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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2.02.27 (일)

220227 주일말씀(성령의 계시하심을 먼저 분별하여라)

선포일
2022.02.27 (일)
성경 본문
고린도전서 12장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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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27일 주일말씀> 성령의 계시하심을 먼저 분별하여라 [시대 성경] ① 네가 하려는 것을 두고, 하나님과 성령님이 원하시는 뜻이 맞는지 먼저 분별하여라. ② 네가 스스로 보아도, 들어도, 좋아해도 분별할 수 없느니라. 그러므로 성령은 네게 계시하시고, 만물을 통해 보이시며 그것도 그와 같이 그러하다 하시든지,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하시니, 성령과 주의 말씀을 듣고 판단하고 분별하여라. 지혜는 판단과 분별이니라. 분별하고 행하면 축복과 천국이지만, 좋은 쪽으로 분별하지 못하고 행하면 후회가 되느니라. [고린도전서 12장 7-11절] 참고 성구 • <하나님과 성령님이 주시는 은사>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지혜의 말씀>, <지식의 말씀>, <믿음의 은사>, <병 고치는 은사>, <능력 행함의 은사>, <예언함의 은사>, <영들 분별함의 은사>, <각종 방언 말함의 은사>, <방언 통역함의 은사>입니다. 이와 같이 ‘9가지 은사’가 있습니다. 이 은사를 받으면 내용대로 주인이 되어 행합니다. • 첫 번째 은사는 <지혜의 말씀>입니다. <지혜의 말씀을 받은 자>는 ‘말씀’을 풀기도 하고, 말씀을 지혜롭게 전해서 ‘지혜의 은혜’를 받게 합니다. • <우리가 듣는 이 시대 말씀>은 모두 ‘지혜의 말씀’입니다. <시대 사명자>가 ‘성경의 의문들’을 다 풀어 줬습니다. ‣ <선악과>와 <생명나무>, <아담과 하와의 타락>과 <죄>에 대해 풀어 줬습니다. ‣ <성경의 나이 계산>도 ‘한 살’을 ‘한 달’로 풀어 줬습니다. ‣ <한 때 두 때 반 때>도 <한 때>를 ‘1년’으로 계산하여 ‘3년 6개월’로 풀어 주고, <3년 6개월>을 ‘달’로 계산하여 ‘42달’, ‘날’로 계산하여 ‘1260일’로 풀어 주고, <1260일>의 ‘하루’를 ‘1년’으로 계산하여 ‘1260년’으로 풀어 줬습니다. ‣ <하늘 구름을 타고 온다는 메시아 강림>은 ‘인(人)구름을 타고 오는 강림’으로 풀어 줬습니다. ‣ <부활>은 ‘영의 부활’, <휴거>는 ‘영적 휴거’로 풀어 줬습니다. ‣ 말세의 <불 심판>은 ‘말씀의 심판’으로 풀어 줬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불>로도 부분적 심판을 하시지만, 근본은 <말씀>으로 심판하신다고 지혜로 다 풀어 주고, ‘이 시대 최고의 지혜의 말씀’을 해 주고 있습니다. ‣ <삼위일체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전지전능한 신으로서 <각위>로 존재하고 있다고 밝혀 주었습니다. ‣ 사람에게는 <육체> <혼체> <영체>가 각각 실체로 존재하고 있음도 밝혀 주었습니다. ‣ <성자>와 <예수님>이 다른 존재임도 밝혀 주었습니다. ‣ <성경>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것들>도 ‘이 시대에 해당되는 것들’을 성경을 중심으로 풀어 파헤쳐 주었습니다. • 두 번째 은사는 <지식의 말씀>입니다. <성경>을 풀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지식의 말씀>을 받아서 전해 주고 있습니다. • 세 번째, <믿음의 은사>입니다. 모두 시대 사명자를 통해 <절대적인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듣고, <절대 믿음의 은사>를 받고 역사를 뛰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말씀>을 제대로 못 푸니, 믿지 않기도 했고, 믿음이 흔들렸습니다. 