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2.03.06 (일)
주일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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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306 주일말씀
[승리는 담대다]
오늘도 기다렸던 거룩한 하나님이 정한 온 천지창조 하시고 온 세상에 정한 날
지구 생기고 연속되고 우리가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을 때도 하나님은 천지창조 하신 이후로
하늘나라에서 늘 일요일 날만 되면 크나큰 행사를 하셨습니다.
이후로 지구 세상 창조한 이후로 종교 시작하고부터 사람들이 그제야 일욜 날이 얼마나 중요함을 깨닫고 그때부터 영
광을 돌렸죠? 하나님 옛날부터 천지창조 해놓고 바로 그때부터 영광을 받으시고 만물로 그리고 천사들로
그리고 사람들 창조해놓고서는 사랑도 받게 되는 거에요.
오늘 말씀이 늘 주일날 되면 어느 누구가 전해도 어마어마한 말씀이고 희망차지만 오늘 선생님 직접 전하니까 더 실감
있을 거에요. 말씀이. 오늘 하나님에 대해서 확신하라. 주제 말씀이 나와요.
확신하라. 뭐이고 확신하라. 지휘도 확실히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되겠죠?
지휘 멋있게 하듯이 말씀도 멋있게 나올 것입니다.
아무리 기대해도 충분히 차고 넘치는 여러분들 커봤자 연못보다 더 됩니까. 댐밖에 더 됩니까.
여러분들 마음, 여러분들 기도하는 그릇이, 크게 말하면 댐이라고 봐줄게요.
바닷물이 덮치고 지나가면 다 채우고 남는다니까. 하나님은 바다시고, 나는 통역을 잘 해야죠 말씀을.
멋있게 지휘를 하면서 온 세계 여러분들 전체에 노래 지휘를 받으면서 같이 마음으로 입을 벌려 같이 찬양해야합니다.
지금은 섭리사 전체가 하나님께 찬양하는거야. 다 일어나서 찬양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시대 찬양, 하나님 주신 곡, 성령님 주신 가사로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우리가 마음 뜻 목숨다해서 영광 돌리면 다 받으십니다.
우리는 승리하고 담대하게 하나님 확신하게 찬양하자!
[시대성경]
지난날 하나님이 너를 죽음에서 구원하시고 살리심을 인정하고 시인하라
그리하면 그가 네게 와서 성령님과 주와 함께 행하시며 말씀해 주시고
너희가 기도하고 약속한 것을 이루어 주시리라.
천지 마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지금도 너희 생명을 구원하시며
모든 환난에서 함께하여 이기게 하시리라
노아와 아브라함과 모세와 다윗에게 함께하신 그 하나님과 성령님이
지금도 우리와 함께하시며 모든 것을 행하시느니라
[잠언 3::6]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심을 확실하게 믿고 사랑하여라>
모두 하나님이 주신 316관에 서있습니다. 3월달 되면 기억나죠?
휴거의 역사다 부활의 역사다. 부활의 할아버지가 휴거라고 했는데 단어만 다르게 돌린거에요.
휴거. 부활. 다시 살아났다. 그걸 휴거라고 보는거에요. 육신 죽은자가 다시 살아났다 그걸 휴거라고 보는 거에요
좋은 단어 쓸 때, 휴거라고 쓰는거에요.
하늘로 날아가 버렸다. 이런 표현들인데, 3월 되면 그런 단어들이 와닿는 3월입니다.
살아났다. 선생님도 3월에 낳고, 살아났거든? 3월에 낳은 사람들 얼마나 될 까.
73억을 12로 나누면 되요. 하늘 앞에 배운 계산법이에요
왜 그렇게 미친 척 지휘하겠어? 맞춰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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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옆에 있는 걸 보았기 때문에. 빨리 맞추는 사람 천재라니까.
멋있게 지휘할게요 하나님 보세요. 하니 그래. 멋있게 지휘하자. 내가 일어날 정도로 하라.
그러니 하나님 일어날 정도로 한거에요.
여러분들 평생 봐도 못 봅니다. 보기 힘들어요. 말하는 것을 믿지 않으면 볼 사람이 없느니라.
보낸자가 얘기해도 아기들처럼.. 언제까지 그러느냐.
내 말을 기쁨으로 전달할 수 있지 않느냐. 하나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오늘 지휘 멋있게했죠?
너희도 이와같이 산 하나님을 보며 믿어라. 교역자들 제스처 멋있게 해야해요. 쩨쩨하게 하면 안 되요.
멋있게 쫙쫙 해야해요. 나는 늘 피눈물 나게 배우고 간구하고 무릎꿇고 무릎이 닳도록 야곱 무릎보다 더 해야 되겠습
니다. 야곱은 옛날 사람이야. 그들보다는 나아야지 더. 무릎을 더 꿇고 . 야곱이를 낙타무릎이라고 합니다. 최고 강합니
다 낙타무릎. 사막을 횡단해도 끄떡도 없다. 야곱이를 낙타무릎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도 한 번 기도해 봐. 그렇게 기도했어도 무릎 안 닳았어.
그렇게 60년동안 가까이 무릎꿇고 축구 누구못지 않게 했는데도.
이제 입이 좀 벌어졌어요. 이제 해야지.
오늘은 2022년 3월 6일 입니다.
여러분들 참 한 상에 말씀의 밥을 먹고 사니 얘기해줘요.
말씀 원래 목요일날 6시간 써서 해놨습니다.
그런데 새벽에 오늘 피곤하면 설교 지장있는데 하고 잤는데 물이 내려가는데 물이 말랐어요.
돌 밑으로만 물이 내려가. 만족치 못했어요. 괭이 갖고 오라, 괭이 갖고 파면은 물 바닥으로 많이 내려가게 한다.
비는 안 올 것이고. 비 오면 좋지만. 그 꿈을 꿔서 말씀의 물이다. 어? 말씀이 약했다는건가. 괭이 갖고 파내야될까?
그러다가 설교시간 2시간 밖에 안 남았는데, 말씀 다시 쓰자. 먼저 볼 것 없이. 타이핑자 멀리있는데 불러갖고 그 때부
터 40분만에 다시 썼습니다. 9시 40분까지 30분까지 다 써서 정리했어요.
내가 빠르지 네가 빠르냐. 나도 같이 해줬잖아요. 항상 주체 먼저 말히야지.
하나님 성령님 성자 해주신 것 감사하다고.
그러고 여기 와서 읽었다니까. 30초전에 도착했어요.
성령께서 여러번 말씀 읽어라 해서 4번 말씀 읽었어요. 외우니까 거진.
10장 20장은 까짓것 몇십분만에 외워요.
제목이 너무 길었거든 사실상. 다 넣으려고?
하나님 음식도 본인이 신청하는대로 줘야 맛있죠?
하나님이 제목 좀 잡아주세요. 제목 못 잡겠다 헷갈린다고 그랬더니
전지전능하신 하난미이심을 확시랗게 믿고 사랑하여라! 이것입니다.
사실상 이것만 하면 설교 다 끝난거에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이심을 확실하게 믿고, 사랑하여라.
