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2.02.26 (토)
토 새벽잠언
- 선포일
- 2022.02.26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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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26일 토요일 새벽, 주 말씀>
1.잠언은 특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 안에서 살아가면서 겪
은 것을 썼고, 그 뜻 안에서 스스로 하고 싶어서 행하면서 겪은
것을 썼다. 뿐만 아니라, 삼위일체가 말씀하심을 그대로 썼다.
2.요즘은 새벽 1시와 오후 1시와 6시, 하루 3번의 기도를 1초도
안 어기고 제시간에 와서 기도하느라, 모든 일정을 시계같이 제
때를 지켜서 살고 있다. 한 번 늦으면 다 늦어져서, 번개같이 빨
리 행하여 제시간을 지키면서 살아간다.
3.시간을 지켜 할 일을 하니, 인생이 마치 톱니바퀴의 삶 같다. 사
람이 기계 같다는 생각도 든다. 그러나, 얻는 것은 더 많다.
4.자진해서 내가 좋아서 시간을 지켜 행하기에 보람이 있다. 하나
님과 성령님을 사랑해서 행하기에 희망차다. 어차피 인생은 이러
나저러나 할 일을 하면서 살아가야 하니, 고달프고 피곤해도 이
왕이면 할 일을 빨리하고 사는 것이 행하면서도 참으로 기쁘다.
5.시간을 안 지키고 자유롭게 살아 보니, 점점 더 늦게 일어나게
되고, 할 일을 해도 늦게 하게 됐다. 힘들기는 더 힘들고, 시간에
쫓겨서 할 일을 아예 못 하는 것도 있었다.
6.시간을 정해 놓고 절대 행하니, 습관이 들어 버렸다. 그러므로
행해도 힘들지 않았다.
7.하나님과 성령님이 원하시는 시간에 맞춰서 빨리 행하니, 삼위일
체의 뜻이므로 항상 함께하시어 힘들지 않게 됐다. 또, 하나님께
순종하고 약속을 지키니, 어려운 일을 돕고 해결해 주시어 문제
에 매이지 않게 되어 훨씬 이상적이었다.
8.하나님께 약속한 것을 절대 지키면, 하나님도 절대 함께하시면서
도우시고 문제를 해결해 주신다.
9.하나님과 성령님은 절대자시니, 자신의 사랑의 대상체도 절대로
행하기를 원하신다. 삼위의 대상체로서 절대로 행해 드리면, 그
를 통해 기뻐 행하신다.
10.사람도 자기와 비슷한 자를 찾듯이, 하나님도 성령님도 자신같
이 절대로 행하는 자를 찾으신다. 그를 찾아서 더 도우시고 축
복해 주신다.
11.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두고 절대 기준을 세우면, 하나님과 성령
님은 특별한 존재로 보시고 끌어안고 사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