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2.02.06 (일)
220206 주일말씀(지상세계 천국과 지옥의 삶)
- 선포일
- 2022.02.06 (일)
- 성경 본문
- 야고보서 2장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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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06-주일말씀(지상세계 천국과 지옥의 삶).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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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6일 주일말씀>
지상세계 천국과 지옥의 삶
[시대 성경]
①<개발하여 만들어 놓고 쓰는 것>과
<만들어 놓지 않고 쓰는 것>은
그 환경이 ‘천국과 지옥’ 같은 차이다.
②이와 같이
<자기를 하나님의 뜻대로 만들어 놓고 사는 것>과
<만들지 않고 사는 것>은
그 기쁨과 삶이 ‘천국과 지옥’ 같은 차이니라.
③<자기 책임을 다했을 때>와 <안 했을 때>는
‘하늘과 땅’ 같은 차이이며,
④<자기 것이 됐을 때>와 <안 됐을 때>의 그 기쁨도
‘천국과 지옥’ 같은 차이니라.
⑤사랑할 때와 미워할 때의 차이도 그러하니라.
⑥<행한 자의 삶>은 ‘살아 있는 삶’이며,
<행하지 않은 자의 삶>은 ‘죽은 삶’이니라.
[야고보서 2장 26절]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 오늘 말씀의 주제는
<지상세계 천국과 지옥의 삶>입니다.
• <천국과 지옥> 하면,
<무형세계, 영계의 천국과 지옥>을 먼저 생각합니다.
• 오늘은 <영계의 천국과 지옥>에 대한 말씀이 아니라,
<보이는 육의 세계, 천국과 지옥 같은 삶과 환경>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 첫 번째 말씀입니다.
• <영계>에만 ‘천국’과 ‘지옥’이 있는 것이 아니라,
<육신 세계>에도 ‘천국 같은 곳’이 있고,
<> ‘지옥 같은 곳’이 있습니다.
• <좋은 환경>에 가면 - ‘천국’ 같다고 하고,
<고통>과 <괴로움>을 받으면 - ‘지옥’ 같다고 합니다.
• <지옥 같은 환경>도
좋게 만들면 - ‘천국’ 같이 되어 기쁨을 누리며 살고,
만들지 않으면 - ‘지옥 같은 고생’을 하고,
- ‘괴로운 고통’을 받으며 살아갑니다.
• <월명동>도 개발하여 만들기 전에는 ‘지옥 같은 환경’이었습니다.
<지옥 같은 환경>에서 사니,
<받는 고통>도 ‘지옥의 괴로운 고통’ 같았습니다.
• 사람은 <환경>에 속해 살기 때문에
<그 환경에 따른 고통>을 받으며 살아야 됩니다.
아예 <지옥>으로 가면,
‘어떤 영’이든지 <지옥의 고통>을 받고 살아야 됩니다.
반면에 <천국>으로 가면,
‘어떤 영’이든지 <천국의 기쁨과 즐거움>을 누리고 살게 됩니다.
• 이 세상에서도 <천국 같이 만들어 놓고 사는 곳>에 가면,
어떤 사람이든지 ‘천국의 환경’을 받고, ‘그 기쁨’으로 살아갑니다.
이와 같이,
누구든지 <환경을 만들어 놓은 대로> 살아가게 됩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성자>를 세상에 보내시어
<이 시대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구원역사’를 펴시면서,
<섭리사의 핵심지인 월명동>을 ‘천국’으로 만들기 시작하셨습니다.
• 먼저는 <선생님>을 만들게 하셨습니다.
<시대말씀>을 주어 행하게 하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육신>으로 삼고 행할 수 있도록
‘그 마음과 정신’을 만들게 하셨습니다.
• 그다음에 <선생님이 사는 월명동의 지옥 같은 환경>을
<시대말씀을 듣고 믿고 따르는 자들>과 함께
‘천국’ 같이 만들기 시작하셨습니다.
• <월명동을 개발하기 전 환경>을 보면, 정말 ‘삭막한 환경’입니다.
<개발하는 과정의 환경>을 봐도, ‘막막하고 충격적인 환경’입니다.
그때 선생님과 같이 일을 하던 자들은
“평생 개발해야 끝이 나려나?” 하고 한숨을 쉬면서 했습니다.
수십 년 동안 젊음이 늙기까지 하니, 큰 공사가 끝났습니다.
아직도 할 일들은 남았습니다.
• <월명동을 다 개발해 놓은 환경>을 보니, ‘천국’ 같았습니다.
<천국 같은 환경>을 만들어 놓고 사용하니,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청중 모임도 하며,
‘천국’같이 쓰게 됐습니다.
• 이와 같이 <환경>을
- <하나님의 뜻과 구상>대로 만들어 놓고 쓰면, ‘천국’입니다.
- 만들지 않고 쓰든지,
- <자기 생각>대로 만들어 놓고 쓰면, ‘지옥’입니다.
• <하나님의 뜻과 구상>대로 만들어 놓고 써야,
<환경의 천국>을 만들고, <지상 천국>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모시고 살아가게 됩니다.
• 전능하신 하나님이 <깜깜한 흑암과 칠흑 같은 우주 세계>를
만들지 않고 그냥 두셨을 때는 ‘지옥’ 같았습니다.
