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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22.02.22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22.02.2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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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2022년 2월 22일 새벽 말씀> [주 말씀] 오늘 화요일은 특히 아픈 자 위에서 기도해 주려 와서 거기에 대한 말씀해주고 기도해 주려고 화요일 문을 열어줬습니다. 금주 말씀은 일을 해야 하나님도 성령도 도우러 와서 도우시고 함께 하신다. 일을 해야 오신다. 그런 말씀 했죠. 여기에 대해서 몇 마디 해주고 우리 아픈 자 위에서 모두 신경 쓰고 기도해 주고 그런 새벽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픈 것은 육신도 아프고 영도 아프고 이 두 가지를 항상 봐야 되겠죠. 하나님이 맡긴 일을 하여 하나님이 오시고 성령도 오시고 성자도 오고 맡긴 자가 와서 보러 온다. 그런 말입니다. 옛날 종 들이 종들에게 주인이 일을 맡기면 반드시 둘러보러 옵니다. 어떻게 하는가, 시킨 대로 하는가, 시키는 대로 하되 놀면서 땡땡이 치면서 하는가. 그리고 일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주인이 와보기를 원합니다. 내가 일하는 거 안 보나? 이렇게 열심히 땀 흘리고 하는데. 그래지죠. 월명동도 선생님이 일을 시켜놓고 열심히 하는 사람은 오기 를 원하고 열심히 안 하는 사람은 선생님 오면 일단 시원찮게 했다고 눈치 보고 합니다. 일을 맡 겨놓으면 나부터도 여러분들도 정말 시키는 대로 잘 하는가? 열심히 하는 가? 보러 옵니다. 열 심히 하는 자는 보러 오길 원해요. 하나님이야 오나 안 가나 다 보잖아요. 온다는 표현, 언어를 우리가 사용하죠. 온다는 언어를 더 실감 있게. 그렇죠? 하나님이야 까지껏 쳐다보면 하늘 나라에서 여기 못 보겠어? 다 보이죠. 사 람들은 멀리 안 보이면 망원경 써서 멀리까지 보는데 하나님은 망원경이 필요 없이 다 아시지 않겠어요. 그러나 온다는 표현은 실감 있는 표현이다. 실제 또 하나님은 오십니다. 소동 땅에 말 안 듣는 자들에게 일 안 시켰는데 말 안 듣는 자들이 왔습니다. 선하게 의롭게 하나님을 섬기고 살라고 했는데 그렇게 안 한다는 보고가 들어오니 실 제 그런 가 하나님이 둘러보러 왔죠. 아브라함에게 말씀한 걸 볼 때 아브라함아 나 사실상 내가 하는 일을 너에게 알리지 않을 수는 없구나. 소돔 땅 간다. 이들이 내 시킨 대로 나를 섬기고 사랑하며 화목하게 산다고 하는데 안 한다. 그 일을 안 한다. 그래서 둘러보러 간다. 심판하러 간다는 거죠. 이와 같이 하나님이 실제 이렇게 오십니다. 민족의 일도 그러하고 하나님은 또 언제 오시는 가 하니 일할 때 친히 오신 것을 월명동 작업할 때 하나님 전 지을 때 오셔서 하나하나 고쳐주시고 같이 사셨지, 뭐. 일할 때. 제일 걱정은 한 일을 제 때까지 하는가 빨리 하는가 보러 오시고, 또 하나는 일하다 보면 자기 주관대로 하나 보 러 오시고. 또 일하다 보면 뭐가 있는 거 아니 시원찮게 하는 가 보러 와요. 시원찮게 하면 큰일 나거든. 무너나고 하나마나거든. 마음에 안 들게 하면 못 보거든.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하나님이 마음에 안 들게 하면 보기 싫어서 어떻게 보냐. 사람도 마음에 안 들면 보기 싫다. 보 기 싫으면 못 살잖아요. 뭐이고 보기 싫으면 보기 싫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있으나 마나 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하면 보기 싫어서 못 본다. 하나님 하셔서 콘크리트로 안 치고 돌로 쌓아서 보기 좋게 이제 했죠. 여러분들도 일을 할 때 보기 좋게 하고, 하기 싫어서 하지 말고 좋아해서 하고. 왜? 해놓으면 하나님 결국 같이 쓰자. 그래요. 구약 때는 종들 시대니까 종들만큼밖에 못 해줘. 그래서 종들만큼만 시켜요. 구약 때는 종이니까 종들만큼만 시키는 거야. 