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학교2022.02.19 (토)
말씀 수료식 생명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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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19일 말씀 수료식> (생명의 탄생)
생명의 탄생
<말씀 시작>
여러 가지 과거에 오기 전에 배웠던 사람은 다른 것이 많구나. 맞아.
찾던 진리야. 그러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알 것은 가장 큰 것
이 무엇인고 하니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이 절대신 삼위
일체가 존재하고 계심을 완벽하게 믿어야 돼요. 안 봤어도. 보고 믿
는 것이 아니에요. 다 가볼 수 없잖아. 보이는 달의 세계, 별의 세계
도 사람이 못 간 것은 기계가 가서 찍어 보고 사람이 가서 찍어온
것을 보고 믿기도 하죠. 하나님의 세계도 다 가르쳐주지 않고 하나님
도 사명자만 보는 거예요. 보고서 그가 전해주죠. 우리가 사회 생활
해보면 대표가 보고 와서 전해주고 하잖아. 그와 같이 성서의 역사도
하나님이 사명 준 자에게 가르쳐주고 그가 가르쳐줘야 합니다. 초등
학교 같이 다 가서 배우고 똑같이 졸업하는 것이 아니라 대표만 가
르치고 나머지는 모든 사람이 같이 배우는 거예요. 그와 같이 우리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그곳은 아무리 절대적으로 믿어도 손해가 안 가
요. 안 믿어서 손해가 가요. 절대적인 하나님, 성령님, 성자 절대신.
예수님이 메시아 절대적인 메시아. 성경은 하나님에 속한 역사였다.
하나님의 계획적인 역사였다. 성경은 절대적인 하나님의 말씀이다.
이것을 절대적으로 믿어야 합니다. 우리는 절대적인 하나님을 믿으니
까 하나님이 하시면 뭘 하든지 절대적이에요. 크든지 작든지 하나님
이 하시면 절대적입니다. 그래서 절대적인 하나님을 믿고 절대신을
섬기고 믿고 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평생 한 번도 안 봤어도 절대
적인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사랑하면 그건 절대적으로 하나님 나라
에 가게 되어 있어요. 한 번도 안 봤는데 믿고 배우고 섬기는 거 맞
잖아. 우리나라 같으면 세종대왕 못 봤잖아. 그를 절대 믿고 배우고
고마워하면서 살면 절대적으로 한국 나라 언어 배우고 다 어려움 없
이 살죠. 어떻게 보는가 하니 고조할아버지, 선조할아버지는 육신 못
보잖아요. 육신은 못 보잖아. 어떻게 보는가 하니 보는 방법이 있어
요. 어떻게 보죠? 고조할아버지 2~300년 전에 죽은 사람들 어떻게
보죠? 보는 방법 알려주겠어요. 그거 잘 배우면 하나님 보는 방법도
있어요. 이런 강의는 잘 못들어 봤을 거예요. 선생님이 하는 강의만
해줄게요. 더 높은 강의.
태양이 멈추지 않았다는 이런 강의는 내가 안 해도 가르쳐줄 수 있
어요. 선악과 생명나무 이런 것도 내가 안 가르쳐줘도 다 알잖아. 생
명나무도 다 가지고 있고 선악과도 다 가지고 있잖아. 다 여러분들
아는 거예요.
그것보다 차원이 높은 것은 지금 가르치는 거예요. 정말 경력이 어느
정도인가 그 말씀이. 하나님이 안 보이잖아. 못 보잖아. 그리고 여러
분들 선조들 오래전에 죽었는데 못 보잖아. 보는 방법이 있대요. 어
떻게 보는가 하니 여러분 할머니 보면 옛날에 선조 죽은 할머니 보
는 거예요. 할아버지 보면 볼 수 있고 아버지, 어머니 보면 할아버지
할머니 보는 거예요. 자손 보고 보는 거예요. 같은 유전자잖아. 여러
분들이 이 중에 여자들이 자녀가 있다는 것은 여러분들 자녀잖아. 자
녀라는 것은 부모가 있다는 거예요. 그렇죠? 자녀가 있는데 부모가
없겠어. 호랑이 새끼를 봤다? 그러면 어미도 있는 거예요. 그걸 통해
서 보는 거예요. 여러분들 혼이 있다는 것은 육을 통해서 보는 거예
요. 육과 혼은 가까우니까 혼을 통해서 영을 보고 비춰보는 것입니
다. 굳이 하나님은 안 나타나셔요. 여러분들도 그렇잖아. 여러분들이
뇌 덩어리가 신경이 있어요. 그것이 있다는 것은 못 보잖아. 뇌에 생
각하는대로 육신이 움직인다. 그를 통해서 뇌 덩어리 사정을 알 듯이
보이지 않는 세계는 보이는 세계를 통해서 본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보이지 않는 세계를 많이 다니죠. 보이지 않는 세계는 보이는 세계를
다스리고 지배하고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궁금하잖아, 하
나님에 대해서. 예수님 때도 하나님을 보여달라니까 자식을 보면 조
상들이 있다는 걸 알아야지. 그와 같이 나를 보면 하나님을 본 걸로
알아야지. 영체는 육체를 통해 나타나니까 그래서 하나님을 뭘 통해
보려고 그래.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을 봐야 우리가 그 영향을 받지.
