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2.02.02 (수)
수요말씀
- 선포일
- 2022.02.02 (수)
- 성경 본문
- 에베소서 1장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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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2 수요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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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2일 수요말씀>
하나님의 절대 예정과
인간 책임분담에 의한 상대 예정
[시대 성경]
너희가 이것을 알아야 할지니, ‘예정’에 대해 배우고 행하여라.
<하나님에 대한 것>은 ‘절대 예정’이고,
<사람에 대한 것>은 ‘상대 예정’이니라.
<상대 예정>이란,
하나님이 예정해 놓았어도 '행하면' 예정대로 이루어지고,
‘행하지 않으면’ 예정해 놓았어도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말이니라.
아무리 너희를 위하여
하나님이 좋게 삶을 예정해 놓고 계획해 놓았어도, 거기에 대해
<자기 책임>을 해야 하나님이 예정하신 대로 이루어지느니라.
<행하지 않는 자>는 축복을 주어도 받지 못하느니라.
[에베소서 1장 4~5절]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 <하나님의 예정>을 그릇되게 알면,
<자기가 할 일>을 하나님께 미루고 책임을 안 하게 됩니다.
그로 인해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이룰 수 없게 되니,
<예정>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됩니다.
• 모든 것에는
<하나님께 속한 것>이 있고, <사람에게 속한 것>이 있습니다.
이것을 쪼개야, ‘답’이 나옵니다.
• <사람>도 ‘하나님의 사람’이 있고, ‘자기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메시아, 선지자, 중심인물들’입니다.
<물건>도 ‘하나님의 것’이 있고, ‘사람의 것’이 있습니다.
<돈>도 ‘하나님의 것’이 있고, ‘나라의 것, 자기 것’이 있습니다.
• 이와 같이
<예정>도 ‘두 가지’로 쪼개서 봐야 됩니다.
<하나님께 속한 예정>과 <사람에 속한 예정>입니다.
• <전지전능하신 절대자 하나님께 속한 것>은 ‘절대 예정’입니다.
삼위일체는 신이시라, 절대 행하시기 때문입니다.
예정해 놓고, 절대 행하시면서,
“나 여호와와 성령과 성자는 정녕코 이루느니라.” 하고
자신만만하게 말씀하십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사람에게 속한 일’을 도우시며,
절대로 이루어지게도 해 주십니다.
• <사람에 속한 예정>은 ‘책임분담에 의한 상대 예정’입니다.
인간이 절대적으로 행하지 못하니,
하나님은 <상대 예정>을 해 놓으셨습니다.
‘행하면’ 하나님이 예정해 놓으신 대로 이루어지고,
‘행하지 않으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 어느 때는 행해도
<지식>과 <지혜>와 <힘>이 약해서 안 될 때가 있습니다.
그때는 기도하여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같이 행하면,
능히 이루어집니다.
• 구약성경을 보면, <메시아에 대한 예언>이 많이 나옵니다.
그 중 <이사야 선지자>는
‘세상이 메시아를 어떻게 맞는지’에 대해 예언했습니다.
• 이사야 9장 7절에는
“그가 다윗의 왕좌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영원히 왕 노릇 하리라.”라고 하면서
<영광의 주>에 대해 예언했고,
다른 곳, 이사야 53장 7절에는
“그가 마치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 같을 것이다.”라고 하며,
<고난의 주>에 대해 예언했습니다.
• <주를 기다리는 자들>이
주를 제대로 배우고 만나면 ‘영광의 주’가 되고,
주를 제대로 배우고 깨닫지 못하고 만나면 ‘고난의 주’가 됩니다.
• 신약 때, <유대 종교인들>은
‘메시아 예수님’을 몰라보고 욕하고 미워하고,
십자가에 매달아 사형에 처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랐습니다.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는 ‘고난의 주’가 됐고,
<알고 따르는 자들>에게는 ‘영광의 주’가 됐습니다.
• 이로써, 이사야 선지자의 <양면의 예언>이 다 이뤄졌습니다.
