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2.02.13 (일)
주일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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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13일 주일말씀>
너를 죽음에서 살려주신 삼위일체의 은혜를
깨닫고 사랑하며 살아라
[시대 성경]
①과거에서 현재까지 각종 죽음에서 너를 살려 주시고
②각종 사망의 고통에서 몸부림칠 때
긍휼과 은혜를 베풀어 주어 해결해 주신
③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잊지 말고,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아라.
④지난날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네 생명을 살려주시고,
각종 지옥 같은 고통에서 빼내 주신 것을 깨닫고 보아라.
⑤전능자의 행하심이 참으로 신비하고 오묘하고 기이하여,
오직 전능자만이 행할 수 있는 일이라 하며 감탄하리로다
[시편 23편 1, 5, 6절]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라
<말씀 시작>
2022년 기도와 말씀의 해 대할수록 사랑스럽고 그리고 가르칠수록
자랑스러운 슈퍼스타들과 이 슈퍼스타 예배를 아주 소중하게 여기고
빠짐없이 참여해주시는 청년부, 장년부, 슈크림, 그리고 은하수까지
모두 2월 13일 슈퍼스타 예배의 문을 활짝 열겠습니다.
할렐루야!
기다렸어요? 정말? 여러분들 확 엎어졌나? 조금 작년보다 덜해진
거 같긴해요. 중앙에서 야심차게 준비했네요. 왜냐면은 저희가 거의
1년이 안 됐는데 엄청 많은 언어를 창조를 했더라고요. 아주 좋았어
요. 승호. 한 번만 봐도 익혀지더라고요.
이제 어떤 다른 프로그램이 있는 것이 아니라 슈퍼스타 Sunday
service. 레킹과 창사모를 넘었죠. 레킹 창사모 넘어서 주주클럽까
지 만들었는데 여러분들이 엄청난 활동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팜틴
이 난리가 났죠. 어른들도 감동을 받으시는데 제가 굉장히 감동적인
댓글을 봤어요. 열심히 하는 그 마음이 어디서 사라졌는데 모르겠지
만 사라졌는데 여러분들의 댓글을 보면서 살아났데요. SS라고 댓글
을 쉽게 남기지 못해요. 모르겠다. 하자 하고 마음 먹고 하는 것이거
든요. 어른들은 보다 더 심할 거예요. 그런 한 사람의 마음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여러분들이 살아가는 모습 이 순간 느낀 것들을 표현
하고 애기하는 것을 통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계신데 우리끼리 해도 돼요? 아니죠. 아낌
없이 말로 지원해면서 아름다운 섭리역사 아니겠습니까. 여러분들의
댓글 하나가 벌써 증거하는 문화가 되어 버려서 여러분의 상태는 이
만큼인데 감동받는 사람들은 이~만큼 감동을 받고 있어요.
슈스예배 다음 우리 신앙, 10대들이 예민할 수 있는 부분은 보이는
것에 집중할 수밖에 없습니다. 초점은 거기가 아니지만 여러분의 눈
이 거기 간다는 말이죠. 나는 저러지 못하는데. 진짜 못하는 사람 있
어요. 앞에 활동적으로 하는 사람 보면 나는 저렇게 할 수 없고 반
응 너무 열심히 하는 모습 보면 나는 공감이 안 되고 못하는데 내가
이상한건가 하는데 이상하지 않아요. 그 이유를 알려드릴게요. 사람
은 다 개성체에요. 은혜를 받고 변화가 되더라도 어떤 방식으로 될
지 누구도 알 수가 없어요. 어느 것도 단정지을 수가 없어요. 20대
라면 단정짓나? 아니요. 단정 지을 수 없어요. 웬만하면 20대에는
단정을 지어야죠.
여러분 저도 성격이 정말 많이 바뀌었어요. 저도 선생님께 너무 감
사해요라고 말도 못 했어요. 집에 와서 그거 감사합니다 못해가지고
너는 그 모양이냐고 그렇게 자책을 했어요. 선생님 잘 먹을게요. 저
는 고맙습니다고 못하는데 저 지금 보세요. 제가 슈스예배 시작하고
mbti가 바뀌었다니까요. 지나가는 길고양이와도 인사하는 성격으로
바뀌었습니다. 요즘은 얼마나 대화를 잘하겠어요.
