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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2.02.23 (수)

수요말씀

선포일
2022.02.23 (수)
성경 본문
요한복음 9장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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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23일 수요말씀> 일을 해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와서 도우시고 함께하신다 [시대 성경] ① 저마다 할 일을 할 때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도우시고 함께 일하시나니 ② 그러므로 놀지 말고 미루지도 말고 약속한 일을 하여라. ③ 일을 해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와서 대화하시며 ④ 그 일을 도우시고, 일의 지혜도 주시고, 힘도 주시고, 기뻐하며 하게 해 주신다. ⑤ 일하지 않는 자에게는 축복도, 신령한 말씀도 주지 않으신다. [요한복음 9장 4절] 때가 아직 낮이매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 밤이 오리니 그 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니라. [데살로니가후서 3장 10절]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도 너희에게 명하기를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하였더니. • 하나님과 성령님은 <일>을 맡겨 놓고, 제대로 일하는지 보러 오십니다. 오셔서 ‘힘’도 주시고, ‘지혜’도 주시고, 어떻게 하라고 가르쳐 주십니다. • 사람들도 <일>을 맡겨 놓으면, ‘자신의 마음’에 맞게 하고 있나 궁금하여 못 참고 와서 보게 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그러하십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은 일을 맡기시고, 3번은 꼭 오십니다. ‣ <일을 시작할 때> 오십니다. 시작을 잘못하면 전체가 잘못되기 때문입니다. ‣ 그리고 <일을 한창 하고 있을 때> 오십니다. 자기 주관대로 할까 봐 걱정되기 때문입니다. 일을 잘한다고 해도, 주인이신 전능자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하기가 어렵습니다. 고로 일하면서 물어봐야 됩니다. ‣ 그리고 <맡긴 일이 끝날 때> 오십니다. 끝을 잘해야 되기에, 꼭 오셔서 보십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은 <일>을 맡기시고, <알파 : 시작할 때>, <오메가 : 끝날 때> 오시고, <중간쯤>에 꼭 오십니다. 이외에도 <하나님과 성령님이 원할 때>마다 오십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이 보시기에 최고의 일꾼>은 ‘시키는 대로 하는 자’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시키는 대로 하는 자>가 ‘삼위의 몸이 되는 자격자’가 됩니다. 이런 자들을 보시고, 하나님은 “내 일을 하는데 합당하다.” 하십니다. • 하나님은 늘 <일할 자>를 찾으십니다. <성약 천 년 역사>를 펴느라, ‘일꾼’이 정말 많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의 일>을 하면 ‘자기에게 좋은 점’이 있습니다. ‣ <하나님의 일>을 할 때, ‘각종 모르는 것을 물어볼 수 있는 권한’이 생깁니다. 일하면서 ‘자기 인생에 대해 궁금한 것’도 물어볼 수 있습니다. ‣ 또한, <일할 때>가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말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 <하나님의 일>을 하면, - 하나님이 맡기신 일을 하며 <하나님의 뜻>도 이루고, - <자기가 궁금한 것을 물어볼 수 있는 기회>도 생기고, -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대화할 수 있는 기회>도 생깁니다. 특히, <삼위와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 것>이 얼마나 크고 위대한 축복인지 깨달아야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이 맡기신 일>을 할 때, 자기가 하고 싶어서 좋아서 하고, 지혜롭게 해야, ‘일을 맡기신 하나님’도 기뻐 감격해 하십니다. 또, 주인이 기대했던 것보다 더 일을 완전하게 잘하면, ‘일을 맡기신 하나님’이 좋아하십니다. 잘했다고 하시며, 다른 일을 또 맡겨 주십니다. • 하나님은 <시대에 해당되는 자들>에게 ‘그 시대의 일’을 맡겨 오셨습니다. ‣ <구약 4000년 동안>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주인으로 대하는 종들’에게 ‘구약의 일’을 맡기셨습니다. <구약인들>은 종의 입장에서 ‘종의 차원’만큼 마음도 심정도 쏟아서 일했습니다. ‣ <신약 2000년 동안>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하늘의 부모로 대하는 자들’에게 ‘신약의 일’을 맡겨 오셨습니다. <신약인들>은 자녀의 입장에서 ‘자녀 차원만큼’만 일했습니다. ‣ 이 시대는 <천 년 혼인 잔치, 사랑의 휴거역사의 때>이니, ‘사랑의 일’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는 ‘시대 신부들 중’에서 ‘일꾼’을 뽑아서 일을 맡기십니다. 