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2.02.25 (금)
금 새벽말씀
- 선포일
- 2022.02.25 (금)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14장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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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5 금 새벽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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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2022년 2월 25일 새벽 말씀>
[주 말씀]
오늘은 2022년 2월 25일입니다. 오늘 금요일 특별히 황기쁨 권사님, 선생님 어머니 추모 예배
를 준비했습니다. 올해가 7번째 기일입니다. 2015년도 돌아가셨죠. 2월 25일이요. 돌아가시고
그리고 우리들이 준비했다가 바로 휴거 역사를 맞이하게 됐죠.
금주의 말씀처럼 하나님은 뜻이 있을 때마다 강림하시고 또 땅에 오시는데 행사 때도 오시고, 각
자의 기도 때도 오시고, 환란 때도 와보시고, 일을 맡겨서 일하는 때 와보시지만 죽음을 놓고도
하나님은 말씀을 해줄 때도 있었습니다. 한 영혼이 때가 되어 하늘나라로 갈 때도 하나님은 살아
있는 자들 때문에 한마디라도 의논하시는 것을 보실 때에 하나님은 이지가지 작은 일까지도 뜻
이 있으면 행하시는 하나님을 더욱 깨닫게 됐어요.
이전에 독일 이태리에서 복음을 전하고 선교할 때에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그때에 어머니가 때가 돼서 돌아가셨구나 하고 다시 하나님께 아쉬워 하며 기도했습니다. 이미
숨을 거두시고 장사 준비하고 있다고, 연락이 참 빨리 안 돼서 조금 늦었다고 하고요. 그 이튿날
연락이 왔습니다.
하나님께 하나님, 사연도 많고 특히 어머니와. 내가 기도 생활할 때 너무 긴 긴 기도 생활에 너
무 많이 엉킨 일이 많다고. 그전에 내가 외국 나올 때 부모가 나이가 먹고 해서 나 없을 때 돌아
가게 생겼다고 했을 때 “내가 너 한국에 왔을 때 참고를 하겠다.” 그랬어요. 근데 내가 외국에
있는데 돌아가셨다니 그걸 갖고 얘기를 했을 때에,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을 때 하나님께서 말
씀 했어요. “알았다. 그래~ 그런 말을 내가 했었지.”
그러고 있을 때에 이미 준비하고 있는데 관에 넣지 말아라. 꼭 내가 부탁을 했다. 하나님이 기다
려라 했다. 그랬는데 그 이튿날 오후에 살아나셨습니다. 그래서 그 후로 10년 동안 더 사셨어
요. 그리고 한국에서 보고 기도도 해주고. 직접 봤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돌아가실 때도 하나님
이 성자와 함께 이젠 살만큼 많이 살았지 않았냐. 이 얼굴을 봐라.
사진으로 봤을 때 그랬습니다. 옥에 있을 때예요. 하나님 됐습니다. 더 사시면 고생이 되겠네요.
그렇지? 이제 내가 만족하고 또 의향도 들어보고 했으니 또 앞날에 다른 시간도 있다. 그때는 2
주 더 있다가 휴거의 역사가 있는지 몰랐습니다. 이와 같이 한 생명을 가지고도 말씀하시고 자세
히 의논해 주시는 하나님은 천지 간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억울하지 않게 해주시는 하나님을 깨
달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 모두 부모님들이 다 계시고 이미 세상을 떠나신 부모님도 있지만 남아 있는 부모님들
에게 늘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을 가르치고, 영원한 세계를 꼭 넣어줘야 됩니다. 같이 가려면 시
대의 복음을 꼭 넣어주고요. 영의 세계는 세상에서 복음을 들은 대로 갑니다. 거기 가서도 더 움
직이는 위치가 있지만 그것보다는 세상에서 복음을 듣고 같은 시대 역사를 쫓아가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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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목숨 다해서 죽을 무렵에 복음을 전하지 말고, 살아계실 때 조금씩 조금씩 복음을 전해서
넣어준다면 인식이 바뀌고 좋아할 거예요. 꼭 그렇게 해주고, 여러분들도 선생님 어머니처럼 복
음을 듣고 주 안에서 죽는 운명을 하나님께 받아, 성경의 요한계시록 14장 13절에는 말씀 같
이. 이런 말씀이 있죠.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이르시되 그러하다
그들이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그들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더라” 말씀했죠.
