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2.02.23 (수)
수 새벽잠언
- 선포일
- 2022.02.2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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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23일 수요일 새벽, 주 말씀>
1.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자신을 사랑하는 자들을
항상 도우신다. 어떤 어려움이 있을 때도 도우시고, 어려움이 없
어도 도우시고, 돕는다는 것을 몰라도 도우신다.
2.평소에는 삶 속에서 그 이치에 맞게 도우시니, 잘 모른다.
3.하나님과 성령님이 돕고 함께하시는 마음과 심정을 깨닫고, 항상
감사와 사랑을 잊지 말고 일체 되어 살아야 하느니라.
4.절대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람을 모시고 살듯 대해서는
안 된다. 우리의 영과 육을 구원해 주신 전능자시니, 우러러 섬
기며, 진실로 존경하고 사랑하고 감사하며, 영광을 돌리며 살아
야 된다.
5.자기를 만들지도 않은 자에게 잘해 주면 오히려 잘해 주는 자의
권위를 몰라주고, 그저 잘해 줄 때만 알고 따른다.
6.짐승은 대해 주는 대로 대하며 따른다. 잘해 줄 때는 잘 따르고,
잘해 주지 못할 때는 안 따른다. 사람도 잘해 줄 때만 알고 따르
는 자는 짐승 같은 자다.
7.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대할 때 그릇된 인식관과 온전하지 못한
생각과 사고와 행실을 모두 완전하게 고쳐 놓고 대해야, 제대로
깨닫고 알게 된다.
8.모르면, 행해도 자기 주관대로 생각하면서 행하게 된다.
9.그릇된 사고를 고치는 것은 자기 책임이다. 그릇된 사고를 안 고
치면 하나님과 성령님에게도 무지로 대하고, 세상도 무지로 대하
여 해를 받게 된다.
10.하나님과 성령님같이 온전하게 행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