자기 재능대로, 개성대로, 충성하는 대로, 좋아하는 대로 일을 맡기십니다. <사랑하는 자>에게 일을 맡기니, 상대도 ‘자기 일’인고로 ‘사랑’으로 해 줍니다. • 하나님은 - <사랑>하기 때문에 ‘일’을 맡기십니다. - <믿으니까> ‘일’을 맡기십니다. - <실력>이 있어서 ‘일’을 맡기십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는 ‘사랑하는 자’에게 일을 맡기시고, ‘사랑하는 만큼’ 돕고 함께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자기>만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면, 다 할 수 있습니다. • <일>을 해 놓고 보면, 하나님은 “네가 관리해라.” 하시며, <신부들이 일해서 만든 것들>을 신부들에게 또 맡겨서 관리하며 사용하게 하십니다. 이로써 <땅>에서는 ‘시대 신부들’이 주인이 되고, <하늘>에서는 ‘삼위’가 주인이 되어 살게 됩니다. • <일한 자>가 ‘일의 내용’을 아니, ‘관리’도 하게 됩니다. • 큰일 중에 하나는 <기도하는 일>입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도 성령님’도 오시고, ‘천사들’도 옵니다. • <일>을 하기 전에 꼭 ‘기도’ 먼저 하고 해야 됩니다. • <섭리사의 일하는 자들>을 위해 항상 기도해 주기 바랍니다. <시대 사명자>를 위해 기도해 주고, <증거자>를 위해 기도해 주고, <섭리사 국방을 위해 일하는 자들>을 위해 꼭꼭 기도해 주고, <하나님의 성전 월명동에서 일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해 주고, <전도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해 주고, <관리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해 줘야 됩니다. <아픈 자들>을 위해서도 기도해 줘야 되고, <시험에 든 자들>을 위해서도 기도를 꼭 해 줘야 됩니다. • <환난과 핍박과 어려움>을 당할 때, <사탄과 마귀>와 담대하게 싸울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부르면 바로 오십니다. 오셔서는 “내가 그냥 두지 않겠다.” 하시고, 심판도 하십니다. • 하나님이 <심판>하시면, 결국 ‘그 지역에 사는 모든 것들’을 다 없애기까지 하십니다. <소돔 땅>을 심판하실 때도, ‘땅’까지 다 태워서 쓰지 못하게 하시고, ‘나무’와 ‘식물’과 ‘짐승’까지 다 죽게 하시고, ‘소금땅’이 되어 풀도 안 나게 해 버리셨습니다. • 하나님은 한번 <심판>하시면, 미련 없이 하시고 “후회도 없다.” 하십니다. 그리고 누가 “하나님, 마음 안 아프세요?” 하고 물으면, “너무 기쁘다. 그렇게도 속을 썩이고, 나 여호와를 무시하고 살던 악을 싹 없애고 심판하니, 속이 시원하다. 썩는 냄새가 나는 쓰레기를 다 없애니, 너무 개운하다.” 하십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이 오셔도 모르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답답해하십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이 오시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 첫째, <느낌>과 <성령의 감동>으로 알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오시면, ‘몸’과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 둘째, 기도하고 집중할 때, <환상>을 보고 알게 됩니다. ‣ 셋째, <만물을 통한 징조와 계시>로 알게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이 오신다는 것>을 절대 꼭 믿고, <생각>에서 잊지 말고 의식하고 기다려야, 알 수 있습니다. • <자기 마음과 행위>에 따라서 - <하나님과 성령님>이 직접 오시기도 하고, - <시대 사명자>를 쓰고 오시기도 하고, - <마음>에 감동만 주기도 하십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이 오셔도 관심이 없고, 가치 없게 생각하면 오지 않으십니다. - 찾고, 부르고, 진실로 원해야 오십니다. - 감사하고 사랑하며, 찬양하고 영광 돌려야 오십니다. - 심정을 알아주는 자에게 ‘하나님의 심정’으로 임하여 오십니다. • 또, 하나님과 성령님은 <하나님과 성령님이 하신 일을 증거>할 때 오십니다. 선생님이 2001년 <말레이시아 포딕슨 해변>에서 <1999년도 말세 때 하나님이 유럽에 행하신 일>을 증거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오신지 모르고, 선생님과 7~8명이 둘러앉아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있던 주변에만 강한 바람이 불어서 옆에 있던 빈 의자가 자꾸 날아갔습니다. 제자리에 가져다 놓으면 또 날아갈 만큼 바람이 불어서, 그때 하나님이 오셨다고 깨달았습니다. <말세 때 성경대로 하나님과 성령님이 행하신 일들>을 증거하니, 바닷물이 들어오다가 멈추기도 했습니다. 2시간 동안 말씀을 듣고 난 후에 멈췄던 밀물이 다시 들어와서 만수가 됐습니다. • 그리고 이날 <저녁노을>을 보는데, 마치 ‘화재가 나서 불타는 것’같아 보였습니다. 선생님이 하나님께 어디로 가시냐고 물었을 때, “노을이 지는 쪽, 서쪽으로 간다.” 하셨습니다. 사람들에게 서쪽에 어느 나라가 있냐고 물으니, 미국이 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말세에 온 세상을 심판하러 가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떠나시고 이튿날, 미국에 <9.11 테러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 하나님은 미국뿐 아니라, 유럽과 전 세계에 행한 대로 축복도 주시고, 심판도 하셨습니다. • <하나님이 주신 축복 중에 하나>는 ‘천주교와 개신교의 482년의 싸움이 종식’되게 해 주신 것입니다. 