우주 안에 <우주의 만물들>과 <지구>를 창조해 만들어 놓으니,
‘천국’ 같이 됐습니다.
• 하나님이 <환경>을 <지상 천국>으로 만들어 놓으셨어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지 않으면,
‘마음 지옥의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 섭리사를 만나기 전에는
각자 <개발되지 않은 월명동 같은 환경>에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저마다 <하나님의 뜻과 구상>대로 행하면서
<환경의 천국>을 만들어 왔습니다.
모두 고생하며 개발해서 <천국 같은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모시고,
주와 일체 되어 <시대의 뜻>을 펴는 <시대 신부>가 되었으니,
<휴거의 삶 : 지상 천국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천국의 환경>을 만들어 놓았어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천국’ 같이 살 수 있습니다.
‣ 두 번째 말씀입니다.
• <천국 같은 배경과 환경>을 만들었으면,
<자기>를 ‘천국’ 같이 만들어야 됩니다.
• 섭리인들은 <하나님의 궁전 월명동>을 만들듯이,
<자기 몸>도, <마음>도, <생각>도
신앙으로 ‘천국’ 같이 만들어야 됩니다.
‣ <마음>은 깨끗하게 하고,
‣ <믿음>은 ‘월명동에 쌓은 돌’ 같이 굳건하게 하고,
‣ <사랑>은 ‘월명동의 돌’ 같이 튼튼하게 하여 무너지지 말고,
<> ‘월명동의 소나무’ 같이 변하지 말아야 됩니다.
• <환경>도, <사람>도 ‘천국’ 같이 갖추고 만들어서
‘삼위를 모시고 살아가는 삶’을 살아야,
<지상 천국의 삶>을 ‘제대로’ 살 수 있습니다.
• 세상 사람들은 나름대로 <환경>은 ‘천국’ 같이 만들어서 씁니다.
그러나, <자기 자신>을 ‘천국’ 같이 만들지 못하고 삽니다.
• <환경>도 ‘하나님의 뜻과 구상’대로 만들어야 되고,
<자기 몸>도, <마음>도 ‘시대말씀’을 듣고 만들어서 써야 됩니다.
그래야, <이 시대 하나님의 지상 천국>에서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살아가게 됩니다.
• 사람들은 모두 ‘천국 같이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은 절대 <전능하신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만,
<온전한 천국의 환경>을 만들어 주시고,
<완전한 자>로 만들어서 ‘지상 천국’을 이루며 살아가게 하십니다.
• 예수님은 <천국>이 ‘땅’에 왔다고 하시면서,
<예수님 자신>이 ‘천국’이니, “나를 따라 행하라.”하셨습니다.
• <구약>은 ‘천국’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천국을 만들 자, 메시아 예수님>이 왔어도,
무지로 배척하고 불신하여 ‘천국’을 맞지 못했습니다.
지금껏 6000년이 되도록 <천국>을 만들지 못하고 살고 있습니다.
지금도 ‘통곡의 벽’에서 통곡하며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이 보낸 사명자>를 맞고 행하지 않는다면,
<구시대>에서 ‘이상세계’가 오기만을 기다리며
통곡하며 살아가게 됩니다.
• 우리는 <하나님이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하시는 말씀>을
듣고 믿고 따르니,
저마다 <황금천국의 환경>을 만들고,
<하나님의 궁>을 지어 드리고,
<삼위>와 ‘천국의 환경’을 쓰면서
자기도 <황금천국인>이 되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삶>이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지 깨닫고,
삼위를 사랑하며 보람 있게, 가치 있게 살아가야 됩니다.
•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
‣ <자기 책임을 다하는 자>도
‘천국 같은 환경’에서 살아간다고 했습니다.
<환경 만들기>와 <자기 만들기>의 책임을 다하면,
<지상의 황금천국>을 만들고, <삼위일체의 신부>가 되어
‘천국의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 <자기 것으로 사거나, 만든 자>도
그것을 가지고 ‘천국 같은 기쁨’으로 살아간다고 했습니다.
‣ 하나님의 뜻대로 <미워하지 않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자>도
‘천국’ 같이 살아간다고 했습니다.
‣ <이 모든 것>을 행하려면, 몸부림을 쳐야 됩니다.
• <월명동 땅>을 <섭리사의 것>이 되게 하는데도
10년, 15년이 걸렸고, 어떤 땅은 25년 만에 사기도 했습니다.
<남의 것>이었을 때는 ‘각종 괴로움과 고통’을 당하면서,
‘말’을 들어가면서 아쉽게 사용했습니다.
• <자기 몸과 마음의 땅> 역시, 섭리사를 만나기 전에는
‘사탄의 것’, ‘흑암 주관권의 것’이었습니다.
<이 시대 사명자>를 만나고,
그를 통해 <시대말씀>을 듣고 행하여,
<자신의 몸과 마음>이 ‘자신의 것’이 되었습니다.
<자기 주관권>에서 가지고 사니, ‘사탄’도 ‘악’도 다스리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께 영광을 돌리며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사탄’에게 빼앗기지 않게 됩니다.
• 시대를 따라
<환경>을 <황금천국 환경>으로 만들고,
<자기>를 <황금천국 신부>로 만들어서,
<하나님이 이 시대에 주신 황금천국 신부의 삶>을
온전하게 살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