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2.02.15 (화)
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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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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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2022년 2월 15일 새벽 말씀>
조금 지연됐어요 인터넷 때문에. 금주 말씀은 죽음에서 살려준 것,
오직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만이 할 수 있는 그런 일이었습니다. 은혜를 깨닫고 사랑하며 살아라.
이 말씀을 듣고 여러가지로 여러분들 깨달았을 거에요.
나도 죽을 고비 많은데 잇었다. 이것이 생각이 났을 거에요.
죽을 고비가 없었던 사람 없어요. 연약한 인생들, 사람들, 그리고 사람인지라 약하고 연약하고
모르니까. 그런 일을 알면 피해가는데 모르니까.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너무나도 많은 일을 겪으
니까
실수를 안 할 수가 없어요. 너무 엄청난 일들을 겪으니까 절대적인 신이 아니라 모르지 않을 수
없다는 거에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죽음이 너무 자주 닥치는 거에요. 어려움도 자주 닥치고.
그렇다고 움직이지 않을 수 없고 살지 않을 수 없다. 죽음에 대한 어려움은 어떤 특별한 일이 있
어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하찮은 세계에서도 생기더라고요.
우리가 평소에 다니는 길, 요즘 같으면 시대가 발달되서 차타고 다니잖아요.
차를 안 사용하고 다녀도 그런 죽음에 대한 일들이 많이 닥쳐요.
계단 같은 데는 차를 안 타야되잖아요. 계단 다닐 때도 한 번만 실수하면 죽어요
게단에서 뒤로 넘어가도 그대로 현장에서 죽습니다. 참 조심할 것이 많아요.
침만 잘못 삼켜도 침이 막혀서 콜록 거려요. 여기서도 침을 잘못 삼키면 쿨럭 거리잖아. 숨을 못
쉬고 막. 침구녕에 기도 구명에 공기만 마찰되도 정신을 못 차려요. 물 먹고 정신 못차리고 콜록
거리고.
조심할 것 진짜 많아요. 죽음에 대한 것을 잘 생각해 보라고.
일본에서는 모찌 많잖아. 떡 잘못 먹고 죽는 사람이 일년에 수백명씩이랍니다. 막혀서. 어른들
먹다가 목 기도가 막혀서. 목구멍 막혀서 컥 하다가 경련일어나 죽는 사람 수백명이라는 겁니다.
우리나라는 고구마가 밤고구마 그거 잘못 먹으면 죽어요. 콱 막히더라고
나도 어제 먹다가 죽음에 대한 얘기를 했어요. 전쟁도 없고 몸조심 하니 그래도 괜찮다 했는데
고구마 퍼석한 것 먹다가 월명동 고구마는 말랑 말랑 물이 너무 많아. 노인들 먹는 것 같다고 해
남 고구마가 밤고구마 퍼석한데 구워서 먹었는데 콱 막혔는데 물이 옆에 있어서 얼른 마셔서 그
때 켈록거리는데 정신 못 차리겠더라고.
이와 같이 전쟁이 없어도 특별한 위험한 건물 짓는데 올라다니지 않아도 평소 때도 먹는 것 때
문에 죽는 것. 40년동안 겪어왔을 때 기도막혀서 죽는 사람들 보고 많이 받았어요. 나이도 젊은
데, 한 40대 50대 엄마들 음식 먹다가 현장에서 죽었어요. 그래서 음식 먹을 때 급해도 물 먹
고 천천히 먹고 약 먹을 때도 잘 먹어야해요. 막혀요. 죽을 고비가 굉장히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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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도 아예 죽을 고비에서 하나님께서 아예 미리 안 가게 해서 살려준 것, 그것은 여러분들
잘 모를거에요. 잘 생각하면 아, 나 그 차 앞에 차 타려다가 다른 사람 만나서 안 타고 나는 그
차 뒹굴었는데 나는 살았어요. 택시 타고 가다보니 그 차 뒹굴었더라고. 사람들 끄집어 내고 그
러더라고.
아예 죽음의 차를 안 타게 해서 살린 것이 나는 많아요. 6-7번 되더라고 .
