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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2.02.20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2.02.20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9장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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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2022년 2월 20일 주일예배 말씀 일을 해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와서 도우시고 함께 하신다 시대성경) ① 저마다 할 일을 할 때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도우시고 함께 일하시나니 ② 그러므로 놀지 말고 미루지도 말고 약속한 일을 하여라. ③ 일을 해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와서 대화하시며 ④ 그 일을 도우시고, 일의 지혜도 주시고, 힘도 주시고, 기뻐하며 하게 해 주신다. ⑤ 일하지 않는 자에게는 축복도, 신령한 말씀도 주지 않으신다. 참고성경) -요한복음 9장 4절 때가 아직 낮이매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 밤이 오리니 그 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 니라. -데살로니가후서 3장 10절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도 너희에게 명하기를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하였더 니. 말씀) 할렐루야! 2022년 2월 3째주 주일입니다. 금요일 부활절을 맞았죠? 영도 육도 살아난 것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 다. 어제는 수료식으로 생명들로 감사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늘은 한국과 일본 타이완을 제외한 아시아 10개국이 더 많은 생명을 드리겠다는 결심으로 연합예배를 준비했습니다. 일본과 타이완은 규모가 너무 커져서 아시아에 같이 할 수가 없구요, 따로 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아주 일찍 부터 기독교가 들어왔습니다. 한국은 영적으로 매우 기름지면서도 고정관념이 강하죠. 사실 아시아는 필리핀을 제외하고는 영적인 불모지이지만, 하나님의 능력으로 점점더 도약하고 날아 오르고 있습니다. 전세계 팬데믹 상황속에서도 나라의 특수한 상황 속에서도 많은 생명을 구원한 나라들. 섭리 역사 아시아 10개국의 나라에 뜨거운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은 부활의 감사, 생명 감사에 더불어 연합예배로 성삼위와 주님을 만나고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주 실 축복도 방향도 할 일도 있습니다. 말씀으로 나갑니다. 말씀으로 삼위와 주님과 함께 행복하게 시작하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3가지로 나눠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선생님의 기도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올해는 어떤 해죠? 호랑이해 하면 안돼요. 기도와 말씀의 해입니다. 우리는 작년부터 7-8월 치고, 9월부터 는 기도로 고도를 높였고 우리 생각으로는 될 수 없었던 문제를 해결하고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말씀으로 절대 잡을 수 없다던 10대까지 싹 잡지 않았습니까? 역시 기도와 말씀의 힘이었습니다. 