<영광의 주에 대한 예언>은
‘주를 알고 따르는 자들’이 이뤘고,
<고난의 주에 대한 예언>은
‘주를 알지 못한 자들’이 행하여 이뤘습니다.
• 이 시대도 <메시아에 대한 양면의 예언>이 다 이뤄졌습니다.
<주를 알지 못하는 자들>은
‘시대 십자가 고통’을 주며 ‘고난의 주’가 되게 했고,
<주를 알고 따르는 자들>은 ‘영광의 주’로 맞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모시고 사랑하며,
휴거되어 ‘천 년 성약역사’를 펴고 있습니다.
• <하나님이 보낸 자를 깨닫지 못한 자들>은
그를 불신하고 막고 핍박함으로 인해
‘사망 길’에서 ‘온갖 고통’을 받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끝까지 돌이키지 않으면,
‘영원히 사망 길에서 사는 운명’으로 끝나게 됩니다.
• <무지한 자>는 망하고, <아는 자>는 흥합니다.
• <모르는 자>는 좋아하며 ‘사망 길, 지옥 길’로 가고,
<아는 자>는 고통을 받으면서도 ‘천국 길’로 갑니다.
• 그러므로
<배우고 아는 것>이 ‘인간의 책임분담’입니다.
• <구약>에서 <신약>까지, 그리고 <이 시대 현재>까지 보면,
사람들은 <인간이 행할 책임분담>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제대로 행하지 못해서 실패하고 망했습니다.
• <인간의 책임분담>에 대해 알려면,
먼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대해 배워야 되고,
삼위가 땅에서 육으로 삼고 행하시는 <주>에 대해 배워야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그를 통해 하시는 말>을 들어봐야 됩니다.
<그 생각>은 ‘사람의 생각’과 다릅니다.
‘대답’도 ‘설명’도 다릅니다. 쉽고 간단합니다.
• 하나님은 <예정>에 대한 것도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쉽고 간단하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은 ‘절대 예정’,
<사람에게 속한 것>은 ‘책임분담에 의한 상대 예정’입니다.
• 아무리 <기독교>에서
<하나님의 것>도 <사람의 것>도 절대 예정해 놓았다고 가르쳐도,
배우고 살다 보면 그것이 실체가 아님을 깨닫게 됩니다.
• <기독교의 예정론>은 배워도 막연했습니다.
그러나, 고린도전서 13장 12절에
“지금은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살지만,
<주>가 오시면 ‘온전히’ 알게 된다.” 한 말씀대로
하나님은 <시대 사명자의 입>을 통해 말씀하시며,
예정뿐 아니라 ‘모든 성경’을 확실하게 알게 해 주셨습니다.
<말세>도, <심판>도, <주의 재림>도, <부활>도, <휴거>도
모두 확실하게 가르쳐 주고 밝히셨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 하나님의 천 년 역사>를 펴 나가고 계십니다.
• 온전히 알아야, ‘온전한 자’가 됩니다.
모르는 자들은 ‘봉사’입니다.
• <예정>을 잘못 풀면,
<자기 할 일>을 하나님이 해 주신다고 믿고 기도만 하고 삽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것’만 해 주십니다.
대부분은 <육신을 쓰고 살아가는 인생들이 할 일들>입니다.
먹고, 입고, 씻고, 자고, 돈을 벌고 쓰고,
아프면 병원에 가서 치료받고, 약을 먹고...
<저마다 살아가면서 할 일들>이 ‘수천 가지’인데,
거의 ‘자기가 해야 될 책임들’입니다.
• 우리가 <책임분담>을 다하고 살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우리를 사랑해 주시면서,
우리가 행하는 대로 돕고 함께해 주십니다.
이렇게 사는 것이
<삼위와 주와 함께 먹고 마시고 즐기며 사는 신부의 삶>입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의 책임분담>에
<자기 책임분담>을 더해서 ‘자기 삶’을 살아가면 됩니다.
• <큰일>은 혼자 못하니,
<하나님과 성령님>이 ‘도울 것’을 90% 도우시고,
<인간>이 ‘자기 책임’을 10% 행하여 완성됩니다.
• <큰일>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가 돕고 함께해 주시니,
<작은 일들>은 꼭 ‘자기’가 책임지고 해야 됩니다.
