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2.02.13 (일)
220213 주일말씀 너를죽음에서살려주신삼위일체의은혜를깨닫고사랑하며살아라 v1
- 선포일
- 2022.02.13 (일)
첨부 파일
- PDF
220213_주일말씀_너를죽음에서살려주신삼위일체의은혜를깨닫고사랑하며살아라_v1.pdf
350.8 KB
<2022년 2월 13일 주일예배 R>
너를 죽음에서 살려주신
삼위일체의 은혜를 깨닫고 사랑하며 살아라.
[본문]
<시대 성경>
① 과거에서 현재까지 각종 죽음에서 너를 살려 주시고
② 각종 사망의 고통에서 몸부림칠 때 긍휼과 은혜를 베풀어 주어 해결해 주신
③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잊지 말고,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아라.
④ 지난날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네 생명을 살려 주시고, 각종 지옥 같은
고통에서 빼내 주신 것을 깨닫고 보아라.
⑤ 전능자의 행하심이 참으로 신비하고 오묘하고 기이하여, 오직 전능자만이 행할 수 있는
일이라 하며 감탄하리로다.
<시편 23편 1절, 5절, 6절>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
이 넘치나이다.
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
로다.
<사회자>
이 시간은 전체 찬양 시간입니다.
모두 기립해 주시기 바랍니다.
찬양 곡목은 ‘누구를 위해 왔느냐’, ‘누구를 위해 왔느냐’입니다.
<R>
자. 오늘은 선생님이 다시 나와서 말씀을 전하는 날입니다.
오늘
나는 세상에 온 것은 누구를 위해 왔느냐.
첫째는 하나님, 왜 왔느냐 세상에.
창조 다 해놓고, 사람들 다 창조해놓고 살게 해놨는데 왜 왔을까?
하나님이 아쉬워서 왔을까? 우리가 뭐 있어서 왔을까?
먼저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다시 오신 것은 왜 왔을까?
이는 우리를 위해서 왔답니다. 우리. 우리 구원시키고 이상세계 이루려고.
이걸 생각하면서 오늘 말씀을 노래를 찬양을 하기를 바랍니다.
오늘 말씀이 죽음에서 살려준 사건들이 시리즈로 나와요.
여러분들 것까지 다 하려면 끝이 없고, 한 사람의 것을 특히 말해줄 거예요. 오늘.
그리고 이렇게 살려서 보낸 것은 왜 왔을까?
이것은 나 자신도 하나님을 모범적으로 잘 섬기고 사랑하며 뜻을 이루고
마지막 창조의 목적 뜻을 이루고 모든 사람도 이뤄야 된다.
우리 시대 때 꼭 이뤄야 된다.
이뤘는데, 이제 더 많이 이뤄야 되겠죠?
이뤘는데 더 많이. 그거에요.
이 찬양을 보면서 하나님은 우리 살려주러 왔다.
오늘 살려주러 온 말씀이 많이 나와요.
살려준 것. 죽음에서 살려준 것. 살려주러 왔다는 거야. 하나님이. 우리를 살려주러.
일단 사망에서 생명으로 살려주러. 알겠죠?
이 뜻을 생각하면서 우리 멋있게 부르자고요.
이 노래는 2018년 9월 25일에 작사작곡 하나님이 주셨고 노래했습니다.
*전체 찬양 : 누구를 위해 왔느냐
- R 지휘 ‘누구를 위해 왔느냐’
<R>
멋있게 지휘했어. 왜? 많은 것을 나를 살려줬으니 오늘 멋있는 지휘를 하겠다고 했어. 하나
님께. 그랬더니만 “멋지게 하자~!” 그랬어요.
<사회자>
착석해주시기 바랍니다.
아 정말 한 곡의 찬양이었는데, 너무너무 뜨거운 불을 받고 혹시 오늘 예배 가운데 만에 하
나라도 약간의 좀 의심이 있다면 이 모든 것이 불태워지고 또 걱정 근심하는 부분이 조금이
라도 있다면 완전하게 소멸되는 그런 능력의 찬양의 시간이었습니다. 너무나 감사를 드립니
다.
이 시간은 오늘 성경 봉독하겠습니다.
오늘 말씀 본문은 시대 성경 말씀과 시편 23편 1절, 5절, 6절 말씀입니다.
시대 성경 말씀입니다.
① 과거에서 현재까지 각종 죽음에서 너를 살려 주시고
② 각종 사망의 고통에서 몸부림칠 때 긍휼과 은혜를 베풀어 주어 해결해 주신
③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잊지 말고,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아라.
④ 지난날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네 생명을 살려 주시고, 각종 지옥 같은
고통에서 빼내 주신 것을 깨닫고 보아라.
⑤ 전능자의 행하심이 참으로 신비하고 오묘하고 기이하여, 오직 전능자만이 행할 수 있는
일이라 하며 감탄하리로다.
아멘.
시편 23편 1절 말씀입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아멘.
5절 말씀입니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아멘.
6절 말씀입니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
다.
아멘.
오늘 말씀의 주제는,
‘너를 죽음에서 살려주신 삼위일체의 은혜를 깨닫고 사랑하며 살아라.’
‘너를 죽음에서 살려주신 삼위일체의 은혜를 깨닫고 사랑하며 살아라.’
입니다.
이제 말씀 듣는 시간입니다.
지난 한 주간은 ‘지상세계 천국과 지옥의 삶’이라는 말씀을 통해 환경 만들기, 그리고 자
기 만들기에 따라 이 땅에서 천국과 지옥이 좌우되니 어떤 어려움과 사탄과 악한 자들의 유
혹이 있어도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 자들로서 더 기뻐하며 삼위와 주를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며 살아가야 이 땅에서도 황금천국인으로서 살아갈 수 있다 가르쳐주셨습니
다.
이어 오늘은 삼위일체께서 각종 사망, 지옥의 고통에서, 원수의 목전에서 죽음의 위기에서
우리를 구해주신 은혜를 진정 깨닫고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라는 축복의 말씀을 또 주실 것
입니다.
성령께서 사명자를 통해 풍성히 부어주시는 말씀입니다.
집중하여 잘 듣고 깊이 깨닫는 은혜가 충만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이제 우리를 흥분시키고 우리를 감동시켜서 불같이 뛰게 하시는 생명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할렐루야!!!
<선생님 말씀>
오늘은 많은 설교가 있는데 그중에서 아주 실감있고
그리고 어느 때는 정말로 하나님께 쫓아가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하고 싶을 정도로
그 위대한 설교 중 하나입니다.
선생님의 설교 중에서 그 수금을 울리는 설교가 있어요.
노래도 수금을 울리는 노래가 있듯이. 가수들. 그죠?
이와 같이 그중의 하나가
‘죽음에서 살려주신 삼위의 은혜 그 심정을 깨닫고 사랑하며 살아라.’ 오늘 주제를 이렇
게 길게 잡았어요.
짧게 잡을 수가 없더라고.
그래서 오 주제야 까짓거 꼭 짧게 잡아야 주제냐? 할말을 다해야 되지. 뜻을 전달해야 되
지. 이 주제 보고 거진 설교를 알거든요.
그래서 <너>를 죽음에서, 나! 너! 누구마다 너를!
하나님이 너를 죽음에서 살려주신 삼위일체의 그 심정과 은혜를 깨닫고 사랑하며 살아라.
알겠죠?
요거 들으면은 아 오늘 설교가 어떻게 흘러가겠다 알죠. 알겠죠?
죽음에서 살려준 게 육신, 그다음에 영. 신앙적인 것.
이 <두 가지>를 항상 봐요.
<존재의 세계>는 항상 ‘두 가지’로 보는 거여. 그죠?
우측 발하면 또 좌측 발도 있고.
또 상하(上下)
무형의 세계, 영의 세계죠? 그리고 유형의 세계는 육의 세계.
이렇게 두 가지로 보듯이, 우리가 죽음도 육적인 죽음도 있고 신앙적인 죽음.
신앙의 죽음으로 인해서 나간 사람 너무 많잖아요.
신앙 생활하다만 사람. 그게 신앙의 죽음이라고 해요.
육신의 죽음은 육신이 아주 죽어버린 것.
그런데 신앙의 죽음은요, 죽었다 또 살아날 수 있어요.
아예 죽어버리면 못 살아나는데, 아예 안 죽고 설 죽은 거 있어요. 다시 살아날 수 있어요.
기도해주고 본인이 하나님께 다시 살겠다고 하고 다시 오면 또 살아나요.
탕자가 집을 떠나있을 땐 죽었다. 다시 돌아왔다, 살았다 이제. 이렇게 보듯이.
근데 육적인 죽음도 아예 안 죽으면 또 살아납니다.
능력과 권세로 또 기도하면 예수님이 기도해서 살아난 사람 있듯이 살아나기도 하고.
아예 죽으면 살아나지를 못합니다. 아예 죽으면.
이 두 가지로 보고 오늘 우리 설교 듣자고요~
그러므로 과거에서 현재까지 ➀각종 죽음에서 ‘너’를 살려주시고, ➁각종 사망의 고통에
서. 이건 영적이에요. 몸부림치며 긍휼과 은혜를 베풀어 주신 것, 해결해주신 하나님 성령
님 성자 주. 잊지 말고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자.
지난날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네 생명을 살려주시고 각종 지옥 고통, 이제
삶의 고통에서 살려 준 거예요. 각종 삶의 여러 가지 고통들을 깨닫고 보아라. 살려줬나,
안 살려줬나. 도와줬나 안 도와줬나.
전능자의 행하심이 참으로 신비하고 오묘하고 기이하여라.
이 말씀 잘 알아야 돼.
정말 생각하면 기이~~하게 살려줬어요. 신~비하게 살려줬어요.
이따 이제 들어봐요. 어떻게 살려준 얘기요. 사실상 하루 종일 해도 못 합니다. 그 내용을
다 하려면. 그러나 순번만 해놨어. 언제 어떻게 죽을 고비, 언제 어떻게 했다. 그것을 다 하
려면 내용을 하면 참 스릴 있는데 몇 개는 스릴 있게 해 주겠어요.
여러분들도 아마 아~!! 나도 하고 싶다. 저 얘기 좀 하고 싶다. 나도. 죽을 고비.
정~말로 그 얘기는 꼭 듣고 싶어요.
전능자의 행하심이 참으로 신비하고 오묘하다. 그 살리신 그 기이한 그 행하심이 너~무 기
이하다는 거여. 이 기이한 일들이 많이 있는데 다 할 수가 없죠.
내가 함으로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돼요.
오직 전능자만이 이렇게 할 수 있는 능력자다. 절대자다. 신의 존재자. 이 결론을 내리면서
하나님께서 너희는 감탄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렇게 했어요.
“너희는 감탄하리로다~~”
알겠어요? 감탄.
그 신~기하고 오묘한 일들이 있어요.
신비한 것을 오늘 깨닫고, 말씀이 오묘한 거, 신비한 것. 신~기한 것. 오~묘하고 기~이한
거. 이런 단어가 다 동원돼도 다 여기에 표현을 할 수 없는 정도입니다.
시편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나의 목전에서 죽음의 목전에 나를 살려줬다고.
그런 것이 시에서 같이 포함됐습니다.
여호와께서 나의 부족함, 모~~든 것을 다 부족함 없이 살려줬다는 단어로 오늘 돌렸어요.
모~~든 어려운 난관에서 나를 살려줬다.
이래서 이 감탄의 시를 썼죠.
평~~생 동안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나를 따라 쫓아행하시옵나이다.
이게 이 신앙의 고백도 되고 모든 자에게 이 차원에 이른 자에게 이 노래가 나올 정도로 해
놨어요. 참으로 유명한 시인이었습니다.
시를 엄청나게 많이 썼어. 이 시편으로 보면 다 시가 돼요. 이 시로써 묵시라고 해. 묵시.
계시를 시로 썼다. 선생님도 계시를 시로 많이 썼죠?
자. 이만치 해놓고 그 나머지는 해당되는 성구가 있어요.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너의 목숨이다.
“‘천하’ 할래? 너 ‘목숨’ 할래?” 하면 “목숨!” 하지, 다.
재벌가 되고 싶으면 ‘잠깐이라도 천하를 얻고 목숨을 뺏기고 잃을 것이다.’ 할 법도 한
사람 있겠지만은.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너희 목숨을 살려줬잖아.
그러니까 목숨 살려준 사람은, 천하를 갖고 있는 기쁨으로 살아야 돼요. 그렇겠죠?
하나님이 하신 말씀은 기이하고 신기한 말씀들,
딱! 딱 들러붙는 말씀.
예수님이 그랬죠? 더 말할 수 없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라. 이 말을 함은.
그래서 그대로 정확한 말씀을 해주신 거여. 그러니까 마치 과녁판에 꽂히듯이 딱 꽂히는 거
여.
더 말할 수 없다. 더 다른 것이 없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 가운데 설교 가운데 선생님이 천천히 많이 해주지. 왜? 그 신비한 오
묘한 단어가 쫙쫙 나올 때는 정말로 야 이 단어는 내가 가지고 있는 단어가 아니여.
위에서 날라오는 단어인데 그것을 이 지상에 단어로 번역해서 주는 거예요. 순간.
단어가 다 없어요. 한국에. 한국어가 12만 단어가 있는데 그 단어 갖고도 번역이 안 돼요.
너무 신기하고 오묘한 언어를 하나님이 쓰셔요.
그러면 지금부터 본문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천천히 할게요. 또 막~~ 소리 안 지를게.
천천히 꼬박~꼬박(또박또박) 해 줄게요.
선생님이 늘 설교자들에게 그러죠?
“설교 천천히 하라.” 그죠?
왜? 발음이 정확하게 천천히 하라.
본인은 하도 읽어보고 하기 때문에 알죠.
그래서 설교에 올라와서 혼자 흥분되면 안 돼요. 알겠죠?
청중이 흥분됐어도 여기는 절대 흥분되면 안 됩니다. 왠고하니 그러하면 자기도 모르게 말
이 빨라져요. 청중이 말씀 듣고 흥분되고 막 좋아서 ‘와~!!’ 빠졌어도 절대 빠지면 (안
돼.)
그럼 본인이 빠지면 큰일 납니다. 운전수는 흥분되면 안 됩니다.
차 탄 사람 막 좋아서 흥겨워서 춤을 춰도. 알겠죠?
예. 그래서 또박또박 할 것. 천천히 할 것.
그래서 그것을 속도라고 그래. 속도위반 되면 안 된다.
속도위반 됐다고 내 얘기하죠. 너무 빨리하면.
들어보면 바로 알아요. 글자를 똑똑~히 하라는 거여. 끝터리를 흐리더라고.
끝터리 흐리지 말고 또박~ 또박.
지금은 설교자들이 보면 설교 너무 잘해요.
다른 설교, 기성 교회 목사님들 부흥집회 하는 목사님들 발음이 정확치 못하더라고.
우리 애들과 비교했을 때. 그전에는 못했거든요. 우리가.
근데 지금은 비교가 안 되게 발음을 정확하게 하더라고요.
강약 그리고 제스처 쫙쫙하고.
그리고 얼굴 표정은 나처럼 잘 웃고. 알겠죠?
누가 지적하는 사람 있어야 돼요. 나도 지적했어.
조은이 목사가 계~속 그러는 거여.
오~~ 그 좋은 말씀하는데 웃으면서 하면 너~무 은혜가 되는데 오 보기가 민망하다고.
그래서 결국 한 사람이 얘기해서 고쳤어요.
나 그전에는 그렇게 못했어요. 고쳐졌어요.
전반기 때 설교한 것 봤죠? 전반기 때.
그때 조은이 없을 때거든.
그래서 누구 하나 지적해. 성령이, 딴 사람 지적하면 “어 니가 뭐여? 어떻게 나를 그렇게
설교 지적하냐?” 그러는데 조은이는 안 그러거든. 대표니까.
그래서 웃으면서 잘하잖아~~
오늘도 이메일 썼더라고. ‘선생님 설교 정~말 기대합니다.’ 하고.
기대 많이 해도 돼요. 다 기대해도 나는 충분히 채워질 수 있어요.
이메일이 왔더라고. 기대한다고.
자. 오늘 나나 너나 다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이건.
해당치 않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아주 자신만만하게 깔아놓고 할게요~ 믿습니까?
오늘 선생님은 아~ 지금 이 앞에 이 섭리 사람들, 다 72개국 나라 다 한 자리 가까이 있다
고 하면서 하는 거예요. 하나하나 보면서.
그래서 이 얼굴 표정이 설교입니다. 알겠어요?
웃으면서 하면요, 침을 못 뱉어요. 인상 쓰면 헤 하고 마음의 침 뱉고.
그래서 웃으면서 하라. 그죠?
그리고 능력 받아. 다음에 능력. 설교의 능력은 뭔고 하니
능력은 어떻게 능력 나가는지 잘 모르겠죠?
기도도 많이 한다. 여러 가지 다 하죠. 그런데 말씀을 힘있게 전해야 돼.
그래야 능력이 나가요. 그게 비법이에요.
어디 있죠? 성경에?
제자들이 하나님 주의 말씀을 힘차게 증거하니 주의 능력이 나갔더라 했어요.
힘있게 나가야 돼. 힘있게. 힘있게 외쳐라~!!! 힘있게!!
◉ 자. 그러면 말씀 들어가겠어요.
2월 9일 낮 1시.
