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2.03.01 (화)
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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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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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일 새벽 말씀>
[주 말씀]
오늘은 2022년 3월 1일입니다. 오늘은 특히 아픈 자들을 위해 새벽을 열었어요. 아픈 것 하면
은 생활에 아픔의 고통도 있고, 또 지체의 아픈 고통도 있고, 또 마음이 아픈 고통도 있고, 또
신앙적으로 아픈 고통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어요. 이런 것들을 먼저 우리가 보면서 새벽을 하
나님이 주셨습니다.
세상에 고통을 크게 나누면은 두 가지 고통이 있어요. 그중에 하나가 무슨 고통인가 하니 마음의
병든 고통, 아픈 고통이 그렇게 커요. 아프면 그것을 해결 못하면 죽으니까, 죽음의 고통이죠.
또 하나는 생활의 고통이에요. 삶의 고통들. 흔히 사람들이 나누는 배고픔과 역시 생활 속에 사
는 여러 가지 삶의 고통들. 몸이 안 아파도 살아가는 데에 모든 고통들이 있죠. 이것도 다 포함
됩니다. 그리고는 신앙의 고통들. 신앙의 고통들, 영적인 고통들이죠.
이 세상은 고통의 세계들입니다. 슬픔의 세계요, 아픔의 세계요, 또 걱정 근심의 세계입니다. 그
리고 이 세상은 너무너무 어떻게 보면 참 투쟁해야 되고, 싸워야 되고, 생활에 전쟁이 없어도 자
기와 생활 속에 싸워야 되고, 힘들어도 해야 되고, 안 하면 깔아지고 넘어지고. 이런 세상이 세
상이에요.
그리고 이런 세계를 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어려워도 힘들어도 살아서 하면 우리 영혼의 세계
의 천국, 솔직히 말해서 천국의 세계는 이런 세계를 벗어난 세계입니다. 다시 말해서 어떤 입장
인가 하니 병들고 아픔과 생활의 고통을 완전히 벗어나면 고통 안 받잖아요. 그와 같이 천국의
세계는 완전히 모든 걸 벗어난 세계에서 사는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의 천국입니다.
천국도 이 땅에 있는 세계의 상대 세계에요. 구약의 신앙을 생활하는 구약적인 차원의 상대 세계
의 영의 구원의 세계의 천국이요. 신약권에 해당되는 만큼 살았기 때문에 그 상대 세계의 천국이
요. 또 성약권에 힘들고 어려움을 이기고 살았으니 그 상대 세계의 황금 천국이라고 하죠.
그러므로 이런 것을 생각하면서 우리 또 한 번 금주 말씀 분별하는 거죠. 우리는 분별하는 것을
생각하면서 우리 아픔의 세계, 고통의 세계, 어려움의 세계를 분별하자고요. 금주 말씀은 성령의
개시하심을 먼저 분별하라 했어요.
어떤 사건을 분별하기 전에 성령의, 여기 한 사건이 있어요. 여기 이쪽에 사건이 있는데 이 사건
갖고서는 분별이 안 돼요. 다시 말하자면 이 오른손의 사건이 있어요. 근데 오른손의 사건인데
이 오른손 치 이것만 보고선 분별을 못 한다는 거예요. 왼손 치를 보고서 여기 치를 분별하는 거
예요. 그 말씀이 금주의 말씀이었습니다. 그걸 못 깨달으면 설교 들었어도 못 깨달은 거예요.
거기 쓰여 있어요. 했는데 그거를 잘 못 깨닫는 거 같아. 보니까. 그래서 성령의 계시하심을 먼
저 분별하라. 이 사건을 두고. 성령의 이 오른손의 사건을 두고 성령의 계시하심을 먼저 분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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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알겠죠. 잘 이해되겠죠. 내가 도표를 사용하는 거예요. 화면 사용하는 거예요. 잘 봐요.
먼저 이 사건이 생겼어요. 오른 손이죠, 이게. 사건이 생겼는데 이걸 갖고 분별하려면 분별 안되
요. 요놈을 계시할 테니까 요놈 보고 판단하는 거죠. 알겠죠. 성령께서 쉽게 계시해요. 알아듣기
쉽게, 깨닫기 쉽게 계시합니다. 이걸 먼저 계시한 것을 깨닫고 이 놈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죠.
