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2.02.13 (일)
주일말씀 a5369b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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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13일 주일 예배>
너를 죽음에서 살려주신 삼위일체의 은혜를 깨닫고
사랑하며 살아라.
[본문]
<시대성경>
과거에서 현재까지 각종 죽음에서 너를 살려주시고 각종 사망의 고통에서 몸부림칠 때 그율과 은혜를 베풀어 주어
해결해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잊지 말고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아라 지난 날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께서 네 생명을 살려주시고 각종 지옥 같은 고통에서 빼내주신 것을 깨닫고 보아라 전능자의 행하심이 참으
로 신비하고 오묘하고 기이하여 오직 전능자만이 행할 수 있는 일이라 하며 감탄하리로다.
<시편 23편 1절, 5절, 6절>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전체찬양]
♪누구를 위해 왔느냐
오늘은 선생님 다시 나와서 말씀 전하는 날입니다.
나는 세상에 온 것은 누구를 위해 왔느냐.
창조 다 해놓고 사람들 다 창조해놓고 살게했는데 왜 왔을까.
하나님 아쉬워서 왔을까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다시 오신 것 왜 왔을까.
이는 우리를 위해서 왔다. 우리 구원시키고 이상세계 이루려고
이거 생각해서 말씀을 노래를 찬양하길 바랍니다.
오늘 죽음에서 살려주신 사건 시리즈로 나와요
그리고 이렇게 살려서 보낸 것은 왜 왔을까 이것은 나 자신도 하나님 모범적으로 잘 섬기고
사랑하며 뜻을 이루고 마지막 창조목적 뜻을 이루고 모든 사람도 이뤄야된다.
이뤘는데 더 많이 이뤄야겠죠. 이 찬양을 보면서 하나님이 우리 살려주러 왔다.
살려준 것 말씀 많이 나와요. 일단 사망에서 생명으로 살려주라
뜻을 생각하며 멋있게 불자고요. 2018.9.25일 하나님 작곡해주셨고 노래했습니다.
많은 것을 나를 살려줬으니 멋있게 지휘하겠어요 하니 멋지게 하자 하셨어요.
[주 말씀]
오늘은 많은 설교가 있는데 그 중에서 아주 실감있고 어느 때는 하나님께 쫓아가서 정말로 감사
합니다 하고 싶을 정도로 위대한 설교 중 하나입니다.
선생님 설교 중에서 수금을 울리는 설교가 있어요
노래도 수금을 울리는 노래가 있듯이.
그 중에 하나가 죽음에서 살려주신 삼위의 은혜 그 심정을 깨닫고 사랑하며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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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를 길게 잡았어요. 짧게 잡을 수가 없더라고.
짧아야 주제냐. 할 말을 다 해야 뜻을 전달해야 하지.
하나님이 너를 죽음에서 살려주신 삼위일체의 그 심정과 은혜를 깨닫고 사랑하며 살아라.
알겠죠? 이거 들으면은 오늘 설교가 어떻게 흘러가겠다 알죠.
죽음에서 살려준게 육신, 그 다음에 영 신앙적인 것.
존재 세계는 항상 두가지로 보는 거에요. 그죠?
우측발하면 좌측발도 있고. 상,하 무형의 세계 영의 세계죠. 유형의 세계는 육의 세계
이렇게 두가지로 보듯이 우리가 죽음도 육적인 죽음도 있고 신앙적인 죽음도 있고
육신의 죽음은 육신이 아주 죽어버린것. 신앙이 죽으면 죽었다 또 살아날 수 있어요
아예 죽으면 못 살아나는데 아예 안 죽고 다시 살아날 수 있어요. 기도해주고 본인이 하나님 다
시 살겠다고 하면 다시 살아나요. 탕자가 집 나가서 다시 돌아오면 살았다 하듯이.
육적인 죽음도 능력과 권세로 기도하면 살아난 사람 있듯이 살아나기도 하고
그러나 아예 죽으면 살아나질 못합니다.
각종 죽음에서 너를 살려주시고 각종 사망의 고통에서 이건 영적이에요. 몸부림치며 긍휼과 은혜
를 베풀어 해결해주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 잊지 말고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자.
지난 날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니과 성자께서 네 생명 살려주시고 각종 지옥 고통 삶의 고통에
서 살려준 것 깨닫고 보아라.
전능자의 행하심 참으로 신비하고 오묘하고 기이하다. 생각하면 기이하게 신비하게 살려줬어요.
들어봐요 살려준 얘기요. 사실상 살려준 것만 해도 못합니다.
여러분 들으면 나도 하고 싶다 할 것입니다.
전능자의 행하심이 참으로 신비하고 오묘하고 기이하며 오직 전능자만히 행할 수 있는 능력자다.
절대자다. 신의 존재자다 결론을 내리면서 하나님께서 너희는 감탄해야되지 않겠냐 그랬어요
너희는 감탄하리로다. 신기하고 오묘한 일들이 있어요.
말씀이 오묘한 것 신비한 것 신기한 것 이런 단어 다 동원되도 여기에 다 표현할 수 없는 정도
입니다.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나의 부족함 모든 것을 부족함 없이 살려줬다
는 단어로 들렸어요. 모든 어려운 난관에서 나를 살려줬다.
평생동안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나를 따라 쫓아 행하셨나이다.
신앙의 고백도 되고 모든 자 이 차원 이른 자에게 이 노래가 나올 정도로 해놨어요
참으로 유명한 시인이었습니다. 시편으로 보면 다 시가 되요.
시로서 묵시라고 하는데 계시를 시로 썼다.
나머지 해당되는 성구가 있어요.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이 네 목숨이다.
재벌가 되고 싶어서 잠깐 얻고 목숨 잃을 것이다 하는 사람도 있지만
목숨 살려준 사람은 천하를 갖고 있는 기쁨을 가지고 살아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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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하신 말씀 기이하고 신기한 말씀. 딱딱 들어맞는 말씀.
더 말할 수 없다 함을 이루려하심이라. 이 말을 함은. 더 다른 것이 없다.
하나님 말씀 가운데 설교 가운데 신비한 오묘한 단어 나올 때는 정말로 이 단어는 내가 가지고
있는 단어가 아니야. 위에서 온 단어인데 지상의 단어로 번역해줘요 순간.
한국어가 12만 단어가 있는데 그 단어 갖고도 번역이 안 되요.
너무 신기하고 오묘한 언어를 하나님 쓰세요.
지금부터 본문말씀 해주겠습니다.
선생님 늘 설교자들에게 그러죠. 설교 천천히 하라. 발음이 정확하게 천천히 하라 .
본인은 하도 읽어보고 해서 알죠. 설교에 올라가서 혼자 흥분하면 안 되요
청중이 흥분됐어도 여기는 절대 흥분되면 안 됩니다.
그러면 자기도 모르게 말이 빨라져요 청중이 말씀 듣고 흥분되서 좋아서 빠졌어도
본인이 빠지면 큰일납니다. 운전수는 흥분하면 안됩니다.
또박또박 천천히. 속도 위반하면 안 된다.
글자를 똑똑히 하라는거야. 끄트머리를 흐리더라고. 지금은 설교자들 보면 설교 너무 잘해요
기성 목사 부흥집회 하는 사람들 발음 정확히 못하더라고
지금은 비교가 안 되게 발음을 정확하게 하더라고. 강약 제스처 짝짝 하고 그리고 얼굴 표정은
나처럼 잘 웃고. 알겠죠? 누가 지적하는 사람 있어야 해요. 조은이 목사가 계속 그러는거야.
그 좋은 말씀 하는데 웃으면서 하면 너무 은혜가 되는데 보기가 민망하다고.
결국 한 날은 얘기해서 고쳤어요. 그 전에는 그렇게 못 했어요. 고쳐졌어요.