이제는 <시대 복음>을 확실하게 전해 주어, <믿음의 은사>를 받게 하고 있습니다. • 네 번째, <병 고치는 은사>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이 보낸 사명자>에게 ‘병 고치는 은사’를 주어 ‘각종 병들’을 고쳐 주고 계십니다. <섭리사의 합당한 자들>에게도 ‘병 고치는 은사’를 주어, 기도해 주고, 돕고, 관리해 주고, ‘병’을 고쳐 주게도 하십니다. • 또한, 하나님은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약수>를 주어, 섭리사 사람들을 사랑으로 치료해 주고 계십니다. ‣ 최근에 <약수를 먹고 병이 나은 자의 간증>을 들어 보면, 뇌혈관이 막혀서 쓰러져서 오랫동안 앓고 있었는데, 아픈 부위마다 ‘약수’를 바르니 모두 회복되어, 이제 의사의 치료를 받을 정도가 되었답니다. 나머지 의학으로 할 것은 치료받고, 건강이 회복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귀한 약수>는 먹어도 병이 낫지만, 바르기만 해도 낫기도 합니다. ‣ 일본에서도 어떤 사람이 <뇌종양 4기 진단>을 받고 수술을 할 수 없는 단계까지 갔는데, ‘약수’를 먹은 후에 회복되어 수술을 하게 됐다고 했습니다. • <하나님이 주신 약수>는 그 권세가 무한합니다. 기도하고 가치 있게 먹어야 됩니다. • <세계에서 가장 비싼 물>은 한 병(500ml)에 10억에 팔렸습니다. 유럽에서 제일 좋다는 독일산 광천수에 24k 금이 들어있고, 병은 순금과 다이아몬드로 장식됐습니다. 그렇다고 그 물이 <월명동 약수>보다 좋지는 않습니다. • <월명동 약수>가 현재 ‘최고로 약이 되는 좋은 물’입니다. 이를 깨닫고 분별하고, 귀하게 써야 됩니다. • 다섯 번째, <능력을 행하는 은사>입니다. 어떤 일을 다른 사람은 못 하는데, <능히 행하는 자>가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능력>을 받아 ‘표적을 행하는 자들’입니다. • 이 시대 사명자 역시, 43년 동안 <하나님이 주신 능력>을 행해 왔습니다. <시대 말씀>을 전해 주어 시대의 사람들이 모여들게 하는 능력, <성경의 예언의 말씀>을 이룬 능력, <병>을 고치는 능력, <각종 기적과 표적>을 일으킨 능력들입니다. • 여섯 번째, <예언의 은사>입니다. 이 시대 사명자는 <성경의 예언>을 다 이뤄 왔고, <세계와 민족의 앞날의 일들>을 예언하고 이뤄 왔습니다. 듣고, 믿고, 모두 그같이 됨을 깨닫고 감격하며 왔습니다. • 성경에 그는 <정한 날>까지 예언한다고 했습니다. (계11:3-6) • <코로나19>도 처음 시작할 때, 사스(SARS)나 메르스(MERS)와 같이 그럭저럭 끝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전 세계에서 6백만 명 가까이 죽었고, 올해 명절 이후 국내 확진자가 300만 명이 가까이 됐습니다. • 섭리사는 늘 <예언의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어떻게 된다고 말씀하시면, 그것은 이루어지지 않을 수 없이 정녕코 이루어졌습니다. ‣ 선생님은 20대부터 어머니에게 말하길 월명동에 사람들이 수만 명씩 구름같이 찾아온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예언했는데, 그대로 맞았습니다. ‣ 그리고 월명동에 전깃불도 없이 암흑 같은 세상에서 호롱불을 켜고 살던 때에 앞으로 월명동에 전깃불이 들어와서 대낮같이 바뀌게 되고 딴 세상이 된다고 했습니다. 지금은 이와 같이 밤에 환상의 불빛이 비추는 월명동이 됐습니다. ‣ 선생님은 축구할 때마다 항상 내 편이 이긴다고 했는데, 그 예언대로 되고 말았습니다. ‣ 선생님은 한 때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앞으로 사람들이 월명동에 많이 몰려올 테니, 열차도 다니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은 열차가 다니는 것보다 교통이 더 좋게 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실제로 지금 월명동을 중심해서 6개의 IC가 생겼습니다. ‣ <월명동 지역의 전설>을 모두 다 이뤘습니다. (대둔산, 인대산) 하나님이 이루셨고, 