본인이 표현을 잘하고 건드리기만 해도 은혜를 받는 스타일이 아닐
지라도 안에 깨닫는 것이 있을 수도 있고 빠를 수도 있고 느릴수도
있어요. 이건 개성의 왕이에요. 아시겠죠? 본인들이 다 개성체가 다
르기 때문에 행하는 것도 다르다보니까 이런 것들 때문에 본인의 신
앙과 상태를 지정하고 단정짓지 말자! 오케이?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몰라요. 저 진짜 안 믿겨지죠. 예전에 제 성격 안 믿겨지지? 안 느
껴지지? 저 혈액형 A형인지 모르더라고요. 잘 깨달으면 깨닫는데로
잘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은 그 나름대로 또 깨닫게 해주더라고요.
아직도 살아지지 않은 여러 가지 모습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책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이 저도 가르치고 저도 선생님도 여러분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나
는 신앙 쪽 아닌 거 같다고 하지 마요. 그러니까 이런 생각 오늘부
터 안하는 거예요. 자신을 단정지어 버리면 자신의 앞길에 자기가
장애물을 세우는 거예요. 오늘 슈스스쿨 때 약속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나는 다 좋은데 가정 사정이 안 좋아. 그래서 나는 못할
거 같아. 이렇게 생각하지 마요. 여러분은 빨리 성장해야 해요. 그렇
게 해서 그 상황 떄문에 영향을 받고 꿈과 생각을 접어나간다면 그
것만큼 힘든 일은 없을 거예요. 힘이 되어 준다는 것은 엄청난 거예
요. 반드시 부끄러워하지 말고 얘기하고 지금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을 지라도 여러분들이 성장하다 보면 해결되거든요. 부모님 때문
에 힘들다 그러면 부모님을 관리할 수 있을 때까지 성장하면 돼요.
우리 엄마 아빠 영향 언제 벗어나나 하는데 내가 그 신앙을 관리할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지지난 주 저희 엄마 교회에서 만났어요. 엄마가 저 보면 이렇게 하
세요. 활짝 웃어주니까 부탁을 하시더라고요. 사진 하나만 찍어달래
요. 사진을 찍는데 제가 손을 만져줬어요. 동생이 차를 타고 나오는
그 길까지 나와서 얘기를 해주셨데요. 부모님 관리할 수 있느 수준
까지 성장하는 거예요. 알겠죠? 아멘!
절대 없기!
그러면 오늘 슈스스쿨 슈퍼스타 예배, 어떤 방향으로 주님은 길을
내주셨을까? 여러분들과 오늘도 저는 말씀으로 공감하고 공유하면서
대화하면서 가르쳐주기를 원합니다. 궁금한데 바로 시작해볼까요!
아멘!
오늘은 크게 몇 가지로 나눌까? 오늘은 오랜만에 4~5가지? 딱 중
립하자. 4가지! 4가지로 나눠볼께요.
첫 번째, 뭐가 이상하지? 주제 발표 안 했지. 오늘은 주제로 시작하
겠습니다. 주제 발표입니다. 2월 9일, 지난 주 수요일이에요. 낮 1
시 기도를 하실 때였어요. 내가 오늘도 시간을 지켜 기본 기도를 하
지만 어떤 기도를 해야 하나님 마음에 합당한 기도를 할 수 있을지
성령님께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감동으로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을 주
셨어요. 방금 읽었으니까 다시 안 읽을게요. 그 말씀을 한 번으로 축
약할게요. 그 말씀이 바로 오늘 첫 번째 주제 말씀입니다.
주제를 보여주세요. 다 같이 읽어볼까? 너를 죽음에서 살려주신 삼
위일체의 은혜를 깨닫고 사랑하며 살아라. 오늘 키워드 “죽음”
“은혜” “사랑” 이게 오늘 말씀 첫 번째 말씀!
이렇게 성령님 말씀을 주셨으니까 기도해야 되겠죠. 나 먼저 기도하
고 사랑해야 하니까 기도하면서 육신과 영혼과 그 신앙의 죽음 그런
죽음의 상황에서 어떻게 살려주셨는지 각종 지옥 고통을 당할 때 생
각을 하셨습니다. 때로는 상황을 틀어줘요. 때로는 여건이 틀어져요.
때로는 사람을 통해 도와줘요. 바로 그 전날 어디 갔어. 가정국이 아
닌 사람들. 혹은 진짜 슈스예배 가기 싫어졌어. 다 하나님이 도와주
실 때 환경과 여건을 돌려주시고 마음을 감동시켜주시거든요. 갑자
기 생각을 전환시키셔서 그 상황을 벗어나게 하시고 그 때마다 해당
되는 방법으로 살려주시면서 영 혼 육의 각종 죽음 앞에서도 살려주
시고 도와주셨다는 것을 기도 중에 생각하셨습니다. 이런 일은 하나
님과 성령님과 성자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이구나 시인했습니다.