전반기 때 설교한 거 봤죠? 조은이 없을 때, 누가 하나 지적해줘야해요
어떻게 나를 지적하냐 안그러거든. 조은이는 안그러거든 대표니까.
선생님 오늘 설교 정말 기대합니다 메시지가 왔어요. 정말 기대해도 되요.
오늘 나나 너나 다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해당치않은 자가 한 사람도 없어요.
선생님은 앞에 섭리사람 72개국 다 한자리 가까이 있다고 하고 하는 거에요. 하나하나 보면서.
그래서 얼굴 표정이 설교입니다. 웃으면서 하면 침을 못 뱉어요.
인상 쓰면 마음의 침 뱉고 그래서 웃으면서 하라. 그리고 능력 받아서 하라.
능력은 어떻게 능력나가는지 모르겠죠? 말씀을 힘 있게 전해야 능력이 나가요.
제자들이 주의말씀 힘차게 전하니 주의 능력이 나갔다 했어요. 힘있게 전해야해요. 힘있게.
자 그러면 말씀 들어가겠어요.
2월 9일 낮 1시. 주일 지나고 바로 2일 있다가 바로 설교 말씀 나왔어요
낮 1시 기도 때, 오늘도 기본 기도를 다 하는데 하고서 성령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마음에 합
당한 기도를 꼭 하고 싶은데 어떤 기도를 하냐고 성령께 간구했더니 본문 말씀을 주었습니다.
과거에서 현재까지 각종 죽음에서 너를 살려주시고 각종 사망의 고통에서 몸부림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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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성령님과 성자 주를 잊지 말고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아라. 지난날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
님 서앚께서 네 생명을 살려주시고 각종 지옥같은 고통에서 빼내주신 것을 깨닫고 보아라.
감격하고 이걸 충분히 기도하라. 전능자의 행하심이 참ᄋ로 신비하고 오묘하고 기이하니 너희는
그걸 두고 기도하라. 그 기도를 힘차게 했습니다. 신나게 하고보니 시간이 엄청나게 지나간거야.
내가 죽었던 것 살려준 것 언제언제 해주신 것 하나님 아시죠
나는 우연같았는데 하나님 아니었어요. 죽음 사망의 죽는날이 되어 끌려감을 몰랐어요.
그런 얘기를 죽하는데 15개 하니 시간이 확 지나가더라고.
여러분 기도 한 번 길게 해보려면 옛날에 죽을고비 어려움 사연들 얘기하는 거에요
지난날 끝났지만 지난날 통해 깨닫고 현실에 더 충성하게 되고 정신 번쩍 차리게 되요 .
그걸 잊어버리면 안 되지. 그것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행하심 그걸 잊어버리면 아무것도 아니에
요. 알맹이 빠진 밤송이가 되는 거에요.
먼저 나로 은혜를 받게 하고 체험하게 한 것을 깨닫고 과거를 생각함으로 충분한 은혜가 됐습니
다.
너무 감격하고 은혜 더 달라 소리 할 수가 없을 정도로 그것이 감격 감사 고마워하고 너무 기뻐
하고 좋아했습니다. 목적은 왜 그리 살려줬을까? 하나님을 사랑하고 살라고
자기것 생각해라는 거에요. 죽을고비 안 살려준 사람 없습니다
나는 하나님 살려줬다 분명히 생각했거든 그래서 안 잊어버렸어
여러분 하나님 살려줬다 생각 안 해서 잊어버린거라니까.
과거 죽을고비 다 찾아내야해요. 안 하면 안되요. 안 하면 은혜를 갚지 못한 채 하늘나라 가는
거에요. 그렇게 되면 민망하고 어쩔 줄 모르죠. 육신 때 해야하는데 육신 갚고 영혼 변화된 상태
되야하는데 덜 변화된다는 거에요 감사 안 해서.
그리고 각종 어려움 고통에 처했을 때 사람을 통해 혹은 자신에게 용기를 주어서 힘나게 함으로
벗어나기도 하고 여러가지 방법이 있어요. 만물 통해서 각종 것을 통해서 살려주는 일을 했습니
다.
사람이 없을 때는 그 사람 마음을 감동시키고 없을 때는 만물로 여건 보여주면서 감동되게 하고
그래서 벗어나게 해서 살리기도 합니다
이것은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 성령님 그리고 구원주만이 할 수 있는 특이한 능력입니다.
하나님은 내 기도를 들으시고 그 날 그러하다. 나 여호와가 살려줬노라. 그렇게 응답받는거지
하나님 응답해주세요. 하나님 감동시키고 감화시키고 감격하고 지난날 해준 것을 난절하게 얘기
해주면서 정말로 감사하다고 할 때 그러하다 한마디 하세요.
천마디 말하면 한마디 마랗는데 이것은 한 뼘만 해도 그러하다 합니다.
엄청 큰 일을 해줬으니, 살려줬으니 최고의 은혜 자기가 죽음에서 산 것이 표적이고 은혜가 아닙
니까. 사랑하는 것도 좋은데 살려줬으니까. 세상 사람들 살려줬을때 그를 위해서 살더니만.
신문에 한 여자 완전 죽은 것인데 의사 덕에 살았구나 그 때 장기 안 들어왔으면 죽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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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부터 자기 꿈을 깨버리고 의사 수중 들기로 결론을 내린 것.
의사와 결혼해서 살겠다고 해서 뛰어들어 결혼했다고. 그 생각이 나네요.
살려줬으면 살려준 자를 위해서 사는 거에요.
오직 전능자만 할 수 있는 특권이요 능력이요 절대자입니다.
그 행하심을 깨닫고 오묘하고 신비하고 기묘하고. 참 기묘자라. 권세자라.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시니 못할 것이 없으신 전능자시다.
그런데 못할 것이 있어요. 마음이 없으면 안 하셔. 마음이 생기게 하는 것은 사람이 하는 거에요
하나님 감동시키고 감화시켜야해요. 우리를 감동과 감화를 하나님 시켜서 행하도록 하시죠
우리도 하나님을 감동 감화시켜야 행합니다. 못하는것이 있는데 하기 싫으면 하나님 안 하셔.
감동이 되면 움직여요. 우리도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자가 되어야하는데 기도도 좋은데 살려준 것
얘기하면 감동 되. 살려준 것 얘기하니까 감동하면서 대화를 많이 했어요.
푸짐하다 푸짐해 오늘. 와 시간가는 줄 모른다고 하고. 상세히 내가 얘기를 했죠.
기억이 또렷하게 다 기억하면서 얘기한다고 칭찬하시더라고.
이 얘기를 해주면 엄청나다고. 이 얘기 해주면 이렇게 산 사람도 있다고.
세계적인 생명 살리는 일 하고 있다고 하나님 그런 사명줘서 전도하는 일 한다고
신비의 사람이 되었다고 예수님처럼 그런 일 한다고. 그 은혜가 차고 넘친다고.
하나님 성령님 자기가 죽을 것에서 각종 지옥의 고통에서 어떻게 행하여 구원해주시고
해결해줬는지를 오묘함 신비함 기이한 일들을 자기를 사랑하며 사는 자들이 100% 깨닫고 감격
하고 기뻐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잊어버려서 못 사는 거야. 자기가 사업에 실패했어도 뭐
에 실패했어도 어려움 당해도 과거에 우선 살았으니까 기쁘다는 것입닌다.
그렇지 않으면 시체되서 죽었는데, 이를 간증도하고 여호와 하나님께 성령님께 성자께서 행하심
을 증거도 해주고 조금만 말하고 마는 사람도 있습니다.
