← 목록으로
주일말씀2022.01.30 (일)

220130 주일말씀 하나님의절대예정과인간책임분담에의한상대예정

선포일
2022.01.30 (일)
성경 본문
에베소서 1장 4-5

첨부 파일

  • PDF

    220130_주일말씀_하나님의절대예정과인간책임분담에의한상대예정.pdf

    231.6 KB

<2022년 1월 30일 주일예배 R_JE> <하나님의 절대 예정>과 <인간 책임분담에 의한 상대 예정> <본문> <시대 성경> 너희가 이것을 알아야 할지니, ‘예정’에 대해 배우고 행하여라. <하나님에 대한 것>은 ‘절대 예정’이고, <사람에 대한 것>은 ‘상대 예정’이니라. 상대 예정이란 하나님이 예정해 놓았어도 ‘행하면’ 예정대로 이루어지고, ‘행하지 않으면’ 예정해 놓았어도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말이니라. 아무리 너희를 위하여 하나님이 좋게 삶을 예정해 놓고 계획해 놓았어도, 거기에 대해 <자기 책임>을 해야 하나님이 예정하신 대로 이루어지느니라. <행하지 않는 자>는 축복을 주어도 받지 못하느니라. <에베소서 1장 4-5절>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 들이 되게 하셨으니. <생명의 말씀> 네. 2022년 기도와 말씀의 해 1월 마지막 주 주일입니다. 어 우리 성경 본문이 안 나왔는데 벌써 나왔지? 쫌만 기다려 주세요~ 네. 네. 한국은 벌써부터 설 연휴를 보내고 있죠? 또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설 연휴에 들어갑니다. 우리는 이때도 변함없이 주와 함께 모여서 주님의 말씀을 기다립니다. 네. 여러분. 오늘은 어떤 말씀의 방향일지 기대하고 오셨나요? 네. 아직 시대 성경과 성경 본문을 발표를 안 해서 많이 궁금하실 텐데요, 일단 쫌만 더 기다리구요~ 지금 전 세계 섭리인들이 우리 각 나라에서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만 있는 게 아니라 전 세계가 같이 있지만 어 먼저는 우리 한국 사람들에게 질문 한 가지를 하고 오늘 성경 본문을 발표할려구요~ 네. 새해가 되면은 우리 한국 사람들. 특히 한국 사람들이 많이 하는 게 있습니다. 뭘까? 뭐 새해. 어. 바로 나오네요. 저는 조금 더 질질 끌려 그랬는데. (^^) 새해가 아니어도 한국 사람들이 정말 좋아하는 거. 뭐 하나님을 믿으나 안 믿으나 뭐 잘 믿으나 좀 잘 못 믿으나, 종교인이나 정치인은 더 하죠? 예. 예술인이나 뭐 젊은 청년이나 중년이나 미혼이나 기혼이나. 은하수만 안 하는 거 같애요. 하나? 네. 바로 ‘운세’를 보는 것. 바로 나왔어요. 답이. 네. 운세. 이쪽에서 나왔어요. 이쪽에서. 네. 어떻게, 여러분 좀 신년 운세 좀 보셨습니까? 아이 뭐 점 집에 가야 되나요? 뭐 스마트폰 열면은 다 신년 운세 보지 않아요? 여러분. 봤죠? 솔직히 얘기하세요. 봤어요, 안 봤어요? 안 봤어요? (^^) 요즘엔 스마트폰만 켜면, 정말 신년 운세쯤이야~~ 다 볼 수 있죠? 아마 서양권 사람들은 잘 이해를 못 할 텐데, 뭐 중국 쪽이나 우리 한국 사람들은요, 또 이 띠를 해서 또 하잖아요. 자기 띠. 그래서 올해 2022년이 임인년이라구요, 이건 몰라. 외국 사람들이요. 임인년 뭐 검은 호랑이의 해라고 합니다. 여기에 맞춘 또 운세가 필요하잖아요. 신년 운세가. 그래서 저는요? 저 봤냐구요? 전 좀 봤습니다. 하하하. 네. 여러분 제가 일부러 본 건 진짜 아니구요, 요즘 섭리사에 떠오르는 컨텐츠 ‘미듣찬’이라고 있어요. 찬양을 듣는 컨텐츠인데, 이거를 먼저 팜에 올리기 전에 확인을 해 줘야 돼요~ 그러려면 먼저 유튜브로 확인을 한단 말이에요. 확인하려면 이제 그 알고리즘이 쭉 뜨잖아요? (^^) 근데 제가 웬만하면 핸드폰으로 확인하는데 이때는 랩탑 노트북으로 확인하고 있었어요. 확인을 하니까 이게 딱 꺼지니까 알고리즘이 쭉 있는데 거기서 ‘당신의 올해 운세는?!’ 이렇게 뜨는 거에요~ 왜 그게 떴는지는 저도 모르겠는 거예요~ 무슨 알고리즘이길래 우리 찬양과 무슨 연관이 있길래~ 그때 찬양이 또 ‘발자국’이었나? 그랬거든요~ 그래서 딱 어? 이거 기다리는 동안 잠깐 클릭 한 번 해볼까? 뭐 잠깐인데? 이러고 딱 하니까 어떤 점쟁이가 나와서 띠별로 운세를 확~ 하더라구요. 우리 서양인들은 이해가 안 될 테지만 우리 한국 사람들은 모두 이해하고 있죠? 궁금하잖아요? 제 께? 제 께 계속 안 나오는 거예요~~ 근데 맨 마지막에 나오더라구요. 제 띠가. 그래서 이러는 거예요~ 지난 3년 동안은 매우 힘들었을 거다. 제가 제가 얼~마나 놀랬겠 어요? 여러분 다 알죠? 우리 3년! 저를 아시잖아요~! 지난 3년 반의 저의 그 느낌? 슈스를 만나기 전까지 그 3년 동안. 그래서 갑자기 미안할 정도로 3년 동안 운세를 칠 수 가 없을 만큼 너무 안 좋아서 했지만, 올해는 자신 있게 얘기할 수 있다. 올해는 제일 좋다 는 거에요~!! 그래가지구. 봐. 이거 박수 칠 일이 아니야~! 근데 저는 기분이 어떻겠어요? 이야~!!! 이게 뭐 이걸 믿거나 말거나인데, 사람이 저도 한국 사람인지라~ 이 운세를 본의 아니게 봤지만, 본의 아니게 빠져들더라구요~ 그리고 본의 아니게 그걸 좀 신뢰하게 되더라구요. 좋다니까~ 근데 안 좋다 그러면은 ‘아니야. 하나님 말씀대로 살 거야!’ 이렇게 하는데, 또 좋다니까 또 이렇게 운세가 하늘의 운세가 오나? 너무 신기한 거예요~ 3년 안 좋았는데 좋다고 하니까. 아~ 그래서 너무 신기해서 되게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사람이~ 이렇게 운세대로 운명이 된다면 말도 안 되죠? 그럼 뭐 뭐가 뭐 할 필요도 없잖아요? 그냥 운세대로 될 거니까. 여러분. 운세는 운세일 뿐 집착하지 말자! 운명은 또 다릅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새해 느낌, 새해만 되면은 자기 운세가 너무 궁금해지는데 오늘은 여러분의 확실한 운세를 봐 드리려고 합니다. 네. 그런데 확실한 운세와 운명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 지구와 우주와 인간을 창조하셨 기 때문에 제일 잘 아시겠죠?! 그래서 인간의 운명을 가장 정확하게 알고 계시는 하나님. 그러려면 주를 통해 전해지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내 운명과 운세가 어떻게 될지 알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말씀을 들어봐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2022년 1월 마지막 주 주일 말씀, 먼저 시대 성경과 성경 말씀으로 오늘 말씀의 핵심 내용을 공개하겠습니다. <시대 성경> 너희가 이것을 알아야 할지니, ‘예정’에 대해 배우고 행하여라. <하나님에 대한 것>은 ‘절대 예정’이고, <사람에 대한 것>은 ‘상대 예정’이니라. 상대 예정이란 하나님이 예정해 놓았어도 ‘행하면’ 예정대로 이루어지고, ‘행하지 않으면’ 예정해 놓았어도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말이니라. 아무리 너희를 위하여 하나님이 좋게 삶을 예정해 놓고 계획해 놓았어도, 거기에 대해 <자기 책임>을 해야 하나님이 예정하신 대로 이루어지느니라. <행하지 않는 자>는 축복을 주어도 받지 못하느니라. <에베소서 1장 4-5절>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 들이 되게 하셨으니. 네. 뭐 아직은 모르겠죠? 행한 대로 된다는 말인가? 네. 그래서 오늘 말씀의 주제는, <하나님의 절대 예정>과 <인간 책임분담에 의한 상대 예정>. <하나님의 절대 예정>과 <인간 책임분담에 의한 상대 예정>. 자. 오늘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서 여러분들이 이해하기 쉽게 말씀을 전해주겠습니다. ◉ 먼저 첫 번째, 하나님은 모든 것을 예정해 놓으셨다??? 물음표. 하나님은 모든 것을 예정해 놓으셨다??? 아직 답이 아닌 거예요. ‘예정해 놓으셨다~’가 아니에요. 자. 예정. 예정이란 무엇인가? 뭐 쉽게 말하면, ‘미리 정해진 갈 길’. 그러니까 미리 정해진 거예요. 자기 갈 길이 미리 정해진 거죠. 예정. 뭐 이걸 다른 말로 한다면, 뭐 정해진 운명. 각 사람들에게 자기의 미리 정해진 그 길이 있다면 운명이 정해져 있다면 잘 될 사람은 뒤로 가도 잘 되고, 안 될 사람은 앞으로 가도 안 되는 겁니다. 그렇죠? 그런데요, 이 미리 정해진 길, 정해준 운명을 아주 강력하게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정해진 길에 대해서. 어떤 사람들일 거 같애요? 미리 정해진 길. 인간에게는 정해진 길이 있다. 