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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2.03.08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22.03.0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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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220308 새벽말씀 오늘은 2022년 3월 8일입니다. 화요일은 우리 건강을 위해서 기도하고 아픈자 위해서 기도하는 날입니다 먼저 말씀 듣고 말씀 통해서 우리 믿음을 확신을 가지고 건강 문제 해결하며 모두 더 기도해주는 그런 마음들을 갖게 해줬습니다. 금주 말씀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심을 확실하게 믿고 사랑하고 존경하고 대하자 했죠? 주일말씀 들으면서 하나님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고 하나님에 대한 확신을 가져야 성령님에 대한 확신도 성자에 대한 확신도 갖게 되는데 성자에 대한 확신 성령에 대한 확신은 하나님 항상 세상에 그 시대 사명 준 자로 말씀하죠 사명준 자를 통해서 항상 말씀하십니다. 이는 마치 법칙이 전기 발전소에서 전기는 보내는데 어디를 통해 보내죠? 전구 다마를 통해 보냅니다. 그래서 환하게 비취죠. 이와같이 하나님 보낸자 통해서 하나님 말슴하시고 성령도 성자도 확실히 알게 된거에요. 여러분들 그 사실이 맞죠? 보낸 자 선생님 통해서 성령도 성자도 확실히 알게된거에요 몰랐던 것을. 젇대신 하나님 계시고 성령이 계시고 절대신 성자가 계시다. 그 절대신이 세상에 하나님 육신 쓴자 그를 뽑아서 가르 치며 쓰고 역사하고 증거하고 가르치고 생명들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이끌어 구원시키고 있다. 역사의 일은 일점일획도 벼함이 없습니다. 그것이 아니면 하나님 역사가 아닙니다. 하나님을 인정하는 데 있어서는 가장 이상적인 인정 믿고 행하는 때를 보면 그래도 하나님의 보낸자들이 나타났을 때, 노아 때는 노아가 나타났을 때 아브라함 때는 아브라함이 나타났을 때 모세 때는 모세가 나타났을 때 여호수아 때는 여호수아가 나타났을 때 선지자는 선지자 나타났을 때 메시아는 메시아 나타 났을 때 그 때가 가장 하나님에 대한 것을 확신할 수 있었어요 그 나머지는 신앙이 죽었고 잠잤고 어두운 신앙의 시절이었습니다. 그래서 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역자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증거하죠. 그들이 바로 증인이라고 했어요. 그들이 증인이 되어서 하나님을 증거했다. 내적인 증인, 외적인 증인. 그로 인해서 하나님을 밝혔고, 또 그로인해서 땅에서 온 하나님의 증인을 지도자를 사명자 를 증거하는 두 증인들. 모세 앞에는 아론과 훌. 예수님 앞에는 세례요한. 이미 믿고 따르는 내적인 제자들. 이렇게 들 어가죠 여러분들은 그런 자들이 증거하기 전에는 각각 그로인해서 나타나서 그들이 하나님의 사람들이나 하나님 보낸 메시아 가 나타났을 때 그런 증거를 받고 여러분들이 각각 체험하게 되고 열심히 해서 하나님을 알게 되고 깨닫게 되고 많은 하나님의 성령님이 성자가 여러분에게 역사해서 죽음에서 사는 것도 있고 살려줘서 사는 것도 있고 어려움 환난 핍박 이런 것을 이기게도 되고 도우시죠 하나님이. 그 도움 갖고서 여러분이 하나님을 더욱 확신하게 되는 거에요. 