충만하게 스릴있게 감격하게 살렸으니 하나님 살릴때는 천사 동원시켰지 하나님 직접 코치하시
지 현지사람 쓰시지 하면서 살린거에요. 여건이 죽는 틀에 들어가고 톱니바퀴에 들어가고 있는데
선생도 하나님 살려주신 것이 그렇게 좋으면 책을 썼어. 모든 사람에게 읽게하고 알게하고 천년
이 가도록 보고 알게 하라고 했습니다. 이 책 읽으면 자기들 살려준 것 알게되고 하나님 알게되
고 깨닫고 사랑하게 되기 때문에. 월남전책을 써보며 전쟁때 죽음에서 하나님 살려주신 것이 가
장 큰 내용이라고 일이라고 했죠? 감격 감사 집중적으로 썼습니다.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하다
고 집중적으로 써서 하나님이 살려준 얘기를 집중적으로 썼습니다. 이 책을 읽고 사람들이 하나
님 말씀대로 자기를 살려줬다고 하나님께 감사했다고 하더라고. 한두번이 아님을 많이 있음을 알
게됐죠.
모두 읽어보면 전쟁때 어떤 사건 보다도 죽음에서 선생님 살았다는 얘기가 충격이었을 거에요
어떻게 이런 데서 살았냐. 어떻게 선생님 저기 아는 사람 있나? 할 정도로 신기했지 않았습니
까.
여러분들돌 죽음에서 살려줬다고 함을 더욱 느끼라고 했어요.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이번에 이 사건을 기도 끝나고 책 한 권 바로 써서 책도 하나 쓸게요 했어요 간단하게.
이와 같이 기도를 하면 은혜를 받으면 뭘 해준다고 해야해요.
하나님 내가 있는 포켓 털어서 넣을게요 그거 천개보다 책 쓰는게 크다 했어요.
모든 사람들이 읽게. 엄청나게 많은 생명들을 살려줬습니다. 내가 직접 보는데.
한국으로와서 다시 갈 때 사람이 엄청나게 많이 죽음을 확인했어요.
내가 왔다 갔을 때에 왔을 때에 29연대가 완전히 적의 포탄 세례에 좌절됐어요.
거기에 있었던 사람들이 말하기를 3일동안 시체를 차로 실어냈다 했어요.
그정도로 많이 죽고, 우리 중대도 20몇명이 죽었어요. 엄청난 초상이죠.
그 전에 사람이 안 죽었는데 엄청난 충격이죠.
그리고 내가 다시금 가서 2차 파월되서 갔을때는 적들 쓸어버렸어요
알고보니 그 때에 쳐들어왔던 29연대를 쳐들어왔던 그 적들이었습니다.
그들 완전히 소탕해서 벌판에 늘비했습니다. 하도 많아서 무덤을 만들 수가 없어서
모두 몇개 중대들 동원해서 무덤을 만드는데 한 무덤에 20명씩 시체 끌어다놓고 흙으로 덮어줬
어요. 무덤 수십개 만들었어요. 그렇게 많이 죽었어요. 실제 했으니까. 이와 같이 하나님은 나와
같이 싸워주신다는 것입니다. 이미 더 이상 하나님께 보여달라 소리 할 수가 없어요
딱 한 번 보이는 거에요. 나와 같이 싸워주신다. 하나님의 사람들과 같이 하나님 싸워주셔서 이
겼지 그냥은 못 이깁니다. 최고의 지휘관들이 나한테 얘기를 했죠. 하나님 같이 하는 사람 그 때
기간에 그리 됐다고.
전쟁에서 죽음에서 산 것은 하나씩 몇개 얘기해줄게요.
월남전 다 얘기못해요 하도 많아서
적 80명 왔을때 혼자 해안근무 서고, 나머지 3명 안쪽 근무 서고
전쟁나가서 남은 자들이 근무서는데 적 80명이 들어왔어요.
그런데 해볼만한 준비를 했어요. 많은 크레모아 있었어요. 40명죽고 나머지 부상 몇십명만 살아
서 공격할 수있었어요 .그 때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적도 살고 나도 사는 것 어떠냐고.
적들 철조망 넘어왔어요. 저리 건너 넘어오고 있었어요. 와서 건너오는 때에 그 때까지 눈을 벙
커 틈으로 쳐다보며 기도했어요. 끝끝내 참고 크레모아 안 눌렸어요
너 살고 나 살자. 이렇게 했어요. 월남전에서 스릴 있는 가장 큰 물리침이었어요. 80명.
그래서 기도하라 기도하라 어려움 있으면. 끝끝내 기도하라.
그래서 기도하라. 80명이 왔다는 것 어마어마한 대군입니다.
80대1로 기도로 싸운 거에요. 내가 기본 무기가 있어도 안되더라고
다 죽는 것은 아니니까 일부는 사니까.
깨끗하게 그들도 안 죽고 살고 나도 안 죽고 살고 깨끗하게 서로 사는 방법이다.
이것을 50년전부터 적을 죽이는게 평화가 아니고 적을 살리는게 평화다 .
50년 후 서로 세계는 싸우면 서로 손해가 간다 서로 평화롭게 살자.
나는 50년전에 전쟁터에서 그걸 썼습니다 .성공적으로 해서 살아있는 것, 하나님 방법대로 해서
살아있는 거에요. 너도 살고 나도 살자 이 방법으로 살아났습니다.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두번째는 약식으로만 지나갑니다.
사랑하라~! 그거 있었죠? 적이 있을 때에 하나는 쓰러졌고, 나는 적이 쳐다봤을때 사랑하라 음
성이 들렸어요. 내가 쏴도 이미 안 맞습니다. 우선 급한 대로 총을 들었죠.
나중에 알고보니 총도 있었지만 수류탄도 있어서 나는 결국 죽게 되는 것.
사랑하라는 말씀 듣고 사랑해서 살았다는 것입니다.
내 여동생 얼굴로 보여서 확 쫓아갔습니다. 사랑하라 두번이나 했는데 내가 무서워서 못 갔어요
적이 여동생으로 변해서 그 때 뒤집어지는 역사 일어나서 살아났었어요.
여러분들 그렇게 뒤집어지게 봐야됩니다.
수류탄을 깔고 앉았어요. 총 쏘고 자기도 자폭하려고.
내가 방탄 복을 입었잖아요? 방탄복 입었지만 죽습니다. 원체 가까운 거리라.
수류탄 터지면 최하 15미터는 다 죽어요. 나는 3미터이니 그냥 작살이죠.
그래서 적도 살고 나도 살았습니다.
그 다음에 또 있는데, 적 16명 모여가고 있을대 나 쏘려는데 그 때 목욕하고 있었어요
내가 척구병? 나가서 임무 다하고 우리 조금 밑으로 내려왔으니 둘이 수영하자 하도 더워서
하나님 예비하신 장소라고 했는데 그걸 내가 잘못 생각한거에요.
총소리 들리는데 아군들 소리인줄 알았는데 바로 섬짓. 바로 그 뒤에 총구. 애들이 총 쏘려고 하
고 있었어요. 16명이 지나가면서 총을 다 겨눴는데 총이 안나갔답니다.
그것을 우리 얘기만 해왔는데 휴양림의 유장로가 만났데요 월남갔을때,
총이 안나갔다고 했데요. 그 때 사진찍고 녹음하고 해야지 했는데 다음에 한국에 데리고 오려고
했는데 그 후에 죽었데요. 결국적으로 확인됐습니다. 16명이 총구겨누고 했는데 마지막 두 사람
이 처리하고 갈게 먼저 떠나라 했는데 한국군 있는데 위, 우리는 밑에 있었는데 그 분 말들어서
안거죠.
나한테도 우리 부대한테도 와서 자수해서 얘기해서 알게됐어요. 그 때 아군이 됐어요 그 당시.
어떻게 하나님 하신 내용을 다 알더라고 하나님이. 전쟁터에서 하나님 살려주신 정말로 스릴 있
는 사건을 하나님 증거하지 않을 수 없는 사건이에요.
그리고 홍길동 작전 때 적 창고에서 잡은 것 굴속에서.
