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2.02.11 (금)
금 새벽잠언
- 선포일
- 2022.02.1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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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11일 금요일 새벽, 주 말씀>
1.한 가지만 하게 되면, 다른 한 가지를 못하게 된다. 항상 육과
영에 해당되는 두 가지를 행해야 된다. 그래야 균형이 맞는다.
2.기도는 신령한 영에 해당되는 것이고, 말씀은 육에 해당되는 것
이다. 말씀은 육이 실천하고 행할 일이고, 기도는 영적인 조건을
세우는 일이다. 기도함으로 육이 행할 말씀을 받게 된다.
3.어떤 일을 성사하는 데 있어서 그 일에 해당되는 두 가지를 깨닫
고 해야 잘된다.
4.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도 두 가지로 사랑
해야 된다. 첫째, 영으로 존재하시는 삼위를 사랑해 드려야 되고,
둘째, 삼위가 창조하신 만물과 사람들을 사랑으로 대해 줌으로써
사랑해 드려야 된다.
5.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받고 감사하는 데 있어서도 두 가지로
감사해야 된다. 첫째, 삼위께 감사해야 되고, 둘째, 이웃을 불러
서 잔치하며 삼위께 영광을 돌려야 된다. 두 가지를 행하는 자만
이 온전하게 행하는 자니라.
6.개발을 할 때도 토목공사와 거기에 해당되는 공사, 두 가지를 해
야 온전한 개발이다.
7.하늘의 삼위일체와 땅에 보낸 주를 섬기고 사랑하며 행해야 온전
한 자다.
8.하늘의 신령한 세계에서도 하나님을 중심하여, 그 상대적 사랑의
존재자 성령님을 섬기고 사랑하고 행해야 온전한 영의 삶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