얼굴 봐서 그 영향 받아. 그가 하는 소리 듣고 실천할 때 그 영향을
받는 거예요. 오늘 여러분들이 나만 본다고 해서 도움 받을까? 내가
말한 것 듣고 행할 때 도움 받는거죠. 예수님을 통해서 본 것이 하나
님을 봤다는 것이 내 말을 듣고 행하면 너희가 이와 같이 된다고 하
였죠? 잘 들어요? 이런 강의는 잘 못 하잖아. 강사들은 론들만 하
지. 지금 하는 얘기는 가장 높은 얘기입니다. 어마어마하게 높은 내
용이에요. 하나님께 배울 때 이렇게 배웠어. 가장 큰 것은 인식관이
야. 인식하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그러므로 얼굴을 안 보여주는 거예
요. 얼굴 봐서 뭐하냐. 가장 큰 것은 목적이 하나님이 말한 것 듣고
실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거예요. 알겠죠? 말하고 하나님 말씀한
것 듣고 실천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은
얼굴을 안 보여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사명자들에게 말씀 전해줘서 그거 실천하게 하는 거예요. 그게 목적
이에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목적은 얼굴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서 하나님 뜻을 이루는 거예요. 알겠어요? 창조목적은 또 달
라요. 말씀을 듣고 여러분들이 절대자 하나님 믿고 보낸 자 사명자
믿고 그와 같이 행해서 선조들이 못 한 것도 하고 선조들은 옛날에
태어나서 그것만 했다는 거예요. 지금같이 못했다는 거예요. 지금은
우리가 해서 이루는 거예요. 그것이 제일 큰 것입니다. 들었어요? 말
들어보면 알아요. 들었어? 내가 말해주고서 여러분들이 이 말씀을
받을만한가 보는 거예요. 말씀 배웠으니까 30개론 말씀 다 배웠으니
까 이 말씀을 과연 받을만한 사람들인가. 내가 하는 말 듣고 말씀이
다르다. 그러면~ 사명만큼 얘기하는데 다르죠. 오늘 태양아 멈춰라
한 번 원본 들어봐야지. 그거 안 해요. 그건 선생들이 전하지. 교장
선생님은 다른 얘기 하죠. 여러분 하나님 보고 싶었죠? 보기를 원하
죠? 그게 하나님을 어떤 얘기 해줘서 실천해서 얻는게 낫냐? 구원도
얻고 하늘나라도 가고 선생은 먼저 어렸을 때부터 말씀을 배운 거예
요. 그때부터 하나씩 배웠습니다. 오래됐지. 여러분도 이와 같이 나
이가 많이 들어서 배운 사람도 있네. 선생은 10대 때부터 배우기 시
작한 거예요. 예수님 보여달라고 했는데 안 보여줬어요. 그게 중요하
냐? 내 말을 들어라. 그리고 실천하라. 나도 내 얼굴 없어서 안 보여
주는 거 아니에요. 가장 큰 것은 내 말을 듣고 실천하기를 원한다는
거예요. 그 말을 듣고 행하게 함으로 구원시키고 그와 더불어 세상
살다가 하늘나라 가기도 하고 여러분들이 지금 말씀을 배운 거 잘했
다는 거예요. 그리고 말씀 배우고 이해하고 시인한 거 잘했다는 것입
니다. 믿습니까?
절대자 하나님은 절대자에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절대자. 선생님
은 기도할 때 이 기도 많이 해요. 절대자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영원하
신 하나님, 이 세상에 아무 것도 자기 것을 가진 사람이 없어요. 다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으니 다 하나님 것입니다. 그런 기도를 하죠.
아니까. 대범하게 기도하죠. 하나님이 듣고 들어볼 만한 기도를 하라
는 거예요. 째재한 기도는 어렸을 때 했죠. 여러분들은 이제 기도가
대화니까 어른들 큰 대화하잖아. 여러분들도 나이는 어리지만 하나님
의 이같은 상황을 알았으니까 대범한 얘기를 해야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알아주는 말을 해야 해요. 알아주는 말을 해야 해요. 전지
전능 무소부재하신 하나님, 전능자 하나님. 이 세상에 자기 것이 하
나도 없습니다. 다 하나님 것입니다. 모든 것을 원료를 하나님이 창
조하셨는데 만든 것은 사람이 만들고 만든 재료, 원료는 하나님이 만
드셨는데 그래서 하나님 것들이라고 하죠. 그걸 아니까 많이 하는 자
는 하는 거예요. 절대자 하나님을 배울 때까지는 이런 30개론을 다
배웠어요. 절대자인 것을 고백한 거예요. 절대자 하나님을 절대로 알
아줘야 한다. 금방 통하게 되어 있어. 여러분도 나 만났을 때 나를
알아보면 내가 조금 강도 높은 대화를 하죠. 안 알아주면 여러분들
수준만큼 하는 거예요. 괜히 허공에다 돌을 던질 필요가 없거든. 알
아줄 때 자꾸 말씀 나가. 알겠죠? 선생님이 이 시간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절대자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원고 없어요. 원고 쓰면 그대로
하게? 여기 와서 여러분들 쳐다보고 관상을 보는 거예요. 인상을 보
고 속상하게 보고 수준을 보는 거예요. 여기에 무슨 말씀을 해줄까~
나는 심부름꾼이야. 알겠어요? 하나님이 알아서 하나님이 하고 싶은
얘기 하는거지. 그렇죠? 여러분들 옹기종기 모여서 하나님께 선생님
이 무슨 말씀할까 하잖아. 근본자 하나님은 이 시간 말하지 않는다?