성령도 성자도 말씀으로 더욱 확신하게 되고. 또 하나님 보낸 사명자들도 확신하게 되고, 주도 확신하는 것입니다. 각각 하나님이 역사했는데 자기가 알지 누가 압니까. 여러분들에게 역사한 하나님은 여러분들이 제일 잘 알지. 각각 역사했기 때문에. 본인에게 역사한 것은 본인이. 하나님 감사합니다. 나와 함께해주셔서 이렇게 됐습니다 하는 것 입니다. 확신은 각각 본인의 하나님 함께하신 것 겪고 얻고 도움받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역시도 어떻게 하나님에 대해서 확신하냐. 많이 겪었거든요 많이 하나님 돕고 함께했거든요. 죽음에서 살려준 것 거진 다 써가는데 쓸 때 보니 다시 또 야 이야말로 하나님 그냥 오셔서 해주심을 더욱 역력히 알 수 있었어요. 음성 나면 현상이 아롱거리지 않습니까? 옆 사람 음성 나면 그 사람 아롱거리잖아요 안보여도. 그렇게 보는 거에요.꼭 굳이 안 보여주려고 하는데 보겠어요? 영체 세계와 육체 세계는 엄격히 달라요 법칙상 못 보기도 해요 음성은 들린다는 거에요. 음성 들리면 알았어요 하나님의 존재성을. 하나님도 인간같이 눈도 코도 다 계시다. 어떻게 생겼냐 사람 형상의 근엄하시고 전지전능하신 모습이고 얼굴은 빛같이 태양같이 빛나시고 태양보다 더 찬란히 빛나시는 분이시다. 옷은 사람처럼 입고 영체의 몸으로서.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하나님의 음성만 듣든지 이렇게 말씀하면 충분히 하나님을 느낌으로 우리가 말씀 듣는데 안 보겠어요 보겠어요 우리가 하나님을 못 본다 할 필요가 없는거에요 생각으로 보는 거에요. 한 번 생각으로 보면 상상되죠? 이와 같이 하나님을 보는 방법이 있어요. 안 보는 방법으로 하면 평생 못 보는 거에요. 생각으로 보라. 생각의 눈을 밝히사 주를 보게 하시고. 나오죠 성경에도? 생각이라는 눈. 생각하면 사람이 눈으로 보듯이 생각으로 본다는 거에요. 상상해본다. 생각해본다. 상상해보면은 아롱거리죠? 한 번 본 거랑 똑같잖아. 금주도 하나님께서 확신하라고 보여준거잖아. 금주 하나님이 나타날때마다 보여줬잖아요? 지난주 나타난 것을 주일날 말씀했죠? 들음으로 봤다. 물론 하나님은 여러 가지로 나타나시지만 하나님의 존재성 기본 은 아니까. 항상 생각해 보는거에요. 우리 처지에는 이렇게 보시겠구나 하시겠구나 인상쓰지 안겠구나 기뻐하시겠구나.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기뻐하는데 하나님께서 인상찌푸리고 있겠어요? 하나님도 같이 조항하시면서 기뻐하시면서 계시 다. 생각해봐요 그러신가. 생각으로 보는 거에요. 마음으로 느껴보고. 그렇게 할 때 하나님은 그게 합당하니라 하며 더 역사하시면서 느끼게 해주고 몸으로도 느끼게 해주고 보게 만들고. 불이 안 보여도 눈을 감고 있어도 뭔가 훤하잖아요? 불 끄면 어두워요. 이정도는 하나님이 보여주신다는 것입니다. 생각으로 볼 때 하나님이 오셨구나. 하늘나라서 쳐다봐도 똑같다 거리차이 없다 했어요 하나님은. 이러므로 하나님을 우리가 확신하자. 나도 내가 겪은 걸 통해서 하나님 확신하게 되고 이런 때는 또 확신이 안 가요. 어려운 일 당할 때 힘든 일 당할 때 환난 당할 때 핍박 당할 때 하나님 함께 안 하시니 확신이 없어요. 그런데 그것이 아닙니다. 환난 핍박 때는 더 쳐다보시고 더 함께하시고 더 역사합니다. 여러분들 가령 사랑하는 자녀가 있다. 사랑하는 애인이 있다. 그가 환난 핍박 어려운 때에 나몰라라 하겠어요? 더 쳐다보고 더 기도해주고 더 간구하고 더 애간장타고 더 걱정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더 하시지 않겠어요? 생각해보라 따져보라. 따져보면 답나오잖아요? 알고 보면 숨었던 비밀도 나오고. 