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22.02.09 (수)

220209 수요말씀(지상세계 천국과 지옥의 삶)

선포일
2022.02.09 (수)
성경 본문
야고보서 2장 26

첨부 파일

  • PDF

    220209-수요말씀(지상세계 천국과 지옥의 삶).pdf

    109.2 KB

<2022년 2월 9일 수요말씀> 지상세계 천국과 지옥의 삶 [시대 성경] ①<개발하여 만들어 놓고 쓰는 것>과 <만들어 놓지 않고 쓰는 것>은 그 환경이 ‘천국과 지옥’ 같은 차이다. ②이와 같이 <자기를 하나님의 뜻대로 만들어 놓고 사는 것>과 <만들지 않고 사는 것>은 그 기쁨과 삶이 ‘천국과 지옥’ 같은 차이니라. ③<자기 책임을 다했을 때>와 <안 했을 때>는 ‘하늘과 땅’ 같은 차이이며, ④<자기 것이 됐을 때>와 <안 됐을 때>의 그 기쁨도 ‘천국과 지옥’ 같은 차이니라. ⑤사랑할 때와 미워할 때의 차이도 그러하니라. ⑥<행한 자의 삶>은 ‘살아 있는 삶’이며, <행하지 않은 자의 삶>은 ‘죽은 삶’이니라. [야고보서 2장 26절]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 금주 주일말씀에 이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말씀하시기를, “<환경>을 이상적으로 만들면 ‘천국’같이 되고, 만들지 않으면 ‘지옥’ 같다. 또한, <사람>도 만들면 ‘천국의 사람’이 되어 살아가지만, 만들지 않으면 ‘지옥에 속한 사람’이 되어, ‘지옥 같은 고통’을 받으며 살아간다.” 하셨습니다. • 전능하신 삼위일체 하나님은 <천지만물>과 <지구세상>를 창조해 주시고, 사람들이 ‘천국 같은 환경’에서 살게 해 주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산 자들>은 ‘천국의 환경’을 만들어 ‘지상천국’을 누리고 살고, 그 영도 ‘천국’으로 가서 살고 있지만, <그렇지 않은 자들>은 지상에서도 ‘천국의 환경’을 만들고 살지도 못하며, 자신 역시 ‘지옥 같은 환경’에서 ‘사망권의 삶’을 살다가 그 영혼도 ‘사망의 영’이 되고 맙니다. • <하나님이 천지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환경>을 ‘이상세계 천국’으로 만들고, <자신>도 ‘천국의 사람’이 되어, ‘삼위를 믿고 사랑하며 살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 <하나님의 창조 목적대로 행하지 않는 자들>은 지상세계에서 ‘지옥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시대 보낸 자를 믿고, 그 말씀대로 행하는 자들>만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에서 <자기 주관권>을 ‘천국’으로 만들어 살고, <자기 자신>도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삼위와 주와 ‘지상천국의 삶’을 이루고 살고 있습니다. • <천 년 동안 행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역사>에 온 모든 자들은 지금까지 삼위와 주를 믿고 따라오면서, 저마다 <환경>도 살기 편하게 이상적으로 ‘천국’같이 만들고, <몸>도 <마음>도 <생각>도 닦고 만들어서, ‘천국의 사람’이 되어 ‘천국 문’으로 들어왔습니다. • 선생님도 섭리역사가 시작하기 전부터, <이상세계>를 이루고 살기 위해 <환경>을 ‘천국’같이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 1970년에 <150년 된 초가집>을 헐고, <흙벽돌로 된 함석집>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이때 선생님은 <신앙>이 변화되어 새롭게 할 때였습니다. <선생님이 예수님의 뜻을 모르고 딴 길로 갈 때>는 ‘환경’도 축복해 주시지 않았습니다. 회심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행하니, ‘옛 초가집’을 때려 부수고, ‘새집’을 짓고 살게 하셨습니다. • <흙벽돌로 된 함석집>을 짓고 사니, 초가집에 살 때보다 ‘환경의 천국’이었습니다. <초가집>에 살 때는 집이 ‘지옥’이었습니다. 비가 오면 물이 새고, 해충이 물고, 벼룩과 이와 진드기들이 날마다 물어뜯어도 그 환경에서 살 수밖에 없었습니다. <새로운 집>을 짓고 사니, ‘천국’이었습니다. • 그러다가, <신앙의 차원>을 더욱 높여서 <천 년사 섭리역사>를 깨닫고 행하니, <흙벽돌과 함석으로 된 집>도 부수고, 더 좋은 ‘기와’로 <지금 살고 있는 청기와집>을 짓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더 좋은 ‘천 년이 가는 대리석’으로 <생가터 기념관>을 건축하게 하셨습니다. • 지금부터 <월명동 개발역사를 담은 영상>을 보면서, ‘환경을 천국으로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 주겠습니다. <월명동 개발역사>를 ‘1시간 정도 되는 영화’로 만들었는데, 오늘은 그중 일부만 보여주겠습니다. ‘25분짜리 영상’입니다. 