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22.03.04 (금)

금 새벽잠언

선포일
2022.03.04 (금)

첨부 파일

<2022년 3월 4일 금요일 새벽, 주 말씀> 1.선생은 기도 전에 하나님께 말하기를 “하나님의 궁전에 하나님 이 다니시니, 사탄이 일절 못 오게 해 주세요.” 하고 간구했다. 이에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나 여호와 앞에 ‘합당한 일’을 하지 않든지 ‘불의한 행실이나 생각’을 하면, 사탄이 힐문하러 오는 것이다.” 하셨다. 2.이 말씀을 하시기에 “하나님, 우리가 잘못하면 하나님이 직접 꾸짖고 말씀을 하시지요.” 했다. 나의 말을 들으시고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나 여호와의 말’에 순종하지 않으면, 사탄은 그것을 최고 힐문 거리로 삼고 흠을 잡는다. 그러므로 이 를 깨닫고, 너희 스스로 죄를 짓거나 불의하게 행하지 말고, 사 탄이 오면 자기 집에 온 도적을 쫓아내듯 해야 된다. 어떻게 나 여호와가 지구 세상의 그 많은 자들에게 오는 사탄을 하나하나 다 쫓아내러 다닐 수가 있겠느냐. 나 여호와의 위치가 있다.” 하셨다. 이 말을 듣고 깨달아지기를 ‘인간이 죄를 짓거나 불의 한 일을 하면, 사탄이 무섭게 힐문하고 괴로움을 주게 하여 불의 한 일을 못 하게도 하시는구나.’ 했다. 3.사람들은 일반 사람이 말하면 그냥 불의를 행하면서 가지만, 사 탄이 무섭게 힐문하고 괴롭히면 고통을 피하기 위해 하나님의 말 씀을 듣고 따라간다. 그렇다고 하나님이 사탄에게 어떤 임무를 주신 것은 아니다. 사탄은 누구든지 죄를 짓거나 불의를 행하면 꼬투리를 잡으면서 힐문하고, 시기 질투한다. 4.사탄은 인간이 잘못하여 ‘힐문’하기도 하지만, 하나님을 좇아 행하는 자들을 막고 방해하며 ‘자기 불법한 행위’로 사람들을 괴롭게 하기도 한다. 5.의인들이 책임을 다하지 못함으로 사탄과 악한 자들에게 잡혀 괴 로움을 당할 때, 하나님께 고하고 회개하면 긍휼히 여기며 용서 해 주시고, 문제를 풀어 주기도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