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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말씀2022.02.18 (금)

금 새벽말씀

선포일
2022.02.18 (금)
성경 본문
베드로전서 3장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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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18일 금요일 새벽, 주 말씀> (부활절 – 부활의 기쁨) 부활의 기쁨 [시대 성경] ① 어느 시대든지 메시아를 보내도 시대가 대하는 대로 하나님도 주도 대하고 행하며 구원하는 역사가 이루어졌다. ② 세상이 행한 대로 하나님도 주도 세상을 대하고 대하는 대로 받으며 뜻을 펴나가니, ③ 알고 맞는 자들은 복 있는 자들이니, 구원도 뜻도 원하시는 대로 이루어진다. ④ 세상이 대하는 대로 받으며 하나님의 뜻을 정녕코 펴신다. ⑤ 그러나 인자를 파는 자는 화가 크도다. [베드로전서 3장 18절] [요한계시록 2장 10절] <말씀 시작> 할렐루야! 오늘은 섭리 부활절 두 번째 맞는 천년사의 역사의 두번 째 맞는 기쁨의 새벽입니다. 낮에도 할 수 있지만은 부활의 세계는 항상 새벽을 해서 새벽을 통해서 예수님도 살아나고, 시대 역시도 그러했습니다. 먼저 시대 말씀을 보겠습니다. 세계 모든 나라들 선생 님 맞이하며 좋아하며 기뻐하는 모습 아래 오늘 말씀 먼저 보겠어 요. [시대 말씀] 어느 시대든지 메시아를 보내도 시대가 대하는 대를 따라 하나님도 주도 대하며 행하며 구원하는 역사가 이루어졌다. 세상이 행하는 대 로 하나님도 그 보낸 주 역시 대해주시며 세상이 대하는 대로 받으 며 뜻을 펴 나가나니 그러므로 알고 맞는 자와 시대는 복 있는 자들 이니 구원도 뜻도 원하시는 대로 이루어지느니라. 세상이 대하는 대 로 받으며 하나님의 뜻은 정녕코 펴시느니라. 그러나 인자를 파는 자는 화가 크도다. 성경 말씀 예수님이 죽으심을 베드로를 통해서 밝혔죠. 베드로는 실 제로 예수님 십자가 죽음도 살아있는 상황도 다 아셨고 보셨습니다. 베드로 3장 18절. 육체는 온 인류를 위해서 영으로는 살려주심을 받아 하나님께로 가셨다 했죠? 다음은 시대를 말한 성경을 보겠어요. 요한계시록 2장 10절. 이 시 대의 말씀도 신약시대 말씀도 이 말씀으로 됐습니다. 이루어졌기에 말씀하는 거예요. 그러면 말씀 해주겠어요. 주제는 <부활의 기쁨>이다. 그러나 죽을 때는 죽음의 슬픔 혹은 고통의 쓰라림. 아픔들이었는데 이제 살았으 니까 부활의 기쁨. 부활하면 단어가 종교적인 입장만 통해요. 죽은 자의 삶의 살아난 기쁨. 고난 속에서 나온 기쁨 이렇게 표현해야겠 죠 구체적으로 표현하면. 성령께서 여러 가지를 말씀을 해줬습니다. 하나하나 세밀하게. 그래 서 몇 가지를 꼭 짚고 알고 가야 그 기쁨이 계속 가리라 했습니다. 알고 맞자. 항상 보면 알고 맞자. 이건 알고 맞자. 모르고 맞으면 다 실패했습니다. 맞았어도 실패하고 맞으면 꺼림칙하죠. 알고 맞으면 실패 안하고 맞으니 너무 기쁘고 즐겁지 않느냐. 해놓고 보면 할 것 을 못 하고 끝나면은 너무 아쉽고 그렇죠. 우리가 모두 모이면 우리 모임이 아니에요.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절대자 세 분의 역사를 우리가 하는 거예요. 우리의 모임 아니 에요. 우리 행사도 아니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역사입니다. 어마어마합니다. 어떤 행사든지 어마어마한 역사에요. 어마어마한 행 사에요. 하나님을 두고 한다면 본인의 생일 행사는 자기에 해당되는 것이지 그리 크지 않습니다. 