벌써 주일 지나고 바로 한 이틀 있다 바로 설교 말씀이 나왔어요.
낮 1시 기도 때, 오늘도(그날도) 기본 기도를 열심히 했습니다. 기본 기도 알죠?
우리 섭리사 사람들 전~~체 나라마다 다 얘기를 하는 거여.
다 부르면서 그 나라 사정 기도하고, 거기 있는 어려움 당하는 사람 기도하고, 시험 든 사
람 기도하고, 모든 각종 각색의 뭐 악평하는 사람들 위해서 기도해주고, 하나님 도와주고
함께 해달라고 기도하고.
“아 나도 나도 알잖아요. 나도 쓰러져서 막 막~ 막 그냥 원망도 하는데, 하나님! 아 일반
사람 하고도 남죠. 하나님~~”
그러면서 기도해주고 잘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그러나 한계를 넘어가면 하나님께 맡깁니다. 나는 감당 못 하니까. 한계 넘어가는 일을
하면 절대 누구든지 안 되기 때문에.” 그러죠.
그런 기본 기도를 다~~ 하는데, 하고서 기본 기도하고서 성령님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마음에 합당한 기도를 꼭 하고 싶은데 어떤 기도를 하냐고 성령께 간
구했더니 본문 말씀을 주었습니다. 아까.
과거에서 현재까지. 각종 죽음에서 너를 살려주시고.
이거 성령이 말씀한 거예요.
각종 사망의 고통에서 몸부림칠 때 긍휼과 은혜를 베풀어주고 해결해주신 하나님 성령님 성
자 주를 잊지 말고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아라.
그러면서 지난날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이 성자께서 네 생명을 살려주고 각종 지옥과 같은
고통에 빼내 준 거 알지? 그런 구사일생에서 신비하게 빼내 준 것을 깨닫고 보면서 감격하
고 그걸 충분히 기도하라. 전능자의 행하심이 참으로 신비하게 오묘하게 행한 것을 너희는
내용을 지나간 다음에 보면 깨닫지 않겠냐. 그걸 두고 기도하라.
그래서 그 기도를 힘~~차게 했습니다. 그러면서 힘나게 하고 보니까 엄청나게 시간이 지나
간 거여.
내가 죽었던 거, 살렸던 것을 막 손가락 세어가면서 언제 어디서 이렇게 살았던 거, 그때
하나님이 아시죠? 그때 정말 신비했다니까요~! 오 나는 우연 같았는데 우연으로 봤는데
그것이 하나님, 아니었었어요. 이미 죽음에 사망에 죽는 날이 돼서 그렇게 끌려가고 있던
걸 몰랐어요. 난 몰랐으니까. 죽는 데 가는지 몰랐으니까.
그런 얘기를 하면서 죽~~ 했는데, 그때 굉장히 많이 한 15가지 하니까 시간이 확~~ 지나
가더라고.
여러분들 기도 한번 길게 한번 해보려면 옛날에 죽을 고비 있었던 거, 어려움에 살려줬던
거 이런 사연들 자꾸 얘기하는 거여.
지난날은 끝났지만 지난날을 통해서 깨닫고 현실에 더 충성하게 되고, 정신이 버쩍 차리게
돼요. 알겠죠? 그걸 잊어버리면 안 되지. 하나님이, 그것은 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행하신 일인데 그걸 잊어버리면 아무것도 아닌 거여. 완전히 알맹이 빠진 밤 숭어리 같은
입장이죠. 그걸 잊고서 하면 안 돼.
그래서 그걸 하라고 해서 그 기도를 하면서 했더니 스릴 있게 기도를 했는데, 하고서 그것
을 적었어요. 그것이 오늘 주일 말씀이 됐어요.
너무 은혜롭다고. 내가 보니까 너무 충격적이고 너무 좋다. 와~~ 이거 주일 말씀 내가 하
겠다고 했더니, 좋지~! 그 정도면. 이 설교 좋지.
그러면서 은밀히 설교를 주신 거예요.
의미를 알았죠? 어떻게 말씀을 받은 거. 그죠?
신약 성경에 예수님이 설교 때 어떤 의미로 설교받은 거, 말씀한 거 여러 군데 좀 나오긴
나오는데 이렇게 난절하게 세밀하게 못 했잖아요. 왜? 그렇게 하면 성경 부피가 너무 엄청
날 거 아니여.
‘예수님께서 이런 사건 때 이런 설교 했다.’ 그런 얘기만 나오죠. 다는 세밀히 안 나왔지
만.
자. 오늘은 이래서 여러분들에게 이런 설교를 하나님께서 주셨다.
먼저 나로 은혜를 받게 만들고 체험한 것을 깨닫고, 과거를 생각함으로 충분한 은혜 충만하
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아무것도 안 무섭더라니까. 살려준 거 생각하니까. 너무너무 감격
하고. 은혜 더 달라 소리 할 수가 없을 정도로. 그것이 감격 감사 고마워하고 너무 기쁘고
좋았습니다.
“하나님 너~~무 감사합니다! 한두 번도 아니고!!”
목적은 왜 그렇게 살려줬을까?
하나님을 사랑하고 살라고! 알겠죠?
여러분들 지금부터 자기 것도 생각해야 돼요. 자기 꺼 생각하라는 거예요.
죽을 고비에서.
죽을 고비, 안 살려준 사람이 없습니다. 그건 나머지는 나같이 자꾸 생각해야 돼. 나는 하
나님이 살려줬다 분명히 생각했거든! 그래서 안 잊어버렸어.
여러분들은 잊어버렸어. 하나님이 살려줬다고 생각 안 해서 잊어버린 거예요.
다시 생각해보라니까? 그거 꼭 해야 돼요~ 안 하면 안 돼요.
과거에 죽을 고비 다~ 찾아내야 돼요. 알겠어요? 안 하면 안 된다고. 이거 나와요.
안 하면 어떻게 되는고 하니, 은혜를 갚지 못한 채 하늘나라에 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민망하고 그 어쩔 줄 모르죠.
하나님을 볼 면목이 없죠. 육신 때 했어야 했는데. 육신 때 하고 육신 때 갚아야 했는데.
그래서 영혼이 변화된 상태가 됐어야 했는데 덜 변화 됐다 그거여. 감사 안 해서.
그리고 각종 어려운 고통에 처했을 때
- 사람을 통해,
- 혹은 자신에게 용기를 주어서 힘나게 함으로 벗어나기도 하고 여러 가지 방법이 있어요.
- 또 만물을 통해서 그리고 각종 것을 통해서 살려주는 일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하실 때.
사람이 없을 때는 거기에 자기 그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또 없을 때는 만물로 여건을
보여주면서 감동되게 하고 그래서 벗어나게 해서 살리기도 합니다.
이것은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 성령님, 그리고 구원주만이 할 수 있는 특이한 능력입니
다.
하나님은 내 기도를 들으시고 그 날 “그러하다.” 이게 이제 1시간 반이고 2시간 한 거예
요.
“그러하니라~ 나 여호와가 살려줬노라.” 그랬어요. 대답을 받았어요.
그렇게 응답받는 거지, 막 하나님 응답 좀 해 주세요?
하나님을 감동시키고 감화시키고 감격하고 지난날 해 준 것을 난절하게 얘기하면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할 때에 “그러하다~~” 한마디 하셔요. 원래
하나님은 인간들이 천마디 말하면 한마디 “그러하다” 하는데, 요것은 한 건만 해도 “그
러하다~” 합니다.
원청 큰일을 해줬으니까. 완전히 살려줬으니~~ 너무나.
최고의 은혜가 자기가 죽음에서 산 것이 최고의 큰 거! 표적이요, 은혜가 아닙니까?
사랑한 것도 좋은데, 살려준 거~! 물론 사랑함으로 살려줬다 하는데, 살려줬으니까! 우선
급한대로. 그죠?
세상 사람들은 자기를 살려줬을 때 그를 위해서 살더구먼?
내가 신문에서 봤는데, 병원에서 어떤 여자가 있는데 살았어요. 근데 이 사람이 그냥 의사
를 고맙다고 하고 왔어. 그 후에 보니까 의사가 편지했어. 건강하게 잘 살아야 된다고.
잘~~ 해야 된다고 그러니까 참으로 어려운 일을 살렸다고 하니까 장기(臟器)를 딴 사람 꺼
기가 막히게 떼어다 죽는 사람의 것 떼어다 해줘서 장기기증해서 산 거여.
그런 얘기하니까 이 사람이 너무 충격받고
‘완전 죽을 건데 살았구나, 내가. 의사 때문에.’
참~ 복이 많다고. 그래서 살았으니 하나님께도 감사하든지 하고 땅에 감사하든지 하고 고
마움을 하고 인생을 멋있게 살라고 용기있게. 꼭 죽었다고. 그때 장기 안 들어왔으면 죽었
다고.
그러니까 이때 자기는 그때부터 다~~ 그 꿈을 다~ 깨버리고, 자기 꿈을 깨버리고 살았으
니까 멋있게 살라 했는데 다 깨버리고 의사 수종 들기로 결론을 내린 거예요.
그런데 그 의사가 결국 결혼 못 하고 늦게까지 결혼 못 하고 사는데 의사와 결혼해서 살겠
다고 결심하고 뛰어들어서 결혼했다는 얘기를 내가 어느 잡지에서 읽어봤어요.
그 생각이 버뜩 생각나네요.
이러므로 살려줬으면 살려준 자를 위해서 사는 거여. 알겠죠?
◉ 자. 우리 하나씩 하나씩 보자고요~
오직 전능자만 할 수 있는 특권이요, 능력이고, 권세요,
절대주의자입니다. ?? 그 행하심을 깨닫고 오묘하고 신비하고 기묘한
기묘자요, 전능자라는 선지자들 말씀이 여기저기 나오죠?
이래서 그것을 선지자들도 본 거예요. 느낀 거예요.
참 기묘자라. 권세자라. 하나님 성령님과 성자는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못할 것이
없으신 전능자시다.
그런데 못할 것이 있어요. 오?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어떻게 못 하죠? 뭘 못 하죠?
마음이 없으면 안 하셔. 마음이 없으면.
마음이 생기게 하는 것은 사람이 해야 돼. 사람. 마음이 생기게.
하나님을 감동시키고 감화시켜야 돼요.
우리를 감동과 감화를 하나님은 시켜서 행하도록 하시죠?
우리도 하나님을 감동 감화시켜야 행합니다.
못 하는 것이 있는데, 하기 싫으면 안 하셔. 하나님도.
여러분도 하기 싫으면 안 하죠?
그래서 하기 싫은 사람 감동시키죠.
감화시키고 감동시키고 울며불며 얘기도 하고, 감동이 되면 움직여요. 알겠죠?
그래서 우리도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자가 되어야 하는데, 기도도 좋은데 살려준 거 얘기하
면 감동돼요.
그 날 살려준 거 얘기하니까 하나님이 감동하면서 대화를 많이 했어요.
이 얘기도 하고, 성령님께서 저 얘기도 하고.
“푸짐하다. 푸짐해. 오늘.”
우와~ 시간 가는지 모른다고. 그러면서 상세히 내가 얘기를 했지.
“우와~~ 기억이 또렷하다.”
또렷또렷하게 다 기억을 하면서 얘기한다고 칭찬하더라고.
그래서 이걸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하면 너무 좋겠다.
그래서 주일 설교로 나온 거예요.
주일 설교 들을 때 72개국 나라 들으면 많이 하잖아요?
또 그러고 또 이 얘기를 해주면, 엄청나다고.
이 얘기만 해주면은,
이렇게 산 사람 있다고.
그 사람 지금 뭐해?
이런 세계적인 생명 살리는 일을 하고 있다고. 하나님이 그런 사명 줘서 막 전도하고 막 그
런 일을 한다고. 신비의 사람이 됐다고. 예수님같이 그런 일을 한다고. 그 은혜가 차고 넘
친다고, 그러면 전도된다니까.
그러므로 하나님과 성령님은 삼위일체가 자기가 꼭 죽을 곳에서 각종 지옥의 고통에서 어떻
게 행하여 구원해주시고 해결해줬는지를, 오묘함과 신기함과 기이한 일들을 자기를 사랑하
며 믿고 사는 자들이 100% 알고 깨닫고 감격하며 기뻐하며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렇게 살기를 원해요. 하나님이요. 알겠죠?
그런데 잊어버려서 못 사는 거여. 잊어버려서.
자기가 사업에 실패했어도, 뭐에 실패했어도, 어려움을 당해도 과거에 살려줘서 우선 살았
으니까 그걸 생각할 때는 기쁘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았으면 시체 돼서 죽었는데.
이를 간증도 하고, 여호와 하나님께 성령님께 성자 행하심을 증거도 해 주고.
어떤 사람은 조금만 말하고 마는 사람도 있고 합니다.
충~~만하게 스릴있게 감격하게 스릴 있게 살렸으니.
하나님이 살릴 때는 천사 동원시켰지, 사자들 동원시켰지, 거기 현지 사람 동원시켰지,
하나님이 직접 코치하시지 이래서 살렸어요.
보통해서 되는 거 아니에요. 다 죽이려고 다 하는데 거기서 살려내기 얼마나 힘들어요?
여건이 다 죽는 틀에 들어가고 있는데.
톱니바퀴에 들어가고 있는데.
선생도 하나님이 살려주신 것이 그렇게 좋으면 책을 써서, 하나님이 책을 써서 모든 사람에
게 읽게 하고 알게 하고 천 년이 가도록 천 년이 가도록 모두 보고 알게 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 자기들에게 살려준 것도 깨닫게 되고 하나님을 알게 되고 믿게 되고
사랑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월남전 책을, 죽을 고비가 그렇게 많았던 거 월남전 책을
한 30여 번 죽을 고비가 있었는데, 한 20여 번을 죽는 것을 써놨어요. 그 나머지는 그때
생각이 다 안 났어요. 그 내용이 확실하게 나야 내가 쓰는데, 불투명해서 못 썼는데 지금은
생각나서 지금 하죠, 이제.
월남전 책을 써서 보(게하)며 전쟁 때 죽음에서 하나님이 살려주어서 산 것이 가장 큰 일이
라고, 내용이라고 했죠? 감격 감사로 집중적으로 썼습니다. 이 내용은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하다고. 그걸 집중적으로 써서 하나님이 살려줬던 얘기를 집중적으로 썼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사람들이 말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자기도 살려줬다고, 생각이 와 이
책 읽으면서 깨달아졌다고. 그래서 하나님께 감사했다고 그러더라고.
한두 번이 아님을, 많이 있음을 알게 됐죠?
모두 읽어보면 전쟁 때 어떤 사건보다도 죽음에서 살았다는, 선생님이 살았다는 얘기가 가
장 충격이었을 거여.
‘이야~~ 어떻게 이런 데서 살았냐? 어떻게 적이 선생님이 아는 사람이었나 혹시?’ 할
정도로 신기했다니까. 아는 사람을 살려주듯.
여러분들도 죽음에서 살려줬다고 함을 더욱 느끼라고 써줬어요.
그 책은 천 년 동안 계속 가겠죠.
요번에 이 사건을 기도 끝나고 책 한 권 바로 써서, 일주일이면 쓰니까 하나 써서 또 하겠
다고 하나님께 “책 또 하나 쓸게요.” 그랬어요. 간단하게.
이와 같이 기도를 하면, 은혜받으면 뭘 해준다고 해야 돼요.
“하나님. 내가 있는 포켓 털어서 뭐 하나 사다 성전에 놓을게요.” 그것 천 개보다는 책
써서 주는 것이 더 크다 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읽게.
나뿐만 아니라 내가 적을 살려 보내주면 우리 편의 생명들도 죽음에서 살려달라고 애원하며
기도하니 꼭 들어주셨더라고요.
엄청나게 많은 생명들을 살려줬습니다. 내가 직접 보는데.
그 나도 살려줬고. 모두 확인된 바가 됐어요.
선생이 한국에 왔을 때 전쟁터에서 사람이 엄청나게 죽은 것을 다시 갔을 때 확인됐어요.
이것은 월남전의 전쟁한 그 기록을 보면 다 나옵니다.
내가 왔다 갔을 때에 왔을 때에 이 29연대가 완전히 적의 포탄 세력에 좌절 됐어요.
거기에 있었던 사람들이 말하기를 3일 동안 시체를 실어냈다 했습니다. 차로. 도라꾸로 막.
(참조/ 도라꾸, 트럭의 일본식 발음)
사정없이 막 얹어 갖고. 그 정도로 많이 죽고, 우리 중대도 이십몇 명이 죽었어요. 한 중대
에서. 엄청난 초상이죠. 그전에 사람이 안 죽었는데. 엄청난 충격이죠.
그리고 내가 다시금 가서 2차 전쟁 파월 돼서 전쟁하러 갔을 때는 또 적들이 쓰러졌어요.
그 완전히 쓸어 버렸어요. 근데 알고 보니까 그때에 쳐들어왔던, 29연대를 쳐들어왔던 그
적들이었습니다. 그들을 완전히 소탕해서 벌판이 늘비했습니다.
하도 많아서 무덤을 만들 수가 없어서 모두 몇 개 그 중대들이 동원해서 무덤을 만드는데,
한 무덤에 20명씩 시체를 끌어다 놓고 흙으로 덮어줬습니다. 무덤이 수십 개 막 만들었어
요. 수십 개여 뭐. 그렇게 많이 그때 죽었어요. 실제 했으니까.
