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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2.02.01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22.02.0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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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1일 화요일 새벽, 주 말씀> <말씀 시작> 오늘 여러분들 화요일 날, 이제 앞으로 특히 아픈 자 위해서 기도하 자 기도해주라 해서 매주 화요일 날 선생님 말씀을 전해주고, 특히 육적으로 아픈 자 그리고 영적으로 힘든 자 영육을 위해서 건강하게 기도해주고 말씀을 특히 전해주는 그 날로 정해줬어요. 그 전에는 말씀을 화요일 날 기도하는 시간 아픈 사람 기도하는 시간 모두 기 다렸는데, 지금은 선생님 평소에 그냥 기도해주는데 아픈 사람이 많 이 편지들 와요. 그래서 이 날을 정해줬습니다. 오늘은 우리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권에 특히 고유 명절을 보내고 있어요. 오늘 명절 새벽입니다. 이미 한시에 모두 기도할 때에 하나 님께 인사하고 성령께 성자께 인사했지만 여러분들은 다른 사람 먼 저 하나님께 감사하고 새벽 설날 인사를 했죠. 어젯밤에도 어제도 내가 인사하자고 했죠. V-log에. 먼저 하자. 다른 사람보다 먼저. 금주는 예정에 대한 말씀을 해줬죠. 이거 한 번 몇 마디 해주고 여 러분들 기도도 해주겠습니다. 예정. 주일 말씀 듣고 그동안 또 계속 말씀을 들어왔습니다. 예정에 대한 것을 완전히 여러분들이 알게 됐 지만, 생활 속에 들어가면 아직도 이걸 깨달아야 돼요. 예정에 대한 것을 확실히 깨달아야 돼. 어디까지가 하나님의 예정이고 어디까지 가 우리가 해야 될 일인가. 이것을 매번 생활 속에 깨달아야 돼요. 우리가 해야 될 일이 무엇인가. 아직도 덜 깨달아서 안 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거 또 수요일 말씀도 써서 내보내줬지만 오늘 몇 마디 해 줄게요. 한마디로 예정, 절대 전체의 하나님이 프로그램을 꽉 짜놓고 이렇게 예정해놨다. 이거 아니라는 근거가 많지만 그 중 하나는 하 나님이 예정해 놨으면 어떻게 심판을 해야 됩니까? 심판할 수가 없 잖아요. 너무 억울하잖아, 심판하면. 하나님이 예정했는데 하는 거 보지도 않고 심판하면 안 되잖아요. 하는 거 보고도 심판해야 하는데, 사람들이 행하는 거 보지도 않고 심판한다면 너무 억울하잖아. 그렇죠? 시험도 안 보고서 너는 못했 어, 하고 떨어뜨리면 안 되잖아요. 그와 똑같은 거예요. 이 절대 예정은 사람들끼리도 안 합니다. 절대적인 너 하는 거 보고 내가 대해줄 거야~ 그러죠. 너 나에게 하는 거 보고 대해줄 거야. 그게 사람도 예정적인 얘기를 안 합니다. 절대 예정적 얘기를 안 해 요. 너 하는 거 보고 대해줄 거야. 잘하면 잘 대해주고 못 하면 못 대해줄 거야. 하나님도 그러죠. 너 하는 보고 내가 대해줄 거야. 행 한 대로 내가 대해줄 거야. 니가 나한테 악하게 하면 악하게 대해주 고 선하게 하면 선하게 대해줄 거야. 사람들도 내게 대하는 대로 대 해줄 거야. 그렇죠? 맞죠. 짐승들도 그러하고 사람들도 그러하고 모 든 만물의 이치도 그러합니다. 그렇죠? 그래서 아니라는 것을 근본 적으로 알게 되는 거예요. 하는 대로 대해준다. 하나님. 우리에게. 그렇죠? 만일에 예정해 놓고 하면 할 시간도 없이 그냥 심판하면 안 되잖아. 