이거를 강력하게 최고로 주장하는 사람들이 누구일까요? 운명론자. 운명론자. 점쟁이. 막 이런 거~ 그러나 여기 딱 장년부에서 나오네요. 기성에서 오~래 있었던 장년부들은 바로 압니다. ‘기성!!’ 바로 나옵니다. 있었어서. 있었어서. 맞습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믿는 사람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이 예정을 강력하게 믿습 니다. 아이러니하죠?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특히 이 예정을 굉장히 강조하는데요, 어떻게 말하냐면 ‘하나님이 모든 것을 예정해 놓으셨다.’ 다른 말로 하면, ‘모든 것은 절대적인 예정이다. 그래서 예정한대로 그대로 살 수밖에 없 다.’라고 말을 합니다. 기성에서 오신 분들 정말 그런가요? 정말 그렇죠? 저도 17년을 배웠잖아요? 특히 저희 엄마도 운명론자 예정론자. 그쵸? 저희 아버지가 사업을 하다 망하셨는데, 기독교에서 엄~청 열심히 믿고 사셨던 우리 엄만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그건 예정이다! 사업이 망한 것은.” 그래서 왜 예정이냐니까, 이렇게 막 고통스럽게 한 다음에 하나님을 깨닫게 하려고. 진짜요~! 하나님을 안 믿으니까 아빠가 고통스럽게 해 가지고 깨닫게 할려는 거에요. 그러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고통 주면서 깨닫게 하시는 분인 거예요. 그러면서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라고 가르칩니다. 아니 부모님이 자식이 못한다고 해서 무조건 때리기만 하면, 그것을 사랑이라고 하지만 사 랑이라고 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하나님이 일부러 망하게 해서 어려움 중에 하나님을 찾게 했다니까 저도 이제 생각 을 하기를 어린 진짜 꼬마 아이지만, ‘그 하나님 안 믿는 것 빼고는 근면성실하게 진짜 잘 사시는 분인데 무조건 하나님을 안 믿어서 이렇게 됐다고 하니까 세상에 하나님 안 믿는 사 람 그러면 다 망하겠네?’ 근데 또 보면 하나님 안 믿는 사람도 돈을 잘 번단 말이죠? 하나님은 공의로움이 특징인데 이건 공의가 아닙니다. 안 믿는다고 해서 무조건 안 되게 하고 무조건 하나님을 찾게 하기 위해서 고통을 준다면 그것은 공의로운 방법이 아니죠. 다양한 방법이 있죠. 뭐 아빠가 책임분담을 못해서 사업이 망할 수도 있는 것이고, 뭐 사업 운영을 못한 거죠? 혹은 그 분야가 그때는 이렇게 하락선을 타는 때면은 아무리 열심히 해도 또 안 되거든요~ 그런 시대 흐름을 탈 때도 있고, 뭐 다른 여러 가지가 이유 여러 가지 이유들이 또 있었을 것입니다. 뭐 사람들은 흔히 얘기해요. 그래서. 암 걸린 것도 아픈 것도 이거 고통 중에 깨닫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이다. 예정이다. 이렇게만 하면, 이 세상에서 특히 하나님과 예수님을 잘 믿는 사람들에게 어떤 반응이 많이 일어나냐면요, 집안에 안 좋은 일이 생겼을 때, 어머니가 아프시거나 사고가 당해서 부모님 이 사고 당해서 돌아가셨을 때, 이 자녀들은 잘 믿었기 때문에 어떻게 믿냐면, ‘왜 하나님 이 이렇게 잘 믿는데 안 지켜줘서 우리 부모님이 죽었냐?’라는 말을 실제로 많이 합니다. 선생님께서 처음에 유럽에 말씀을 전하러 다니실 때 직접 강의를 다 하셨거든요. 만나는 사 람들을. 근데 거기서 제일 어려운 사람들이 이런 사람들이었어요. 부모님이랑 정말 이 몇 대째로. 왜냐하면 기독교 국가기 때문에 몇 대째로 내려오면서 정말 성실하게 잘 믿었는데 엄마가 아파서 돌아가신 거예요. 근데 왜 하나님이 안 지켜줬냐구. 그러면서 그때부터 하나님을 안 믿고 없다고 해요. 그러니까 모든 원망을 다 하나님께 돌리는 거예요. 이런 것들은 기독교에서 정말 잘 믿었던 사람들일수록 굉장히 공감을 할 것입니다. 선생님 역시 그러했습니다. 선생님도 똑같이 겪으신 거예요. 아니요, 오히려 호되게 더 겪으셨죠? 왜냐하면 이 태어나시면서부터 집안 환경이 너~무 어려웠어요. 그리고 대여섯 살 때 한국 6.25 전쟁을 겪은 세대입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못 먹고 못 사는 때에요. 그냥 나라 자체가. 아이들이 저렇게 배가 나올 정도로 먹는 것이 없어서. 그러니까 이 삶이 너~무나 막막했을 그 시기에 선생님이 태어나신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매일 생계를 걱정하면서 너무 어려운 중에 살았던, 태어났던 그때였어요. 저렇게 칡뿌리, 먹을 게 없어서 칡뿌리를 캐다가 먹었던 그런 때였단 말이죠. 요즘 칡뿌리 캐다 먹는 우리 아이들 있어? 우리 은하수들 칡뿌리 먹어? 혹시? 칡 뭔지도 모르지? (네~) 어. 칡이 뭔지도 몰라요. 우리 애들은요~~ 네. 진짜루. 근데 진짜 선생님은 저 어린 나이부터 먹을 것을 염려하고 걱정하고 이 생계를 정말 걱정하 며 살았던 그런 막막한 때였어요. 그러나 선생님의 집안도 어머니가 굉장히 예수님을 잘 믿으셨잖아요? 그래서 기독교 집안이었단 말이죠. 그런데 똑같이 배운 거예요. 하나님이 모두 예정해 놓으셨기 때문에 그대로 살 수밖에 없다. ‘그게 운명이고, 그게 예정이다’라고 배우셨습니다. 그러니까 어떠냐면 선생님 집안이 그렇게 못 먹고 못 입고 고생하며 사는 것이, ‘아 뭔가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정해놓은 운명이구나. 이게 예정이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신 거죠. 그래서 하나님이 모든 삶을 다 예정해놓으셨기 때문에 인간에게는 선택권이 없 다. 정한 대로 살아야 된다. 뭐 부자, 재벌, 정치가, 모두 따로 예정이 돼 있었기 때문에 그 렇게 된 것이다. 선생님 같은 사람은 시골에서 살게 예정 되어있다. 이렇게 믿고 사셨대요. 그렇게 가르쳐주니까. 그래서 이렇게 난 시골에서 사는 그런 운명이구나~ 하면서 운명을 결정짓고 살았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서 꿈을 조금 더 키우더라도 어떻게 꿈을 키웠냐면, 이곳에 나는 시골에서 사는 운명이니까 그럼 내가 더 잘 살아야 되는데 이 고향 땅에다가 온 가축들을 다 모아서 이사야 11장 말씀처럼 이상세계를 이루고 살아야 겠다!! 선생님의 꿈이 이거였잖아요~ 뭐 기독교인뿐만 아니라 우리 세상 사람들, 특히 한국 사람들은 조금 더 이해가 잘 될 거에 요. 이 세상의 운명 철학을 믿으면서 뭔가 정해진 운명대로 되니, 또 내 팔자가 그러하니 고생돼도 어쩔 수 없다면서 예정을 잘못되게 믿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한국에 어머니들이 제일 많이 하는 소리가 ‘아이고~ 내 팔자야~~ 내가 무슨 팔자를 타고 나서 이런 거야?!’ 하면서 팔자 탓을 우리 한국 사람들이 많이 해요. 팔자. 이거 지금 해외 통역관들이 어떻게 통역을 할지 매우 궁금합니다. 이 팔자~ 조금 시간을 드릴게요~ 그래서 하나님이 이런 모든 것을 이러면 이렇게 진짜 예정해 놓으셨는가? ◉ 그래서 두 번째 말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절대 예정은 아니다.’ 이것에 대해서 말씀을 하겠습니다. 선생님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절대 예정이라고 믿고, 그러나 예수님을 진정 사랑하면서 살 았습니다. 그러니까 메시아가 와야만 다른 것을, 왜냐하면 이건 예정적인 이 정해져있기 때 문에 이 고통을 내가 벗어날 수가 없어. 그러니까 누구보다 더 예수님을 기다린 거예요~ ‘메시아, 예수님이 오셔야만 성경의 기록 대로 정말 구원을 받고 기뻐 뛰겠구나. 이 예정 된 고통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다.’ 그래서 더욱더 예수님을 간절히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예정을 믿으면서 살면서, 그렇지만 예수님을 너~무너무 사랑하며 살았어요. 그러던 중에 사건이 하나 터졌습니다. 20대 초반 선생님은 베트남에 참전을 하셨잖아요. 베트남전에 참전을 하셨습니다. 그때 돈을 많이 벌어왔어요. 근데 그 번 돈을 가지고 기성에 그 석막교회 있죠? 그 지금 석막리에 있는 석막교회? 그 석막 교회에다가 돈을 다 헌금을 했어요. 그래서 교회를 지었습니다. 막상 교회를 지으려니까 어때요? 돈이 턱없이 부족한 거예요. 그래서 사업을 해서 나머지 문제를 돈 문제를 해결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또 있는 돈을 다 또 끌어모으고 끌어모아서 시작한 사업이 바로 인삼 지주목 사업이었어요. 