이와 같이 하나님은 나와 같이 싸워주신다 하는 것입니다.
이미 그래서 더 이상 하나님께 이런 것을 보여달라 소리 할 수가 없어요.
왜? 군대 또 가야 되게, 그럼? 전쟁터에? 딱 한 번 보이는 거여.
이와 같이 나와 같이 싸워주신다.
성경에 하나님의 사람들과 같이 하나님이 싸워주셔서 이겼지 그냥은 못 이깁니다.
그래서 지휘관들, 최고의 지휘관들이 나한테 얘기했죠.
하나님이 같이 하는 사람! 그때 기간에 그렇게 됐다고. 나 왔을 때부터 그렇게. 나 없을 때
그렇게 된 것을 알았거든. 확인됐거든.
전쟁에서, 죽음에서 산 것은 한 번 하나씩 하나씩 몇 개 얘기해줄게. 앞에요.
월남전은 다 얘기 못 해. 하도 많아서.
<#1>
적 80명 왔을 때 혼자 해안 근무 서고, 나머지 세 명은 이쪽 안쪽으로 근무를 섰습니다.
나는 해안 쪽에 하나 섰고. 그때는 다 전쟁 나가서 남은 자들이 근무 섰을 때, 그때 적 80
명이 쫓아 들어왔어요. 나 혼자 갖고는 어렵습니다. 그런데 해볼 만한 준비를 해놨어요. 그
벙커 앞에는 많은 크레모아가 있어요. 그걸 터트리면 많이는 못 죽여도 40명 이상 죽고 나
머지는 부상 당하고, 몇 십 명은 살아서 공격이 들어올 가능성이 있어요.
그래서 그때에 크레모아 안 누르고 기도만 하면서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적도 살려주고 나도 사는 것이 어떻겠냐고.
그 기도는 마지막 기도를 하면서 했을 때 적들이 이미 기도 소리가 안 들리니까 넘어왔어
요. 철조망을. 철조망을 역시 뭐 대고서 저렇게 건너 넘어오고 있었어. 판자때기 막 대면서.
와서 건너오는 때에 그때까지 눈을 벙커 틈으로 쳐다보면서 기도했습니다.
그때가 끝끝내 참고 이거 안 눌렀습니다. 크레모아. 누르면 엄청나게 죽는데.
너 죽고 나 죽고 하지 말고 너 살고 나 살자.
그래서 그렇게 함으로 적들도 살려 보내고, 나도 살고 그렇게 살았습니다.
저기, 월남전에서 스릴 있는 가장 큰 물리침이었어.
80명을 일단 물리쳤어. 기도로 물리쳤어요.
그래서 기도하라. 기도하라. 어려움이 있으면 기도하라. 기도하라 하는 것입니다. 끝끝내 기
도하라.
여기서 나온 표현이 가장 큽니다. 그래서 기도하라. 기도하라.
이 80명이 왔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대군입니다. 이거. 2:1도 못 합니다. 이건. 총 가진 사
람들 앞에 두 명 있고, 자기 혼자 있잖아. 그 2:1도 못 합니다. 어려워요.
근데 80대 1로 싸운 거여. 기도로 싸운 거여. 내가 기본 무기가 있어도 안 되더라고요.
왜? 다 죽는 것은 아니니까. 일부는 사니까. 그래서 깨끗하게 그들도 한 명도 안 죽고 살고
나도 안 죽고 살고. 깨끗하게 사는 거 보면 서로 사는 방법이다.
이것을 50년 전부터 적을 죽이는 게 평화가 아니고 적을 살리는 게 평화다 했는데, 지금
50년 후에 이제 온 세계는 “싸우면 서로 손해 간다. 서로 평화롭게 살자.” 이 세계를 이
제부터 쓰기 시작해.
나는 50년 전에 이미 전쟁터에서 그걸 썼습니다. 성공적으로 해서 지금 살아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방법대로 해서. 너 죽고 나 죽고 하는 것은, 벌써 죽었죠.
그러나 ‘너도 살고, 나도 살자.’ 이 방법으로 살아났습니다.
<#2>
두 번째는 이건 약식으로만 지나갑니다. 너무 많으니까.
“사랑하라~~~~~” 그거 있었죠?
적이 저기 있을 때에 하나는 쓰러졌고, 나는 적이 쳐다봤을 때 “사랑하라~~~~~~~” 이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어요. 하나님 음성이라고 확인됐어요. 그런데 그 뒤에 적이 있죠? 나
무 뒤에?
근데 저는 이미 내가 쏴도 안 맞습니다. 왠고하니 나무가 있어서 나무 뚫고 들어가서 그 정
도는 아니었습니다. 우선 급한 대로 총을 들었지.
나중에 알고 보니까 총도 있었지만, 수류탄도 있어서 나는 결국 죽게 돼 있었습니다.
‘사랑하라’는 그 말만 듣고 가서 사랑해서 살았다는 것입니다. 근데 그냥은 사랑 못 합니
다. 적을. 옆에 얼굴이 있는데 내 여동생으로 싹 보이더라고. 그래서 확 쫓아갔어요.
사랑하라 소리 두 번까지 했는데, 내가 무서워서 못 갔어요.
“가면 죽는데요?” 했는데, 여동생 보고 간 거예요. 적이 여동생으로 변해서 그렇게 뒤집
어지는 역사로써 사는 길이 있더라고요.
여러분들 그렇게 뒤집어지게 봐야 됩니다. 알겠죠?
그래서 총 맞고 저기 있는데, 살려줬는데 거기 수류탄을 깔고 앉았어요.
총 쏘고 자기도 자폭하려고. 근데 자폭할 때 내가 바로 옆에 있기 때문에 그대로 뭐 죽죠.
내가 그때 방탄복을 지금 입었잖아요? 방탄복 입었지만은 죽습니다.
원체 가까운 거리라. 수류탄 터지면 최하, 최하 15미터 안에는 다 다 죽어요.
그런데 나는 뭐 3미터인데 뭐 그냥 작살나죠. 그래서 적도 살고 나도 살았습니다.
<#3>
그다음에 또 있는데, 적이 16명이, 목욕하고 있을 때 나 쏘려고 했는데, 그때에 목욕하고
있었어요.
‘전쟁하는데 무슨 목욕이냐?’
내가 척후병 나가서 너~~무 더워. 그러니까 “다 왔다~ 척후병은 쉬라.” 해서 보니까 물
이 있는 거여. 너~무 좋은 거여. 그래서 우리 이제 다 임무했으니까 다, 이제 우리 본대들
다 와서 산을 둘러싸고 있으니까, 우리 조금 밑으로 내려왔으니까 수영하자고 둘이 수영한
거예요. 홀딱 벗고. 하도 더워서.
하나님이 예비한 장소라 했는데, 그걸 내가 잘못 생각한 거여.
내가 척후병을 섰다고 하나님이 이렇게 했다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고서 막 해
버린 거여. 그랬는데 총 장전하는 소리, 총소리 막 들리는데 우리 아군들 소린 줄 알았는
데, 자꾸 섬짓하고 머리가 올라가더라고. 보니까 바로 저 뒤에서 지금 총구 저 보이잖아요.
모른 거여.
바로 뒤에서 애들 총 겨누고 있었던 거에요. 적들이.
결국 뒤에 확인한 결과 16명이 지나가면서 총을 다 겨눠 본 거여. 총이 안 나갔답니다. 이
거 방아쇠.
근데 그것을 우리가 얘기만 해왔는데 휴양림의 우리 유 장로가 갔을 때, 월남에 갔을 때 만
났대요. 만났는데 그 얘기를 하더래요. Korean, 그리했다고. 그때 사진도 찍고 녹음하고
그랬어야 하는데, 다음에 와서 녹음하고 한국에 데리고 오려고 그랬는데, 그다음에 갔더니
죽은 거여. 그래서 그렇게만 하면 충분하지. 보고 왔으니까. 그 사람이 있더래요. 아니~ 좁
으니까. 월남은. 거기는 그 지역이 좁으니까.
결국적으로서 확인됐습니다. 16명이 총구 겨누고 했는데, 나중에 마지막 두 사람이 처리하
고 갈 테니까 먼저 떠나라고 앞에 쭉 먼저 보낸 거지. 한국군이 여기 와있으니까. 한국군
있는 데는 위에 있고, 우리는 밑에 있었거든. 한 50미터 밑에 있어요. 그러니까 처단하고
와라 해서 두 명이 했는데, 저렇게 쐈는데 안 나가더래요. 그래서 그분 말 듣고 알았지, 안
나간지 나는 모르죠. 그분들이 와서 얘기를 했거든. 안 나갔다고. 나한테도 얘기했고, 우리
부대에 와서 자수해서 얘기했고 얘기했었어요. 그래서 아군이 됐어요. 그때 당시.
이때에 죽음에서 살았던 것. 정말로 스릴 있죠? 어떻게 하나님이 하신 내용을 얘기 못 한
다니까. 오늘은. 그걸 물어봤는데 어떻게 했다는 것을 다 알더라고. 하나님이.
그래서 이로 인해서 전쟁터에서 하나님이 살려준 것을, 정말로 스릴 있는 사건을 하나님께
증거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증거하게 됐죠? 생생하잖아요. 아주 선연하고.
<#4>
그리고 홍길동 작전 때 적 생포해서 잡은 거 있잖아요? 굴속에서.
그때는 정말로 내가 총을 쏠 수 없는 M79라 못 쏴요. 쏘면 나 죽어요.
왜? 반경이 20미터 살상범위가 있거든. 그러니까 쏘면 나 죽어버려요.
그러기 때문에 못 쏘고 총만 겨눴어요. 적이 안에서 나오는 적을.
적은 소총이라 (내게) 쏘면 됩니다. 근데 적을 하나님께서 못 쏘게 하신 거예요.
(내) 총구만 보고 무섭게 (해서). 그 사람이 그 총구에 쏘면 (내가) 죽는다는 거 알았으면
아마 더 쐈을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감동시킨 거여. 항상 하나님은 감동을 시켰어요.
결국 거기서 (그를 포로로) 잡았죠?
그로 인해서 선생님이 전과를, 980종 총을 찾는 역사 일어나.
그 사람으로 인해서 숨겨 놓은 총을 찾게 돼서 공적을 세웠죠. 980종을 선생님이 얻게 됐
습니다. 그래서 월남전에서는 가장 엄청난 그 전과를 세운 것이 기록돼 있죠.
그것이 ‘나’라는 것을 사령관이 입증했습니다. 아~ 그때에 정 병장이 잡은 거 맞거든!
그런데 그 사람으로 인해서 총 얻은 것을 확인했거든!
그래서 하나님께서 사람 안 죽여도 그렇게 많은 공적을 하나님과 같이 세워줬다는 것입니
다. 하나님과 같이. 주님, 예수님과 같이. 성령과 같이. 성자와 같이.
그래서 그 많은 총을 뺏었으니 그들이 우리 아군을 죽였으면 얼마나 많이 죽였(겠)어?
그러니까 생명을 살리는 데 사명을 받고 온 것은 맞아요. 전쟁터 가서나 어디 가서나.
<#5>
그다음에 가서는 또 큰 것만 몇 개만 해주는 거여. 월남 전쟁터.
박격포탄이 터진 거, 터져서 죽을 건데 살았어요.
보초가 술 먹고 있는데, 날 보고 자꾸 “내가 술 먹었으니까 네가 서라.” 그래서 거기 드
러눕는 거여. 그래서 아 너무 괘씸한 거여. 한두 번도 아니고. 계급이 높다고. 또 밤새도록
근무 설 거 생각하니까 너무 속이 상해. 그래서 내가 못 선다고 했지. 그랬더니만 그가 하
는 말이, “야. 윗사람인데 너보다 선임하사인데, 그거 한 번 하는데 그렇게 못 하냐? 내가
술 먹어서 내 근무 서도 근무 제대로 못 서.” 그래서 내가, 하나님이 나를 살리려고 근무
서라 한 거여. 그를 통해서. 술 먹게 미리 만들고. 나 죽는 날이 왔길래. 그렇게 하나님께서
미리미리 해 주십니다.
그래서 결국
내가 드러누워 있었어요. (그가) 내가 간다, 일어났더라고.
죽음의 자리에 내가 드러 누워있는 거여. 조금 있으면 박격포 5분 있으면 떨어져요. 5분
있으면 거기. 박격포 떨어지면 살상범위가 말도 못 합니다. 완전히. 어마어마해요. 수류탄
아마 한 100개 정도 될 거여. 100개 터지는. 박격포탄 하나 터지는 것이. 그때 수류탄의
50배, 100배 위력이죠.
근데 거기서 선생님이, 내가 드러누웠고 그가 비실비실 나가요. 근무 서러 간다고.
하나님의 심정을 모른 거여. 이미 걔가 드러누웠고 내가 나가야 되는데. 벌써 그렇게 하나
님이 해왔는데.
그래서 한 10미터 가는데 내가 쫓아나갔어요.
‘저렇게 해서 근무 못 선다.’
가서 내가 간다 하니까 “야 임마. 내가 이제 일어났는데 이제 가야지. 내가 또 드러누우러
가겠냐?”
가서 자라고 내가 갔다 온다고.
근무 못 서겠다. 내가 보니까. 아까는 근무 설 수 있는 정도 됐는데 가만히 보니까 못 서겠
다고. 그랬더니만, “야. 그냥 가. 가, 임마! 아까 얘기 듣지.” 그래서 아 죄송하다고. 술
먹었는데 내가 이해를 못 했다. 내가 술 못 먹으니까 이해를 못 한다고. 그래서 떠다미는
데, 그냥 비척비척 들어가더라고. 또 내가 쫓아갔어요. 같이 가자고. 왜? 옆에서 앉아있으
면 좋겠다고. 근무 내가 하고 옆에서 잠자라고. 그 벙커에서 잠자라 했더니 “이 자식 참
아이고 내 진짜 귀찮스러워 죽겠네~!” 그래. 그때 같이 살라고 데리고 가는 거야. 성령
이. 그래서 같이 붙잡고 가고 있었어요.
그랬더니 비실거리면서 “야. 나 진짜 못 가겠다. 벙커 얼마 남았냐.”
얼마 안 남았다고 가자고. 그래서 붙잡고 가니까 “야. 애인이 끌고 가는 거 같어~~” 그
래요. “술 먹고 있는데 애인이 끌고 가는 거 같다. 집으로.” 벙커에서 드러눕더니 퍽 나
가떨어지더라고.
그래서 나는 거기 근무 서고 있었어요.
그랬는데 뻥~~~ 하는 소리가 들려. 보니까 벙커에 가기 전에, 가기 전에 10미터 15미터
왔는데 거기서 빵~~ 소리 나요. 아주 벙커 가기 전에.
그랬는데 보니까 귀가 먹먹하고 아무것도 안 들려요.
그랬는데 얘가 정신을 번쩍 차렸어요. (내가) 끌고 가는 사람이.
그런데 터졌는데 우리가 왜 안 맞았는고 하니, 벙커 거기에 막사에 방어벽을 엄청나게 쌓았
거든. 높게 이게. 마대 이만큼 한 거 두 겹 쌓았거든. 이만해요. 한 1미터 되거든. 그놈 때
문에 파편이 맞아서, 우리에게 안 들어온 거여.
그때 나 엎드렸어도 헛일이었거든. 너무 늦었거든. 이미 서 있을 때 터졌거든요. 항상 그래
요. 터졌을 때 그때서 엎드려요. 총소리 났을 때는 이미 맞았을 때예요.
그래서 그때 당시 도망가자고, 바로 옆에서 터졌다고 딱 붙잡고 막 도망갔어요. 도망 가는
데 한 15미터 도망갔어. 15미터 도망갔는데 아까 엎드린 장소에 또 터진 거여. 바로 뒤에.
그런데 박격포 터지면 한 15미터, 15미터, 이렇게 삼각으로 딸 떨어트려요. 이게 포대들이
그렇게 떨어트려요. 삼각으로. 아까 요기 하나 터지고, 저기에서 터지고, 그 날 저녁에 두
발 밖에 안 떨어졌어요. 항상 삼각으로 떨어지거든. 그럼 안에 있는 사람 다 죽거든.
그래서 그때 살았습니다.
이 요거 스릴 있게 하나 해 준다고 했잖아요.
뭐 꾸민 거 같죠? 신기하죠? 신비하게 둘을 살려주신 하나님. 알겠어요?
신비하게 두 명을 같이 살려줬습니다.
그것을 알았어요. 그래서 신비하신 하나님! 오~묘하게 행하시는 하나님! 권능과 능력은 하
나님밖에 모르신다. 이거 하나님만이 할 수 있지 사람은 아무도 못 했잖아요.
그래서 하룻저녁에 두 번 죽을 건데 살았어요. 그 날. 한 번 피했는데.
연못 쌓을 때 두 번, 한 자리에서 두 번 죽을 건데 살았죠?
한 번 피하고, 또 여기서 피했는데 또 돌이 또 떨어졌어. 포클레인 돌이. 그래서 두 번 살
았죠.
첫 번째 살고, 두 번째 살고. 현장에서.
<#6>
또 오인사격 해서 한 번 죽을 뻔했던 것이 있습니다.
이건 제작이 안 된 거 같아요.
오인사격 했어요. 오인사격.
오인사격 해서 죽을 건데 살았습니다. 오인사격.
아 요 나왔네? 여기? 제작했네?
