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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2.03.02 (수)

수요말씀

선포일
2022.03.02 (수)
성경 본문
로마서 12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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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2일 수요말씀> 성령의 계시하심을 먼저 분별하여라 [시대 성경] ① 네가 하려는 것을 두고, 하나님과 성령님이 원하시는 뜻이 맞는지 먼저 분별하여라. ② 네가 스스로 보아도, 들어도, 좋아해도 분별할 수 없느니라. 그러므로 성령은 네게 계시하시고, 만물을 통해 보이시며 그것도 그와 같이 그러하다 하시든지,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하시니, 성령과 주의 말씀을 듣고 판단하고 분별하여라. 지혜는 판단과 분별이니라. 분별하고 행하면 축복과 천국이지만, 좋은 쪽으로 분별하지 못하고 행하면 후회가 되느니라. [로마서 12장 2절]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 주일에 <성령의 계시하심을 먼저 분별하라>고 말씀했습니다. <어떤 일>을 두고 ‘해야 될지, 하지 말아야 될지’, 혹은 ‘그 일의 장단점이 무엇인지’ 모르겠으면, 하나님과 성령님께 기도하고 물어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만물>로 보여 계시해 주시든지, <꿈>으로 계시해 주시든지, <각종 상황>으로 보여 주시니, <그 계시>을 통해 ‘이와 같이 그러하다’고 깨닫고, 분별하고서 행하면 됩니다. • <분별하는 것>같이 어려운 일도 없습니다. 어떤 일이든지 <장단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 <분별할 때>는 ‘계산’해야 ‘답’이 나옵니다. <장단점>을 계산해 보고, ‘안 좋은 점’이 많으면 해서는 안 되고, ‘좋은 점’이 많으면 해도 됩니다. • <사건>마다 ‘분별하는 것’이 다 다릅니다. <현실>에 ‘좋은 점’보다 ‘안 좋은 점’이 더 많아서 ‘하지 말아야 될 일’이 있는가 하면, <현실>에는 ‘안 좋은 점’이 더 많아도, <앞날>에는 ‘좋은 점’이 더 많은 것도 있으니, ‘앞날을 보고 해야 되는 일’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땅>이나 <건물>을 살 때, 지금 생각하면 살 필요가 없어도, 후에 값이 오른다면, 사는 편이 낫습니다. • 선생님이 과거에 인생을 살아올 때, 하나님은 <앞날>을 미리 다 가르쳐 주지 않으시고, 먼저 <그때 해야 될 현실의 일>에만 충성하게 하셨습니다. 어떤 것은 <앞날>을 가르쳐 주지 않고 행하게 하시고, 성장하고 크면, 그때 그 차원대로 가르쳐 주십니다. 그래야 합당하기 때문입니다. • 지난날 선생님이 <교회의 성전>을 두고, ‘이 건물’을 사야 되는지, ‘다른 건물’을 사야 되는지 물을 때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라.” 혹은 “사지 말아라.”라고 말씀해 주지 않으셨습니다. 항상 방에 <귀뚜라미>가 나타나서 계시해 주었습니다. <큰 건물>이면 ‘큰 귀뚜라미’가 나타나고, <작은 건물>이면 ‘작은 귀뚜라미’가 나타나서 뛰어다니며, ‘징조’를 보이고 계시해 주어 깨닫게 됐습니다. 선생님이 <귀뚜라미>를 통해 깨닫고 다시 물어보면, “교회를 사야 됨을 상징으로 계시해서 보였다.”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교회를 살 때마다 이렇게 하셨습니다. • 이와 같이, 저마다 <어떻게 할까 분별하지 못하고 있을 때> 하나님과 성령님께 물어보면, <각종 만물>이나 <꿈>으로 징조를 보여 계시해 주시니, <그 계시하심>을 먼저 온전하게 분별하고, ‘근본적인 문제’를 분별하면 됩니다. • <지혜>를 받으면, ‘분별’합니다. • <솔로몬 왕>도 ‘하나님의 지혜’를 받고, ‘두 여인의 마음’을 분별한 일이 있었습니다. 백성 중에 <두 여인>이 고하길 서로에게 ‘아기’가 한 명씩 있었는데, 한 방에서 잠을 자고 나니 ‘한 아기’가 죽어 있었다고 하면서, 서로 ‘산 아이’가 ‘자기 아이’라고 했습니다. 서로 자기 아이라고 하니, <솔로몬 왕>은 “산 아이를 쪼개서 반씩 나눠 가지게 해 주마.” 했습니다. <한 여인>은 “그리하겠나이다.”라고 했고, <다른 한 여인>은 “그럴 거면 차라리 저 여자에게 아기를 주십시오.” 했습니다. 이에 <솔로몬 왕>은 “생명을 나누지 못하게 한 여인의 아이니, 그 여자에게 주어라. 자기 아이의 생명이니, 죽이는 방법을 원하지 않는 것이다.” 하고 분별했습니다. • 또 <지혜의 왕 솔로몬>은 멀리서 <생화>와 <조화>를 분별했습니다. <생화>에는 벌들이 날아오고, <조화>는 화려해도 벌들이 날아오지 않음을 보고 분별했습니다. • 섭리사에 많은 자들이 선생님에게 <자기 진로>, 혹은 <각종 생활의 문제들>을 1년이면 ‘수백 건’씩 편지로 물어옵니다. 