하나님 보낸 사명자 예수님 같은 생일 어마어 마한 존재자의 생일은 크지만 개인의 생일은 크지 않잖아요? 하나님 게 속한 것은 엄청난 것이다. 여호와 대하는 것을 내가 항상 보노라 했어요. 부활하면 다시 산다. 영적인 데서 살아난다. 육적에서 살아난다. 두 가지입니다. 영이 사는 것, 육신이 사는 것 금주에 보면은 죽음에서 사는 것 영의 죽음도 있고, 금주 가르쳐준 것은 특별히 육신을 죽은 데서 살려줬다. 육신아 살아야 영이 사니까. 연속해서 부활에 대한 말씀이 오게 됐습니다. 삶에 대한 기쁨이 충만한 주간이에요. 살려주는 세계. 내일은 또 말 씀 듣고 통과식하는 기쁨의 세계. 금주는 살려주는 역사라 기쁨의 역사 감사하는 역사. 고통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나오는 역사에 요. 죽었던 자가 살아나는 역사. 여러분이 금주에 정신 차리고 자기 살려준 것 최고로 많이 기억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않으면 감점입니다. 어마어마하게 하나님께 감점이에요. 살려준 것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기뻐하고 그 영광을 꼭 돌리면서 남은 여생 기쁨으로 살라고 이 말씀이 오게 된 거예요. 그 냥 말씀 오게 된 것이 아니라 부활절 안에 같이 들었습니다, 이 말 씀이. 전초한 거예요. 육신 살려준 것, 신앙 살려준 것, 사명적으로 살려준 것 어마어마한 천년 역사 연결된 세계 육신 살려준 것이 전초가 됐 어요. 너무 엄청나서 선생님은 책을 쓰고 있습니다. 써서 아주 기가 막히게 다 쓰면서 신랄한 표현을 하면서 죽음의 처절한 모습에 처했 을 때 하나님 했을 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음성이 들리고 했어요. 어마어마한 역사가 일어나고 하면서 살려준 것 너무 어마하죠. 그 시간 나 하나를 위해서 쓴 시간이에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도. 이거 생각할 때 깨닫고 깊이 깨닫고 감사해야 해요. 어린아이가 깔짝하듯 감사하면 저거 변두리 가서 살아 하면 변두리 천국 가서 살아야 해 요. 인색하다. 무지하다. 우리는 그래서 금주 살려준 것 그렇게 처절 한 감사를 하며 글도 써서 내놓으려고 벌써 나는 네 권을 처절하게 썼어요. 죽을 고비에서. 간단하게 영적인 입장에서 쓰니 간단하면서 처절한 것을 썼어요. 죽음에서 살려준 것 평생에 한 번만 해도 감격 감사할 일이에요. 어 떤 여자는 의사가 의학적으로 살려줬는데도 나는 마음을 다짐하고 당신만을 위해서 영원히 살겠다고 청소만 해주고 영원히 살겠다고. 당신으로 살아났으니까. 그것을 내가 책에서 봤어요. 더욱 그 때 기 도 생활 안 했을 때도 마음이 뒤집어 지면서 와, 나는 60번인가 있 었으니 진실로 감사하고 기뻐하고 좋아하며. 과거 죽음에서 살려줬 는데 내가 어려울 때 안 해주면 과거 해준 것 헛일이다. 그래서 항 상 해줄 수밖에 없다. 좋아서 해준다. 사람들 73억 위로가 필요 없어. 나는 기도해놓고 온종일 하나님 소 식만 오길 기다려요. 부활은 다시 산다. 육이 다시 살았다. 영이 살 았다. 자, 부활의 역사를 우리 한 번 볼까요? 구약에도 있었나 이런 사건들이? 예수님이 십자가 지기 전에 예정없 는 역사, 안타깝기도 하고 인자는 기록된 대로 가지만 남은 자 참 너무 안됐다. 주도 볼 수가 없는 고통 받을 것을 생각하니 참 마음 이 아프다. 인자야 갈 곳을 가면서 순간 죽으면 끝나지만, 이들 영원 한 고통을 내가 어떻게 보랴. 그러면서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처럼 인자도 들리라. 