그러면 차라지 나가서 운동을 하지. 기도하고 와서 목이 아파요. 운
동하게? 하나님이 한다니까 왔지. 지금 하는 얘기는 하나님이 하고
싶은 얘기에요. 나는 못 하지. 그렇죠? 하나님이 그런 얘기하나? 내
가 그래? 건방지게. 하나님이 한 말이에요. 보는 것이 문제가 아니
다. 알겠죠? 내가 하는 것같으면 선생님 보고 싶냐고 하죠. 그건 아
까 하나님이 해주신 말씀이에요. 잘 들렸어요? 원래 여기서 끝나면
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이만치만 들어도 사족을 떨면서 들어요. 나
는 하나님 말씀 들을 때 그렇게 미쳐서 들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얘는 정말로 나를 알아준다고 해서 가르쳐준 거예요. 여러분들 젊을
때 열심히 해야 해요. 알겠죠? 그래서 하나님은 너희가 하나님을 어
떻게 보는가 하니 선지자 통해서 보라. 그 믿는 자 통해서 보고 예수
님 제자들 기독교인들 통해서 보는 거예요. 기독교도 하는 거 보니까
나도 믿겠다. 안 믿겠다 하잖아. 예수님이 단단히 그랬죠. 너희가 소
금 같이 없어서는 안 될 자들이 되어라. 그래야 너희가 믿는 내가 인
정받는다고 했어요. 여러분에게 제일 큰 것이 말씀인 거예요. 그것
가지고 인생 쇼부를 봐야 해. 알겠죠? 그 말씀 갖고. 그 말씀은 여러
분들이 새로운 시대 말씀은 아무도 없다는 거예요. 알겠죠? 그동안
다른 데서 가르친다고 하는 것은 가져가서 가르치는 거예요.
절대자 하나님은 자기가 세운 사명자 하나를 통해서 가르쳐준다. 다
그건 드러나고 있어요. 다른데 있다고 해도 믿지 말라는 거예요. 그
건 여기서 나간 거예요. 알겠죠? 가짜도 물건을 가지고 있는데 그건
진짜 걸 가지고 간 거예요. 그것과 똑같다는 것입니다. 알겠죠? 다른
데로 갔다가 못 온 사람들 많아요. 다른데 없다. 영원히 없다. 아니
다. 여기서 나갔다. 왜? 43년 동안 나갔는데 여기서 많이 나가서 가
르치고 있다. 그거 보고 하나님이 당부해요. 알겠죠? 그리고 말씀을
그렇게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말씀은 하나님 어명이니까 사탄도 없
애고 천적도 없앱니다. 선생이 많이 이 말씀을 갖고 이 말씀을 버리
고 살면 한 명도 나를 안 알아 줄 거예요. 말씀의 주인이라는 것은
말씀을 가지고 절대시 해야 해. 그 중에는 말씀을 잘못 이해한 자도
있는데 그 면을 배우고 배워서 각 분야별로. 알겠죠? 따라오다가 말
씀이 좀 안 맞아. 그런데도 있을 거예요. 그건 신앙이 죽었기 때문이
에요. 신앙이 죽으면 인정하던 것을 부인해요. 신앙이 좋을 때는 믿
어주고 신앙이 병들면 안 믿어줍니다. 그럴 때는 마귀와 사탄이 침범
하느니라. 성경에 예수님이 그랬죠. 이들에게 성경을 줬다가 곡식을
심었는데 밭이 땅이 안 좋으니까 뿌리가 뻗었다 마니까 골짝밭에 있
는 씨앗과 같다. 여러분들이 자꾸 말씀을 실천하고 옥토밭이 심은 것
같이 해야 합니다. 선생님은 말씀을 모두 배우고 무한대로 바로 복음
을 전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이렇게 어마어마한 말씀을 전하게 했
어요. 여러분들이 전도해서 구원시키고 그래야 해요.
지금부터 말씀을 듣고 기도하겠어요. 말씀을 듣고 못 견뎌서 전도한
사람 손 들어봐요. 말씀을 듣고 전도한 사람들 그런 사람들은 손을
들어봐요. 아주 잘했다고 하는 거예요. 너희 선생은 말씀 듣고 그때
부터 대한민국을 누비면서 전도했어요. 알겠어요? 말씀 들으면서 계
속 전도했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좋아하는 것 중 하나에요. 최고에
요. 그래서 많은 생명들을 전도해서 섭리사에 차고 넘치게 한 거예
요. 선생님이 초창기 때는 43년 전에는 그때는 계속 강의해줬어요.
직접 전도해오고 전도해오라고 해서 전도해오기도 하고 그래서 많이
불어났어요. 최고 많이 수료할 때는 한 자리에 2천 명이 수료했어요.