하지도 않았는데 그냥 뭘 상을 주면 안 되잖아요. 그러면 불만 불평. 쟤는 하지도 않는데 어떻게 상을 주냐? 하지도 않았는데 왜 이렇게 매라고 해? 안 했을 때 매라고 해야지. 그렇죠? 책망도 안 했을 때 책망해야지. 안 했을 때 책망하고, 했을 때는 칭찬하고. 이치적으로 볼 때 이게 절대적이니 인간에게 절대적인 하나님은 할 수가 없는 이치다. 할 수가 없는 원리다. 맞죠? 그러면서 그런 생활 속에 그런 것을 깨닫고 보니까 인간이 할 일이 거의예요. 거의. 배고프면 먹어야지. 인간이. 그렇죠? 인간이 해야 될 일은 이와 같이 하는 것으로 예정해놨어요. 하는 것으로. 인간이 해야 될 일을 하는 것으로 예정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알겠죠. 하는 쪽으로. 그리고 옷을 입어야지. 사람이 할 일이잖아. 하나님이 할 일이 아니 라 자기가 옷을 입어야지. 겨울에 추우니까 자기가 방을 따뜻이 해 야죠. 눈이 오니까 자기가 운전할 때 조심해야죠. 조심 안에도 일어 나는 게 있더라고. 어제는요, 보고 들어왔는데 금산 가다가 갑자기 고라니가 딱 뛰어서 차 위로 딱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당황해 서 대형 사고 났는데 사람만 살았어. 차는 다 부서지고. 그러므로 늘 기도 하라는 거예요. 평소에. 기도를 했기 때문에, 늘 새벽마다 기도를 했기 때문에 그 대형 사고 나서도 살았어요. 내가 명절 때 되면 항상 사고 일어난다고 섭리를 위해서 그리고 모든 사 람들을 위해서 계속 기도해줍니다. 왜? 명절 때 부모 보러 가다가 부모님 기다려도 안 오는 거야. 왜 애가 안 오지? 사고 나서 죽었는 데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걸 TV에서 봤거든, 그전에. 이거 기도해줘야겠다 하고서 기도를 이렇게 명절 때 특별기도를 생명 기도를 해줬습니다. 이번도 명절 때 특별기도 하는데 그런 보고가 딱 들어왔다니까. 그래서 대형 사 고 나서 차만 폐차 하고, 조금 팔이 꺾여서 병원에 갔더니 이 사고 서 정말로 당신은 하나님이 살려줬다 하면서 의사가 그러더래요. 교 회 다니냐니까 안 다닌다고 하더래요. 이와 같이 하나님이 살려줬다 는 말이 나올 정도로, 하나님 믿지 않는 사람들이. 여러분들 명절 때 이동할 때 조심하고 지금 눈 와서 눈이 많이 왔어 요. 월명동은. 조심해요. 이게 책임 분담이라고. 아까 그런 것은 책 임 분담이 아닌 일어나는 일들. 그러니까 이것은 미리 기도를 해야 한다고. 미리. 앞으로 하나님 살다 보면 별 어려운 일들이 있으니까 나를 도와주세요. 받아만 놓으면 하나님이, 그걸 응답만 해놓으면 항 상 천군 천사 배치시켜서 도와주셔요. 도와줘서 살은 거예요. 이와 같이 여러분들이 죽음에 대한 거, 늘 아픈 것도, 그리고 사고 나는 거. 이런 사고들이 있어요. 아픈 것도 아니고 사고 나는 거. 이 것을 위해서 평소에 늘 기도해 놓고. 나도 그를 위해서 기도하니까 여러분도 이를 위해서 기도해주고. 우리 섭리 사람들이 너무 많단 말이에요. 섭리를 위해서 기도해주고, 자기 위해서 기도하고, 나라 민족 세계를 위해서 기도하고, 전체 기도를 해주는 거예요. 기도가 금방 끝나는 원인은 할 것도 안 하고 하니까 금방 끝나는 거에요. 기도가. 알겠죠. 그러므로 알고 보면 자기 할 일이 너무 많다는 거야. 먹는 거, 입는 거, 잠자는 거, 그리고 생활하는 거. 거의 사람이 할 일이에요. 거 의. 사람이 할 일이 너무 많더라고. 움직이면 사람이 할 일이야. 원 하는 것이 있으면 사람이 할 일이지. 그 대신 하나님이 같이, 하나님 과 일체되서 살 때는 하나님이 같이 살아가죠. 성령도 같이 살아나 가고, 주도 같이 살아가고. 같이 이렇게 살아가는, 같이 살아주는 거 예요. 