그 때는 정말로 내가 총을 쏠 수 없는. 반경 20미터 살상 무기. 총만 겨눴어요 안에서 나오는
적을.
적은 소총이라 쏘면 됩니다. 적을 하나님이 못 쏘게 하신거에요. 하나님께서 감동시킨거에요
결국 잡았죠. 그래서 결국 선생님 전과로 980정의 총을 찾게 됐습니다. 얻게됐습니다.
월남전 가장 엄청난 전과를 세운 것이 기록되어있죠. 그것이 나라는 것을 사령관이 입증했습니
다.
그 때 정병장이 잡아온 것 맞거든? 그 사람으로 인해 총 얻은것 확인했거든?
하나님이 사람 안 죽이니 많은 공적을 하나님 같이 세우게 됐습니다. 주님 예수님 성자와 성령과
같이. 그 많은 총을 뺏었으니 그들이 그것으로 얼마나 아군을 많이 죽였겠습니까.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포탄 터졌는데 죽을 뻔한 곳에서 살았어요.
보초 내가 술먹었으니 네가 서라. 계급이 높다고 밤새도록 근무 설 생각핸 너무 속이 상해요.
그래서 내가 못 선다고 했어요. 그랬더니만 그가 하는 말이 야, 윗사람인데 너보다 선임인데.
한 번 하는데 그렇게 못하냐. 술 먹어서 내 근무 못 서.
내가 하나님이 나를 살리려고 근무 서게 한거에요 그를 통해서.
하나님이 미리 해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근무 섰어요. 내가 간다.
포탄 5분있으면 떨어지면 살상무기가 말도 못합니다. 수류탄 100개 정도 될거에요.
그 때 수류탄의 50배 100배 위력이죠. 거기서 선생님이 드러눕고 그가 비틀비틀 나가요 근무서
러 간다고. 하나님의 심정 모른거에요. 그래서 한 10미터 가다가 가는데 내가 쫓아나갔어요
저렇게 해서 근무 못 선다. 내가 간다. 내가 일어났는데 일어나야지 또 드러누우러 가겠냐.
자라고 내가 근무서겠다. 야, 그냥 가. 가 임마. 아까 얘기 듣지. 죄송하다고 술 먹었는데 내가
이해를 못 했다. 비틀비틀 들어가더라고. 또 내가 쫓아갔어요. 같이 가자고. 옆에 앉아있으면 좋
겠다고.
옆에서 내가 근무하고 벙커에서 자라고. 귀찮스러워 죽겠네. 같이 살라고 데리고 간거에요 성령
이.
같이 붙잡고 가고 있었어요. 애인이 끌고 가는 것도 억울해. 술먹고 있는데 애인이 데리고 가는
것 같다. 그랬는데 펑-! 하는 소리. 벙커 가기 전에 10-15미터 갔는데 팡-! 소리가 나요.
귀가 먹먹하고 아무것도 안 들려요. 그 때 정신 버쩍 차렸어요.
벙커 막사에 방어벽을 엄청나게 쌓거든 마태 이만한 것 쌓거든.
그놈 때문에 파편에 안 맞았어요. 총소리 났을 때는 이미 맞았을 때에요.
도망가자 해서 도망갔는데 엎드린 장소에서 또 터진 거에요.
바로 뒤에 포탄 터지면 한 15m 삼각으로 떨어져요.
그 날 두발피 밖에 안 떨어졌어요. 삼각으로 떨어지면 이 안에 있는 사람은 다 죽어요.
꿈인 것 같죠? 신기하죠? 신비하게 살려주신 하나님.
신비하게 두 명을 살려줬습니다. 그것을 알았어요. 그래서 신비하신 하나님, 오묘하게 하시는 하
나님. 권능과 능력은 하나님 밖에 못 하신다. 하나님이 할 수 있지. 사람 아무도 못한다.
한 번 피했는데 여기서 또 피했는데 살았다. 돌 쌓을때,
5인 사격에서도 죽을 곳인데 살았습니다.
5인 사격에서 포탄 터진데 내가 있습니다. 둑 너머에 선생님 있어요.
나는 불바다 너머에 있어요. 왜 그런고 하니 내가 크레모아 설치하러 갔는데 옆 사람이 적으로
본거에요. 막 수류탄 던지고 총 던지고 했어요 나다 나다 해도 안들린 거에요.
그 때에 바로 둑이 단상 정도는 안 되고 단상 반 밖에 안 됐어요. 모래 파고 쑥 납작 업드렸어
요.
이걸 통해서 서로 오인하고 아군을 쏘지 말아라. 오해하고 총질하지 말고 말의 총질하지 말아라.
오해라는 말은 15년동안 설교 준비하고 있는데 언제 또 할지 모릅니다. 오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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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하면 애인끼리도 막 쏘고 그래요. 오해하면.
그 다음에 분대장이 나를 죽이려 했어요. 살려준 분대장이. 말을 안 듣는다고.
그래서 너무 나에게 계획적으로 미워하고 해서 말을 좀 안들었더니 결국은 총쏴 죽이려고
밤에 매복작전 나가서 정병장 오래됐으니 앞에가서 서.
이전에 나에게 귀띔이 왔어요. 내가 늘 잘해주는 애가 소대장이 오늘 죽인다고 계획한 날이니
나에게 투덜거리는 소리 분명히 들었다고. 저 새끼 오늘 죽일거야 .전쟁에서 말 안 들으면 총살
이야. 자꾸 그 생각이 들었다. 앞에 가되 확 나가서 근무서면 좋겠다. 앞쪽을 쳐다보라고 내가
분대장 지켜보고 있을거라고. 후에 아침에 일어나서 안 사실인데 크레모아를 찾아서 던지려고 하
더래.
적이 온 것 같다 하면서 그러면서 던지려고 한거에요 크레모아 누르자고 하면서.
정병장있다 .적이다 적. 막 붙잡고 말렸대요. 아군이야 아군.
계획적으로 하려는 것 구사일생으로 살았어요.
그는 내가 평소에 모기가 하도 물어뜯어서 자살하려고 해서 살려준 아이입니다.
은혜 입은 자가 은혜 갚더라.
실제 있었던 일이에요. 실제 상황입니다.
6.25 전쟁이러나서 각종 병들에 신음하고 죽을뻔한 적 있어요
저 때 거진 죽는다고 했습니다. 못 먹으니까. 사람이 오래가더라고요.
뭐라도 조금 먹으니 살더라고. 오래 살더라고. 오래 가더라고 안 죽더라고.
완전히 말라서 피골상접됐어요. 뭐라도 잡아먹을 정도로 그렇게 배고팠어요.
그 때 병들어 죽을 뻔했습니다.
그 다음 아홉번째는 한 살 때, 낳고서 바로 병들엉서 죽는데 갖다 묵는데 엄마가 마지막 시체본
다고 벗겨보니 눈이 까막까막해서 안 묻었어요 그 때 안 묻었으면 죽었어요 부모의 사랑때문에
살았어요. 부모가 마지막 죽은 시체 보고 싶다고 해서 봤는데 가막까막 눈만. 얘를 갖다 묻을 수
가 없다해서 데려왔는데 꼬무락 살아났데요. 초저녁에 죽었는데 다른 사람 잘 때 묻으려고 했는
데 그 때 눈만 까막. 두고 보자 갖다 물을 수 없다. 결국 3일만에 살아난거에요.
열번째는 세살 때에 밭에 가서 어머니가 가는골 저기는 밑에 감나무.
가는 골 위에 감나무 있어요. 거기서 밭 메고 있었어요
밭메다가 갑자기 애기 생각나더래 아기 포대기 깔아놓고 끈 쩌매놓고 놀게 놔둔 것
엄마 뱀 생각하질 못한 것. 독사가 막 물려고 하고 엄마 어떻게 처리할지 몰라 당황해서 어찌할
줄 몰랐던거에요. 그 때 처리한거에요. 간신히 애기 잡아당겨서 살렸다. 독사에 물려 죽을뻔했
다.