또 기대도 많이 안 해요. 종들만큼 해주겠지. 신약시대 때는 자녀급들 이라 자녀 급만큼 시켜요. 그러니까 자녀 급만큼은 해줘야 돼요. 성약시대 때는 이제 신부급 시 대로 하나님 대하잖아요. 더 좋게 대하니까. 그게 인간의 희망이니까. 더 좋게 대해주는 거. 여러분들도 가면서 자꾸 더 좋아지고 더 좋게 신앙도 해야지 가면서 약해지면 그건 죽어가는 신 앙입니다. 더 좋게 더 이상적으로. 그것이 인생에 사는 보람이야. 하나님 나 인생 사는 보람 좀 주시옵소서 하면 하나님은 그럼 더 잘해야지, 더 보람 있게 더 잘해야지. 그러십니다. 그래서 구 약보다 신약은 더 잘하고, 신약보다 성약은 더 잘해야 돼. 그러니까 더 좋은 세계로 황금 천국으로 주시고, 세상에 살 때도 황금천국 삶을 살게 해 주시는 거예요. 더 좋은 삶. 성경은 그랬잖아. 여자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기 위해서 더 귀찬하고 더 힘 들고 더 환란을 견뎠다. 하나님께서 더 환란 주는 거 아니야. 더 좋은 삶을 얻기 위해서. 그것이 아니고 시대가 더 좋은 것을 얻으려면 더 많이 수고를 해야 돼요. 더 어려운 일을 겪어야 되고. 더 좋은 집을 지으려면, 더 좋은 집 사려면 더 어려우니까 돈도 많이 주고 더 수고해야 됩니다. 그건 당연한 이치죠. 그렇게 생각하면서 삶을 살아나가야 됩니다. 성약시대 때는 신부들 시대입니다. 그래서 신부들에게 맡기면 신부만큼은 해줘야 합니다. 왜? 자기 것이잖아, 신부는. 결혼해서 남자가 일 맡기면 그 남자 일만 시키는 것이 아니라 같이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같이 농사지어서 같이 먹기 위해서. 종들은 같이 못 먹죠. 자녀급들도 같이 먹습니다. 자녀 급부터 벌써 올라왔죠. 그래서 성약시대 때는 하나님께 일해주면 어떤고하니 같은 하나님 것이니까 쓰잖아요. 자연 성전 만들고 쓰라고 해서 우리 안 씁니까? 쓰잖아요. 안 쓰면 혼 나요. 그렇게 가치를 모른다고. 해놓 고, 열심히 해놓고. 그래서 잘 쓰나 보러 오십니다. 열심히 쓰나, 해놓은 거. 그렇기 때문에 맨 마지막은 원한도 없이 하나님께서 다 주인되게 맡기고, 또 같은 하나님 동등권 되게 하나님이 하시기 때문에 최고 좋은 시대가 왔습니다. 최고 좋은 시대. 당세에 만난 사람들 은 하나님이 보낸 사명자하고 같이 살기 때문에 정말로 좋은 시대를 만난 거예요. 후대 사람들은 지도자 없는, 하나님 사명자 없는 삶을 또 살겠죠. 더 시대는 좋아질지 모르더라도 당세가 최고 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시대에 맡겼으니 알아서 해야 됩니다. 하나님 오나 안 오나. 그렇죠? 그 대신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백부장 같이 주님, 그렇게 큰 분이 오실 필요가 있습니까. 그냥 낫는다고 선포만 해주십시오. 그 러면 나을 것으로 믿습니다. 하는 식으로 늘 하나님 거기 계시면서 명령만 해 주십시오. 깨닫게 만 해 주십시오. 할 정도만 해도 되죠. 하나님은 또 어느 때 오는고하니 아픈 사람 있으면 옵니다. 병들어 신음하는 자에게 오고, 과부 와 고아들을 살피려고 강림하시고. 구약 때는 참 특별한 때만 강림 하셨다고 했어. 성경을 보면. 신약 때는 그래도 보내신 예수님을 통해서 모든 일을 하나님이 하시면서 늘 살아주는 역사였습 니다. 성약시대 때는 말로만 결혼하고 사는 것이 아니고 몸과 몸이 붙어 살아야 되기 때문에 오셔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올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못 가니까, 육신은 못 가니까, 하늘나라 못 가니까 아쉬운 하나님 오는 거예요. 사랑하러. 그래서 하나님은 올 수밖에 없는 시대를 만났 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자녀 시대 때는 뭐 멀리 떨어져있어도 그냥 사니까. 그러나 신부 시대 때는 붙어야 사니까. 감나 무 고염나무 접붙여야 사니까. 하나님은 와서 사랑할 수밖에 없어. 그래서 오신 거예요. 그런데 문제는 그런 절대적인 법칙을 깨닫고 하나님은 오셨구나. 몰라 여러분들이 그만큼 하나님 오실 정도로 사랑하고 좋아하고 기뻐하며 그 일을 하며 살면은 뭐 오신 것을 다 알죠. 