죽음에서 살려주신 하나님 얘기를 들을 때, 본인 것 생각하라고 전해준 것이고, 또 하나님 편으
로서 우리가 할 것은 살려준 것을 그 심정 좀 알아라. 어떻게 죽음에서 살려주면은 그 값은 상상
도 못합니다. 우리 나라 재벌가가 자기 죽음에 대한 선고를 받았을 때 더도말고 3년만 더 살면
좋겠다.
나를 죽는날로부터 3년 더 살게 해주면 반 재산을 주겠다. 재벌가가 선포했어요. 나중에는 1년
만 더 살면, 나중에는 6개월만 더 살게 해줘도 나중에는 3개월만 더 살게 해줘도 반 재산 주겠
다 했어요.
나중에는 1달만 더 살게 해주면 주겠다 했어요. 그정도로 삶에 대한 애착심이 큽니다.
그 엄청난 것을 지불해도 안 된ᄂ 것을 아무거솓 지불하지 않았는데 살게 해준 것을 그 심정 좀
알아달라 설교 했어요
말을 안 할때가 있어요 알아서 깨달아야지. 거기까지 깨닫고 해야하거든요? 설교자가 말을 받았
을때? 여러분들이 그 설교를 확실히 해줘야합니다. 선생님 설교를 듣고 싶잖아. 내용을 써도 표
현하기 어렵다고 본인이 아닌 이상. 본인이 아닌 이상 죽을 고비를 넘겼는데 본인이 하는 것과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은 천지차이입니다. 금주에 굉장히 이 설교 중 하나가 죽음에서 살려준 설교
를 잘 해요.
두번째 해준 거에요.
수요일 말씀 준비하는데 죽음에서 살려준 것 오래됐잖아요. 잘 모르잖아. 18개 써놨어요. 수요
말씀 7개를 난절하게 했습니다 세밀하게. 살 수 없는 처지다. 인간은 여기에 할 수가 없다.
이 죽음에서 살려줄 때는 인간 책임 분담이 거의 없습니다. 죽는데 어떻게 책임분담 합니까.
컥컥 하는데 어떻게 합니까. 책임분담 없이 거의 하나님만이 단독으로 해주는 거에요 이거는요.
여러분들도 병들어 신음할 때는 본인 병들었는데 아무것도 못하는데 어떻게 합니까.
거의 병들어 죽는 것도 심한 것은 단독으로 하나님 책임분담 해주면서 주와 함께 성령과 함께
해준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밖에 없어요. 어떡합니까. 물에 빠져서 허우적 하는데 무슨 책임 분
담합니가 본인이. 끄집어 내줘야죠 잡아당겨야죠. 하난미이 사람 보내서 잡아당기고 끄집어당기
고.
이번주 죽음에서 살려준 얘기를 말슴 듣고서 여러분 한 명씩 두명씩 만나는대로 그 얘기 했으니
그 얘기만 해야해요 다른 얘기하면 하나님이 심정 모르는 자들이다. 이들이 아직 멀었네 내가 무
슨 설교 하라는지 몰랐네. 선생님부터 책임이 큽니다.
너희가 내 심정을 알아라. 그렇게 심정을 모르면 자꾸 죽음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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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깨닫게 하리라. 내가 괴롭게 해서 깨우쳐 주리라 했어요.
하나님 기어이 괴롭게 하는 방법이 수십만 가지니까 병으로 때려서 고통주며 사고 나서 때려서
고통 받으며 각종으로 괴롭게 해서 때립니다. 그래놓고서 하나님은 불쌍히 여기는 입장이죠.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이런 설교 들으면 거기에 대한 얘기만 계속 하면서 꽃을 피우며 감사해야
합니다.
반드시 죽음이 있을 때는 사탄이 낀다는 것을 절대적으로 알아야해요.
죽음이 끼는 날은 사탄이 끼어있다. 그래서 월명동 작업할 때도 죽음이 낀 날이 있어요.
반드시 까마귀 울었습니다. 왜 울죠? 두가지로 봐요. 하나님이 시켜서 웁니다.
만물 통해서 계시하죠? 또 하나는 까마귀가 귀신을 봅니다. 일반 사람들 아니니까 시커먼 것이
날라다니니까 그 근방에 본거에요. 영안을 뜬 사람은 시커먼 것들이 돌아다니는 것 보여요.