1년 말고 몇 달 했으면 전국에서 한 거 모아놓고 수료식 하고 그랬
어요. 1300명 했다고 하는데 다르지.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
면 그렇게 위대해. 말씀을 전해본 사람들이 확 녹아져요. 말씀이 하
나님이라 그래요. 말씀을 절대시 믿고 기도하면 병도 낫아요. 내가
너희에게 병 고치는 능력과 사탄을 물리치는 능력을 주나니 바로 말
씀을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자기 아프면 자기 손대고 기도하면 돼요.
하나님 나 말씀 절대시하고 있어요. 사탄 물리치고 그 사명자 이름으
로 기도하니 바라고 원하니 낫게 해주시옵소서. 그렇게 기도하는 거
예요. 하나님의 위대한 말씀을 의심하고 그러면 힘아리가 없어요. 말
씀은 하나님이니까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창조했다. 시대마다 구약
시대 때에 말씀은 구약 때에 하나님 주시고, 신약 때는 신약 때 통해
서 주시고, 이 시대는 선생님 통해서 주는 거예요. 이 말씀 받을 때
까지는 힘들어서 말을 못 해. 먹는 거, 입는 거, 목숨을 걸고 배웠어
요. 이 말씀 그냥 주는 것이 아니에요. 이제 너희들이 어렸을지라도
이 말씀을 가졌으면 어마어마한 자들이다.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
왔다는 거예요. 아무리 일개 나라 대통령이 나오라고 해도 못 나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 부르면 나와요. 말씀으로 구원시키고
복음으로 구원시키는 거예요. 그거 믿고 듣고 따라오면 구원 받고 그
거 믿고 못 따라오면 구원 못 받는다는 거예요. 말씀을 잊어버리면
다 헛일이에요. 말씀 잊어버리면 헛일이에요. 그래서 말씀의 주인이
하나님, 하나님 보낸 사명자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를 좋아하는 거예
요. 그걸 기본으로 잊지마라. 나를 통해 하시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런 말씀을 들어야 여러분들이 말씀을 배우고 이 말씀을 완전히 머
리 속에 완전히 딱 심는 거예요. 누가 무슨 말을 해도 틀렸다고 해도
불신해야 해. 불신하지 않으면 사탄 편이 되는 거예요. 그들은 모르
니까 말씀을 절대시 하는 거예요. 알겠죠? 귀하고 귀한 말씀입니다.
이런 말씀은 이를 엄청난 말씀을 많이 가진 곳은 어디에도 없어요.
나는 구시대 종교를 구시대 교리에요. 그런데 해석을 못 하더라고.
그것이 아니거든. 구름 타고 왔으면 벌써 왔어야지. 아니라는 말이에
요. 선생님은 이미 50년 전에 알았어요. 지금으로부터 50년 전에 배
워야 그런 데 안 넘어가지 지금 와서는 아니라고 하죠. 나는 그때부
터 아니라고 하면서 40년 동안 전하고 그들이 벌써 커서 애를 낳았
어요.
아주 보석 같은 돌을 주면서 귀하다고 했어요. 그렇구나. 그런데 다
른 사람이 이거 별거 아니라고 아무 것도 아니라고 여기 내가 들고
있는 게 더 좋다고 내 말을 믿으면 주겠다고 했어요. 내가 주겠다고.
그러니까 이 사람이 보여주니까 너무 좋은 거 보여주거든. 그러니까
앞에 있는 돌이 별로 였구나 하면서 뒤에 있는 돌을 샀어요. 앞에 있
는 돌을 버리고. 앞에 있는 돌을 버리고 받게 됐어요. 3년 뒤에 보니
까 가짜였어요. 이 말씀을 절대시하고 귀히 여겨야 해요. 이 말씀은
영원한 말씀이고 모든 사람이 절대시하는 말씀이에요. 43년 동안 우
리가 이 말씀 배웠거든. 아무 의미 없어요. 가짜 같으면 벌써 들통났
지. 반지도 한 3~4년 쓰면 알아요. 금인지 안다는 말이에요. 순금이
면 속에도 금이죠. 이와 같이 변함이 없는 말씀이에요. 종교에 가서
인물 보지 말고 말씀 봐. 알겠죠? 결혼 할 때 인물 보지 말고 무조
건 그 사람 말을 봐야 해. 사상, 정신 그것이 빛나면 아무 것도 아니
야. 인물은 금방 늙는데 뭘. 선생은 20년 동안 배웠거든. 20년 배우
고 43년 동안 써먹었어요. 여러분들 그와 같이 써먹어야 해. 강의할
줄 알고 시인할 줄 알고 성경을 2천 번 이상 읽었어요. 모든 성경을
다 해석하고 딱 절대적인 것을 뽑아낸 거예요. 역사가 가니까 확실하
구나. 그래서 아닌가 했는데 역사가 4-50년 가니까 확실한 거예요.
선생이 옛날에 지금으로부터 30년 전에 가르칠 때 1999년도에 메
시아가 온다고 한다. 그때는 선생님이 가르칠 때 30년 뒤에 메시아
안 온다고 했어요. 말씀 알면 다 앞을 내다보니까. 그때 가봐야 하지
알겠어요? 했지만 진리를 절대 배운 자는 확인할 필요도 없구나.