시인을 하면 어때요? 그때부터 사람이 감사하게 돼요. 사람이 시인
을 안 하면 감사가 안 나오거든요. 주제 말씀 잘 이해가 됐어요? 선
생님이 먼저 그 상황을 쭉 생각하면서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먼저 드
렸습니다.
두 번째, 핵심 키워드는 <하나님의 은혜>도 ‘배워야’ 알고 깨닫는
다. 그래서 가르쳐주려고요. 저도 배웠어요. 선생님께! 언제 내가
죽을 고비가 있었나? 제가 이걸 먼저 생각했거든요. 선생님께서 여
러분들 나이 때 제일 먼저 가르쳐주신 말씀이 이 말씀이에요. 너 죽
을 뻔했던 적 있어? 너가 언제 죽을 뻔했는지 생각해봐. 언제 어려
움 중에 있었는지 생각해봐. 저는 선생님을 보면서 굉장히 새로움을
많이 느꼈어요. 제 앞에 새로운 연구 대상이 나타난 거예요. 듣도 보
도 못한 연구 대상인데 이 과목이 운명이지만 내가 결정해야 하는
것이 주어진 거죠. 왜냐면 평소에 진짜 많은 말씀을 하시거든요. 근
데 너무 신기한 게 그 말보다 말씀이 많은 거예요. 말이 많은 사람
이 행함이 많으면 죽거든요. 선생님을 보면서 진짜 신기한 게 말한
것을 해놓는데 그게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라고 판단했어요. 두 번째
말씀이 이 말씀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무슨 일
이 잘못 되면 탓을 해요. 그러면 진짜 인격 학생으로 상을 내려야
할 거 같아요. 대부분 뭐가 안 되면 탓을 하잖아요. 대부분 어떤 상
황이 안 됐을 때는 자기 탓을 하기가 어렵데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나님께 왜 그냥 둬서, 가정을 이렇게 둬서라고 탓합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하나님 왜 나 안 도와줘 이런 생각을 하는데 선생님은 다르
더라고요. 선생님은 하나님 나 뭐 도와주셨지? 이게 뇌가 달라요.
생각이 달라요. 극한 어려움일수록 더 그렇게 하세요. 이걸 통해서
내가 뭘 해야하지? 뭘 더 해줘서 생각하기보다 작은 거 하나를 얻어
도 다 하나님이 해주신 것을 연관 지어서 생각합니다. 돌 자랑, 나무
자랑 장난 아니잖아요. 선생님이 돌과 나무를 진짜 좋아하시구나 했
는데 그걸 하나님과 다 연관 지어야 하니까 감사하는 거예요. 작은
것이라도 감사하며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도 뇌가 바뀌면서 힘들
고 어려운 상황일 때 나 홀로 있다고 느낄 때가 많잖아요. 그럴 때
생각이 바뀌더라고요. 하나님이 나에게 뭘 깨닫게 하실까.
그게 부모님에게도 가더라고요. 저는 아예 이거 10대 때 끝났어요.
부모님은 나를 낳아주셨다. 끝! 이게 선생님의 정신을 받고 나서 부
모님이 진짜 나를 태어나게 해주셨기 때문에 내 영이 태어났잖아요.
그거 하나 감사! 그거 하나만 해도 부모님께 평생 감사해야지. 그
생각으로 완전히 전환이 됐어요. 하나님 앞에도 불평하고 불만하는
신앙이 아니라 하나님 내가 이것을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셔서 감사
하고 말씀을 주셔서 내 생각을 전환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했어
요. 환난과 어려움은 이제 숙제 같은 거, 내가 풀면 되는 것으로 바
뀌었어요.
섭리사 어려운 환경 오면 지도자들도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을 보고
놀랐거든요. 해놓은 것이 그렇게 만든데도 하나님 여기서 더 도와주
실 텐데 하나님은 절대 우리 편인데 어떻게 도와주셨지? 이렇게 생
각이 바뀌게 되더라고요.
저희 엄마가 아프실 때가 20대였고 동생들은 중고등학생이었어요.
근데 엄마 아빠가 정신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시는데 엄마가 아프
니까 너무 놀라서 막내는 계속 우는 거예요. 그 상황에서 저만 멘탈
이 강했어요. 제가 나이가 굉장히 어리잖아요. 엄마가 빨리 입원을
빨리 하셔야 하는 거예요. 기성에서 신앙을 잘못했어. 엄마 책임분담
해야해. 뭐라고 했나면 아는 연줄 없이 서울대병원 가서 외래에 갔
어요. 분당 서울대병원으로 갔다가 외래를 갔다가 3시간 기다려서
면담을 했어요. 이 암은 하루라도 빨리 번져서 위험하다는 거예요.