이와 같이 생각해보면서 하나님을 확신해야해요. 주일날 말씀 들었죠? 하나님 오셔서 외쳐가면서 이렇게 이렇게 하라 하시잖아요. 항상 하나님은 사람 쓰고 얘기하시고 말씀하시니까. 늘 말씀할 때 시인할 때 하나님은 역사하시고 함께하시고 쓰고 나 타나서 말씀하십니다. 시인할 때. 그 날도 하나님 나를 살려줬다고 시인하니까 내 앞에 와 있는데 못 보고 보는자만 보 여서 왜 나는 안 보여주냐하니 한 사람 보이면 됐지 그 때 너한테 보여주면 너가 글 쓰고 있겠어? 왜 나는 안 보여주지 하지 말고 누구 하나 본 사람 영계가서 본 사람이 보고 와서 얘기하면 그대로 믿으면 되요. 그건 마치 자기는 손인데 손이 왜 나는 안 보이지? 손은 느끼기만 하면 되는 거에요 눈은 봐서 눈으로 느끼게 알게 해 줬으니까. 자, 그리고 여러분들도 여러분들이 본 것 느낀 것 적어서 하나님 확신하기 어려우면 성경에 일어난 일 확실하게 믿어 라는 거에요. 안 믿으면 그건 배신자죠. 성경에 있었던 일인데. 하나님 행하신 일들이니 확실한데. 소돔 땅을 심판하시고 니느웨성을 용서하시고. 다윗과 함께해서 일개 나라를 파멸시 키고. 싸우고 이기고 다 하신 일들이에요. 다 기록해놨잖아요? 노아 때 심판하시고 지구상에 하나님 심판할 곳을 지진으로 물로 심판도 하시고 바람으로 태풍으로 심판도 하시고 각 종 불로도 태워서 심판도 하시고 잘못하면 심판하시고 행한대로 주시니까. 잘못하니까 그런 산불도 나고 그러는 거에요. 법을 강화시키고 근무 서면 그런 일 없습니다.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담뱃불에 산불 줍불 나고 하는게 얼마나 많아요. 강화시켜야해요 그런 것. 시원찮게 하니 그렇습니다. 대통령 되면 다한다고 해도 관심이 없어요 그런데 그런 것 확실히 해놓고 해야지. 한다면 반드시 해야되지 않겠어요? 하나님께서 거짓된 것은 이번에도 대통령 되게 하지 말아달라고 거짓된 자 되지 않고 진실로 행하는 자 되게 해달라 했어요. 할 사람 시켜야 해요. 공산주의 사상도 시켜서는 안되고 이념도 시켜선안되고 하나님 사랑 주의로 할 사람 시켜달라고 합니다. 얼마나 북한이 나쁜 짓을 하는데 맨날 포탄터뜨려 사람 죽이려 하고 그거 포탄 날릴 때 현장에서 터지면 좋겠다. 칼을 쓰는자 칼로 망하게. 하나님은 환난과 어려움에도 함께하시고 그로인해서 더 큰 일을 하게 일어나는 일도 있고 가나안 복지 갈 때 여러 환난 겪는데 그로인해 더 큰 것 얻기 위해서 그런 일 하니 하나님도 늘 도우시는 하나님이다. 이것을 확신하라. 오늘 아침 새벽에 기도하는데 확신을 가지고 이제는 생활하고 살아야해. 하나님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며 성령과 감동속에 성자의 말씀을 듣고 주와 일체되어서 사는 것입니다. 살면서 뜻을 이뤄야해요. 그 뜻을 이뤄야 기쁨과 이상이죠. 확신만 하고 있으면 안 되. 확신의 세계로 시작해서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고 같이 사는 것입니다. 그것이 휴거의 역사 사랑의 역사입니다. 휴거는 휴거날만 잘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에요. 그것은 안되죠. 그전부터 잘 하고 신경쓰고 해야 차원 높인 휴거를 자 꾸 해지는 거에요. 우리는 항상 이 때를 중심해서 기도하고 예비하고 더 좋은 휴거, 더 좋은 이상, 하나님의 차원높은 사랑. 더 차원높인 사랑을 하나님께 하기 위해서 대상이 되기 위해서 우리는 더 실질적인 일들 부지런히 자기에게 맡 긴 일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3월 16일을 맞아서 더 차원높인 하나님 역사를 해마다 사랑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더 높은 사랑을 대하자. 