오인사격 해서 저기 포탄 터진 데, 저기에 내가 지금 있습니다. 현재. 저기 그 둑 너머에
선생님이 있어요. 예. 거기 혼자 있어. 혼자. 아무도 없어요.
저기 불바다 된 데 바로 뒤에 있고 거기다 적이라고 막 총 쏘고 있어요.
나는 지금 저 불바다 된 데 바로 너머에 있어요.
왜 이런고 하니 내가 크레모아 설치하러 갔는데, 적으로 본 거여! 옆의 사람이 끈내끼 잡
아당겨요.
“적 출현!!” 그러니까 그냥 막 수류탄 던지고, 막~~ 총 쏘고 막 그랬어요.
그런데 총소리 때문에 “나다~!!!! 나다!” 해도 안 들리는 거여.
그때의 바로 둑이 이 단상 정도는 안 되고 단상 반 밖에 안 됐어요.
그 넘어가서 모래 막 파고 쏙 납작 엎드렸어요.
그래서 결국 헤드라이트까지 막 터지고 했을 때
“나다!! 나다!! 아군이다!!” 그러니까 그때서 “사격 금지~!!!” 그러면서, 그래서
그때에 살았는데, 옆에는 쑥대밭이 됐죠. 거기서 살았어요. 파편 하나도 안 맞고.
오인사격. 여러분도 그래서 이걸 통해서, 서로 오인하고 아군을 쏘지 말아라. 우리끼리도~
알겠어요?
오해하고 총질하지 말고, 말의 총질하지 말아라. 오해하지 말아라.
이거 <오해>라는 말은 언제, 아주 설교 준비하고 있어요. 지금. 15년 동안 설교 준비하는
데 언제 할지 모릅니다. 이 오해라는 것을 모으고 있어요, 현재. 언제 또 이 설교 한 번 할
거예요. 오해라는 것.
오해하면 애인끼리도 막, 막 쏘고 그래요. 오해하면.
6.25 때 오해해서 아버지랑 서로 총 쐈잖아.
둘 다 죽은 것도 나오고 그랬지. 오인사격.
<#7>
그다음에는 요거는 확인 안 됐을 것입니다. 없는 거 같을 거여.
분대장이 나를 죽이려 했어요. 그(때에 내가) 살려준 분대장이. 그 후에.
왠고하니 말을 안 듣는다고.
뭔가 뺑돌뺑돌 말 안 듣는다고.
너무 나에게 그냥 계획적으로 미워하고 그래서 말을 좀 안 들었더니
결국은 총 쏴 죽이려 밤에 매복 작전 나가서 나를
“아 정 병장이 오래됐으니까 저 앞에 가서 서.” 그러더라고.
근데 이전에 나에게 귀띔이 왔어요. 비밀 귀띔이.
내가 늘 잘해주는 그 애가 날 보고 소대장이 오늘 죽인다고 계획한 날이니까, 나에게 투덜
거리는 소리 내가 분명히 들었다고. “저 새끼 오늘 죽일 거여. 전쟁에서 말 안 들으면 총
살이여.” 그 얘기했다는 거여. 근데 자꾸 그 생각이 떠오른다는 거여. 곧 죽일 것만 같다
고.
그래서 앞에는 가되, 둑 너머로 확~ 나가서 근무 서면 좋겠다고.
크레모아 장치 해놓은 데 그 앞으로 가서.
그러고 앞쪽을 쳐다보라고. 내가 분대장을 지키고 있을 거라고.
크레모아 누르나, 그리고 수류탄 던지나 볼 테니, 그걸 내가 반드시 하겠다고.
그래서 할 수 없이 가라니까 안 가면 큰일 나거든.
앞에 가서 둑 너머로 쏙 넘어가 버렸어요. 그러면 둑 너머로 넘어가면 총 쏴도 안 맞거든.
그런데 후에 아침에 일어나서 안 사실인데, 크레모아를 찾아서 던지려고 하더래. 적이 온
거 같다고 막 그러면서. 그러면서 던지려고 한 거여. 적이 온 거 같다고 하면서.
크레모아 누르자고 하고.
그래서 아니라고. 정 병장 거기 있다 하니까,
“적이라니까. 적! 너 이 새끼.” 막 그러더래.
그래서 막 붙잡고 말렸대.
“분대장! 우리 아군이요, 아군!”
아군 지역이라고 막 그러니까.
역부로 계획적으로 하는 것을 말려서 살았어요. 구사일생으로 살았어요.
하나님이 그를 미리 친하게 지내게 하면서. 그는 내가 평소에 모기가 하도 물어뜯어서, 살
려준 애입니다. 자살하려고 할 때 쫓아가서 살려준 애입니다.
걔가 은혜를 갚더라고요~ 은혜를 입은 자가 은혜를 갚더라는 것입니다. 너무 많죠?
이거 지어낸 거 하나도 없어요 이건. 실제 있었던 일이에요. 실제 상황입니다.
두 번째, 세 번째 이 이제 순서가 너무 많습니다. 이게. 그냥 숫자가.
지금까지 숫자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 번 했네. 그죠?
<#8>
여덟 번. 6.25 전쟁이 일어나고 배고파서 못 먹으니까 각종 병 들어 신음 거리고 그때 병
들이, 못 먹으면 병들잖아요? 그래서 죽을 뻔했던 일들이 있어요. 저 때요.
저 때에 거진 죽는다고 했습니다. 말라 죽고 결국 죽는다고. 못 먹으니까.
사람이 오래 가더라고요. 안 죽는 거. 진짜 오래 가더라고.
뭐인가 조금이라도 먹으니까 살더라고. 칡뿌리도 먹고, 뭘 깎아 먹고 하니까 살더라니까.
오래 살더라고요. 오래 가더라고. 그렇게 안 죽더라고요.
그래서 저 때의 저 그림은 지금은 상당히 양호한 편입니다.
완전히 말라서 피골상접 됐어요.
그렇게 말라서 완전히 아무것도 안 보였어. 잡아먹을 정도로, 뭐이고 잡아먹을 정도로.
사람도 잡아먹을 정도로 그렇게 배고팠어요.
그때에 병들어 죽을 뻔했습니다.
<#9>
그다음에 아홉 번째는, 1살 때, 아홉 번째.
낳고서 바로 병들어서 죽는 데 갖다 묻는데, 엄마가 마지막 본다고, 시체 본다고 이렇게 벗
겨보니까 눈이 까막까막해서 안 묻었어요. 그때 안 벗겨 봤으면 갖다 묻었어, 그냥. 사랑
때문에 산 거여. 부모의 사랑 때문에. 알겠어요? 부모가 마지막 죽은 시체라도 보고 싶다
고. 얼굴 이렇게 했는데 그때 눈을 까막. 눈만 살았대. 까막까막. 밑에는 완전히 쌀랑한데.
그래서 이를 갖다 묻을 수 없다고 놔뒀는데 꼬무락꼬무락 살아났대. 그 후로. 그래서 살았
대요.
하나님이 그렇게 하면서 떠들어보게 만들어서 산 거여. 이미 초저녁에 죽었대요. 초저녁에
죽었는데, 아침에 이렇게 좀 늦게쯤, 밤에 늦게쯤 갖다 묻으려고 하는데, 서너 시간 후에
딴 사람 다 잘 때 묻으려고 하는데 그때 한 번 이렇게 해 본 거여. 이렇게. 그러니까 그때
눈을 이렇게 홑이불 떠들어보니까 눈을 까막까막하더래요. 눈만.
그랬는데 “두고 보자. 갖다 묻을 수 없다.”
결국은 이따가 그대로 살아난 거여. 3일 만에 살아났어요. 죽었는데 다 죽어서 하는데 3일
만에 붓기가 빠지더래. 그래서 살아났다고 하더라고요.
아홉 번째.
<#10>
열 번째는 3살 때에 밭에 가서, 밭에 가서 어머니가 가는골, 지금 저기는 밑에 감나무여.
밑에 감나무 있잖아? 가는골 보면 위의 감나무가 있어. 내가 기도 받던 자리.
거기서 밭매고 있을 때, 굉장히 많이 떨어진 거여. 50미터.
그런데 밭매다가 갑자기 애기가 생각나더래. 그때 애기 잊어버린 거여. 막 밭매다.
애기를 거따 포대기에 깔아놓고 거기서 끈내끼 쩜매놓고 거기서 놀게 놔둔 거여.
엄마가 뱀 같은 걸 생각 못 한 거여.
막 오고 싶어서 막 내려와 보니까 독사하고 둘이 이렇게 잡아당기고 손 내밀고 독사가 물려
고 하고. 그런데 엄마도 어떻게 처리할지 모르고 당황해서 어떡할지 모른 거여.
나무때기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거여.
그래서 그때에 처리했다는 거예요. 톡 때리니까 이렇게 돌아서더래. 엄마한테.
그래서 간신히 애기 잡아당겨서 살렸다고 하더라고.
독사한테 물려 죽을 뻔했다고. 그때는 물면 죽을 수밖에 없어요.
저 엄청난 무독사(독사)라. 가을이니까. 아주 무독사(독사)죠. 가을.
어른도 죽는 판국에 죽죠. 애기니까.
살았다고 하더라고.
<#11>
그다음에 이제 11번째인가? 11번째. 감나무에 19살 때 올라가서 10미터에서 떨어져서 바
로 가슴을 탁! 때렸어요. 그랬더니 숨이 안 쉬어지고 못 살겠더라고. 막~~ 때렸는데. 1분
이상 막 땅을 때리고 막~~ 해도 소리가 아무 소리도 안 나요. 안 되더라고. 심장이 멈춘
거여. 충격에 의해서. 그래서 계~~속 막 이렇게 했는데 나중에 가서는 크~~~~~ 하고 숨
이 쉬어지더라고. 그러면서 그때 살았어요. 산 너머 거기에 작년도에 가봤거든. 그 감나무
있는가. 있더라고.
“베어버릴 걸~” 그랬어요.
산에 그냥 살아있더라고요. 엄청나게 컸어. 지금은요.
그때 10미터 정도에서 씨감 하나 따먹다가. 씨감 하나 따먹다가.
씨감 그거 하나 따먹다가 감만 딸 줄 알고 이렇게 뒤꿈치 올려서 요렇게 해서 잡아당기니까
밑의 가지가 쪽 찢어지면서 그대로 쑤셔박힌 거여. 머리 안 닿고.
그때는 가을이라 너무너무 땅이 단단했어요.
그래서 저렇게 해서 가슴을 밭두덩이에 탁 때려버린 거여.
그대로 치명적으로 해버린 거예요.
중간에 내려오면서 이 나뭇가지가 찢어지고 했는데도, 충격을 많이 감소했는데도 떨어졌는
데 그대로 숨이 안 쉬어지더라고.
그래서 심장이 멈춰서 나중에 큰~~ 숨을 내쉬면서 살아났어.
그 후로 감나무를 안 올라갔어요. 안 올라가기로 결심했거든. 올라가지 말라고.
하나님께서 단단히 교육을 하셨어요.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면 실패한다. 큰일 난다. 죽는다.
그것을 그때도 깨닫고 배웠어. 그 하나로 죽음을 내걸고 가르쳐줬습니다.
<#12>
12번째. 여기 요게 약수샘, 거기 파야 거기 굴 파야 거기 약수샘을 잡거든.
파고 들어가는데, 한번은 거기에 갔어요. 밤에 일한다고 해서 가보니까 일을 열심히 하고
있더라고. 세 사람이. 그때 이미 11시 넘었어.
“야. 너무 오래됐다. 그만 가자. 자자. 하루 이틀 끝날 것이 아니니까.” 그랬더니,
“잘 파져요.”
“야. 잘 파지면 조심해. 안 파지면 괜찮은데, 잘 파지면 조심해. 흙이 무르니까 돌이 무르
니까.”
그래서 “예. 선생님 이제 들어가세요.”
“같이 가자.” 그랬더니,
“아 조금만 이렇게 정리하고 갈게요. 선생님, 알겠어요.”
그래서 나왔어요. 나랑 같이 수행원하고.
그래서 마당까지 오다가,
“수행원들 먼저 가라.”
앞에 가더라고. 나는 또 들어가고 싶더라고.
또 들어가는데 막 파고 있는 거여.
“야. 그만하라면 그만하지 왜 이렇게 파냐? 얼마나 더 하냐? 밤새도록 할래, 너희들?”
그랬더니, “아니에요. 선생님. 그냥 할게요. 갈게요.”
“나와봐~!”
그래서 애들은 파들어간 데서 물러나고 나는 옆댕이 굴이 있어요. 옆댕이 굴에 들어갔어요.
옆쪽에 와서 “야. 저리가.”
나는 이상하니 벽 쪽에 딱 붙고 싶다고 붙어서 “야. 가자.”
그 때에 펑! 떨어지는데 택시 반쪽만 한 것이, 찔기 반쪽만 한 것이 툭 떨어졌어요. 현장
에. 지금도 가보면 천장이 가장 높은 데가 바로 그 자리입니다.
그냥 저런 놈이 톡 떨어졌어요. 그냥. 저 큰 것이.
그래서 그대로 거기서 죽을 뻔했어요.
그러니까 나만 살리는 거 아니라 이 구원자는 같이 살리는 거여. 나도 살고 그들도. 그래서
같은 운명권 속에 있다. 알겠죠?
요거 쳐다보고 너무 여기만 쳐다봤어. 여러분들 쳐다봐야 하는데.
같은 운명권 속에 있다. 살리는 자는
“살리는 자는 같은 운명권 속에 있다.” 그러네요. 그죠?
하나님이 쓰고 다니시는 거여. 나 홀로 다녔으면 안 그래.
하나님이 나를 쓰고 다닌 거여. 그렇지 않으면 못 살아요.
두 번이나 다시 가서 돌아가게 한다니까. 말을 했는데. 이상하니 감동이 돼.
그래서 성령은 감동시키는 역사.
예수님 감동시키고 함께하시고 끌고 다니시고.
하~~ 그때에 “이제 그만 하자.... 모두 끝나버리자.” 했어요. 하도 큰 충격을 받아서.
굴이 이렇게 동그랗잖아. 동그란데 내가 여기 벽에 딱 붙어서 이렇게 꼬부리고 있을 때 그
때 떨어진 거여. 내가 조금만 있었으면 그냥 작살났어요.
구원자는 같은 운명권 속에 있다. 알겠죠?
쉬운 말로 소방대원들 가서, 갔을 때 소방대원들. 잘 들리죠?
소방대원들도 같은 운명 속에 있어요. 그들을 구하다 죽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말을 잘 듣고 탁탁탁탁탁탁 움직여야 하는데
한 번에 나오라 했을 때 나왔으면 괜찮았잖아. 말을 안 들었어.
한 번에 “나와!” 했을 때 끝난 거여.
그게 하나님이 나를 통해 한 말씀이었어요.
나는 근데 몰랐어요. 그걸.
지금은 하나님 하는 말이라고 이제 나도 믿어져요.
하도 그런 일이 있으니까.
한 번에 하나님이 “나와~!!!”
내가 소리 지를 때, ‘어 선생님 왜 이렇게 소리 지르지?’ 하지만, 그게 하나님 음성이에
요.
33톤 떨어질 때도 “나와~!!!!!!!!!” 했잖아. 그때 소리 안 질렀으면 안 나왔지. 일부
는.
자. 여기까지 몇 번째지 이제?
13번째 했죠?
<#13>
그다음에 다음에 대둔산 기도하러 다닐 때 20년 동안에 죽을 고비가 얼마나 있었는지 모릅
니다. 얼어서 죽고. 죽지요. 저거. 죽습니다. 얼어서. 왜? 저거 팔등거리 입고 저렇게 하면
죽어요. 수십 번을 죽을 뻔했는데 살았어요.
왜? 강신이 나면 죽습니다. 못 견디면 죽습니다.
<#14>
그리고 14번째로 쳐보겠어요.
뒹굴었어요. 한 번요. 하도 핍박 많이 해서 일본으로 간다고 하고.
그 날 저녁에 뒹굴어버렸어요. 거기서 회개하고 다시 돌아왔는데, 하나도 안 다쳤습니다.
50미터. 아마 아무리 평지라도 50미터 뒹굴어 내려오면 큰일 납니다. (가래 뱉으심 삭제)
죽습니다. 근데 가보면 지금도 어떤 스턴트맨도 뒹굴면 죽어요. 어떤 날고 기는 초능력자도
거기서 뒹굴면 죽었습니다.
완전 절벽 바위엉서리라.
그래서 거기서 죽을 고비를 살았던 것.
하나도 안 다쳤어요.
밤새도록 또 기도했습니다. 안 간다고 기도했어요. 하나님, 이제 안 간다고. 핍박해도 이제
안 나간다고. 핍박해도 그대로 가던 길 가겠다고. 하나님이 계신데~
<#15>
자. 다음에 이제. 15번째인가?
70일 기도할 때 경기도 광주에서 살았던 때가 있습니다. 경기도 광주 70일 기도했죠?
그때는 수시로 여러 수십 번을 죽었어요.
40일 기도할 때도 기진맥진하죠? 근데 40일 넘어가니까 맥도 못 쓰더라고.
그냥 쓰러지고 혼수상태로 계속 들어가는 거여. 그러고 등짝이 자꾸 땅에 붙는 거여. 그러
면 죽거든요. 등짝 붙으면 죽어요. 그때는 허리가 힘이 없어서 쫙 휘어지면서 허리 등뼈가
휘어지면 땅에 붙으면 죽습니다. 그건 살 사람이 없다는 거여. 그걸로 확인해요. 죽었나 살
았나.