여러분들 부모님들도 주안에서 죽는 그런 복을 받도록, 복음을 전해야 복을 받습니다. 숨질 때
그때 복음을 넣지 말고 여유 있게 조금씩 복음을 넣어서. 지금은 코로나 기간 때 집에서도 예배
드리니까 보여주면서 인식 시키며 하면 좋겠어요.
우리 어머니의, 저마다 모두 엉킨 일들이 많죠. 하나님은 부모를 통해서 말씀을 해주는 것이 많
습니다. 항상 합당한 자를 통해서 말씀 해 주는데, 가정의 자녀들 얘기를 우리가 들어봤는데 한
결같이 그 나름대로 교훈이 있었어요. 각각. 생긴 것도 다르고 앞날에 가는 길도 하나님이 주신
그런 축복도 다르니까 거기에 해당되는 교훈들을 나는 확인했어요.
나에게는 늘, 선생님은 기억날 때 어머니가 여러 가지 교훈도 많이 있었어요.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했구나. 어머니 스스로도 말해줬지만 교훈적인 거 겪은 거. 하나님이 은은하게 나에게 말씀
한 것도 많았습니다. 그것을 지금도 나는 성경 말씀처럼 부모를 통해서 해준 말씀을 역사를 펴면
서 쓰고 왔습니다.
사람들을 오해하지 말라. 이것은 사람들 오해하기보다 어머니를 내가 오해 많이 했어요. 그런 입
장에서 말한 것이 아닌데, 나는 너를 위해서 늘 얘기하는데 오해로 듣느냐. 그러면서 어머니 오
해를 어머니가 풀어주더라고요. 그런 의미에서 너를 그런 것이 아니다. 그 바위 절벽 기도하러
다니고 풀 속에 기도하러 다니는데 뱀 물릴까, 떨어져 죽을까.
또 굴속에서 기도하러 다니는데 그러다가 오래되면 병들어 죽을까 봐 이래서 못 가게 하는 것이
다. 또 홀로 잘못된 사고 사상으로 마귀나 귀신한테 끌려다니면 어떡 하냐. 그런 의미에서 그런
것이지 아무 걱정 없이 기도한다면 내가 왜 말리겠느냐. 그러면서 한 말들이 다 오해로도 듣고,
또 생활 가운데 일할 때에 오해하고 이런 것들이 많이 풀어졌어요.
그러므로 그런 것들이 부모에 대한 오해하듯이 사람들의 오해를 하지 않는 것이 참 크다고 생각
하면서, 상대는 그렇지 않은데 그런 걸로 생각 하고 대하면 오히려 오해는 화가 되죠. 그러면서
많은 40년 동안 어머니 말씀을 참 늘 귀하게 답같이 사용됐습니다. 사람들을 많이 대하다 보면
오해되는 것이 많거든요. 본인들이 나를 만나서 어머니처럼 풀어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오해로
갈 때가 많으니까 항상 그런 일이 혹시 있는가 하고 늘 생각하면서 왔어요. 어머니를 오해하듯
이, 나를 위해서 한 것인데 오해하며 그리할까봐. 또 하나는 하나님을 오해할까봐, 성령을 오해
할까 봐. 늘 그 교훈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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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음 이리저리 삐치지 말아라. 삐치면 말을 못하겠다. 너를 위해서 한 말인데. 사람들이
말한 거 가지고 내가 삐치면 안 되겠다. 마음 돌리면 안 되겠다. 또 하나님의 말씀을 잘못 깨닫
고 삐치면 안 되겠다. 오해하면 안 되겠다.