그렇게 하면. 그렇죠? 살아주지 않는 것은 뭔가하니 나쁘게 갈 때는 하나님이 같이 살아갈 수가 없어요. 같이 동행할 수 없어요. 공범이어야 되니까. 하나님 공 범 되잖아. 같이 하면. 그렇죠? 죄를 짓잖아. 그건 이제 감동 주고 감화주고 성령에 의해서 도와주지 못하게.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 예 정을 그렇게 이해하고 알고. 선생님은 예정에 대해서 배우려고 큰 손해가 가고, 왜 하나님이 나 를 이렇게 놔둘까 했더니만 네가 몰라서 네가 저지른 일이다. 왜 나 한테 씌워서 나를 그렇게 한 걸로 하느냐. 예수님 그랬다니까. 왜 나 한테 씌우냐? 왜 하나님께 씌우냐? 하나님이 그렇게 되게 했겠냐?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돈 벌어서 하나님 성전 잘 지어주게 하려고 그러는데 그것이 사기 당했단 말이야. 왜 하나님 일을 하는데 뜻이 아닌가? 이렇게 해지기 쉽다니까. 뜻인데, 이것은 뜻이고 이것은 뜻 이 아니고. 이건 분별해야 돼. 쪼개서. 뜻인데, 왜 뜻에 대한 일을 하는데 왜 이렇게 손해 가지? 그랬는데 해에 가게 본인이 했단 말이 에요. 본인이. 알겠죠? 뜻은 맞는데. 잘하는 짓이거든요. 하나님 성전, 석막리 교회 성전 짓 는데, 월남 갔다 와서 벌은 돈 다 바쳐도 모자라니까. 지붕 할 때 모 자라더라고. 또 실내공사, 소위 말하는 인테리어 하는데 모자라니까. 근데 하나님의 일을 해도 지혜롭게 해야 한다니까. 하나님 일을 해 도. 알겠어요? 하나님의 이 공사를 하는데도 죽을 일이 너무 많았잖아.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왜 이렇게 무너져? 왜 이렇게 죽을 고비가 있지? 뜻이 아닌가? 그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일을 해도 위험한 일 있다니까. 사 람이 하니까. 그렇죠? 그래서 오해하지 말고, 하나님의 일을 해도 어려움이 있다는 걸 알고. 우리가 선한 길, 역사, 하나님의 뜻, 창조 목적을 이루고 가는 데도 어려움이 있어. 그렇죠? 상대로부터 무조건 고통을 받게 하는 일들 이 있죠. 모르고 막 배신하고 배척하고 맞고. 잘하는 일인 줄 알고. 근데 그것을 우리가 담대하게 해 나가야 되고. 또 그로 인해서 오는 것도 있는데 잘하는데도 막고 불신하고, 예수 님 막고 불신하고 배신하고 막 반대하고 막 죽이려고 하고, 그것도 있는데 또 하나가 이것 있어요. 자기가 잘못으로 인해서, 잘못함으로 인해서 일하는 일이 있어요. 세 가지로 봐야 돼요. 알겠죠. 하나님의 일을 해도 상대로 몰라서 무지로 그렇게 막고 불신하고 반 대하고 막 해를 주는 것도 있고, 또 사탄이 이렇게 역사하는 것도 있고, 또 자기가 제대로 분별을 못 하고 파악 못 하고 법칙대로 못 해서 순리대로 못해서 일어나는 일도 있고. 꼭 이걸 잊지 말고 항상 행해야 됩니다. 예정론 배우면 절대 예정 아니다. 이것만 배울 것이 아니라 이런 것도 배우는 거예요. 그러면서 아, 이래서 일어나는 게 있구나. 이것은 내가 잘 하는데 갈 길을 가는데도 반대하고 막고 환난 핍박이 일어나는구나. 성경 역사 거든. 그런데 반드시 또 성경 중에는 자기가 잘못해서, 선생님이 잘 못해서 사기당하듯이 그런 것도 있다. 자기 처세를 잘못해서 일어나 는 일이 있다. 이것도 알아야 돼요. 이런 것을 완벽하게 늘 해야 됩 니다. 그러면 반대하는 세계는 가서 설득시키고 전도하고 그래도 안 되고 불신하면 하나님께 기도해주고. 그렇게 해결해 가는 것입니다. 절대 예정은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시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절대적 인 존재자잖아. 