1999년도 지금으로부터 20년 전에 예수님이 온다고 했거든. 근데
안 왔잖아. 그게 아니거든. 예수님은 영으로 와서 시대의 사명자에게
말씀 가르치고 하나 되어 일한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그러하다. 이것
이 맞잖아. 30년 전에는 불심판한다. 나는 안 한다고 했거든. 그런
심판 없다고 했거든. 아니잖아. 그래서 말씀을 미리 알면 흔들림이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앞으로 그렇게 하니까 흔들림 없이 하기
로 하고.
기독교에서 온 사람 손들어 봐. 거의 3분의 1 정도가 기독교에서 왔
네. 거기서 말씀 배운 사람 와 맞다고 하고 다른 종교에서 온 사람들
은 아예부터 이런 걸로 생각해요. 충격은 덜한데 순수하게 잘 받아들
렸지. 말씀을 절대시하고 믿고 열심히 해. 알겠죠?
또 얘기해줄게요. 역사라는 것은 어떻게 하는가 하니 역사가 그 시대
가 와야만 그 시대 해당되는 사람을 보내요. 안 됐을 때 안 보내. 구
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구약에서 신약역사 안 했다고. 예수님
안 보냈잖아. 구약에 있는 사람 보내서 역사했다는 말이야. 신약시대
는 예수님 보내서 성약시대는 성약시대 사람 뽑아서 해. 옛날에 10
년 전, 20년 전 지금 대통령 후보들 돌아다녔어? 안 돌아다녔죠. 지
금 이 시대 됐으니 이 시대 말씀 전하는 거예요. 구원 역사도 하고
하나님 뜻도 이루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사람들은 여러 각종 사람들
은 자기가 보냈다고 하는데 자기가 보면 알아. 인물보면 알고 말씀
보면 다 알아요. 사회 세계도 큰 소리치면 시험보잖아. 축구하는 거
보자. 바로 들통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대
통령도 서로 자기가 한다고 하는데 테스트 해보자고 하고 계속 사람
들이 물어보고 그 전에 행동한 것 물어보고 하잖아요. 그렇죠? 그래
서 말씀 가지고 와요. 하나님이 보낸 사람은 말씀 보내서 오고 인물
보고 오는 게 아니에요. 인물 갖고 오면 뭐 엄청난 사람 뽑게? 말씀
갖고 와. 말씀 받다 보면 지금껏 선생님은 피부가 이렇잖아. 옛날에
는 피부가 원시인 같았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사진 하나도 안 남긴
거예요. 그때 말씀 바로 같고 왔을 때는 정말 웃겨. 원시인 같이 하
고 다녔다니까. 말도 못 하지. 옛날에 있었던 거 하나 보여줄까? 지
금은 여러분들이 이제 이렇게 말씀 듣고 따라오는 사람도 있으니까
얼굴도 관리하고 찍어 바르고 관리하잖아. 인물보고 보낸 것이 아니
고 사상, 정신 보고 합당한 사람 보낸 거예요. 우리 집에 오면 우리
형들 뽑으라고 했어요. 나는 못 생겼고 나는 너무너무 부족하고 하나
님 심부름 못 한다고. 형이 지금도 얘기해요. 그래서 선생님은 그런
환경 처지 속에 삐쩍 마르고 완전 시체가 됐는데. 그러니까 요즘에
와서 얼굴이 빤빤하지 그 전에는 선생님 젊었을 때보면 엄청나겠다
하지만. 저건 옷도 얻어 입은 거예요. 저게 말씀 다 받고 나와서 폈
을 때에요. 말씀 들고 나온 거예요. 저때만 해도 산에서 고생 안 했
을 때에요. 그런데 옆에서 따르는 사람들은 너무 빤질빤질해요. 그래
서 내가 그들 오면 무릎 꿇고 말씀 전했어요. 아주 좋을 때에요. 산
에 있을 때는 나를 못 봤다니까. 산에 있을 때 사진을 못 찍어 놨어
요. 대둔산 다닐 때 본 사람들이 얘기하는데 내가 한 번 갔더니만 쳐
다보더니 모르죠. 잘 모르겠다고. 그런데 내가 옛날에 여기 지나가면
서 사진 찍었다고 했다니까. 마스크를 벗으니까 그분 인식이 되네요.
그런데 아직도 안 늙었네요. 머리도 길고 산에 가는 걸 봤거든. 웃기
게 입고 다녔다니까. 나무하는 곳을 입고 기도하고 다녔다니까. 그러
니까 말씀 받을 때 바짝 마르고 못 먹고 20년 동안에 대둔산에서 하
나님 봤어도 밥 한 번 제대로 먹은 적이 없어요. 한 번도 제대로 밥
상 한 번 먹은 적이 없어요. 빵 2개 먹은 것만 기억나요. 그것도 못
먹고 호랑이한테 뺏겼다니까. 선생님은 말씀 받으면서 있었던 일 얘
기하잖아. 그러면 울어. 말씀 하나 배울 때 40일씩 걸리고. 알겠어
요? 머리를 거의 못 깎았어. 머리 깎을 돈이 없어서 그냥 가위로 자
르고 그랬어. 그런데 하나님은 예수님은 예쁘다. 멋있다. 아주 캐주
얼이 좋아 그랬어요. 사람이 말씀을 듣고 내 말을 들으면 최고야. 머
리야 한 번 잘라주면 되지. 어느 때는 1분 만에 밥을 먹어야 해. 안
가면 안 돼. 이렇게 먹고 싶지 않다고. 그런데 그게 누적 되니까 힘
이 없더라고. 내가 생각해보니까 기도했더라고. 밥 먹는 시간 없어도
좋으니 기도하게 해달라고 했어요. 멋진 자들이 하는 것이 포기하지
않는 거예요. 요즘에 하는 얘기에요. 내가 1주일 전에 내 동생이 있
어. 범석이 목사가 왔길래 범석아, 길 확장 공사 하잖아. 거기 차 다
니는데 조심하고 다녀. 거기 좁아서 그래. 조심해. 석막리 바로 아래
길 넓히는 거기 좁아. 내가 한 번 보고 왔거든. 그렇게 조심하라고.