이 중에서 하나님 전지전능, 하나님 확신, 믿음, 사랑 이것이 있는데 다 들었어요.
제목 알면 알잖아요? 오늘 목적지 월명동 하면 알 듯이.
제목을 하나님께 받고 마지막 썼습니다.
본문 성경 보면은 진난날 하나님이 너를 죽음에서 구원하시고 살리심을 인정하라 시인하라 확신하라.
그러면 그가 네게 와서 성령과 주와 함께 행하시며 말씀해주시고 너희가 기도하고 약속한 것을 꼭 이루어준다.
그리고 천지만물 창조하시고 성령과 성자 그가 지금도 함께한다. 그 하나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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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어마한 하나님 천지만물 창조하신 하나님. 이런 만물 만들 때 역사하신 하나님이 그 하나님.
만든 하나님 따로 있지 않고, 그런 식으로 천지만물 창조하신 어마한 힘과 능력 가지신 하나님 어디다 쓰는가 그 힘을
능력 권세를 우리에게 씁니다.
그가 오늘도 우리를 구원해주시고 환난에서 살려주시고 사랑도 해주시고 함께하신다.
옛날에는 막 힘을 쓰다가 요즘엔 어른들 힘을 못 쓰잖아요?
막 함께하는 것도 없고. 부모가 늙어가면서 아이고 시들어가는 불꽃같아 하지만 지혜로 마음으로 뜨거운 마음응로 역
사하듯이 하나님도 우리들에게 천지만물 창조한 그 힘으로 우리 돕고 계신다.
안 하시면 하나님 속이 편하지 않고 스트레스가 쌓인데요. 그래서 조건 세우면 막 해주는 거에요.
노아 때 하나님 함께한 것 아브라함때 모세 때 다윗 때 예수 그리스도 메시아 때 함께하신 것 성령이 우리와 함께한
것 이것을 그대로 지금도 함께한다는 것을 믿어라. 그 하나님이 지금 함께하고 있다.
무시무시하고 어마어마 하잖아요? 하나님에 대해서 확신을 가져라.
여기 해당되는 성경을 많이 읽어야 되겠죠? 늘 하나님 나에게 일할 때마다 20대 때 너는 나를 확신하라 나 좀 믿어줘
라 이런 얘길 많이 했는데, 성경에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하나님을 인정하라. 그러하면 그가 네 길을 지도하실 것이
다. 인정치않으면 네가 하려고 하잖아. 개미가 흙파듯이.
하나님을 인정하고 믿어 주면은 하나님이 해줄게. 그것입니다.
두군데 본문 말씀을 이렇게 흐름으로 심어줬습니다.
지금부터 말씀을 하나씩 잘 해주겠어요.
먼저 이것을 잊어버리지 말고 들어야해요.
하나님에 대한 확신 이것을 잊어버리면 안 되요.
하나님에 대한 확신! 확신이 뭔고 하니 국어 사전으로 보면은 믿어주는 것! 하나님을 믿어주는 것. 믿는 것!
확신! 확실히! 온전하게! 이것입니다. 이것 잊지 말고 끝까지 들어야해요.
하나님을 증거하러 오늘 나타났어요. 하나님이 하나님 증거 못하잔항. 증인을 통해 증거하잖아.
나는 증인이에요. 쉬운 말로. 그래서 성경을 보면 내 앞에 두 증인을 내가 세울 것이다.
그가 증거할 것이다. 그랬죠? 세상은 그를 미워하고 억울하게 하고 누명을 씌우고 별짓을 다 할 것이다. 사탄과 함께
한다. 그래도 늘 증거를 확실히 해야지.
오늘날 신앙 생활 하는 사람들 큰 모순 중 하나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 믿기는 하는데 태양같이 뜨겁게 확신하지 못
하고 믿는 것입니다. 이것이 큰 모순입니다. 그로인해 신앙 약해지고 힘들고 믿어도 곤고하고 기쁨이 별로 없고 그럭저
럭 하다가 끝나고, 잘 삼켰죠 이제? 씹어 삼켜야해요 이제.
이 말씀 씹어삼켰어요? 이래서 말씀이 오게 됐답니다. 학신이 약해.
기성의 목사님도 많이 만나본 편이에요 지도자라. 그런데 그렇게 청중 속에 외쳐도 나중에 와서 신앙을 그럭저럭하고
안 믿게 되고, 또 타종교로 가요. 우상의 종교로 가고. 많이 봤습니다.
신앙이 뭔고하니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한 확신이에요.
사람의 위력 본능 권세가 무엇이냐. 전능자에 대한 확신하는 만큼 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
거기서 힘이 오는거에요. 권세와 능력과 권능이 거기서 오는 거에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믿는 자들은 하나님에 대해 확신하고 확실하게 믿어야 됩니다.
모르기 때문에. 또 여러 가지가 있어요. 자기에게 역사한 것이 그것밖에 없으니 그만치만 믿는 거에요.
확실히 믿어야 전능하신 하나님의 힘도 오고 사랑도 충만하게 받게 되고 자기도 사랑을 충만하게 할 수 있고
그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를 믿으며 기쁨충만 좋아하고 영광 돌리는 것이 스스로 화산처럼 폭발한다는 것입니다.
확실하게 뇌에다 저장고 넘겨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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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많이 해야 말씀을 확확 듣고 팍팍 스며 들어요. 그래서 기도 기도다. 기도 안 하면 기도 막힌다. 음식 막히듯이
죽는다 그런 것입니다.
오늘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한 확신하는 것을 목적을 두고 이 사명자 설교자는 외치게됐씁니다.
오늘 말씀 듣고 하나님 성령 성자 혹은 그 보낸 사명자에 대한 확신을 더 갖기를 축원합니다.
본문 말씀에도 하나님에 대한 뜨겁고 확실하게 인정하라는 말씀이 본문 해석을 해줬어요.
성령도 성자도 주에게도 그러하라. 한 말씀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확신을 가져야 거기 속한 모든 성령님 성자 주 그리고 따르는 지도자들도 확신을 갖게 됩니다.
핵에 대해서 확신이 없으니 주변사도 확신이 없게 됩니다.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한 확신을 가져라는 주제 말씀 잊지 말라고 했죠?
그런데 또 잊었어요. 잊으면 안 되요.
오늘 중고등부 같이 예배드립니다. 중고등부 유초등부 확신~! 한 번 해봐.
왜? 오늘 입력이 잘 되는 자들이 있으니 중고등부 유초등부 입력이 확 되요.
스펀지같이 막 빨아들이니까. 어른들 입력 안 되니 정신 더 바짝 차려요.
어른들 성장된 자 경력이 있어. 하도 많이 당해봐서 안 믿을 수 없어. 믿어야 되.
손해 많이당해봐서. 그래서 확 잡아당기는 힘이 빨아들이는 힘이 나름대로 장점이 있어요.
중고등부 유초등부 선생님이 하나님에 대해서 막 확신을 더 갖게 된 것은 중고등부 때였습니다.