모든 것을 따져보니까 할 수 없이 갈 수밖에 없구나, 불신을 했기에.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처럼 인자도 들 림을 받는다 십자가에. 그리하리라 하고 심정을 털어놓았습니다. 결 국, 못하니까 그게 어마어마하게 무서운 일이에요. 광야 땅에 가는 사람들 하나님 구원해서 가나안 복지 가는데 불신했어요, 모세를. 그 러니까 결국 아주 못된 짓들을 했죠. 자기 구원해서 가는데 불신하 다니. 마귀요 사탄이요 악의 영에 사로잡혀서 그리 된 거예요. 어떻 게 저리 악마에 사로잡히고 불신하게 됐는가. 더러운 악마, 하나님의 배신자, 원수에게 어떻게 이리 마귀 사탄에게 잡힌바 되냐. 구원시키 러 가는데, 기가 막히고 안타깝다 정말로 안타깝다. 그 심정을 말할 수 없었어요. 아무 잘못한 게 없어요, 모세가. 구원시키고 가는 거예 요. 그런데 가만히 놔뒀으면 됐는데 투덜거렸죠. 애굽에서 사는 게 차라리 나았다. 사람들 실패하는 원인이 보다 고통스러운데서 좋은 데로 가는 데에는 반드시 어려움이 있어요. 그것은 100% 좋아 맞 아야 합니다. 이것은 앞날의 나의 소망을 이루는 과정에 일어나는 고통이라는 것을 기본으로 상식적으로 받아들이는 거예요. 그 무식 한 것들이 못 받아들였어요. 다시 말해서 작은 열매를 먹다가 더 좋은 것을 보냈을 때 거기에서 는 알밤밖에는 없어. 밤을 까는데 찔렸어. 어떤 사람은 찔러도 좋아 이 속에 뭐 있으니까. 왜 이걸 먹게 만들었어. 가르쳐 준 자에게 불 평하면서 너나 쳐먹어 하는 것과 같았어요. 더 좇은 꽃을 위해서 줬 더니만 장미꽃을 줬어요. 더 좇은 꽃으로. 꺾다가 찔렸어 집어던지고 피 났네 하고 맙니다. 각오해야지. 굴 먹으려면 벌 쏘는 것 각오해야 지 그거. 그것을 성공 비법이에요. 성공 비법이 절대적인 성공 비법 이 더 좋은 것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과정이 거기 가는 데 있어 요. 여건을 만든 것이 아니라 천륜의 법칙 상식이에요. 그것을 반드 시 가져야 합니다. 선생님 이념 하나 얘기해줄게. 선생님 이를 할 때 두 시간 세 시간 신경 건들대 미쳐요. 그런데 굉장히 좋아요, 나는. 스릴을 느끼면서 이 맛이 없으면 행하는 맛이 없다. 새해가 되니 조금 상했더라고. 한국 사람 내가 우러러본다고. 부담 안 가지니 얼마든지 하라. 하면 서 나 잘 테니까 그냥 하라고. 칭찬하라고. 의사가 마음 놓고 할 수 있는데 엄살 떨면 더 해줄 것도 못 해 준다고 더 좋은 것 얻기 위해 서는 과정 있다. 이스라엘 민족 그것을 못 한 거예요. 애굽보다 10 만배 더 좋지. 광야의 기쁨으로 앞으로 큰 기쁨을 위해서 거치는데 과정을 보면서 스릴을 보고 느끼고 가는건데 지구상 사람들 더 좋은 것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더 어려움을 겪어요. 그것을 이기는 방법 이 성공 비법입니다. 그걸 못참아요. 어떤 왕비도 아니고 왕자도 아 닌데. 애굽에서 고통받고 눈물 겪고 사는 사람들이에요. 애굽에서 얻어 맞 고 창피하고 신광야에서 누가 채찍하고 발로 차고 욕해. 한 명도 없 었다고 신광야는. 그냥 조금 어려운 것 배고픈 것. 사람 배고파도 금 방 죽지 않아요, 나는 70일 굶어도 죽지 않더라고 한 번도 하나님께 투덜거리지 않았어. 어떻게 내 신세가 이리까지 됐죠 안 했어. 영계 들어가서 더 엄청난 것을 깨닫고 나왔어요. 영계서 성경말씀 읽고 깊은 것 깨달았거든? 어마어마하게 깊은 것을 깨달았어요. 메시아 죽음은 예정이 아니다. 산에서 기도했던 것 확실히 깨닫고 배고픔 가운데 쓰린 가운데 깨달으니 완벽하게 완전히 깨달은 거예요. 그 때에 내가 산 속에 들어가서 깊이 혼자 다이아몬드 이만큼 캐더라 고. 빛을 보는데 눈이 부시는데 캐더라고. 70일 어려움 있어도 맨날 기뻐요. 