성경의 본문 말씀을 이렇게 보잖아요. 본문 말씀을 그걸 깨달으려 하면 힘들어요. 본문 말씀 깨
달으려면 힘들어. 본문에 보면 창세기 생명나무 선악나무. 그걸 계속 해석하는 데 나무로만 계속
해석되는 거예요. 나무로만. 그러니까 이쪽에 신약 편에서 예수님이 나 생명 나무다 그랬어. 그
놈 가지고서 구약치 깨닫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성령께서는 계시하면 실제를 계시해줘요. 얼른 알아듣게 실제를. 성경도 본문 갖고 해석
하려면 해석 못 했어요. 그래서 다른 것을 통해서 쉽게 해석했어요. 이와 같이 그것이 그거다.
그렇게 가르쳐줬습니다. 이와 똑같아. 그래서 본문을 계속 연구한 사람 본문 그대로 구름 타고
온다. 구름이다. 또 불심판의 불이다. 이렇게. 그러니 해석이 안 되는 거야. 그러면서 그것을 예
수님이 설교할 때에 내 말이 불이다. 불 같지 않냐. 그러면서 해석해줬죠. 주인이 오니까.
이와 같이 우리도 성령의 계시하심을 분별하라. 성령께서 계시를 꿈으로도 하고 또 자연 계시를
통해서 쉽게 해줘요. 아주 쉽게. 그래서 성령께서 그건 별로 안 좋다. 그렇게 계시하시면 그놈을
분별하고서 안 좋은 것이다 하고 아예 안 해버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벌써 금주에서
는 말씀을 선포하고 그런 걸 여러분들 느꼈죠. 깨달았죠. 뿐만 아니라 과거에 이제까지 계속 그
걸 깨닫는 거예요. 금주치뿐만 아니라.
분별하라는 것은 성령 깨우쳐주는 거 먼저, 하나님 깨우쳐주는 거 먼저, 주께서 깨우쳐주는 거
먼저, 그것을 통해서 그것을 분별하는 거예요. 설교할 때도 말씀을 통해서 자기들이 이사 가려고
집을 봐놨는데 이사 가야 되나, 안 가야 하나? 사야 되나, 안 사야 되나?
왜 왜 분별을 못 하는지 압니까? 장단점이 껴 있거든, 거기에. 그래서 분별을 못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이것도 좋은데 또 약점이 있어. 또 이것은 이러면 좋은데 또 장점이 너무 좋아. 이
런 것 때문에 분별 못하는 거야. 아예 장점만 있으면 얼렁 해버리죠.
어떤 것은 지금은 안 좋은데 지금은 약점이 많은데, 미래 가서는 장점이 있어요. 지금은 돈도 없
고 막 빚을 내서 땅을 사고 집을 사는데 가면 집값이 다 오르거든, 앞에 가면. 한 3~4년 가면.
그런 장점이 있어. 이런 것 때문에 어떡할지를 몰라요.
그러면 성령께 기도하면 성령께서 아주 쉽게 뭘 보여줘요. 그런 걸 보여줘. 그러면 그걸 통해서
딱 생각나게 하면서 미래 가도 별로 안 오르겠구나. 지금 여름철에 비가 많이 오는데 앞으로 미
래가면 더 많이 오겠다 했는데 가을이 오니까 별 비가 안 오겠어. 안 되겠다. 미래도 별로다. 하
고서 바로 분별하는 거예요. 그와 같이 해서 분별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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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성령의 계시하심을 먼저 준다. 너도 못 푼다. 그건. 그거 갖고는. 그래서 성령이 계시를
먼저 줘서 꿈으로도 주고, 뭣도 주고. 늘 주더라고. 금주도 선생님이 뭘 갖고 기도하니까 그와
같이 그러하다. 그와 같이 그러하다. 항상 그렇게 해줘요. 알겠습니까.
항상 무지 속에 상극 세계 하지 말고, 항상 자기를 위해서 하나님이 해주시니까 다 뜻이다. 다
하나님 그렇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부딪쳐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부딪혔으면 막
성질 내면 안 되잖아. 하나님이 하시는 일, 형제를 통해서 하는 일, 또 사랑하는 사람 통해서 하
는 일. 부딪히면 마음이 아프잖아.
집에서 일하다 보면 자기 사랑하는 자에 부딪혀서 아이고 하고 막 나가 떨어지잖아. 그랬으면 다
른 사람 아니니까 어떻게 안 아파? 하고 그러는 것과 똑같아요. 이와 같이 성령님과 부딪혔다.