나는 다른 길로 다니거든. 그랬더니 거기 덤프트럭도 다니고 그러니
까. 형 나 죽을 뻔 했는데 살았어. 앞에서 차가 오는데 큰 차가 온
거야. 조심하라는 말 생각나서 대기하고 있었어요. 보니까 차가
12m가 오더래. 여유롭게 대놨는데도 스쳐서 지나가더래. 조심해 그
것은 형의 얘기가 아니었다고. 하나님의 얘기였다고. 감사하다고. 그
래서 선생님이 얘기하는 소리는 하나님이 하는 얘기에요. 앞으로는
산 넘어서 다녀라고 했더니 알겠다고 했어요. 우리가 땅을 줘서 지금
거기 확장공사 하고 있어요. 거기 다니는 사람들 조심해야 해요. 내
가 하는 얘기가 아니고 나도 그때 할 때에 거기 좁다고 하죠. 그런
사고가 나는 것은 확실히 몰랐죠. 여러분들 확실히 조심해. 말씀 갖
고 조심하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알겠죠? 나는 10번, 20번 해도 여
러분들에게 말씀을 귀하게 여기고 뺏기지 말라는 얘기 하고 싶어요.
다른 곳에서도 이런 말씀 가르치고 있어. 또 성경 읽어보고 해야 해
요. 알겠죠? 건달로 배우지 말라. 전문적으로 학교에서 공부하듯이
배워라. 나누기 빼기 더하기 배우듯이 배워라. 여러분들이 가르쳐줘
서 배운 거 이제부터 이것을 복습하고 또 배우고 또 복습하고 해야
해. 그것을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건 우리의 것이
에요. 다른 데서 가르치는 것은 우리한테서 가져나간거야.
아담 930살까지 산 거 배웠어? 기성의 목사들이 배우고 놀라서 자
빠졌어요. 여러분들 같지 않다니까. 그렇게 보답하면서 배웠어요. 헌
금도 엄청나게 했어요. 고맙다고 감사하다고. 딴 사람은 모르는데 배
웠다고 고맙습니다. 하나님. 그 고마운 거 얼마나 위대한 걸 깨달아
야 해요. 가치성이라는 것은 얼마나 느끼느냐. 얼마나 깨닫느냐. 알
겠죠? 사람들은 그 고마워하고 감사하는 것을 모르면 아무것도 아니
야. 알겠죠?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말씀 뺏기면 안 돼. 말씀 뺏기면
사탄한테 바로 져. 말씀은 전쟁터에서 무기야. 그리고 말씀은 음식과
같아. 뺏기면 굶어 죽어. 말씀은 옷과 같아. 옷 뺏기면 수치를 당하
잖아. 말씀은 인물이야. 인물 뺏기면 안 되잖아. 말씀 갖고 전부 좌
우돼요. 말씀의 핵이 뭐야? 사랑이야. 사랑! 사랑하기 때문에 말씀
준 거예요. 그렇게 사랑하니 말씀 주고 굶어도 10년, 20년 해도 하
나님 사랑하고 해서 하도 사랑하니 말씀을 줬어요. 집에서 다시 보고
또 다시 보고 다시 봐야 합니다. 알겠죠? 귀한 말씀 그래서 자기가
터득해서 가르칠 수 있어야 해. 알겠죠? 자기 밖에 모르는 말씀 갖
고 나온다고 했잖아. 성경도 많이 읽어야 해. 그는 하나님 보내서 백
마타고 나타난다. 백마는 따르는 자들이다. 이런 귀한 말씀을 듣고
보고 배우는 거예요. 말씀을 귀히 여기는 사람들이 섭리에서 안 된
사람이 없어. 말씀 부인하고 헷갈리는 사람들이 섭리 나가고 적이 되
는 거예요. 얼굴이 바뀌었다고? 상관없어. 예수님 때 말씀 부인한 사
람이 가룟 유다였어요. 말씀을 부인하면 하나님 불신한 거예요. 그렇
게 커요. 오직 말씀이라니까. 선생님이 갖고 있는 마패가 말씀이에
요. 말씀을 절대 갖고 있으면 하나님이 할 수 있어. 사탄 물리치고
마귀 물리치고 그리고 자기 불신하는 자들 물리치고 불신자들 물리
치는 거예요. 말씀을 절대시 해야 해요. 알겠습니까?