어디 가서 훔쳐먹지 않았어요. 개는 먹는데 나는 안 먹었어. 이스라엘 민족도 참았으면 아무것도 아닌데 그새를 못참고. 역시는 종들은 그 성격을 못 버려 종살이 성격. 모세야 뭐 하나님이 애굽 나라에 왕이 있잖아? 얼마나 호강하며 좋아하며 살았겠어. 그걸 집 어던지며 온 거예요. 예수님도 하나님 아들 입장 집어던지고 백성 끌러 왔잖아요. 그 영광 아들의 영광 버리면서. 그걸 못 살아가다니. 광야에서 뱀들이 와서 물어버린 거예요. 사탄을 상징하는 뱀들이. 불 신하니까. 하나님 보낸 자 불신하면 사탄이 쳐들어와요. 광야에서 뱀 물리고 죽으니까 뱀 올려놓고 쳐다보는 자는 살리라. 모세 믿으면 살아난다는 말이에요. 그래도 모세를 믿는 자는 산다. 광야 있던 사람들이 모세 믿고 한 사람 뱀 물려도 안 죽었어요. 결 국 십자가를 그렇게 모세는 진 거예요. 모세 올라가는 십자가 아니 고 고통의 십자가 심정의 십자가 심정 몰라주는 십자가 마음 아픈 십자가 눈물 겨운 십자가 하늘과 같이 지게 됩니다. 억울하고 원통 하죠. 참으로 안타깝다. 그냥 감사합니다 하고 따라갔으면 바로 됐거 든. 바로 가나안 복지가 3일이면 가요. 요단강 입구까지 왔어요. 하 나님 여간해서 성질 안 내거든요. 하나님 전지전능하셔서 여간하면 뜻을 안 굽혀요. 뜻을 굽히면 하긴 하는데 다음 시대에 해요. 웬만하 면 끌고가거든? 불신하는 자들이 너무 희열을 느끼거든. 반대하던 사람 끝까지 참고 돌이키면 너무 희열 느끼고 체면이 없다 고 너무 무식했다고 하면 희열 느끼잖아, 전도자가. 하나님도 웬만하 면 가려고 했는데 모세 볶아먹고 모세가 믿는 하나님 안 믿는다 하 니 나중에 백짓장까지도 참았는데 참는다고 될 문제가 아니라 불신 해버리니 불신하면 안 돼버리는 거예요. 여러분들 가정국들 애인이 완전히 불신을 딱 해버리면 그건 도리로 대해도 안 된다. 실가닥 같 이라도 불신해버리면 불신 마음으로 어떻게 사냐고. 혹시 어려움을 이기게 해준다면 나중에 돌아와서 잘한다. 이런 것이 있으면 할 만 해요. 희생시키는 마음도 투자할만해. 그것이 아니다 해봤자 불신을 해버리니까 불신한 사람과 어떻게 사냐. 그런 판국이 됐을 때는 하 나님께서 다시 돌아가라. 돌아왔지 않습니까. 이것저것 다 한 거예 요. 웬만하면 하나님 안 했다는 거예요. 하나님께 물어보거든? 하나님 좀 참아주죠. 참아줘도 불신 해버리면 이거 돌이킬 수 없다. 결국, 광야 십자가 졌어요, 모세가. 모세도 신 광야 있으면서 그나마 안 죽고 그나마 살려면 모세를 믿었기 때문에 산거에요. 거기 사는 사람들 가나안 복지 못 가고 모세 믿은 사람 살았고 안 믿은 사람 뱀 물고 죽어버리고 고통받고. 이와 같이 예수 님도 모세가 광야에서 십자가 지듯이 나도 질 수밖에 없겠다 그렇게 생각하면 돼요. 예수님은 죽음의 십자가 지었죠. 사탄들 불신자들로 괴롭힘 받았죠. 항상 사탄이 낍니다. 마귀 사탄이 끼어서 육신을 사 탄이 잡고 인사탄이 되어서 그들이 불신하게 만들죠. 예수님 십자가 지고 참 안타깝다. 예수님 뭘 잘못했길래 그리 불신 하고 해. 나도 그래 시골서 똘똘히 한 명 나왔네? 열심히 전도도 하 고 하나님 일 열심히 해. 놔둬 보자고 잘 크게. 그런 너그러움을 가 져야지 제사장들이. 제사장 조카네? 놔둬 봤어야 하는데 그것을 깔 아 뭉개고 불신해버리고 청년 하나를 그것 때문에 회의를 하고 죽일 놈 살릴 놈 하고. 구시대 신아들은 못된 신앙들이 너무 많아요. 영계 를 가면 가끔 하나씩 구원길을 간다는 게 맞아요. 나는 봤거든. 구시 대 신앙 구약 신앙들 못 된 신앙들 많죠. 예수님 때 그렇게 못 살게 굴고 항상 구시대 사람 못된 사람들 너무 많다고 했어요. 나는 배울 때 그냥 배우는 게 아니고 예수님이 이러함을 알아라. 칼 이 마음에 박히는 심정의 칼이 고통의 칼이 박히는 말이니라. 누가 마음을 소갓앟게 할까. 나는 너그럽게 하는데. 