거기서 제가 의사를 붙잡고 어떻게 해도 좋으니 엄마 입원시켜 달라
고 했는데 안 된데요. 30분을 의사를 설득시켰어요. 저희 엄마가 간
암이었는데 폐암 병동에 한 자리 남은 곳에 빽 없이 들어갔어요. 연
줄 하나 없이 하나님 하나 믿고 온 거예요. 그래서 그날 입원하셨어
요. 진짜 멘탈이 무너질 수 있고 정말 열심히 했던 시기잖아요. 제
진로까지 포기하면서 주를 돕던 시기었는데 동생들 맨날 울고 있고
아빠 혼자 하셔야 하니까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다들 괜찮아. 걱정하
지마. 안 죽어. 하니까 엄마도 다 놀라신 거예요. 이게 다 제가 한
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도우신 거고 주께서 도우신거죠.
섭리사의 어려움도 같았어요. 신입생 때부터 섭리사 환란이었어요.
저는 섭리사에 와서 환난을 본 것 밖에 없는 거예요. 그게 죽음의
고통이 될 수도 있고 극심한 환경의 고통도 되는데 이렇게 해서 낙
심이 되거나 이렇게 안 돌아가는 거예요. 선생님께서 처음에는 정말
철이 없다고 하셨어요. 선생님은 하나님 사람이고 하나님이 보내셨
으니까 비행기 탄다. 네가 내 상태를 아느냐? 네! 처절합니다. 한
번은 정말 크게 혼나서 방에 가서 울었어요. 나 같은 사람이 와서는
안 된다고 울고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노크하시면서 방금 예수님께
혼나셨다고 너 통해서 힘주는데 혼냈다고. 하나님과 주와 함께 역사
를 써 나가는 사람이 되는거죠. 이때 시절만 얘기해도 할 말이 많아
요. 최고 극심한 고통, 정말 죽을 고비만큼의 고통이었어요. 나중에
라방 때 할까? 우리 가정의 어려움, 나의 어려움, 섭리사의 어려움
이 왔어도, 신앙이 죽는 거 같은 마음이 죽는 거 같은 고통이 왔어
도 하나님이 무엇을 도와주셨나. 성령과 함께, 주와 함께 이겨 나가
니까 강력한 정신을 얻게 되었고 주와 함께 역사를 써 내려가게 되
었습니다.
이렇게 하니까 진정한 신부 신앙을 하는거죠. 결혼했는데 가정이 어
려워. 그런데 힘든 일이 생기면 신부가 맨날 나가. 이러면 되겠어
요? 그러면 어때요? 정말 하나님 뜻 안에서 그 역사에서 설 것이기
때문에 세상이 뭐라고 해도 역사는 세워지겠죠. 그런 역사가 정말
승전보를 울리면서 그 역사를 이룬 자에게 모든 것을 주신다고 했어
요.
나에게 육신의 죽음에서 살려주신 적이 언제 있을까? 제가 죽을 고
비를 생각했어요. 나도 오늘 말씀을 증거하고 알아야 감사하잖아요.
저는 딱 두 가지가 생각나더라고요. 한 가지는 중학교 2학년 때였는
데 여자들끼리 있으면 알잖아요. 몸도 커지고 행동도 커지잖아요. 학
교에서 내려가는 길을 안 가고 샛길로 가는 지름길이 꼭 있어요. 그
쪽 길로 떡볶이 먹으려고 내려간 거예요. 이런 곳에서 점프를 해야
해요. 되게 좁아요. 바로 여기서 점프를 해야 해. 버스에 머리를 박
아서 죽을 뻔 했어요. 그게 딱 생각나는 거예요. 그때 현장에서 즉사
할 뻔 했어요. 그러면 안 되더라고요. 하나님이 지켜주셨구나. 그 상
황에서 사람이 지켜줘요? 누가 지켜줘요. 정말 간발의 차로 머리가
이렇게 튀어나온 곳이 스쳤어요. 그걸 생각할 때 저 생각났다고. 너
평생 간증하고 감사해야 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니까 선생님처럼
생각인 나네요.
또 한 번은 제가 불구가 될 뻔했던 사연이에요. 이것도 제가 잘못한
거예요. 제주도를 갔는데 총 쏘기를 하자는 거예요. 그걸 해서 인형
을 얻는 거예요. 총 쏘는 방법을 모르니까 선글라스를 끼고 있었는
데 선글라스를 벗기 싫더라고요. 그런데 총을 이렇게 들었어요. 이렇
게 방아쇄를 당겨야 해요. 누르면 톡 튕기는 거예요. 정확하게 내 눈
으로 튀더라고요. 그럼 제 눈으로 그게 파고 들어갔겠죠. 그래서 그
때 선글라스가 깨졌습니다.