호기심 많을 때, 그러니까 막 대둔산까지 쫓아가고. 얼마나 극성맞았는지. 미쳤다고 할정도로.
그렇게 극성 맞게 뛰었어요. 그렇게 하나님 믿고 확신을 가져야해요.
예수님 막 맨날 엄살 떨고 예수님께 다 맡겨버리고 귀찮스러울 정도로 했어요.
신앙에는 남자 여자 상대가 없어. 무조건 상대면 다 신부니까.
여러분들도 그렇게 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반드시 집에는 어른스러운 할아버지도 있어야하고 부모도 있어야하고 자녀들 손자 어린아이들 있어야 전부다
장구치고 북치고 꽹가리 치고 사물의 전체 조화가 이뤄진다는 것입니다. 밴드 악단 조화이루듯이.
자, 그러면 하나님에 대한 확신을 정말 가져야 되겠구나! 이것을 알았어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그동안 확신을 못하고 그동안 확실히 믿어주지 못한 것을 한마디로 말해서
하나님 성령님 정말로 죄송합니다. 하나님 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확신하지 못한 것을 죄송합니다.
죄송하죠?
하나님 말씀했어요. 그래야 그게 회개야. 확실하게 시인하고 인정하며 할 때 그게 회개니라.
더 확실한 회개는 그렇게 안 하는 것이니라. 그래야 다음 말을 힘있게 내가 기분 좋아서 할 수 있느니라. 하나님 말씀
했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확신하는데 뭘 보고 확신하는고 하니
첫째는 자기. 자기에게 하나님이 해준 것을 가지고 하는 거에요.
이는 양심적이고 논리적이고 현실적입니다. 맞죠?
사실상 우리가 해주지도 않았는데 막 믿으면 약간 해준 사람도 미안하잖아.
이만치 해줬는데 막 이렇게가지 생각하나 대하나 부담되죠.
자기에게 해준 만큼은 대해줘야해. 하나님 우리에게 해준 만큼 대하게 되고 시인하게 되고 확신하게 되는 거에요
여러분께 하나님이 해준 것. 하나님 안 보이니 몰라. 그래서 사명자는 연구를 했는데, 인간이 못한 것을 이뤄줄 때는
와! 신이 도왔다. 해집니다. 인간이 하지 못하는 단계를 이뤄주면 하나님 나 도와줬죠 감사합니다 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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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것 있었습니까? 그런 것 많았습니다.
꼭 죽을 환경에서 사는 것. 인간으로서는 의학적으로도 안되고 어떤 사람도 안 되는 걸 해준 거에요.
사람도 없었으니까. 선생님도 죽을 고비 살았을 때 아무도 없었어요. 하나님 내가 불렀죠. 살려달라고, 예수님 내가 부
르고. 살려준 것을 10년 20년 30년 가도 잊어지지 않아요. 하나님이 확실히 한거에요.
그걸 갖고 확실히 믿는 것입니다. 확신하는 거에요.
그리고 그 외에도 하나님이 사랑하면은 사람이 하는 일을 도우세요. 사랑하니까.
사람보다는 그 정이 인정이 크지 않겠냐. 부모보다 더 크지 않겠냐.
부모도 사랑하는 자도 친구도 자기가 흔히 할 수 있는데 도와주죠?
너가 할 수 없어서 도와주는게 아니라 좋아서 도와준다. 내 심정을 알아라. 아 그러면 도와줘 같이 하자 그러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도 우리를 도우시는 것을 확신해야합니다.
내가 하는 일 함께해주시고 내가 못하는 일 도우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그 두가지를 묶어서 하나님 확신하는 거에
요 있다 믿는다 존재한다 확실하다 믿는 거에요.
여러분들 해봤어요? 꼭 해야 됩니다. 선생은 물론 사명자이지만 특별하지 않습니다.
사명자라도 똑같은 인간, 사람이에요. 독같은 성경의 사람들인데 엘리야는 비가 오지 않게 기도하니 비가 안 왔다.
확신을 하는 상태, 확실히 믿고 하기 때문에 그래요.
나는 이러니까 나는 약하니가 나는 못 배웠으니가. 그거 안 통하는 얘기에요.
하나님 믿는데 배움이 필요하냐. 과학자들 학자들되면 잘 믿게?
주일학생도 중고등부도 하나님 믿는데 신앙이 앞질러 가는 사람 너무 많아요.
어떤 사람 노인도 앞질러가고. 그건 어디에 있느냐. 마음, 정신, 사상에 있느니라. 맞죠?
그 차이는 웃는 것과 안 웃는 것의 차이에요.
웃으려면 얼마든지 웃을 수 있고 인상 쓰려면 얼마든지 인상 쓸 수있고
믿는 차이는 엄청난 언덕이 있지 않다. 마음 먹기 달렸어.
기분 나쁘고 화날때는 금방 죽을 것 같고 산을 밀어붙이고 싶고 그래요.
그러나 내가 왜 이짓하냐. 그러면 싹 돌리면 돌려집니다 자기가.
잘 들어요. 정신 바짝 차리고 들어야해요.
그래서 아까 하라는 것, 하나님이 해준 것을 너희들이 이건 곡 하라. 나도 했어요
내가 하는 대로 여러분도 해야하잖아 머리가 하는 대로 해야하잖아.
하나님이 확실히 해줬어 하고 나는 소리 많이 질렀어.
산이 쩌렁쩌렁하게 그렇다 하는 음성이 들리는 것 같았어.
보니까 산 울림이 울렸습니다. 산 울림이 울렸습니다 내가 하도 소리지르니까.
마음 속에 하나님이 산 울림 같이 대답했다. 그런 마음이 왔어요.
믿음으로 보는 것이지. 믿음의 눈으로 시인하는 것이지.
하나님이 막 나타나서 수시로 보이고 그러냐. 믿음이지. 믿습니까
모든 것을 더해보고 빼보면 그 답인 것을 믿지. 그래서 아는 거야.
여건 환경 처지 모든 것 돌아가는 걸 볼 때 하나님 하시는게 맞다.
여러분 하나님 함께 하심에 감사합니다. 그걸로 끝나지 말아.
목이 쉬도록 하나님 하나님 이것 해준 것을 감사합니다 하고 소리질러!
그러면 여러분들 영계 가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천사들이 야 화면 하나 볼 거있다? 봐라! 그거 보고 천사들 감동받고
역시 이래서 하나님 천지창조 하셨구나 옳소이다! 영광 받으시옵소서 같이 한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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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가면 기록적인 것이 화면에 나옵니다. 실제 나와요. 기록적인 자들.
볼만하다 저런 기도하니 너희 심부름 안 보낼 수 없다. 가라. 네! 정말 가야겠네요.
저렇게 하니 사탄도 물리치고 어둠도 물리치고 가서 도와야하지 않겠냐.
네! 이런 것을 우리가 초능력적인 인간으로서 하지 못하는 것을 내놓아야합니다.
산만 올라가도 정상 올라가서 뭐합니까? 야옹하고 오는데도 있고, 야호~! 하고 오는 사람도 있고
하나님 정말 아름답습니다. 너무 좋아요 이렇게 오는 사람도 있고 성령님처럼 아름다워요.