말씀 귀한 것을 강조하고 있어요. 말씀이 귀한 것처럼 나도 귀하다.
나는 말씀 갖고 왔어요. 이 귀한 말씀을 귀히 여겨야 해요. 말씀을
보석이라고 하고 말씀을 황금이라고 하는 거예요. 말씀이 빛이다. 말
씀을 갖고 항상 하기를 바래요. 믿습니까?
여러분들이 지금부터 죽을 때까지 말씀을 절대시하고 실천해야 해.
전도도 하고 모든 것을 이치를 깨닫고 사업도 하고 공부도 하고 모
든 자기 인생길이 되고 인생길이 진로에요. 회사를 가든지 공무원을
하든지 이 말씀을 통해서 진리가 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말했죠. 내
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알겠죠? 이 시대 말씀이에요. 말씀을
계속 배워서 이런 말씀 중심해서 5만 잠언을 받아내고 2~3만 번의
설교를 한 거예요. 말씀을 힘있게 전할 때 하나님 오시고 강림하는
거예요. 예수님 얘기하면 예수님 강림하시고. 내가 준 말씀을 절대시
믿지 않는다면 내가 절대 안 만나지. 만나도 그냥 인사만 하고 지나
가지. 알겠죠? 내가 갖고 있던 진리는 다른 거예요. 하나님의 이 시
대 온전한 진리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요즘도 기도할 때 내가
말씀을 절대시 하니까 내 말을 절대시해서 이뤄달라고 기도하죠. 그
러라. 그래야지. 나는 항상 말씀을 위대하기 여깁니다. 지킵니다. 못
지킨 것은 회개합니다. 그래서 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보내서 사
명 받고 그 일을 합니다. 말씀 지키는 것 중에 하나가 기도하는 거예
요. 생명을 위해서 늘 기도하라. 말씀을 지키다보니까 노래를 하고
노래를 할 수 있는 거예요. 1700곡 작사 작곡. 말씀을 전해서 이 말
씀대로 되는 것이지 내 얼굴 보고 되는 것이 아니에요. 위대한 말씀
을 쫓는 거예요. 말씀 절대시. 나 절대시. 그러면서 믿고 따라갈 때
역사가 이뤄지는 것입니다. 병도 오고 사탄도 오고 시험도 와. 말씀
으로 이겨야지. 말씀을 절대시할 때 이길 수 있습니다. 새로운 이 시
대에 와서 온 말씀입니다. 뛰고 달리자고.
내가 오늘 강의를 해주려 하는데 하나님은 이것이 더 크다. 준 말씀
이미 받아들였다. 성령도 귀하게 여긴다. 말씀 안 받아들이면 좋아도
믿을 수 없는 자들이다. 장마지고 홍수나면 다 떠내려가는 자들이다.
그래서 말씀을 절대시 해야 한다. 절대자는 절대적인 말씀만 줬다.
그래서 모순이 없는 거예요. 알겠죠? 됐지? 그래서 여러분들이 말씀
을 절대시하고 좋아하잖아. 그러면 여러분들이 잘 늙지 않아. 알아보
게 건강해요. 말씀 불신하면 늙어버리고 건강도 읽고. 나는 말씀 절
대 지키고 절대시하니까 건강하잖아. 너희도 나같이 나이 먹어봐. 지
금부터 말씀을 절대시하고 신유의 은혜가 임해 버려요. 오늘 한 론
배웠죠. 말씀을 절대시하라. 절대자 하나님을 절대 믿는 것이다. 그
리고 천사들 사랑하는 것이다. 거기서부터 여러분들이 시작하는 거예
요. 그것이 여러분들 소망을 이루는 길이고 진로야. 영원한 진로. 요
한계시록 보면 천사가 영원한 말씀을 갖고 있더라. 그 영원한 말씀을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에게 주더라. 알겠죠? 엄청난 말씀 배운 거예
요. 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을 줬어. 이게 바로 이적과 표적
이에요. 여러분들 보라고. 대통령 후보만 봐도 슥 인사하잖아. 한
달, 두 달씩 계획적으로 말씀하시잖아.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것이니
그것을 크게 봐야 해요. 개념, 이념, 사고. 제대로된 사고를 가지라
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받으니 굶어도 좋다고 받은 거예
요. 나로 확인했거든. 그래서 배운 거야. 나는 여러분들 배운 거 20
년 동안 배웠다니까 그리고 요즘 가르치는 말씀 해서 60년 동안 배
워서 가르치는 거예요. 알겠죠? 그걸 생각하면서 귀하게 여겨라. 생
명을 구하는데 말씀을 생명 같이 귀하게 여겨라. 말씀 배울 때 보통
으로 생각하지 마. 보통으로 생각하면 하나님께 혼나요. 심부름은 선
생님이 하는구나. 심부름도 똑똑하니까 하지. 말씀 하나 배울 때 지
구를 걸어서 7바퀴 돌아올 정도로 했어요. 결혼하려고 온거야? 말씀
때문에 온거야. 말씀이 좋아서 왔다. 베드로도 영생의 말씀이 좋아서
왔다고 했잖아. 이 말씀 갖고 휴거되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의 말
씀을 듣고 순종함으로 신약 자녀권의 휴거가 된 거예요. 모세의 십계
명을 들었기 때문에 종이 된 거예요. 큰 회사의 직원이 됐으면 보람
을 느끼잖아. 그와 같이 구약의 때에 이 시대 휴거의 말씀은 뭐죠?