이런 것이 어머니로 교훈이고, 아버지의 교훈은 항상 사람에게 해 안 받으려면 해를 주지 말아
라. 이런 교훈을 많이 하셨습니다. 잘 사는 거 이런 것보다 항상 그런 교훈을 줬습니다. 사람한
테 해 안 받고 살면 평안한 삶을 산다. 해받지 않으려면 해를 주지 말아라. 그러면 해를 안 받는
다. 그래서 성경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도 있어서, 늘 생활 가운데 겪으면서 부모는 하나하나
말씀해 주셨어요.
그런 교훈들을 나뿐만 아니라 자녀들에게는 다 해줬더라고요. 각각이 다 다르더라고요. 해준 것
이. 확인했습니다. 각각 해준 것을요. 나에게는 그런 것을 많이 겪게 했습니다. 사람 다루는 데
에 대한 얘기인데, 그렇다고 어머니가 앞으로 내가 사람을 많이 다룬다는 것을 알지는 않았죠.
그전에 하나님이 은밀하게 나를 교육을 시킨 거에요. 만든 거예요. 부모로서 만들 거 있고, 하나
님이 만들 거 따로 있거든요. 또 스스로 자신이 만들 것도 있고.
형제들은 모두 도시에 나가서 선생님이 홀로 모실 때가 많았습니다. 근데 좀 안타까운 것은 어머
니 아버지만 일하고 나는 산에서 기도하면서 쳐다보면, 비가 올 때는 부지런히 빨리 걷어들이면
되는데 비를 맞추는 걸 볼 때 안타깝지만 내려가면 또 안 되기 때문에 그냥 쳐다보는 심정이었
어요. 감남산에서 비오는 거 보이니까, 밭에도 보이고, 가는 골도 보이고, 횟골도 보여요. 쳐다
만 보고 나의 갈 길을 갔습니다. 왜? 나라도 성공해야 그 후에 부모님들 저 고통을 면해주니까.
어머니 아버지도 다 똑같이 위대한 그런 삶을 살았다고 봅니다. 어떤 공직자도 아니고 어떤 사회
에 이름이 있는 훌륭한 분은 아니지만 나를 길렀기 때문에. 또 그 어려운 모진 환경과 어려움 가
운데 7남매를 길러내서 그 어려운 고통을 받는 걸 거 봤어요. 그것을 이기면서 길러내는 모습이
위대했고. 끝끝내 행하신 일들. 그리고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옛날에는 토속 신앙으로 사는 때
가 아니겠어요. 그것을 벗어나서 신앙으로 옮겼던 것. 그래서 그 인생의 삶은 하나님만으로 옮겨
져서 신앙생활 열심히 하다가 가신 것.
어머니는 기도를 많이 하신 분이고, 아버지는 성경을 많이 보셨습니다. 어머니는 성경도 보지만
기도를 많이 하라고, 아버지는 성경을 보는 것이 하나님과 대화하는거다. 그러면서 신앙의 언쟁
도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고를 받아서 성경도 많이 보고 기도도 많이 하
고 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 하나님이 은밀히 교훈하시는 것도 있다. 여러분들도 받아들
이고 행하면 이상적이라는 것입니다.
어머니 기억이 나는 것은 늘 긴긴 밭을 메면서 잡초를 뽑아내는 거야. 신앙 생활하면서 그와같이
생명을 위해서 잡초를 뽑아내야 한다. 수수치면 가라지가 나고, 콩밭에는 잡초가 너무 많습니다.
우리가 생명의 농사를 거둘때까지는 잡초를 뽑아야 됩니다. 지금도 내 마음 잡초 뽑아내기, 시대
구원역사를 가는데 있어서 잡초 뽑아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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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는 자기 마음 속에 있는 하나님 법을 벗어나는 것들이 다 잡초 아닙니까? 법을 어기는 것
이. 그걸 뽑아내야 농사 잘 되고 거름을 다 먹어버립니다. 말씀 듣고 은혜 받았을 때도 잡생각,
잡초를 뽑아내야 합니다. 그릇된 사고, 생활. 농사 지으면서 그것을 깨닫고.