하나님 산인데, 하나님이 창조한 사람도 있고 왜 그렇게 찌질하게 사느냐
너희는 나의 육체니라. 그래서 이 세상을 창조한 것이니라.
왕들에 가까운 육체만 되도 어마어마하지 않습니까?
요즘 대선 한국은 하고 있습니다. 대선하면 막 쫓아다니면서 하는 것 봐요.
그런데 하나님은 그보다 1조만배 몇경조만배 어마한 존재자인데 왜 못하냐 떳덧하게.
나는 여러분들 선생님을 왜 사명자로 택했나? 그걸 잘 모를거야. 뭔가 달랐어요.
행실이 달랐죠. 가수 하는 사람들 뒷 얘기 들어보라고. 배우들 뒷 얘기 들어보라고. 과거 얘기.
어떤 주권자들 뒤 얘기 들어보라고 사연을. 할 만 한 짓을 한거에요. 여러분들도 여기 모든 다 세계적으로 70깨국 나
라 있는데 여러분 위치 보면 할 만한 짓을 한거야.
어마어마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나는 요즘 늘 연구해요.
조은목사가 얘기하기를 선생님 하나님 얘기 많이 해주세요. 우리는 안 보이잖아요.
예수님 때도 하나님 보여달라고 막 그랬어. 하나님 보여달라고 하니까 예수님은 준비 없이 한 말이 아니에요.
나 보면 하나님 본 거잖아 하나님이 예수님 통해서 한 말이라는 거에요 그게.
알겠어요? 그를 통해서 나타나는게 가장 근접하게 가장 확실하게 나타나는 거에요.
각 나라 영웅열사들 어떻게 봅니까? 연기자들 통해서 가깝게 인식하게 되요
그들 통해서 인식하게 되죠 그 한 일을. 화면으로 쫓아가고 싶어요. 옛날 그 영웅인줄 알고.
그렇게 인식하고 알아야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그렇게 믿고 확신하고 막 살면은 여러분들 통해서 내가 하나님 하는 말 같아
그렇게 되요. 맞아요 그게. 나도 어느 때는 착각이 들어요. 내가 하나님이 된 것 같아. 하나님 말씀 실천하고 사니까
하나님 육체가 되는 거에요.
그런 것을 여러분들 어릴 때부터 하며 살아야 신앙의 맛이 나는 거에요. 신앙의 맛 사랑. 남들이 하지 않는 이상의 사
고 사상을 하고 사는 거에요. 그래서 하나님에 대한 확신을 뭘로 하는고 하니 여러분에게 도와준 것, 행한 것 가지고
함께한 것 생각해라는 거에요. 밤새도록 날이 새고 질 때까지 생각해보라는 거에요
그러므로 나에게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 지난 날을 잊지 말아라.
지난 날 사연들을 너는 잊지 말아라. 잊으면 아무것도 없지.
잊으면 아무 것도 없어요. 하나님 도와준 것 하나도 없고. 잊으면 사탄은 싹 잊게 만들어요.
잊어버리면 확 밀어버리니까. 잊지 않으면 뿌리가 꽉 박혀서 안 넘어갑니다.
절대 잊지 말고 중얼거리고 시인하고 좋아하고 감사하고.
하나님 너무 영광 못 돌렸어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한탕 쏠게요. 생명하나 전도해서 바칠게요.
절대 믿게 할게요. 시인하도록 전하겠습니다 마음 변하지 않겠습니다!
살아있는 하나님으로 섬겨야지. 그런데 사람들 있잖아요 하나님 생긴대로 사명대로 재능대로 축복해주시고 사명도 주
시고 하나님이 행하시거든? 그러므로 사명을 많이 맡은 모세, 여호수아 생각나죠? 영웅열사들.
다윗 솔로몬 엘리야 구약의 선지자들 엄청나죠? 영웅열사들. 노아같은 사람들.
그리고 에스더, 이런 영웅열사들이 엄청나게 많다. 마리아. 요셉. 다 거기 속한 어마어마한 자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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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더 어마어마한 자가 있으니 예수님. 메시아 예수님.
어마어마한. 평생 얘기해도 못합니다. 이런 어마어마한 자들.
왜 어마어마한고 하니 단어가 어마어마하지 않아요. 예수님 3년 핍박 받았는데 3년 했는데 그 역사가 다 불신하고 조
금 인정했는데도 그 역사가 2천년간 세상 쓸어버렸잖아. 어마어마하지 않습니까?
예수님 영으로 계속 나타나 2천년간 역사했죠.
그런 사상을 믿는 사람 가지고 역사 펴온거에요. 어마어마한 역사 펴온거에요.
죽는 것 순교 생각하지 않고 밀어붙여 왔어요. 전쟁 얼마나 많았습니까.
기독교 천주교 같은 하나님인데 왜 변했냐고 하고 싸우고. 영웅열사들 통해서.
큰 사람들이니 하나님 엄청나게 역사해서 어마어마한 역사 했어요.
모세 통해서 홍해바다 가르고 했어요. 실제 갈랐어요. 이용도 한것도 있지만 하나님 만물 명령해서 실제 가르신 거에
요.내가 밀물을 멈춰봤거든. 그 때 확실히 갈랐구나. 서해안 밀물 말레이시아 포딕슨 해변 밀물 하나님이 멈추는 것 봤
거든. 하나님이 역사해서. 하나님이 하셨구나! 조건 되고 여건 되면 하난미 하신다. 확신하는 거에요.
이렇게 큰 사람들은 예수님 구원의 영웅열사.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온 세상 왕 뽑으면 한명 종교의 왕 뿐만 아니라
세상의 왕 통틀어서 한 명. 어마어마하지 .상상을 못 하지. 세상 왕들 수천명이잖아요. 예수님 2천년동안 한 명. 어마
어마하잖아. 이런 큰 사명을 받은 자들은 사명 받은 만큼 역사를 해요. 맞죠?
그러나 그렇지 않은 사람들 따라가야하기 때문에 그만치만 줍니다. 그래도 차고 넘쳐요 그릇대로. 충분해.
여러분들 많은 역사를 죽을 고비도 많이 겪고 어마어마하게 겪고 무엇도 어마어마하게 하지 못한 사람 많요
나는 얼마 안 되. 그래서 조금 밖에 안 믿어지는 사람 많아요.그래서 약하기도 하다 .
그러면 어떻게 믿는고하니 어떻게 하는고하니 과거에 조상들에게 한 것. 선조들 영웅열사들 한 것이 지금도 그 하나님
우리에게 역사한단 말이야 그렇게 믿어라는 거에요. 그래서 확신하라는 거에요.
여러분 어머나 아버지 할아버지 그들에게 역사한 하나님이 여러분들에게 역사한단 말이에요
만약 할아버지 할머니 혹은 어머니 역사하지 않았으면은 여러분들이 죽을 고비 할아버지 때 여러들뿐 아니라 선조들
살려주지 않았으면 죽었으면 뿌리가 뻗어올 수 없죠. 살 수가 없었지. 세상에.