선생님은 뭘로써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는 것을 아는 가 하니 내가 행할 때 와서 하시는 것을 나 는 보고, 성전 건축뿐만 아니라 평소에 산에 기도할 때나 생활할 때나 남을 도와줄 때나 병든 자 를 위해서 기도하러 다닐 때나 천리길을 다니며 전도하러 다닐 때 하나님이 함께하고 예수님이 함께 따라다니는 걸 환상으로 보고 직접 보고. 그래서 성령도 보고. 그래서 하나님을 확실하게 얘기해 주는 거예요. 긴가민가가 아닙니다. 이와 같이 외로운 자에게도 하나님 가십니다. 괴로운 자에게도 가십니다. 환란 때도 하나님 오십 니다. 실감있죠, 오시니까.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이 오실 수 있는 여건을, 그 엄청난 자가 오실 때 여건은 참으로 어렵지 않습니까. 일개 나라에 대통령, 주권자들 자기 집에 온다는 것이 거의 없지 않습니까? 오더라도 혹시 시골 어디 휴가 때 바람 쐬러 내려왔다가 기념으로 그냥 우리 개 인 집 한번 들러볼까 하고 그냥 비서들과 들어갔다 오지 계획이 있어서 가지 않습니다. 나부터도 그래요. 어떤 큰 계획이 있어서 개인집은, 그런 요건과 여건이 없지요. 그냥 가다가 교 인들 집이니 잠깐 들렀다 갈까? 하고 갔다 오지. 이와같이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이 자기에게 온 다. 좀 생각해 봤어요? 먼저 하나님 오시기 전에 그런 걸 먼저 생각해야 됩니다. 어마어마한 존 재자가 오실 때에, 오실 수 있는 여건이 그냥 돼서 오실까? 일단 이번 주에는 하나님이 시킨 일 을 할 때는 온다고 했습니다. 이번 주에 체험을 해야 돼요. 하나님의 일하면서 하나님 오셨나. 그건 체험을 꼭 해야 됩니다. 암만 못해도. 그러면서 알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존재성을 뭘로 아는가 하니 하나님이 자기에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게 역사하는 거. 역사할 수 있는 조건과 역사할 수 있는 책임분담을 해야 되죠. 그러면 오십니 다. 기도할 때 많이 오십니다. 기도할 때 슬피 울며 사실을 고할 때 하나님이 연결돼서 알았다. 나 여호와가 이걸 모르겠느냐. 하시면서 말씀하시지. 그때는 일단 들렸으니까 오신 걸로 보는 거예 요. 일단 말이 왔으니까. 친히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본체가 온다는 것도 있고, 전화 왔으면 온 거랑 똑같지 않습니까. 전화 왔으면. 하나님이 오시는데 그러면 알아야 되지, 모르면 아무것도 아니잖아. 아는 방법에 대해서 수요일날 말씀을 써서 보내줬어요. 몇 마디 더 해준다면 감각으로 알아요. 감각 느낌으로 알아요. 그리고 자연 계시를 통해서 압니 다. 하나님 거기에 껴 들어가서 일하셨는가. 껴 있는 가 보면. 자연 계시는 하나님이 만든 자연 갖고 비유를 꼭 들어요. 딴 거 비유 안 듭니다. 하나님이 만든 자연을 통해서 이와 같이 그러하 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 이렇게 오신 거예요. 성령이 말씀하시고, 성자는 또 사명자에게 성자 대행을 맡겨놓고 갔으니까 그를 통해서 성자 얘기를 들어보는 거예요. 이와 같이 신경 써야 온 것을 느끼게 됩니다. 와도 신경 써야. 왜? 영체기 때문에 안 보이기 때 문에. 여러분들 이거 생각해 봤어요? 하나님이 직접 나타나시고 실제 보이고 말 한마디도 안 하 는 것이 낫냐? 하나님이 안 보이는데 자꾸 말하는 것이 낫냐? 어떤 것이 실속 있냐. 어떤 것을 원하냐? 여러분들 그래도 말하는데 한번 보고 싶다. 보기를 원하는 사람이 있을 거예요. 그러면 뭘로 보 이는 가하니 사람 쓰고 나타나서 보여줄 것이고, 또 상징적으로 보이게 할 것입니다. 그러나 안 보여도 말하면 있는 것이니까. 내가 안 보여도 옆에서 말소리 들리면 옆에 있는 거랑 똑같잖아. 그와 같이 안 보여도 말은 다 해주면 있는 것입니다. 그걸로 가장 빨리 확인하는 거예요. 말씀 할 때 보면 알잖아요. 안 보여도 말씀 쓰고 나타나 하잖아요. 그래서 이 시대가 어느 시대 인가하니 하나님과 사랑 일체되는 시대이기 때문에 이 시대는 올 수밖에 없다. 하나님. 우리는 못 가니까, 하늘 나라에 육체는 못 가니까. 그러잖아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니까 온다는 거 예요. 