사람들도 불길하다 흑암의 영들이 왔다. 악령들이 돌아다닌다 말을 하죠.
까마귀도 그것을 보고 짖습니다.
누구는 나에게 말하기를 선생님, 죽음에 대한 설교를 들었는데 나도 딱 1분만 말하고 싶어요.
7살 때, 어느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장 차들이 대어 있는데 차 안다니는 가운데 길에서 막 뛰어
갔다는거야. 갑자기 차가 난데없이 큰 차가 확 오더니 으악! 이렇게 했더니 그대로 갈리고 갔데
요. 피할 자리도 없이. 보니까 발등을 그 큰차가 갈리고 가버렸데요. 일반 승용차가 아니고. 어
떻게 했어?
끌면서 집에 가고 계속 끌고다녔다는 거야. 그런데 바싹 부서지지 않았다는거야.
하나님만 이그리 해주지 할 수가 없다. 어른들도 바싹 깨진다는거야. 가만히 생각해보니 전날 꿈
이 생각나더래. 전날에 삿갓 쓴 사람이 자기를 쫓아다니더래요. 시커먼 차가 동시에 생각나더래
요 동시에.
그래서 대답하기를 반드시 죽음에는 귀신과 사탄이 낀다 그랬어요.
나도 느낌을 그리 받았는데 확실하군요. 다리 지금 어떻게 됐어? 나았대요. 하나님이 절대로 함
께해주셨구나. 그 때는 교회도 안 다녔을 때에요. 하나님은 이렇게 불꽃같은 눈으로 온 천하를
쳐다보고 계신다.
며칠 전에도 하나님 나도 우리 섭리인들 그리 쳐다보며 매일 기도하며 불꽃같이 기도해주는데
하나님 73억 어떻게 보냐고하니 73억명 앞에서 본다. 나 여호와는 사람이 다르지. 신이 보는
단계는 어마어마하재. 레이더망이 볼 때는 어마어마한 숫자를 보듯이 신이 보는 단계는 다르지.
사람의 단계로 봐서는 관리를 못하지. 네 몸둥아리 가시 박히면 알듯 금방 안다. 자기 손바닥 보
듯이 금방 안다.
자기 손에 모기 붙는 것 알듯이 금방 안다. 알기는 아는데 본인이 내 마음을 알아줘야지.
믿어주고 사랑해주고 평소에.
선생님도 혼바산에서 부비트랩 수류탄 짚기만 하면 터지는 것 모르고 짚었다가 터졌잖아요?
구사일생으로 살았죠. 정말로 할 수가 없을 정도로. 주위 사람들까지 터졌는데 안 다치고.
전날 물귀신 여자 귀신이 쫓아다녀서 잡혔어요. 손톱으로 얼굴 꽉 누르는 순간에 깼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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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길해서 조심하고 조심했는데도 또 잊어버렸어. 꿈을 꾸면 이런 일이 닥친다는 예시.
조심해도 자꾸 닥치더라고. 이런 것을 볼 때에 반드시 죽음에는 귀신 악령들이 낍니다.
환난 어려움 고통 이런 악한 자의 움직임 이런 것 속에는 반드시 사탄이 끼고 악령들이 끼어서
활동합니다. 육신 쓰고. 하나님 편은 선한 사람 쓰고 나타나서 행하시고. 그래서 기도를 많이 해
야한다. 악령이 물러가게. 사탄 물러가게. 사람들의 악한 마음이 물러가게. 계속 기도를 해야 합
니다 불철주야.
간절히 기도하고 금주는 죽을 고비를 살려줌과 같이 우리의 어려움도 살려달라고 기도하고 그
간절히 기도해야합니다. 고통 안 받는 사람들 같은 지체들이니 다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섭리사의 고통을 알고 개인이 아픈 고통을 알고, 섭리사 나라를 운영하면 나라의 고통이 있듯이
섭리사 고통이 있다는 거에요. 그걸 간절히 기도하고 눈물 겹게 하나님 심정 알고 기도하고
그 심정을 알아야되요. 금주 말씀 하나님 해주는 심정 고마움과 감사함과 하나님 만이 우리는 쳐
다보고 있습니다. 하나님만이 처지를 구합니다.
