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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2.03.09 (수)

220309 수요(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심을 확실하게 믿고 사랑하여라)

선포일
2022.03.09 (수)
성경 본문
잠언 3장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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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9일 수요말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심을 확실하게 믿고 사랑하여라 [시대 성경]
 지난날 하나님이 너를 죽음에서 구원하시고 살리심을 인정하고 시인하라. 그리하면 그가 네게 와서 성령님과 주와 함께 행하시며 말씀해 주시고, 너희가 기도하고 약속한 것을 이루어 주시리라.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그가 지금도 너희 생명을 구원하시며 모든 환난에서 함께하여 이기게 하시리라. 노아와 아브라함과 모세와 다윗과 예수님에게 함께하신
그 하나님과 성령님이 지금도 우리와 함께하시며 모든 것을 행하시느니라. [잠언 3장 6절]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 주일말씀에 이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 금주 말씀은 <하나님에 대해 확신하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대해서도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에 대해서도 확신하며 알수록 ‘확실한 신앙’을 하게 되어 ‘받을 축복’을 받고, 사망으로 가지 않게 됩니다. • <하나님이 자기에게 돕고 함께해 주신 것>을 가지고 ‘하나님이 존재하고 계심’을 믿고 확신하게 됩니다. 성령님과 성자도 <자기에게 감동을 주고 함께 행하신 것>을 알고 믿음으로 ‘그 존재하심’을 확신하게 됩니다. • 만일 <하나님이 자기에게 함께해 주신 것들>을 생각에서 잊어버리거나, 작게 여기거나, 소홀하게 생각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대한 확실한 믿음> 역시 약해집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확실하게 믿을수록, ‘그 힘과 능력’이 와서 ‘행함의 표적’이 일어납니다. • 신앙을 하면서도 <하나님에 대한 확신이 없는 사람>이 많습니다. <구시대 기독교 사람들>은 - <성경>을 제대로 해석하지 못하고 사니 ‘확신’이 없고, - <새 시대에 역사하시는 것>을 못 보니 ‘확신’이 없습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자신을 직접 보여주지 않으시고, <시대 사명자>를 쓰고 말씀하시고 나타나시는데, <구시대에 있는 사람들>은 ‘그’를 보지 못하니, 하나님이 존재하시는지 ‘확신’을 못 합니다. • 구시대인뿐 아니라 <이방인들>도 하나님이 계신다고 막연하게 생각하고, 신은 존재하지만 자기와는 멀다고 합니다. 그러나 깨닫고 보면, <하나님>은 어떤 사람보다도 가깝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은 <지구 세상의 모든 인생들>을 밤낮으로 불꽃같이 살피시사, 선악 간에 행한 대로 갚아 주십니다. 하늘나라 천국에 본체가 계셔도, 지구세상 80억 모두 살펴 주시는 전지전능하신 절대자이십니다. 그를 확실하게 믿는 대로 대해 주시고, 사랑해 주십니다. •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많이 느끼고, <하나님이 돕고 함께하시는 것>을 확신하게 되는지 말씀해 주겠습니다. •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노아>,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모세>, <여호수아>, <다윗 왕>, <솔로몬 왕>, <히스기야 왕>, <선지자들>을 통해 많이 나타나셨습니다. 그들을 <각종 죽을 고비>에서 살려 주시고, <전쟁 때> 같이 싸워 이기게 해 주심으로 ‘하나님이 함께해 주심’을 확신하게 하셨습니다. • <말라기 선지자 후 400년 동안>은 ‘무(無) 선지자 기간’으로 ‘신앙의 잠을 자는 기간’이었습니다. 모두 신앙이 죽어서 잠을 자다가 <메시아 예수님>이 오셔서 ‘말씀’을 전해 주시고, ‘병든 자들’을 고쳐 주시며 생명의 역사를 펴시니, 모두 <하나님에 대한 확신>을 하며, <부활의 신앙>을 하게 됐습니다. • 이와 같이 <하나님이 쓰시는 자들>을 보고, 그 말씀을 듣고 같이 행할 때 ‘인간으로서 할 수 없는 표적의 일들’이 일어나니, 그때 <전능자 하나님의 행하심>을 확신하게 됩니다. • 그러므로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 보낸 자의 말씀>을 듣고, <그 행함>을 보고 믿고 따름으로 인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존재하심>을 더욱 확신하게 되고, <자기를 합당하게 인도하시고 사랑하심>을 믿고 행하게 됩니다. • 이 시대도 <하나님이 보낸 자의 육신>을 쓰고 행하심을 보고 듣고 행함으로 <하나님의 존재>를 확실하게 믿고 시인하고 살게 됐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볼 수는 없지만, 하나님의 품속에서 좋아하고 믿고 행하며 확신하게 됐습니다. • <신약시대>는 ‘메시아가 다시 온다고 믿고 사는 때’였습니다. 그러므로 ‘믿음의 시대’였습니다. <이 시대>는 하나님이 그 약속대로 시대 사명자를 보내셨으니, 그 말씀을 이룬 ‘실체 시대’입니다. <시대 사명자>를 통해 하나님을 실체로 보고 듣고 행하니, ‘전능자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기다렸던 ‘휴거’를 이루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시대 섭리인들>은 구시대보다 ‘전능자 하나님’을 더욱 확신하며 살고 있습니다. • <자기에게 역사하신 하나님>을 확신하지 못하겠으면, 섭리사에 오기 전에 <하나님이 시대 사명자와 행해 놓으신 것>을 보고 확신하면 됩니다. <자연성전 하나님의 궁>을 보세요. 