우리 섭리역사는 기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도와 말씀으로 승기를 잡았습니다. 이 기세를 몰아서 올해는 더욱 새롭게 개혁도 하고 어있무있 하나님의 생기를 받아 자존심을 가지고 올해도 섭리역사의 해로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올해 해야 될 일들은 올해 꼭 해야 됩니다. 그럴려면 우리 책임분담을 다하면서 반드시 하나님의 도움이 필 요합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우리도 하고 그에 따라 하나님도 해주실 것입니다. 그러면 올해도 우리는 승리합 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하나님 나를 도우시고, 나와 함께 해 주시옵소서’ 라고 기도하셨습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맡긴 일을 하여라. 그러면 내가 도우러 가겠다’ 이 말씀은 때에 딱 맞는 생명의 말씀입니다. 왜 생명의 말씀이냐면 때에 딱 맞기 때문입니다. 어느 때는 자 기 혼자서 감당하고 일을 하기도 하지만 어느때는 도움이 간절하게 필요하기도 합니다. 혼자서는 안되니까 그만큼 어렵고 고통스럽고 말할 때도 없고 막연한 때도 있죠? 은하수도 있을거요? 어른들은 말할 것도 없구 요. 이런 때가 작고 크게 인생 가운데 섭리사 가운데 오게 됩니다. 인생살이를 보면 그래프가 굉장히 재미있어 요. 문제, 문제, 문제, 위기, 이렇게 와요. 그런데 신기하게 문제 문제 문제 위기의 상황이 기회가 되어서 전 환이 되는 우리의 인생입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명자라도 그때 그때 할 일을 하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가정에 자녀에게 어 려운 일이 오면 그때 부모로서 일을 하는 것이 정말 쉬운 일은 아닙니다. 주님도 그러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하나님은 말씀하셨죠. <내가 맡긴 일을 하여라. 그러면 내가 도우러 가겠다.> 바로 이 말씀. 내가 맡긴 일을 하여라. 그러면 내가 도우러 가겠다. 이것이 문제 해결의 비법이며 어려움을 벗어나는 길입니다. 이 말씀이 하나님의 사랑이고 축복입니다. 사랑하니까 결국 잘되게 하기 위해서 말씀을 주십니다. 두 번째는 <일은 사랑이다> 먼저, 왜 할 일을 해야 되는지 설교자인 저의 상황을 이해시켜 주면서 본문 말 씀을 전하겠습니다. 우리 결혼하신 분들, 부부가 서로 대화가 없어요. 그게 왜 그러면요, 같이 일을 안해서 그래요. 사랑 안해서 대화 안하는게 아니에요. 서로 사랑해도 대화가 한계가 있어요. 그런데 가정의 일을 두 고 같이 일을 하면 밉고 싫어도 대화를 해야 돼요. 일 때문에 같이 일을 하다보면 풀려요. 일을 하는 대화를 통해서 뜻도 통하고 대화도 되고 사랑도 돈독하고 정도 쌓이고. 그 정 때문에. 한국에서는 정이 무섭습니다. 나중에는 눈빛만 딱 봐도 알잖아요. 표정 변화만 봐도 아는 사이가 됩니다. 일을 같이 안하는데 어떻게 통할 수가 있겠습니까. 아무리 좋아하더라도 같이 일을 안하면 대화가 없어지니 까 자꾸 멀어집니다. 선생님은 제가 어릴 때 아주 특별한 교육을 하셨습니다. <그냥 내 옆에만 있으려고 하 지 말아라. 주와 가까워지려고만 하지 말아라. 하나님의 일을 해라. 못하면 작더라도 먼저 도와라. 그 일이 사랑이니라.> <조은아! 일을 하잖아? 하루에 한번 부를 것을 하루에 더 많이 부르게 된다> 마음에 안 들어 도 일단 불러야 해요. 일을 하면, 그 일을 하면서 풀리더라구요. 한번 부를 것을 정말 일을 하니까 하루에 20번, 30번을 불러 주시더라구요. 정말 섭리사에서 선생님께서 가장 많이 불러주시는 이름이 조은이가 아닐 까.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섭리사 전반기에는 일 많이하면 일꾼, 일을 안하면 사랑꾼. 근데 저는 혼돈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 선생님을 쳐다보니 밤낮으로 일을 하시는 거에요. 저는 그것으로 저를 교육했습니다. 선생님도 정말 보낸 자로서 일을 하시는데 힘든 일이 생길때마다 한번은 하나님께 어떻게 이럴수 있냐고 말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정말 그 렇게 하지 않으시고 더 하나님을 찾고 부르고 일을 하셨습니다. 