선생님의 고향인 진산이 원래 금산보다 더 인삼 재배로 굉장히 유명한 지역입니다. 근데 인삼 재배를 위해서는 지주목이 필요해요. 우리 슈스들아. 슈스들아. 지주목. ‘지주목이 뭐에요?’ 지주목이 뭐겠어? 말 그대로거든요? 뭐 이렇게 보여줄게. 우리 SS들을 위해서~ 저렇게. 지주목을 저렇게 바닥에 깔기도 해요. 인삼 재배를 위해서. 그렇죠? 이렇게 세우기도 해요. (바닥에 깔려있는 지주목은 세우기 위해서 모두 깔아 놓은 것임) 이렇게 해서 인삼밭에 구조물을 설치해야만 인삼 재배를 할 수가 있습니다. 이 인삼 지주목 사업을 위해서 선생님께서 돈을 다 투자하신 거예요. 어떻겠어요? 잘 됐을까? 되게 유명한 사건이잖아요? 이 돈을 다~ 사기당했습니다. 아는 사람이에요. 너~~무 너무 분하고 억울한데, 너무 선생님 착하게만 사셨으니까 이거 뭐 어따 뭐 해소할 데도 없고 뭐 분하고 억울한데 말할 데도 없고, 뭐 눈 뜨고 있는데 진짜 코를 베 간 격입니 다. 전쟁에 참전해서 다 벌어온 돈이고, 그것도 성전 짓는 데 다 헌금해서, 그것 모자라 가지고 사업을 해서 해결하려고 했는데 이렇게 돼버린 겁니다. 이 돈이 전부인데 이것 다 사기당해 버린 거예요. 이제 더 큰 어려움이 몰려온 거죠. 이것 때문에. 그때 또 생각했습니다. 이 예정이 또 생각날 거 아니에요. 이거 뭐지?! 여러분 항상 그렇게 생각되죠? 우리 어른들도 사업하다 보면 어때요? ‘이거 뭐 뜻이 있나? 뭐 이렇게 안 되지?’ 이럴 때가 있죠? 근데 잘 되면 이야~ 진짜 나 잘 했구나~! 이 사람이 안 되면 ‘뭐 뜻이 있나?’, 잘 되면 일단 잊어버리고 ‘내가 잘하고 있다.’ 선생님은 ‘이것도 하나님과 예수님의 예정인가? 내 운명이 이런 것인가? 나는 사업할 운 명이 아닌 것인가? 왜 그렇다면 이런 예정을 나에게 하셨을까? 내가 나를 위해 돈을 벌자 고 한 것도 아니고 하나님 성전을 해 드리려고 그렇게 시작한 사업인데 왜 하나님은, 왜 하 나님은 내가 사기당하게 그냥 두셨지..?’ 이거죠. 그러니까 우리도 그런 말 많이 하잖아요. 무슨 일 생기면 ‘왜 하나님은 나를 그냥 두셨지?’ 자기가 나쁜 짓 해놓고~~ 왜 하나님이 그때 그 친구를 만나게 나를 가만 두셨지? 가다가 확 다리를 뿐질러 버리든지, 확 그냥 물을 막 맞게 하든지, 막 불이 나게 하든지. 진짜 극적이에요. 자기가 그냥 안 하면 되는 건데~ 그러니까 우리가 이게 예정에 대해서 제대로 모르기 때문에 인지하고 살지를 못하기 때문에 이런 일들이 많이 벌어집니다. 정말 통곡을 하면서 기도했어요. 선생님은. 정~말 진짜 선생님 뭐 나쁜 짓 하시는 분도 아 니고 정~말 오로지 주를 위해서 하늘을 위해서 살았는데 정말 이런 일이 일어나니까 통곡 하면서 기도를 했습니다. 근데 그때 예수님은 사기 당한 것이 예정이 아니라는 것을 깨우쳐주셨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하셨어요. “네가 확실하게 확인하지 않고 진행하다가 사기를 당한 것이다. 일을 할 때는 하나하나 확 인을 하고 해야지~~ 이것은 하나님이 도우실 일이 아니라 네가 해야 할 책임이다. 하나님 이 도우실 일이 있고, 너의 책임분담의 일이 따로 있는 법. 이것은 하나님의 예정이 아니고 정해진 너의 운명도 아니다. 네가 잘못해놓고 왜 하나님께 누명을 씌우냐? 왜 이런 것까지 다 예정으로 해석을 하느냐?”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렇죠? 뭐 하나님이 무엇을 깨닫게 하실 때, 정말 강력하게 나에게 메시지 주실 때 꼭 이렇게 망하 게 안 되게 하면서 깨닫게 하시진 않겠죠? 공의로운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 행한 대로 주시는 하나님이시죠. 근데 예정에 대해서 제대로 모르면 고생하면서 살아도 ‘’이것이 운명인가~? 하고 그냥 그대로 살고, 잘 안 돼도 그냥 ‘이것이 내 예정인가~?’ 하면서 살고, 또 하나님이 축복 을 주셨어도 자기가 행하지 않으므로 얻지를 못합니다. 이때 선생님은 이 사기 사건을 겪으시구요, 정~~말 예정에 대해서 뼈~저리게 깨달았습니 다.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절대 도우시고 예정하셨지만, 하나님이 정하신 절대 예정이 있고, 인간이 책임분담을 해야 할 상대 예정이 있기 때문에 책임해야 될 것은 확실히 책임을 해야 하는구나.’ ◉ 지금부터 잘 들으세요~ 오늘 말씀의 핵심 말씀입니다. 세 번째, 하나님에 대한 것은 절대 예정이고, 사람에 대한 것은 책임에 의한 상대 예정이 다. 자. 이거부터 얘기할게요. 첫 번째, 하나님에 대한 것은 절대 예정이다. 왜 그런지 들어보세요. 자. 이 하나님에 대한 것은 하나님이 말씀만 하셔도 이루어집니다. 왜 그럴까요? 하나님은 말씀하시면 정녕 행하시거든요. 하나님은 절대 행하십니다. 고로 하나님에 해당되는 것은 하나님이 말씀만 하셔도 이루어져요. 하나님이 절대 책임지고 행하시기 때문에. 그래서 하나님 편에서는 실패가 없어요. 보세요~ 하나님 메시아를 보낸다고 해서 안 보냈어요? 보냈어요? 보냈어요. 뜻을 이룬다고 해놓고 보냈어요, 안 보냈어요? 이뤘습니다. 뭘 보내? 뜻을 보내? 뜻을 이 뤘습니다. 고마워. 은하수~ 얘기해줘서~ 봐. 성경을 보세요. 성경을 보면 이 진짜 역사가 뭐 이렇게 안 되나 싶어요. 성경이 진짜 가장 강력한 반전 드라마에요. 왜냐하면 진짜 끝의 끝을 달리는데 이 끝의 끝이 몇 천 년씩 가고 또 그러구요, 몇 백 년씩 또 가요. 근데 몇백 년 만에 반전이 일어나요. 4천 년 만에 반전이 일어난 거 보세요. 진짜 최고의 역전 역사입니다. 이게~ 근데 사람들이 진짜 정말 정말, 여러분 구약 보다가요, 약간 담이 걸릴 수 있어요. 잘못하 면. 왜냐하면 ‘뭐 이렇게 말을 안 듣나.’ 뭘 이렇게 말을 안 듣고 또 혼나고 또 말 안 듣고 또 혼나고 또 말 안 듣고 또 혼나요. 계 속 그게 반복이거든요~ 진짜 정~말 사람들이 말 안 듣고 하나님 안 믿고 우상을 얼~마나 믿고 사는지 그냥 우상이 그냥 씨를 덮었어요. 밭을. 그냥 그 이스라엘을 완전 덮을 정도로 우상 숭배로 다 돌아갔단 말이에요. 하나님이 택한 민족인데. 자기 마음대로 삽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절~대 행하셨음이 기록이 돼 있어요. 맞습니까? 성경은 절대 이루었어요. 하나님이 예정하신 뜻은 절대 예정. 하나님의 예정은 말씀하신 대 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에게 하늘에 속한 것들이 있어요. 하늘에 속한 것. 이런 것들은 하나님이 행하실 책임. 우리는 이 절대 예정의 부분에 대해서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그러면 절대 예정에 속하는 부분이 뭔데요? 가르쳐주세요.”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왜? 이건 절대 하나님이 이루고 마시니까. 이 부분은 하나님이 100% 완벽하게 하십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알아야 하느냐? 상대 예정을 알아야 됩니다. 왜냐하면 둘째, 사람에 대한 것은 책임에 의한 상대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하늘에 속한 것은 하나님에 속한 절대 예정. 사람에 대한, 땅에 대한 것은 인간 책임분담에 의한 상대 예정. 이해됐어요? 말씀, 쉽죠? 누가 이렇게 쉽게 말씀을 가져온 거예요~ 도대체~~ 저는 오늘 대언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게 무슨 말이에요? 하나님이 ‘네가 잘 되고 형통하리라. 너가 구원을 얻으리라.’ 이렇게 좋게 예정을 해놓으 셨어도 자기가 거기에 해당 되는 행동을 하지 않으면 예정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행하면 이루어집니다. 근데 말씀은 행하면 행한 대로 이루어지고, 행하지 않으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쉽게 설명해줄게요~ 아주 건강하고 좋은 음식이 있어요. 이거 먹으면 진짜 몸에 좋아요. 막 얘기해요. 영광아. 이거 먹으면, 정~말 몸에 좋아진다? 진~짜. 진~짜 몸에 좋아져. 근데 네가 안 먹 는 거야~ 그래서 안 되겠다! 씹어서 주자! 씹어 가지고 엄마가 입에 넣어줬어. 근데 얘가 삼키질 않는 거야. 그럼 어떡해? 결국은? 네가 흡수가 안 되겠죠? 너의 몸에? 그러니까 결국은 네가 먹어야 되겠지? 자기가 소화를 시켜야 돼요. 자기가 씹지 않고 자기가 넘기지 않으면 아~무리 건강하게 되는 음식이라 해도 아무 소용 이 없다는 말이에요. 맞습니까? 