과거 죽을 고비에서 살려주듯이 현재도 죽을 지경에서 살려주고 아픈것도 고난도 해결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해야해요. 가정에도 누구 아프면 먼저 사탄 먼저 해결합니다.
반드시 그거 먼저 해결해야해요. 사탄 먼저 해결하니까 낫더라고. 내 형제 가운데서 한 명이 아
파서 그렇게 하는데 아무리 약을 먹어도 약발도 안 받고 혼수상태에 빠지고 치매에 빠지고 정신
분열에 빠지고 그래요. 그렇게 대병원 다녀도 못 고쳐요. 그래서 기도를 했습니다.
그날부터 악령이 물러나서 너무 좋다고. 악령이 물러갔다는 거에요. 그래서 그때부터 낫기 시작
하더래요.
여러분들 그래서 먼저 아프면은 반드시 영이 침범해있습니다. 아픈만큼 균이 침범, 아픈만큼 마
비되어 있는 법칙과 같아요. 그래서 병마라고 하는 거에요. 병과 마귀다.
병 고치는 방벙이 여러가지인데 절대적인 하나님의 역사, 절대적인 자기의 책임이 있습니다.
대체적인 의학으로 약도 먹고, 운동도 하고, 계속 자기 몸을 강하게 관리를 해야해요
약하면 면역성 약해지기에 아픕니다.
또 하나는 병원 치료를 해서 잘라내기도 하고 끊어내기도 하고 수술도 하고
이런 것들이 종합해서 점진적으로 자꾸 낫는 것입니다.
귀신 사탄은 쫓아내면은 금방 표가 납니다. 그러나 아픈 것은 점진적으로 낫는 기간이 있습니다.
금방내 육신이라는 몸이 회복이 안 됩니다. 몸이 면역성이 약해지면 모든 병들이 와요.
그 때에 면역성을 강화시키는데 하루 이틀 고기 먹는다고 해서 안 좋아집니다.
배고픈 것은 금방 채워지는데 면역성 약해진 것은 꾸준히 약을 먹어야합니다.
채워지는 약 먹고 운동도 하고 그래서 강화되는 거에요. 꾸준히해야합니다.
병 낫는 것도 꾸준히 올라가는 거에요.
내가 내 형제에게 기도할 때, 나이도 많이 먹고 했어요 이제 80이 넘어가니까.
그랬더니 한 달 동안 열심히 내가 기도해서 보자고 하니까. 한 달 동안이나 걸리나?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약을 먹고 낫는 것인가 해도, 기도를 한 달 동안 꾸준히 하루 세번씩 해줬습니다.
한달 되니 말을 하고 혼수에서 나오고 치매현상에서 나와지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이와 같이 꾸준히 해야합니다. 모든 환난과 어려움도 꾸준히 하나님이 착수했으니 된다.
알겠죠? 축구를 하든 경기를 하든 보면은 금방 시작하면서 볼을 넣었다고 이기는 것이 아니잖
아. 90분까지 꾸준히 해야합니다. 알파와 오메가 시작과 끝까지 꾸준히 한 기간까지 환난과 어
려움도 어느 기간까지 꾸준히 우리가 70일 기도 했을 때 꾸준히 해야해요. 꾸준히. 꾸준히 해야
해요. 어느 기간이 있더라고.
어느 지역에 가니까 너무 더러운 쓰레기가 너무 많아. 얘기해도 안 치웁니다.
용돈 주면서 이거 치우면서 살자고. 올라다닐 때 너무 냄새난다고. 그래도 안 치워요.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이 쓰레기 좀 치우게 해달라고. 어제 불나서 쓰레기가 싹 탔더라고. 소방차 오고 난
리통 났어요 110일만에. 쓰레기가 싹 타서 완전히 다 없어졌더라고. 방송 나오고 했어요 불 났
다고.
이와 같이 꾸준히 하는 것을 깨닫길 바랍니다.
병고칠 때 몸도 꾸준히 운동해야 몸이 강철이 되는 거에요. 하루 이틀로 되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 몇살때부터 운동했는고 하니 하루에 8키로씩 뛰었습니다. 초등학생 때도 8키로씩 걷든지
뛰든지 했습니다. 지금까지 하잖아요. 어떻게 많이 뛰었어요 학교 다니는 길이 8키로.