또 어머니로부터 가는골에서 기도 받은 것이 생각나요. 아까 화면에 나왔죠. 기도 좀 해달라, 나
좀 잘되게 해달라고, 성공하고 싶다고 해서 뜨겁게 기도 받은 것이 있어서 거기는 감나무까지 그
형상을 만들어서 끌어안고 있는 감나무 형상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는 돌이 기도하고
있는 모습이 하나 나왔어요. 만들래도 못 만들어요. 하나님이 준비했다 예비했다가 캐게 했습니
다. 그냥 우연이 아니라 뜻이 다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우연이 아니고 다 뜻이 있습니다. 사람이 이해 못 하고 오해할 때가 많아요. 항상
잘 되게 해준다. 하나님이 항상 약속한 것입니다. 내가 너희를 못 되게 해준다는 없습니다. 잘
되게 해 주니 너희가 그대신 잘 해야 한다. 하나님 것 걱정하지 마라. 내가 너희를 오해하게도
안 할 것이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너희를 알아서 어련히 잘 해주겠냐. 그런데 너희가 무지하
든지 모르면 오히려 뺏긴다. 항상 지혜롭게 하나님 마음 알고 해야 한다.
한 생명 어머니 일생동안 하나님 한 것을 보면 하나님이 세밀히 살펴주신 것을 감격하고 감사하
며 기릴 때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모두 코로나로 인해서 작은 무리도 못 모여서 오늘
새벽에 특별히 한 날을 정해서 어머니 기일과 여러분들 부모님 기일도 같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
졌어요. 부모님들 이 날은 아니지만 다 돌아가신 분들 기도도 해주고.
영계로 가보면 낮은 영계에서 말씀도 전해줘야 하는데, 그래야 성장하는데. 또 영계에서 말씀 들
으러 가야 하는데 못 하고 있는 부모도 있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해서 우리 부모님 좋은 영계 못
갔어. 살았을 때 교회 안 믿고 신앙생활 안 하고 죽었는데 지옥간 거 아냐? 그리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해요. 그 영혼을 위해서. 누가 자기 부모님 영혼을 위해서 기도하니까 나 지금 공
부하면서 낮은 데서 높은 곳으로 계속 올라가고 있다. 그때 포기 않고 열심히 기도해줬데요.
이제는 우리들의 죽음도 생각 해봐야 해요. 죽음은 몇주전 몇달전 준비 하는 게 아니고 살아있을
때에, 해 넘어가는 것도 오전부터 해 넘어갈 것도 생각하는 거에요. 그래서 거기 맞춰서 일을 하
는 것입니다. 오전부터 해 넘어가는 것을 생각하면서 일을 하는 거에요. 죽음은 하루아침에 준비
해서 매듭 짓는 것이 아닙니다.
죽음을 죽는 때 안 아프고 죽었다 하면은 잘 죽었다고 해요. 죽을 때 몸부림쳐 죽을지라도 하늘
나라로 향해야 해요. 그게 잘 죽은 것입니다. 흔히 보면 나이 먹고 오래 살고 죽었다고 하면 잘
죽었다고 하는데 여러가지로 죽음을 위해 기도하고, 생명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부모님들 사
고 나지 않게 기도하고 살피기도 하고, 신앙생활 하고 하나님을 믿고 죽음을 준비하고 죽어야 잘
죽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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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믿기만 하지 말고 많은 공적도 쏟고, 준비도 하고, 많은 것을 쌓고 하늘나라 가야 거기에
가지 누가 자기를 위해서 그리 해줍니까. 본인이 해야지. 그래서 본인이 많이 죽음을 위해서 예
비 준비하고 의를 쌓고, 의롭게 살고.
어릴 때부터 선생님은 먹는 것이 중하냐 의롭게 사는 것이 중하다, 예수님 그랬어요. 그때부터
의롭게 사는 것을 최고의 삶, 성공의 삶으로 살고 영혼이 영원한 성공을 육신의 성공으로 봤어
요. 지금 여러분도 죽음을 위해서 매일 잘 살아야 합니다. 언제 죽을지 모르니까. 의를 쌓고 의
로운 일을 하고 하나님 뜻을 위해 살고 그래야 그 영혼이 육신이 번창하듯 영혼이 번창해서 하
늘 나라 상속 받는 거에요. 받으면 영원히 영원히 누려요.