하나님 창조목적 이루는 말씀이잖아. 만약 하늘로 휴거 됐으면 못 했
지. 말씀 듣고 어마어마하다. 내가 약오르게 말씀 안 주잖아. 그렇
죠? 믿고 따르면 말씀을 주죠. 말씀 뺏기면 생명 뺏긴 거예요. 축구
장에서 공 뺏기면 뺏긴 거잖아. 축구장에 볼 같은 역할이 말씀이에
요.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시험 볼 때 볼펜 같이 그렇게 중요한 거
예요. 알겠어요? 말씀이 밥 같이 신령한 양식. 지금 여러분들 주일
말씀 듣고 와와 하죠. 감사해야 해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
다, 하나님. 나는 그렇게 해요. 고맙다고 감사하다고 아양 떨고 그만
치 돼야 해요. 일생동안 살면서 하나님 앞에 기도 한 번 안 하고 어
떻게 보려고 그래. 안 돼! 그런데 그 후에 하나님 말씀으로 유대 종
교인들 가지고 통곡의 벽에서 맨날 울잖아. 신은 사람쓰고 나타난다.
전기는 전기선 타고 나타나고 영과 혼은 육신 쓰고 나타나고 하나님
은 육신 쓰고 나타나죠. 하나님은 너희들 늘 사랑하니까 그때 전폭되
는 거예요. 하나님 통하는 방법이 다 있어요. 내가 이렇게 강의를 하
면 밤낮 안 쉬고 15일 동안 해. 막 환상 보고 영계를 왔다갔다 한다
고. 그러니까 실력자고 그러니까 주인이지. 그래서 하나님 보낸 사람
이니까 말씀 보고 알아요. 말씀 보면 안다고. 그러면 여기서 말씀 마
치고 나는 또 기도하러 가야 합니다.
하나님께 내가 열심히 약속대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130일 동안 석
달 동안 넉 달 가까이 1초도 안 어기고 계속 기도합니다. 그래서 나
는 약속 시간이 없어요. 왜? 미리 몸 풀고 가야 해. 1초 어길 수도
있잖아. 아직까지는 안 어겼어요. 여러분들 그렇게 하면서 하나님께
신의를 지키면서 합니다. 여기까지 하고 지금부터는 잘 들어봐. 여러
분들 하나님이 택해서 왔어요. 택한 거예요. 여러분들 택하려고 벌써
100년 전부터 하나님이 역사했데. 귀하게 여겨요. 여러분들 가문에
서 큰 사람 난 거예요. 어떤 사람이 자기 신앙이 죽으니까 가정이 망
하더래. 쭉 안 되더래. 여러분들이 큰 사람이 된 거예요. 하나님이
택해서 왔으니까 어마어마한 거예요. 그동안 공부하니라고 수고했어
요. 힘든데 공부하고 시간내서 공부하고 수고했어요. 강사들 속도 썩
이고 했는데 회개해야 해요. 여러분들 감사해. 나 살았을 때 얼굴 보
게 됐으니까 감사해. 예수님 죽은 뒤에 본 사람은 사도바울은 평생
죽을 때까지 울었어요. 왜? 아니라고 불신했거든. 나중에 옥에 가서
순교했잖아. 선생님은 여러분들 살았을 때 왔으니까 볼 수 있잖아.
여러분들 살았을 때 그리고 일찍 온 사람은 벌써 43년 전에 와서 선
생님 모시고 섬기고 옛날 집 보라고. 너무 어마어마하게 역사 펴서
저 사람 기다리고 있어. 선생님 이게 사실이에요. 이게 생시지. 그리
고 여러분들도 그와 같은 때를 만났어요. 앞으로 뛸 수 있어. 선생님
계속 뛰잖아. 어떤 시련 어려움 있어도 다 이기고 오는 거예요. 알겠
죠? 믿습니까? 그런 사상, 정신을 갖고 해. 이 세상 어떤 영웅의 정
신을 갖고 해. 공부야 다 하지. 이 세상 공부도 하잖아. 내 인생 끝
나면 걱정 되잖아. 말씀 절대 믿고 하잖아. 그럼 나처럼 잘 돼요. 그
것을 갖고 여러분들이 절대시 해야해. 내가 누구한테 말씀을 전해줬
거든. 그랬는데 그 사람이 말씀을 제대로 안 들었어. 말씀을 잘 모르
는데. 가봤더니 쓰러져있어요. 왜 그런가 물어보니까 어젯밤에 뱀이
와서 자기를 덮치더래요. 정신이 나가서 혼돈 됐다고 했어요. 그랬더
니 죄송하다고 했어요. 내가 사탄을 없앨 수 있고 내 말 믿으라고.
그리고 기도해줬더니 평안한 마음이 왔어요. 그래서 지금은 내가 만
나면 나이도 많이 먹었어요. 80 넘었어요. 지금은 감사하다고 해요.
하나님 말씀 귀하게 여겨야 해. 나는 기도를 해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