그래서 할 일이 절대적으로 있어요. 그것은 하나님께 절대로 예정해 놓고, 절대로 하나님은 못을 박아놓고, 절대로 프로그 램을 꽉 찍어놓고서 그때부터 하나님은 밀어붙입니다. 그래놓고 하 나님은 나는 정녕코 하고 만다. 왜? 하나님에 관한 것은 절대로 예 정해놔요.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 것만 생각하지만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향한 어떤 뜻이 있어요. 인간을 통해서 구원시킨다. 메시아 보내서 구원시 킨다. 사사를 통해서 사사 기간 역사 편다. 이런 것은 하나님이 인간 을 통해서 절대로 예정해놓고 그를 절대로 돕고 행해 나가죠. 그러 면서 그 시대 환경을 맞추면서 하나님께서 조종하면서 역사를 펴나 가십니다. 이런 것이 하나님에 속한 것이라고 그래요. 하나님이 원하는 일을 뜻을 펴는 데 속한 일들은 절대로 예정해놓고 가고 있습니다. 절대 로 하나님 뜻을 예정해 놓고 가는데도 사람들이 예수님을 죽였잖아 요. 그걸 하나님은 또 만인을 위해서 십자가 지는 것으로 용서해 주 고 그렇게 하면서 뜻을 펴나가고. 그러니까 하나님의 뜻을 많이 깨 닫고 알아야 돼요. 너무너무 엄청나. 사람끼리도 자기 뜻을 이해하려 면 굉장히 어렵잖아. 하나님 뜻 이해하기가 얼마나 어렵겠어요. 이런 것은 우리가 알고 기도를 받자는 거지. 이런 거 알고 영적으로 도 치료되고, 육적으로도 치료받자는 것이죠. 하나님 뜻을 알고. 아 픈 것이 뜻인가? 뜻도 있죠. 하나님 뜻도요. 왜? 하나님께서 심판할 때 칠 때는 아파야 되죠. 괴롭게 해서 이들을 깨닫게 해준다. 그죠? 그러니까 이것을 다 하나하나 분별해야 된다. 알겠죠? 하나하나 분 별해서 깨달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을 좋게 예정해 놓았다. 뭐든 잘 되게, 형통하 게. 너는 지옥 가라, 너는 천국 가라. 그렇게 예정해놨으면 뭐하러 합니까? 가만히 있어도 되는데. 그래서 기독교 예정을 풀 때는 애매 하다는 거야. 똑같은 성경을 푸는데. 애매할 것도 없거든. 알고 보면 이렇게 세밀하고 배우고 이해하고 보니까 딱 맞거든요. 맞죠? 설명 을 잘못했지. 설명을 우리가 잘못했지, 성경을 잘못 풀지, 성경은 바로 써놨단 말 이에요. 그렇죠? 태양아 멈춰라 그것도 시대가 그러니까 그렇게 써 놓은 거예요. 태양 가는 시대에 써놨으니까. 우리가 그것을 이해하고 하니까 그것이 아니었구나 딴 거구나 하고 이해했죠. 이와 같이 하 여서 우리가 하나님에 관한 것을 알고 우리가 영적 세계도 풀고 육 적 세계도 풀고 이해하고 기도를 받아야 낫죠. 선생님이 어떤 사람이 아파서 의학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손 뗐어요. 합병증이 오고 아주 불가능했어요. 의학적으로는. 내일만 오늘만 하 는 사람을 손을 대서 선생님께서 치료를 하는데 기도를 했는데 가장 빨리 낫는 법이 무엇인 줄 압니까? 내가 아픈 사람에게, 말귀도 못 알아들어. 그래서 글을 써가면서 계속 이해를 시켰습니다. 글을 써가 면서. 그러면서 말씀을 가르쳤어요. 시대 말씀을. 시대 말씀을 계속 몸부림쳐서 한 3시간 강의 해도요. 조금밖에 안 됩니다. 3시간 강의 해도 한 30분밖에 전달이 안 돼요. 그래도 말씀을 가르쳐 줬어요. 말씀을 확실히 깨닫고 끄떡끄떡 하더 라고. 왜? 말씀이 하나님이시잖아. 하나님이 그걸 또 원하잖아. 그 렇죠. 막 낫게만 해달라고 하는 것 보다. 낫게 해 주면 말씀 배울 게 요. 그건 믿을 수 없어. 나은 다음에 하나님 말씀을 니가 받아들인 다? 그건 안 돼. 무조건 말씀 받아놓고 그것이 완전하거든. 