하나님과 부딪혔다고 생각하면 아플 거 없잖아요. 그래서 항상 무지속에 상극 세계는 늘 하나님
이 어련이 알고 그러 하겠냐. 하나님 뜻이 그러하겠다. 늘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그러면 만사가
형통해서 그런 것들이 다 고침을 받고 머리 아픈 것이 없어져요.
자, 이제 알았죠. 성령이 먼저 계시하는 것을 먼저 그걸 분별해야 되겠구나. 그러면서 자기가 아
파서 너무 병들어서 나는 막 이제 포기다 할 때 보면, 다른 걸 통해서 누가 엄청나다고 하는데
병원에 가면 이렇게 특별한 게 아니라고 괜찮다는 거야. 나도 그것이라고 그때 팍 하나님 성령이
깨우쳐줍니다. 그와 같이 너도 그러하니라. 알겠죠. 그러면서 분별하라는 것입니다.
오늘은 아픈 자 건강을 위해서 하는 날이니까 우리 아픈 거 분별하는 걸로 돌리자고요. 이 분별
이라는 것은 굉장히 생활 가운데 너무 필연적이고 필요한 것입니다. 여기 9가지 은사가 나왔잖
아요. 9가지 은사들이 나왔는데 이런 것은 다 유익을 위해서 준다.
성령이 다 유익을 위해서 준다. 어떤 사람은 지혜의 말씀, 어떤 사람은 지식의 말씀, 어떤 사람
은 병 고치는 은사. 우리 병 고치는 은사 받아야 되겠는데요. 왜? 분별해보니까. 아픈 사람을 위
해서 하는 날이니까 우리 병 고치는 은사달라고 기도하자고요. 병 고치는 은사가 이게 특별한 사
람만 주시지 않거든. 성령님 이건 특별한 사람만 주는 것은 아니죠. 원하면 주는 거예요. 간구하
면. 그래서 우리 아예 병 고치는 은사를 받아버리자고요. 오늘.
병고치는 은사 받은 사람 많더라고. 기도하니까 나 병 나아졌어요. 어떻게? 하나님께 기도하고
성령께 기도하면서 나를 구한 자 이름 대면서 기도했더니 나았어요. 그게 병고침 은사 받은 거예
요. 그런데 그것도 강도가 있어. 자기만 고치는지, 자기 식구만 고치는지, 남들까지 막 고치는
지. 그러니까 우리가 최대 못해도 자기 하나만 고칠 수 있는 능력의 병 고치는 은사를 받자고요.
분별의 은혜 가운데 이 병 고치는 은혜를 받아야겠어. 이거 맨날 아프니까. 병 고치는 은혜를 받
으면 자기가 자기를 맨날 기도하는 거야. 선생님도 나 누가 붙잡고 기도 안 해주냐 그랬는데 기
도할 때 내가 손 잡고 이렇게 안수기도 해요. 성부 성자 성령이 좋아하니 아픈 병들이 다 나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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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각종 병이 나아지라고 계속 기도합니다.
육적인 병, 영적인 병, 마음의 병, 모든 습관의 병, 게으른은 병. 이런 거 다 고쳐달라고. 육신이
아픈 곳 모든 암적인 것이 있으면 세포가 온전해지고 다 나아지라고 막 기도합니다. 그러다가 마
지막 가서 한 마디 기도로 여러분들 전체 기도 해. 이와 같이 내가 손을 얹고 모든 전체 기도하
오니 모든 병들이 나아져라. 내가 구원하러 왔으니 병들이 나아져라고 기도해 줍니다. 매일 해줘
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하면서 기도를 하자고. 하나님 성령님은 성자 부르면서 그 이름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니 마귀 사탄이 다 물러가라. 아프면 마귀 사탄 오니까 물러가라. 명하니 물러가라. 마귀
물러가는데 하나님께서 그거 안 된다 그 소리 안 하거든. 속시원하게 잘한다. 담대하다. 강하게
잘한다. 하시죠.