학교 다니는 것만. 집에서 움직이는 것 빼놓고. 횟골 갔다보면 그게 1키로 넘습니다. 9키로.
금산 갔다오면 32키로. 그렇게 뛰어 돌아 다니고 몸이 강철이 된거야.
대둔산 늘 왔다갔다하지. 지금도 꾸준히 합니다. 뛰고 달리고.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해요. 그런 노력 수고 애씀.
그렇게 뛰니까 이런 것이 안 늘어나잖아. 근육질이니 안 늘어나는 거에요. 80%가 근육.
이 나이가 되면 눈이 내려오고 형체가 변하는데 안변하잖아. 그렇게 뛰고 달려서 그래요. 60년
이상 뛰고 달려서 그래요. 차같아도 폐차가 됐을 거에요 꾸준히 신앙하고 꾸준히 기도하고 글만
큼 영체가 정신이 강해진다. 이런 정신이 강한 사람 앞에 말씀 듣는 거에요.
작은 형이 기도받으면서 그러더라고. 너는 참으로 꾸준한 자다 무서운 자다. 강렬한 자구나. 내
가 너무 걱정도 많이 했는데 그 얘기를 하더라고. 참 실천력이 무섭다. 어디서 그런 실천력이 왔
어? 기도해서 왔다. 어릴 때 기도그리 많이하더니. 거죽은 약하고 미약하고 했는데 그런 무서운
사상을 받았구만 하나님 사상을. 그랬습니다. 꾸준히 한다는 것이 굉장히 무서운 거에요. 매일
꾸준히 한 것 합해보면 엄청나게 많습니다. 여러분들도 정신과 사상 따라서 해요. 다윗의 옛 정
신 따라. 정신이 살아 있어야해요. 흔들림이 없이.
어제는 지쳐서 내가 그랬어요. 내가 너무 지쳐서 힘들다 그랬어요.
팍 산 속에 들어가서 하나님만 만나고 싶다. 밥도 안 먹고.
그냥 보기와 다릅니다. 지도자들은 머리는 수천가지 수만가지 사건들이 자꾸 있어요.
하나님께 기도하고 간구하니 힘이 났어요. 밤중에라도 먹자 해서 기도하고 밤 중에 먹었어요. 육
체는 먹어야 힘납니다. 영체는 기도를 해야하고 정신적인 것 하나님과 일체되는 것.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그냥 기도해주면 힘이 없어요 정신과 사상 지식 내가 한 것을 넣어줘야합니다.
나라고 안 아프겠어요? 나는 아픈 병, 죽음에서 여러번 살았스빈다. 아픈 병의 죽음에서 어찌할
수 없는 처지까지 갔어요. 계속 약수먹고 부르짖고 기도해서 살았습니다.
여러분도 낙심치 말고 꾸준한 선생님이 머리 잡고 기도합니다. 기도할 때에 매일 아픈 자를 위해
기도합니다. 섭리사 전체 머리놓고 기도합니다 하고 하나님 우리 전체에 신앙으로 아픈 것 환경
으로 아픈 것 머리 아픈 것 사탄 귀신 완전히 물리칩니다.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물리치는
데 자기가 안 가고 베깁니까. 그리고 이들 정신 사상이 살아나게 해달라고. 신앙도 살아나고 간
절히 기도합니다.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마귀 물러가거 병 고침 받고 낙심치않게 기도합니다.
안 나을수 없어요 별별 병이 다 나을 거에요. 코로나 걸린 자 아프지 않게 여러분들 머리대고 하
는 거와 똑같으니 나아요. 나뿐만 아니라 섭리사 전체가 기도해주잖아. 낙심치 말고 열심히 해
요.
오늘은 기도하는 날입니다. 금주는 죽음에서 살려준 말씀이 계속 나오면서 아픈 자들도 부활절도
죽은데서 살려준 것 고맙다고 하고 금요일 새벽이에요. 악착같이 기도해주길 바랍니다.
병든자 뿐만 아니라 섭리사에 어려운 문제들 하나님께 악착같이 기도해야합니다.