그 다음이 열한번째, 감나무 11살때 올라가서 10미터올라가서 가슴 때림.
1분이상 땅을 때려도 소리가 안 나요.심장이 충격에 의해서 멈춘거에요.
나중에 가서는 숨이 쉬어지더라고. 그래서 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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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도 가봤거든 그 감나무 있는가. 있더라고. 베어버릴걸 했어요 ᄒᄒ
산에 살아잇어요. 그 때 10미터 정도에서 실감하나 따먹다가 감만 딸 줄 알고 잡아당기다가 너
무 딱딱한 땅에 떨어짐. 그대로 숨이 안 쉬어지더라고. 심장 멈춰서 나중에 큰 숨을 내쉬면서 살
아남.
그 후로 감나무 안 올라감. 하나님이 단단히 교육하셨어요
한가지만 생각하면 큰일난다 .죽는다. 죽음을 내걸고 가르쳐주셨습니다.
열두번째, 약수샘 파고 들어가는데 일한다고 해서 가보니 일을 열심히 하고 있더라고
11시 넘어서 너무 오래됐다 그만 가자 하니 잘 파져요 잘 파지면 조심해. 안 파지면 괜찮은데
흙이 무너지고 돌이 무너지니까. 선생님 이제 들어가세요. 조금만 정리하고 갈게요.
그래서 나왔어요. 마당까지 오다가 수행원 먼저 가라하고 나는 또 들어가고 싶더라고.
그만해. 밤새도록 할래 너희들? 그냥 갈게요. 애들 파들어 간데 물러나고 나는 저리가. 이상하니
벽 쪽에 딱 붙고 싶더라고. 그 때에 쿵 떨어지는데 택시 반쪽 만한 것이 툭 떨어졌어요.
지금도 가장 높은데가 그 자리입니다. 그냥 저런게 툭 떨어졌어요 큰 것이.
그대로 거기서 죽을 뻔 했어요. 나만 살리는게 아니라 구원자는 같이 살리는 것이다.
같은 운명권 속에 있다. 살리는 자는 같은 운명권 속에 있다.
하나님이 쓰고 다니시는 거에요. 나 홀로 다녔으면 못하지만 하나님 쓰고 다니시니. 그렇지 않으
면 못 살아요. 두번이나 다시 들어가게 한다니까 이상하게 감동되서. 성령은 감동시키는 역사.
예수님 감동시키고 함께하시고 끌고다니시고. 그 때에 그만하자. 하도 충격받아서.
구원자는 같은 운명권 속에 있다. 쉬운 말로 소방대원들 같은 운명에 있어요.
말을 잘 듣고 움직이면 되는데 한 번에 말 잘들으면 좋은데.
한 번에 하나님 나와 -! 할 때, 그게 하나님 음성이에요. 33톤 떨어질때 나와-! 했잖아.
그 때 소리 안 질렀으면 안나왔지 .
그 다음에 대둔산 기도하러 다닐 때 20년동안 죽을고비가 얼마나 있었는지 몰라요.
강심장도 죽습니다. 못 견디면 죽습니다.
열네번째 뒹굴었어요. 그 날 저녁에 뒹굴어버렸어요. 거기서 회개하고 다시 돌아왔는데 하나도
안 다쳤어요 50m 아무리 평지라도 뒹굴면 큰일납니다. 죽습니다. 가보면 지금도 어떤 스턴트맨
도 뒹굴어도 죽어요 어떤 날고기는 초능력자도 죽습니다.
거기서 죽을 고비를 살렸던 것. 핍박해도 그대로 가는 길 가겠다고 하나님이 계신데.
열다섯번째, 70일 기도할때 경기도 광주에서 살았던 때가 있습니다.
그 때는 수시로 죽었어요. 40일 기도할대도 기진맥진.
40일 넘어가니 맥도 못 쓰겠더라고. 등짝 붙으면 죽어요. 그 때 허리가 힘이 없어서 휘어지고
허리 등뼈가 땅에 붙으면 죽는다. 살 사람 없다. 죽었냐 살았냐 이전엔 그걸로 확인했어요.
완전히 피골상접. 못 볼 정도로 얼굴 험하게 됐어요. 최고 몸무게 40키하로 내려왔을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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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만남았을때, 그전부터 못 먹고 누적된 것 위에서 없어서 못 먹어서 그래요.
광주 성결고회에서 일하는데 한 달에 만원씩 받아서 머슴 사찰 살았어요.
교회 쓰던 자전거 심부름하고 한다고 썼는데 중고등부 싣고 다니고 했는데 한 번은 산 너머 가
게 됐습니다. 한참 가는데 브레이크가 안 됨. 덤프트럭 스치고 지나가버림.
거기서 정면 충돌했으면 그대로 현장에서 죽었죠
여러분들도 생각해봐요 내가 얘기할대까지 생각해봐요.
나는 아직 안 떨어졌어 또 할게요 계속.
열일곱번째, 큰 뱀이 사는지 몰고 거기서 맨날 목욕함.
덤불 속에서 맨날 목욕함. 거기서 사는 뱀인데, 뱀이 내가 죽었겠지 했는데 뱀이 수십년동안 살
더라고.
그 다음에 가서는 열여덟번째, 자연성전 지으면서 죽을고비 참많았는데 몇가지만 얘기해줄게요.
연못 쌓을 때에 돌을 뺏는데 돌이 튕겼어. 튕겨치며 돌 떨어짐. 그 자리 그대로 맞아 죽는 것.
나도 모르게 순간 누가 잡아당기는 느낌이 들었다.
신비하신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다 비디오로 찍어놨잖아요.
그 다음으로 세번째인가 두번째 쌓을대 맨 꼭대기 현판석을 세워놨어요. 크지 않은 것.
세우길 바쁘게 물로 청소한 거에요. 빨리 흙을 파내고 하면서 옆으로 오다가 물로 씻던 것이 나
에게로 와서 그대로 눌려서 현장에서 죽을뻔했다.
그 때 선생님 충격받고 왔다갔다 하더래요. 멍하게 서있고.
옆 사람들이 상식이 없어서 너무 물을 많이 한꺼번에 부은거야 그래서 순간 넘어진거야.
그 때 빨리해야 산다. 모든 것이 해결된다. 지금 현판석 야심작 세워서 가는 길에 우측에 쌓은거
에요.
굉장히 무겁고 굉장히 강한 돌이에요. 저것이 덮쳤으면 그냥 끝납니다.
누구를 위해서 종을 울리냐. 그렇게 죽을 고비 많았어요. 일을 할수록 죽을고비 옵니다.
안 하면 안 옵니다. 나쁜 것이 하나도 없어요. 야심작 오석도 크레인 넘어져서 그것이 안 넘어져
서 산 거에요. 크레인도 넘어지고 야단 법석이었어요. 그 돌이 그 구멍으로 퍽 들어갔어요 폭 꽂
혔어요 야심작에 꽂힌 돌 있어요. 그래서 훅 들어갔습니다 오석이. 그것이 안 넘어가고 폭 꽂혔
어요.
하나님 너무하신다. 우리 죽는지 모르고 스릴만 하나님 행하시네 그럴 정도였어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했더니 전능자 하나님이다 했어요. 그리고 또 밤새도록 120개 150개 쌓은게
있어요. 하루종일 밤새도록 쌓았어요 포크레임 뒷바쿠하면서 오동나무 뒤로 밀었어요.
오동나무 뒤로 밀면서 오동나무를 크레인이 가릴면서 넘어지면서 나는 5미터 떨어져서 안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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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었는데 그대로 내 어깨 누르면서 현장에서 부서질 뻔했어요.
그 때에 소리를 지를 시간도 없이 비명만 끝난 다음에 질렀어요 으악 하고 순간.
