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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2.02.16 (수)

수요말씀

선포일
2022.02.1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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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16일 수요말씀> 너를 죽음에서 살려 주신 삼위일체의 은혜를 깨닫고 사랑하며 살아라 [시대 성경] ① 과거에서 현재까지 각종 죽음에서 너를 살려 주시고 ② 각종 사망의 고통에서 몸부림칠 때 긍휼과 은혜를 베풀어 주어 해결해 주신 ③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잊지 말고,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아라. ④ 지난날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네 생명을 살려 주시고, 각종 지옥 같은 고통에서 빼내 주신 것을 깨닫고 보아라. ⑤ 전능자의 행하심이 참으로 신비하고 오묘하고 기이하여, 오직 전능자만이 행할 수 있는 일이라 하며 감탄하리로다. [시편 23편 1절, 5절, 6절] • 주일에는 선생님이 인생을 살면서, 섭리역사의 사명을 해 오면서 <꼭 죽을 위기에서 살려 주신 하나님의 행하심>을 말해 줬습니다. 모두 듣고 ‘그렇게도 피할 수도 없는 죽음이 닥쳤었나?’ 하고 충격을 받았을 것입니다. •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선생님을 절대적으로 지키고 살려 주셨다는 것>을 깨닫게 하고, 그와 같이 <자신을 죽음에서 살려 주신 것>을 생각나게 하는 설교였습니다. 그러므로 모두 <저마다 죽을 뻔했던 때에 산 것>을 기억하고, 기록하기도 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께 더욱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라고 했습니다. • 선생님이 겪어보니, 하나님은 <은혜를 모르든지, 알고도 갚지 않는 자>는 축복해 주지 않으셨습니다. <살려 주신 은혜를 깨닫고 삼위일체를 사랑하며 산 자들>은 축복해 주어 잘되게 해 주시고, 계속해서 ‘각종 어려움이나 죽음’에서 절대적으로 도와주고 함께해 주며 같이 살아주고 계십니다. • 지난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이 ‘왜 선생님을 죽음에서 살려 주셨는지’ 깨달아야 됩니다. ‣ <사랑>해서 살려 주셨습니다. ‣ <시대 구원자의 사명>을 하며, <하나님의 마지막 천 년 역사의 뜻>을 펴라고 살려 주셨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육신 일생, 영 영원토록 같이 살게 하기 위해 ‘죽음’에서 살려 주시고, ‘각종 어려움’을 해결해 주셨습니다. • 여러분도 <사랑>해서 살려 주셨습니다. ‣ <주의 지체>가 되어 ‘하나님의 뜻’을 펴고, ‣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영원히 같이 살라고, ‘죽음’에서 살려 주시고 함께해 주시는 것입니다. • 삼위일체는 <이 시대 사명자의 육신>과 <그를 따르는 자들의 육신>을 쓰고 행해야 되기 때문에 ‘죽음’에서 살려 주시고, ‘각종 어려운 일들’을 도와주십니다. 육신이 병 들지 않게도 해 주시고, 불구가 되지도 않게 해 주시고, 청청하게, 건강하게 해 주십니다. • 우리가 <하나님과 성령님의 몸>이 되어 <하나님의 뜻이 있는 일>을 귀하게 여기고 사랑하며 해 드릴수록, 삼위는 더욱 ‘그 육신과 혼과 영’을 보호하며 도와주십니다. • 주일에는 <삼위가 선생님을 죽음에서 살려 주신 내용들>을 시간상 ‘26개’만 말해 줬습니다. 선생님은 <사명>과 <하는 일>이 크니, ‘죽음의 위기’도 더 크고 충격적이었습니다. • 오늘은 ‘나머지 몇 개’를 더 말해 주겠습니다. 이 내용들을 설교 후에 책으로 엮어서 천 년 동안 모두 보게 할 것입니다. 삼위일체가 <선생님>을 살려 주셨듯이, <자기>도 이같이 살려 주심을 깨닫고 감사하고 사랑하며, 더욱 ‘삼위일체의 뜻’을 위해 살기 바랍니다. • <27번째 죽을 고비에서 산 사연>을 말해 주겠습니다. 