그때에도 살았습니다.
그 광경은 어머니도 영자도 여동생도 봤습니다. 어느 정도 됐나. 피골상접 된 거.
그때 사진을 안 찍었죠. 그때.
그다음에 가서 경기도 광주. 그때 얼굴이 저 뽀얗게 살이 많이 쪘는데, 저 정도가 아니죠.
완전히 피골상접. 완전히. 완전히 못 볼 정도로 얼굴이 험하게 됐어요. 최고 몸무게 50kg
이하로 40kg로 쑥 내려왔을 때입니다. 완전히 뼈만 남았을 정도.
왜 그런고 하니요, 그 전부터 못 먹었거든. 계~속. 그 전부터. 누적된 것 이어서 바로 그렇
게 됐기 때문에. 뭐 없어서 못 먹었어요.
<#16>
그다음에 가서 또 있습니다. 그다음에 가서는 광주 성결교회에서 일하는데 한달에 만원씩
받으면서 머슴, 사찰 살았어요. 그때에 교회에서 쓰던 자전거 타고 다니면서, 심부름하라고
줬는데 그거 갖고 쓰다가 주일학교 (애들) 싣고 다녔거든. 항상. 중고등부 싣고 다니다고.
그러다가 한 번은 산 너머에 가게 됐어요. 애들 때문에. 그런데 한참 다니는데 브레이크가
안 잡히는 거여. 근데 앞에서 덤프트럭 오는데 길이 없어. 비킬 길이 없어. 그런데 할 수
없이 눈 딱 감고 갔는데 스치고 그냥 지나갔어요. 나도 모르게 눈이 감아지더라고. 그래서
덤프트럭이 오는데 스치고 지나가 버렸어요. 그런데 거기서 정면충돌했으면 현장에서 그냥
그대로 현장에서 죽었죠. 그것이 잊혀지지 않는, 그 경기도 광주에 있었던 중에서 또 하나
생생한 사건이었어요.
여러분, 뜨끔. 여러분들도 생각해요. 여러분 내가 얘기할 때까지 그렇게 생각해요.
벌써 떨어졌어요? 여러분들 것은?
나는 아직도 안 떨어졌어. 또 할게요. 계속.
<#17> (영상에 나온 그림, 잘못된 것임. 장소가 성령길 쪽 옛날에 목욕하시던 장소임. 그
림 수정요함) (삽화만 삭제)
그리고 16번, 17번째인가? 큰 뱀이 사는 것이 확인됐거든.
근데 거기서 모르고 맨날 목욕했어. 모르고. 모르니까.
그 덤불 속에서 맨날 목욕했어요. 근데 거기서 사는 뱀인데. 그 뱀이 내가 죽었겠지 했더니
만 뱀이 수십 년 동안 살더라고. 오래 살더라고. 그러니까 거기 나 목욕할 때 있었던 거예
요.
근데 내려와서 늘큼 껴안고 (나를) 먹었어야 했는데 그렇게 엄청나게 목욕했는데도 안 죽었
어요.
그때 죽을 건데 하나님이 살려줬다고 하니까 “그러하다.” 했어요. “지켰다. 내가.”
<#18>
그다음에 가서는 18번째인가? 자연성전 지으면서 죽을 고비가 참 많았는데 몇 가지만 얘기
해줄게요~ 자연성전.
연못을 여기서 쌓을 때에 돌을 뺐는데, 포클레인이 돌을 뺐어요. 내가 그 옆에 있었거든.
비옷 입고. 돌을 뺐는데 돌이 팍 튕겼어. 그러고 튕겨치면서 바로 또 떨어지잖아. 그 자리
에 있으니까 그대로 맞아 죽는 거여. 그런데 그때 나도 모르게 순간 누가 잡아당기는 거 같
이 옆으로 1미터 반 이상 확 옆으로 갔어요.
근데 저 돌이 동그란 돌이었어. 원래는. 그런데 지금 깨져서 없으니까 저걸 했는데 동그란
돌이었어. 그건 굉장히 컸어요. 한 2톤, 3톤 돼. 동그런. 범위가 컸어요. 그런데 확 잡아당
겨 뺐는데 올라갔다가, 출렁 올라갔다가 그냥 떨어지는 거여. 그 떨어지는 순간에 옆으로
가서 살았어요. 그런데 사람들이 그때 막~~~ 소리 지를 때, “선생님~!!!” 하고 눈 감
고 소리 지르는 거여. 그런데 내가 옆으로 뛰었다가 또 뛰고 싶어 또 뛰었는데, 그 떨어졌
다가 첫 번째 거기 찍고서 또 충격 올라갔다 또 내려왔을 때 2미터 올라갔다 또 떨어졌을
때 거기서 또 피했어요. 두 번 죽을 고비(에서) 살았어요.
꿈 같은 얘기죠? (^^)
신비하신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이거 사실 있었던, 이거 다 비디오 찍어놨잖아요.
생생하게 세밀하게 찍어놨대. 보니까.
오늘은 비디오 보려면 너무 오래 가니까. 사진 현상으로만 딱딱 보여줘요.
그래서 그때 살고서 쌓고 싶은 생각 하나도 안 났다고. 그것은 그때 다 무너뜨리고 없앴어
요.
다시 쌓았어요. 그 후에. 전부다.
<#19>
그러고 세 번째인가 두 번째 쌓을 때에, 야심작 다 쌓고서 맨 꼭대기에 현판석을 딱 세워놨
어요. 그 크지 않은 거. 한 2톤 반에서 3톤 약간 못 되는 거 세워놨어요. 근데 그때에 세우
기 바쁘게 옆에서 물로 막 청소하는 거여. 막. 막 물로 청소하는 거여. 세우기 바쁘게. 알겠
어요? 저 돌입니다. 저 돌. 저 확대시키면 엄청나게 커요. 확대시키면. 저거여. 저거.
저거 세워놨는데 그때 글 쓰려고.
그랬는데 빨리 흙을 파내고 하면서 옆으로 오다가 1미터 왔는데, 그때 물 붓고 씻은 것이
둥개죽 되면서 나에게 저것이 넘어졌어요. 1미터 안 왔으면 그대로 저걸로 눌려서 죽었죠.
현장에서. 내가 치명적으로 거기서 돌 위에서 놓고서 그대로 납작하게 만든 거예요.
그때 쌓고 선생님 충격이 있고, 정신이 좀 나갔어요. 왔다갔다 하더래요. 충격 받고. 오락가
락하면서 멍~하게 서있고. “선생님 선생님” 애들이 막 부르고 그랬어요.
그래서 우리 옆의 사람들이 상식이 없어서 너무 물을 많이 한꺼번에 부은 거여.
그래서 그게 순간 넘어져 버렸어요.
그때에 “빨리해야 산다.” 그 말씀이 있어.
“손이 부지런해야 산다. 그래서 빨리해야 일도 처리되고 빨리 된다. 모든 것도 해결된
다.” 그런 말이나 똑같은 얘기입니다. 알겠죠?
아까 그 돌은 지금 아까 옆에 보여준 것처럼 저 위에 있어요. 저기 있잖아. 저기 쌓았잖아
요. 저기가 어딘고 하니 지금 현판석 세운 데, 야심작 세워놓은 데 가는 길에 맨 위에 가면
우측에 흙 안 무너나라고 저기다 쌓았어요. 모르고 저기다 쌓은 거여.
현만이 목사가 “그 돌 마당에다 갖다 놓은 것이 아닙니다. 저겁니다.” 하고 와서 “확인
하러 가죠.” 하고 “저거에요.” 해서 “맞다 맞아! 이거다.”하고 내가 찾아낸 거예요.
굉장히 무겁고 굉장히 강한 돌이에요. 저것이 덮쳤으면 그냥 끝납니다. 어마어마하게 무거
워요, 저게. 단단한 돌이라. 이래서 살았습니다. 감사하죠?
누구를 위해서 종을 울리냐? 여러분들을 위해서! 살려 보내서.
그렇게 죽을 고비를 많이 겪었어요.
왜? 그렇게 많은 일을 했다는 거여. 일을 할수록 죽을 고비가 오는 거예요.
신앙적으로도 죽을 고비도 오고, 어려움도 닥칩니다. 안 했으면 안 나죠.
안 했으면 안 날 거 아니에요? 그러면 남은 것이 하나도 없죠. 맞죠?
<#20> (삽화 삭제)
야심작 오석돌 들었을 때, 크레인 넘어지면서 그때도 거기 있었거든요. 그 돌 옆에.
그것이 안 넘어져서 산 거여. 크레인도 넘어지고 다 야단법석 났었어요. 그 야심작에 있을
때. 그래서 산 것이 있습니다.
그때에 여러 사람, 돌이 넘어졌으면 여러 사람 죽었어. 열댓 명은 현장에서 죽었을 거예요.
근데 그 돌이 그 구멍으로 폭 들어갔어요. 저 사진 약간 다른 거예요. 폭~ 꽂혔어요. 지금
야심작에 꽂힌 돌 있어요. 약 25~6톤 되는 거예요. 꼭 꽂혔어요. 거기요. 그래서 푹~ 들어
갔습니다. 그 돌은. 오석이요. 그것이 안 넘어가고 폭 꽂혔어요. 그러니 그때에 크레인 앞으
로 꼴끄당하고, 포클레인 뒤로 넘어가고 그렇게 됐죠.
그러면서 하나님 스릴을 하면서,
‘하나님 너무 하신다~ 우리 죽는지 모르고 스릴만, 스릴 너무 하나님이 행하시네.’ 막 그
럴 정도 했어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고 했더니, “전능자 하나님이다.” 그랬어요.
그것도 우리가 큰놈 세우다 보니까 그렇게 된 거여.
우리 실수가 있고, 하나님 그런 중에 우리를 살리셨습니다.
<#21>
그리고 또 밤새도록 120개인가 150개를 쌓았을 때 있어요. 오아시스 앞산. 그 쌓은 거 그
냥 있죠? 그 150개, 밤새도록 쌓았어요. 그때에 포클레인이 뒤빠쿠 하면서 오동나무를 뒤
로 밀었어요. 저건 오동나무 아닌데(그림 수정함) 오동나무를 뒤로 밀면서, 오동나무를 크
레인이 갈리면서 넘어지면서 나는 5미터 떨어져서 안심하고 있었는데 그것이 넘어지면서
그대로 나를 어깨를 누르면서 현장에서 그대로 다 부숴놓을 뻔했어요. 너무 무시무시한 거
여. 크레인으로 눌리니까 막 맥도 못 쓰죠. 다 부숴질 뻔했어요. 어깨가. 어깨 위로 탁 뭐이
스치는데, 순간 이렇게 했거든요. 그랬더니 오동나무 이렇게 큰 것이 어깨로 넘어지면서 그
때 딱 그냥 깔고 뭉개려고 했었는데, 그랬으면 작살났죠. 넘어지는 오동나무와 땅바닥에 깔
렸다면 거기 깔려 그대로 죽었죠. 어깨 부서지면서.
그때에 소리를 지를 시간도 없이 비명만 끝난다고 질렀어요. 으악!!! 하고 순간.
밤 작업을 이제는 안 하겠다고 하고, 그 후로는 밤 작업을 거진 안 했어요. 너무 충격받고.
<#22> (삽화만 삭제)
그다음에 19번째인가? 숫자를 잊어버렸네. 계속 들어요~
북쪽에 잔디밭 위의 상단이 있잖아요? 북쪽 쪽으로. 거기에 높은 8미터 돌 세운 거 있어
요.
거기 세울 때 그렇게 안 세워졌어. 선생님이 거기 있을 때 직접 지휘했어요. 손발 잡으면
서.
그러면서 순간 놨는데 줄, 줄이 빠졌어요. 저 돌 아니거든요? 길어요. 8미터여. 아주 길어
요.
8미터. 제일 높은 거. 그런데 그것을 갖다 세웠는데 이게 딱 세우는데 줄이 빠졌어요.
넘어졌는데 그때에 이쪽으로 뛰는데 옆의 사람이 내가 떨어지는 줄 알고 또 안으로 또 밀어
붙였어요. 그러니까 갈 데가 없으니까 그냥 살려고 밑으로 10미터 뛰어버린 거예요. 그래
서 그때에 크레인이 밑에 있었고, 쌓은 돌이 10미터. 그 위에서 그냥 뛰었어요. 내 정신이
아니니까. 그냥 뛰어버린 거여. 살려고. 내가 살려고 이쪽으로 뛰었는데 옆에 같이 쌓았던
자가 밀어붙였어요. 혹시 떨어지는 줄 알고. 밀어서 다시 거기로 또 갔다가 그냥 뛰어버렸
어요. 미리 알았으면 내가 얘기할 건데. 할 겨를이 없었어요.
그래서 어느 때는 제자들도 죽음으로 몰아넣을 때가 있다. 오인하고. 알겠죠?
그런 걸 생각하면서 어느 때는 이해를 하고 갑니다.
왜 이렇게 했냐고 하니까 “이 죽일 놈아. 야 이 새끼야. 나 죽이려고 했어?” 그랬더니,
선생님 떨어지는 거 같아서 딱 받쳤다는 거예요.
“나 그때 피하고 있었어. 저 돌이 이렇게 넘어져서.”
안 봤다는 거야. 못 봤다는 거예요.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어떡하죠? 죽었으면 살았으면 어떡하죠?”
뛰었는데도 하나도 안 다쳤어요.
<#23>
자. 그다음에 20번째인가 되는데요.
야심작 다섯 번째 다 쌓고 이제 기분 좋아서‘ 이야~~~ 멋있다~!’
최고 쌓은 중에 최고 잘 쌓았으니까. 그래서 해가 넘어가서 침침해지더라고. 모두 크레인
접고 모두 준비하고 갈 준비하고 그러라고 이제 됐다고, 나는 여기서 기도한다고 하고 나만
중얼거리며 거기서 기도를 한 거여.
야심작 그 돌 숲에서.
그런데 누가 자꾸 잡아당기는 거여.
선생님 선생님~ 나 오전부터 와서 아침부터 면담한다고 했지 않았냐고~
“누구여?”
“나 속초서 왔어요.”
“신입생? 어~”
“예~ 면담해줘요~”
“야. 여기서 해. 빨리 해! 뭐여? 어떤 거여? 어떤 거? 빨리 해. 나 여기서 하나님께 돌
다 쌓았다고 감사 기도를 대표로 하고 내려가야 되는데.”
“어~ 내려가서 해요~ 선생님~~ 오우, 나 아침부터 다리가 뚱뚱 부었어요~”
“그려?”
아침부터 왔는데 점심때 면담하자 하니까,
“이따가 해주세요~ 이따요~ 선생님 밥 먹는데 어떻게 면담해요?”
“야 이따 한마디 하면 되잖아. 면담 별거 있어~? 어? 뭐여? 어떤 거여 뭐? 그쪽 속초 근
방에 뭐 문제가 있어, 너? 집에 핍박이 있어?” 그랬더니,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그냥.”
“알았다. 다 그런 거 있어. 어려움이 있어. 이겨~” 그랬더니 “다 됐어?”
“아니에요. 이따 한번 꼭 끝난 다음에 해요.”
“그래~”
그러고서 말하기 싫어서 얼른 내가 밥 먹고 와서, 돌 쌓고.
걔가 자꾸 칭얼거리고 같이 가자고. 근데 딴 사람 같으면 혼났죠.
심부름하라고 신입생에게 막 인기 돋아주고 하는 애예요. 열심히 하라고 막 그랬어요.
그러니까 얘가 9시간 차 타고 온 거여. 신입생이.
그러니까 안 혼났지.
얻어맞죠~ 내가. 지금 죽게 야심작 쌓고 하나님께 기도하는데 그러니까 이 미친년. 안 내려
가?! 너 미쳤냐?! 하고 막 그럴건데. (^^)
내가 약속했거든.
“내가 너와 약속한다. 내가 너 안 혼 내끼고.”
“선생님 무서워요. 무섭다고 저 선배들이 얘기했어요. 혼낼 때 무섭다고.”
“나 너 안 혼내낄게. 너도 나를 속 썩이지 마.” 그랬거든요.
그 날 그런 약속했기 때문에 내가 말 안 하고 “내려가. 내가 곧 내려갈게.” 했더니,
“예. 곧 와요.”
그러고 내려갔는데, 1분도 안 돼서 또 나에게 또 칭얼거리는 거여. 내려가자고.
그래서 내가 ‘저 미치겄네~’ 속으로 했어. ‘미치겄네. 저거. 하나님, 하나님, 사탄 들어
온 것이죠? 사탄이죠? 하나님.’ 그랬더니 대답이 없는 거여~ 대답을 안 햐.
그래서 할 수 없이 내가 약속대로 해줘야겠다고 그래서 할 수 없이 얼른 하고 뽀르르 올라
갔다 내려왔더니, “빨리 애기햐.” 그랬더니만 “선생님. 됐어요. 이제요~ 선생님 보는 것
이 면담이지 무슨 면담이 필요해요?”
아 이것이 약 올리고 가는 거여.
‘저 년~~! 아이 반드시 사탄이다. 내가 기도하는데 못하고 내려왔다. 또 올라가야지.’