신앙의 죽음에서 한 번 살려주신 것도 족하다는 거예요. 한 번이라
도 역사하시지 않았다면 그 한 번으로도 나는 이 세상에 없을 수도
있고 신앙을 못 할 수도 있어요. 오늘 한 번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
는 모두 죽을 고비를 안고 태어나지 않나요. 이와 같이 신앙의 어려
움 중에서도 정말 많이 도우셨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죽었다는 말이
에요. 그런데 저는 살았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더 감사한 거예요.
제가 SS 면담을 해보면 제가 뭐라고 이렇게 살아야 하나요? 나를
살려주심에 감사하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쁜 생각, 고운 생
각, 스마트한 생각을 가지고 세상을 다스려 나가는 거예요. 신앙도
정말 제대로 고꾸라져서 죽기도 하는데 어쩌다 슈딱이 나와서 이 어
려움 중에 살리셔서 신앙을 하게 해주시고. 감사해야 되겠죠?
10대들은 특히 마음과 신앙과 생각의 죽을 고비들이 정말 많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통해 여건을 틀어주시고 그걸 누가 해? 오
늘은 여러분들이 이런 것들을 깨닫고 감사하기를 원하십니다. 알겠
죠?
선생님은 정말 죽을 고비가 많으신 분이에요. 그런데 선생님의 죽을
고비는 60번 정도. 60번. 그걸 왜 다 기억하시나면 어머니께 들은
사연 기억하시고 지난 날 나를 구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지금
도 할 일을 하겠나이다. 선생님은 정말 말씀 속에 간증이 많아요. 그
리고 자랑도 많아요. 선생님 말씀은 감동과 자랑이에요. 하나님이 도
우신 것을 간증하고 자랑하시는 거예요. 월명동 자랑 다음으로 많이
하시는 것이 건강 자랑. 삼위가 지키시고 보호하셨기 때문에 너희도
이와 같이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설교로도 말하고 책으로도 말해요.
유명한 책 중에 하나가 베트남전. 진짜? 많네~ 손 안 든 친구들 또
뭐라 하지 마. 저도 책으로 나온 건 못 읽었고 대신 선생님과 같이
책을 썼으니까.
베트남전의 핵심은 정말 죽을 수밖에 없었던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서 살았다는 거예요. 모든 영광 하나님께! 세상의 전쟁과
관련된 책은 너무 많아요. 하지만 자기 자랑, 전술 자랑. 슈스도 그
럴 거야?
이렇게 너무 자랑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다 하나님이 어떻게 지
켜주셨는지, 어떻게 깨닫게 해주셨는지 오늘 다 얘기하려다가 진짜
재밌는 사연이 몇 개 있거든요. 사연 하나하나가 진짜 재밌어요. 저
는 여자고 어리니까 전쟁 얘기 싫어하는데 너무 재밌어서 선생님과
함께 책 집필을 했거든요.
어떤 사람은 무기 자랑도 해요. 다 그런 자랑인데 선생님은 하나님
자랑, 그런 내용들이 다 전쟁 기록에 남아 있어요. 그러니까 이 내용
이 사실로 인정되는 거죠. 베트남전 핵심 내용 몇 가지만 짚어보고
갈까?
선생님은 2차 파월하셨어요. 2번 가신 거예요. 자진해서 가셨어요.
첫 번째는 필수였고 두 번째는 자진해서 가셨어요. 선생님이 귀국하
셨을 때 엄청나게 사람이 많이 죽었는데 아군을 3일 동안 실어서 묻
어줬어요. 나와 같이 하는 자들을 같이 싸워주고 지켜주신 거예요.
같이 있었던 사람들이 간증도 하죠. 어떤 사람은 전술이라고 하고
지도자 덕분이라고 하지만 그때 있었던 사람들은 그게 아닌 걸 알아
요.
80명이 몰려 왔을 때 살려주신 내용, 개인의 죽음에서 살려주신
‘사랑하라~!’, 도깨비 작전, 6호 작전 이거 다 자기가 읽어봐야
하는 사연이에요. 보여주고 넘어갈게요. 월남전인데 제가 나와서 깜
짝 놀랐네요.