계속 그런 것이 있더 라고요. 예수님 당해보니 말해준 거예요. 예수님 십자가 만민을 위해 서 졌죠. 모세가, 예수님이 죄 있었습니까? 분통하고 억울하고 원통 하고 예수님 따라다니는 사람들 메시아 아닌가. 예수님 3년 있으니 말씀 넣어주기 약했죠. 3년 만에 선생님 사명 완전히 박혀서 건물 짓듯이 한 사람 적을 거야 아마. 베드로가 처음부터 바로온 것이 아 니라 죽기 전에 그는 그리스도라고 그때 알았단 말이야. 사람이 죽 은 다음에 명인된다고 죽어서야 예수님 메시아다 했죠. 하나님 밀어붙이고 성령님 밀어붙여서 된 거예요. 사람의 힘으로는 절대 믿고 하는 게 어려워요.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것이 무엇인줄 압니까? 누가 대통령 됐다 하면 믿어요. 누가 부자됐다 하면 믿어진 다. 부자도 나름이지 하면서 악착같이 했구나 합니다. 그런데 누가 메시아다 하면 세상에서 제일 안 믿어져요. 어마어마한 믿음과 하나 님께 오더가 떨어져야 믿어져요. 베드로처럼 절대적인 것을 구했을 때 하나님께서 함께하사 맞다 보통 믿어서는 안 믿어져 그게요. 내 가 내 사명 믿을 때도 1년, 2년, 10년 해서 믿어진 거 아니에요. 눈치 봐가면서 별것도 확인하고 했어요. 사람 따르는 것 봐도 시인 해도 못 믿고. 그게 잘 안 믿어지는 거예요, 본인도요. 금메달 따오 는 건 믿어지지 자기가 따왔기에 믿어지지. 어떤 사람들 금메달 닸 는지 나 확실히 모르겠어, 세계 나가서 했다고. 그럼 맞다고. 나도 잘 안 믿어지더라고 하도 큰 것을 땄기 때문에 그런 사람 만나 봤어요. 우리 안에 세계 금메달 자 있잖아요. 그 때는 극적으로 운동 해서 땄거든. 지금은 뚱뚱하니 다가가니 내가 땄나 하듯이 휴거돼었 어도 신앙이 약해지니 내가 휴거됐나 한다고. 그 때 성자가 서둘러 라 진실로 기도해라 해서 막 하다가 지금은 안 하니 내가 휴거됐나 안 했나 해집니다. 결혼한 사람들이 내가 결혼했나 안 했나 해진다 고. 너 처음 사랑 잊어서 그런 생각 돼. 처음에 미쳐서 쫓아다닐 때 는 직장도 안 다니면서 그랬잖아. 너 지금은 다른 사람 왔다갔다 차 마시고 하잖아. 그래서 결혼 했나 안 했나 해지는 것이다. 여러분 신앙 식으면 구원받았나 천년 역사인가 한다. 본인이 해야만 되. 누가 섭리 왔을 때 예수님 꿈에 왔을 때 나랑 악수하자 하더래. 웃으면서 보이는데 얼굴이 선생님 얼굴이래. 그 때 이단시하고 막 쫓아다녔데. 안 믿어진다고 했는데 너도 그 사람한테 가서 말씀 배 우고 그 사람 하듯이 해봐라. 안 믿어지면 나한테 오라 하더래. 와서 보니 내가 냉수 목욕 하고 기도하고 전도하고 하니 본인도 전도해서 30명이나 전도해다 놓고 냉수욕 7달하니 평생 할 생각하니 너무 하 기 싫고 걱정이 되더래요. 30명 전도하다 계속 이 말씀 가르쳐보라 고 하고 하다가 안 나갔더래요. 해보니까 안 되지 않냐. 예수님 확인 시키고 눈물로 반죽해서 성령의 불로 구워서 사랑으로 먹이면서 사 는 것이다. 그래야 생명이 사망으로 생명으로 나온다 구원시킨다. 그 잠언 읽고 자기도 목숨 걸고 관리하니 4명 수료했데요. 이와 같이 되서 전도됐다는 얘기를 하더라고. 이와 같이 어려움을 겪고 본인도 해봐야 해가 얼마나 밝은지 알 수 있어요. 해 봐야 얼마나 밝은지 알 수 있어요. 잠언을 받을 때 반드 시 그 단계 갔을 때 잠언 나와. 노래도 해봐야 그 노래 나와요. 안 하면 노래가 안 나와요. 본인이 해보니 무서운 사람이구나 역시 사 람을 구출하려면 저렇게 무서운 사상 갖고 해야하구나. 본인 겪어야 깨달음이 와요. 영계도 못 들어가는 사람들 그만큼 안 해봐서 못 들 어가는 거예요. 자, 우리 무슨 날이죠? 기쁨의 날이요. 다시 만났으니까. 예수님 그 래서 돌아가시고 살아나길 기다렸던 사람들 중 하나가 마리아가 예 수님 죽은 후 무덤 쫓아갔어요. 