밤 작업을 이후에 안 하겠다 하고 그 후로 밤작업 안하겠다 했어요 너무 충격받고.
북쪽에 잔디밭 위에 상단에 높은 8m 돌 세워놨어요. 거기 세울때 안 세워졌어요.
순간 놨는데 줄이 빠졌어요 . 세웠는데 줄이 빠졌어. 제자가 오히려 그쪽으로 밀음.
나는 살려고 밑에 10m 뛰었어요.
제자가 오히려 죽음으로 몰아갈대 있다 오인하고.
선생님 떨어지는 줄 알고 받쳤다. 나 그 때 피하고 있었다 저 돌 떨여저서. 뛰었는데도 하나도
안 다쳤어요.
야심작 다 쌓고 해가 넘어가고 침침해지도록 모두 준비하고 갈 준비하고 됐다고
나만 거기서 기도하겠다고 야심작 돌 숲에서 기도하려고 한거에요
그런데 누가 자꾸 잡아당기는겅요. 선생님 나 오전부터 와서 면담한다고 하지 않았냐.
신입생? 면담해줘요. 여기서 해. 빨리 해. 어떤거야. 나 여기서 하나님 감사기도 대표로 하고 해
야해. 내려가서 해요. 아침부터 다리가 퉁퉁 부었어요. 걔가 자꾸 칭얼거려. 신입생 약속대로 해
줘야하니 내려왔는데 얼굴봤으니 면담이죠. 하는거에요. 반드시 사탄이다 사탄했어요.
미리 아시고 미리 배치하신거에요. 여러분들 무슨 일 있는데 너무 야속하게만 생각하지 말고 뜻
이 있겠다. 하나님 뜻이 있죠? 그래~ 하십니다. 다 뜻길 가기에 뜻이 있습니다.
다 뜻이 있어요. 그걸 깨닫고 감사기도하면 그래 내가 한 일이다 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우리가 못하는 것 하나님 다 해주는거에요. 그게 하나님이에요.
크레인 사장이 내가 소리나니 총재님. 불 비춘데 보세요. 돌이 넘어오는 것 같습니다.
제자가 선생님 돌 무너나요 해요 . 잘못봤어. 몇개 넘어가고 있어요 숙어가고 있습니다.
내가 섰던 자리에 무너나는거야. 기도하는 장소 끈으로 막 묶고 철수한 사람 오라고.
크레인 펴봐라 하니 지금 펴면 40분 걸린다. 하나님 그를 시켜서 살린거에요
하나님 사람 시켜서 살린다. 메시아 선지자 쓰고 구원시키지만 최종 구원자는 삼위일체 하나님.
그래서 살았던 일이 있습니다.
2021년 11월 골프차 타고서 달려갔을 때 왼 발로 나도 모르게 했어요.
뒤에 남아있는 사람 걱정되서. 나 내려오고 또 올라올까봐.
순간 쳐다보면서 왼발로 밟고 있는데 밀고 나가는데 꽝 했어요.
가장 죽음에서 살아난 최종의 일이었습니다.
나를 위해서 기도하라. 한 번 박았을때, 정신없어서 또 밟은거에요. 나중에 와서 납작할때까지
밟은거에요. 팡팡 막 바ᄀ았어요. 정신이 없더라고. 저렇게 납작할때까지 박았어요.
어떻게 머리를 안 박고 살았나 몰라요. 이래서 하나님이 죽음에서 살려주신다는 말이 생명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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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기도하라 .처참히 죽을 사람 너무 많다. 지구촌 내가 기도하고 행하지 않으면? 텅빈 빈집이
됐다.
하나님 수십 수백번 살려준 것 그런 환경에서 살려준 것, 아예 못 가게 해서 살려준 것이에요.
우리 어머니 명석이라고 지었어요. 명이 길다. 목숨 명짜로 썼더라고.
나는 결국 해와달로 썼죠 결국. 몇개씩은 생각났죠?
하나님이 살려준거에요. 사람 쓰고 하나님께서 사물 통해 알리고 직접 천사들이 와서 감싸고
하기도 하고 여러가지로 신비하게 구사일생의 천에하나 만에 하나의 역사가 일어나게 해서 살렸
습니다. 내가 이 얘기하니 조은 목사도 자기 초등학교 때 위에 산에서 내려오는데 차오는지 모르
고 뛰었데요. 팔짝 뛰었는데 담장 쌓은데 꺾이는 차선. 차가 중앙선 넘으면서 앞에 있는 차 빗겨
서 간거에요.
그 다음에 내가 방금 들은거 있어. 오늘 죽을고비에 대해서 설교한다.
프랑스에 있을 때 죽을고비에서 살았어요. 프랑스 어느 곳 어느 장소 가려고 약속하고 친구랑 했
는데 바깥에 나오는데 우체국 아저씨 편지요 하더래. 집들어가서 정중히 읽고있었는데 약속시간
늦은거야. 이미 테러가 일어나서 총 쏘고 일어난 일. 어떻게 편지를 맞춰. 신비하신 하나님이에
요.
그게 내가 한 것이 아니라 성령이 우진이를 순간 만난거에요.
작은 형님 딸이 하나 있어요. 죽을 고비 없었냐 하니 죽을 고비 살은 것 있었는데 어떻게 했어
미국에서 20년동안 살고 있는데 사업하고 있어요. 차 타고 달려오는데 순간 차는 제대로 가는데
뒹군거에요 7-8 바퀴를 뒹군거에요. 혼수상태. 그 후에 병원에 있더래. 그 후에 알아보니 뼈가
부러진 거에요 목 뼈. 목뼈 부러지면 현장에서 끝나잖아요. 그 전에 두시간 동안 하나님이 구조
대원 따라오게 한거에요. 그대로 데리고 가라고해서 두시간 전부터 이 차를 따라옴. 전 구조대원
이.
그래서 살았다. 하나님이 너 살려주신 것이다. 나는 뒹굴어서 불쌍한 사람들 위해 쓰고 싶다.
내가 드문 인생을 산다고.
이와 같이 이건 하난님이 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했다. 사람 따라오게 해주고 미리 조건
만들어서 해주니 하나님만 오직 부르짖고 행해라 나는 항상 너에게 잘하니 너만 잘 하면 되
나 여호와는 너희를 위해서 항상 잘하고 있는데 너만 잘하면 되느니라.
내 실수로 문제 일어나지 않는다. 너만 잘 하면 된다.
아, 나만 잘 하면 되는구나! 이걸 깨달아야해요. 하나님 항상 잘하시니까 우린 상대성
1969년 25살때에 축구하다가 뇌진탕 당할뻔. 의사가 술먹고 들어와서 수술할것 안 하게 됨.
3만명 전도해드리겠다 얘기했음. 3만명 할때까지 마음 안 변할 것 아신 것.
예수님이 증거자가 되어서 해주고서 너 운명이 내 운명이다. 예수님 운명이 내 운명이 되서 섭리
사 멋있게 폈어요. 예수님 생각하면서. 십자가 대신 죽어주었기에 우리가 늘 이리 사는 것.
예수님 대신 죽었으니 우리는 죽으면 안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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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 안 된다고 죽는다고 차에서 떨어져 죽으려고 했잖아요.
왜 죽어. 내가 죽었는데 왜 죽어. 내가 십자가 너를 위해 대신 죽었는데 왜 죽어
내가 진짜 사랑하는 줄 알면 왜 죽어. 그래서 죽음은 없다. 예수님 일체되어서 살 때.
결국 주님 몸되서 살잖아요.
1988년도에 전국 순회 다니다가 문경에 내려갔어요.
내가 차타고 가는데 벤츠탔어요. 애들이 사줬어요. 그거 타고 가고 뒤에 9명 봉고차 탔어요.
수행원들. 실적등 파악하기 위해서. 거기에 그렇게 엄청난 덤프트럭이 다니는 줄 몰랐거든.