그래서 선생님도 산속에 기도할 때 예수님이 왔잖아요. 엄청 사랑하고 좋아하고 눈물 겹게 하니 까 예수님이 오셨더라고. 본체 오셨더라고. 왔는데 보였다 안 보였다 하는데 항상 살고 있다고 그랬어요. 사람은 육체는 영계에 미칠 때가 있고 못 미칠 때도 있고, 신령한 순간이 있고 못 할 때도 있고 그러잖아. 그러니까 신령할 때 왔다가 또 신령치 않으면 또 가고 하면 힘들잖아. 영체 라도 기분 나쁘잖아. 그러니까 옆에서 이래나 저래나 살게 됐으니까 사는 거예요. 그냥. 결혼해서 사는 사람 같이. 그 러나 우리가 그것을 인식을 확실히 해야 돼요. 이렇게 심정 일체돼서, 하나님 절대 일체된 자는 하나님은 오고 갈 필요가 없잖아. 사시죠. 별장에 왔다 갔다 하다가도 나중에 별장이 좋으면 그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냥 살 거 아니에요. 이런 식으로 인식하고. 인식을 잘해야 하나님 오심을 깨닫게 됩니다. 연구 좀 해요. 여러분들. 하나님이 오심에 대해서. 구약 때 오심과 신약 때 오심과 성약 때 오심이 차원이 다르다. 그렇죠. 역사적으로. 우리가 아 플 때 온다고 했는데 선생님도 아파봤죠. 아팠을 때 예수님 오셔서 고쳐달라 살려달라니까 너도 좀 느낌이 있냐 없냐. 네가 하나님을 위해서 간다고 그렇게 월남에도 많이 살려주고 했는데도 방 송국에 취직한다, 뭐 어디 간다. 결단을 내리니까 하나님께서 화나서 너 운동할 때 안 도와준 거 야. 그 길로 간다고 해서 막 운동도 하고 그랬잖아. 축구하다. 안 도와주니까 그냥 그대로 다쳤 잖아. 하나님은 가지 말라는 길을 가면 그냥 하나님이 막 친다는 것보다 그냥 놔둬요. 자기가 무지 속 에 하다가 다치게. 안 도와준다는 것이 첫 번째 원인. 어느 때는 칠 때가 있습니다. 치는 것은 어떤 사탄 아주 악인 악한 자는 치지만 애인들이나 사랑하는 자녀급들은 그냥 네 맘대로 해, 나 는 모르겠어. 놔두면 지가 가다 넘어져요. 그렇게 하신다 그랬어요. 그러다 보니까 네가 하다 보니까 안 도와주니까 바로 다치잖아. 그게 그게 하나의 배신이라고 불 신이라고 그러는 거예요. 하나님 배신. 이게 풀기 어렵다. 예수님 증인 서고, 3만 명 전도해 준 다고 간신히 회개하고 풀려났지 않았습니까. 사망에서. 하나님께서 아플 때 오시더라고. 그리고 말 안 들을 때도, 하나님 말씀 불신할 때도 오고. 불신하고 딴 길 갈 때. 그때는 정말 화나서 하 나님께서 책망하시고 심판하셔요. 낫는다고 시간이 갔는데 결국 나았습니다. 여러분들이 여러 가지로 생각해야 돼요. 우리 병듦에 대해서 조금 몇 마디 얘기하고 마치고 기도 해 주겠어요. 병. 선생님이 나는 다른 사람보다 나를 먼저, 내가 몸도 있으니까. 해보니까 관리 를 잘 해야 되겠더라고. 몸 건강 관리. 선생님은 지금 말하면 한 15살부터 뛰고 달리는 모습 지 금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건강해지더라고. 늘 뛰고 달리는 게 그게 쉬운 일이 아니고 굉장히 귀찮아요. 이렇게까지 해야 건강해지냐? 이러 다가 더 병나겠. 너무 힘들다 하고 말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적당히 한 만큼은 꼭 해야 돼요. 걷는 것도 뛰는 것도 적당한 만큼은 꼭 해야 됩니다. 내가 가만히 돌아보면, 사람들이 참 건강하 시다고 하면은 내가 15세부터 뛰던 것을 지금까지 뛰고 있다. 한 60년 이상을 뛴 거예요. 그러 면서 건강을 유지했다고 하죠. 뛰고 건강을 살폈습니다. 왜? 아파보니까. 여러분들도 대개 보면 이런 걸 볼 때 여러분들이 기본적인 운동을 안 해서 아픈 곳이 많이 있습 니다. 운동하면 몸이 풀리고 해서 건강해지고 대폭적으로 의학에 대한 상식이 너무 없어서 그냥 하다가 아픕니다. 병원에 가서 의사들 보면 어이없이 아프고 있는 거예요. 이런 것은 했어야 되 는데. 음식도 막 그냥 먹으면 안 돼요. 골라가면서 체질 맞추면서, 그런 상식이 있어야 돼요. 자기 체 질 맞는 음식을 꼭꼭 먹고, 꼭꼭 정기적으로 할 일을 해야 됩니다. 그럼 건강해져. 우리 섭리사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에도 건강 좀 챙기는 건강 있는 사람들 보면 건강을 상당히 챙기면서 정기적인 운동도 하고, 그 리고 기도도 꼭 하고, 그리고 거기에 대한 피눈물 나는 시간을 보내요. 어떤 사람 보면 그냥 별 것도 아닌 사람 같이 그냥 순수하게 있는데 너 운동하냐? 