원래는 정말로 안 보여주려고 했는데, 성령께서 과거에 어떻게 행했는지 보여주고, 깨닫게 해 주라고 하셨습니다. 과거에 하나님이 따르는 자들을 통해 행하신 광경을 못 본 사람은 오늘 보면서 깨닫고, 은혜가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 영상을 보겠습니다. • 직접 보니까, 말로만 듣던 것과 다르죠? 충격적이고 은혜가 충만했죠? 하나님이 <시대 사명자>와 <따르는 자들>을 통해 ‘몸부림치며 행하신 일들’이었습니다. 청춘이 다 늙도록 일했습니다. ‘눈물이 나는 애타는 모습들’이었습니다. 힘이 없어 쓰러져 있으면, 하늘의 음성이 들려와 “어서 일어나 행하자.” 하셨습니다. • <하나님의 뜻을 완전히 이행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지옥 같은 환경>을 <천국으로 만드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모두 깨달았을 것입니다. 사람도 <지옥 주관권에 사는 자들>을 <황금천국으로 이끌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게 해 준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깨달아야 됩니다. • 이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불가능한 일들’을 행해 주셨기에 지금의 <환경>도, <자기>도 만들어진 것을 깨닫고, 절대로 <지금의 신앙>을 깨트리지 말고 살아야 됩니다. 깨지면, ‘영원한 사망의 세계’로 가 버립니다. • 이제 나머지 말씀을 듣겠습니다. • 하나님은 우리가 <신앙>을 하는 대로 대해 주시고, 축복해 주셨습니다. <신앙의 변화>가 일어나서 <시대의 뜻>을 좇는 만큼 <환경>도, <자기 자신>도 ‘천국’을 이루게 해 주셨습니다. 먼저는 <신령한 자, 영혼>이 잘됨같이, <육신>이 잘되고 형통하게 해 주십니다. • 하나님이 예정하신 대로,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행하여, <섭리역사>를 좇아 행하니, 하나님은 구상을 주시어 <하나님의 자연궁전>을 ‘돌’로 쌓게 하시고, ‘각종 만물들’로 ‘이상세계 천국’을 만들게 하시고, ‘보금자리’도 짓게 해 주셨습니다. •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다 건축하고, 우리가 <새 시대의 뜻>을 좇고 따르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계속해서 행하니, <각 교회의 성전들>도 축복해 주셨고, <가정의 집들>도 축복해 주셨습니다. 섭리인 각자에게 저마다 <환경의 천국>을 축복해 주셨습니다. • 뿐만 아니라, <육신>도 시대말씀을 지켜 행하여, <육>도 <영>도 ‘천국의 사람’이 되게 하셨습니다. • <환경>도 ‘천국’으로 만들고, <자기>도 ‘천국의 사람’으로 만들었으니, 이제 <우리의 최고의 목적>은 - <시대 신부>가 되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모시고,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기쁨의 삶>입니다. • 과거에 <환경>을 ‘천국’으로 만드느라, 긴긴 역사 10년, 20년, 30년, 40년, 50년 동안 몸부림치고, 각종 고통을 당하고 겪으면서 행했습니다. 또한, <자기 육신>도 신앙생활을 하면서, 갖은 고통과 어려움을 당해 가면서 ‘육신의 천국’을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어떤 어려움>과 <사탄과 악한 자들의 유혹>이 있어도,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 자들>로서 더 기뻐하며, 천 년 동안 삼위와 주를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며 살아가야 됩니다. • <자기 것이 되게 한 기쁨>이 그리도 큽니다. <환경>도, <자기 생명>도, <각종 것들>도 ‘자기 것’이 되게 축복해 주셨으니, 계속해서 관리하며 뺏기지 말고 살아야 됩니다. • <신령한 기도>를 매일 해야 됩니다. • 기도하며 <사탄과 악>을 물리치고 살아야 됩니다. • 저마다 <자기 책임>을 하며, ‘생명들을 전도하고 관리하는 신앙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 날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일체 된 삶>을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자기가 행하는 만큼 함께하시며 행해 주십니다. • <천국같이 만든 환경>과 <자기 육>과 <영>을 가지고, 하나님과 성령님을 모시고 ‘천 년 혼인 잔치의 삶’을 매일 살아가기를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