저도 어릴때부터 아주 작고 사소한 일이지만 주께서 맡기시는 일을 열심히 했습니다. 처음에는 할 일이 없 잖아요? 그래서 말씀을 먼저 열심히 드렸어요. 기도 열심히 해드리고. 그리고 일단 말씀에 반응하자! 눈을 탁 뜨고 정말 말씀을 열심히 듣는것! 말씀을 귀하게 받아 오셨으니 정말 잘 들어 드리고 싶은 거에요. 그리고 선생님께서 집필하시는데 한번 와서 보라고 하시는 거에요. 저는 선생님 집필하신 것을 봤는데 다행 히 제가 국어를 잘해서 맞춤법 띄어쓰기에 굉장히 예민하거든요. 그 특징 개성을 잘 살려서 정말 감사하면 서 봐드렸어요. 그것을 선생님께서 크게 보시더라구요. 어떤 날 같이 타자를 쓰시는 분이 너무 피곤해서 못해서 제가 타자를 치니까 선생님께서 너 잘한다고 칭찬 해 주시는 거에요. 저도 체력이 좋아서 제일 늦게 들어가고 제일 일찍 나올 수 있었어요. 선생님께서 너무 피곤하실때는 눈을 감고 말씀을 불러 주시기도 했어요. 저의 타자, 국어, 그리고 밝은 성격으로 사명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말씀의 불을 받아버리니까 제가 영안이 뜨이게 되었는데 선생님께서 예수님과 겹쳐 보이고, 그리고 단상에서 오로라같은 빛이 선생님께 내려오는 것을 봤어요. 저는 증거하는 일을 하리라고는 생각을 못했어요. 근데 정말 하나님의 임재. 말씀하실 때 하나님이 오시는 구나. 그때부터 나는 내가 본 것을 증거해야 되겠다. 주의 행하심을 증거해야 되겠다고 마음 먹으면서 한단 계 한단계 정말 작은 것부터 시작하면서 전세계에 불붙이는 사명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때요? 일을 하니까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대화가 빠지면 안되는 거에요. 자꾸 선생님께 대화할 수밖에 없었고, 저는 일을 낳는 조은이에요. 자꾸 일을 만들어서 하니까 저도 그 일과 함께 성장을 하는 거에요. 혼자 가만히 있으면 나 혼자니까 땅으로 꺼져요. 그런데 내가 일을 하면 내가 꺼지면 생명도 꺼지니까 가만 히 있을수가 없는 거에요. 그래서 민족 세계로 나가면서 계속 큰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님을 증거하고 생명을 살리려다 보니 엄청난 용기와 힘과 지혜가 필요한 거에요. 그래서 삼위와 주님은 엄청난 능력과 힘을 주셨어요. 일을 하다보면 주와 오해되는 일이 생기기도 해요. 그런데 작더라도 일을 해 야 되니까 자꾸 풀리게 되더라구요. 저도 선생님께 혼나기도 했어요. 혼나면 잘못하면 한달동안 가기도 해요. 하지만 내가 좀 혼났거나 나타나기 좀 애매한 상황 있죠? 엄마한테 혼나봤지? 방에서 나가기 애매한 상황. 그래서 저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코코아를 잘 드시는데 제가 코코아를 잘 끓여서 갖다 드려요. 처음에는 가시방석이에요. 순간만 참으면 돼요. 그러면 몇분안에 풀리는 거에요. 힘들다고 가만히 있으면 오해하고 계속 멀어지고 힘들어져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도 그러합니다. 내가 가 만히 있는데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이 오셔서 가만히 계시겠어요? 내가 가만히 있는데 삼위께서 오셔서 막 도와주시면 부담스럽지 않으시겠어요?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일을 안할 것인데 가만히 있으면 뭐하겠어요? 일 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그 지혜로 무엇을 하겠어요? 일을 안하는데 용기를 받으면 뭐하겠습니까? 진짜 어있무있 할 일을 해야만 삼위와 주님도 오셔서 함께 용기를 주시고 일해 주십니다. 어렵고 힘들수록 감당할수 없는 역사의 일을 할수록 하나님과 연관된 일을 할수록 힘과 능력 지혜를 모두 주십니다. 그래서 힘들고 어려울 때 위기이잖아요? 전환할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힘들어도 할 일을 하 면 한계를 높이고 차원을 높이고 삼위와 주님을 더 찾게 돼요. 