이와 같이 이런 병 고치는 능력이 꼭 필요하네. 그죠? 그런데 여기 있는 것들은 다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런 은사를 계속 말씀해서 주셨어요. 지혜의 말씀을 엄청나게 주잖아요. 그리고 또 무슨
말씀 줬죠? 하나님 아는 지식을 엄청나게 가르쳤잖아요. 그리고 능력 행하는 거 알죠. 나와 같
이 하고 하나님 뜻대로 하면 능력이 나오는데 힘 있게 박력 있게. 힘이 능력이잖아. 이거 드는
것도 힘이 없으면 못 들어요. 확 들면 확 들지. 힘있게 하면 능력이 나오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 받은 말씀이 항상 하나님의 육체가 되어라. 세상 육체가 되면 심판받는다. 노아 때
그랬죠. 너희가 하나님의 육체가 되지 않고 세상에 육체가 되므로 심판한다 그랬죠. 하나님의 육
체가 돼서 행하면 능력이 나갑니다. 성령의 육체, 성자의 육체, 주의 육체가 되면 능력이 나가
요.
예언함은 여러분 많이 받았죠. 왜? 우리 말씀을 통해서 앞으로 어떻게 된다 예언해서 다 예언이
다 이루었죠. 영들 분별. 사탄의 영인가, 또 잘못된 영인가, 귀신의 영인가, 또 주의 이름만 되
지 않은가. 그 분별하는 것도 있어야 돼요. 방언하고 예언하고 이런 것들은 여러분들 각자 기도
를 통해서 아는 것이지만. 이래서 우리 분별하는 은혜를 꼭 우리가 받기 위해서 금주에 주신 것
입니다. 어떻게 분별하는지 가르쳐줬잖아요. 이렇게 이렇게 분별하는 거다. 분별의 은혜를 금주
받는 거예요.
분별의 은혜는 너무 필요한 거예요. 왜? 분별 못 하면 망한다니까. 한 번 못 하면 망해요. 자기
개인 것이면 개인이 망하고 손해가고 헤됨 받고. 분별 한번 잘못하면. 분별이 그렇게 중요한 것
입니다. 알겠죠.
선생님 이건 어렸을 때부터 분별의 은혜를 받았어요. 영들 분별하는 거 받고. 그래서 분별을 은
혜 받았으니까 어떻게 됐죠? 성경의 말씀을 분별해서 해석해 왔죠. 그 대신 눈물 겨운 많은 기
도와 간구와 성경을 읽고 해서 그렇게 해서 분별했어. 성경의 말씀 근본을 시대 걸로 분별한 거
예요. 그래서 분별해 지식의 말씀을 받아서 그 말씀을 갖고 와서 전했더니 시대가 딱 맞잖아요.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모든 전체가 다 맞았죠.
국가도 세계에도 분별 못 하면 그냥 거꾸러집니다. 무분별하게 전쟁해도 안 되고. 그렇죠. 그저
께 보니까 호주도 비 엄청 나왔더라고. 300mm, 200mm, 150mm, 막 퍼붓으니까 물바다 됐
다고 막 고해왔더라고. 그래서 아무리 해도 안 되었다. 그래서 즉시 선생님 무릎 꿇고 하나님,
인터넷 보이면서 호주 이렇게 비가 많이 오고 있다고. 이거 큰일 났다고. 우리 교회 옆에 애들이
주일날 못 가고 있다고. 조금 있다 댐 문 열어 논다고. 막 방수한다고. 하나님 알았다.
꼭 좀 빨리 해줘야 된다고. 이게 우리가 지금 당한다고 생각한다고. 하나님이 그렇게 당한다고
생각을 하고 빨리 좀 처리해 달라 했더니 그 후에 보니까 저녁 때부터 비가 좀 싹 갰어요. 그래
서 수위가 쑥 내려갔습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들은 정말 엄살이 아니라 자기가 당하는 것처럼 하
면서 간구하고 해야 돼. 본인이 당하는 것이. 하나님 생각해 보라고. 사람으로 생각해보라고. 파
도치면 군함은 엄살 안 떠는데 돗단배는 너무너무 무섭다고. 그런 간절한 기도를, 심정에 닿는
기도를 해줘야 해요.
그리고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하는데 하나님 나 전쟁 해봐서 아는데 너무너무 무섭다고. 이거 하
나님 뜻으로 전쟁 하는 거예요? 내가 보니까 아닌 것 같은데. 지금 평화의 세계인데. 나로서는
평화를 선포했는데. 지 멋대로 싸움한다. 욕심 부리고 싸움한다. 그래. 그래서 그럼 하나님 빨리
그 제제시켜달라고. 알았다.