그랬는데 걔는 “감사합니다, 선생님. 잘 계세요~~ 수고 많이 했어요. 다음에 또 놀러 올
게요~~”
“그래~~”
내가 그랬거든요. 9시간 차 타고 가는데요. 왜? 그때 속초서 여기까지 오는 데 9시간 걸렸
는데. 왜? 서울까지 오는 데 몇 시간 걸려요. 그리고 여기까지 또 오는 데 몇 시간. 그래서
9시간이라고 했어요. 나에게는. 그때 그랬어요. 그랬는데 어떻게 된지 압니까?
(삽화) 저거 원래 빨간 옷이었어. 그 날 빨간 옷 입고 왔어요. 아래웃도리요. 빨간 옷. 본인
에게 물어봤어요, 내가. 이거 설교하기 전에, 쓰기 전에.
그랬더니 그 날 며칠 날이라고 정확히 가르쳐주더라고. 빨간.
역부로 하나님 잊지 말라고 해놓은 거여. 미리 배치해놓은 거여. 하나님이 미리 아시고. 전
지전능하신 하나님이 그랬어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 무슨 일이 있는데 너무 야속하게만 생각하지 말고,
‘뜻이 있겠다.’
“하나님 뜻이 있죠?” 하면 “그래~” 그런다고.
뜻이 없이 하면 대답 안 해. 하루 종일.
다 뜻이 있습니다. 여러분들 뜻 길을 가기 때문에 뜻이 있습니다. 알겠죠? 다 뜻이 있어요.
그걸 깨닫고 감사 기도하면 “그래~ 내가 한 일이다.” 그런다고. 하나님이.
하나님이 무슨 일을 하든지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전지전능권은 다 해 줍니다. 우리는 인간
권만 보는 대로 할 뿐이지. 전지전능한 하나님은 우리가 못하는 것을 하나님이 다 해주는
거여. 그러니까 하나님이에요. 성령님 하나님 메시아 등. 알겠죠?
그랬는데 그때 당시,
다음 얘기요~
크레인 사장이 내가 소리 나니까 “총재님.” 그래요.
“예~ 아 다 접었어요?” 그랬더니,
“분대, 다 접았는데요, 저 내가 불 비추는 데 좀 보세요.”
“왜?”
“돌이 아까부터 넘어오고 있습니다.”
“에이~ 무슨 돌이 넘어와? 방향 따라서 돌이 넘어오는 거같이 보이는 거여.” 그러면서
“잘 가요~” 그랬더니,
“아닙니다!”
“야 철근아. 너 올라가 봐라. 돌이 무슨 돌이 뭐 넘어진다고. 금방 쌓고 내려왔는데~” 그
랬더니, 올라가더니
“선생님~!!!!! 돌 무너나요!!!” 그래.
“야. 너도 잘못 봤어!!!” 그랬어요, 내가.
“금방 쌓았는데 어떻게 금방 무너나냐?! 비도 안 왔는데~! 자세히 봐~!” 그랬더니,
“자세히 보는데 다 몇 개 넘어가고 있어요. 막 앞으로 숙었습니다.”
“야. 빨리 묶어~!!!”
끈내끼 갖다 빨리 묶으라고. 내가 아까 섰던 자리 막 무너나는 거여. 그 기도한 장소. 그러
고서 막 끈내끼 갖다 묶고 야단났어요, 막. 철수한 사람 다 오라 하고. 그러고 크레인 빨리,
얼른 빨리 펴라 하니까 지금 펴봤자 40분 걸린대요. 빨리, 접은 것 펴는 데 그렇게 걸려요.
1시간씩 걸리거든, 그게. 왜? 뭐 돌 저 저 뒤에 놓는 거, 큰~~ 무게 있는 철근 갖다 얹고
하려면. 다 내렸으니까. 1시간 걸린다는 거여.
“얼른 해보라고 빨리~~~” 그러니까 이 분이 “예, 예!” 하고 막 당황해서 어떡할지를
몰라요.
우리들이 저기 넘어간 것을 막 잡아당기고 있어. 저 밑에 있었어요.
그런데 조금만 늦었으면 죽었지, 내가.
하나님 그를 시켜서 이렇게 끄집어낸 거예요.
그게 그 당시 구원자여. 하나님이 사람을 쓰고 구원시킨다.
최종 구원자는 하나님이다. 하나님이 메시아 쓰고서 구원시키고, 또 선지자 통해 구원시키
고, 최종 구원자는 여호와는 나의 구원자이시로다~~~ 그랬잖아? 여호와 하나님이 구원자
다고.
최종자는 삼위일체 하나님이에요.
그래서 살았던 일이 있습니다. 믿습니까? 다 얘기하면 스릴 있어요.
<#24>
그다음에 2021년 11월(10월 20일임) 골프차 타고서 그때 달려갔을 때 왼발로 댔어요. 왼
발로. 죽을 짓을 했어 내가. 왼발로 나도 모르고 딱 했어. 왜? 뒤에 남아있는 사람, 또 걱
정돼서.
나 내려오고 또 올라갔거든. 그래서 걱정됐어.
순간 쳐다보면서 왼발로 바꿨는데, 그때 밟고 딱 밀고 나가는데 꽝~!! 했어요.
그래서 그때는 최종의 가장 죽음에서 살아난 최종 일이었습니다.
지금까지도 죽을 고비를 계속 당해요.
그래서 “나 좀 위해서 기도하라. 나 좀 위해서 기도하라.”
저게 한 번 받았을 때에요.
한 번 받았을 때 작살난 거여. 저 저 빼쪽한 데로, 저기로 들어갔어요. 한 번 받아서.
그러고 또 정신이 없어 또 밟은 거예요. 나왔다가.
그러면서 나중에 가선 납작할 때까지 밟은 거여. 아주 납작할 때까지.
팡팡!! 막 받았어요. 나 정신이 없더라고.
그런데 팡팡 받고 저렇게 납작할 때까지 다 받았는데, 저거 운전석 보세요.
완전히 찌그러 붙을 때까지 됐는데 어떻게 머리를 안 받고 살았나 몰라요.
어떻게 살았나 몰라.
이래서 하나님이 죽음에서 살려주고 그때 하신 말이 “생명을 위해서 기도하라. 이렇게 처
참히 죽을 사람들이 너무 많다. 지구촌은 내가 사람들, 죽을 사람들 살려주지 않으면 벌써
텅 빈 빈 집 지구촌이 됐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수십 번 수백 번씩 살려줬는데, 그것은 실제에 그런 환경에서 살려준 거
있고, 아예 못 가게 해서 살려준 것도 있어요. 믿습니까?
여러분들도 죽을 고비에서 살려준 거 많죠? 오늘은 이 설교를 하면서 여러분들 ‘하나님이
이와 같이 선생님 살려줬구나. 이야~~~~’
그래서 우리 어머니가 처음부터 나를 명석이로 이름 지었어요. 왠고하니 명 길다. 이런 거
안 보고. 하나님이 우리 어머니를 통해 지어준 거예요.
목숨 명(命) 자를 썼더라고. 나는 해와 달(明)을 결국 썼죠. 이제.
여러분들도 생각해보면 아마 몇 개씩은 생각났을 거여. 아마.
몇 개씩은 생각났죠?
하나님이 살려준 거여. 인간으로서는 못 살려요.
사람을 쓰고 살리고,, 하나님께서 사물을 통해 살리고 직접 천사들이 와서 딱 감싸고 머리
안 다치게 다 싸고 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로 신~비하게 구사일생의 천의 하나, 만의 하
나의 역사가 일어나게 해서 하나님 살렸습니다. 믿습니까?
<#25 _JE>
내가 이 얘기를 하니까 조은 목사도 자기 초등학교 때 위에 산에서 싹 내려오는데 언덕이
있더래. 차도에. 그래서 빨딱 뛰었대요. 차 오는지 모르고. 팔딱 뛰었는데 내가 방금 그린
거거든? 저게요? 이 단상 뒤에서. 생각나서. 팔딱. 저 위에서 서 있다, 학생이 서 있다 저
길을 타고 내려오는데 저 길 담장 쌓아놓은 데 저기서 탁 꺾이는 차선이여. 내가 보니까.
환상으로 보니까. 그래서 저랬는데 저기 엎드렸는데 그때 갔으면 그냥 납작코가 됐죠.
근데 차가 중앙선 넘으면서, 넘으면서 앞에 오는 차와 비키면서 간 거여. 버스가.
너무 빨리 오더래. 거기는 정류소가 아니니까 그냥.
저기 이렇게 엎어져서 꺼꾸러져 쳐박히는 순간 머리 땅에다 이렇게 대고 푹 들어가 있었는
데 그때 차가 쑥 지나가는데 보니까 차선이 바깥으로 내려가더래요. 버스가. 근데 저기서
확 돌면서 오니까 못 봤죠. 그걸.
잘 그렸지? 순간에?
그래서 잘하라고 했어요. 내가 선생님 설교하니까 생각난다는 거여.
그래서 야~ 내가 이 설교하면 생각 다 날 수밖에 없겠구나.
많이 생각해보라고. 또 날 거라고.
<#26 _조카 사연>
내가 방금 들어오면서, 우진 목사가 들어왔어.
“야. 오늘 죽을 고비에 대해서 설교한다. 너 죽을 고비 있어?” 그랬더니,
“어, 갑자기...”
“아 빨리 생각해봐. 야. 1분만 줄게.” 했더니,
“아! 나 프랑스 있을 때요, 프랑스 있을 때 죽을 고비 살았어요.”
“어떻게? 1분내 빨리 얘기햐. 빨리해봐 얼른. 그럼 내가 입력할게.”
딱 프랑스 어느 곳 어느 장소 건물 가려고 약속해놓고 친구와 거기에 가려고 했는데
바깥에 나와서 오는데 우체부 아저씨가 “편지요~” 하더래.
그래서 선생님의 편지니까 집에 가서 정중히 읽고 있었던 거여.
긴 편지를 읽은 거여. 길~게 편지를 읽었거든. 이런 일 저런 일.
그래서 다 읽고 나니까 약속 시간이 지나버린 거예요.
그래서 늦게 가니까, 이미 테러가 일어나서 거기에 개수라장이 된 거예요.
막 총 쏘고 막 사방 나고. 그 장소에.
그래서 살았다 그랬어요. 신기하죠?
그 어떻게 편지를 (그때에) 맞춰? 그렇게?
신비하신 하나님이여~! 신기하신 하나님!
그때 1분도 안 들었는데 내가 이렇게 딱 꿰어서 입력시켜서 바로 온 거예요. 컴퓨터 입력
시키듯이. 그래서 신비하신 하나님. 그러니까 그게 내가 한 것이 아니라 성령이 우진이를
딱 순간 만난 거여. 그전에 한 번도 못 들었어. 그 얘기요.
순간 만났어요. 알겠습니까?
<#27 _조카 사연>
내 작은 형님 딸이 하나 있어요. 작은 형이 아프다니까 미국에서 왔어.
“너는 죽을 고비 없었냐?” 했더니, “죽을 건데 산 거 그 전에 있었는데.”
“그려? 어떻게 했어?”
차 타고, 미국에서 지금 미국에서 살고 있거든. 한 20년 동안.
차 타고, 뭐 사업하고 있어요. 차 타고 애니메이션 쪽의 사업하고 있는데
차 타고 이렇게 딱 달려오는데, 오다가 순간, 차는 제대로 가는데 어떻게 하다가 뒹군 거
여.
근데 7~8바퀴를 그 절벽에서 뒹굴어버린 거여.
그런데 혼수상태에 있어서 뭐가 물렁 한 것만 있고 아무것도 모르겠더래.
그런데 그 후에 보니까 병원에 있더래요.
그 후에 이제 알아보니까 뼈가 부러진 거여. 그냥. 목뼈가.
목 뼈 부러지면 현장에서 끝나잖아요. 목뼈가 부러진 거여.
그런데 어떻게 살렸는고 하니, 그 전에 2시간 동안 하나님이 최고의 구조대원을 뒤따라서
오게 한 거여. 이 사람이 옛날에 구조대원이었대요. 그런데 나이 먹고 나이 먹었는데 이 차
를 두 시간 동안 따라온 거여. 따라오는데 홱 뒹굴더래. 그래서 바로 내려서 그냥 통솔한
거여. 지휘를 한 거여. 이 환자를 그대~~로 하라고. 그대로. 내가 구조대원, 내가 아주 베
테랑이라고. 젊었을 때. 그대로 시킨 대로 하라고. 딴 사람은 막 내려와서 막 그러는데.
그래서 그대~~~로 손을 대고 그대로 얹어 갖고 그대로 간 거여. 병원으로.
거기서 손댔으면 죽었다는 거여. 목 손댔으면. 목 아프다고 손댔으면 죽었다는 거여.
그대~로 갖고 간 거여. 그래서 병원에서, 그다음에 왔는데 죽은 줄 알고 와보니까 살았거
든. 그 얘기를, 만났대요.
그 나는 원래 구조대원이었다고. 그런데 2시간 전부터 이 차를 따라왔다 하더래요.
그래서 그 뒹구는 걸 직접 보고 내려서 바로 이렇게 지휘해서 이렇게 했노라고 해서 하나님
이 도왔다고 하더래요. 그래서 살았다고 하더라고요. 이 목뼈 부러지면 죽거든요. 죽어요,
그게. 식물인간 즉시 돼버려요.
이래서 하나님이 너 살려주셨으니까.
그래서 나는 돈 벌어서 불쌍한 사람들 위해서 쓰고 싶다고. 내가 살았으니까. 내가 덤으로
인생 산다고.
그전에도 또 죽을 건데 살았다 했더니, 또 있었다는 거여. 또 있었다고.
그래서 혼자 밤중에 길 잘못 가 갖고 거기서 죽을 고비에서 살았다고 하더라고.
이와 같이 우리들은 이렇게 잠깐잠깐 스치면서 들으면, 그 엄청난 사건들이여.
자기는 주인이 아니어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할 소리들.
“하나님이 했다, 그건!” 해져요.
이건 하나님이 했다!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했지.
미리 하나님께서 사람 따라오게 만들게 미리 조건을 다 만들어서 행하니까 걱정 말고 하나
님만 오직 부르짖고 찾고 해라.
요번 주일에 기도하는데 “너만, 나는 항상 너를 위해서 하니까 너만 잘하면 된다~~” 그
랬어요. 나에게. 기도할 때.
“너만 잘하면 돼. 나는 잘하고 있다. 하나님은. 나 여호와는 너희를 위해서 항상 잘하고
있는데, 너만 잘하면 되느니라~~~~~” 이 얘기했어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멋있게 말씀했어요.
“너만 잘하면 된다! 나는 항상 잘하니까. 내 실수로 문제가 일어나지 않는다. 너 실수로.
그러니까 너만 잘하면 된다~~” 그랬어요. 어느 때든지. 알겠죠? 그래서 우리만.
‘아~~ 나만 잘하면 되는구나~!’ 이걸 깨달아야 돼요. 알겠죠?
하나님 항상 잘하시니까. 우리 상대성.
자. 이제부터 요만치만 하고, 몇 개 또 남았네. 해야 되겠네요. 하는 길에.
이게 역사가 남으니까.
골프차 사고까지 했죠? 그러고 옆의 사람 조카들 것도 해줬죠? 조은이 목사도 해주고.
<#28>
1969년 25살 때에 축구하다가 죽을, 뇌진탕 나서 죽을 뻔했는데 산 거 있잖아요?
그 작은 형이 다 외우더라고. 아픈데.
“그때 참 막막했어. 사인했지 뭐. 어떡햐. 뭐 30분 만에 죽는다는데. 상황 바뀌는데 너무
너무 이상해. 바뀌어버렸어.”
수술한다는 의사가 나갔다가 집에 가서 안 들어온 거여. 다시 부르니까 술 먹어서 못 온다
고. 그래서 수술 안 한 거여. 했으면 큰일 났지! 하나님께 쇼부 본 거지, 그때. 3만 명 전
도해주고, 나 살려달라고 예수님께. 그러니까 근거로 안 삼아요. 왜? 그거 3만 명 못 할 거
같으니까. 예수님도 3만 명이면 어마어마하잖아~
그랬는데 3만 명 할 때까지 요것이 마음이 안 변할 거다 아신 거여. 그때까진 할 거 아니
여. 그러다 보면 몇 수십 년 가니까.
그래서 예수님이 증거자가 돼서 딱 해주고서, “너 운명이 내 운명이여.” 해서 진짜 예수
님 운명이 내 운명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섭리사를 멋있게 이렇게 폈어요. 예수님 생각
하면서. 살려줬다고. 예수님은 역시 구원주여. 십자가로 대신 죽어줬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
게 늘 사는 거 아니겠습니까?
예수님이 대신 죽었으니까 우리는 죽으면 안 되잖아. 그죠?
<#29>
그 내가 하나 안 한 거 있잖아. 전도 안 된다고 죽는다고 차에서 떨어져 죽는다고 했잖아
요. 전도 못 한다고. 부끄러워서 전도 못 한다. 너 같은 건 죽어야 돼. 그래서 탁 떨어지는
데 목을 딱 잡아당기면서 예수님이 “왜 죽어?”
“전도가 안 돼서..”
“내가 대신 죽어줬는데 왜 죽어? 덤이냐? 죽음이?” 그랬어.
“내가 십자가 너를 위해 대신 죽어줬는데 왜 죽어? 나 진짜 사랑하는 자면 왜 죽어? 내가
대신 죽어줬는데.”