힘든 일이 있을수록 삼위와 주님을 찾으면서 기회로 삼자는 거에요. 섭리역사 환난기. 저도 어리니까 일이 너무 큰거에요. 그 무게가 저에게는 지구의 무게처럼 힘들더라구요. 주변에는 도와 주는 사람보다 안 도와 주는 사람이 많은 거에요. 그러니 더 하나님을 밤낮으로 찾을 수밖에 없는 거에요. 선생님을 계속 찾고 부르면서 주님도 멈추지 않고 계시니 나도 멈추지 않고 하자! 진짜 성령님께 도와 달라고 매달렸습니다. 하나님께서 바지를 입고 계시면 바지가 벗겨질 정도가 아니었을 까 할 정도로 매달렸습니다. 섭리역사 성령집회를 처음 시작할 때 정말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더라구요. 제가 성령을 받으면서 성령집 회가 시작되었는데 정말 모르겠더라구요. 1년을 했는데 언제까지 해야 되는지 몰라서 선생님께 편지를 드렸 어요. 저는 성령의 불길을 붙일 자신이 없습니다. 저는 불 붙이는 사명이 자신이 없어요. 저는 선생님 말귀 알아듣는 것은 자신이 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너 말 잘했다. 주의 말귀를 못 알아들어서 심정 모르고 역사를 반대하지 않았냐. 너는 말 귀를 잘 알아 들으니 너가 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그 후로 9년동안 성령집회를 했습니다. 정말 선생님 말씀 하나로 그래! 주의 말귀 알아듣고 심정을 아는 것! 이거 하나면 되니까 하자! 선생님과 삼위는 더욱 함께 해주시고, 대화해 주셨고, 결국 성령의 불길이 붙었고 창조목적을 이루는 큰 업 적을 남겼습니다. 정말 부인할수 없는 간증입니다. 2018년 2월 18일. 부활의 때를 맞았죠? 저희 계시록 말씀처럼 다 죽어 있었죠? 진짜 저희가 왜 그런지 모 르겠는데 이전만큼 못했던 죽어있던 삶이었습니다. 여러분 제 상태아시죠? 그때 선생님께서 조은이 위해서 기도해달라고 몇 번이나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도 너 다 죽은 사람이라고 말씀하신 정도였습니다. 어떻게 다시 예배에 불을 다시 붙일 수 있을까? 10대들은 정말 말씀듣게 하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저도 죽 어 있었고 10대들도 죽어 있었고 어른들도 이전만큼은 살아있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절망적이고 희망이 없 어 보였지만 할 일을 하니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함께 해주심으로 용기와 지혜와 사랑으로 여러 가지로 함 께해 주셨죠? 코로나때 섭리역사 우리는 모든 것을 온라인으로 했지만 전세계에서 최대로 비대면으로 예배를 잘드리는 교 회가 되었습니다. 정말 비대면 온라인 예배, 영상 예배로 전환하면서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을 했습니다. 아시아 10개국 나라는 너무 힘든 상황이었어요. 아예 할수 없는 상황에서도 50퍼센트 성장을 했습니다. 베 트남이 2배가를 한것입니다. 안되는 상황에서도 할 일을 하니 지혜와 용기를 주시고 점점 차원을 높이게 하 셨습니다. 힘들어도 멈추지 않으니 그것이 역사가 되었습니다.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SS도 한명은 살리자! 한명은 무조건 살린다는 마음으로 했습니다. 올해부터는 기류가 정말 다릅니다. 저희 흰돌 슈스가 처음에 10퍼센트로 시작했나요? 겨우 20명 모았어요. 처음에 7명 있던 아이들을 중심해서 모아 보니 20명이 되더라구요. 지금은 저희가 거의 80퍼센트까지 끌어 올렸습니다. 저는 먼저 살아 난 사람있으 면 중간에 살아날 사람도 있고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멋있게 이루어 나갈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할 일을 하면 반드시 역사해 주십니다. 우리가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을 부지런히 함으로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2022년을 맞아서 또 기류가 달라질 것이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세 번째, 하나님과 성령님이 함께하시게 하는 방법은? 