그러니까 자기 책임분담이죠. 그쵸? 보세요. 아주 몸이 멋있어지고 건강해지는 운동법이 있어. 재민아. 이거 하면 완전히 근육이 그냥~! 상남자가 되는 거야. 상남자가. (^^) 근데 3년을 해야 된대. 3년을. 3년 한 다음에 이렇게 평생 계속 운동 유지해야 된대. 안 그러면 다 죽는대. 아~ 이게 함정이죠? 야. 그래도 세달만 일단 하면 효과를 볼 거야~ 그렇게 되면 네가 네 몸을 보고 너무너무 좋으니까 이걸 유지하게 될 거야. 그럼 3년 되면 자기 것이 되고 10년 되면 완전히 뺏기기 싫고 그걸 계속 유지하게 될 것이 다. 라고 얘기를 했어. 그래서 가르쳐줬어. 근데 네가 안 해! 아~~ 그리고 안 해. 그럼 어떻게 되겠어? 그러고 살아야지. 그러고 살아야 돼요. 그러니까 근육 나와라 뚝딱! 금 나와라 뚝딱 하듯이 근육 나와라 뚝딱 한다고 남자들 근육 이 생기는 거 아니죠? 여자들 뱃살 들어가라 뚝딱! 한다고 뱃살 들어가는 게 아닙니다. 자기가 행한 만큼 멋있는 몸을 가지고 있을 수 있고, 자기가 행한 만큼의 것을 얻을 수가 있죠? 행해야 돼요. 행해야 돼. 행하면 돼요. 맞습니까, 여러분? 이렇게 최종적으로는 자기가 행해야 잘 되는 방법, 잘 되는 예정을 이루게 됩니다. 또 한편으로는 뭐 하나님이 뭐 나쁘게 예정해놨기 때문에 자기 인생이 이렇다는 사람도 있 어요. 그건 진짜 말도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 자기가 나쁜 짓을 하니까 나쁘게 되는 겁니다~ 무조건, 사람이 안 좋은 환경에 태어나기도 하죠. 그 환경이 안 좋은 환경에서 태어나면 보 다 보고 배우는 게 없기 때문에 안 좋게 될 확률이 있어요. 어린아이들은.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안 좋은 환경에 태어나서 안 좋게 되는 게 아니고, 좋은 환경에 태어 났다고 해서 좋게 되는 게 아님을 우리는 통계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볼 때. 그렇습니까? 단, 어린아이들은 환경의 영향을 정말 많이 받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어떻게 이끌어주고 가르쳐주느냐에 따라서 운명이 결정됩니다. 잘 가르치기 나름이에요. 자기가 그 가르침을 받고 올바르게 행하면 그 고통을 벗어날 수 있습니다. 맞습니까? 이렇게 하나님이 좋은 것을 많이 예정해. 나쁘게 예정해 놓진 않으시니까. 좋게 예정해 놓고 말씀하셨어도, 이 땅에 해당되는 예정들이 있어요. 이런 예정들은 누구나 자기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해야만 하나님의 예정이 이루어집니 다. 믿습니까? 잠깐 영상을 보면서 말씀을 이어가겠습니다. <영상1> 하나님은 땅을 향한, 인간을 향한 예정을 이루시려고 이 땅에 예정을 이룰 자의 육신을 쓰 고 행하십니다. 구약 때부터 중심인물, 선지자, 사사, 그리고 메시아를 보내서 그들을 자신의 육신으로 삼 고 먼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이 땅에 전하게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 말씀처럼 우리가 하나님이 보낸 자의 그 말씀을 듣고 행할 때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져 살아나고 하나님이 말씀하신 축복을 받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예정하신 뜻을 이루며 오셨습니다. <영상1 끝> 여기서도 딱 나뉘네요. 하나님이 책임분담을 하셨어요. 하나님은 땅에 해당되는 뜻을 이루기 위해서 땅의 중심인물, 사사, 선지자를 시대마다 보내 시고 최종적으로 메시아를 보내셨어요. 그리고 어떤 책임을 하셨죠? 그를 통해 ‘말씀’을 주십니다. 인간이 그 하나님의 절대 예정을 이루게 할 말씀을 주세요. 그러나 요한복음에 기록 돼 있 죠? 그 말씀을 이루기 위해서는 본인이 어떻게 해야 돼요?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 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하나님은 때를 따라 보내시고, 역사하시고, 말씀을 주시고, 행하시는 거, 하나님 절대 예정. 행하세요. 그러나 뭐에요?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그 말을 듣고 행하는 자, 그들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집니다. 이거는 땅의 책임분담이에요. 맞습니까, 여러분? 오 정말 어려운 듯, 하나도 안 어려운 듯 진짜 쉽죠? 자. 이렇게 선생님은 이것을 아셨기 때문에 누구보다 하나님과 예수님 앞에 충성하면서 사 셨습니다. 그 누구보다 그 무엇보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절대 사랑하며 사셨어요. 절대 예정과 상대 예정에 대해 깨달으니까, 이제는 고민하지 않아도 돼요. 행하면 돼요. 진짜 하나님이 돕지 않으신다면은 도우실 때까지 그냥 행하면 돼요. 아니, 때로는 하나님 나 안 돕는다고 생각하고 그냥 하는 거예요. 자기 책임분담을. 정말 그때부터 누구보다 더 열심히 행하면서 사셨습니다. 왜? 하나님 것은 절대 하나님이 하실 거니까 땅의 인간 것은 힘들지만 책임분담 하며 하나 님 역사 이루고 일구고 해나가며 뜻 이루자. 하면서 했습니다. 영상을 보겠습니다. <영상2> 선생님은 사람에게 해당되는 것은 절대 사람의 책임분담이라는 것을 깨닫고 그때부터 선생님 자신에게 해당되는 것은 하늘도 쳐다보지 않고 밤낮으로 행하며 왔습니다. 선생님의 사명은 하나님의 절대 예정이라서 반드시 잘 되겠지만, 선생님 자신의 책임은 다른 사람이 할 수 없으니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행했습니다. 하나님이 뜻을 정하셨으니 가만히 있어도 사람들이 찾아오고 가만히 있어도 생명이 살아난 것이 아닙니다. 그 예정을 따라서 아무도 듣지 않지만 시대 복음을 전했고, 모르면 가르치고, 의심하고 핍 박하면 다 용서하며 그 값을 치러주고 하나님이 축복하신 땅이라도 피땀을 흘리며 하나하나 개발하며 자신에게 해당 되는 책임을 다하며 살아왔기에 오늘날 하나님의 창조목적 휴거를 이루고 하나님이 예정하신 천 년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영상2 끝> 아멘. 네. 그렇죠~ 뭐 진짜 거부할 수 없는 역사 맞죠? 네. 만약에 사람들이 안 믿는다 하고 막 이단이라 하고 반대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예정하신 역 사인데 뭐~ 이렇게 반대하고 안 믿어? 하면서 낙심하고 책임을 다하지 않았더라면 오늘날같이 이 섭리역사를 키울 수 없었을 것입니다. 저는 우리 특히 2세들이나 우리 SS들에게 정말 얘기해주고 싶은 게, 섭리역사 이제 44세가 다 되어가고 있거든요! 우와~!! 어마어마하다 하지만, 진짜 애기에요 애기~ 기성에 비해서. 기성이 2천 년 2천 년. 44세가 이제 곧 되어가는데요, 섭리역사가 어마어마하게 컸습니다. 44년 만에 하나의 교회가 아닌 하나님의 역사를 이렇게 세울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님이 시고 하나님이 보낸 자고 그 뜻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절대 예정이에요. 이 역사는. 그러나 땅에서 보낸 자가 책임을 다 했기 때문에 이만큼 더 창대하게 이루어진 것입니다. 핵심 성전 있죠? 그러면서 그것을 중심으로 전 세계에 100개가 넘는 성전이 세워지고, 진 짜 이 정도의 역사를 계속해서 이뤄나가는 것은 구약에도 신약에서도 찾아볼 수가 없었던 놀라운 역사에요. 비교 분석을 했을 때 섭리역사 정말 성공했습니다. 제가 매일 비교하라고 하죠? 구약에는 곱하기 4를 하고, 신약 꺼보다는 곱하기 2를 하면 돼요. 그럼 지금 우리가 곱하기 2. 신약역사면 신약역사 80세 정도 됐을 때 뭐하고 있었을 까 생각하면 돼요. 그리고 구약역사는 120~130년 됐을 때 뭐했을까? 생각해보면 여러분 어때요? 그려지지가 않죠? 그려져요? 신약역사가 40세 정도 됐을 때 뭘 하고 있었을까요? 그려지지 않죠? 기록에도 안 돼 있어요. 이 이후에 엄청난 박해가 아직 일어나지도 않았던 진짜 아직 아무도 모르는 그런 때에요. 지금 섭리역사 43년. 비교해볼 줄 알아야 됩니다. 정~말 하나님이 진짜 야심차게 마지막으로 시작한 하나님의 섭리역사가 정말 맞고, 우리는 이 역사를 자부심을 느끼며 그를 보내신 주 앞에 정말 기뻐하고 자부심 느끼고 기뻐 하며 살아가야 될 우리들입니다. 알겠습니까? 