하나님이 <선생님>을 ‘머리’로 삼고, <먼저 온 자들>을 ‘지체’로 삼고 행하며 만드셨습니다. • 그리고 <하나님이 보낸 자의 육신을 각종 죽음에서 살려 준 것>을 보고, 그같이 <자기를 살려주신 자>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임’을 믿고 확신해야 됩니다. • <절대신 성자>도 시대 사명자를 통해 ‘그 존재하심’을 확실하게 가르쳐 주시고, ‘할 일’을 다 하고 떠나셨습니다. <성자>는 예수님과 같이 선생님을 키우고 가르쳐 주셨고, 늘 그 옆에서 함께하시며 ‘생명 구원의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그러다 ‘휴거의 역사’를 이루시고, 휴거된 영들과 함께 황금천국으로 가셨습니다. 그리고 약속하신 대로 휴거 전과 후에 ‘교회 성전’을 주셨습니다. 이를 보고 <성자>가 ‘절대신 삼위일체 중 한 분으로 존재하심’을 절대 믿고 확신해야 됩니다. • <성령님>도 늘 선생님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선생님이 10대 때, 성령님이 나타나서 내가 너를 가르쳐 주겠다고 하시며 영계에서 만나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독수리’로 상징하여 보이시듯 <성령님>도 ‘독수리’로 보이시며, <성령님>도 ‘삼위일체 중 한 분’으로서 ‘전지전능한 존재자이심’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 <신약 때>는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게 보고 믿지만, 때가 되면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확실하게 말해 주어 얼굴과 얼굴을 대면하듯이 확실하게 믿고 살게 한다고 했습니다. • <이 시대 사명자>가 ‘시대말씀’을 전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대해 확실하게 전해 주지 않았다면, 섭리사에 단 한 명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존재에 대해 아는 자>가 없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신랑으로 볼 자>도 없고, <휴거를 이룬 자>도 없습니다. • 신약 때 <예수님>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내 말을 듣고 믿고 따르면, 하나님의 아들이 되리라.” 하신 말씀은 <예수님>이 아니면, 감히 할 자가 없던 말이었습니다. <구약인들>은 상상도 할 수 없던 말이었습니다. • 이 시대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신랑’으로, <그 말씀을 믿고 따르는 자들>을 ‘시대 신부’로 가르친 자는 <시대 사명자> 외에는 어느 누구도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그>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내서 우리를 구원하는 자’입니다. 이를 믿고 확신할수록 <각종 문제>가 해결되고, <사탄과 악>이 물러갑니다. • 주일에 <선생님이 외치시는 말씀>을 듣고,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확신했을 것입니다. 오늘도 <성령께서 말씀해 주신 것>을 보내 주어 외치게 하며, 모두 확신하게 해 주고 있습니다. <시대말씀>을 듣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을 더욱 확실하게 믿고, ‘그 하나님과 성령님’이 우리가 기도한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심을 절대 시인하고 인정해야 됩니다. • 마지막으로 ‘한 가지’를 더 말씀해 주겠습니다. • 하나님을 <영적>으로 느끼고 봐야, 더욱 확신하게 됩니다. • 고린도전서 2장 13~14절을 보면,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일들’이 어리석게 보이고, ‘그 일’을 깨닫고 알 수도 없다고 했습니다. • <영적>으로 보지 않으면, 예수님도 그리스도로 보지 않습니다. • <하나님을 더 확신하지 못하는 이유>도 ‘더 신령한 세계’에서 ‘영적’으로 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 기도하여 <영>으로 ‘신령한 세계’에 가서 보고 느껴야, <육>이 ‘더 확실하게’ 알고 느끼고 깨닫게 됩니다. • 오늘 말씀을 잊지 말고 <확신>에 차서 살아야, ‘기도한 것’도 이루어 주시고, ‘기적’도 일으켜 주시고, ‘사탄’과 ‘우리를 해하는 악한 자들’을 물리쳐 주시며 ‘각종 어려움’에서 구해 주십니다. 믿습니까? 아멘.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확신’에 차서 믿고 사랑해야, <3.16>에 ‘한 차원 더 높이는 휴거’를 이루게 됩니다. • <휴거>는 - <사랑>으로 이뤄집니다. <> • - 뿐만 아니라 <삼위와 주를 확신>할 때마다, •< > - 차원 높여 이루게 됩니다. • <확실>하게 해야, ‘인생을 사는 맛’이 납니다. • <확실>하게 해야, ‘불’이 붙습니다. • <중고등부>가 불붙어 뛰듯이, 우리도 ‘확신’에 차서 뛰고 달려야 됩니다. <중고등부>는 호기심이 많아서 ‘말씀의 불’이 잘 붙습니다. 마치 ‘마른 장작’에 불이 붙듯 잘 붙습니다. <마른 장작>에 불이 붙을 때, <큰 나무>도 같이 불붙지 않으면 ‘타다 만 나무’가 됩니다. 이때, 모두 같이 타고 불사르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이외의 말씀은 하나님이 생활 속에서 합당하게 깨닫게 해 주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