내가 뒤 차를 너무 바짝 따르지 마라하심. 순간 덤프트럭 오는데 우리 차가 빠르니까 틈이 있어
서 빠져나갔어요. 뒤차 아이고! 그랬더니 아직 안 떠났더라고.
하나님 미리 내 입을 통해서 말했는데, 내가 앞에 급정거 하면 박겠다 좀 떨어져다녀라.
아직 안 출발했데요. 덤프트럭 그냥 순간 지나가더라고. 그 이후로 문경을 안 가.
얼마나 놀랐던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전체가 나 차사줬거든 전체가 날 살려준거에요
빨리 해야 사는 거에요 공간이 순간 있어서 뛰어들어갔어요
이외에도 너무 많지만 책으로 써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대개 60여번 된다. 내가 생각이 안난다고 하니 잘 생각해봐. 아예 죽을 고비로 가는데
아예 못 가게 한 것까지 쳐야해. 감사 감사 평생 감사. 이래서 주일말씀이 모두 하나하나 기억하
고 다 실토해서 오늘 말씀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내용을 깨닫고 보니 신기하고 오
묘했습니다. 그 때 내 작전은 이리 했다. 너무너무 엄청나요. 다 얘기할 수 없었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전능자만이 할 수 있는 전능자의 일입니다.
오직 삼위일체만 할 수 있는 일 무소부재자만 할수 있는 일입니다
섭리인 모두 온 세상 사람들 모두 죽음에서 이와같이 살려줬습니다.
정말 구하기입니다. 죽음에서 살려서 영원히 살게 해줬습니다.
신앙 살면 영원히 육신 살리면 인생 100년 사는 것입니다.
죽은 신앙 된 자 모두 살아나 살길 바랍니다.
죽어가는 신앙 나중에 그러다 죽어요. 그것 깨닫고 빨리 퍼뜩 정신 차려야합니다
기도와 회개와 감사와 지난날 생각하기 입니다.
정신 번쩍 나게 생각하기 입니다.
그러면 결과는 이 모든 은혜를 갚으려면 죽어도 여한이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합니까? 자녀권의 사랑으로는 못 갚는다. 어떡하죠?
애인권의 사랑으로만 갚을 수 있노라. 하나님 신랑으로 모시고 신부가 되어서 거침없이 사랑하는
사랑만이 갚을 수가 있느니라.
어떤 자녀가 부모를 사랑하듯 형제가 형제 사랑하듯 그런 정도의 대함으로는 갚을 수 없다.
마치 목숨을 바쳐 사랑하는 그 사랑. 애인의 사랑으로만 갚을 수 있기에 그러므로 못 갚고 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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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원통하고 한이 되니 하나님 마지막 역사 신부 역사 준것이니라.
그 날에 모든 것을 다 내가 와서 말한다고 예수님 그랬죠?
내가 그 때 와서 육신 쓰고 와서 다 말한다 했어요.
예수님 십자가 대신한 죽음 은혜를 갚아야지. 감사합니다 그걸로은 안 되죠
진실로 진실로 참으로 참으로 감격하며 감사해야해요. 예수님 나 위해 대신 죽어줬다고.
나 그냥 있지 않겠다. 나에게 쓸 수 있는 공의로운 힘을 달라고. 말씀 밖에 없어.
이러므로 하나님 마지막에 이런 천년 혼인잔치 신부와 신랑같은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삼위일체
는 신랑으로 보고 우리는 신부입장에서 절대적인 사랑. 천년동안 혼인 잔치. 우리는 그 기간을
주었다. 감사하라고.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생명을 살려준 것 이것은 진짜 다른 것 못 해.
오직 몸과 마음 바쳐 그냥 사랑. 영원한 사랑. 절대적인 사랑. 그런 사랑을 신약시대 베드로 안
드레 야고보 그냥 사랑 자녀권 사랑 하면서 살았듯. 이 시대는 여러분이 그런 삶을 살 때 마지막
역사 하나님의 역사에요. 예수님 재림한 역사 성자의 역사. 성령님의 역사. 내가 어떻게 끼어들
어요 다만 심부름꾼이지. 심부름꾼만 되도 대단합니다. 이런 은혜 받았으니 할 일이 뭐냐.
그를 위해서 살아주는 거에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살려주셨으니 그를 위해 살아주는 거에요.
그 사람이 살려줬다고 그 사람만 쫓아다녀요. 그거 아니지 .하나님이 그 사람 쓰고 살려준거에
요.
그로 인해서 하나님께서 살려주신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알았으니 이제는 몸과 마음 바쳐서 하나님 절대 사랑.
마지막 하나님이 온 인류에게 하시는 창조목적. 휴거입니다.
그렇게 사랑으로 휴거된거에요. 땅에서 육신이 휴거 삶을 살고 영은 그대로 때가 되면 휴거된 몸
이 되어 황금천국에 가서 하나님 성령님 성자 모시고 주와 같이 신부되어 사는 것입니다.
시대 신부가 되어 영원히 사랑하며 살아야만 그 은혜를 갚기 때문에 인류에게 마지막 사랑 천년
역사 시작하시고 주신 것이다.
갚을 길이 없어요. 나는 그래서 하나님 모든 생명들 살려준다. 내가 생명 살았으니 생명 사는 일
하는 거에요 말씀 줘서 돌아오는 일 하는 거고, 영원토록 영과 육 살려준 은혜 갚는 생활 사랑하
며 사는 삶. 이게 마지막 하나님 천지창조 목적이에요. 이들 살려줘서 육신일생 영 영원히 살자
고 했어요. 영혼이 사는것 얼마나 축복이에요. 중단도 중지도 없이 영원히 사니 얼마나 축복입니
까
이런 축복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최고 축복 주신 거에요.
돈 버는 삶, 연애하는 삶, 그 삶은 하나님 사랑하는 삶만큼 스릴이 안와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기쁨이 인간에게 쏟아부어요
그 기쁨가지고 뛰는거에요 사랑하고 기뻐하며 좋아하며 뛰는 거에요
천지창조하시고 보람 느끼며 사는 것입니다.
마지막 역사 때 보낸자 통해 창조목적 밝힌거에요.
완전히 하나님과 같이 사는 거에요 애인되서 사랑하는 대상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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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마음놓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야해요.
그래야 땅으로도 하늘로도 영원히 이뤄지게 됩니다.
하늘에 가서 뭐하지? 사랑하는 거에요. 사랑만이 영원토록 영원토록 지루함이 없노라.
이것을 깨닫는 만큼 기쁩니다. 깨달아야 기쁩니다. 사랑도 식지 않아야 기도도 계속 안 식고 하
는 것입니다. 희망찬 삶. 삼위와 밤낮으로 일체되어 사는 삶.
죽음 지키고 살려줬어도 모르고 사는 사람들 수고한게 헛일이되죠.
땅에서 끝나는 거죠. 영원한 세계 기간이 없다고 했죠? 하나님 같이 살아주는 삶을 삽니다.
그것을 위해서 이 땅을 창조하신 거에요.
우리가 섭리사 오게 된 동기 생각해봤어요? 아주 신기하게왔죠?
한 번 생각해봐라고. 내가 오게 된 동기를 말하고 싶지 않아요.
이렇게 어린 아이가 아장걸음 걸으면서 교회온것이 이렇게 큰일할지 몰랐잖아.
여러분 이렇게 크게 일 할 줄 몰랐다 할정도로 일을 해야해요
어마어마한 사랑 퍼붓는 역사 만났으니 무한히 해야해요.
하나님 성령님 감탄하는 얘기 이미 지난날 얘기입니다.
살려준 신앙 영원토록 구원받고 살 수 있고 이것을 결단코 잊어서는 안되요.