이 선생님은 이 사업의 실패로 인해서 예정을 깨닫고 예수님의 죽음도 깨달았어요. ‘절대 예정 아니구나.’ 왜냐하면 기독교에서는 철저히 가르쳐요. 예수님은 뜻에 의해, 하나님이 그렇게 죽일려고 한 거예요. 예수님을. 3년 만에. 그렇게 귀하게 보내셨어요. 3년이에요. 아무리 그래도 3년이면 여러분 어떤지 아시죠? 아직 예루살렘도 벗어나지 못한 정도가 아니에요. 예루살렘 안에서도 예수님이 핍박을 당하셔서 쫓겨나가셔서 이방인들한테 겨우 몇마디 하시 고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오셔서 십자가 지셨어요. 아무도 몰랐어요. 아무도. 진짜 누구도 그 시대 관원도 몰랐구요. 정말 그냥 어부들이 따르고 그냥 약간 연약한 여자들 따르고 어린아이들 따르고. 3,년 동안 뭘 했겠습니까 여러분. 3년 동안. 여러분 직장 생활 3년 차에 뭘 하겠어요? 네? 아무리 전능자 예수님이 아무리 전능자가 보낸 메시아 예수님이라 할지라도 인간이 육이잖아요. 육. 육신으로 오신 메시아인데 그 메시아의 몸으로 막 신처럼 막 샥~ 하면 무슨 막 뭐가 일어나요? 역사가. 그건 법칙이 아닙니다. 이런 예수님을 정~말 귀하게 진짜 그렇게 예정한, 구약 4천 년 동안 계~~속해서 시대를 따라서 예정해서 드디어 이사야의 말씀에 따라서 보냈는데, 3년 만에 죽이는 게 죽는 게 뜻인 거예요? 너~무 이건 억울한 역사 아니에요? 그것도 너~무 비참하게 죽었단 말이에 요. 이게 하나님의 예정이라는 거예요. 그게 뜻이다. 그렇게 돌아가셔야만 온 인류가 구원받는 다는 거죠. 왜요? 잘 믿는 게 뜻인 거죠. 잘 믿고 영광의 주로 오시는 것이 뜻이지 그렇게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자 보내 가지고 막 그렇게 땅에서 온갖 고통을 다 받아서 그래도 안 믿어 가지고 죽어 가지고 죽은 다음에 믿게 하는 게 뜻인 것은 진짜 아닌 거예요. 여러분. 여러분이 부모님 돌아가시고 효도하는 게 뜻은 아니잖아요. 그럼 부모님 빨리 돌아가셔야겠네. 왜냐하면 빨리 효도 좀 하게. 돌아가셔야 효도하니까. 어디 그 말도 안 되는,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지 않는 그런 말도 안 되는 법칙이 하나님의 뜻이 되었는지 하나님이 통곡하실 일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죽음을 정해놨기 때문에 돌아가신 게 아니라 그 시대 유대 종교인들, 정 말 기다리고 믿어야 될 유대종교인들이 몰랐기 때문에 십자가에 못 박아서 죽이게 된 것입 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책임을 다하셨어요. 끝까지, 땅에서. 어떤 책임? 그대로 두면 심판이에요. 그대로 두면 그 멸망이에요. 구원할 자가 구원하지 못하면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은 돌아가실 때까지 어떻게 하셨냐면, 회개하고 나를 믿는 모든 자들. 회개하 고 돌아오는 자들에게 구원의 길을 열어놓고 가셨습니다. 예수님이 가장 통탄할 일이 자신을 사랑하고 믿는 사람들이 자신의 죽음을 예정으로 믿고, 자신의 팔자도 자신의 인생도 예정으로 믿고 고통받고 사는 거. 그게 예수님이 가지신 가장 참혹한 그 고통스러운 일이라고 하셨습니다. 그 심정을 풀어주기 위해서 온 거예요. 선생님이. 그 심정의 아픔을. 그리고 그를 보내신 하나님의 그 심정의 한을 풀어주면서 말씀을 전하면 서 인생들에게 제대로 가르쳐주려고 역사를 또 일으켜오셨습니다. 여러분. 우리 역시 그렇습니다. 안 믿는다고 해서 누가 핍박한다고 해서 욕한다고 해서, 그냥 뜻인가보다. 야~ 우리가 저 사람들이 욕하니까 긴장하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저 사람들 욕이 계속해야 돼. 이거는 뜻이 아니잖아요~ 특히 모르는 사람들이야 모르겠지만 내 부모나 내 형제가 계속해서 모르고 핍박한다면, 우 리는 고통의 십자가를 질 수밖에 없습니다. 반드시 전도해야 돼요. 그런데 바로 복음을 전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먼저 기도해주십시오. 저도 저희 부모님. 기성 분이시기 때문에 전도하는 게 너무 두렵더라구요. 사실 그냥 이방인이면 전도를 하겠는데, 기성인이니까 너~무 두려운 거예요. 반대하고 핍박 을 분명히 할 게 분명하니까. 그래서 저는 진짜 7년을 기도를 했다고 몇 번이나 간증을 했 잖아요. ‘진짜 내가 정말 열심히 할 테니까 하나님 내가 진~~짜 진짜 열심히 할 테니까 내 조건을 우리 부모님에게 좀 주세요. 나눠주세요. n분의 1로.’ 그러면 우리 엄마 아빠가 그 조건 먹고 오려나? 그 영혼 붙잡고 기도해주고. 그러나 딱 때가 되더라구요. 그러니까 기도를 하니까 때가 오더라구요. 진짜 기도의 사람은, 눈물의 사람은 망하지 않는다고 하잖아요. 때가 됐을 때 복음을 전하면서 책임을 하니까 돌아오더라구요. 기도만 해도 안 돼요. 기도도 책임이고, 때가 되었을 때 그럼 길이 열려요. 기도를 하니까. 진짜 신기하더라구요. 저는 정말 저는 누구보다 우리 가정 전도가 제~일 두려운 사람이었 어서, 정말 덜덜 떨었어요. 선생님이 “너네 부모님 전도해야지.” 그러면 덜덜 떨려 가지 고 어느 때는 막 전도 얘기, 말씀에 전도 얘기만 나오면 약간 좀 나가고 싶은 거 있잖아요. 또 전도하라 그럴까 봐. 너무 두려워서. 저는 진짜 그런 사람 중에 한 명이었거든요. 핍박 받을까봐. 혹시나. 모르니까 사람들이. 막 내가 복음이 부끄러운 건 아닌데, 그 상대가 그럴까 봐. 그런데 진짜 내가 책임으로 부모에게도 잘하는 것도 책임이죠. 더 잘해야 되고, 정말 기도 해주고 때가 되었을 때 그 길을 열어주시면 진짜 우리가 같이 행하면서 복음을 전하면서 책 임을 다해야 됩니다. 우리 가정국들은 어때야 되겠어요? 모두가 이제 믿고 있잖아요. 믿지 않고 힘든 자녀들이 나 힘든 부모들이 있단 말이에요. 먼저는 기도해주고 때를 기다리면서 정말 가족 간에 화목을 더 만들어나가면서 반드시 좋게 되게끔 노력하면서 책임을 다해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좋게 되는 건 예정인데, 행해야 좋게 이루어집니다. 뭐 예정도 아닌데, 무조건 그냥 하나님의 뜻이겠지. 하나님이 예정하신 뜻이니 뭐 할 수 없지. 하고 모든 것이 예정이라고만 생각하면 예정이라는 감옥에 갇혀서 불행하게 살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스스로 예정이라는 감옥을 만들지 마세요. “운명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결국 자기가 선택하고 만들어나가는 것이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이거 아주 쉽게 설명해주셨어요. 운명은 정해져 있기도 하지만, 있기도 해요. 정해져 있기도 해요. 그러나 행하는 만큼의 그 운명을 또 바꿀 수가 있어요. ‘결국 자기가 선택하고 만들어나가는 것이다.’ 이것을 아주 간단하게 설명해주셨어요. 바로 이렇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생명길하구요, 사망길이 있어요. 근데 어떻게 얘기하냐면은 운명론자, 아니면 예정론자들은 ‘저 사람은 저게 운명이야. 사망길로 갈. 정해져 있어. 생명길로 갈 운명이야. 이렇게 정해져 있다.’ 그래요. 이게 아니라는 거에요. 선생님은. 뭐라고 말씀하셨느냐? 바로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인생은 이렇게 돼 있다. 길이 있다. 길이 정해져 있다. 길이. 운명이 정해진 것이 아니라, 길이 정해져 있다. 사망길 생명길. 성공하는 길이에요? 실패하는 길로 갈까요? 아니, 길은 오직 두 가지로 정해져 있어. 인생은. 맨 끝에. 사망선고 뭐 이런 거. 사망과 생명의 길 두 가지로 정해져 있어. 길이 정해져 있는 것이지 운명이 정해져있는 것이 아니다. 고로 자기가 어느 길로 가느냐에 따라, 그 책임에 의해 결정된다 말씀하셨습니다. 어때요? 진리의 말씀이에요, 아니에요? 고로 주는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길을 따라 가는 자는 생명으로 가는 운명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자기 책임분담으로 인해서 좌우되는 상대 예정을 깨닫고 하나님과 주의 말씀을 따라서 행해야 됩니다. 우리 슈스들. 이해했어? 이해 너무 잘 되죠? 절대 예정, 상대 예정 어렵지 않죠? 상대 예정이 바로 내 꺼. 내가 해야 할 책임분담입니다. 길이 결정돼 있는 것이지, 운명이 결정돼 있는 것이 아니니 그 어떤 길로 가느냐는 여러분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은요, 좋게 예정해 놓으십니다. 