선생님이 예수님과 같이 유럽을 다니면서 행했습니다. <천주교>와 <개신교>는 ‘서로가 믿는 구원’이 같다고 하며, 화해하고 하나 되어 평화를 이뤘습니다. • 또, 하나님과 성령님은 <전도할 때> 오셔서 감동시키며 함께 생명을 구원하십니다. • <월명동 하나님의 전>을 만들 때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항상 오셔서 같이 일해 주셨습니다. 결국 <야심작>이 5번이 무너지고 6번째 쌓았을 때,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하나님의 걸작 자연성전을 건축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늘 <땅의 백보좌, 월명동 자연성전>에 와 계십니다. • 선생님이 겪어 보니, <행하지 말아야 될 일을 할 때>, 하나님은 급히 나타나셔서 하지 말라고 하시기도 했습니다. <위험한 곳에 갈 때>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천사들이 나타나서 막기도 했습니다. • 한 번은 월명동을 개발할 때, <선생님이 예전에 어머니와 밭을 매던 가는골에 있는 감나무>, = <어머니에게 기도 받았던 감나무>에 가 봤습니다. 수십 년 후에 가 보니 그 감나무가 커 있었는데, 가운데 가지가 서로 꽈배기처럼 꼬여 있어 둘 다 못 크게 생겨서, 톱으로 자르려고 톱을 댔습니다. 갑자기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기를 “자르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왜 자르지 말라고 하셨는지 생각하는데, 어머니가 선생님을 껴안고 기도해 주셨던 것이 생각났습니다. <감나무>가 ‘어머니가 선생님을 껴안고 기도해 주시던 형상’으로 크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그같이 작품으로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이를 깨닫고 <감나무>를 잘 가꿔서 ‘쉼터’로 만드는데, 옆에서 <기도하는 형상의 돌>이 나와서 모두 감탄했습니다. • 이와 같이 <해서는 안 될 일>을 하면, 하나님이 나타나서 성령님과 막고 말리기도 하십니다. • 이런 일은 성경에도 많이 나옵니다. 민수기 22장을 보면,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으로 가다가 ‘모압 평지’에 진을 치게 됐습니다. 이를 알게 된 <광야 땅 모압의 왕>이 <발람 선지자>에게 많은 보물을 주겠다고 하고, 그들을 저주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발람 선지자>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는데, 타고 있던 ‘나귀’가 가지 않고, 오히려 주인에게 대들었습니다. 다시 눈을 떠 보니, ‘하나님의 사자’가 가는 길을 막고 있었습니다. <발람 선지자>는 하나님이 사랑하는 이스라엘 민족이 모압 땅을 지나가게 하신다는 것을 깨닫고, 그들에게 가서 축복해 줬습니다. • 이와 같이 하나님은 <가면 안 될 길>을 갈 때, ‘그 일’을 틀고, 우연같이 막습니다. <사람>을 통해서 막고, <만물>을 통해서 막고, <상황과 여건>을 틀어서 막습니다. 여러분들도 수십 번씩 경험했을 것입니다. 이때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해서 행한다고 생각하며, 간절히 기도해서 <하나님이 행하시는 뜻>을 깨달아야 됩니다. <하는 일>이 안 된다고 ‘원망’만 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어련히 알고 행하시겠습니까. • 어떤 자가 낙타를 타고 등불을 달고 사막을 지나갈 때, 바람이 불어 등불이 꺼져서 그 자리에 멈추고, 하나님께 기도만 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다고 생각하고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날이 새고 아침에 보니, 500m도 못 가서 작은 마을이 나왔는데, 어젯밤에 사자 떼가 들이닥쳐서 마을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어 놓고 간 것을 알게 됐습니다. 몇 명만 살아남아서 말하는 것을 보고, ‘하나님이 나를 위해 등불이 꺼지게 하셨구나.’ 깨닫고, 다시 전도 여행을 떠났다고 했습니다. • 여러분도 <위험한 곳>을 갈 때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의 영’도 가서 돕고 함께해 주십니다. 선생님도 베트남 전쟁 때, <최고 위험한 생명이 죽는 순간>에 하나님이 항상 미리 말씀해 주시고, 막아 주기도 하셨습니다. 위험할 때 부르면, 순간 빛같이 빨리 오시는 하나님과 성령님이십니다.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의 행하심>을 기도하여 깨닫고, 감사하며 행하기 바랍니다. • 저마다 <하나님이 맡기신 일>을 귀하게 여기고, 충성으로, 사랑에 불타서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동행하시며, 그에게 임하여 역사하십니다. • 하나님은 <섭리사>뿐 아니라, <민족과 세계>를 불꽃같이 쳐다보시면서 ‘충성으로 행하는 자’에게 임하여 하나님의 사자들과 행하십니다. • <일 사랑>,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 사랑>입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을 진실로 사랑하며, <말씀>을 절대 믿고, 주와 일체 되어 <하나님의 일>을 행하면, 삼위일체는 늘 오셔서 돕고 함께해 주십니다. • <일>은 ‘사랑’입니다. <대화>는 ‘사랑’입니다. • <일>할 때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오셔서 돕고 함께하시며, <일>을 하면서 <대화>하고 좋아하고 사랑하면, 가지도 않고 같이 행하며 살아주시는 ‘성약 천 년 사랑의 휴거역사의 때’입니다. 이를 깨닫고 행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