하나님과 성령님이 나를 많이 사랑해주시고 잘한다고 해주시면 좋겠죠? 진짜 하루에도 나를 딱 쳐다보시면 좋겠죠? 의인의 삶에 답이 있네요. 그러다 의인이 고개를 들어 하늘을 쳐다보다가 주의 눈과 눈이 마주치나 이다 주는 깜짝 놀라시고. 왜 놀라셨을까요? 안쳐다보다가 쳐다보니 깜짝 놀라신 거에요. 의인은 그만이야 감격해 눈물을 흘리나이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함께 행하시려면 우리가 행해야 합니다. 주와 함께 해야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그래서 오늘 마지막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께서 함께 행하시게 하는 방법. 하나님은 우리가 시킨다고 하 실 분이 아니에요. 하나님께 이것 해보세요. 여기로 와보세요. 이렇게 할거에요? 선생님께 선생님~ 여기 좀 와보세요! 이렇게 할거에요? 자신이 뛰어가서 선생님~~ 해야되지 않겠어요? 부모님에게도 옷 좀 사줘봐. 이렇게 할거에요? 옷을 받고 싶으면 야곱처럼 충성해야죠. 엄마의 어깨를 주무 르기도 하고. 설거지도 도와주고. 그러면 엄마가 마음이 싹~ 풀리잖아요. 엄마가 필요한거 얘기해봐. 하면 그때 쟁취하는 거죠. 부모님이라고 우리가 막 사달라고 하면 깡패에요. 그런 의무는 없으신 거에요.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일. 그런 일을 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어느새 홀연히 오셔서 기뻐하며도우시 고 함께 행해 주십니다. 작더라도 부족하더라도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일을 할수록 홀연히 오셔서 역사를 이루어 주십니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우리가 먼저 행하면 하나님께서 오셔서 행해 주십니다. 우리가 필요하면 먼저 부모님의 안마부터 하는 거에요. 우리도 신부잖아요. 막 깡패처럼 해달라고만 하면 되겠습니까? 정말 맡겨주신 일을 진짜 사랑으로 하면 할 수록, 생명을 살필수록, 삼위와 주님은 오실 수밖에 없다니까요. 주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두고서 기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일을 하면 돕고 싶어서 오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자기에게 오시게 하는 방법은 바로 먼저 행하는 것.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늘 가르쳐 주시니 그 말씀을 듣고 우리가 행하면 됩니다. 종처럼 막 일만 하면 안돼요. 행하다가 감동이 되 면 자기 하고픈 말을 딱 하면 됩니다. 말을 하면 즉시 돕고 행해 주십니다. 성경 인물들이 다 이렇게 살았어요. 하나님의 일을 하니 하나님께서 홀연히 오셔서 함께 행해 주셨습니다. 노아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방주를 만드니 모두 비웃고 반대하며 힘든 상황 속에서도 10년동안 방주를 만들어 자신과 사랑하는 자들을 살리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었습니다. 아브라함은 가나안으로 갔고 하나님께서 함께 살아 주셨고 번창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었습니다.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야곱은 외갓집에 갔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으로 영도 육도 형통했습니다. 요셉은 하나님의 뜻대로 함께 함으로 이집트의 총리대신이 되고 자기 민족을 어려움속에서 구했습니다. 다윗은고통과 괴로움 속에서도 하나님과 늘 함께 했습니다. 하나님은 함께해 주셨고 모든 싸움에서 이기고 승리했습니다. 