고통으로 나쁘게 예정해 놓지 않아요. 왜 그럴까? 이것도 굉장히 간단해요. 왜? 왜 하나님 좋게 예정했어요? 창조목적을 보시면 돼요~! 창조목적이 있잖아요. 왜 이 지구상 왜 지구를 창조하시고 인간 태초에 인간을 창조하셔서 이 인간의 법칙에 의해 서 인간이 또 태어나고 태어나고 또 그로 인해 영이 태어나게 하셨는가? 그 법칙이 뭐에요? 그 목적이 있단 말이에요. 그 목적이 무엇이냐? 바로 이 세상과 인간의 창조목적이 땅에서 육신이, 우리 육신이 시대 말씀을 듣고 변화돼요. 그로 인해 영혼이, 영혼이 이 영체가 변화 되어서 천국에 와서 영원 히 삼위랑 사랑하며 사는 거예요. 이것 때문에 인간을 창조하셨어요. 여러분. 우주를 지구 때문에 창조하시고, 지구를 인간 때문에 창조하시고, 인간은 영 때문에 창조하 셨단 말이에요. 목적이, 이게 목적인 거예요. 결국은. 이 육신 통해 영혼을 변화시켜서 영~원히 천국에서 사랑하면서 살려고 창조하셨는데 왜 나쁘게 예정을 했겠습니까. 좋게 예정해 놓으시죠. 모~두가 인생은 태어나면서 결국은 그 영체가 변화되어서 하나님 사랑하며 영~원히 영원히 고통의 세계를 벗어나 천국에서 사랑하며 사는 거예요. 이것도 얘기하면 시간이 길어지니까 넘어가야지. 아 그러면 처음부터 그냥 뭐 영체만 창조하시지~ 그건 알잖아요~ 알지? 내가 말 안 해도 알잖아. 그건 자녀~ 같은 영-영은 상대체가 될 수 없다. 자녀급이다. 땅과 하늘, 남자와 여자의 입장이 돼야 된 다. 육신을 가진 자, 그를 통해 영혼을 탄생시켜야 신부 입장이 될 수 있습니다. 땅이. 맞습 니까? 이 정말 심혈을 기울여서 창조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천사가 질투했단 말이에요! 얘가 육신이 없잖아요~! 그쵸? 이거 얘기 안 해도 되죠? 그러니까 왜요? 이렇게 반박 안 할 수 있어요. 저희는. 오늘은 그 날이 아니니까 넘어가겠습니다. 자. 그러니 모두 구원 받아서 이 영혼이, 이 변화된 영혼이 천국에서 살고 육신은 이 땅에 서 주와 함께 기쁨을 누리면서 살 수 있도록 휴거되어 영혼이 황금성 천국에 오르도록 좋게 목적을 정하고 예정해 놓으셨습니다. 이 예정은 하나님 편에서는 결단코 이루세요. 메시아도 이 예정을 절대 이룹니다. 근데 이 예정. 이 목적이 자기에게 해당되게 하려면 요걸 깨달으면 돼요 오늘. 하나님 믿고 그 말씀대로 행하며 자기 책임분담을 하라. 섭리신학의 최고 교훈이요, 뭐에요, 우리 18기들? 섭리신학의 최고 교훈? 네. 실천 신학입니다. 오늘 말씀의 핵심 중에 하나에요. ‘책임분담이 권세며, 능력이니라.’ 말씀이 권세며 능력인데, 그 말씀을 책임분담을 다 해 행하는 자, 그런 사람이 바로 그 권 세와 능력과 권력을 가지게 되는 사람입니다. 고통받던 문제, 어려운 문제, 책임분담을 하면 즉시 해결됩니다! 믿습니까? 해결돼요, 안 돼요? 여러분 해보셨어요, 안 해보셨어요? 고통받던 문제가 있어요. 고통 받던 문제가 있는데 내가 책임분담을 했어. 근데 상대가 안 받아주면 어쩔 수 없어. 상대에 의해서. 그러나 내가 행한 것에 대해서는 나는 해결 돼요. 맞습니까? 하나님만 쳐다보면요, 10년 가도 안 되는 게 많아요. 선생님이 항상 성령님이 “내가 뭐 너 줄게.” 그러시잖아요? “내가 뭐 줄게.” 그러면 선생님은 “네~”하고 가만히 있지 않아요. 선생님 잘 보세요. 우리 표본이잖아요. 우리 표상이죠? 본보기고? “내가 뭐 줄게.” 그런 즉시 선생님은 그때부터 본당에 앉아서 기도하십니까? “줄게.” 한 즉시 일단 튀어나가요. 용수철처럼. 그러면서 어때요? 마태복음 7장 7절 말씀을 이루십니다. 찾으라! 찾을 것이요. 이게 ‘구하라’만큼. 사실 우리가 ‘구하라. 구할 것이요, 찾으라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열릴 것이요.’ 했는데 우리는 요거 앞의 것만 잘해. 구하라 주실 것이요. 여기서 정말 극명하게 이기적인 인간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구하라 주실 것이요. ‘찾으라’부터 잘 안 해.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 근데 선생님은 요게 아주 비율이 좋죠? 아주 삼선삼미에요. 비율이 굉장히 좋습니다. 그래서 바로 하나님 뭐 주신다고 하면 성령님 뭐 주신다고 하면은 찾으러 가잖아요. 찾아야 돼요. 바로 행하는 겁니다. 행하는 거. 주신다고 했을 때 가만히 있으면 얻는 게 하나도 없어요. 이 섭리사에 많은 수많은 성전도, 여러분들도 다 하나님이 ‘줄게. 좋은 사람 보내줄게. 내 가 좋은 돌 줄게. 좋은 성전 줄게.’ 하고 가만히 있었던 적 한 번도 없어요. 누구보다 힘 든 일 겪으며, 어려움 겪으며, 사람 통해 또 직접 돌아다니고 직접 찾으면서 행하면서 얻은 것들이에요. ‘내가 너 자연성전 줄게.’ 한 적이 없어요. 하나님의 궁 그거 딱 하나 보여주셨어요. 조 감도 하나 보여주셨어요. 조감도. “이렇게 될 것이다.” 그러니까 하나님 보여준 게 뭐예요? “이렇게 될 것이다.” 그럼 ‘우와~~~~ 이렇게 되겠다.’ 하고 가만히 있었어요? 그때부터 시작하신 거예요. 30년 이상 개발하고 있지 않습니까. 행했기 때문에 얻은 것입니다. 말씀도 이와 같이 얻고, 생명도 이와 같이 얻고, 성전도 모 든 육적 영적 축복도 행함으로 얻은 것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러니까 어때요? 선생님의 정신이 뭐냐면, ‘그 위에 내가 책임분담 다하면 하나님이 거기서부턴 해주신다!’ 고통받던 문제, 어려운 문제들. 하나님만 쳐다보고 있으면서 ‘왜 하나님이 해결해주지 않지? 왜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 고 통 중에 뒀지?’ 하지 말고, 자기가 행할 수 있는 책임분담을 행할 때에 즉시 그 문제가 해결됨을 알고 믿고 행하는 능력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행할 때 효과가 제~일 많이 빨리 일어나요. 네. 앉아있는 거 보다. 그쵸? 네. 사람한테 미안한 것두요, 그냥 ‘미안해. 미안해. 아 미안하다 할까 말까. 할까 말까.’ (보다) “미안해.”하는 게 빠르듯이. 뭔가 빨리 행할 때. 정말 효과가 빨리 일어납니다. 저도 제가 진짜 너무 힘들었을 때가 있었어요. 선생님이 이제 중국에 계실 때. 저 진짜 약간 사람이 죽고 싶더라구요. 가만히 있으니까. 그래서 진짜 허리가 아플 정도로 누워있었거든요? 왜냐하면 눈 뜨면 보이고 들리는 게 너 무 많은 거에요. 나이도 어리니까. 감당이 안 되더라구요. 너무 어려움이~ 계~속 눈만 감고 계~~속 누워있었어요. 진짜 정~말 너무 허리가 아픈 거예요. 나중에는~ 막 이게 막 너무 삭신이 쑤시고 막 고통 스러워 못 견디겠는 거예요. 사람이 오래, 니네 SS들 한 20시간 누워있어 봤어? 20시간 조금 너무했지, 그치? 아무리 잠을 자도 한 14시간? 어~~ 끄덕이는 거 보니까 제가 잘 맞힌 거 같애요. 14시간쯤은 괜찮죠? 20시간 한 번 누워있어 봐. 허리도 아픈데 배가 고 파요. 배가. 배가 많이 많이 고파요. 저도 막 너무 허리가 아파서, 근데 눈을 감고 막 가만히 있으니까 오히려 더 잘 들리고, 더 잘 보이는 거야. 안 좋은 것들이~ 이래서 기도만 했어요. 기도만. 계속 누워가지고 계속 기도만 했어요. ‘하나님, 나 이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주세요.’ 근데 안 벗어나고 더 고통이 강해지는 거예요. 강도가. 근데 나중엔 배가 일단 너무 고프니까 ‘아이씨 나 모르겠다. 허리도 너무 아프고 일단 일 어나자.’ 해서 딱 일어난 즉시 고통이 해결됐어요. 일어나서 움직이면서 활동을 하니까 너무 좋아지는 거예요. 상황이. 이래서 사람이 고통 중에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찾고 또 행해야 되는구나. 그러면 그걸 행하면서 이 고통이 없어지지 않더라도 내가 이 고통을 이길 수 있 는 힘을 또 얻게 되더라구요. 여러분. 행하면 효과가 진~짜 빨리 일어납니다. 믿습니까? 지금 광고 시간이에요~~ 막간의 타임. 감기약 광고하잖아요? 먹으면 효과가 즉시 일어납니다!! 오늘 책임분담은 효과가 빨리 일어난다! 그래서 권세와 능력이 크다! 그래서 인간이 가지고 있는 권세와 능력 중의 하나가 바로 책임분담이라는 것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아우 나 원래 안 되는 사람이야. 나 신앙을 해도 소용없어. 나는 공부는 잘할 수 있어. 밖에서는 친구들이랑 정말 잘 지낼 수 있어. 근데 나는 신앙하는 건 너무 안 돼. 난 저렇게 기도도 못 하고 난 저렇게 사람 하지도 못하고 나 저렇게 무대에 서지도 못하고 나는 말씀 도 못 전하고 난 말의 언변도 없는데 밖에서는 말 잘 할 수 있어. 