더 존경으로 대하자. 더 이상으로 대하자. 더 풍만하게 하나님 마음 맞게 확실히 사랑의 대상 이 되자. 그러면 차원 높아지는 것입니다. 차원 높이는 것이 예배시간 갖고 높아지는 것이 아니고 말씀갖고 높이는 것 이 아니다. 생활 가운데 높이는 것입니다. 기도시간만 갖고 높이는 것이 아니고 이것이 금주 말씀으로 화끈하게 깨닫고 살아야 될 말씀입니다. 그리고는 우리가 병든 것 아픈 것 소홀히 해서 아픈 것 하나님께 깨끗이 청산하게 기도도 하고 건강을 의학적으로도 하나님께 해달라고 하고 자신이 믿음을 가지고 확신해서 믿음으로도 낫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휴거 때는 늘 깨끗이 해야 합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것도 더러우면 앉기가 싫고 같이 거처하기 싫어요 깨끗해야 합니다. 아무리 아름답고 멋있는 자라도 더러우면 싫어합니다 .깨끗해야해요 정결해야해요 이성에 정결, 청결, 확실히 하나님 위해서 산다고 해놓고 다르게 생각하면 안 되요. 절대적으로. 이런 것 확실히 지키고 해야 휴거 때 다시금 차원 높은 휴거 되요 1번이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 절대 사랑. 그리고 정결하게 행하며 죄를 회개하고 죄들은 설교 때 잘 안합니다. 본인들이 해야지. 본인들이 깨끗이 회개하고 정결한 자들이 되야겠습니다. 그전에 성자 가기 전에 깨끗이 죄를 회개하라 많이 했죠? 그래서 휴거 역사 겨우 그 나름대로 이뤄진거에요. 사랑의 역사가. 사랑에는 절대 정결. 깨끗. 그리고 이제 말씀한 것을 잘 들어요. 하나님이 말씀한 거에요 나를 통해서 이렇게 하라 이렇게 하라 성령과 함께. 그리고 오늘은 아픈자 위해서 기돋 해주고 아픈자 위해서 낫게해주는 것인데 이런 것 자꾸 해야 낫습니다. 앉아서 나아지라고만 낫는게 아니에요. 이들의 잘못도 용서해주시고 회개도 합니다. 내가 대신 합니다 하고 죄를 회개 도 해주고 그래야 하나님께서 상한 마음을 달래셔요. 그리고 병마들 조건 있어서 오죠. 운동도하고 자기 몸 관리도 하 고. 아픈자 건강한자 차이가 뭔고하니 건강한 자 몸부림치며 먹는 것도 조절하면서 각종 신경 써서 건강을 유지합니다. 나를 볼 때도 그래요. 그런데 건강 잃은 사람 뭔가 허점 있어요. 운동 안 하고 먹는 것 마음대로 먹고 몸관리 덜하고 표가 나요. 그래서 일어나는 병도 있고 체질적 병도 있고 부모로 유전으로 오는 병도 있고 여러 가지 있어요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이런 것들 가지고 우리가 열심히 뛰고 달리면서 얘기하고 몸을 잘 쓰겠으니 건강케 해달라고 하고 그래야 하나님이 신 경쓰고 함께합니다. 너희를 하나님이 고쳐주는 것을 아주 확신하라. 그러나 어떤 것 시간이 간다. 어떤 것은 즉시 되는 것도 있어요. 나는 머리가 아파서 어지러운데 기도하니 즉시 없어지더라고. 또 어떤 것은 시간이 가요. 몇 달씩 가더라고 그 때 운동하면서 운동 체질이 되고 초인 체질이 되었어요. 축구하고 운동하는 체질로 바뀌지 않았습니까? 여러 가지로 고깝게 생각하지 말고 한탄하지 말고 그로인해 더 좋은 것 을 얻고 하면 초인이 되는 거에요. 건강에 약한 사람들 걷고 뛰고 하다가 초인 됐지 요즘은 아픈 것 때문에 몇시간씩 운동하고 걷기도 하잖아. 나도 이거 끝난 다음에 또 월명동 하나님 동산 누비면서 계 속 돌아다닙니다. 새벽기도 오다가 잔디밭에서 노래했어요. 노래가 입이 칼칼해 새벽이라. 환경을 자꾸 사용해야 그런 분위기가 나오더라고. 새벽에는 새벽 노래 나오지 낮에는 낮 노래 나오고. 오늘 아침 이런 노래 했어요 자정 넘어 새벽은 고요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행합니다 기다리는 사랑하는 사람 따라 행합니다. 