한국 6.25 전쟁 때 선생님은 여섯 살이었는데, 아랫집 네 살 아이 남세룡과 돌담 밑에서 놀고 있었습니다. 그때 미군이 적에게 쏜 135mm 포탄이 날아와서 선생님이 있는 곳에서 10m 떨어진 곳에 떨어져서 터졌습니다. 현장에서 죽을 뻔했는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살려 주시어 포탄의 파편 하나 맞지 않고 살았습니다. 옆에 있던 네 살짜리 남세룡은 돌담장 너머로 10m 멀리 날아가서 떨어졌는데도 아무 이상 없이 살았습니다. 선생님이 있는 곳에서 10m 떨어진 장소에는 어머니와 큰 형이 디딜방아를 찧고 있었는데, 어머니도 무사했고, 큰형만 작은 파편을 맞았지만 무사했습니다 10m 옆에 포탄이 떨어졌는데 안 죽고 산다는 것은 사실 불가능한 일입니다. 포탄이 135mm라서, 수류탄 50개의 위력보다도 더 컸습니다. 포탄에 고막이 찢어지고 심장이 터질 수도 있었는데, 절대자 하나님이 생명을 보호하시어 몸에 아무 이상 없게 해 주셨습니다. • 화면으로 실제 장소를 볼까요? 그때 포탄이 터진 곳은 월명동을 개발할 때까지도 웅덩이가 그대로 있었습니다. 포탄이 떨어져서 터지면, 흙과 돌이 날아가서 웅덩이가 생기는데, 웅덩이가 너무 많이 파여서 메울 흙이 부족할 정도였습니다. 포탄이 터지면 웅덩이는 연못 10개만큼 파이고, 땅은 지진이 나듯이 사방으로 갈라집니다. 그리고 포탄이 터진 옆 바위들도 쪼개져 있습니다. 그런데 여섯살, 네살짜리 어린아이의 배가 포탄의 충격에 안 터지겠습니까?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보호해 주시고 살려 주신 것입니다. • 이날 작은 광석이 형과 영자는 하나님이 그 자리를 피하게 하셨습니다. 영자가 칭얼거리고 짜증 내며 샘 옆을 다니니까, 선생님의 어머니가 광석이 형을 보고 지금 낙타바위 옆의 고욤나무 열매를 따 주라고 보냈습니다. 이 역시 하나님이 어머니를 통해서 죽음을 피하게 하신 것입니다. • <하나님이 행하심>을 보면, 신기하고 오묘하게 전지전능으로 행하십니다. 저마다 이같이 <삼위일체가 보호하여 살려 주신 것>을 깨닫고 사랑하며, 열심히 ‘하나님의 일’을 해 드려야 됩니다. • <28번째 죽을 고비에서 산 이야기>를 해 주겠습니다. 1965년경, 군대 가기 전 10대 후반이었습니다. 장마철에 교회로 새벽예배를 가는데, 중말거리와 월명동 올라오는 길에 있는 냇물을 건너야 했습니다. 냇물 중간을 건너는데 물이 허리까지 찼습니다. 물살이 너무 강해서 한 다리가 떠서 넘어지려는 순간, 칠흑 같이 어두운 새벽에 물 위로 뭘 잡으려 더듬으니, 실 가닥 같은 나무줄기가 잡혀서, 잡고 간신히 물을 건넜습니다. 건너고 보니, 그 나뭇가지는 냇가 논둑에서 나서 자란 개나리 넝쿨이었습니다. 나무젓가락같이 가늘었습니다. • 냇물을 건너서 교회로 뛰어가 보니, 교역자도 안 나오고 아무도 없었습니다. 옛날 15평짜리 건물 마루 위에서 혼자 무릎 꿇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예수님, 저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새벽을 지키며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께 이 한 몸을 바치고 살겠습니다.” 하고 기도했습니다. 이때 방언이 나와서 30개국 방언을 하며, 각 나라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기도하는데 몸이 너무 뜨거워서 눈을 떠보니, 강대상 위에서 태양만 한 불덩어리가 선생님에게 점점 오는데, 너무 뜨거워서 타 죽을 것 같았습니다. 저 불덩어리가 그만 오게 해 달라고 기도하니, 멈췄습니다. • 기도를 마치고 아침 해가 뜨고 돌아오다 보니, 떠내려갈 뻔했던 곳에 개나리 넝쿨이 물 위에 둥둥 떠서 흔들거리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새벽에 잡고 건너게 했던 기적의 나무였습니다. 이날 떠내려갔으면 삼가리로 가서, 대전 금강을 거쳐서, 부여 백마강을 거쳐서, 서해안 바다까지 떠내려갔을 것입니다. 