그래서 제가 2022년 바톤 말고 또 하나의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베트남전 읽고 독후감 쓰기! 상금은 크다! 진짜 크다! 그래서 그
독후감을 잘 썼어. 외칠 수 있는 기회를 줄게요. 바콘에 버금하는 정
도로 상금이 크다. 기한은 1년을 드릴게요. 10개월? 그래서 연말에
시상하자. 기말고사 끝날 때까지 드릴게요. 방학 때까지, 8월 레킹
끝날 때까지, 2학기가 시작하기 전까지 받을게요. 제가 안 하고 그
걸 짤로 올려놓을테니 그걸 보세요.
그래서 이걸 보면서 선생님 것만 깨닫지 말고 자기 것을 깨달으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맡기고 저는 다음으로 넘어갈게요. 몇 개 얘기
할까?
그래서 세 번째, 수많은 죽을 고비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살게 된, 선
생님의 간증 몇 가지만 얘기하겠습니다. 월명동에 들어가면 오늘 집
에 못 가. 월명동 개발을 하시면서의 죽을 고비는 정말 많습니다. 저
는 뺄 거예요. 몇 가지를 말할게요.
선생님은 태어나자 말자 죽을 뻔 하셨어요. 호흡을 멈추게 됐어요.
아이가 파랗게 된 거죠. 어머니께서 바로 묻지 않으시고 윗목에 두
셨어요. 마지막으로 아이 얼굴을 한 번 보고 싶은 거예요. 묻기 전에
한 번 죽은 아이의 얼굴을 보려고 열었는데 이때 선생님께서 눈을
깜빡깜빡 하더래요. 만약 들춰보지 않았으면 바로 죽을 뻔 하셨습니
다.
두 번째, 세 살 때입니다. 밭을 매실 때 어머니께서 데리고 가신 거
예요. 나무에 묶어두셨어요. 갑자기 감동을 받으신 거예요. 가보라
고. 가보니까 독사가 선생님을 물려고 하고 있었어요. 독사를 죽일
줄 몰라서 상황을 돌려서 죽음을 피했다고 하셨습니다.
이제 세 번째, 6살 때 6.25전쟁입니다. 전쟁 중에는 아예 못 먹으
니까. 칡뿌리. 그래서 이때는 칡뿌리만 먹어도 살 수 있을 만큼 때였
죠. 너무 못 먹어서 죽는 때 선생님의 집안도 예외가 아닌 거예요.
선생님도 거의 못 먹어서 죽을 뻔한 상황에서 사셨죠.
이제 10살 때, 감나무에 선생님께서 올라가셨어요. 감나무가 10m
높이였어요. 새들 먹으라고 둔 감나무였어요. 그게 찢어지면서 떨어
졌는데 가슴이 그대로 바닥에 떨어진 거죠. 심장이 잘 안 뛰는 거예
요. 순간 몇 초 동안 숨이 안 쉬어져요. 선생님께서는 10m 높이에
서 떨어지셨으니까 거의 죽을 뻔 하셨죠.
그리고 대둔산 올라가실 때 50m 높이에서 떨어지셨어요. 또 경기도
광주에서 기도하실 때 70일 동안 금식기도 하시면서 여러분 죽으실
뻔 하셨어요. 또 경기도 광주에서 자전거를 하나 받으셨는데 내리막
길에서 브레이크가 안 되는 거예요. 그 순간 덤프트럭이 올라오는
거예요. 그때 부딪힐 뻔 했는데 옷깃만 스치고 사셨습니다.
선생님께서 1969년도에 아나운서 한다고 선생님의 질풍노도의 시
기! 그러면서 그런 시기에 축구하다가 죽으실 뻔 하셨습니다. 선생
님이 골기퍼 였는데 선생님이 그 볼을 잡으신 거예요. 그런데 상대
가 구둣발로 의도적으로 찼습니다. 선생님께서 이때 쓰러지셨어요.
병원에 입원하셨을 때 예수님께서 나타나셨어요. 이때 선생님께서
예수님께 서약을 하시죠. 다시는 하나님, 예수님 그렇게 하지 않겠다
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하나님께 묻고 오신 거예요. 그리
고 나서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두 개만 더 할게요. 1988년 선생님께서 순회 때 문경이었어요. 그
때 선생님께서 가시다가 차 사고가 나서 죽을 뻔 하셨는데 하나님께
서 극적으로 도와주셔서 사셨습니다.
마지막은 작년 11월입니다. 말씀 중에 얘기하셨죠. 저 사이에서 정
말 사고가 났으면 목숨을 부지할 수 없는 사고였는데 사셨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처럼 하나님은 때때마다 오묘하고 신기하다. 신기한
방법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영과 혼과 육의 죽음에서 살려주셨다는
것을 깨달으셨습니다. 하나라도 생각하고 있어요? 나중에 간증 하나
받아보자.