하나님 심정 마음 성령님의 심정 마음을 알아주면 내 맘 알아주네 거기서 힘이 확 나는 거에요.
기분 나쁜 것도 자기 심정 알아주면 확 기분 좋아져요. 여러분들 서로 자기를 인도하는 자 자기
영혼을 인도하는 자의 그 심정을 알아주라. 그 마음을 알아주라. 그 마음 몰라주면 돈이 문제 뭐
가 뭔제가 아니다. 그 심정 알아주는 얘기를 해줘야 문제가 해결룁니다. 심정때문에 화병, 싸움
난다.
심정 알아주면서 해야 된다. 심정에 불붙는 기도 하고, 과거 많이 고쳐줬는데 건강 관리 못했습
니다. 과거처럼 고쳐줄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진실로 간절히 기도해야합니
다.
심정의 기도가 그리 무서워요. 심정의 기도는 성령의 역사가 그대로 치닫게 되고, 그래서 수요일
설교 말씀 쓸 때는 심정을 아는 내용을 세밀하게 썼습니다.
기도> 성부 성자 성령께 기도합니다. 그동안 우리를 살려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은 더이상
없습니다. 우리는 그 대신 하나님 위해 살고, 사랑하며 살고, 기뻐하며 살 수 있도록 그 은혜를
갚아라고 신약의 신앙으로는 못갚는다. 온 인류 갚을 수 있는 길은 성약 시대 마지막 천년 역사
하나님 사랑함을오 진짜 사랑하는 자 대상이 되서 사랑하는 자가 그거 외에는 못 갚는다 했습니
다.
그 기간을 줬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구시대의 신앙으로는 갚을 길이 없다.
다시 뒤짚어지는 신앙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서 절대적인 하나님 사랑하고 성령만 성자만
사랑하고 자기를 구원한 자만 사랑하며 그것만이 은혜를 갚는 일이다 했습니다.
그렇지 못한 자는 심정 모르는 자다 했습니다. 오직 심정 알아줄 때 문제 해결된다.
그런한 방법으로 행하게 은혜를 베풀어주시옵소서. 금주 말씀 들었으니 하나님 심정 알아라.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살려준 것. 한 번만 안 살려줬어도 시체됐다. 없다. 살려줘서 하나님 정신으로 살고 있다.
아픈 자들 위해 기도하는 날도 정해놓고 기도합니다. 이들 병 어떻게 낫는지 설명해줬습니다.
천천히 초근초근 한 번 밥 먹었다고 살이 찌느냐. 이와 같이 점진적으로 하는 것이다.
과거에 관리 잘못한 죄도 회개하고 모든 것 그리 하자. 하나님 역시 이래도 저래도 하나님 것이
니 건강하고 건강해서 하나님 일 열심히 하고 전도도 하고 많은 사람들이 그리 해야겠스빈다.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심정 알고 심정 불붙어 살게. 하나님의 사람도 심정 모르고 하면 예식적인
사람으로 별로 안 칩니다. 심정 알아주는 사랑을 하라. 마귀 사탄 귀신 아픈 자에게 나가고 영적
병 들었을때 신앙의 병, 말씀 제대로 못 들어간 병 바로 마귀가 끼어있다. 마귀 물러가게 기도합
니다.
우리가 하나되서 그런 삶이 충만할 지어다. 새벽 말씀 못 듣는 자들 말씀 틀어듣고 정신 살게 삶
을 살게 자기 행한대로 밭으니 행위가 완전해지길 바랍니다.
민족 세계 전체가 죽음에서 살려주시고 함께해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령께 간절히 기도하고 병
든 자들 건강케 기도하오니 악 물러가게 기도하오니 나의 기도 섭리사 모든 자의 기도 들어주시
옵소서.
여러가지 기도할 것 많습니다. 늘 우리 기도 들어주심을 감사합니다. 성부 성자 성령께 모든 아
픔 고통 자들 섭리를 위해서 기도하오니 하나님 설려주신다고 모든 것 해결해준다고 했으니 늘
기도 강력히 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감사하고 간절히 간구합니다.
심정 더욱 깨닫게 해주시옵소서.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간절한 기도를 계속 하길. 기도 끝나면 사탄들 물러갑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