네. 어느 정도해? 백리씩도 뛰고 해 요. 오, 생각보다 다르네. 한 번에? 네, 한 번에 해요. 그런 사람이 있어요. 우리 섭리사. 건강합니다. 이해가 안 가서 또 물어보니까 세계 마라톤 대회 한 번씩 하고, 전국 마라톤 대회 꼭 참여하려고 하는데 그냥 건강 마라톤 대회 있지 않냐고. 그거 참여해서 끝까지 뛰고 그런다고. 그러냐. 그러면서 그렇게 건강 관리를 심하게 하는 거야. 오, 생각보다 많이 하 는데. 나보다 더 많이 뛰네. 엄청나네. 이렇게 섭리 안에서도 열심히 건강해서 뛰는 사람이 있어 요. 그래서 건강해지더라고. 어른들은 계속 한 2~300번씩 이거 하라고 그러잖아. 앉았다 일어 났다. 그러면 건강해집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의하면 나는 심지도 않은 데서 이렇게 거두냐? 나는 이렇게 많이 해쳐 놓지도 않았는데 모으냐. 뭔가 해쳐놨기 때문에 또 잡아 당기니까 거두지. 그런 말을 볼 때도 모두 우리 책임분담들이 많습니다. 건강 책임 분담. 그래서 건강 체조도 브이로그에 모두 해서 가르쳐 줬지 않습니까. 그 외에도 건강을 위해서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마음도 건강하려면 기도도 해야 되고, 정신 건강하려면 정신 바짝 차려서 정신을 늘 사로잡아야 되고, 또 생활 건강하려면 하나님 말씀의 법칙을 지키면서 전부 다 지혜롭게 해야 됩니다. 우리 정신과 육은 동일하게 봅니다. 그래서 내 영혼이 잘 되면 육신도 잘 된다. 내 신앙생활 잘 되면 육신도 잘 된다 할 때는 건강도 같이 붙은 말씀입니다. 이러면서 우리 신경 쓰자고. 그리고 나이 먹으면 건강을 상실하는 것입니다. 알아보게. 70살 먹은 사람은 70% 다 사용해서 그만큼 절단 난 것이고, 30% 성한 것입니다. 100%를 완전히 볼 때, 100년까지 산다고 볼 때. 그러니까 여러분들 80세 살았으면 벌써 80% 고물이 된 거예요. 앞으로 남은 거 20% 갖고서 사는 것입니다. 그런 걸 생각할 때 너무 무리하게 하지 말고 잘 조정도 하면서 해야 됩니다. 내가 건강에 대해서 말하면 사람들이 씨가 먹어요. 왜? 건강을 어느 정도 갖고 있으니까. 그래 서 여러분들 육적인 건강도 있어야 하지만 영적인 신앙의 건강도 건강해야 됩니다. 그래야 의욕 심이 있어 하고 싶고 자꾸 일을 합니다. 서울 같은 데는 대도시 공기 때문에 뛰고 다녀도 그 공기에 마시니까 별로 안 좋죠. 마스크 쓰고 걸른다 하지만 걸러봤자 꾸정물이니까, 굵은 것만 걸러내겠죠. 그래서 아무리 코로나 기간이지만 산으로 가서 시골 같은 데 가서 쓱쓱 바람도 쐬고 가면 덜하죠. 여러분들 이런 것을 많이 신경 쓰고 해야 되고, 아이고 이제 나이가 먹었으니까 뭐 지체가 썩고 아프고 고통 받으니까 걸어 다니는 것은 엄두도 못 난다는 이런들 많이 있습니다. 보고 들어오는 데 많이 들어옵니다. 어제도 3명이 보고 들어왔는데 아프다고 기도 좀 해달라고 그래서 대답하 기를 기도해준 거 깨달아라. 그럼 나도 낫는다고 전해줘라. 그렇게 써서 보내줬어요.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기도는 매일 하니까, 매일 세 번. 아마 본인도 세 번씩은 하기 힘들 걸? 그렇게 정해놓고, 무섭 게. 그걸 해준다는 걸 깨달아야지. 믿어야, 내 말을 믿어야 나으리라. 우리 섭리사 나뿐만 아니 라 이미 광고가 나갔기 때문에 수만 명이 아픈 사람을 위해서 꼭꼭 기도해 줄 것입니다. 기도할 때마다 한두 마디 꼭꼭 진실로 해줄 거예요. 그런 기도를 받고도 안 나으면 안 되지. 본인도 하나님께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를 해야 돼요. 기도할 수 없는 처지에 있는 사람은 어렵 죠. 병마라고 반드시 사탄이 껴 있으니까 하나하나 하나님 살펴서 사탄 귀신 내쫓아 주시옵소서. 악의 세계를 하나님께서 딱 가두시옵소서. 하고 간절히 기도한다고. 여러분들 같이 맞춰서 기도 해야 됩니다. 알겠죠. 우리나라도 국방 문제 갖고 늘 신경 쓰듯이 우리도 신앙생활의 국방 문제, 항상 국방 문제가 뭔 가 하니 집에 도둑 안 들게 기도하고, 도둑 손해 안 가게 기도하고, 이런 기도를 꼭 하는 거예 요. 그걸 우리는 국방이라고 했잖아요. 알아듣기 쉽게. 여러분 사탄 세계, 흑암의 세계, 악한 자의 세계, 씹는 세계. 이런 것을 위해서 항상 기도를 극 단적으로 해야 됩니다. 당한 만큼 하는 거야. 당한 만큼. 