오늘의 마지막 말씀입니다. 네 번째, 내가, 우리가 이 사연을 통해서
깨달을 것이 무엇인가? 제가 여러분들의 신앙이 죽을 뻔했던 사연을
공유하고 있잖아요. 지지난 주에 광양 순천 순회였잖아요. 그때 정말
눈물이 날뻔한 사연이었는데 지난 슈퍼스타 예배 때는 성령의 역사
였어요. 모두가 마이크를 잡고 간증을 하는 거예요. 다 모두 자기가
죽을 뻔한 사연을 눈물로 간증을 하는 거예요. 서로 마이크를 뺏는
거예요. 아멘 부대는 아멘 부대로 온 건데 서로 마이크를 뺏어서 7
시에 끊었어요. 제가 안 끊었으면 10시까지 할 뻔 했어요.
제가 한 게 아니잖아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역사이며 주님의
기도와 말씀의 역사 아니었습니까. 그날은 그렇게 은혜롭고 자기 말
씀처럼 들리면서 내가 살았다는 것이 느껴졌다고 하더라고요. 원래
잘했던 SS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 잘한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섭
리역사 2세로서의 고민, 본인의 신앙은 이정도라고 다른 사람들은
얘기하는데 사실은 이정도인데.
저도 하나님의 것을 주의 것을 받아서 실천하는 사람으로서 긴가민
가 할 때가 있어요. 실가닥 같은 감동을 받아서 할 때가 있어요. 내
가 한 명만 살려도 할 거다. 그런데 결론은 한 명이 아닌 거예요. 한
명이 아닌 거예요. 그래서 저는 기대치를 높였습니다. 10%로 가자.
10%로 높였는데 10%까지 충족했습니다.
제가 mbti가 왜 바뀌었나 보니까 제가 원래 기류를 타는 스타일이
었는데 이제 기류를 안 타요. 그러니까 이 힘이 선생님께 그대로 가
는 거예요. 역사가 아니라서 오는 여러움이 아니라 역시이기 때문에
또 가다보면 극심한 파도를 만나기도 하거든요. 지금은 문제없어. 선
생님 기도하세요. 모든 것이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저는 요동없이 할
일을 해 나갈테니 선생님 힘내세요. 오늘 선생님 말씀 잘 전하시는
거예요. 힘내세요! 직접 전화를 못 드렸거든요. 너무 전화를 하고
싶은 감동이 됐는데 메시지만 전달했는데도 그렇게 힘을 내시더라고
요.
그 와중에 우리는 강해지고 힘이 있어지고 앞으로 더 나아가고 그러
니까 하나님은 우리가 더 잘되게 해주시고 그러니까 악인들은 더욱
심판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가고 있습니다.
저는 SS를 가르치는 것에, 슈퍼스타 예배에 흔들림이 없습니다. 보
다 해결된, 보다 더 완전한, 보다 더 뛰기 좋은 섭리를 주고 싶은 거
예요. 시대가 많이 바뀌었잖아요. 저는 지금 너무 기대하고 있어요.
이게 진짜 가르치면 다르더라고요. 선생님과 저는 SS를 가르치는
데 있어 흔들림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지켜주실 거고 시대를 다스릴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작년과 비교해서 올해 또 다
르더라고요.
선생님께서 제가 다 죽었다고 했을 때 선생님께서 괜찮다고 하시더
라고요. 내가 살아있으니까 너를 살릴 수 있어. 살아있는 사람들이
죽어있는 사람들을 살릴 수 있습니다. 지금 슈퍼스타들 보면 은혜
받은 슈스들 맞습니까? 신앙과 마음의 수많은 죽을 고비들이 있었을
거예요. 희망도 없어? 희망은 그냥 네가 가지고 있는 건 아니야. 희
망은 줄 거야. 은혜를 받은 슈스들 은혜를 갚는 슈스가 될 겁니까?
슈스스쿨 최고의 키워드 “은혜 갚는 슈스가 되자!”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께서 주와 함께 여러분들을 살렸습니다. 고로 하나님께 은
혜 입었으니 하나님께 은혜 갚아야 해요.
어떻게 은혜를 갚는지 얘기하고 마치겠습니다. 지금은 신부시대잖아
요. 신부로서 신부의 사랑과 충성으로 그 은혜를 갚기를 원하십니다.