그래서 말씀을 전해줬더니 말씀을 받아들였어요. 후회하더라고. 어떻 게 내가 이렇게 알게 됐냐고. 이게 알게 됐냐고. 나이 먹고. 너무너 무 내가 죽는 것은 원통치 않는데 내가 이제 시대 역사 가는 걸 깨 닫고, 그랬더니 예정론까지도 가르쳐 줬더니 참 기독교는 그 예정에 대해서 참 많이 하는데, 나는 기독교 박사 아니냐고. 신학 박사하고 다 박사 하지만 이걸 못 풀었다고. 이렇게 풀어도 걸리고, 저렇게 풀 어도 속시원 않은데 내가 푸는 거 보고 확실하다고 하면서 받아들이 면서 좋아해요. 본인도 아픈 것은 예정이 아니라 건강 관리를 잘못했다고. 끄떡끄떡 해요. 맞다고. 말씀을 받아들이니까 그냥 낫더라니까. 의학에서 손 떼고 불가능한데, 치매도 있고, 대상포진도 있고, 합병증이 있어서 말도 못하지 혓바닥 말려 들어와서 말도 못 하는데 서서히 풀리더라 고. 그 단계에서 말씀 받았는데 기도를 해주니까 그냥 효과가 확 나 오잖아. 이와 같이 여러분들 기도하는 것도 절대 하나님 말씀을 시대 말씀을 받아들이고. 알겠죠. 여러분들 우리 아버지 아파요. 우리 어머니 아 파요. 아파하는데 나같은 입장은 말씀을 좀 받아들여 놓고 기도하면 빨리 낫겠다. 그렇죠? 여러분들도 할 일을 하고 기도 받으면 빨리 낫겠다. 알겠죠. 두 가지예요. 물에 떠내려 가는 사람들 건져놓고 할 말 하면 받아들 이지 않겠냐. 그런데 물에 떠내려가는 사람들 건져놨더니만 내 보따 리 내놓으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먼저는 물에 떠내려 갈 때 하나님 믿을 거야, 안 믿을 거야? 절대 믿겠습니다! 그렇게 되면은 그게 크 다는 거예요. 그러면 막 효과가 있어서 막 뛰어 들어가서 막 구원한 단 말이에요. 그죠. 이러므로 우리들이 먼저 마음 상태를 잘 먹기! 왜? 아픈 병들은 너 무너무 고통스럽잖아. 너무너무 지옥 같잖아. 이 어마어마한 것을 고 치는 데 있어서 나도 원하는 것을 좀 해달라. 그거에요. 나도 원하는 거. 하나님이 원하는 거. 나 책임이 있으니까. 선생님이 이렇게 하는 것은 선생님 기도하면 낫잖아. 안 하면 안 낫 고. 그래서 그 사명을, 주권 받은 사람이 권세 받은 사람이 하고 싶 은 말을 해야 된단 말이야. 심정을. 알겠죠. 여러분들도 할 일을 하 나님께 하라. 찾아봐라. 시대 말씀을 받아들였으면 더 완벽히 받아 들이고 더 나에 대해서 알라. 내 심정을 알고. 그러면 내가 기도해주 면 그 효과가 더 크다. 알겠죠. 이러면서 영도 병들어 있는 사람도 많으니까, 심령적으로도. 육적으 로도 아픈 사람 많지만, 아픈 사람 굉장히 많습니다. 모바일 집회 할 때 아픈 사람 손 들라고 하면 손들어요. 다른 나라도 그래요. 우리나 라도 그러지만. 그래서 그때 이들 특별히 기도를 해주는 날을 정해 서 기도를 해줘야겠다. 그랬습니다. 알겠죠. 이만치 하면 또 수요일도 나가니까 이만치 하면 싹 알겠죠. 알고 보 니까 할 일이 너무 많구나. 내 인간 책임 분담이. 그렇죠? 하나님은 좋게 예정했으니까 무조건 해야 돼. 엄청나게 할 일이 많아요. 너무 많다니까. 그래서 지난주 말씀 나왔죠. 저 지난 주일은 사망에 가 있는 자가 지옥문을 열기 전에 있는 삶. 이건 포위 상태 예요. 지옥 쪽으로 가서 이미 살고 있는데. 그런데도 하나님의 말씀 을 전해줘서 나 믿겠다고 하면 나온다니까. 지옥에서 그 순간에. 번 개처럼 나올 수 있어요. 그게 복음의 위력과 세력이다. 알겠죠. 나는 왜 안 되지? 하는 사람도 자기 책임 분담을 못 해서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 책임분담만 딱 하면, 실천하면 바로 일이 되는 거예요. 바로 즉시 된다. 즉시. 자기가 해야 하는 일을 못 해서 안 되는 거 야. 해야 될 일을 하면 일이 돼요. 막막하다. 하늘도 노랗고 아무것 도 안 보인다. 