살아난다 했으니까. 보니 예수님 무 덤에 없거든? 살아났다. 천사가. 너희 가운데 온 예수는 살아났다. 어디갔냐고. 약속한 대로 갈릴리로 갔다. 기뻐서 미쳐서 갔죠? 오다가 제자들 만나기도 하고. 밤 가운데서 너희에게 평안이 있을지 어다. 기쁨을 같이 나누자. 반가워서 서로 좋아하고 기뻐했던 모습 들. 결국 예수님 40일 있다가 하늘로 승천했다. 베드로는 주께서 죄 인을 위해서 육신은 죽으시고 영은 살리심을 받았느니라. 베드로는 봐서 다 아니까. 하루 이틀 된게 아니고. 예수님이 사망권에서 생명 권으로 나와서 가시고 육은 온 인류를 위해서 내주고. 예수님은 육신을 죽음을 그들을 위해 깨끗하게 내줬죠. 모세는 심정 사건 십자가 졌고. 모세가 그들과 같이 얼마나 살았나 모르겠어요. 후손들이 가나안 복지 갔죠. 또 이 시대 역사가 왔죠. 이 시대는 봉 독한 말씀 같이. 10일 동안 너희가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 몇 명 을 옥에 던지리라. 그 때에 몇명 갔어요. 10일 동안 내가 언제 가 지? 이렇게 있습니까 하니 10일 동안. 조사 끝나면 바로 끝나겠다 10일 동안 안 끝나서 연장됐다 하고 못 풀었어요. 10일이 언제인가 겪은 다음에 푼 거예요. 10달. 여기 있을 때는 하루 한 달씩 쳤구 나. 그 때 몇 명이 있었어요. 4명. 나까지. 4명이 죽도록 충성하라. 충성하니 견딜 수 있고 그래야 생명의 면류관을 받는다. 생명 자체 를 얻는다. 생명 자체가 면류관이야. 안 죽고 산 생명이 면류관이란 말이에요. 물론 하나님 생명의 면류관도 주시죠. 하나님 하도 잘 주시니까. 생 명 자체가 살아왔잖아요. 한 명은 생명 뺏겼습니다. 그 사람들 사랑 했어야 했는데 옥에서는 나왔는데 자기와 함께한 사람들 거칠게 대 하니 사랑으로 대하라고 했는데, 사랑으로 안 대해서 죽도록 사랑으 로 충성하고 모두 충성하고 사랑으로 대하라 했는데 미워하면 자기 가 죽어요. 사건적으로 죽은 사람 영이 사망권에 처한 사람 미워하 면 사망에 처하리라. 사랑할 때 생명권에 있습니다. 그래서 미워하면 안 된다. 죽도록 충성했어요. 충성하고 싸우다 죽었어요. 싸울 필요 가 없는거죠. 서로 살자는 주의로 해야 해요. 싸우면 서로 죽음이 오 니까. 사랑하면 생명이 오니까. 몇 명 환난을 집어넣으리니 죽도록 충성해라. 그 때는 1일을 한 달로 해서 10달 딱 되는 날에 왔어요. 환난의 십 자가죠. 한국에 다시 와서 또 했을 때 십자가 또 있지? 10일을 보 라. 안 가르쳐줘요. 하나님 본인이 겪어야 알아요. 그래서 본인이 겪 게 만듭니다, 하나님이. 겪어보니 딱 10년 고통 선고를 주니까 1일 을 1년씩 계산해서 성경 한 때 두 때 반 때가 딱 들어 맞는 거야. 3 년 6개월 한 때 두 때 반 때 1일을 1년으로 하라. 에스겔서에 백성 의 죄를 담당하라. 1일은 1년이니라. 되어있죠? 시대가 안 받아들이니까 불신하니까 그들의 죄를 대신 내가 짊어지 고 내가 대신 고통 받아주는 거예요. 고통을 받는 것 죄값 대신 받 아준 거예요. 그래서 나와서 딱 10년 하루도 더 할 것도 없고 못할 것도 없이 10년 딱 하고 새벽에 나타났죠. 새벽에 풀렸습니다. 나가 는 것은 10시에 나가라. 새벽 12시에 풀렸습니다. 12시에 내보내면 문제가 많이 일어난다고 낮에 내보낸 거예요. 그날 새벽 12시에 풀 렸어요. 내보내는 것 행정 요원들 9시에 근무하니 10시에 나가는 순서 밟더라고. 그 때도 선생님 다른 사람들 오고 했는데 식구들 가 정 형제들 몇 명 와서 모셔왔고 여기 와서 3일 동안 못 갔다고. 하 도 좋아서 뛰고 달리느라. 여기서 만나서 3일 동안 여러분 맞느라 고. 여러분 만나서 좋아하고. 하나님 대화 성령님 대화 많이 했는데 여러분과 말을 안 해서 말이 안 나와서 처음 해봤잖아 10년 만에. 부활은 기쁨을 맞이하는거다. 