그러고 계속 기도했어요. 하나님 꼭 해달라고. 이 전쟁이 너무 무섭고, 피난길 가는 것 좀 보라
고, 하나님. 거기에 교인들 되게 많다고. 하나님 사랑하는 사람, 거기 정교도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냐고. 얼마나 무섭겠냐고. 대국이 막 쳐들어오고, 그렇다고 세계 싸움이 일어나면 큰일 난다
고. 그래서 지금 한참 기도할 때 하니까 하나님께 알았다. 그래. 하나님 알았다 하면 다 응답받
은 거예요.
그러고 어제 뉴스보니까, 선생님~ 남자들이에요. 운동장 지나가니까 우크라이나 모임 있대요. 텔
레비 켜보니까 서로 소련과 만나서 의논하더라고. 왜 우리가 이렇게 된 거 아느냐? 왜 우리가
쳐들어 온지 아냐? 너희들이 왜 이렇게 했느냐. 이것 때문에 의논들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또 의논하는 거 보고 쳐다보지 않고 하나님 기도했어.
지난주에 했잖아요. 하나님의 강림. 하나님은 역시 기도할 때 오고, 하나님께 의논할 때 오고,
하나님께 부르짖을 때 온다더니 전쟁할 때도 제 맘대로 하면 온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결국 기도
하니까 또 지금 만나서 서로 의논하고 있어요. 여러분들 기도 열심히 하고, 남의 나라로 그냥 쳐
다보지 마.
거기서 딱 하나가 전화 오더라고. 나에게 편지가 왔어요. 선생님 우리나라 싸움한다고 나는 지금
여기 안 있고 미국에 있는데. 하나가 부르짖으니 내가 또 그것도 참고해서 해줬습니다. 그렇게
커요. 이와 같이 여러분들 기도하면 하나님이 허락하고 응답하시는 것을 확실히 알아요.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가 하면은, 사명자가 하면 더 크죠. 나는 그래서 이 시대에 우리뿐만 아니라 온
세상을 기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해서 러시아는 또 그냥 우리만 생각해서 안 된다.
온 세상이 막 제제를 시킨 거야. 그러니까 이거 안 되겠다.
이렇게 한번 해보니까 바로 이 나라 저 나라가 막 합심되잖아. 아주 금방 하나 되죠. 바로 중국
과 러시아 하나 되고 그쪽으로 막 금방 하나 되고, 민주주의는 이쪽으로 막 하나 되고. 그러다
막 일어나서 싸움 하는 거예요. 욱하고. 하나님께서 모두 행하십니다. 니들 나라냐. 내 나라인데
내 눈 앞에서. 옛날과 달라. 내가 천년 역사를 시작했는데 하고 하나님 행하시는 말씀을 들었어
요.
이와 같이 이런 것도 다 전쟁의 병이에요. 전쟁병들입니다. 좀 고질병들. 옛날에 하던 식으로 또
욱하고 일어나고. 이런 병들도 다 치료받는 기간이 돼야 되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 기도하면 병
나아. 이것도 나는 전쟁도 병이라고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고 간구했습니다. 다 고질병이라고,
옛날 식으로 한다고, 때가 어느 때라고. 시대가 역사가 변해서 하나님 뜻을 펴려 왔는데.
우리 같이 나와 같이 무슨 일 있으면 간절히 막 퍼붓고 기도해야 돼요. 선생님이 기도할까? 하
죠. 아주 목숨을 걸고 이런 것을 퍼부어서 기도를 막 해대껴야 해. 여러분들 가서 거기 병력 주
자 하겠어? 못 가잖아. 말리러 가겠어? 안 되잖아. 하나님께 기도해서 받기만 하면 즉시 하나님
께서 300억 200억 막 하늘 군사를 보내버려요. 하나님께서 하지 마~ 하고 끝나버린 거야.
이와 같이 해서 우리는 모든 병들, 세계 전쟁의 병도, 각종 역시 걱정 근심이 되는 모든 죄들도
하나님께 고하고 간구해서 우리가 자꾸 간구해야 됩니다. 우리 개인의 병들, 아픈 고통도 많이들
있습니다. 이 병들도 여러분들 간절히 기도하고.
늘 기도할 때 첫 번째는 일단 하나님 잘못했습니다. 왜? 하나님이 주신 이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는 이 귀한 몸들을 너무 무리하게도 할 때도 있고, 지혜 없이 할 때도 있고, 지식 없이 할 때
도 있고, 또 이걸 또 너무 방치 하고. 또 피눈물 나는 운동도 하고 뭐도 해야 되는 데 그걸 잘
못 했고 빨리빨리 그때그때 못 했습니다. 이런 것을 먼저 회개하고.