그러니 조상들에게 해준 것도 하나님이 해준 거에요. 바로 직결 연결되어 있잖아요.
지금 우크라이나도 싸움하잖아요. 거기 일부 사람 죽었어요. 죽으면 그 자손 없잖아. 끝나잖아.
이와같이 여러분들 선조들 죽었으면 여러분들 못 나타났어. 선조들 해준 것 여러분들에게 해준 것으로 생각해야해요
할아버지 할머니 도우신거야. 안 돕고는 여러분들 못 오니까 신앙으로 도와서 신앙으로 여기 온거에요.
안 믿었어도 계속 도와주신 겁니다. 그러므로 그것까지도 전부다 믿어라.
천지창조하신 그 하나님, 구약 신약 인도해주시고 그 엄청난 이적 표적을 행하신 그 하나님이 바로 그 하나님이 지금
와서 말씀하신다 이거에요. 그 하나님이. 알겠습니까?
내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면은 내가 여기 와서 외치지 않는다.
왜? 나는 어렸을때부터 하나님이 말씀 전하면 나는 하나님 믿는다 했어요.
운동할대 선수들 축구하면 볼 넣고 자기 애인 쳐다봐요. 애인이 자고 있다. 환장해. 미쳐.
옆에서 깨워줄거야. 야 네 애인 볼 넣었다고. 그 바람에 뒹굴잖아 좋아서.
이와같이 자기를 도와주고 깨닫고 좋아하는 사람이 막 발광을 칠 때 그 모습 그게 영광인 거에요.
그래서 하나님이 하지 않으면 안 한다고 했어.
하나님 너무 어렵다고 설교가. 다시 작성한거 보니까 꿈에 보이는대로 다시 하게됐다고.
이 지휘는 두 번 못 봅니다. 지구상 내로라하는 지휘에요. 역사 지구생기고 처음이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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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수님때 예수님 못한 것 나쓰고 다 해버리라고 했잖아.
그래서 이 두가지를 가지고 자기에게 역사한 하나님 선조에게 역사한 하나님 과거에 역사한 하나님 우리 앞에 있는 섭
리사 앞에 있는 자에게 역사한 하나님. 포딕슨, 서해안 밀물 멈춘 것 여러분들 못 봤잖아.
본 사람 1200명 봤어요. 그걸 믿고 지금 환난 멈추게 하고 끝나게 하고 마음대로 하신다는 거에요.
어린 아이가 어른들이 참 큰 돌이 뒹굴어 와서 집을 덮치기 직전이었어요.
그런데 옆에 누가 있는고 하니 500톤짜리 크레인이 와있어요.크레인 주인이 와서 믿어주면 해준다는 거에요.
그동안 못 믿어준 것 반드시 회개해야해 어마어마한 존재자를 믿으면서 못 믿어준 것도 있고 그마만큼. 전지전능한 만
큼 믿어줘야한단 말이야 하나님은. 그렇죠?
단상에서 외치는 사람들 왜 이렇게 외치는지 봐. 극단에 올라가서 그만큼 올라간거야. 외치는 것 보면
여러분들은 말씀 증거해주고 외쳐주고 해야합니다.
자, 전에 말씀 원고 핵은 같아. 방향은 같아. 말씀 이전에 쓰면서 수요일 다음날 목요일날 새벽에 쓸 때 한 장면이 나
에게 보였어요. 여기서 기도하는데 한 장면이 보이더라고.
어던 여자가 내 앞에 누워있어요 하늘만 쳐다보고. 하나님 계시인가 하고 쳐다보고 있었죠.
저런 환경이 보였어요 화면처럼. 눈을 뜨고 나에게 하는 말이 사람들은 나를 이지가지 말이 많다고.
이런 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다고 자꾸 하는데 선생님 나를 어떻게 봐요?
말 함부로 하면 안되겠거든? 말 잘못하면 안되겠거든?
완벽하다고는 볼 수 없어. 이런 것 가지고 사람들이 더 흠을 잡고 하는구나했어요.
사람들은 그렇게 봐도 나는 너를 믿는다! 너는 그렇지 않아! 그랬더니 더 이상 말이 없어. 나는 됐어.
얼굴이 막 변하고 옷이 변하면서 일어났어요. 일어나더니 힘이 있어서 하는 말이 나 이제 하나님 사랑하고 섬기며 열
심히 하나님 보낸 사명자도 믿고 열심히 인생을 살게요. 감사하고 사랑해요 하고 스르르 사라졌어요.
이것을 또 해석해야해. 어떤 의미로 보여줬을까.
사람들이 나에게 말하는 것도 해당되고, 모든 사람들에게도 그런 일이 있을 것이고, 하나님 있는데 없다하고 오해하고
왜 나를 안도와줄까 힘든데? 그런 사람도 있다. 그럴지라도 나는 믿습니다! 나는 확신합니다! 나는 너를 믿는다! 이렇
게 해주라는 것이구나. 하나님에게도 사명자에게도 형제들에게도 다 해주라는 거구나!
핵은 사람도 이러하거니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도 어찌하겠느냐. 그렇지 않겠느냐.
하나님은 이렇게 저렇게 할지라도 하나님 일점일획도 흠없는 존재자입니다. 사람이 그렇게 생각할뿐이죠. 역대 사명자
들도 많은 말 했습니다. 그렇지만 실제는 물론 사람이기에 문제도 있었지만 하나님 절대적인 일을 하며 행한 자들입니
다.이리 행하라는 것이구나. 사람들 모순 있지만 나는 너를 믿는다 그렇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계시를 내가 깨닫고하니 그러하니라 했습니다.
역대에 구약서부터 하나님 쭉 함게하신 것 보겠어요.
역대 하나님 해주신 것, 천지창조 해주신 것.
한 번 화면으로 봐서 머리에 입력시켜놓자고요.
노아. 니느웨성 요나 선지. 요나에게 함게하신 하나님 나옵니다.
성경 많이 읽어봐야 알아요. 얼마나 눈물겨웠는지 심판에서 살려주신 하나님.
다니엘 선지자. 사자굴 속에서 산 다니엘은 원 주인이 아니면 그 심정 모릅니다.
사형을 당하는 그 현장입니다. 거기서 하나님 확신하고 절대시하며 살고 다니엘 하나만 살린 것이 아니라 민족을 살려
야하기 때문에. 그래서 연결되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럭저럭 다니엘을 대하지 않았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전지전능한 만큼 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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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돔땅 하나님 심판. 1차 2차 3차 4차 생각한 다음에 확인하고 있어도 안되고 없애야 되기 때문에 결국 심판하여 하나
님 믿는 자에게 거울이 되게 했습니다. 보통 생각한 것이 아니라고요.
아브라함, 이삭 저런 확실하게 해내야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하나님 진짜 행하시는 하나님
진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진자 행해야 되요. 그래야 제2의 역사를 다음으로 행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저렇게 하니 사탄들도 아브라함은 정말 하나님 사랑했어 우리가 못했어 생각하게 됩니다.