• <예정>에 대해 배웠으니,
이제는 생활하면서 ‘자기 스스로 할 일’인지,
‘형제들과 같이 할 일인지’, ‘주와 함께 해야 될 일’인지
판단하고 분별하고 행하면 됩니다.
• <자기>가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행하거나,
‘할 일’을 제대로 못 해 놓고,
“왜 하나님이 안 도우셨지?” 하고 서운하게 생각하며
<하나님께 책임을 떠넘겼던 자들>은 제대로 알고 행해야 됩니다.
• <세상의 운명 철학자들>은
무조건 ‘인생들의 운명’이 다 정해져 있어서,
‘자기 앞에 있는 고통’을 받으면서 살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기독교>도 전능자 하나님이
‘인간의 삶’을 절대 예정해 놓으셨다고 가르칩니다.
이들은 <사람을 예정에 가둬 놓고 살게 하는 자들>입니다.
• 요한복음 8장 32절에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했습니다.
전능자 하나님은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주시어
‘하나님 안’에서 자유롭게 살게 해 주셨습니다.
<어린아이>가 크면서 ‘자유 의지’를 가지고 행하듯이,
<신앙인들>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장하면서
‘자유 의지’를 가지고 스스로 행하게 하셨습니다.
• 항상 <하나님의 뜻 안>에서 ‘성령과 주’와 행하기입니다.
• 선생님도 <예정>을 제대로 모를 때까지는
‘할 일’을 제대로 못 해서 가난하고 빈곤하게 살았습니다.
엄청난 손해를 보고, 예정을 배우고 깨닫고 난 후에는
잘되고 형통했습니다.
• 깨닫고 보면,
저마다 <자기 책임분담의 예정>이 너무 많습니다.
행하면 행할수록 얻게 되고, 잘 됩니다.
행하지 않으면, ‘실 가닥만 한 일’도 평생이 가도록 안 이뤄집니다.
• <저 사망 지옥의 문 직전까지 간 육과 영>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하면,
그 즉시 ‘생명권, 빛의 세계’로 나오듯이,
<자기 책임분담>을 행하면, 즉시 ‘그 일’이 해결됩니다.
• <자기 책임>을 행하면서
<삼위와 주>께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리며,
‘같이 살아가는 삶’을 살아야,
기뻐 뛰며 어떤 어려움도 이기게 됩니다.
• 하나님은 잘되게 예정해 놓으셨으니,
힘들고 어려워도, <기도>하며 행하기 바랍니다.
<자연성전을 쌓은 과정들>을 생각하면서,
‘전도’도 하고, ‘강의’도 하고, ‘직장’도 잘 다니고, ‘공부’도 하고,
‘자기에 해당되는 일들’도 충성으로 하기 바랍니다.
• <최고로 확실한 책임분담>,
<삼위와 주의 속이 시원하게 하는 책임분담>은
‘시대말씀을 전하는 것’입니다.
곧,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자기 육신’을 쓰고
‘시대말씀’을 전하게 해 드리는 것입니다.
• 선생님도 <전도>하려고 마음을 먹으니,
‘전도할 자’가 정말 많이 보이고 깨달아졌습니다.
성령님은 <예정에 대한 것>만 전해 줘도
많은 사람들이 깨닫고 전도된다고 하셨습니다.
• <말씀을 써먹는 자>가 ‘말씀의 권세가 있는 자’입니다.
• <말씀>을 행할수록 ‘지혜자’가 되고, ‘실천의 능력자’가 됩니다.
• <인간의 책임분담>이라도 <사랑하는 신부들의 일>이니,
<성령님>은 책임을 다하도록 감동을 주시고,
<하나님>도 <주>도 돕고 함께해 주십니다.
그러니, <본인>이 ‘그 일의 주인’이 되어
용기내서, 담대히, 의식하지 말고 행하기 바랍니다.
• 지난날, 하나님은 <어려운 일들>이 있을 때마다
절대적으로 행해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그러합니다.
이를 명심하고, 때마다
<자기 책임분담을 절대 행하는 실천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