영원히 은혜베푼 것 영원히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며 미련도 없이 사는 것이 그것만 목적하고 살
아야해요. 자기 꿈 뭐있어 이런 일 하니 다 이뤄지지. 나 봐라고. 이런 일 하니 다 축복해주셨잖
아.
하나님 100년 전부터 너를 도우려고 선조때부터 역사한 것을 깨달아라
옮겨서 선조때부터 할아버지 때부터는 강하게 역사했다는 거에요.
100년전부터 수고하고 애써서 했는데 여러분들 열매 맺어서 하나님 수고 헛되지 않으니 너무너
무 좋은거에요. 다른 사람 헛된 사람 많이 있었습니다.
오늘 말씀 과거 어려움 고통에서 하나님 성령님 성자 살려준 것 깨달아라
어떻게 너를 구원했는지 도운 목적이 무엇인지 같이 살라고.
같이 사는 자가 아닌데 도와줬잖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사랑이시지.
오묘하게 기적을 일으켜 살려주신 하나님. 이스라엘 민족아 너희들 불만도 많은데 너희들 애굽에
서 어떻게 구원했는지 생각해봐라. 어마어마한 일들이 있었느니라.
10가지 재앙, 모세가 나가서 자기 백성어떻게 사는지 보니 너무 충격.
구세주들은 그런 마음 다 체험합니다. 왕궁이고 뭐고 이들을 살리겠다고 확 불이 붙은거죠
거기서 하나님 신이 임해서 역사해요. 그런 정신 사고 가져야 하나님 강림한 보람이 있지.
그런 마음으로 확 뒤집어졌을 때 이 백성들 살려야겠다.
어린아이처럼 도와줘도 그 순간만 스치고 가면 안된다.
깨닫고나면 평생 영원토록 간직하고 가는 것인데 제대로 깨닫고 가야된다.
하나님 보내신 메시아 사람살려주고 영원히 지옥갈 것 안 가고 천국가게 해준 것 어마어마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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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산 지옥에서 살아봤죠? 못 견딘다고 했죠? 정신이 막 돌죠?
예수님 사망에서 살려준 것 늘 말씀했습니다. 사람들 그렇게 하질 않습니다.
살림을 받고 다른 자 사랑하고 좋아하고 물질 사랑 세상 사랑 자기 중심 사랑 자기 뜻을 펴고
가요
가봤자 거기에요 오직 하나님 위해서 사는 길 택해서 하나님 사랑하며 영원하게 행하고 그 뜻대
로 사는 거에요. 여러분 죽을 고비 또 있어요. 100%에요. 그 때를 생각하고 잘 하라니까.
선생님 보름 동안 하나님께 사탄 멸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뱀 하나 보이고 죽이는 것 보여줬어요.
더 해야겠다 하고 악착같이 했어요 기도를.
사탄이 일을 저지르고 사탄이 사람 마음 속 들어가면 그렇게 마음 변하고 악한 일 한다.
나도 사탄 들어왔을때 부모한테 욕하고 대들고 했거든요. 사탄을 물러가게 하는 것이 최고의 기
도다. 섭리를 위해서 악착같이 기도를 할 때입니다. 악착같이 할 때, 정말로 기도할 때입니다.
정말로 부탁하고 부탁하고 또 간구해요.
어제는 내가 기도하다가 이렇게 기도를 안 한다고. 딱 떠오르더라고.
너희들 기도 안 한다고 하나님 연락왔다고 바로 전화했어요
왜 성전에서 기도할때는 기도하더니 왜 코로나 기간이라고 집에가서 하면 편하지 않느냐.
다시 제대로 하라. 기도할 때 진짜로 해야해요. 하나님께 하는 건데.
기도를 제대로 할 수밖에 없는고하니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하니 제대로 할 수밖에 없잖아.
생명을 살려준 하나님께.
이 말씀 쓰는 그 날 내가 어디로 가는데 골짜기로 가는데 바닥에 시퍼런게 있는거야 뱀이 많아.
뱀이 다 죽었더라라고 포크레인 다발로 100마리씩 200마리씩 묶었어요. 하도 많으니 무거우니
퐄레인이 들어. 살점이 툭툭 떨어지는데 내 옆에 떨어지는데 그 살을 거기 있는 사람이 막 주워
먹어요. 내가 꾸고 싶어 꾼 꿈이 아니거든. 보름 동안 기도를 했더니 진짜 사탄을 하나님이 멸했
구나
계속 기도해서 처리했다는 것이죠. 그렇게 여러분들도 악착같이 계속 기도를 해야합니다.
답이 오는 거에요. 여러분들 가정 위해서 교회 위해서 형제 위해서 섭리의 모든 어려움을 위해서
기도를 하고 자기를 위해서 자기를 살린 자를 위해서 주를 위해서 간절하게 정말로 진실로 진실
로 기도를 해야 될 때입니다. 내가 기도를 하니 여러분도 기도의 불이 붙을 거에요
그래야 모든 만사가 잘 되고 형통하고 평강이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 편하게 해줘야 너희도 편하다. 머리를 편하게 해줘야 육신도 편하다
머리가 아프면 삭신이 쑤신다.
죽을고비가 여러분들 진작에 있었을 것입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정말로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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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천년역사 기회를 준거에요. 실컷 하나님께 감사와 은혜를 갚아라고.
기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오늘 말씀을 나로 하나 모든 죽을 고비 살려주시고 쭉 나열해서 말
씀해주고 우리 섭리인들 전체 한 번들어보자. 너희들도 했다는거야.
했을때 어떻게 됐지? 살려줬지? 너희도 살려줬다. 그러니 살려준 은혜를 하나님 영광 갚으라고
처년ᄂ역사 신부역사 준 것이다. 너희 하고 있다. 실감나게 해봐.
내가 실감나게 살린 것처럼 너희도 실감나게 한 번 해봐라.
감격 감사 고마워하고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웃으면서 해봐라
이것만이 너희를 웃기고 기뻐하며 살 길이다.
너희도 기도할때마다 성령님 나 좀 기도할대 가르쳐달라고 해야해.
안 하면 중언부언 자기 기도하다가 자는거야.
소리 지르며 간절히 기도해야지. 성부 성자 성령께서 이들과 함께하심에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 듣고 진실로 삼위일체 오묘하심과 신비하심과 신기하심과 모든 사건들 하나님께 함께
하실때 신비하게 하나님 해주신 것 너희들 알고 늘 기도하라. 나를 응원하라. 하나님을
하나님을 칭찬좀 하라.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라고 용기를 좀 주라.
머리에게 용기를 주지 않으면 자포자기 하듯이 이와같이 행하라
영광 세세무궁토록 돌리며 하나님께 감격하며 감사하며 고마워하며 기뻐하며
과거 살려준 것 현재도 살려주십쇼 할 수있지 않냐.
과거 살려준 것 헛일하게? 끝까지 계속 살려주는 거야 하나님은.
하나님 버리지 말고 주를 버리지 말고 가라. 사업도 죽음도 각종 것에서도 살려주지 않느냐.
오늘도 말씀 듣고 죽어가는 것 살아나지 않냐.
부활 주일 돌아옵니다. 우리는 살려준 것 감사해야합니다. 영혼 살려준 것. 육신도 살려주고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돌립니다. 아픈것에서 살려준 것 감사감사감사합니다.
대가 뭐로 하느냐. 돈으로 하느냐? 하나님 사랑함으로 해라. 창조목적 이루고 휴거 역사 이룬다.
온 지구촌 모든 자들 이와 같이 살려준 것을 진실로 감사하며 마음 변하지 말고 열심히 해야한
다. 성부 성자 성령께 간절히 살려준 것 감사하며 감탄하며 기이하게 오묘하게 그 사건 생각하며
참 간탄하며 신기한 일들 많습니다. 너희는 너희 자신들 책 쓰며 증거해야하지 않겠냐
영광 세세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령께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