10년 동안 죽도록 충성하라 하면서 열심히 했어요. 그것만이 생명을 충성해야 만이 그것만이 생명의 면류관을 받을 수 있으니까. 죽도록 충성해서 살아나올 수 있었던 거에요. 괜히 씨부렁거리고 죄가 없는 데 왜 이렇냐. 그랬으면 안 되죠. 나는 알죠. 불만을 가지고 했다고 혼나잖아. 예수님께 나 정말 사랑 하냐고 그 얘기 했다가 숨 못쉬게 했잖아. 심정 모른다고. 끝끝내 나 와서 살아왔다고 고맙다고 고생했다고 하면서 환영 해줬죠? 지금은 여기 다 못모이니까 여러분 위치에서 반가워하고 좋아하고 기뻐하고 계속 하는 것입니다. 조은이 목사도 새벽에 목사도 살아서 너무 좋 다고 기독교도 가장 큰 행사 부활의 행사다. 영이 살아온 게 아니라 육신 살아왔으니까. 옥살이 하다가 죽는 사람 많습니다. 살아나와서 정신이 죽어나오면 헛일이야. 정신이 죽어나와서 아유 이제 조용히 살자. 하면 정신이 죽은거지 살아나와도 아무것도 아니잖아. 팔딱거 리며 살고 기쁨으로 희망차서 사니 부활되어 나왔다. 부활절은 살았으니 기쁘다. 모세 때는 다시 부활역사가 다른 데서 이뤄졌죠. 후손들에게 이뤄졌죠. 2세들 가나안 복지 가는 기쁨. 예 수님 때는 당세에 안 되고 다시금 부할 복음 펴고 기쁨역사 일어났 죠. 우리 시대도 새로 살았으니 이제는 할 일이 많지 않습니까. 산자 의 기쁨은 말 안 해도 알지만 일단 선생님 살아나와서 기쁘잖아. 여 러분 기도한 것 헛되지 않고 이루어져 기쁘고 이제는 다시금 일어나 서 부활의 역사. 다른 종교 부활 역사가 없습니다. 우리에게만 부활의 역사 줬다고 했습니다. 기도 열심히 하고 항상 사탄 마귀 악 이것을 결단하고 기 도해야 합니다. 모세 때도 마귀 사탄 예수님 때도 마귀 사탄 베드로 까지 예수님 팔려고 베드로까지 들어갔잖아. 베드로야 사탄아 물러 가라. 가룟 유다에게 물러가라 했을 때 못 물러가겠다고. 인자를 판 자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다음에 가서 우리들은 믿고 따라왔죠. 그래도 모세를 믿은 자는 사탄에게 물렸어도 살았죠? 예수님 십자가 달려서 형편없이 참 정말로 부끄럽게 그런 일을 당해도 죽었어도 그 래도 믿은 사람. 그래도 믿고 산 사람들 구원받았고, 보니까 아니다 그런 사람 끝나버렸어요. 시대도 그렇게 고통받고 왔어도 그래도 믿 은 여러분들 살아났잖아. 하나님께 설명을 받으면 안 믿을 수 없어 요. 하나님 역사가 심부름꾼 보내서 이렇게 했는데 안 믿었구나. 선생님이 그런 하나님의 사역을 안 하면 어떻게 알아 모르지. 사역 을 하러 온 것은 확실해요. 와서 구원시켰잖아 전도하고 가르치고 구원시킨 사람은 알죠. 여러분도 구원시키는데 같이 한 몸 되서 끌 어오고 실제로 해봤잖아. 여러분들 구원 사업한 것 잘못된 거 아니 잖아. 내가 한 것도 잘못된 거 아니란 말이야. 누구 때문에 십자가 졌다. 누구 때문에 시대 고통 받았다 하기 보다 모두 회심하고 해야 됩니다. 그 사람 자꾸 미워하면 어차피 졌고 끝났으니까. 끝났으니 미워할 필요도 없고 모두가 양단 전체가 그렇습니다. 앞으로 하는 일만 잘 해나가고 원수 없이 살아나가고 해야 해요. 악심 자꾸 행하게 되면 하나님 가만히 있지 않겠다. 나 여호와는 그냥 있지 않는다. 여호와 바보냐. 선머슴이냐. 무서운 줄 깨달아라. 한 번 하면 하늘까지 참다 가 안 되겠다 하면 땅까지 눌러버린다. 거기 들어가면 구세주가 100명 있어도 성령이 해도 안 돼요. 그래도 믿고 따라온 사람들 그 래도 사랑하고 해줬어도 대가를 해줬어도 죄를 짊어지고 대신 했어 도 안 따르면 끝난다. 십자가 그냥 되는 게 아니라 시대 어려움을 가지고 간다. 시대 심정 의 십자가 고난의 십자가 환난의 십자가에요 육신 죽음의 십자가 아 니에요. 예수님 육신은 내가 죽었고. 한 틀이니까 구약부터 성약은 한 틀이니까. 성경에 있는 그대로 하잖아. 10일 동안 한다고. 