근데 여기서는 안 돼. 난 전도해도 안 돼. 그리고 난 뭘 해도 안 돼. 난 일단 안 돼. 그냥 안 되는 사람이야 그냥.’ 하지 말고. 안 되는 게 어딨어요? 예정이 아닌데 이게~ 안 되는 건 예정이 아니라니까요? 여러분이 안 되면 제가 안 된 거예요~ 저는 아예 처음부터 나는 그냥 ‘선생님을 열심히 도와주자. 난 열심히 도와주는 건 할 수 있지. 우와~! 말씀 전하는 사람 위대하다 위대 해!’ 그러면서 매일 진짜 1열에 앉아 가지구요, 엄청 그 불을 받는 걸 좋아했었거든요. ‘우와~! 저 사람 불 나가는 거 봐. 우와 저 목사님 불 나간다. 진짜 불 나간다. 장난 아 니다! 우와~~~~’ 끝났어요. 그리구. ‘진짜 우와~! 저런 사람은 타고났나봐~ 말을 너무 잘해.’ 그리고 저는 태생이 이 성대가 약해요. 그러니까 두꺼운 소리도 안 나가잖아요. 목사님 하 려면 되게 두꺼운 소리 나가야 되는 줄 알았어요. (두꺼운 소리로) 와~! 여러분~! 지금 이상하죠? 이렇게만 해도? 막 그런 줄 알았어. 그래 가지고 나는 해도 안 되는, 아 그쪽은 내가 정한 길이 아니다. 나에게 정한 길이 아니 다. 나는 이런 쪽이 아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다른 쪽이다. 이렇게 예정을 하고 이렇게 정해놨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걸 뒤집었어요. 성령의 감동이. 어떻게 될지 모른다니까요? 사람이 어떻게 될지 모른다니까요. 진짜루요. 행해봐야 알게 됩니다. 몸에서 냄새나요? 씻으면 바로 문제가 해결돼요. 아우~~ 양치를 안 해가지구 막 너무 힘들어. 그럼 어떡해? 아우 힘들어하면서 껌 씹지 말 고. 껌 씹으면 어떻게 돼요? 밥 먹고 나서 껌 씹으면 치석이 그 껌에 의해 더 한껏 달라붙어 요. 그러면서 그 치석이 꾹꾹 자기 잇몸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 껌을 씹으면서. 으~~ 진짜 껌은 꼭 양치하고 씹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꿉꿉하면 껌 씹지 말고 뭘 해야 돼요? 양치를 하십시옹~ 네. 머리에서 냄새나고 몸에서 냄새나면 막~~ 향수 뿌리면 한계가 있어요. 이렇게 하지 말고 바로 씻으면 이 더러운 문제가 해결된다! 막 쓰레기 잔뜩 있어. 나 저 꼴 못 보겠어. 뭘 못 봐? 그냥 가서 해결하면 되지. 뭐 못 보겠어. 그래서 안 봐. 그 쓰레기를. 대부분 그렇죠? 자기 방 상태 한 번 체크해 보세요. 안 보고 살잖아, 그냥. 그리고 옷장에 다 일단 넣어놓고 살든지. 그래서 그 옷장을 안 열어. 나중에는 판도라의 상자가 되는 거죠~ 열면 큰일 나요. 그쵸? 우리 남자들은 어떡해? 침대 속에 잘, 구석에, 커튼 뒤쪽에, 혹은 어디 어딘가에. 여러분 안 본다고 해서 안 되는 게 아니라 그게 쌓이면 쌓일수록 방에선 악취가 나겠죠. 빨리 끄집어내서 청소하면 즉시 그 냄새나는 문제가 해결됩니다. 이와 같이 우리의 모든 것들도 하나님이 좋게 예정해 놓으셨어도 기도 책임, 전도 책임, 말 씀 전하기 책임, 증거 책임, 자기 할 일, 자기 사명을 다하는 일, 자기 생활 속에서 할 일들 의 책임을 다하면 즉시 문제가 해결됩니다. 우리 SS들. 나는 공부를 못해. 아예 못하게 태어났어. 못하게 태어난 게 어딨어요? 조금이라도 하면 꼴등은 면한다. 그런 간증 많이 들어보지 않았어요? 제가요, 요즘 슈스들은 그냥 막 막 발표를 해요~ 손들고. 무슨 말 할지 몰라요. 요즘에요~ 손들어서 제가요, 거의 꼴등이었는데요, 그래그래. 이거 다 얘기해두 돼? 아 괜찮아요. 제 가 30등 올랐다니까요? 공부 조금 하니까? 그렇다니까요 여러분. 자기 운명을 신앙으로나 여러 가지나 결정하지 말고 행하는 것에 따라 축복이 결정 돼 있으 니 행하는 축복 받기를 축원합니다! 그럼 하나님 뭐하고 계시냐? 하나님은 절대 예정도 행하시면서, 우리의 책임분담에 절대적으로 함께 하고 도우시며 이끌 어주시는데, 특히 우리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길을 따라 올바르게 행할 때 더 적극적으로 도우시고 함께하십니다. 말씀, 이해했어요, 이제? 새해 운세 좀 잘 보고 있어요? 어떻게? 올해 새해가 좀 잘 풀릴 거 같아요? 어때요? 운세 괜찮아요? 2022년 검은 호랑이의 해. 호랑이띠가 잘 안 좋다고 하던데. 아이 또 이거 봐. 바로 술렁이잖아. 아이그~~~~ 진짜. 말씀을 지금 이렇게 전했는데~~ 바로 술렁이네, 지금. 한국 사람 맞네!(^^) 올해 호랑이띠가 안 좋대요~~ 뭐 닭띠도 안 좋대요. 그럼 선생님 닭띠인데. 제가 유일하게 선생님한테, “그 제가 운세 본 거 우연히 보긴 했는데요, 닭띠가 안 좋대 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그래~?” 그러시던데 그냥? 하하하. 선생님은 그냥 “그래~?” 민망할 정도로 “그렇다구요~~” 근데 여러분 지금 다 속았어요. 올해 호랑이띠 뭐 돼지띠 이런 거 안 좋다고 그러더라구요. 어떻게 할 거예요, 그래서? 운세를? 올해 운세가 이런 것을. 그래서 그 운세 믿고 살 거예요~? 네. 그 운세도 뒤엎을 수 있을 하나님의 말씀! 책임분담, 상대 예정을 절대적으로 행하며 축복의 길을 걷기를 바라고 혹여나 잘 안 될 때도 있고 힘들 때도 있지만, 그럴 때도 여러분들이 딱 주님 붙들고 행함 으로 그 한계와 어려움과 고통을 뛰어넘고 더 다른 차원으로 성장하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 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오늘 성경 본문이죠? 에베소서 1장 4절에서 5절 말씀입니다. 곧 창세 전에,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 니 이거 사도 바울은 참 이 절대 예정을, 정말 너무 감사하며 살았어요. 택함받았다는 것에 굉장히 많이 감사했습니다. 이 말씀, 절대 예정이죠? 너희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택할 거야. 택했어. 그래서 아들들이 되게 한다고 예정을 하 셨어요. 하나님께서. 이 말씀과 같이, 신약역사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게 절대 예정을 해놓 으셨습니다. 이 절대 예정이 어떻게 이루어졌냐? 아까 잠깐 얘기했죠? 요한복음 말씀 5장 24절에서 25절. 이렇게 이루어집니다. 이 땅에서는.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 하나니 사망에 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이 말씀과 같이 예수님의 말씀을 그 말씀을 듣고 행하며 하나님을 믿는 자는 자기 책임분담을 다한 자로서 이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었습니다. 맞습니까? 절대 예정, 상대 예정이 잘 만났습니다. 성약역사는 이 시대 사명자를 믿고 그 말씀을 행함으로 삼위의 신부가 되도록 절대 예정을 하셨습니다. 절대 예정이에요. 그 사명자 믿고 그를 통해 하나님을 믿고 행하면 하늘의 신부가 되는 거예요. 하늘의 신부 가. 절대 예정이에요. 그런데 이 예정을 따라서 책임분담을 행하며 시대의 주를 믿고 산 우리들은 주와 같이 하나 님의 천 년 역사를 펴면서 가고 있습니다. 절대 예정. 하나님의 책임이에요. 하나님 절대적으로 하십니다. 우리 섭리역사 천 년 역사 하나님의 혼인 잔치역사예요. 신부역사. 이 역사도 절대 행하고 있구요. 휴거 역사도 절대 예정이니 행하셨어요. 2021년 8월 18일. 요한계시록 11장 말씀에 따른 하나님의 생기를 받아 부활한 때. 이 섭리역사 부활의 역사도 절~대 예정으로서 하나님은 절대 때를 따라 행하셨어요. 다 죽어있었는데.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 하나님이 행하시니까 이거는 막을 수가 없어요. 내가 죽어있을 수도 없는 거예요. 생기를 받은 자는 살아나서 부활의 때를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 절대 예정의 기류를 우리는 탔어요~! 다시 부활의 기류를 타고 우리는 2022년 기도와 말씀의 해 이 섭리역사, 매우 기세등등합니다. 기세등등. 강훈아. 무슨 말일까요? 기세등등. 오 그래 잘 했으. 기세등등하니까 강훈이가요, (몸짓으 로 표현) 슈스들이 똑똑해요. 네. 지금 순간 강훈이한테 압도 됐거든요? 왜냐하면 기세등등이라는 말은 남을 압도할 만하게 힘이 잔뜩 올라와 있는 상태. 기세등등. 압도할 만한 상태. 우리 슈스들이 지금 기세등등하죠? 압도하잖아. 사람들을. 이렇게. 아주 운세가 좋습니다. 2022년 임인년. 기도와 말씀의 해. 임인년은 몰라. 