야곱도 우리가 볼 때 보통 야곱, 노정 성경 갖고는 못 풉니다. 영계 들어가서 풀어야해요.
그 현실을 느끼며 자기가 당해봐야 알아요. 야곱도 정말 피눈물 나는 고통을 받았구나.
결혼 한 번 하는데 어려움 많이 있었구나. 눈물겨움이 있었구나. 섭리 결혼도 보통으로 보면 안되요
야곱도 20년 걸렸어요.
엘리야 어떤 입장이었겠어. 못 하면 죽는데. 목숨걸고 몸부림치고 하나님 불러대고 그동안 조건 세운 3년동안 조건 세
운 것 기도했단 말이야 계속 산속에서. 그런 조건 위에 두질 않았지 하나님은. 결국 하나님 악을 멸하는 역사 하고 말
았죠. 요셉 행한 일 많은 억울함 당해봐야 알고 예수님에 대한 것도 당해봐야 알고 이론 갖고는 안 되요.
지식으로 배워서는 지식에 불과한 자들입니다. 그래서 선생님 산 속에 들어가 어마어마한 고통을 받으며 배운 것입니
다. 기도하자. 기도 보통해서는 안된다. 나 혼자서는 나 홀로 구원밖에는 못하겠다.
예수님 저렇게 다니면서 한 것을 얼마나 애먹고, 예수님 아마 살았어도 계속 저런 고통 받으며 지냈을거에요
다 믿어줄때까지. 얼마나 기적이고 얼마나 표적인지를 본인도 겪어봐야 압니다.
그래야 그 신앙이 막 들어가는거에요. 그래서 지난날 저렇게 함게하신 것을 우리와 함께한 거나 똑같은거에요. 선조들
에게 함께한 것은.자기 애인에게 함께한 것은 자기에게 함께한것과 똑같아요. 자기 유겡게 함께한 것은 자기 영에게 함
께한 것과 같아요. 자기에게 한 것으로 부족하면 자기를 위해 있던 영웅열사에게 해준 것도 봐라는 거에요
지금은 더 한다. 지금은 다른 방법으로 더 하나님 행하신다.
지긍믄 열매 열어서 막 크는데 지금 더 지켜보고 더 해야하지 않겠냐
ᄀ러나 반대하는 자들 죽이고 팔고 살인자같이 행했죠.
그럴지라도 하나님 뜻을 펴며 역사를 펴나갔습니다.
예수님 죄인을 위해서 왔다가 대신 죽어주고 구원시켜주는 길을 간거에요
믿는 너희는 복이 있느니라. 이들 과거 예수님 한 일 절대 믿으니 거기 묻히지 않았ᄌ
그러나 넘어진 자들 영을 찾지 못하고 사망권에 영원히 사는 삶을 살게 됐습니다.
저런 것을 잊으면 안 되요. 영계서 보고 70일 동안 기도할대 20일동안 울어댔어요
내가 원수갚겠다고. 원수갚는 것 죽이는 것이 아니다 내 복음 펴달라. 원수 갚아서 죽여서 뭐하냐
이 복음을 그 정신과 사상으로 많은 사람 믿고 따르게 해줘라. 그것이 소원펴는 것이지.
하나님 누가 죽이게 해달라고 하는 것 필요없다. 이런 마음 갖고 시대 역사 펴자.
그런 마음 갖고 여러분들 전도하고 강의하고 말씀 전하고. 이렇게 해 가야합니다.
몽산포에서 밀물 멈춘 것이 하나님 하시는 일이기에 증거하는 거에요
우리가 하는게 아니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하셨기에 증거하는 거에요
그런 역사 일으킬 수 있는 정도로 했다는 것입니다. 바닷물 멈출 수 있는 정도로 했습니다.
저렇게 큰 행사 어마어마하게 하는데 물 올라오면 못합니다 다 깨져요
그러니 하나님께 다 구하니 그러하다 합당하다 밀물 멈춰서 계속 운동하게 했죠
하루 종일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했습니다. 그와 같이 함께한다. 그러니 과거를 배우라는 거에요.
그래서 지난날의 것을 자꾸 배우라는 것입니다.
저기도 청소하느라고 애 먹었어요. 하나님 정원이다 고 전부 파서 버리고 그냥 시범 보인 것이 아닙니다. 3일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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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안 했으면 바닷물 썩어서 못 했어요. 모임. 물이 썩었어ᅥ요.
모래 다 파냈다니까 3일동안. 썩은 것 좀 보세요.
물이 썩었어. 하나님 정원을 깨끗하게 청소했습니다. 지구촌 하나님 정원, 하나님 만든 것이니 청소한거에요 깨끗하게
다른데로 옮기자. 냄새나서 바닷가 못 가겠다 했어요. 청소 다 하고 결국 행사 했죠.
그 대 유럽에 1999년도 2000년도에 하나님 말세에 행하신 일 심판하신 하나님 성경 이룬 것 기근 일어나고 지진 일어
나고 많은 심판 하신 일들 다 보게 했어요. 그 대 그 얘기 한창 하고 있었을 때, 열나게 했어요. 그 때에 들어오던 물
이 멈춘 것입니다. 그냥 멈춘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말씀하는데 물 멈추게 안 하겠어요?
우리는 물 들어온다 다른데 가자 했는데 앉아있어 했어요. 저기 삽 꽂아놨잖아? 나무대기 위까지 올라오더라고 그런데
안 올라오잖아. 저런 것을 믿으면서 그와 같이 해주겠다.
프랑스에 1999년도 태풍이 15톤 덤프트럭이 날라갔어요. 어마어마한 것들이 막 부러졌습니다.
건물이 날라가고 했어요. 한 쪽 건물이 날라가고 했어요 .나무는 얼마만큼 없어졌는고하니 2억 4천주.
3백마명 이재민 생기고 70%물이 다 잠겼어요. 프랑스. 얼마나 무섭겠어.
말세에 대한 징조들이 일어난다. 그걸 믿어라. 예언한 것을 믿어라.
2천년도 프랑스에서 모든 세계인들 새해를 맞는 다고 했는데 2300만명이 온다고 해놓고 하나도 안 왔어요.
예수님 생일 지나고 26일에 저런 일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말세에 행한 일들이에요.
베르사유 궁전 앞 300년된 나무들이 다 쓰러졌어요.
1999년 대만 지진 선생 저기 있다가 간지 15일만에 일어났어요. 일본으로 가라 했어요.
선생님 저 자리에 있었어요. 하나님이 옮기라 해서 옮겼습니다.
저기는 어마어마한 지진이 일어났어요. 산이 다 밀려가버렸어요. 큰 댐이 만들어놨는데 뭉개졌어요. 덮여버렸어요.
선생님 다 봤어요. 화면 통해서 다 보고 선생님 거기 있었는데 살아났어요. 하나님이 옮겨라 해서 옮겻지.
저런 것을 안 당해보는 사람 모릅니다. 구경만 해도 알죠.
하나님이 만들어놓고 저렇게 했을까. 오죽해야 했을까. 오죽해야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입니다. 여러분들 전세살이 곁방살이 했잖아.