가끔 어머니 영혼을 부르며 하나님께 기도할 때 있어요. 그러면 잘 계신다. 지구상 살 때보다 천
배 만배 잘 계신다. 성령이 말해주시고 꿈에도 볼 때 있습니다. 꿈에 보면 나를 어려움을 돕는
일을 해요. 기일을 통해 우리도 생각하고, 부모님도 생각하고, 살았을 때 가난 어려움 고통 엄청
난 것을 겪으면서 오신 것을 생각해요.
부모 때문에 이 곳에 자리잡게 되지 않았습니까. 할아버지가 그리 했어도 부모님이 다른데 이사
가면 갔잖아요? 부모님 때문에 이런 곳을 차지하게 됐습니다. 받은 재산은 참 없습니다. 자녀들
은. 그러나 내가 난 집터, 생가. 거기 200평 받았습니다. 200평으로 이사 가지 않게 된 거에
요.
이 자리에 자리 잡아서 하나님의 뜻 이루며 하나님 자연 성전 하나님 궁궐을 만들었습니다. 하나
님 모시고 섭리의 궁궐이 되고, 우리들에게는 영의 고향이 되었습니다. 이곳으로 인해서 신앙을
듣고 영의 탄생을 맞아서 제 2의 신앙의 고향들이 된 거에요. 부모로부터 이렇게 일어난 것을
보면 위대한 일, 하나님이 하신 일을 같이 찬양하며 기억하지 않을 수 없어요.
이곳이 없으면 형편이 없는 우리가 됐을 것입니다. 섭리사는. 이것 때문에 큰 소리 칩니다. 나는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하나님 성전 만든 것을 기억하시옵소서. 하면 그 때는 음성이 들려요. 하
도 애를 먹고 했기 때문에.
하나님 성전을 구약 솔로몬 때 나름대로 했지만 이 시대치 마지막에 하나님의 궁궐을 땅에 내려
앉혀 준 것을 기억하시면서 나를 기억해 주시옵소서. 우리 섭리를 기억해주시옵소서. 누구 좀 기
억해 주시옵소서. 그런 기도를 하면 하나님은 고개를 끄덕하시며 말씀이 옵니다. 이것이야말로
내가 잊을 수 없지. 너무 엄청난 일을 손수 하나님 하셨기 때문에.
할아버지도 할머니도 기억해주시옵소서. 이곳으로 오게 하나님이 쓰셨으니까. 그를 써서 이것을
만들어서 기억하고 있다. 사망으로 안가고 생명으로 가고 있다 하고 그 때부터 기도했는데 꿈에
점점 깨끗한 옷을 입고 있는 것이 보이더라고요. 여러분들도 부모를 기억해달라고. 부모를 통해
서 이런 시대를 만나게 됐으니까. 부모에게도 복음을 넣으라는 것입니다. 부모로부터 받은 것이
핵이 되어서 그로 인해 점점 섭리사에 하나님의 뜻이 같이 연결되었습니다.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아브라함이가 선조들 묫자리를 얘기하니 어디를 매장지로 삼아라 하듯이, 할아버지부터 매장지를
잡았었는데 횟골에 하지 말고 이쪽에다 하고, 결국 아버지 옮기면서 지금의 매장지 지방바위 성
전 밖 마당에다 자리를 잡았죠. 하나님께서 그곳을 너희 자손들의 매장지로 하도록 하자고 하셨
어요. 하나님 그리 인도해서 그곳에다 자리를 잡아주었습니다.
하나님이 묫자리까지도 다 가르쳐줬어요. 하나님이 하시면 일일히 사랑해서 세밀하게까지 해주심
을 너무나도 충격적인 일이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인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보세요. 나를 통
해서 여러분의 작은 것까지도 신경을 쓰지 않습니까. 이것까지도 내가 신경 쓰나? 너희들 너무
하다. 그러면 야, 내신경이다. 하나님 그러세요. 해줘라. 그래서 해 줍니다.