지금 으로부터 4년 전 이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4번째 부활 역사를 맞았 습니다. 이 때를 생각할 때마다 이 날을 기념해야 해요. 부활이라는 것은 이 때가 핵이에요. 죽었다 신앙 살아나고 환난도 있다 일어난 적 많은데 1978년도 하나의 부활이야 사망에서 생명으 로 시작했으니까. 애굽에서 나오는 석방과 같이 석방의 세계로 봅니 다. 부활의 기쁨 가지고서 기도도 악착같이 해야 됩니다. 해봐야 됩 니다. <기도> 사랑하신 하나님 오늘 부활절 맞이해서 하나님께 감사 영광 돌리고 우리가 이미 부활절 전부터 부활의 기쁨 맞고 하자고 했습니다. 부 활 통해서 다시 살아나고 큰 대군들이 되게 해주시고 하늘의 하나님 군사 되게 부활절 통해서 하나님께 많은 것을 더욱 해결해주시고 인 도해주시옵소서. 그리고 우리는 간절히 진실로 열심히 행하는 자들 되게 해주시옵소서. 부활의 기쁨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기쁨. 영 원한 기쁨 육신이 머리가 사니 지체들이 다 살아났습니다. 이 살은 몸을 가지고 생명을 구출하며 자기를 관리하며 형제의 죽은 것들이 다시 일어나서 죽은 사랑이 다시 일어나고 하나님 사랑하고 섬기며 즐거워하며 완벽히 더하게 해주시옵소서. 죽은 믿음 살아나고 더 활 동하고 뛰고 달리는 역사 충만할지어다. 원하노니 모든 흑암의 세력 어둠의 세력 물러가고 걱정 없어질지어다. 사탄 항상 끼어들어 역사 합니다. 사탄아 다 물러가고 없어져라. 만군의 하나님 친히 좌정하셔 서 성렬과 성자 좌정 해주셔서 좌우시켜주시옵소서. 죽음에서 살아 나는 기쁨 영영케 해주시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하는 섭리사 되게 민족도 세계도 다시 부활되는 역사 일어나게 될지어다.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부활된 자들 기쁨이 충만케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감사하며 간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후초 말씀> 선생님은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간절히 기도하면 하나님이 허락만 해주면은 딱 하겠다 허락하면 하나님 감동되어서 허락만 하면은 뜻 을 이루겠다고 기도를 하면 들어주시죠. 들어주는데 정성을 다해서 마음을 다해서 열심히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 전지전능하시기에 전능자 마음에 찰 때까지 기도해야 해요. 때와 시간 맞춰서 해야 합 니다. 친구 만날 때도 때를 맞추잖아. 하나님도 때를 정해놨어. 내가 볼일 다 보고 너희도 볼일 다 보고 그때 보면 좋겠다. 때때만 하지 말고 때를 맞춰서. 하나님도 볼일이 있지 않냐. 너희들도 이것도 하 고 하면서 맞추자. 그래서 때 맞추는 거예요. 그래서 기도해놓고 왜 안 되죠. 하면 안 돼요. 너희들 볼일 다 봤으면 기다린 사람들 애가 타지만 하나님 지구상 사람들 하니 때를 맞춰야 되지 않겠냐. 때를 기다리고 열심히 기쁨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해서 2022 년 2월 18일 네번째 섭리사 부활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부활의 기 쁨을 가지고 영영히 하나님 영광 돌리며 잘하고 코로나 기간 기뻐 뛰다보면 코로나 걸려요. 조심해야 해요. 감기 조심하고 세계 여러분 들 여기서 마칠까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