맨날 아쉬움 갖고 언제나 우리는 교회가 생기나 울고 짜고 했던 것이 이제는 이렇게 해줬으니 그 하나님ᄋᄅ 믿어라.
이와같이 해줬는데 믿어야되지 않겠어요? 믿고 사랑하고 좋아해야지.
여러분들 구한 것 다 해준다 했지 않습니까. 다 해줬잖아. 최고 좋은 교회로.
아름다운 교회 어마어마한 교회 다 주신 거에요. 고마워하고 감사하고 기뻐하며 모두 살아야하지 않겠어요?
하나님 주신 것 고마워하고 감사하고 기뻐하며 즐거워해야지.
결혼했는데 집이있어야지 그 표시로 해준 것입니다.
이것 깨닫고 하나님 이와같이 하심을 깨달아야해요.
이러헥 하나님이 주셨나? 꿈같은 현실이에요. 사실 맞아. 보여주는 거에요. 환상 보여주듯이. 계시 보여주듯이.
보여주니 더 확신하는 거에요. 이와 같이 해줬는데 너희 더 믿고 고마워하고 기뻐하며 즐거워함으로 살아야지.
최고로 아름다운 것을 준거에요. 이런 것 돈 있다고 살 수 없어요.
내가 이거 팔겠냐고 일생 최고의 것을 갖고 있는데 나도 재벌가인데. 그러면서 하나님이 주신 거라고 여러분에게 준거
라고. 어마어마한 자연 성전 상상도 못하는 세계적인 것. 하나님이 해주시고 하나님이 우링레게 함께 해주신 것인데 지
금 그 하나님이 우리에게 나타나시고 육신 쓰고 행하신다 이걸 못 믿냐 확신하라.
사람들이 확신이 없구나 확신이.
기독교서는 왜 확신이 없는고하니 과거에 행해주신 하나님 깨닫게 하고 새로운 세계 받아들여야 되
새로운 세계 확 못 받아들이니 힘이 없어.
새로운 집을 사든지 새로운 신앙을 하든지 새로운 친구를 사귀든지 새로운 힘을 못 받는 거에요.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새로운 시대 하나님 항상 시작했잖아. 그걸 못 받아들이면 누구든지 힘을 못 받습니다.
목사님들 보면 확신이 없어. 우리는 확신이 있잖아.
며칠전에 우리나라 102살 사는 자 철학자 있어요. 연세대 교수라고 하더라고.
자기 102살 사는 자 자기를 위해 사는 것 아무 남는 것도 없다.
많은 사람만 남아있더라. 102살 먹을대까지 저것밖에 못 배웟나. 우리 중고등부는 저것보다 훨씬 강의 잘한다고 했어
요. 자기 위해 산 것 남는 것이 없다니. 다 실망하고 철수하지.
첫째는 자기 위해서 사는데 남는 것이 없다고 하더라고. 자기 몸뚱이 남아서 100년동안 해줬는데 남은 것이지.
나는 사람을 위해서 산다. 마지막은 하나님 위해서 산다. 이런게 없더라고.
역시 철학은 미약해. 철학은 15살 때 끝나면 끝나는 거에요. 하나님 찾으면 철학 끝나는 거에요.
메시아 믿고 따르면 철학 끝나는 거에요. 여러분들 자기를 위해서 첫째 살 것. 자기 존재.
두 번째는 모든 사람 위해서 사는 것. 세 번째는 절대자 최고로 하나님 전능자 하나님 메시아 성령 성자 삼위를 위해
서 살아야 미래가 영원히 보장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거에요
나는 아직 백살 안됐어도 확신하잖아 하나님께 배워서 .
마지막 선생은 하나님께 약속하기를 지난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선생님 죽음에서 살려준 것을 입으로만 간증하
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할까 했는데 하나님께 책으로 써서 60번 70번 살린 것 한 번에 보면 뒤집어지고 큰 충
격 받는다. 하나씩만 해도 충격받고 몇 개씩만 해도 충격받는데 써야겠다고 생각했어요 25편 쓰고 1편 쓰는데 6시간 7
시간 걸립니다. 타자로 타이핑 해줘야지 25편이에요. 한 목록 한 목록. 6시간 만에 23목록을 썼어요.
영계들어가서 합니다 .눈 딱감고. 2차 이어서 또 썼어요. 2차는 14편을 썼는데, 8편째인가 목록을 쓰는데 내가 했다.
내가했다 .음성이 변하는 거에요. 내가 했다. 내가 한거야. 음성을 높이면서. 옆에 타이핑 치는 사람 쳐다도 안 봤지만
놀랐을거야 생각했어요. 무조건 부르는대로 써라했거든. 남자가 지금 하다가 지쳐 쓰러지고 조은 목사가 마지막 정리하
면서 타이핑 쳤어. 그래서 1200페이지 책이 나올때까지 한 2천페이지 이상 긁어대야 뺄거 빼고 쓴다고.
이렇게 치는데 조금 있으니까 내 입에서 하나님이 육신 쓰고 한거야. 막 했어.
나를 살렸을 때 내 육신 쓰고 했어 하나님이 그렇게 막 불러지더라고.
다 한 것같아. 몇편 썼냐 하니 14편 썼네요. 다 썼어요?
이제 다 된 것 같아. 다리도 저리고. 수고했다. 했더니 너 얼굴이 왜 빨가고 그러냐? 빨간색이 됐어.
거울 쳐다봐라. 거울 쳐다보니 오! 내 얼굴 왜 이렇죠? 얼굴이 왜 발갛냐?
난롯가 겨울에 바짝 익은 사람 같아. 피부병있냐? 없어요. 안 그런걸로 아는데.
그러고 선생님 기억이 지금 딱 나요. 아까 선생님이 글 쓸 때 앞에서 큰 사람이 서있었어요.
허리 밑에만 보이는데 너무 큰 흰 옷을 입고 서있는데 큰 발이 옷에 덮여서 있는 것이 보였어요 느낌으로 큰 발이. 위
도 보지. 그러면 하나님께 인사하잖아. 실감있게. 위에는? 잘 생각해봐. 안 보일 리가 만무한데. 위는 찬란한 태양같이
빛이나서 보이질 않아요. 분명히 얼굴이 있는데 빛으로 꽉 치장해서 환하게 비췄다고.
손도 옷이 치렁치렁하고 어마하다고. 옷이 직경 2M가 넘는다고.
그 때 현상 있을 때 선생님 음성이 확 변하면서 하나님이 했어. 하나님이 했어. 막 쳤다.
내가 했다. 내가 했다. 그렇게 그대로 쳤어요.
그대로 쳐야 되 그거. 그대로 쳤어요 조금 있으니까 그 장면이 싹 사라지더라는거야.
일반 햇빛으로 변하더라는거야. 써놨는데 선생님 음성이 변하면서 내가 했어. 자신이 했어. 하나님이 나 쓰고 했어. 그
대로 쳤다는거야. 그대로 쳤으니 잘 됐어. 너는 누구로 느끼냐. 하나님이라고 100%로 느껴지더라.