예수님은 환난과 핍박속에서도 하나님의 맡기신 구원의 일을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성령과 함께 그 몸을 쓰 고 신약의 뜻을 이루었습니다. 그렇죠? 어려움 속에서도 자기의 할 일을 하면 돼요. 하나님 저 회개할 것인데 용서해 주실거에요? 하지 말 고, 자기 할 일 회개하고 늬우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함께해 주십니다. 할 일을 하면 도와 주십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선생님께서 일을 하실때마다 우리가 할 일을 할때마다 성령님은 한번도 빠지지 않고 도우셨습니다. 하나님의 맡기신 일 자연성전을 건축할때도 하나님은 구상을 주시고 늘 도우시고 미처 생각하지 못해 사고 가 날때마다 늘 지켜주셨습니다. 성령님과 함께 사사건건 도우시며 자연성전을 건축했습니다. 섭리사 수많 은 성전을 살때도 문제를 해결되게 하시고 상황과 여건을 틀어주시며 늘 돕고 함께 해 주셨습니다. 이로써 하나님의 몸된 성전이 건축되었습니다. 시대의 극심한 환난과 핍박속에서도 선생님은 늘 할 일을 하시며 그곳이 어디든지 생명의 말씀을 주셨고 성 령의 역사를 일으켜 휴거로 창조목적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찬양 할때도 선생님이 하기만 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함께해 주셨습니다. 목이 쉬어도 하기만 하면 성령님 이 가사도 곡도 생각나도록 함께 하셨습니다. 선생님은 일생동안 꼭 죽을 고비에서 살려주신 삼위께 책을 쓰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 일이 다 기억나 지 않아서 미루고 있었는데 네가 약속한 일을 해야 내가 돕는다. 미루면 못한다고 해서 즉시 행했습니다. 즉 시 새벽예배 후에 사연을 쓰기 시작했고 성령님은 나머지 생각나지 않은 일도 생각나게 해주셔서 쓰게 했습 니다 전도할 때 사탄에서 생명을 뺏아올 때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삼위와 주께서 오셔서 늘 도와 주셨습니다. 기도할 때도 하나님과 성령님은 늘 감동을 주셨습니다. 아픈 사람도 기도해줘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오셔서 낫게 해주시고 도와 주십니다. 자기도 책임분담을 하게 해줘야 합니다 시대 말씀을 증거하고 외칠 때 가르칠 때마다 하나님과 주님은 그 사람을 통해서 힘있게 외쳐 주실려고 함 께 하셨습니다. 생명들도 사망에서 이끌어주니 성령님은 도우시고 감동주시고 함께해 주셨습니다. 꼭 해야될 일을 행하니 삼위도 주도 함께 해서 결국은 잘 되었습니다. 힘들도 더 할 일을 하면 도우시니 기적이 일어나고 생각지 못한 일을 하게 됩니다. 우리가 먼저 해야 됩니 다. 사명을 받은자, 신부들이 해야 됩니다. 우리가 하면 반드시 함께 해 주십니다. 맞죠? 수료하신 분도 맞죠? 하나님이 자기에게 역사하기만을 기다리고 내가 말씀을 전할 여건이 생길때만 일을 했다면 이러한 역사가 일어나지 않았을 거에요. 상황이 어려워도 내가 시간을 쪼개서 기도하며 행하니 까 삼위와 주님은 오셔서 도우시고 자기의 생명도 타인의 생명도 살려 주셨습니다.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부활의 기쁨. 우리는 막 기어서라도 섭리사를 따라왔잖아요. 그러니 죽지 않고 살아 있어요. 수료한 사람도 하다보면 어려움도 환난도 있는데 말씀을 듣다 보니 주를 깨닫고 이 귀한 날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아시아 10개국도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서 역사를 이루게 해주셨어요. 일을 해야 삼위와 주님이 오시는거 맞아요? 일은 사랑이다. 맞아요? 일은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방법이다. 기도는 일이다. 힘들지만 가만히 있으면 되는 것이 없어요. 신부로서 할 일을 해야 돼요. 일어나서 찬양이라도 해야 돼요. 전도하다가 생명이 죽어도 또 생명을 달라고 기도하면 그 밭에 생명을 주셔서 살게 됩니다. 