알겠어요. 그러면서 간절한 기도를 하 면서 하나님을 꼭 낫게 해달라고 서약 기도도 해야 됩니다. 나으면 이렇게 하겠다고. 내가 아픈 사람 기도를 해보니까 절대 믿어야 낫더라고. 말씀을 줘서 믿게 해야 됩니다. 그 말씀 믿으니까, 내가 기도하니까 빨리 낫더라고. 사탄이 나가더라니까. 내가 시대의 말씀을 주고 나는 이렇게 하나님의 사명받고 왔다는 걸 믿으니까 사탄이 바로 나가더라고요. 시대의 사탄이 나가더 라고요. 그러니까 바로 병이 낫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들도 말씀도 안 주고 그냥 엉성하게 우리 어머니 고쳐달라고, 낫게 해달라고, 교회 안 다 기고 여기 좀 핍박은 했지만. 이건 좀 힘들어요.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주고받고야. 나 믿게 하 는 거 아니야. 내가 믿는 하나님을, 말씀을 갖고 왔으니까 나를 믿어야 그 말씀을 줘서 그다음에 믿게 해주는 거예요. 이런 것이 필요하더라고.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말씀을 줘서 하나님 말씀이 들어가야 낫는다고 얘기를 해. 확실하게.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은 말씀을 줄 때 말씀을 믿음으로 낫는다고. 확실히 그렇게 얘기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여러분들은 말씀 믿고 해도 아프죠. 건강관리 잘못해서. 하다 보니까 그리 해서. 그렇죠. 차 같 은 거 사면은 항상 쓰다 보면 마모가 되잖아. 소모품 마모가 되면 다시 끼워야죠. 아플 수밖에 없죠. 그렇죠? 고장 날 수밖에 없죠. 당연한 일이라고 하면서 고쳐야 합니다. 왜 나를 이렇게 아 프게 했지? 어렵지? 하지 말고. 그래서 나는 그 책임 다하기 위해서 43년 전부터 건강 관리를 하면서 하라고 설교를 그렇게 많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이 했습니다. 세상에 목사 치고 건강에 대해서 그렇게 많이 설교하는 사람 드물거라고. 왜? 생 명을 위해서 나는 왔기 때문에. 생명을 위해서 그렇게 해줬습니다. 나도 생명 때문에 까딱하면 몇 번 건강으로 죽을 뻔했는데 그거 살았기 때문에 그 말씀을 많이 하고 강의를 하고 말씀을 줬 죠. 이러면서 여러분들 기도를 늘 해주면서 하니까 힘내서 열심히 하고. 암 수술했네, 또 재발했네, 나가서는 불면증이네, 나가서는 대상포진이네, 또 어떤 병은 폐가 안 좋네, 어떤 것은 뇌에 혹이 났네. 이런 것들이 아주 치명적인 것들입니다. 또 어떤 것은 우울병, 어떤 것은 본인 정신 못 차 리는 정신병. 이런 것들이 너무 많아요. 근데 정신병 환자들도 여러 가지야. 자기는 이상이 없는데 부모가 말 안 들으니까 자식을 치는 것도 있어요. 알겠죠. 자기는 멀쩡한데, 그거 확실히 있더라고. 부모가 회개하고 정신을 돌이켜 야 됩니다. 꼭 그래야 합니다. 또 한 가지는 뭐가 있는가 하니 가서는 안 될 길을 가면 아프게 됩니다. 또 차 사고도 납니다. 문제가 일어납니다. 알겠죠. 이런 것을 많이 좀 연구를 해. 내가 대강 얘기해 줄게요. 이것을 하나님께 내가 바로 알고 기도 를 하니까 낫더라고요. 바로 모르니까 기도를 해도 안 돼요. 해도 잘 안 낫더라고. 어떻게 해서 온 병인지. 약수 먹을 때도 하나님 내가 건강 관리를 잘못해서 이 지경이 됐습니다. 정말 잘못했 습니다. 회개합니다 하고. 약수 뜨고 몇 마디, 선생님 감사합니다. 낫게 해주세요 하고 먹지 말고 상황을. 약수샘 있잖아. 사실을 고하라. 자기 잘못도 고하고. 물컵에 물을 떠다 놓고 약간 잦을 때까지 기도 좀 해. 기록 이 있어야 돼. 하나님께 기록할 때. 하나님 사실상은 내가 건강 관리하는데 그렇게 게을러서 잠자고 그랬습니다. 용서해 주시고 정말 로 하겠습니다. 기도 안 하고 잠만 자다가 불면증 걸렸어요. 딴 거 보다가. 이렇게 하면서 문이 잦을 때까지 기도를 하고 먹어보라고. 그냥 물 먹으면서 하나님 고쳐주세요. 그러면 개도 잘 안 돌아봐. 그렇게 되면. 아무리 애인이라도. 그렇게까지 하고 싶어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약수인데? 먹을 때도 깔짝깔짝 좀 먹지 말고 진실로 그 귀한 물을 먹여야지. 실제 그런 영양기 있는, 실제 역할을 할 수 있는 물입니다. 이 게. 