그리고 이 병들이 내가 치료하기 힘들고 의학적으로 힘드니 하나님이 고쳐달라고 하고. 두렵고
무섭고 걱정된다고 알싸하게 얘기하고, 하나님 고쳐달라고 주의 이름을 대고 기도하고 또 이름을
대고 얘기도 하고 그래야 돼요. 그냥 해서는 안 됩니다. 어 하다가 넘어지면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가지고 늘 기도하고, 아픈 자들 기도하고, 섭리위해서 기도하고. 섭리사는
한 식구들 같으니까 다 기도를 해줍니다. 누가 아픈지 몰라도. 엄청나게 기도를 받고 있는 거랑
똑같아요. 수만 명이 기도를 해주라고 해서 기도를 해주고 서로서로 기도를 해 줍니다. 우리 섭
리사 전체 아픈 사람들 건강케 해주시옵소서 하면 그 기도를 수만 번 받는 거예요. 개인 기도를.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진실로 해준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본인들도 그걸 알고서 담대하고 용기를 가지고 낙심치 말고
자기가 할 일을 부지런히 건강을 위해서 하고 잘 하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되면 그렇게 두렵고
어려움이 없고. 안 아픈 사람이 어딨어요. 다 너무 무리하게 해서 아프기도 하고, 우리 섭리의
일을 너무 지나치게 해서 아프기도 하고, 또 약하기도 하고 그런 것도 있고. 또 어떤 사람은 너
무 병을 소홀히 여기서 그런 일이 일어나기도 하고 그럽니다.
그래서 모든 요즘에 보면 코로나가 병이 돼서 굉장히 했는데 좀 조심하고 잘 해야 됩니다. 너무
함부로 봐서는 안 됩니다. 그냥 별것 아니다 보면 안 돼. 자기로 인해서 다른 사람이 가니까 그
걸 조심하고. 이런 것들을 스스로 조심해서 병들도 스스로 조심하라. 코로나 병 같이 스스로 조
심하라. 병들도. 그래서 미리 방어하고 미리 방지하고 이런 것들이 굉장히 큽니다.
먹는 것도 조심해서 늘 연구를 해야 해요. 이런 걸 먹어야 겠다. 연구를 하고 자꾸 해야 됩니다.
모든 거 있잖아요. 병뿐만 아니라 옷 입는 것도 그리고 모든 돈 쓰는 것도 모든 것도 다 스스로
조심하고 늘 잘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겠어요. 자기 책임분담이 굉장히 큽니다. 이 건
강에 대해서는.
누구나 다 차를 사면 저 치면 새 차라 별 신경 안 쓰는데 그냥 소모품만 신경 쓰면 되는데 점점
점점 더 가다 보면 소모품이 아니라 원 것들이 많이 고장이 날 때 있습니다. 무리하게 하면 또
가서 들이받고 사고 나고 부서지고. 이런 것을 신경을 잘 써야 되듯이 자기 몸도 젊었을 때는 건
강했지만 나이 먹으면서 건강이 사라집니다. 약해집니다.
또 젊은 사람들도 역시 늘 기름칠 하고 닦아주고 아끼고 날마다 사랑해 주면서 기계를 만지고
차도 만지고 그렇게 해야지 차가 건강해지고 고치는 것이 덜 있습니다. 미리미리. 마치 자기 몸
도 그와 같이 사랑하면서 자기 몸을 늘 해야 됩니다.
한마디 말한다면 내 몸을 이만큼 건강하기 위해서는 아무도 알 수 없는 고통과 어려운 역경을
겪으면서 만들어왔습니다. 아무도 몰라. 지구상의 사람들 아무도 모릅니다. 어느 단계까지 그렇
게 했는지 모릅니다. 건강을 위해서 선생님이 굶기도 많이 하고, 또 건강을 위해서 기도도 그렇
게 하고.
내가 기도한 거 여러 봤어요? 대둔산에서 기도한 거 여러분이 하루라도 봤어요? 못 봤다니까.
그래서 지구상에 아무도 몰라요. 내가 한 것을. 그런 고통과 어려움을 그 어마어마한 연단과 단
련을 해오면서 초인의 건강을 이만치라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건강을 위해서 엄청난
기도를 하고.