떨림 두려움 근엄한 모습. 그런데 무섭지 않고 평안하고.
급하게 와서 내가 했어 하고 가시는 모습이 느껴졌다고.
물어보자 우리. 가만있어봐. 하나님 오셨다 갔어요? 응. 나한테 얘기좀 하죠.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한창 글쓰는데 판국 깨지게? 하나님 왔다고 절하고 난리통날거아니야 조용히 왔다갔다고.
내가 일시켜놓고 보러간다고 하잖아. 내 일은 내가 증인해야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살려줬다고 하니까 그래 내가 했다.
그 말 하러왔다. 그 말 하면 60편 다 내가 한 걸로 되어있다. 60편 쓰려고 하지 않냐.
지금 보니 73편은 될 것 같아요. 13편은 쓸까말까해요. 왜? 너무 잔인한 것들이 있었어요 나에게. 칼들고와서 찔러죽
이려고 했는데 순간 피했다고. 그렇게 잘못한게 있으니 칼 갖고 온거아니야 할까봐.
사람들 하도 오해를 하니까. 너 말도 이해가 된다.
반대파들이 나를 그리했다고. 그거 쓰고 싶지도 않지만 하나님 아시면 됐지만
감사하다고 고맙다고 했어요. 하나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영광돌립니다.
모든 사람들이 일하면 와본다고 하더니 그대로 와보셨네요 감사하다고.
확인하고 끝나게 됐어요.
이와같이 하나님은 증거하고 확신할 때 오셔서 그러하다
내가 했다 내가했다 그 때 내가했다 그렇게 하십니다.
그러니까 내가 했다 내가 너 살렸다 한거에요.여러분도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그것을 믿어야 되나니 그런데 잊어버리고 있어 그걸?
다른건 몰라도 제일 큰 것이 살려준 것인데. 복을 줬다 돈을 벌게 했다. 재벌가가 되게 했다.
출세 시켰다. 명예 얻었다 건강하게 해줬다. 그것보다 죽는데서 살려준 것이니라.
지구촌은 하나님이 살려주지 않았으면 지구촌 벌써 텅비어서 수억년 전 지구와 똑같이 되었다.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라고 이 말씀을 전해주고 확신하라 하나님에 대해서
확신에 서서 살아라. 예수님 나에게 그랬어요.
예수님 말씀 전해주면서 산속에 있을 때, 나에게 확실하게 말좀해다오. 말좀 해줘요.
님이여, 날 좀 확실하게 말을 해줘요. 예수님 이렇게 노래를 부르시더라고.
확실하게 나를 좀 증거해라. 나 이렇게 해서 죽었고 이렇게 했다는 것을 성경을 보면 나온다.
내가 해주겠나이다. 확실하게 하루 전한 것이 평생 확실하게 전하지 않는 것 보다 낳느니라.
주는 확실히 알고 확실히 전해야해요. 믿습니까?
확실한 증거자. 완벽한 증거자. 하나가 백만명 보다 낳느니라.
그러려면 확실히 배우고 해야죠.
천지만물 창조하신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그 옛날 옛날부터 모세 아브라함 노아 선지선열들 함께하고 예수님 보내어 구원하며 함께하신 그 하나님 지난날 섭리
사에 함께하신 하나님 죽음에서 살려주신 하나님 그 하나님 그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과 함께 우리와 함께 함께 사
랑가십니다. 믿어라. 믿어라. 확신하여라. 천년역사 사랑으로 휴거되어 사는 자들아. 사랑하노라. 사랑하노라. 아멘. 할
렐루야. 다시 할 수 없는 설교입니다.
화면으로 보면서 후대 천년역사 갈 것을 믿습니다.
오늘 말씀 듣고 그동안 하난미이 해주신 것이 있는데 왜 확신 못하냐
신앙 죽으니까 잊으니까 늙어가니까 뇌가 쪼그라 드니까.
이 말씀 듣고 뇌도 회복되고 마음도 회복되고 그가 오면 너희를 회복시켜주리라. 무너진 척막을 일으키리라.
내가 너희를 불러다 나의 성산 내가 전을 세워놓고 거기서붵 너희를 기쁘게해주고 목적을 이루게 하리라 한 말을 이루
는 시대입니다, 모든 자들도 하나님 확신하는 자로 주권자 세울 것이고 영광 돌릴 것이고 보낸자가 이가 났습니다 하
며 더 그를 세울 것입니다. 온전한 하나님 사상으로 일체되는 사람으로 하나님 주권자 세워 달라고 했습니다.
꿈에 보여주더라고요. 오직 하나님 뜻대로 사는 자, 그런 사람, 알겠어요? 기도하고 편한대로 해서는 안 되고. 몸부림
치면서 사는 자들을 세워서 백성과 같이 가게 해달라고 나느 그렇게 기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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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하고 이런 사람 세워서는 안됩니다 하나님. 편한세계 공산주의 세계 자꾸 전쟁일으키려는 사고는 안됩니다.
모든 사람 평등하게 사는 것 안 되. 행한대로 받는 것이 하나님 뜻이에요.
이렇게 오늘 주일 설교 마쳤습니다. 다 하셨습니다. 하나님 감사하고 성령님 감사하고 오늘 나와 같이 말씀 외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얼굴은 사람인데 말은 하나님 말씀 해주잖아요? 여러분들 신앙의 눈 떠서 보려면 하나님 자리를 늘 봐요.
그러면 생각의 영상이 머리에 돌아갈거에요 하나님 함께하시는 것을. 그와 같이 여러분 증거하고 하나님 확신해있을
때 하나님이 여러분 앞에 나타납니다. 내가 이와같이 너와 과거에 함께했는데 뭐가 걱정이냐 염려냐.
그 때 하나님 오셨을 때 그 말씀 물우면서 책도 그리 썼어요.
세계 모든 자들 신나게 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사랑하신 하나님 오늘 말씀 듣고 신이났습니다.
하나님 우리에게 신나게 말씀해줘서 우리는 하나님 말씀 직접 한단계 사명자 쓰고 들었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성령님 우리에게 감동 감화 역사 계속 시켜주셔서 감동되어 가슴이 찡합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런 마음으로 모두 뭉쳐서 기도하고 전체 세계사 기도하자.
너희와 내가 항상 함께한다. 지켜주나니 힘있게 능력있게 권세있게 하시는 하나님께 기도하라
너희에게 함께하는 하나님임음 믿어라. 오늘도 말씀 전해주니 확신하라.
이 단어 잊지 말고 일년동안 늘 쓰고 하라 그런 자 잘되느니라 형통하니라
하나님 뜻대로 시대 휴거되고 이상세계 이뤄라.
3월 행사 돌아오기전에 한단계 더 높이 변화되고 휴거된 삶을 살아야하지않느냐
이런 말씀 듣고 확 뒤집어져야한다. 성부 성자 성령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영광 돌리는 계속되는 행사에 함께해주시고
역사해주시옵소서. 감사하고 삼위 앞에 사랑합니다. 영광 돌리며 주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