우리 한국 사람이 아니면, 중국밖에. 전 세계 기도와 말씀의 해입니다. 올해 아주 우리는 운세가 기세등등한 운세에요~!! 여러 분~! 그러나 이 예정을 이 운세를 자기의 것으로 만들려면, 올해도 말씀과 기도의 권세를 붙잡고 삼위와 주를 꼭 붙잡고 책임분담의 권세를 행하면서 혹여나 힘들어도 혹여나 어려워도 혹여 나 잘 안 돼도 혹여나 중간에 쓰러져도 절대 쓰러져서 그냥 있지 말고, 딱 이 권세를 가지 고 조금씩 조금씩 혹은 많이 행할 수 있는 사람 많이 많이 행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라겠 습니다~! 권세는 써야 제 맛이니라~! 네. 책임분담은 쓰면 쓸수록 그 힘을 발휘하게 됩니다. 2022년 이 좋은 운세, 좋은 예정을 가지고 자기 책임을 행하며 할 일을 깨닫고 운명이 다른 곳으로 이 좋은 운명이 다른 곳으로 가지 않게 행하는 우리 섭리역사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여러분. 하늘 앞에 세배하는 마음으로 예배드리잖아요? 그래서 오늘 하나님께서 주를 통해 여러분들에게 너무나 좋은 운세를 주시면서 세뱃돈으로 덕담을 해주셨습니다. 네. 네. 이만큼 완벽한 새해 덕담, 생명의 말씀이 있을까요? 네. 좋은 운세를 가지고 있으니 행하는 만큼 잘 된다. 이제 하나님께서 ‘행하는 만큼 된다. 너희 책임분담이 권세다’. 하셨으니까, 책임분담이 권세가 되고, 권력이 되고, 능력이 되어서 더욱더 빛을 발하게 될 줄로 믿습니 다!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감사와 사랑과 영광을 돌립니다. 2022년 기도와 말씀의 해, 역시 주께서 기도한 대로(편집점 어려우면 “주께서 기도한대로” 까지 삭제) 주님이 하나님이 귀한 말씀을 주셔서 그 말씀을 우리에게 실제 권세가 될 수 있 도록 역사하심에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말씀은 권세이며 위력이며 힘인데 그 위력과 힘, 하나님이 주신 그 위력과 힘을 우리가 제 대로 발휘하려면 써야 합니다. 행해야 됩니다. 우리 섭리역사 모든 사람들에 행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와 힘을 더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 니다. 하나님의 뜻을 두고 행하는 모든 일들은 혼자 행하는 일이 아니오니, 절대 낙심하지 말고 포기하지 않고 나는 안 되는 사람이야. 나는 해도 그래. 내가 열심히 해봤는데 안 되 더라. 하면서 자기를 규정 짓거나 예정하지 말고 하나님이 좋게 예정해놓으신 이 좋은 예정 속에 뛰어놀며 기뻐하며 기뻐 뛰면서 행할 수 있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 서. 새해 이 귀한 이제 시작에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셨으니 정말 주를 꼭 붙들고 말씀을 꼭 붙 들고 주와 함께 행하는 우리들 되기를 원합니다. 세상에 바이러스가 너무 심해서 움직임이 힘들고 어려움이 있지만, 우리의 마음과 우리의 이 생활의 차원은 날마다 높아지며 정말 이때 더욱더 행할 것이 무엇인지 더욱더 우리가 고 쳐야 될 것이 무엇이고 우리가 차원 높여야 될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며 잃는 때가 아니 라, 얻는 때가 될 수 있도록 역사하실 줄 믿습니다. 오가는 길 사고 나지 않게 지켜 주시옵시고 역사해 주시옵시며, 2022년 기세등등한 이 운 세를 타고 모두가 영육 간에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행하며 하나님을 부르고 성령을 부를 때 그 성령이 은혜와 축복을 더하실 줄 믿사오며, 불 에 불을 더하실 줄 믿사오며 용기와 힘과 지혜를 더하실 줄 믿습니다. 말씀을 주신 주께 감사와 사랑과 영광을 돌리며 사랑하는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 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사회자> 네. 오늘은 말씀으로 주님께서 2022년 섭리사 모두의 운세를 직접 봐주셨습니다. 생각해보면 우리 섭리사는 안 될 때, 그리고 실패했을 때 이 방법을 달리할 수 있는 지혜의 말씀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결국 잘 안 되고 실패했을지라도 실패가 하나님의 뜻도 또 예정도 아니니까 방법을 달리하 여 행하기만 한다면 모두가 잘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 섭리사 모두의 운세입니다. 다시 한번 2022년 잘 되는 인생이 될 수 있도록 운명의 말씀을 주신 삼위와 주님께 감사 드리면서 우리 봉헌 찬양 ‘나의 모든 것이 주의 사랑’ 찬양하시면서 준비하신 예물 하늘 앞에 드리겠습니다. *봉헌 찬송 : 나의 모든 것이 주의 사랑 봉헌 기도 및 축도가 있겠습니다. <봉헌 기도 및 축도> 이 귀한 새해, 이 첫 시작에 하나님 주를 통해 아낌 없이 말씀으로 저희에게 인생의 방향을 정해주시고 저희들의 근본인 영에게 방향을 정해주셔서 저희들이 어떤 길로 가야할지 방황 하지 않고 제대로 인생길을 가게 하심을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길이 정해있는 것이지, 우리의 운명이 정해져 있고 예정되어 있는 것이 아님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는 창조목적을 정하사 우리가 그 길로 갈 수 있게 예정해놓고 이 땅 에 반드시 메시아를 보내서 그를 통해 말씀을 줌으로 우리가 그 말씀을 믿고 행하는 책임분 담으로 말미암아 반드시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게 역사해주셨습니다. 오늘도 그 방향을 알고 우리의 운세가 어떠한지, 우리의 운명이 어떠한지 또 깨닫고 갈 수 있도록 말씀해주심에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너무나 감사하고 사랑해서 우리들은 하늘 신부로서 하늘 앞에 우리의 마음도 정성도 고백도 기쁘게 드리니 기쁘게 받아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한국은 곧 설입니다. 내일 바로 설인데, 이 귀한 시작 이 시간을 또 삼위께 예배 드림 으로 신령과 진정으로 함께 함으로 예배 드리고 하늘의 귀한 사랑 받게 하심을 감사를 드립 니다. 잊지 않고 귀한 날들을 보내며 주와 함께 삼위와 함께 행하는 삶, 동행하는 삶을 절 대 잊지 않겠습니다. 저희들의 정성과 고백을 받아주심에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은 창조목적의 뜻을 정하사 절대 예정하신 뜻대로 행하시는 하나님의 크신 능력과 그 절대 예정을 이루도록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오사 우리에게 방향을 주시며 우 리의 길이 되어 주시고 생명이 되어 주시고 진리가 되어 주신 성자의 크신 은혜와 그 말씀을 듣고 행하여 책임분담을 다할 수 있도록 증거와 감동과 각종으로 역사해주시는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감화 역사하심이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충만하고 또 충만하여 하나님이 예정하신 절대 예정의 귀한 뜻을 이루며 인생 영육 간에 축복을 이루는 축복의 사 람들이 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사회자> 네. 설교자님의 인사 말씀이 잠시 있겠습니다. <JE> 네. 오늘 끝인사는 뭐겠습니까.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네. 혹시 고향으로 혹시나 가시는 분들 있으면, 오가는 길 꼭 지켜달라고 선생님도 기도 많 이 하셨대요~ 저도 많이 기도하고 있는데요, 여러분 꼭 몸조심하시고, 네.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네. 또 가족이 없어서 어디 못 가시는 분들은 주님 붙들고 교회 아무도 없으니까 또 오셔서 잘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22년 운세! 좋은 운세 가득 기운 많이 담으시고 행복한 새해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회자> 네. 이상으로 2022년 1월 30일 전 세계 생방송 주일예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