선생님과 섭리사가 이뤘습니다. ‣ <미국 9.11 테러>도 일어나기 1년 전에 선생이 독일에 있을 때, 미국 섭리사 사람들에게 이야기해 줬습니다. ‣ <일본 고베 지진>도 1년 전에 얘기해 줬습니다. ‣ <대만 지진>도 이야기하고 바로 일어났습니다. ‣ <중국 스촨성 지진>도 이야기하고 3달 후에 일어났습니다. ‣ 선생님의 어머니와 아버지도 몇 살에 돌아가신다고 했는데, 하나님의 말씀대로 97세, 87세에 돌아가셨습니다. • <모든 예언의 말씀>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말씀’하셔서 듣고 알게 됩니다. • <월명동 야심작>을 쌓을 때는 4번째 쌓아 놓고 안 무너진다고 했는데, 무너졌습니다. 그것은 <선생님의 자신의 생각>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물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맞지 않았습니다. 5번째 쌓아 놓고도 절대 안 무너진다고 했는데, 또 무너졌습니다. <선생님의 생각>으로는 최고로 쌓았는데도, 무너졌습니다. <하나님의 구상>대로 더 좋게 하시려고, 비바람이 쳐서 무너지게 하셨습니다. • 이와 같이 <예언>을 사사로이 하거나, 풀면 틀립니다. 절대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그 말씀’을 선포해야 맞습니다. • <오직 하나님의 말씀>이라야, ‘그 예언’이 맞습니다. • <꿈에 보이는 계시>를 잘 분별하고 말하면, ‘그 예언’이 맞습니다. • 또 앞날을 보고 예언하겠습니다. ‣ 섭리사는 가면 갈수록, <지구 세상>을 ‘복음’으로 뒤덮어 놓게 됩니다. ‣ <섭리사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의 사람들>도 지구 세상에서 ‘천 년 역사’를 영영하게 이루고 갑니다. • 일곱 번째, <영들 분별의 은사>입니다. <선한 영>인가, <악한 영>인가 분별해야 되고, <참된 종교>인가 <거짓된 종교>인가 분별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말씀하시어, 이 시대에 다 가르쳐 주셨습니다. • <거짓된 자>는 항상 ‘하나님의 시대 역사’를 외면하고 불신합니다. <사탄의 주관>임을 깨닫고, 모두 기도와 행함으로 물리쳐야 됩니다. • 교회에서 <주 말씀 외에 주장하는 것들>도 다 분별해야 됩니다. • <사건 분별>, <삶 속에서 생활의 분별>을 해야 됩니다. • <분별의 은혜>는 누구에게나 필요합니다. 신앙적으로도 필요하고, 육적으로도 필요합니다. • <분별>하지 못하면, ‘손해’가 갑니다. <분별>을 제대로 못 하고 행하면, 자기가 좋아서 했는데도 그것도 ‘해(害)’가 됩니다. • 선생님은 어릴 때부터 <분별의 은혜>를 받기 위해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분별의 은혜의 가치>를 깨닫고, 계속해서 ‘하나님과 성령님께 기도’해서 분별을 받습니다. 오늘 주일말씀도 수많은 성경 가운데 하고 싶은 말씀이 많았는데, 하나님이 미리 <분별의 말씀>이라고 주셔서, 준비해서 외치게 하고 있습니다. • 여덟 번째, <방언하는 은사>도 있습니다. <자기 영>이 ‘육의 입’을 통해 말하기도 하고, 기도도 합니다. • 아홉 번째, <방언을 통역하는 은사>도 있습니다. <방언>을 통역해 보면, 참인지 거짓인지 압니다. <방언>도 ‘사탄’이 침범하지 않도록, 기도하고 분별해야 됩니다. • 섭리인들은 대부분 <9가지 은사>를 다 받고 살고 있습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하기 때문입니다. 그중에 특별히, <성령님이 은사를 더 주시어 사역하는 자>도 있습니다. 모두 <각종 은혜들>이 더욱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제 <분별에 대한 말씀>을 핵으로 해 주겠습니다. • 시대 본문 말씀에 <각자 하려는 것들>을 두고, <하나님과 성령님의 뜻>인지 꼭 먼저 ‘분별’하라고 했습니다. • 사람이 살아갈 때 삶 속에서, 신앙 안에서 <분별하고 할 일들>이 많습니다. <가정 문제>, <개인 문제>, <경제 문제>, <진로 문제>, <사업 문제>, <이사 문제>, <땅을 사고 파는 문제> 등입니다. • 항상 <각종 일들>이 자기 앞에 ‘두 가지’로 오는데, 둘 중에 어떤 것이 좋은지 분별하기가 그렇게 어렵습니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은 ‘점쟁이’에게 가서 물어보기도 하고, ‘그 분야를 잘 아는 자들’에게 가서 물어보기도 합니다. <섭리인들>은 ‘말씀’을 듣고 분별합니다. 