그래서 죽음은 없다. 예수님 일체 되어서 살 때. 알겠죠?
그래서 결국 주님 몸이 돼서 일하잖아요. 시대에. 주님이 나에게 와서 실감 있게 말씀하고.
자. 이래서 축구할 때 죽었던 거 그 사연은 그냥 요만치만 하고 지나가고요~ 산 거여.
<#30>
그다음에 가서 1988년도에 전국 순회를 다니다가 문경 새재
1)
를 넘어가게 됐어요.
처음으로 내려갔습니다.
내가 그때에 차 타고 가는데, 그때 벤츠 탔어요. 그때 당시.
애들이 사줬어요. 마음을 못 놓겠다고.
그래서 그 사줬거든요. 그때 헐하게 샀거든요.
그것 타고 가고 뒤에는 9명이 봉고차에 꽉 찼어요. 수행원들이.
지방 가서 뭐 모든 거, 전도는 어떻게 실적도 했냐 조사하는데 따라다녔거든? 순회할 때?
뒤에 봉고차로 따라왔어요.
그런데 거기에 그렇게 엄청난 덤프트럭이 다니는데 잘 몰랐거든.
근데 확 휘어지면서 차가 덤프트럭 오는데.
내가 뒷차에 “너무 바짝 따르지 마라. 나하고 박치기 하겠다, 너희들. 내가 브레이크 잡으
면, 무슨 일 있어서 브레이크 잡으면 너희들 어떻게 해. 내 차 박겠다. 좀 천천히 오라.”
그랬거든요. 그걸 꼭 했거든.
그런데 그때 홍영선인가? 봉고차 몰 때 거기서 조금 있다 출발한 거여.
내가 50미터 갔을 때 출발하려고 하는 판국인데, 내 앞차에는 내가 왔는데 순간 슉 덤프트
럭이 오는데 우리 차가 항상 빠르니까. 빨라요. 빠르니까 옆으로 틈이 있어서 탁 뛰어나왔
어요. 이쪽으로. 그 순간. 빠르잖아. 그게. 벤츠가. 그 빠르잖아요.
거기로 갔는데 “뒷차~! 아이구!!” 그랬어, 내가.
“뒷차! 9명 뒷차!”
그랬더니 아직 안 떠났더라고. 내가 아까 미리, 하나님의 말씀이 내 입을 통해서.
“너희들 바짝 따라다니다 내 차 박겠다. 내가 브레이크, 앞차 오면 브레이크 급정거하면
박겠다. 좀 떨어져 다녀라.” 그랬더니 아직 안 출발했대요. 출발했으면 큰일 났지.
덤프트럭이 그냥 쉑 지나가더라고. 자갈 잔뜩 싣고.
그때 그 후로 문경을 안 가요. 지금요. 문경을 안 가. 얼마나 놀랬던지.
문경에서 돌 하나 사 온 거 지금 굴 안에다 세워놓은 거 있어요. 기다란 거. 구멍 빵빵 뚫
1) 문경 새재 : 경상북도 문경시와 충청북도 괴산군 사이에 있는 고개.
린 거. 그거 사다 놓고.
얼마나 놀랬든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 전체가 나를 그때 차 사줬거든.
선생님 밤잠을 못 자고 맨날 기도 못 하겠다. 기도만 맨날. 그랬는데 전체가 나 살려준 거
여. 빨리해서 살았어요. 빨리 탁 뛰어들어서. 공간이 그 순간 있었어. 달려가는데 순간 순간
뛰어들었어요.
자. 문경 새재.
◉ 이제부터는 정리합니다~
이 외에도 너무 많지만, 책으로 써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려고 했습니다.
전쟁터에서 살려준 것까지 해서 하나님은 대개 얼마냐 하니까 한 60여 번 된다고 했습니
다.
내가 생각이 안 난다고 하니까 하나님 말씀하시기를 “잘 생각해봐. 그리고 아예 죽을 고비
로 가는데 아예 못 가게 했어. 그것까지 쳐야 돼.” 그랬어요.
감사, 감사, 감사! 평생 감사!!!
이래서 준 말씀이, 모두 하나하나 기억하고 있음을 다 실토해서 오늘 말씀 주신 것입니다.
살려주신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 내용을 깨닫고 보니 신기하고 오묘하고 오묘했습니다. 그
렇죠?
자세한 얘기는 몇 군데만 했지, 그 내용을 다 하나님이 가르쳐줬을 그때의 내 작전을 이렇
게 이렇게 했다는 걸 얘기하면 너무너무 엄청나요. 그걸 다 얘기할 수 없었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전능자만이 하실 수 있는 전능자의 일입니다. 신만이 할 수 있는 거예
요.
오직 삼위일체만 할 수 있는 일이고, 무소부재하신 존재자만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섭리인들 모두가 온 세상 사람들 모두 죽음에서 이와 같이 살려줬습니다.
정말로 부활입니다.
각자 신앙의 죽음에서 살려서 영원히 살게 해 줬습니다.
신앙에서 살려주면 영~원히 살고, 육신 살려주면 인생 100년 사는 거예요.
영원히 사는 것과 인생 100년 사는 것을 하나님이 계~~속 살려줬다는 거예요. 믿습니까?
죽은 신앙자들도 모두 살아나 살기를 바랍니다.
죽어가는 신앙들 나중에 그러다 죽어요. 그것을 깨닫고 빨리 버뜩 정신 차리고 살아야 됩니
다. <기도>와 <회개>와 <간구>와 <감사>와 <지난날을 생각>하는 일입니다.
정신이 버뜩 나게 여러분들 생각해야 됩니다.
자. 그러면 결과는, ‘이 모든 은혜를 갚으려면 누구는 죽어도 여한이 없습니다.’ 하고 해
요.
“하나님. 이 모든 은혜를 갚으려고 갚아야 되는데 어떡해야 됩니까?” 할 때는 하나님 말
씀하시길 귀한 말씀이에요~ 스릴 있는 말씀. 하나님 전능자만 할 수 있는 말씀.
자녀권의 자녀권. 신약권의 사랑으로서는 이걸 못 갚는대요. 알겠죠?
“자녀권의 사랑으로서는 못 갚는다.”
“어떡하죠?” 그랬더니,
“애인권의 사랑으로만 갚을 수 있노라~ 하나님을 신부로 하나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신부
가 되어서 거침없이 다~~ 드리며 사랑하는 그 사랑만이 갚을 수가 있느니라~!!!”
요런 때 제스처 멋있게 쫙 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야 하는데 너무 막 이렇게 하고 막 이렇게 하면 다람쥐 같이 이렇게 하면 안 돼요.
어떤 사람은 계속 이렇게 해요. (^^)
한 3분, 한 2분에 한 60번 하는 사람 있더라고. 내가 이거 고치라 그랬어요. 안 고치면 진
짜 다음에 설교 안 시킬텨. 쉬운 말로. 그랬더니만 고쳤더라고.
그런 때만 딱 줄 그어놓고 쫙~~~! 하고 한 번 하는 거예요. 멋있게. 알겠죠?
이 모든, 그래서 어떠한 자녀가 부모를 사랑하듯, 또 형제가 형제 사랑하듯 그런 정도의 대
함으로는 갚을 수가 없다. 알겠어요?
마치 목숨을 바쳐 사랑하는 그 사랑! 애인의 사랑으로만 그래서 갚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러
므로 못 갚고 죽으면 너무 원통하고 한이 되니까, 하나님은 그러므로~!! 마지막 역사를 신
부역사를 준 것이니라~!!!
그 날에 모든 것을 다 내가 와서 말한다고 예수님이 그랬죠?
내가 그때 와서 육신 쓰고 와서 다 말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와 같이 그 은혜를 갚아야 돼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은 대신 그것도 은혜를 갚아야지~~
보통 해선 안 갚혀. ‘감사합니다!’ 에이~~ 그거 갖고 안 되죠.
진실로 진실로 참으로~~ 참으로 감격하고 울며불며.
나 20일 동안 울었어요.
예수님 나 위해 대신 죽어줬다고. 그 억울하게 안 죽을 사람인데 죽어준 거여.
미워하는 자가 죽였잖아.
그래서 “그만 좀 울어.” 그랬어요.
초상집에서 너무 우니까 ‘그만 좀 울어.’ 그러잖아요? 그죠?
“그만 좀 울어라.”
말리지 말라고. 나 여기서 그냥 있지 않겠다고. 다 쓸고 올 거라고.
나에게 쓸 수 있는 공의로운 힘을 달라고.
“그건 말씀밖에 없어. 내 말을 전해서 사도 바울을 돌이켜서 오도록 (하듯이 그렇게) 하는
길밖에 없어.”
결국 그렇게 했습니다.
이러므로 하나님은 마지막에 이런 천 년 혼인 잔치, 신부와 신랑 같은, 하나님 성령님 성자
의 삼위일체는 신랑으로 보고 우리는 신부입장에서 절대적인 사랑, 그게 성경에 있잖아요.
혼인 천 년 동안 혼인 잔치. 천 년간.
우리에게는 그런 기간을 줬다. 감사하라고.
이 죽음에 대한 거.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이 생명을 살려준 거, 이것은 진짜 다른 걸론 못 해.
오직 몸과 마음 바쳐서 그냥 사랑! 영원한 사랑! 절대적인 사랑! 누가 죽여도 사랑! 그런
사랑을 신약시대 때 베드로 안드레 야고보 다 죽으며 순교하면서 사랑! 그냥 사랑! 자녀권
의 사랑하면서 그때 당시 성약역사가 안 왔으니까, 그렇게 살았다 그것입니다.
밧모섬에서 사도 요한이만 남았죠?
이 시대는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런 삶을 할 때,
마지막 역사를 하나님이 주셨고, 이건 내가 개인이 만든 거 아니에요. 전혀 없어. 그건요~
하나님의 역사라는 거야! 하나님의 역사. 이 천 년 역사는. 알겠어요?
예수님이 재림한 역사, 그리고 성자의 역사, 그리고 성령님의 역사.
내가 어떻게 껴들어요? 다만 심부름꾼이지, 나는. 알겠죠?
심부름꾼만 해도 대단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그러면 이런 은혜를 받았으니, 할 일이 뭐냐?
우리가 그를 위해서 살아주는 거여, 이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살려준 그를 위해서 살아주는 거예요.
그런데 사람을 쓰고 하나님께서 살려줬는데, 그 사람이 자기 살린 줄 알고 그 사람만 쫓아
다녀요! 그거 아니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쓰고 살려줬단 말이여. 아까 보니까 사람 쓰고 살려준 거 많잖아요. 맞
죠?
그로 인해서 하나님께서 살려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알았으니까, 이제는 몸과 마음 바쳐서 하나님을 절대 사랑!
이것이 마지막 섭리사에 하나님이 온 인류에게 하시는 <창조 목적>입니다. <휴거>에요!
그게 바로.
그렇게 사랑으로 휴거 되는 거여. 그게 휴거역사여.
휴거 돼서 몸뚱이가 안 올라가지. 땅에서 하는 거여, 그냥. 땅에서 육신이 휴거의 삶을 살
고, 영은 그대로 때가 되면 휴거된 몸이 돼서 하늘나라 황금천국에서 하나님 모시고 성령님
모시고 성자 모시고 주와 같이 신부 돼서 사는 것입니다. 알겠죠?
시대의 신부가 되어 영원히 사랑하며 살아야만 그 은혜를 갚기 때문에 인류에게 마지막 사
랑의 천 년 역사를 시작하시고 주신 것이니라~
갚을 길이 있으면 너무너무 환장하잖아~ 그죠?
무엇으로 갚겠습니까? 이거 한두 번도 아닌데.
나는 그래서 하나님의 모든 생명들을 살려준다!
내가 생명이 살았으니까 생명들 살리는 일을 하는 거예요.
말씀 줘서 돌아오게 만들고.
그러므로 영원토록 영과 육을 살려준 은혜를 갚는 생활,
사랑하는 삶!!
이것이 마지막 하나님이 천지창조한 목적이에요.
이들 살려줘서 결국 하나님이 같이 살자는 거여.
육신 일생, 영혼은 영~원히 살자는 거여.
얼마나 커? 영원히 사는 거 얼마나 축복이여? 영원히 사는 거.
중단도 없이 중지도 없이 영원히 사니까 얼마나 축복입니까?
이런 축복을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최고의 축복을 다 주신 거예요!
이것이 삶이지, 돈도 버는 것도 삶도..
어떤 사람은 어떤 연애하는 삶. 아이고~ 삼천 궁녀를 거느리는 솔로몬이 있다고 하자요. 옛
왕들이 있다고 하자요. 그 삶은 하나님 사랑하는 삶과, 그것은 그만큼 스릴이 안 와요. 알
겠습니까?
그 기쁨과 그 사랑의 기쁨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기쁨을 우리 인간에게 쏟아부어요. 그
런데 들어가요. 그것이 들어온다니까!
그러면 그 기쁨을 가지고 뛰는 거여. 사랑하며 좋아하며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그래서 이 천지창조를 하시고 그 보람을 느끼며 살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마지막 역사 때 보낸 자, 사명자로 밝혀버린 거여. 천지창조 목적을.
기독교에서 천지창조한 목적은,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한다. 영화롭게 한다.’
세례 문답집에 나오죠?
그 정도인데 그 영화롭게 하는 그 정도는 일반적으로 하죠.
완전히 하나님과 같이 사는 거여!
애인 돼서 사랑하는 대상 돼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실컷 마음 놓고 사랑할 수 있도록 그런 마음이 돼야 돼요.
다 받아들일 수 있을 정도로. 알겠죠?
그 정도의 사랑을 갖고 살 때에 사랑의 세계가 땅에서 이루어지고, 하늘에 가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영원토록.
그 사랑으로 영~~~원히 영원히 지루함 없이 사는 것입니다.
“하늘나라 가서 뭐하지?”
사랑하는 거여!!
사랑은 지루함이 없어요~! 영원토록.
사랑만이 영~~~~원토록 영원토록 영원토록 지루함이 없느니라.
근데 이것을 깨닫는 만큼 기쁩니다. 깨달아야 된다는 거여. 깨달아야.
사랑도 식지 않아야, 이 사랑이 식지 않아야 기도가 계속 안 식고 하는 것입니다.
희망찬 삶, 삼위와 밤낮으로 일체 되어서 사는 삶.
그러므로 죽음을 지켜주는 거여. 그렇게 죽음을 지켜주고 살려줬어도 모르고 사는 사람들은
어떻게 되죠? 수고하고 헛일한 거지. 하나님이. 수고하고.
땅에서 그걸로 끝나는 거죠.
영~~~~원한 땅의 수십억만 배 더욱 길고 긴 영원한 세계. 끝이 없어요. 기간이 없다고 했
거든요?
이때까지 하나님은 같이 살아주는 삶을 삽니다.
그것을 위해서 이 땅을 창조하신 거예요.
우리가 섭리사에 오게 된 동기를 여러분이 생각해봤어요?
신기하게 왔잖아요~
오게 된 동기가.
아주 신비하잖아. 그 신기하다, 오묘하다!
아주 기~~가 막히게 왔어요.
섭리사에 오게 된 동기. 한번 생각해보라니까. 나 못 풀겠어, 이거. 여러분들, 다 각각 있으
니까. 내가 오게 된 동기를 말하고 싶지 않아요. 이미 많이 말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어린아이가 아장걸음을 걸으면서 교회에 온 것이 이렇게 큰일을 할지를 몰랐잖아.
여러분들도 이렇게 크게 된 일, 크게 할 줄을 몰랐다 할 정도로 일을 해야 돼요~
여기는 기성 교회가 아니잖아~~
어마어마한 사랑을 퍼붓는 역사를 우리가 만났으니까 무한히 해야 돼요. 알겠죠?
하나님 성령님 감탄하는 얘기!
이미 지난날 얘기입니다. 살려주면 신앙을 영원토록 구원받고 살 수 있고, 이것을 잊어서는
결단코 아니 되겠어요.
영원히 은혜 베푼 것을, 영원히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며 미련도 없이 사는 그것만을 목적하
고 계속해야 돼! 다른 생각 할 필요 없어요~!
자기 꿈 뭘 이뤄요? 자기 꿈, 뭐 있어? 이걸 이루면 다 이뤄지는데! 나봐라. 이런 일을 하
니까 하나님이 나름대로 나를 축복해줬잖아.
섭리에 축복 되고. 그렇죠?
하나님은 나 알아듣기 쉽게,
“100년 전부터 너를 도우려고 선조 때부터 역사를 한 걸 깨달아라.”
신비하게 할아버지 때부터 한 일을 깨닫게 되니까, 그래서 있지 나 당세 때는 이렇게 못 왔
거든, 내가. 어리니까. 나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와?
그래서 옮겨서, 선조 때부터. 그러니까 최고로는 최하로 여러분들이 이 신앙으로 올 때까지
는 최대로 할아버지 때부터는 강하게 역사했다는 거예요! 알겠죠?
100년 전부터 수고하고 애써 갖고 했는데 여러분들은 이렇게 열매를 맺어서 하나님의 수고
가 헛되지 않으니까 너무너무 좋은 거예요.
딴 사람들은 헛된 사람이 많이 있었습니다.
오늘 말씀은 과거 어려움 고통에서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돕고 살려준 것을 깨달아라~!