얼마나 귀한 물인지 코로나 기간 때 느꼈을 거예요. 얼마나 귀한 물인지. 먹고 싶어도 힘들 지. 목숨을 걸고 해서 약수를 보내줘서 겨우 먹어요. 지금 가물어서 비가 안 오고 해서 아주 그 냥 진액이 올라와요. 비가 안 오니까, 눈도 안 오니까. 이런 것을 진실로 알아주고, 진실로 감사하고, 진실로 귀하게 여기고, 진실로 전지 전능하신 하 나님, 진실로 어마어마한 존재자 성령님 하면서 귀하게 여겨지면서 감격하고 감사하고 하면서 그 야말로 발광을 떨고 그야말로 애간장을 타면 좋아해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와도 보람을 느끼 시는 하나님입니다. 이런 것을 생각하면서 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내 말하는 소리 들어봐. 보통해서 그런 말이 나오나. 겪어본 얘기잖아요. 나도 이런 사명 갖고 왔지만 시원찮게 하면 모사 쓰고 안 만나요. 어림도 없어요. 나만 해도 그러는데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내가 사역을 갖고 왔는데 그렇게 시원찮게 만나나. 며칠 전에 누가 꼭 좀 만나자고, 국회의원 되려고 하는데, 내가 바쁘다고. 내가 요즘에 기도하느 라 바빠서 사람 볼 시간이 없습니다. 다음에 하죠. 어떻게 만날 수 없을까요? 나랑 왜 만나려는 지 다 알거든. 내가 지금 하나님 만나는 특별 기도 시간이라, 일초도 어기지 않고 기도하는 기간 이라 시간을 못 내겠네요. 다음에 꼭 내주겠습니다. 그랬더니 감사합니다. 그 정도야. 안 만나 요. 여러분들도 지금 이렇게 나타나서 해 주는 것도 얼마나 큽니까, 크잖아요. 이것도요 큰 맘 먹고 하는 거예요. 시간 내서. 내가 어떤 사람은 낫게 하는데 근 40번을 기도했습니다. 그러니까 어느 정도 좋아지더라고. 그 나머지 또 낫는 시간을 한 달쯤만 한번 해보자고. 그러니 나아지더라고. 조금씩 조금씩. 그림 그 릴 때도 조금씩 좀 그리면서 그리면 되잖아. 천리길 갈 때도 한 발짝, 두 발짝 걸어가면서 좋아 지잖아. 한 번에 팍 낫고, 한 번에 팍. 그런 것이 아니에요. 그러면서 하나님이 도와주는 것을 느끼고 감격하고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하나님 이 병 고치려면 힘든데. 그렇게 하면서 하기를 바 랍니다. 어떤 사람들은 허리가 아픈데 내가 가르쳐 줬는데도 벽에다 대고 다리 갖다 쭉 뻗고 이렇게 오 그렸다가 무릎 오그렸다가 딱 밀면서 하면 뚝 하고 들어간데도 안 합니다. 그때 누가 하러 왔다 고 해도 안 해줬어요. 본인이 하고 가라. 저기다 대고 하고 가라. 벽만 내줬어요. 그랬더니 하니 까 쑥 들어갔네요. 감사합니다. 왜 안 하냐? 죄송합니다. 그러더라고요. 그렇게 해서는 건강이 무너지지. 정신 상태가 틀렸다 하잖아. 조은이 목사가 그러잖아. 너 정신 상태가 틀렸다고. 조은이가 인계받은 게 뭔가 하니 정신 인계 받고, 그다음에 말씀 인계받고, 행동 인계받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다 하는 사람 많 지만 얘기를 하잖아요. 정신이 뭐죠? 엔진이야, 엔진. 조은이 엔진은 차에 다가 비행기 엔진 얹 졌더라고. 그러니까 날아다니지. 여러분들도 비행기 엔진을 얹져야 되요. 알겠어요. 아폴로 엔진. 로켓 엔진을 막 얹어 놔야 해. 그런 정신을 가져야 돼요. 정신으로 살아간다. 생각으로 살아간다. 하나님 늘 말씀했어요. 알겠 어요. 정신이 몽롱하면 내가 지금 성약 역사 가는가? 휴거가 됐는가? 하고 아롱아롱해져요. 정 신 바짝 딱 차리면, 내가 가고 있는 중이다! 하지요. 하나님이 늘 강림해서 여러분들과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확실히 가야 됩니다. 믿습니까? 그 러면 여러분들이 까지것 병이 문제야? 낫게 해준다는 것은 예정된 사실이에요. 안 낫게 해 주면 은 영원히 하늘나라로 가는 것이고. 그래서 육신의 병도 이렇게 하면서 나아지는 거예요. 그리고 영혼의 병도 이렇게 하면서 나아지는 거예요. 정신 차리고 말씀 귀히 보고 감사하게 보고 고맙게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보고. 제일 하나님이 싫어하는 중에 하나가 뭔지 압니까? 싫어하는 것 중에 하나가 있어요. 말 안 듣 는 거. 하나님이 싫어하는 거 6-7 가지가 된다. 