막막해서 어떡하지? 하, 고통이다. 그때 하나님께 할 일을 받고서 해버리면은 즉시 된다니까. 알겠죠. 책임 분담이 그렇게 위력과 권세가 있다. 그래서 선생님은 막 뛰어 나가잖아. 그냥 해버리잖아. 가만히 있으면 되는 것이 뭐 있어? 이 놈이 붙어 있어요. 끈끈이 붙여서 놔두면 평생 가요. 떼면 즉시 해결 돼. 이게 인간의 책임분담이 이렇게 무섭다는 거죠. 알겠죠. 해버리 면 바로 해결! 죄 지어서 계속 괴로워. 하나님, 나 정말 잘 못했다니까. 용서해줘. 정말로 나 깨달았다니까요. 보라니까. 하나님이 나에게 고통 주면 하 나님 마음 아프잖아. 그러고 딱 붙어서 하나님께 매달려야 돼. 성령 께. 그러면 알았어. 뜨끔하게 깨달았구만 하고 딱 회개를 해주는 거 예요. 알겠죠. 그 래서 회개가 그렇게 무서워. 회개하면 바로 딱 하나님 마음 풀어줘 요. 잘못했어, 나 정말 잘못했다니까요. 성령님 나 정말 잘못했다니 까. 마음 상태가 하늘까지 닿으면 알았어. 이제 잘하는 거야. 네~ 정말 그러고 잘해야 돼요. 알겠죠. 사람이 깨달아야 돼요. 자기 잘못도 깨닫고, 잘한 것도 깨닫고, 하나 님에 대해서 깨닫고, 인간에 대해 깨닫고, 깨닫고, 깨닫고. 그러면서 깨달으면 본인이 합니다.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를 많이 하지. 새벽 에. 이래서 우리 예정에 대한 것도 배우고 하자고. 우리 아픈 것도 예정해 놓은 것은 아니야. 너 아프라, 너 고통 받으 라. 너 고통받는 꼴 좀 보겠다. 물론 심판할 때는 그런 고통이 들어 갑니다. 할 일 아주 안 하고 그냥 끝끝내 뻗었을 때는. 그렇지 않고 서는 하나님 아프게 예정은 없어. 그러니까 여러분들 힘나게 열심히 건강 뛰고 달리고, 그리고 약도 먹고, 그리고 건강을 위해서 지속적 인 관리를 하고 그래야 됩니다. 알겠죠. 그것이 큰 건강의 책임분담 을 깨닫고, 그리고 영적 신앙적 책임분담. 매일 기도하는 거. 깨달아 야 돼요. 알겠죠. 매일 기도하는 것은 매일 근무 쓰는 거예요. 적이 오나, 총 갖고 근 무서듯 근무 서는 거야. 매일 기도하는 거. 알겠죠. 그럼 사탄이 쟤 는 매일 나타나면 팍 쏜다고, 그렇기 때문에 안 되겠다 하죠. 흑암의 세계, 어둠의 세계. 매일 긴장돼서 완벽하게 하면, 그렇게 매일 긴장 돼서 고통받는 것이 매일 긴장 않다가 당하는 것보다 훨씬 낫다니 까.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믿습니까? 무슨 말인지 알겠죠. 매일 긴장하고 기도하고 간구하고. 그렇게 해서 힘든 것이 고생돼도 생명길을 가라 했죠. 알겠죠. 그런 정신과 사상을 가지고 우리 하나 님의 심정을 알고 성령 심정 주의 심정을 알고서 기도 받자는 것입 니다. 이제 이제 30분 했으니까 기도할 시간이 됐네요. 오늘 또 명절 어른 들 움직이니까 빨리 같이 움직여줘야 되잖아. 기도하겠어요. 아픈 사 람들이요. 아픈 사람들을 위해서 전체 기도해줍니다. 신앙이 아픈 자 정신적 아픈 자 마음이 아픈 자. 명절 때 부모 없는 사람 없는 사람 하늘 쳐다보고 하나님 쳐다보고 더 열심히. 하나님이 살아 계시니까. 알겠죠. 모두 그러면서 모두 기도하자고. <기도 후 말씀> 명절 때 되면 부모님 죽은 사람들이 나한테 얘기해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 기억난다고. 그래서 야, 알아보자. 너가 교회 올 줄 알고 뭘 또 챙겼단다. 성령께서. 그래서 지금 벌써 시대 섭리 주관권 영계에 있어. 그러니까 너무 눈물 펑펑펑펑 쏟더라고. 이와 같이 하나님 우 리가 잘하면 그만큼 봐줘요. 하나님이. 우리가 잘하면. 부모까지도. 기도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