물에서 빠져 죽을 뻔했던 자들은 모두 감사하고 감격해야 됩니다. • 선생님이 이 이야기를 하니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자기도 초등학교 때 바닷물에 빠져 죽어 가는데, 부모는 모르고 20m 떨어진 곳에서 낚시질만 하고 있었고, 멀리서 한 아저씨가 뛰어와서 끌어내어 살았다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부모도, 형제도 못 살리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이 사람을 통해 살려 주십니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이십니다. • <29번째 죽을 고비에서 산 사연>입니다. 선생님이 군대에 가기 전에 19세에 작은 형과 회골에서 일하고 오는 길이었습니다. 불당골, 지금 청기와 집 산 너머 주암 폭포 위에 호랑이 두 마리가 있었는데, 어린 마음에 호랑이가 예뻐서 잡으려고, 나무 몽둥이를 가지고 갔습니다. 호랑이 두 마리가 발톱을 세우고 공격하려고 쳐다봤습니다. 위에서 작은 형이 그냥 오라고 했는데, 뒤를 돌아보면 뒤에서 공격할까 봐 무서워서 쳐다만 보고 있었습니다. 호랑이는 세운 발톱을 내리고 꼬리를 흔들다가 산그늘을 따라갔습니다. 후에 알고 보니, 호랑이는 공격할 때 꼬리를 흔든다고 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이라 한국에 호랑이가 많을 때입니다. 이때 뭘 모르고 호랑이를 잡으려고 하다가 죽을 뻔했는데, 하나님과 성령님이 살려 주셔서 살았습니다. • <30번째 사연>입니다. 베트남 전쟁 때, 헬리콥터를 타고 훈련하던 중이었습니다. 헬리콥터가 상공 500미터까지 올라갔다가 유턴할 때, 바닥에 쪼그리고 앉아 있다가 미끄러졌는데, 구두 뒤창 끝이 손가락만 한 굵기의 틈에 껴서 살았습니다. 생각만 해도 그때의 충격이 떠오릅니다. 하나님이 신기하고 기묘하게 잡아 주셔서 헬리콥터의 문을 열고 닫는 노선에 걸려 살게 해 주신 것입니다. • <31번째 사연>입니다. 베트남 전쟁 때 바다에서 수영을 하다가, 파도에 점점 밀려가서 육지에서 100m 떨어진 곳까지 갔는데, 그때부터 물을 먹고 숨을 거두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은 박정배 전우를 보내서 끌어내어 살게 하셨습니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이 살려 주십니다. • <32번째 사연>입니다. 독일에 조은 목사와 있을 때입니다. 그 당시 독일은 오후 5시만 넘으면 사냥꾼들이 수십 명씩 사슴을 잡으러 다녔는데, 밤에는 숲속에서 움직이는 것은 사슴으로 보고 총을 쐈습니다. 선생님과 조은 목사는 그곳의 풍습을 모르고 낮은 산이라서 산책하러 다녔습니다. 동네 사람들이 밤에 산책했다는 말을 듣고 놀라면서, 사냥꾼들이 오해해서 사슴인 줄 알고 쏴 죽은 자가 많다고 하면서, 절대 밤에는 외진 길로 다니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7일 후에 동네 사람이 밤중에 길을 가다가 사슴 사냥꾼에게 총을 맞아 죽었습니다. 하나님이 극한 데서 여러 번 살려 주신 것을 깨달았습니다. • <33번째 사연>입니다. 선생님이 집에 정신병이 있는 사람을 데려다가 기도해 주며 고쳐줄 때입니다. 그날도 기도해 주고 낮에 회골에서 같이 일하고 있는데, 동생 범석 목사가 50m 떨어진 곳에서 죽는 소리로 “형!! 뒤 쳐다봐!” 하고 소리쳤습니다. 그 사람이 연장으로 선생님의 머리를 내리치는 순간 피해서 살았습니다. 순간 정신이 돌아가서 자기를 살려 주고 구해 준 선생님을 죽이려고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쓰고 소리를 질러서 피하게 하셨습니다. • 이 외에도 죽을 고비에서 산 사연을 12개나 더 써 놓았는데, 시간이 없으니 여기까지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살려 주셨기 때문에 오늘도 이같이 말씀을 써서 전해 주면서, 삼위께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고백하게 됐습니다. • 선생님뿐 아니라 모두 이같이 살려 주셨습니다. 과거에서 지금까지 <육적 죽음>과 <신앙의 죽음>에서 살려 주신 것에 감사하면서, 어떤 일이 있어도 변치 말고 기뻐 살기를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