또 ‘시대 사명자’에게 직접 물어보기도 하고, 자기가 ‘하나님과 성령님’께 기도하여 깨닫고 분별하기도 합니다. • 어떤 것을 분별할 때는 <확인>해야, 더 잘 분별하게 됩니다. 그러려면 그것에 대해 듣고,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자기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생각해 봐야 됩니다. 그런데, <어떤 것>은 보아도, 들어도, 좋아해도 분별할 수가 없습니다. 보고, 들어도 어떤 것이 좋고 나쁜지 모르기도 하고, 자기가 좋아해서 샀어도 후에 가서는 “괜히 샀네.”, “그때 왜 샀지?” 하고 후회하게 되기도 합니다. •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만이 전지전능하시니, ‘답’을 아십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이 분별하도록 돕고 가르쳐 주셔야, ‘답’을 알게 됩니다. • 성령님은 <기도>하면 – ‘확인’하게 하십니다. <성령님>께 물어보면, - 분별하도록 <만물>을 보여 ‘자연계시’도 해 주시고, - 각종으로 연출하여 ‘실체’를 ‘다른 것’으로 보이시며, - “네가 하려는 것도 그와 같이 그러하다.” 하고 깨닫게 하십니다. - <꿈>이나 <생시>에 ‘비슷한 사건’을 보여 주시고 ‘그 계시’를 깨닫게 하여, “그와 같이 해야 된다.”, 혹은 “하지 말아라.” 하고, - 근본 된 것을 분별하게 해 주십니다. - 또한,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하십니다. • 늘 선생님에게 어떻게 하냐고 묻는 편지들이 옵니다. 선생님에게도 묻지만, <성령님>께 정확하게 묻고 행해야 됩니다. 물어보면 - <분별의 은혜>, <판단의 은혜>를 꼭! 주십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만이 절대적으로 <선>과 <악>을 분별하여 알려 주십니다. ‣ <진리>와 <비(非)진리>를 분별해야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이 하시는지, <자기>가 스스로 하는지 분별해야 됩니다. ‣ <나무>는 <열매>를 보고 분별해야 되듯이, <사람>은 <행위>를 보고 분별해야 됩니다. ‣ <하나님의 사람>은 <말씀>을 들어 보고 분별해야 됩니다. ‣ <휴거>가 됐는지 안 됐는지는 <자기가 신앙생활 하는 것>을 보면 분별이 됩니다. <시대 진리>를 절대 믿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살면, 그는 ‘휴거된 자’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부분적으로 휴거된 자’입니다. • <분별의 은혜>를 받아야, - <그릇된 종교>에 속지 않습니다. - <사기꾼>에게도 당하지 않고, - <보이스피싱>에 속고 손해를 보지도 않습니다. - 삶 속에서 제대로 알고 사고팔고, - 각종으로 분별하고 행하여 후회도 안 하게 됩니다. - <결혼의 상대>도 천생연분을 찾아 살게 됩니다. • 여러분은 <분별의 은혜>를 받아서, <이 시대에 믿고 따를 자>를 만나서 <말씀>을 듣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제대로 믿고 살게 됐습니다. <분별의 은혜를 받지 못한 자들>은 불신하고, 무지로 외면하고, <하나님의 때>와 <시대>를 좇지 못하며 곤고하게 살고 있습니다. • 저마다 <하는 것>마다 하나님과 성령님께 먼저 물어보면, <만물>로, <꿈>으로, <비슷한 사건>으로, <말씀>으로 계시해 주시니, 그 계시를 <지혜>로 확인하고 분별하여, ‘그와 같이 그러하다’라고 깨닫고 행해야 됩니다. • 섭리사 모두에게 <분별의 은혜와 은사>가 충만하여, 삼위와 주와 일체 되어 진리와 사랑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