어느 때는 그 사람 앞에 있는 <두 가지의 일>에 대해 각각 설명해 주고, 이제 어느 쪽이 더 나은지 알 수 있으니, 자유롭게 선택하라고 하기도 합니다. 어떤 것은 <성령님>이 쉽게 가르쳐 주어 전해 주기도 합니다. 또 어떤 것은 <쪼개면> 답이 나오고, 어떤 것은 완전하게 <확인>하면 답이 나옵니다. 어려운 것은 성령님이 <꿈>이나 <자연만물>로 자세히 계시해 주십니다. • <주일말씀, 수요말씀, 새벽잠언>을 듣고, ‘자기 할 일을 깨닫고 분별하는 자들’도 많습니다. 어떤 자는 이사하려고 집을 봐 놓고 결정을 못 하고 있었는데, 주일에 빨리하라는 말씀을 듣고 빨리 사는 쪽으로 깨달아져서, 그 집을 급하게 사게 됐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1년 후에 집값이 배 이상 올랐다고 했습니다. • 분별할 때는 <하늘의 지혜>가 있어야 되고, <땅의 지식>도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께 물어보고, <많은 자들의 경험>도 들어보고, ‘자기’에게 맞게 행해야 됩니다. • <큰일>은 ‘하나님과 성령님’이 분별해 주시고, <생활의 작은 일들>은 대부분 ‘자기’가 분별할 수 있습니다. • <분별하는 것>도 ‘1차원’, ‘2차원’, ‘3차원’이 있습니다. <1차원의 방법>보다 <2차원의 방법>을 깨달으면 더 좋고, <3차원의 방법>을 깨달으면 그것이 더 이상적입니다. • <어떤 일을 하는 방법>도 ‘여러 가지’입니다. 그중에 <더 차원이 높은 쪽>으로 깨닫고 분별해야 됩니다. • <갈 길>도 ‘여러 길’이 있습니다. 그중에 <최고로 좋은 길>을 분별해 가야 됩니다. • <교회의 일>도 의논하고 하면, ‘더 이상적인 방법’을 찾게 됩니다. 의논해야, 일이 ‘더 좋은 쪽’으로 성사됩니다. • <분별할 때>는 ‘착각한 채’로 분별하지 않게 해야 됩니다. 오해하고 분별하면, ‘답’이 안 나옵니다. • 성령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니, <분별할 일>을 미리부터 사람을 통해 은밀하게 말해 주어 깨닫고 분별하게 해 주십니다. • <신령한 기도>를 해야 됩니다. <삼위와 주>와 일체 되면 ‘한 몸’이니, 온전하게 느끼고 알게 되어 ‘지혜와 지식’으로 확실하게 분별하게 됩니다. • 분별할 때 성령님께 물으면, <기억하지 못한 것>을 생각나게 하실 때가 많습니다. 이때는 <생각나게 해 주시는 것>이 ‘답’입니다. • 한 번은 <교회>가 작아서 다시 사려고 하는데, 기도할 때 <이미 사 놓은 공적인 건물>이 아련하게 떠올랐습니다. 전화해 보니, ‘그 건물’이 아직 비어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새 건물>을 사지 말고 이동하라고 했습니다. 이미 있는 데서 찾게 됐습니다. 이와 같이 <새로운 것>만 찾지 말고,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을 찾아서 사용해야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은 전지전능하셔서, 모든 것을 다 아시고 <전체>를 보면서 행하십니다. 그런데 <사람>은 <전체>를 다 보지 못하고 <일부>만 보고 급한 대로 행하니, 제대로 분별하지 못하게 됩니다. • 저마다 과거에 살아오면서 <어떤 종교>를 택해야 되는지 분별하지 못할 때, 성령님은 감동을 주시어 ‘섭리사’로 오게 해 주셨습니다. 그로 인해, <이 시대에서 가장 이상적인 신앙생활>을 하게 됐습니다. • <종교>를 잘못 분별하면, <옛 시대에 묶인 신앙생활>을 하게 되거나, <잘못된 우상종교의 신앙생활>을 하게 되거나, <그릇된 비(非)진리 속에 사는 신앙생활>을 하게 됩니다. • 여러분은 <가장 큰 영원한 문제가 좌우되는 신앙>을 잘 택했습니다. 그러나 섭리사를 따라오다가, <여러 시험과 환난이 닥쳤을 때 제대로 분별하지 못한 자들>은 보다 <하나님이 원하시지 않는 길>로 가게 됐습니다. • <가장 큰 분별>은 <영원한 삶까지 좌우되는 신앙의 분별>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신앙 속>에서 살 때, 하나님은 우리를 최고로 사랑해 주시사, <삶 가운데 여러 가지 분별할 일들>을 잘 분별하게 해 주시고, 잘되고 형통하게 해 주셨습니다. 이것을 깨닫고 감사하며 기뻐해야 됩니다. • <기도할 때>를 분별해야 됩니다. <어떤 기도를 할 때>인지 분별해야 됩니다. • <만물 분별>을 잘해야 됩니다. • 우리를 해하는 <사탄과 귀신 분별, 악 편 분별>을 잘해야 됩니다. • <상대의 심리, 혹은 모사>에 속지 말고 분별해야 됩니다. 