새 시대 주를 믿고 창조목적을 사랑하며 휴거되어서 신부로서 삼위
일체를 사랑하며 사는 거예요. 그런데 힘들어도 이 섭리사 안에서
살게 해주시고 주님의 말씀이 귀에 들린다고요. 이 말씀을 평생 나
누는 거예요.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셨죠.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그렇다
면 내 양을 쳐라. 내가 나를 사랑하면 내 뜻대로 살아라. 그러면 육
도 영도 헤어지지 말고 진짜 평생 영원히 같이 사는 거야. 사랑하면
영원히 같이 사는 거야. 안 살려줬으면 그대로 사망이잖아요. 하나님
은 살려줬으면 영원히 같이 살기를 원하십니다. 이 땅에서는 휴거된
하늘 신부로서 주와 함께 평생, 영으로는 황금 천국에서 영원히 삼
위를 사랑하면서 살라고 이것이 은혜를 갚는 일이다.
창조목적이 은혜 갚는 일이에요. 그렇죠? 하나님의 은혜를 갚는 일
을 돌아보니 내가 좋은거네. 결국 나 좋은거네. 하나님은 내가 제일
좋게 되는 것을 원하시는구나. 나도 잘되고 하나님도 잘되고 선생님
도 좋고.
여러분,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께 이 은혜를 받았거든요. 그
런데 몰라요. 그럼 이걸 누가 해야 되겠어요? 오늘 정체성과 방향성
을 찾았어요? 어려워도 힘들어도 그가 지키시고 함께하니까 하는 거
예요. 같이 살려면 뜻이 맞아야 되겠죠. 부부가 결혼해서도 헤어지는
이유가 있어요. 거의 90% 이상, 100%죠. 안 맞아서 그래요. 뜻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면 헤어지게 되어 있어요. 뜻이 안 맞죠. 생각이
안 맞죠. 그러면 싸우는 거예요. 하나님과도 뜻과 마음이 맞아야 합
니다. 하나님이 너희 영혼을 육신을 수많은 죽을 고비에서 살려주셨
으니 그 은혜를 갚은 인생을 살 때 감사하는 삶이라고 주님은 오늘
말씀하셨습니다.
슈퍼스타는 몇 명이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것만은 어린아이에서
벗어나라. 그 은혜와 사랑을 간직하면서 늘 좋아하고 자랑하고 간증
하고 그런데 우리 슈퍼스타들이 댓글로도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있는 모든 접들을 하면서 하니까 그 간증을 보면서 감각이 살
아나잖아.
저도 이제 팜에 댓글이 달리기 시작하니까 보려면 3시간이 걸려요.
슈퍼볼 미션으로 미듣찬 정주행 나왔더라고요. 막상 미듣찬 정주행
시작하니까 못 끊겠더라고요. 저 2시간 봤어요. 목요일이 말씀 올라
오는 날이잖아요. 그런데 여러분들 댓글이 거기 달리니까 계속 팜을
봐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에게 해주신 거 보면서 이렇게 죽을
뻔한 사연을 자세하게 써요. 사람들이 보면서 큰 은혜를 받는 거예
요. 자기 사연을 간증하고 은혜를 나누니까 상대도 기쁘면서 성삼위
도 기뻐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갚는 일은 자랑하고 또 간증하고 또 생각 돌아가면
말씀으로 생각 잡고 하는 거예요. 생명을 살려주면 영원히 같이 살
수 있기 때문에 계속 살려주시는 거예요. 올해도 저를 쓰고 여러분
들을 계속 살려줄 거예요.
그래서 오늘 마지막 메시지 전하고 마칠게요.
하나님 말씀입니다. “어떤 일은 100년 전부터 너를 도우려고 도왔
다. 너를 도우려고 하나님께서 행하시는데 믿지 않고 오해하고 나가
버린다면 100년 전부터 선조 때부터 행해오신 것이 깨진다.”
이 말씀은 2세들이 정말 많이 해당이 될 거예요. 여러분에게 이런
역사 하시려고 섭리 2세의 탄생을 기획하셨구나. 창조목적이 얼마나
위대한지! 이런 전통이 계속 유지되면서 진짜 멋진 생명들이 나와서
이들이 세상에서도 이름을 날리고 세상에서도 빛을 발하고 산다면
얼마나 위대한 역사가 진행되겠습니까.
누가 해야 되겠어요? 내가! 부족하지만 하나님 역사하심으로 살려
주시니까 본인도 살아난 마음으로 행하기 바랍니다!
오늘 진짜 선생님께 감사를 한 날이었는데 정말 수많은 고비와 죽음
의 문턱 속에서도 모든 짐을 혼자 짊어지고 섭리역사를 포기치 않은
것에 대해서 정말 선생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그런 수많은
고비를 겪으시고도 저렇게 밝고 불평 불만 없이 살 수 있을까?
정말 그 정신으로 살아야 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는 날이었습니다.
성삼위께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담아 영광 돌리겠습니다.
<봉헌> - 나의 모든 것이 주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