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2.02.16 (수)
수 새벽잠언
- 선포일
- 2022.02.1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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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16일 수요일 새벽, 주 말씀>
1.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을 믿고 사랑하는 삶을 살지 않으면,
할 일이 없다. 세상살이가 무미하고 허전하고 허무하다.
2.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면서 이야기하고 대화
하는 일을 하지 않으면, 할 일이 없다.
3.사람들과는 이야기하고 대화해도 육의 세계에서 돌고 도는 대화
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이야기하고 대화하니,
만사가 풀린다. 기쁨과 즐거운 낙이다. 마음과 생각이 시원하다.
4.신과 사랑해야, 육도 혼도 영도 기쁨과 희열의 세계다.
5.세상만사 나름대로 기쁨과 낙이 있다. 그러나, 영의 기쁨을 누려
야만 첨단의 낙을 느낀다.
6.세상에서 오는 낙과 사랑은 뒤섞여서 온다. 걱정과 염려와 기쁨
과 사랑과 희망과 영광과 눈보라와 비바람과 파도와 돌풍이 한
자루에 담겨서 온다.
7.세상에서는 천국의 삶이 오더라도, 지옥의 삶이 뒤따라온다.
8.저마다 자기가 살아가는 삶이 자기의 마음과 생각과 성품이다.
9.육계에서도 영계에서도 같은 존재끼리 구름같이 뭉친다. 그리고
같은 차원, 같은 위치, 같은 환경에서 살아간다.
10.빛과 어둠, 선과 악은 같이 존재하지 못한다.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행위대로 선과 악이 쪼개져서 존재하
게 하셨다. 기름과 물은 비슷해 보여도 성분이 다르니, 쪼개서
사용한다. 악한 자와 선한 자도 그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