어떻게 너를 이같이 구원했는지도 도운 목적이 뭔지.
목적이 뭐여? 같이 살라고! 알겠죠?
‘그런데 하나님 같이 살지 않는, 신앙생활 안 하는 사람도 저렇게 도와줬잖아.’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이시지~
오묘하게 신비하게 기묘하게 모사로 통해서 기적을 일으키며 살려주신 하나님!
이스라엘 민족에게 이렇게 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아~” 했어.
“너희들 불만도 많은데 내가 애굽에서 어떻게 너희를 구원해놓은 것을 한번 생각해봐라.
그 어마어마한 일들이 있었느니라. 10가지 재앙 퍼붓기 전에 있었던 일, 저런 일, 저런
일”
모세가 나가서 자기 백성이 어떻게 사는가 보니까 너무 충격! 얻어맞고, 때리고 채찍으로
정말 피로 멍들고 더 이상 못 보겠어. 확 뒤집어 졌어요. 자기 민족 때리는 거. 그리고 이
들 살려야겠다고, 안 되겠다고. 구세주들은 그런 마음들을 미리 다 체험합니다. 알겠어요?
그러고 왕궁이고 뭐이고 벗어나면서 이들을 살리겠다고 확~! 불이 붙은 거여.
거기다 하나님의 신이 임해서 역사해.
여러분들이 그런 정신 사고를 가져야 하나님이 강림한 보람이 있지, 그 무얼충에다 강림했
다가 무슨 일을 해?
그런 마음으로 확~! 뒤집어졌을 때, 이 백성들 살려야겠다고!
나는 영계에서 봤거든. 많은 사람들이 흑암으로 가는 거여.
(생명권으로는) 불과 소수한 무리가 가는 거여.
그래서 확실한 말씀을 줘서 전하게 해달라고 했더니, 오랫~~동안 가르쳐서, 예수님이 쓰고
나타나서 말씀 전하고, 성령 성자 하나님이 쓰고 나타나 역사 펴는 것입니다.
어린아이처럼 도와줘도 그 순간만 스치고 가면 안 된다.
깨닫고 나면 평생 영원토록 간직하고 가는 것인데 제대로 깨닫고 가야 된다.
제대로 깨닫고 가야 돼요. 믿습니까?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들. 사람 살려주고 영~원히 지옥으로 갈 것을 안 가게 천국에 가게
해준 것이, 그게 어~마어마한 일이에요. 그죠?
지구를 갖고 있으면 지구까지 줘야 돼요. 왜? 사망의 세계를 여러분들이 압니까? 지옥에서
고통받아 봤죠? 우리들 산(生)지옥에서. 어느 때는 지옥 같다 했죠? 못 견디겠죠? 정신이
막 돌죠?
예수님도 사망에서 살려준 것을 늘 말씀했습니다.
사람들은 그렇게 하지를 않습니다.
살림을 받고도 다른 자를 사랑하고 좋아하고, 물질, 세상 사랑, 자기중심 사랑, 자기의 뜻을
펴러 갑니다. 가봤자 거기에요.
오~직 하나님만 위해서 사는 길만 택해서 하나님만 사랑하고 영화롭게 하고 그 뜻대로 사
는 거여. 그거 외에는 없어요.
다음에 사람은 여러분들 죽을 고비 또 있어요.
100% 내 예언해요. 100% 다 맞습니다.
또 있다니까~! 죽을 고비. 정말 죽을 고비 또 있어요.
그때는 생각하면서 잘하라니까~
◉ 선생님은 보름 동안 하나님께 사탄 멸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뱀 하나 보이고 죽이는 걸 보여줬어요.
그래서 이 정도 더 해야겠다고 더 기도를 악착같이 했어요.
사람을 미워할 것이 아니라, 사탄이 이렇게 일을 저지르고 사탄이 사람 마음속에 들어가면
그렇게 마음 변하고 막 악한 일을 한다.
나도 사탄 들어왔을 때 막 부모 앞에 막 욕하고 막 개들고 그랬거든. 그때 사탄이 들어왔었
어요. 확 변해버리더라고.
그래서 사탄을 물러가게 하는 것이 최고의 기도라고 그런 기도를 계~속합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기도를 하고, 섭리를 위해서 악착같이 기도를 할 때입니다. 알겠어요?
악착같이 할 때입니다. 정말로 기도를 할 때입니다!
내가 정말 부탁하고 또 부탁하고 간구해요~
어제는 내가 기도하다가 이렇게 기도를 안 한다고. 탁~ 떠오르더라고.
그래서 기도패들한테 “너희들 기도 제대로 안 한다고 하나님께 연락 왔다.” 하고 바로 전
화했어요.
딴 사람 시켜서 전화했어요.
“왜 성전에서 기도할 때는 좀 어느 정도 하더니, 왜 코로나 기간이라고 집에 가서 하라 하
니까 왜 그렇게 편하게 안 하냐? 편하게만 하느냐. 다시 제대로 하라.”
전해줬습니다.
기도할 때 진짜 해야 돼요. 알겠어요? 하나님께 하는데.
우리 기도하면 제대로 왜 할 수밖에 없는고 하니, 우리가 사람한테 하면 그냥 보통 하잖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하니까 제대로 할 수밖에 없잖아~
하나님께 하는 거예요. 이게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요~
여러분들 생명을 살려주신 하나님께.
아까 얘기했죠? 사탄을 없애달라고.
그런데 오늘 말씀을 쓰는데, 이 말씀 쓰는데 그 날.
그 날 새벽에 딱 내가 어디로 가는데 골짜기를 들어가는데
바닥이 시푸르딩딩해. 보니까 뱀이 이렇게 많아요. 보니까 다 죽었더라고.
그리고 보니까 포클레인이 와 있어요. 보니까 뱀을 100마리씩 200마리씩 꽉꽉 묶었어요.
다발로. 거기에다 석두(작두)로 딱딱 잘라놨더라고. 뱀을 나무를 잘라 끊어놓듯이.
하도 무거우니까 포클레인이 들어.
우와~~~~
하도 많으니까 숫자가 무거우니까.
그러니까 드는데 살더미가 톡톡톡톡톡 떨어지는데, 내 옆에 막 떨어지더라고.
어이구.
그 살을 거기 있는 사람이 막 주워 먹어요, 또.
이야~~
이건 내가 꾸고 싶어서 꾼 꿈이 아니거든.
내가 보름 동안 기도를 했더니, ‘진짜 사탄을 하나님께서 멸했구나.’ 그걸 깨달았어요.
계속 기도했다고. 뱀 한 마리 안 죽는데, 뱀은 사탄을 상징한 거잖아. (뱀이) 사탄 아니잖
아. 상징이잖아. 진짜 사탄이 있어요, 사람같이. 악령들입니다. 그것을 처리했다는 것이죠.
믿습니까?
그렇게 여러분들도 악착같이 계~속 기도를 해야 됩니다. 답이 오는 거여.
자. 이제 여러분들 가정 위해서, 교회 위해서, 형제 위해서, 섭리의 모~든 어려움을 위해서
기도를 하고, 자기를 위해서, 그리고 자기를 살린 자를 위해서, 주를 위해서 간~~절하고
정말로 진실로 진실로 기도를 해야 될 때입니다.
내가 그렇게 기도를 하니까 여러분들 기도의 불이 같이 붙을 거예요~
그래야 모든 만사가 잘 되고 형통하고 평강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편하게 해줘야 너희도 편하다.” 그랬습니다. 그죠?
“머리를 편하게 해줘야 너희도 육신도 편하다~
머리가 있으면(편하지 않으면) 삭신이 쑤신다 그랬습니다.
이제 다 했어요, 이제요.
충격의 말씀들이었죠?
보니까 한 스무 번만 내가 죽을 고비 말했는데요. 스무 번. 한 20번 정도 말했어요. 23번,
24번 말한 거 같아요. 이와 같이 죽을 고비가 여러분들도 이렇게 진지하게 있었다는 거예
요.
여러분들 것도 더 신랄한 것이 많을 거예요. 아까 보세요. 너무 신기하잖아~
편지 받고 읽다가 안 가서 산 거. 거기 신랄하게 거기 쑥대밭 됐어요. 테러 일어난 데. 프
랑스. 막 갈겨서 다 죽었어. 거기요. 거기 가려고 했었대요. 그 장소. 친구랑 둘이 거기. 유
명한 다방 있는데 거기 가려고 했대요.
그래서 그 수라장이 됐을 때 이미 딴 데로 이제 안 가르쳐주고 안 만났죠.
신기하잖아.
그때 어떻게 편지가 갔냔 말이여~ 신기하죠?
그 대신 와서 이제 섭리 일을 하잖아요. 다른 거 안 하고. 살려줬다고.
자. 이만치 하고 우리 하나님께 영광의 기도를 하자고요. 믿습니까?
우리 감사합니다. 하자고. 우리.
“하나님 성령님 성자, 너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하나 둘 셋!
*전체 감사 고백 : 하나님 성령님 성자, 정말로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그래서 천 년 역사 기회를 준 거여~ 실컷 하나님께 그 감사와 은혜를 갚으라고. 그죠?
봐요. 요렇게 연결된 말씀입니다.
기도하겠어요.
<기 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오늘 말씀을 나로 하라! 모든 죽을 고비를 살려준 것을 쭉 나열해서
말씀하게 되고, 우리 섭리인들 전~체 한 번 들어보자.
너희들도 이렇게 했다는 거여.
했을 때 어떻게 했지? 살려줬지.
이와 같이 너희들도 이렇게 살려줬다는 거여.
그러니 이제 그 살게 된 은혜를 하나님께 영광으로 갚으라고 천 년 역사 신부 역사를 준 것
이다. 너희는 지금 하고 있다.
근데 더 실감 나게 좀 해봐. 내가 실감 나게 나 여호와가 너희를 살린 것 같이, 주로 살린
것처럼 너희도 실감 나게 한번 해봐라. 감격하고 감사하며 고마워하며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웃으면서 해보라 했습니다.
이것만이 너희가 웃고 좋아하고 기뻐하게 살 수 있는 길이다. 다른 것이 없는데. 하나님이
말씀했습니다. 그래서 그 날 새벽에 성령께서 기도(하게)해달라고 나 좀 가르쳐달라고 했을
때 제대로 가르쳐준 거여.
너희도 기도할 때마다 성령님 나 좀 기도하게 가르쳐달라고 꼭 해야 돼. 안 하면 중언부언
자기중심으로 기도하다가 끝나는 거여. 그러니까 졸지. 기도하다가. 소리를 꽥꽥 질러가면
서 기도해야지. 간절히 간절히 기도해야지.
성부 성자 성령께서 이들에게 늘 함께하심을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 듣고 진실로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오묘하심과 신비하심과 신기하심
과 모~~든 사건들, 하나님께서 함께하실 때 신비하게 하나님이 해주시는 것을 너희들은 알
고 늘 기도하라.
나를 응원하라~! 하나님을.
하나님을 좀 칭찬 좀 하라.
“오! 하나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하고 용기를 주라, 좀.
가만두면 되겠냐?
늘 머리에게 용기를 주듯이 너희들 용기를 주면서!
너희들이 머리에 용기 안 주면 자포자기하지 않느냐?
이와 같이 행하라 하였습니다.
이제 많이 깨닫고 알았습니다. 영광을 세세 무궁토록 돌리며, 하나님께 감격하며 감사하며
고마워하며 기뻐하며 과거를 살려준 거, 현재도 살려주십시오. 하고 할 수가 있지 않느냐?
과거 살려준 하나님이 현재 안 살려주면 헛일하게?! 과거에 살려준 거? 그래서 끝까지
계~속 살려주는 거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버리지 말고 가기만 하라. 주를 버리지 말고 가기만 하라. 계속 너희들의 사업도
살려주고 죽음도 살려주고 각종 것에서 살려 주지 않았냐.
신앙도 살려주고 오늘도 죽어가는 신앙들 또 말씀 듣고 너희들 다 살아나지 않았냐, 했습니
다. 그러함을 받게 축복해주시옵소서.
또 부활 주일이 우리가 또 돌아옵니다. 요번 주 지나면 부활주를 맞이합니다.
또 우리는 부활을 살려준 걸 또 감사해야 됩니다.
영혼을 살려줬으니. 영원토록! 육신도 살려주고.
영광을 세세 무궁토록 돌립니다. 아픈 것에서 우리를 살려줬습니다.
감사, 감사, 감사, 감사합니다! 하나님!!
그 대가를 뭘로 하냐? 돈으로 하느냐?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해라.
그래야 창조 목적 이루고, 휴거 역사 이루느니라 했습니다.
영광을 세세 무궁토록 드립니다.
온 지구촌에 있는 모든 자들 이와 같이 살려준 것을 진실로 감사하며, 맘 변하지 말고 열심
히 해야 된다.
성부 성자 성령께 간절히 살려준 것을 감사하며, 감사하며, 감탄하며, 기이하게 생각하며,
오묘하게 그 사건을 생각하며 참 감탄하고 신기한 일들 많습니다. 하나님.
책을 써서 모두 증거하며, 너희는 너희 자신들을 책 쓰면서 증거하며 해야 되지 않겠냐.
영광을 세세 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령께 감사하며 간절히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말씀 마쳤습니다.
<사회자>
네. 귀한 말씀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정말 신비하고 오묘하고 기이하게 우리를 영육의 죽음에서 살려주신 것 이 부활 주간에 확
실하게 깨닫고 신부급 사랑으로 온전히 은혜 갚는 인생 멋있게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
다.
이 시간은 ‘받아주옵소서’ 찬양 드리며 준비하신 봉헌 드리겠습니다.
*봉헌 찬송 : 받아주옵소서
<봉헌 기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말씀 우리에게 향한 그 은혜는 일생동안 우리가 증거하며
그 증거를 듣고 많은 생명들이 하나님께 행하신 일을 알고 쫓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를 증거함으로 많은 생명들이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는 그런 큰 역사의 뜻도 하나님께서 우
리에게 있으니 행해야 더욱 알게 된다 했습니다.
이제 이 모든 것을 하나님께 사랑도 몸도 마음도 다 하나님께 드려 하나님 같이 사는 것이
우리의 정한 바 되어 살고 있으니 더 열심히 더 많이 더 찬란하게 더 높이 더 완전하게 더
빛나게 별 같은 자는 달 같이, 달 같은 자는 해 같이 찬란한 하나님 역사를 해나가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일이라 했습니다. 온전한 휴거 되어 하나님 사랑의 대상 되어 삶이라고 했
습니다.
그런 삶이 충만하도록 더욱 은혜와 은총을 베푸는 것이 오늘의 말씀입니다.
이제 그렇게 더욱 살겠습니다. 많~은 어려움을 생각하지 말고 먼저 하나님이 네 할 일만
열심히 하라. 하나님은 모~든 일은 생명을 살려준 거 같이 모~~든 어려움을 해주신다.
너만 잘하라. 열심히 하라. 낙심치 말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함을 받겠습니다. 이제 이 모~든 것을 만군의 하나님께 아픈 것도 낫게 해주시고, 건강
케 해주시고, 각종 각색의 모든 것을 하나님 뜻으로 해준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하시는 일을 논하지 말고 주의 한 일을 자꾸 논하지 말고 하나님께 그저 감
사, 감사합니다 하고 늘 가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살면서 이 모~든 삶을 감사와 더불어 만
군의 하나님께 드려 봉헌하였사옵나이다. 아멘.
*폐회 찬송 : 감사 사랑 영광 돌리세
축도가 있겠습니다.
<축도>
항상 말해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그 이름이 영원무궁하며, 우리가 은혜를 받
았으니 그 영광을 세세 무궁토록 돌려야 함을 더욱 깨닫고 깨달았습니다.
우리를 이와 같이 죽음에서 살려주지 않았으면 지금 세상에 없는데 살려주어서 이와 같이
하나님 일을 하게 됐습니다.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영원히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우리 모두 오늘 말씀 듣고 다시 회심하며, 죽었는데 살려줬으니 감사하고 감사하다 하였습
니다. 영광을 세세 무궁토록 돌리며 하나님이 주시는 뜻대로 살겠습니다.
어떤 어려움도 다 물러가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이 남아서 하나님이 행하신 기적이 항상 차
고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지금은 우리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행하심과
생명을 살려주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그 이름으로 온~ 지구상에 있는 모든 자들과 섭리의 모든 자들에게
오늘도 내일도 지금도 함께 하며 이런 표적을 늘 주실 것을 감사하며 축원하옵나이다. 아
멘.
<R>
예. 이제 말씀 마쳤습니다. 그리고 부지런히 여러분들 적어요. 여러분들 죽을 고비 산 거.
그래서 나중에 가서 간증할 때 쭉 하면 전도도 되고 하니까. 알겠어요?
그리고 금주는 또 아픈 사람 화요일날 기도해줄게.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그러고 새벽예배 아픈 사람이 그렇게 많은지 새벽예배 때 엄청나게 많이 나오더라고. 화요
일날. 엄청나게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금주는 아마 부활절이 있을 걸요? 금요일날. 그죠?
금요일날 부활주 말씀을 전해주겠습니다.
부활 됐으니까 또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자고. 영의 부활, 심령의 부활, 시대의 부활 했잖아
요?
네. 그러면 주일 안식일을 잘 거룩하게 지내고 모두 열심히 잘 지내기를 축원합니다.
<사회자>
네. 이상으로 2022년 2월 13일 주일예배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