상대가 말하는 대로 믿지 말고, 완벽하게 100% 확인하고 행해야 속지 않고 분별하게 됩니다. • <사람 분별>을 잘해야 됩니다. <사람 분별>을 못 하면, 그로 인해 ‘해’를 받고 ‘손해’까지 갑니다. <겉>은 ‘양’ 같은데, <속>은 ‘이리’ 같기도 하고, <변하지 않았을 때>는 ‘양’ 같은데, <변하면> ‘이리’나 ‘사자’가 되기도 합니다. • <사람 분별>을 잘못하면 <자기를 사랑하고 위해 주는 사람>도 ‘적’으로 보게 됩니다. ‣ <요시야 왕>은 ‘자기를 도우러 온 사람’을 분별하지 못하고, 오히려 싸움을 해서 죽었습니다. ‣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가나안 복지’로 인도해 주시는데, 분별하지 못하고 ‘자기를 구원해 줄 모세’를 원망해서, ‘광야 땅에 사는 운명’으로 뒤바뀌었습니다. • <시대 분별>을 잘해야 됩니다. 우리는 <이 시대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만나서 <말씀>을 듣고 ‘시대’를 분별했습니다. 그렇지 못한 자들은 <시대>를 분별하지 못하고, ‘보다 어두운 세계’에서 답답하게 살고 있습니다. • <하나님이 행하시는 이 시대 새 역사>를 따라가게 되면, <그 안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분별할 일들>을 성령께서 적극적으로 돕고 함께해 주십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과거에 여러 가지 어려운 일들>을 분별하게 해 주셔서, ‘많은 축복’을 받고 살아 왔습니다. 앞으로도 <신앙>을 충성되게 열심히 하면, 하나님과 성령님이 ‘그 의’로 인해 많은 축복을 해 주시고, 분별할 때마다 ‘지혜와 지식’으로 함께하여 알게 해 주십니다. • 전도할 때도 <생명 분별>을 꼭 해야 됩니다. <신앙생활>을 하게 해 줘도 ‘자기’를 만들지 못하고, 오히려 골치 아프게 하고, ‘걱정거리’가 되는 자들이 있으니, 분별하고 전도해야 됩니다. • <선악 분별>을 해야 됩니다. <선>을 알아야, <악>을 알 수 있습니다. <악>만 알면, <선>을 시인하고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선’을 모릅니다. • <시간>을 어떻게 써야 되는지 정확하게 분별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시간>은 ‘하나님의 시간’으로 쓰고, <우리의 시간>은 ‘우리의 시간’으로 써야 됩니다. • <경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것’이 있고, ‘우리의 것’이 있습니다.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드려야 됩니다. • 사람들은 자기 앞에 <두 가지 길>이 나타나면, 어떻게 할지 모릅니다. 분명히 <둘 중에 한 길>이 확실한데, 어떤 길이 ‘옳은 길’인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은 <때>에 맞게 <두 가지 길>을 병행하며 행하십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생각’으로는 알지 못합니다. 전도서 7장 13~14절에 솔로몬은 말하기를 “<하나님의 행하시는 일>을 보아라. 하나님이 ‘굽게’ 하신 것을 누가 능히 ‘곧게’ 하겠느냐.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이 두 가지>를 하나님이 병행하게 하사, 사람이 ‘그 장래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 했습니다. 오직 <하나님께 속한 자>만 ‘그 일’을 알고 행하게 됩니다. • 분별할 때는 <혼자>하지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그 일을 잘 아는 자들>과 ‘함께 분별해야 된다는 것’을 잊지 말고 행해야 됩니다. → 이것이 <분별의 지혜와 지식>입니다. 먼저는 <하나님과 성령님>에게 물어보고, 후에 ‘해당되는 작은 일들’을 <주>께 물어보고, <교회 지도자>나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절대 믿고 행하는 것>이 <분별의 기본>입니다. 사랑하니, <하나님>이 어련히 알고 해 주시겠습니까. 이를 꼭 믿어야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은 우리보다 앞서서 예전부터 우리를 도우시며 <그 일>을 행해 오셨습니다. 이 터전 위에, <생활 속에서 되어지는 사건들>을 자세히, 세밀하게 보면서 분별해야 됩니다. • 분별할 때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분별해야 됩니다. • <다윗>은 자기가 안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고, ‘민족 대표’로 골리앗과 싸워서 이겼습니다. 이와 같이, <자기>가 맡은 ‘섭리사의 일’도, ‘교회의 일’도 적극적으로 해야, <섭리사 전체>가 계속해서 승리합니다. • 오늘 말씀을 듣고, <섭리사의 일, 교회의 일, 가정의 일, 자기 일>을 행할 때, <분별의 은혜>가 더욱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