그때 나는 약속을 받았어요. 이렇게 병들어 비실비실하니 앞으로 하나님 일할 때 건강케 해달라
고 간절히 기도했어요. 하나님 일을 하든지 세상 살아갈 때. 그러니까 그러 하자 하고 예수님도
나타나서 말하고 건강하게 살자 그랬어요. 이러므로 이런 여러 가지를 위해서 여러분들 강건을
위해서 열심히 기도하고 간구하고 하면서 건강을 회복하고 하자고요.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그래서 금주의 말씀으로 인해서 분별의 은사 종류가 여러 수십 가지 수백 가지입니다. 우리 일하
다 보면 사건 분별, 또 나가서 섭리사 하다 보면 여러 가지 사건 분별. 이런 것들이 딱 그냥 몸
짝 딱 붙이고 하면 바짝 보면 사건이 보여요. 그렇게 하면 되는 거예요. 두려워하지 말고, 무서
워하지 말고 역시 딱 붙어서 하고.
항상 병하면 마귀 귀신 사탄은 꼭 옵니다. 그거 먼저 처리하는 분별을 가져야 돼요. 마귀 사탄
귀신 악령들. 여러분들 걱정 근심 어떤 모든 문제들 일어나면 악한 자 끼어들고 나가서 마귀 끼
어들고 또 해를 주는 사람 끼어들어 있잖아요. 항상. 그렇듯 우리가 아프면 이 속에 세포의 모든
세균이 들어가 있고 뭔가 이상이 있고 거기에 병들이 있단 말이야. 그것이 껴들 때 뭔가 아프면
허리가 어긋나 있든지 뼈가 어긋나 있는 것이 확실하잖아. 그것을 분별해서 하라고.
그러므로 선생님은 옛날에 늘 여러분들 만났을 때 어떻게 허리 잡으라. 이렇게 하라. 그러니까
그때 열심히 안 배우더라고. 그때 배웠으면 너무 좋았잖아. 몸짝 붙이고. 그러면 아주 유능했죠.
세 번만 보면 제대로 보면 다 고친다고. 그냥 건성으로 배우니까 여러분들이 못 고치잖아요. 병
원 가서 돈 꽤 들어가죠.
그렇게 배우는 거 아니야. 다른 사람도 아니고 내가 가르치는데 정석으로 배우고 어떻게 하라.
나 그러고서도 요즘에 보면 누워서 벽에다 대고 무릎 세우고서 탁 밀으면 탁 들어간다고. 허리
빠진 거. 그래도 잘 안 하더라고. 내가 아파도 싸다고 그러지. 말 안 듣고 불순종하니까. 너무
쉬운데도 안 해요. 게을러서.
그러면 병이 아무리 기도를 수만 명이 해줘도 안 낫는 거예요. 본인이 할 것을 안 하니까. 이런
것을 여러분들 뼈저리게 깨닫고 할 것을 꼭 꼭 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그래서 건강하고 강건해
서 하나님 성령님 성자 사랑받는 사랑의 신부가 돼야 해요. 신부가 늘 병들어서 빌빌대면 신부
자격이 제대로 못 하죠. 미안하죠. 하늘 앞에도. 그렇죠? 건강해요. 선생님도 병들었으면 여러분
들 앞에 기쁜 거리가 못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이만큼 해주면 우리는 이제 여러 가지를 분
별하고 많이 알았을 것입니다.
오늘은 또 병들지 아니한 우리 또 생생한 우리 캠퍼스들 개강하네. 물론 모바일로도 할 것이고
앞으로도 개강에 쭉 참여도 할 것이니까 우리 캠퍼스 학교 가서 그동안 새롭게 올라온 20대 캠
퍼스들이 적응할 수 있도록 잘 좀 학교 가면 잘하고, 또 생명들을 찾아야 되겠죠. 그리고 이미
우리 섭리사에서 올라가는 사람도 찾고, 또 그리고 새로운 사람들 찾고 해서 모두 새로운 역사를
하나님께 펴는 데 동참해야 되겠습니다.