천년역사 혼인 잔치 영영합니다 하나님 땅에 세운 궁은 아름답고 완연하다. 완연합니다. 이 노래 했는데 목이 약간 가래들어가서 찬바람 쐬서 이런 노래도 자꾸 하는 거에요 하나님께 자꾸 하면 되고 언젠가 말씀했죠? 하나님 자꾸 함께하면 프로그램이 느는 거다. 그렇게 되면 달란트 남기지 못하고 자꾸 뺏기는 거에요. 자꾸 여러분 하는 것입니다. 누가 시켜서 하는게 아니라 본인들이 하는 것입니다. 며칠전 나에게 이런 말씀이 있었어요. 어떤 사람이 땅을 사놨는데 성령께서 말씀하셔서 땅을 사놨는데 땅이 처음 쳐다 보면 기뻐요. 땅 샀다. 계속 가다보면 잡초밭이 되고 하면 저걸 왜 샀지? 다른 걸 할걸. 무슨 말을 하려는지 잘 들어봐 요. 그러다가 땅을 확 살아엎고 봄에 채소도 심고 딸기 심고 그러다 따먹고 하면 와 내가 땅 잘 샀어. 농사가 어마어 마하다. 너무 잘 샀다 합니다. 그러다 수박 심어야지 해서 수박 한 300개 심어놨더니만 그냥 천통씩 따게되는 거에요. 한 구덩이에 3통 따거든요 너무 잘 샀다. 사기를 잘 했다 한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땅으로 비유한거에요 사람몸도 자기 몸도 가만 놔두면 왜 내가 존재하지? 왜 존재하는지 모르겠네. 이 단계는 철학단계. 초등학교 단계 엄마 나 뭐해야하지 왜 살아야하지 인생 사는게 뭐지 그래요 그걸 갖고 그대로 커서 어른들 철학자도 그걸 주장하다 죽어요. 나는 벗어났어요. 왜 먹는줄 알았잖아. 사도 바울도 철 학자였거든. 내가 주르 위해서 먹는다 하나님 위해서 먹는다 이러면서 살았죠. 이래서 여러분들 몸도 자꾸 써야해. 써야 태어난 보람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건물 사놓고 안 쓰면 먼지만 나오고 자꾸 퇴폐해죠 퇴락해져. 자꾸 써야해요 여러분들. 새집도 지어놓고 사람 안 살고 하면 탈이나버려요. 문도 열었다 닫았다 계속 해야 한다고. 냉장고도 갖다 넣어놓고 냉동 시켜보라고 한 달 두달 .안 먹는다는 거에요. 여러분 몸도 밭과 같이 자꾸 써야해요 계절마다 이렇게도 저렇게도 강의할때도 남 위로할때도 남 잡아 일으켜줄 때도 위해서 기도할대도 쓰고 탁탁 막 써야 몸 태어난 보람이 있는 거에요 가치있고 하나님도 가만히 있으면 심심할 거에요. 하나님 심심치않게 사랑의 대상이 되어서 늘 부르고 찾고 고마워하고 감사하고 나 하나님 안 믿었으면 큰일날뻔했다니 까요 하나님 너무 감사해요 정신 번쩍나요 하나님. 자꾸 얘기하고 사랑의 대화가 있어야해요 지난번 하나님 확신하라고 알려줬으니 전국 세계 각 나라 열심히 전도하고 해요 우크라이나도 그 나라 위해서 기도도 해줘요. 한 300장 편지를 기도하고 봤는데 거기도 한 학생이 있는데 영국에서 공 부하다가 어머니 아버지 안되겠다 하고 우왕좌왕 하다 죽겠다 끄집어내러 가겠다 편지왔더라고 기도해줬어요 우리 기도할 것 요즘 굉장히 많습니다. 뛰고 달리면서 열심히 하자고. 매주 아픈 자들 각종 사연 열심히 뛰는 자들 섭리를 뛰는 자들 전도하는 자들 눈물겹게 하는 자들 위해서 기도하는 자 들입니다. 영이 심령적으로 육적으로 세계 각 나라 열심히 뛰고 달리면서 밤중에 걸어가면 누가 손댈까봐 국방 신경쓰 고 누가 건드릴까 신경쓰고 기도하자고 했죠? 누가 안 건드려도 신경쓰고 기도해야해요. 그래야 안놀래요.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 우리 모해하고 나쁘게 여기고 그런 사람들 전체 다 기도해야해요 언론 세계 위해서도 기도하고 우리 억울케 하는 사람들 기도하고 강력히 기도해야합니다 휴거를 위해서도 하나님 사랑하는데 있어서 기도하고 이성으로 육적으로 흐르지 말고 우리 기도 들어주심을 확신하고 낫게 해주는 것도 확신하고 그러면서 우리 기도하자고요. 