힘든 코로나 상황이지만 할 일을 하면 삼위와 주님께서 오셔서 사람을 보내주시고 천사를 보내주셔서 도와 주십니다. 일을 맡기시고 우리가 할 일을 하면 삼위와 주님은 반드시 오십니다. 일을 맡겼으니까 어떻게 일을 하고 있 는지 오시는 거에요. 주인도 종이 일을 하면 보러 온다니까요. 그것은 등골이 싸늘하죠. 부모님도 자녀가 일을 할 때 보러 옵니 다. 걱정도 되고 귀엽기도 하고. 하나님과 성령님은 우리가 신부들인데 일 맡기시고 보러 오시지 않겠어요? 잘하니까 귀엽기도 하고 도와주시고 싶어서 늘 오십니다. 그러면 얼마나 보러 오시는가? 못와도 세 번은 오신대요. 시작할 때. 시작할 때 잘 코치해주시고 잡아주시려 고 오신대요. 정말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우리도 발을 맞춰야 합니다. 그리고 중간점검, 그리고 마지막 매듭 을 지을 때 오십니다. 성령길. 성령길을 처음 닦기 시작할 때 오셔서 코치해 주시고, 중간에 여기에서 커브를 틀어야 된다고 해주 시고, 마지막에 오셔서 아름답게 성령길을 매듭짓게 하셨습니다. 이제 말씀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일은 만들어야 합니다. 일은 만들어서 하는 거에요. 자꾸 공적인 일, 하나님의 일, 작지만 만드세요. 하고자 하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입니다. 길이 막막해. 막힌 것 같애. 그런데 오늘 말씀처럼 할 일을 하라. 그러면 내가 돕겠다. 할 일이 없는 자에게, 할 일이 많은 자에게도 기쁨이 되고, 정말 하늘의 사역을 하면서 길이 안보여서 막막 한 사람들에게 완전한 생명의 말씀이 됩니다. 작더라도 안되더라도, 내가 맡기신 일을 하면 그 일을 함으로 소통도 되고 뚫리게 됩니다. 여자들이 피해야 될것이 있어요. 우리는 모두 신부들이잖아요. 여자들이 잘 삐쳐요. 잠수를 잘타. 말을 안해 요. 해병대처럼 말을 잘해야 돼요. ‘네! 하겠습니다’ 뭐라도 말을 해야 돼요. 어렵다고 안하기 보다, 어떻게 라도 해서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How?’ 어떻게 하지? 삼위와 주님은 항상 어떻게 해야 될지 혼났다고 막막하다고 남탓하고 불만불평하고. 악평들었다고, 가만히 있고, 불의한 일만 하면 자기만 손해에 요. 여러분 사명자의 기도로 말씀이 나오면 그 방향대로 그대로 가게 됩니다. 가만히 있는 생각, 포기할 생각을 하지말고, 일을 찾아서 작은 것이라도 찾아서 삼위와 주님을 찾으면서 행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 나와 함께해 주시옵소서. 기도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내가 맡긴 일을 하여라. 그러면 내 가 함께 하겠다’ ‘천사도 사람도 보내고, 상황과 여건을 틀어주고 할 일을 생각나게 해서 도울 것이다.’ 이 말씀대로 결국 될 것을 믿습니까? 믿는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과 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 다. 기도하겠습니다. 권면의 말씀) 아시아 10개국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열심히 뛰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수료한 생명들 축하드리고, 섭리사 모 든 열심히 뛰어 주시는 분들 감사드립니다. 끊임없이 뛰어주고 기도와 말씀으로 행해주시는 삼위와 선생님께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이번주 부활의 감사 영광 돌리면서 할 일을 하면서 부활절을 보내면 어떨까요? 내년부터는 새벽은 꼭 드리게 되구요, 지도자 중심으로 오전 11시에 부활절 예배를 드리고자 합니다. 이제 부활절 끝났으면 기쁜 316입니다. 지금부터 할 일을 하면서 부지런히 준비해 볼까요? 감사와 사랑과 영광이 되는 한 주가 되기를 바라고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말씀의 기쁨과 사랑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