여러분들 이걸 생각하면서 기일을 통해서 이 모든 것을 성령이 말씀 준비하면서 이것을 말하게
했습니다. 고맙고 여러분들 나 없을 때 와서, 8년 전에 모두 수고하고 애쓰고 구름떼같이 모여
들었습니다. 선생님 다시 한 번 고마워하고, 고마워서 여러분들에게 이런 말씀을 어머니로부터
나오게 된 것입니다. 열심히 시대를 쫓아 행하고 끊임없는 기도를 열심히 하자고요.
오늘 새벽도 기도를 하면서 이런 사연을 이야기하고 나의 기도가 그치지 않게 축복해달라. 나에
게 큰 축복은 하나님께 늘 기도하는 은혜를 베풀어달라. 하니 그러하자 하셨습니다. 죽을 때까지
민족과 섭리와 세계를 두고 기도합니다. 또 전쟁이 나서 소련이 침범하고 싸우니 하나님 꼭 그곳
에 가봐 달라고 했습니다.
오늘 여러분 고맙게 이 날을 생각하고 추모예배 참여하심에 감사합니다. 본인들도 같이 내가 넣
었습니다. 꼭 복음듣고 행하게 넣었습니다. 그렇게 되기를 축복해요. 또 기도해줍니다. 여러분
뿐만 아니라 부모까지 가정까지 늘 같이 넣습니다. 거의 빠진 것 없이 하나하나 다 넣어서 기도
합니다.
기도는 일이기 때문에, 빠지면 그냥 있기 때문에 빠지지 않습니다. 목욕탕에 때 밀러 가면은 손
바닥 만치라도 안 밀면 때가 그냥 있는 거에요. 100% 밀어야 100% 없어지듯이 하나하나 다
기도를 넣습니다. 여러분들도 세밀하게 기도하고, 환란 어려움 닥치지 않게 기도하고, 사탄 물리
치고, 사탄들이 사람 쓰고 행하니 그런 일이 일절 없도록 극심적으로 기도를 할 때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어머니 아버지 영혼을 받으시고 함께하심을 감사하고, 여러분들 모두 부모님
영혼을 위해서 하나님 계획하고 있으니까 기도하면서 행실하면서 움직여야 합니다. 간절히. 하나
님 받기만 하면 실천하십니다. 민족도 세계도. 그래서 기도하는 거에요. 어떻게든 하나님의 응답
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거의 다 받아줍니다. 나쁜게 아니니까.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7번째 기일을 맞아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고마워 예배 드립니
다. 내 부모 같이 역사해주시고 이 부모들도 역사해주심을 깨우쳐줬고, 모든 사람들 앞날의 죽음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이 까마득 하지만 지금부터 준비하는 것이다. 젊을 때부터 죽음을 준비해서 그날 아름답게 금자
탑을 쌓는 것이다. 운명을 좌우하는 것이다. 해가 질 때 준비하면 늦다. 아침 해가 떠서 질 때까
지니라. 미련 없이 준비해야 된다. 우리 삶이 그런 삶이 되도록 하나님 말씀으로 깨우쳐줬으니
그리 하게 해 주시옵소서.
언제 사람이 죽을 지 알 수 없으니 건강, 생명의 역사는 하나님께 있습니다. 이래도 저래도 하나
님 처지따라 영혼을 받으시고 함께 해주시옵소서. 이미 죽어간 부모들이 신앙생활 하다 죽은 자,
다 하지 못하고 완성치 못한 자 있습니다. 영계서 기억해주시고 꼭 함께 해주시고 긍휼과 자비를
베풀어주시옵소서. 자녀들이 기도합니다.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모두 이 날을 통해서 우리 죽음도 생각하고 준비하고 예비하는 것이, 의를 위해 부지런히 살고,
생명을 구해주고, 미련없이 죽기 전에 행하게 해 주시옵소서. 우리는 이제 죽을 때까지 불철주야
미련 없이 해도 괜찮은 시대 복음을 받았으니 그리 하게 해 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신이 우리
들에게 이와같이 말씀으로 깨우쳐 주심에 감사합니다. 모든 자들의 영혼을 기억해주시기를 기도
합니다. 성부 성자 성령이 이들위에 함께하기를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