남자 캠퍼스들은 우리 더욱 말할 것 없이 건강해서 늘 이 운동 항상 하고, 다른 운동 하면서 역
시 건강 운동해야 돼. 운동장 못 뛰겠다 하면 제자리 뛰기만 해도 백리를 뛸 수 있어요. 제대로
만 뛰어도. 한다면 다 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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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을 통해서 말씀 강화도 활발하게 움직이고 열심히 뛰고 달리고 해야 되겠습니다. 방학 동안
도 그동안 계속 해왔습니다. 캠퍼스들 열렬하게 해왔습니다. 말씀 듣고 새벽도 깨우고 열심히 열
심히 해왔는데 개강을 맞이하면 이제 가서 넓게 뛰는 시간 실전 시간이 됐으니까 힘나게 열심히
뛰고 달리도록 해야겠습니다. 자기를 영웅 만들고, 자기를 하나님이 이제 믿어주게. 나무가 자꾸
거목되어 크면 멋있잖아. 자꾸 활동하고 자꾸 해야 됩니다.
이래서 여러분들이 개강한다고 한마디 전해줍니다. 대학교 수업은 앞으로 계속 할 수도 있고 학
교마다 따라서 비대면으로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 활발하게 한번 멋있게 해봐요. 금년도 말씀이
뭐죠? 기도와 말씀인데 정말로 그 말씀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나는 기도의 말씀을 항상 봐요. 기도하면서 신령한 말씀을 늘 전해주니 또 그렇게 해서 열심히
뛰고 달리는 여러분들이 되고. 성경도 늘 옛날 것도 많이 보지만 지금 것, 지금 일어나는 사건
들. 얼마나 생생합니까. 다윗이 옛날에 골리앗 내가 안 하면 안 되겠다고 뛰어들어갔죠. 내가 하
겠다고 딱, 사울한테 가서. 안 되겠다고, 저까지 것 아무것도 아닌데. 하나님을 의지하니까 아무
것도 아니다. 그와 같이 하듯이 하고.
여러분들 다윗보다 더 하나님의 관계가 더 크잖아요. 사랑하는자니, 다 영웅들이여서 내가 하겠
다고 하고. 항상 국방 문제는 전쟁이 나니까 엄청나게 그게 필연적이구나 하듯이 국방 문제는 너
무너무 큽니다. 섭리의 국방 이런 것을 위해서 기도하고 간구하고 강력한 기도를 하고. 항상 신
앙으로 뛰어들고 또 실천을 뛰어들고 누구나 적극적으로 해야 움직이면 다 되는 거예요. 알겠습
니까. 무슨 일이 일어나도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알겠죠.
그래서 어마어마한 기도를 해야 돼요. 우리는 휴거하고 이상 세계 천년 역사를 뛰는데 기도 한
번을 제대로 못 하면 안 된답니다. 제대로 해야 돼요. 꽝꽝되고 해야 돼요. 강력하게 뛰어 들어
서하고 다윗같이. 시대의 다윗이 돼서 시대의 골리앗들을, 사탄 흑암 악을 이기고 자기 앞에 악
을 이기고 자기의 모든 마음을 다스리고 주관하고 강력하게 하는 것이 이것이 모두 육신의 건강
영혼의 건강이 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우리가 믿음이 약하면, 자기 믿음이 약하면 어떡하죠. 자기에게 함께한 것 그것 갖고 믿어지는데
그것이 약합니다. 나같은 입장은 하나님이 나에게 죽음에서 같이하고 일어난 것을 보면 이 지구
상에 누구와 비교할 수 없어 어려움을 다 이겼어요. 죽음을. 하나님께서 일반 사람은 그렇게까지
안 해준답니다. 왜? 너는 표상이기 때문에 그러하다 그랬어요.
이와 같이 그런 죽음에서 이기고 이겨서 나는 그 믿음이 더 완벽하고 더 확실하지만 여러분들은
보면 죽음에서 건져준 거 그거 갖고선 약하지. 그래서 구약에서 지금까지 하나님이 천지 창조해
오면서 행하신 그 하나님이 지금 우리에게 행하니까 어마어마하다는 걸 깨달아야 돼요. 천지창조
하듯이 우리 하나하나 전부 여러분들이 관심 갖는 대로 역사 하시는 하나님이고 성령님이고 성
자입니다. 이 하나님을 전해주하고 해서 전해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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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분별하는 데는 항상 확인하고 파악하고 이렇게 하면 그냥 답이 그냥 나와요. 쪼갤 석자 있잖
아요, 나에게. 쪼개놓으면 그냥 답이 나와버려요. 제대로 모르고 말하면 절대로 안 됩니다. 그건
죄가 되는 거예요. 완벽하게 제대로 알고 행해야 돼. 항상. 알겠죠. 그러면 여기서 모든 것을 마
치고 전체 기도를 해주겠어요. 늘 기도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