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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22.02.14 (월)

월 새벽잠언

선포일
2022.02.1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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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14일 월요일 새벽, 주 말씀> 1.지난날 하나님이 생명의 위험에서 지켜 주신 것을 보면, 신비하 고 오묘했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 알고 사람을 쓰고 행하셨다. 그리고 행한 후에 모든 것을 보고 깨닫게 하셨다. 2.절대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은밀하게 행하신 것을 깨닫는 자만이 그 오묘하고 신비하고 감탄하게 되는 사연을 평생 잊지 않고 말로 증거하게 된다. 3.하나님이 사람을 쓰고 행하신 일은 그 일이 지난 후에 파악하고 서 모두 알게 된다. 정말 깨달아 알면, 감탄이다. 탄복할 만큼 신 비하고 오묘하게 행하셨다. 4.죽음에 처했을 때 도움을 받고 산 자도 기쁨과 감탄과 고마움과 희열에 차고 넘치지만, 도와주신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리 기뻐하고 감탄하신다. 하나님은 살림을 받은 자가 깨닫고 진실로 기뻐하고 사랑하면, 그 기쁨이 충만하다고 하셨다. 5.하나님은 개인을 죽음에서 살려주듯이, 민족도 전쟁과 죽음에서 각종으로 역사하여 살려 주신다. 6.하나님은 온 세상을 매일 불꽃 같은 눈으로 보시고, 때마다 돕고 구원해 주신다. 이를 깨닫고 감사하고 기뻐하며, 영원토록 사랑 하며 영광 돌리며 살아라. 7.하나님은 사람마다 꼭 죽을 고비에서 구원해 주셨다. 이를 깨닫 고 감사하며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살아라. 그러면 네 영이 영원 한 지옥 고통으로 가지 않게 이끌어 주신다. 8.성령님께 기도하기를, 그때 성령님이 하나님과 성자와 같이 감동 을 주며 살려주셨다고 하니, “그러하다. 지금도 그와 같이 너를 사랑하고 함께하며 그리 대해 준다.” 하셨다. 9.만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살려 주신 것을 모르고 사는 자 는 어떻게 되냐고 물어보니, 성령님은 “알고 깨닫고 사랑하며 대할 때 더 아껴주고 사랑해 주고 돕는다. 깨닫지 못하는 자는 짐승 같다. 그래도 죽음이 닥쳤을 때 하나님을 부르면 돕기는 한 다.” 하셨다. 10.하나님은 육신도 죽음에서 살려 주셨지만, 신앙과 영을 죽음에 서 살려 주셨다. 그러므로 영원토록 살게 해 주셨다. 11.자기 육도 영도 살려 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육신 일 생, 영 영원토록 사랑 일체 되어 사는 삶이다. 매일 이를 깨닫 고 살아야 기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