기도> 사랑하신 하나님 오늘도 편지에 보니 아픈자들 많이 있습니다. 건강하게 해주시고 지금까지 말씀했지만 우리가 건강 잘 살펴야하는데 몰라서 못 살핀 것 용서해주시고 무지 용서해주시고 깨닫고 열심히 운동도 열심히 해서 초인같이 만들고 있습니다. 나도 옛날에 몸이 아팠는데 섭리 뛰다가 몸이 아프게됐는데 병도 나에게 전염되고 해서 아팠는데 하나님께 내가 원망치 않고 기도한 ldnsehd하게 돼서 초인의 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섭리사에 늘 쓰고 건강함을 보여주며 영광을 돌리게 됐습니다. 각종 아픈 분야들 모두 기도하고 하오니 하나님 말씀하시기를 절대 낫게 해주니 확신하라 낙심치 말고 의학적으로도 나을 것이고 기도하는 많은 사람들 기도를 내가 듣고 낫게도 해주고 너도 기도하고 육신도 이런 기회 통해서 튼튼히 면역성 강하시키고 튼튼히 하자 하나님 말씀하십니다 모두 그리 되게 해 주시옵소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은혜가 이들위에 함께하고 성령님 감동 감화 역사하심 성자가 이 들위에 함께함으로 병 낫길 기도합니다. 사탄 늘 우리 아픈 곳으로 오는데 일절 잘라버려 없게 해주시옵소서. 그 능력과 권세가 낫고자 하는 자들 위에 함께하시고 역사해주신다고 확신하라 낫게해주마 낙심치말아라. 낫는 기간이 있다. 천륜의 법칙의 기간이니 각각 병든 대로 있습니다. 즉시 나아질 자는 즉시 나아지게 역사해주시고 건강하게 해주시옵소서. 머치아픈자 골치아픈자 대상포진 운동 너무 많이해서 아픈자들 있습니다. 폐병 간 위장 심장 그리고 암들 세포들 일어나서 암세포 일어나고 여러 모든 것들 근종이나 병들이 있고 각종 이런 것 들이 하나님께서 제거시켜 주시고 의학 통해서 할 것은 의학 통해서 하고 하나님 낫게 해주시고 낫고자 하는 자 나아 질 지어다. 이들에게 신유의 능력 주셔서 9가지 은사가 있는데 그런 은사를 받고 자기 병도 고치고 능력 은혜 주셔서 병들 자들 위해 기도하고 모두가 기도하오니 아픈 자들 건강케 해 주시옵소서 단상에 서는 자들 건강케. 밤낮으로 뛰고 달리는 건강케. 따르는 자들도 건강케. 나이 먹고 햇그늘에 가는 어른들 건강케.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모든 생명 탄생하는 가정국 건강케. 은혜와 능력 으로. 직장 다니는 자 한참 성장하는 중고등부 유초등부 은혜와 능력으로 강건함을 주시옵소서 하나님 많은 자들 위해 건강케 기도하는데 내가 뛰고 달리지 않으면 안되겠다고 틈틈이 뛰고 달리며 합니다. 생활에 불 신앙의 불 생활 가운데 국방의 불이 붙어서 자기 보호 섭리 보호하는 정신과 사상이 확실하게 서게 우리를 모해하는 자들 하나님 친히 잡으시고 사탄 흑암 악도 잡아서 꼭 우리 편에서 행해주시기를 확신하오니 영광 받 으시고 들어인도해 주시옵소서. 내가 너희를 죽음에서 건져줬는데 안 하겠냐. 열심히 하고 흔들림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금년도 봄이 와서 날이 풀려갑니다. 움츠린 것 풀고 씩씩하게 뛰고 달리고 코로나 전염병도 다스맇며 힘있게 뛰 고 달리게 역사해주시옵소서. 육적 아픈자 영적 신앙의 아픈 것 고침 받고 낫기를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열심히 낙심치 말고 약도 먹고 뛰고달리자고요 안녕~ 이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한 것으로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무단 복사 복제 전제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