교만한 것과 가치를 상실한 것과 또 나아가서는 말 안 듣는 거 이런 몇 가지를 아주 싫어합니다. 그거 하면 하나님 성질을 확 내버려요. 이런 걸 생각하면서 하나님의 심리를 알고 심정을 알고 성령 거스르지 말고 열심히 한다면 건강 은 계속 좋아지는 거야. 알겠어요. 좋아지지 않으면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영혼을 하나님 거두는 대로 가겠습니다 하면 되지, 까지것. 그러면서 열심히 하고 또 우리 섭리사 전체는 환자뿐만 아 니라 요즘에 기도 열심히 하자고. 개인주의. 요즘은 개인주의야. 개인이 확실하게 운동 많이 해서, 개인이 운동 잘해야 단체 가서 도 운동 잘합니다. 가장 좋은 때입니다. 이때가 나쁘다고 생각하지 마요. 내가 환란 때 가장 많 이 얻었어요. 얻는 것도. 민족의 환란, 세계 환란 아닙니까. 옛날에 우리나라를 특별히 하나님께서 도와주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자꾸 환란이 일어나는 게 하 나님 역사를 자꾸 방해하고 하니까 하나님께서 다른 나라 대하듯이 대해준다는 거야. 그러니까 그냥 확 불어난 거예요. 나한테 분명하게 얘기했어요. 그래서 우리 잘못이 아니라 상대들 잘못 때문에. 열심히 기도하고 코로나 안 걸리게 열심히 잘 단속도 하고 열심히 하자고요. 믿습니까. 아픈 사람들 나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 기도를 해주고 있고, 그러니 낙심치 말고 먹는 것도 먹고 또 뛰기도 하고 방에 운동도 하고 낙심하지 말아요. 알겠죠. 신앙도 확실히 붙잡고. 너무 고깝게 만만 생각하지 말고. 나는 자꾸 아프기만 하지? 하지 말고. 열심히 해서 또 아픈 사람들 응원도 해주고 전화도 해주고 자꾸 좀 해주자고요.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픈 사람들 특히 하나님 챙기고, 여러 가지 하나님의 입장의 심정도 얘기해 줬습니다. 모두 깨닫고 잘 할 것이니 축복해 주시고 강건함을 오늘도 주셔서 완전히 오늘이 낫는 날도 될 것이고, 어떤 사람은 또 과정이 될 것이니 낙심치 말고 열심히 건강도 챙기고 이런 기간 에 육신의 건강 영혼의 건강 모두 섭리 다 다 챙겨가게 해 주시고. 대한민국에 아픈 사람이 그리도 많습니다. 세계에 많습니다. 하나님이 치료하는 광선을 더해주시 고, 그리고 하나님 말 안 듣다 잘못된 길을 가는데 안 도와서 다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차 사 고 나지 않게 해 주시고, 모든 인명 사고 나지 않게 해 주시고, 서로 우리 섭리의 모든 사탄을 물리치고 악을 물리쳐주시고, 결단적인 기도를 우리가 하니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섭리사 전체 가 같이 기도하면서 자기가 빛같이 좋아지고 기회를 얻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해주시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산 제물이 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모든 형제들 낫기를 기도합니다. 내가 낫기를 원하느냐. 나아져라. 그리했습니다. 그리고 이왕이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면 하나님 말씀을 받아들이고, 내가 낫기를 원하는 줄 알고 깨달아라. 하나님 시대의 말씀을 받 아들이면 사탄이 물러가고 이긴다. 모두 사탄 물러가게 첫째 기도하고, 악마 천적이 물러나게 기 도하고, 악 물러가게 기도하고, 우리를 막고 괴롭히는 자 물러가게 하나님께 기도하니 하나님 모 두 낫게해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성부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모든 아픈 자 육도 영 도 낫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구하고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화요일 새벽 이와 같이 해서 예배를 마쳤습니다. 제가 또 아마 금요일날 새벽에 또 한번 나타날 것 같아요. 그러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