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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2.03.13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2.03.13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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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3일 주일예배 하나님 천지 창조 목적의 역사는 사랑의 휴거 역사다 시대성경)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사람을 창조하신 목적이 있으니, 사랑의 뜻을 이루는 것이니라. 지음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은 창조한 자들을 사랑하며, 창조자의 목적을 이 루기 위해 사람을 창조하셨느니라. 정조은 rev전초말씀) 어제 전세계 목회자, 부목회자, 18기신학생 모임이 있었습니다. 너무 중요한 모임이었습니다. 그동안 누구에게나 품위있고 더욱 당당한 섭리역사를 만들기 위해서 심각하게 고민한 문제가 있었 습니다. 지난 2주동안 문제에 대한 답을 찾는 시간이었습니다. 어제 너무 너무 비전있는 시간을 가 졌습니다. 이제 모두 차츰 슈스들까지 공유하면서 비전을 나누겠습니다. 휴거로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었죠? 휴거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룬 사람들이 삼위와 주와 함께 영과 육으로 이루어가는 역사입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증거자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누가 설교를 할지 모릅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휴거 되었습니다. 섭리역사 최고 교리, 하나님의 창조목적, 최고진 리이고 모든 사람들이고 알고 이루어야 될 진리입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하늘 신랑 입장, 우리 땅은 신부입장입니다. 육의 사랑이 아니에요. 누구보다 하나님의 뜻을 최고로 여기고 누리는 우리들. 영원한 사랑이며 육의 것과는 비교 할수도 같을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듣고 행함으로 우리의 생각 행실을 통해 영혼이 신부의 형체로 변화되는 부활. 곧 휴거입니다. 우리는 2015년 316 휴거를 이루고, 매년 316 휴거때마다 기념하며 차원높은 휴거를 이루고 있습니 다. 이제는 신부의 삶을 살고 있다는 것, 마지막 창조의 뜻, 사랑의 시대, 그 무엇보다 하나님을 최 고로 사랑하는 시대. 휴거의 정의를 잘못 내리는 자들에게 이제는 완벽하게 알려주며 완벽하고 깨끗하게 떳떳하고 자랑 스럽게 하나님의 사랑의 역사를 알리면서 섭리역사 완연한 부활의 역사를 ‘어있무있’ 살아가겠습니 다. 그러면 저는 여기서 전초를 마치고 본말씀을 듣겠습니다. <주충익rev >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감사와 사랑의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오늘도 함께하는 전세계 섭리역사 여러분 정말 반갑습니다. 갑자기 새벽3시에 부르셔서 오늘 설교할 수 있는지 말씀하셨는데, 단숨에 1초에 하겠습니다. 대답 을 했습니다. 사실 금주가 너무 중요한 한주이지 않습니까? 근데 나보고 설교를 하라고? 목도 안좋은데 근데 입 이 먼저 돌아가더라구요. 그래서 하겠다고 했습니다. 조은 목사님께서 선생님과 섭리전체 방향을 의논하면서 결정이 되었습니다. 저처럼 아멘! 하면서 말씀을 들어야 축복을 받는 거에요. 오늘 말씀의 주제는 <하나님의 천지창조 목적의 역사는 사랑의 휴거 역사다>입니다. 좀전에 조은 목사님께서 설교 핵심은 다하셨기 때무에 핵심은 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핵심은 다 말씀해 주셔서 이어서 오늘 설교를 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축복을 주신 것이 있습니다. 특히 구원 역사를 시작해서 구약역사 4천년, 신약역사 2천년을 펴면서 사람들에게 각종 축복을 주신 것이 있습니다. 인류 문명을 이룬 시점이 기원전 4천년 경입니다. 구약역사 시작의 때입니다. 그러니까 성경의 구원 역사의 때와 딱 딱 맞아 떨어집니다. 참 신기하죠? 이때부터 문화를 만들고 교통 수단이 발달하고 학교에서 교육을 하고 도시가 생겨요. 엄청난 축복이었습니다. 또 신약때부터 또 달라집니다. 무슨 혁명, 무슨 혁명하면서 급격한 발전을 합니다. 그야말로 온 인 온 인류는 엄청난 축복의 축복을 받습니다. 아마 원시사람들이 우리를 보면 여기가 천국 황금성이 아니냐? 할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엄청난 축복을 받고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저 사람은 복이 있어. 축복을 많이 받았어. 참 부럽다, 부러워.’ 이말은 ‘나는 아직 축복을 못 받았다. 나는 아직 없어’ 이런 내심이 있는거죠. 그러면 사람이 받는 축복중에 가장 큰 축복. 이것이 무엇일까요. 사람들은 각각 다르게 말을 합니 다. 입장이 다 달라요. 도대체 답이 뭐냐. 선생님께서 축복의 근본이 3가지다. 축복중에 제일 큰 것 세가지가 있다고 했습니다. 첫 번째가 뭐냐.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축복. 엄청난 축복 그 자체에요. 만일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다. 나는 존재하지 않는다면 맛있는거 하나라도 먹을게 없어요. 생일 케잌 얻어 먹겠어요? 내가 받을 수 있는게 없어요.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신 축복을 내가 받을 수가 없는 거에요. 모든 여러분 정말 잘 태어났습니다. 정말 축복받은 사람들이 에요. 믿습니까? 이 세상에 태어났으니까 하나님이 주신 만물의 축복도 받고, 사람들을 통한 축복도 받고, 삼위와 주님의 축복도 받고 영원한 하늘나라를 상속받는 것입니다. 내가 태어났다는 것 그 자체가 영원한 축복입니다.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이 정말로 축복이구나. 내가 왜 이런 집구석에서 태어났지? 그런 말을 했습니까? 아니다. 우리는 이미 엄청난 축복을 받고 살고 있습니다. 이것을 감사하고 믿 고 영광을 돌려야 하겠습니다. 두 번째,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축복 두 번째는 뭘까요. 그것은 창조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절대 믿고 사랑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그 사랑을 받고 사는 것이다. 그것이 축복이라고 하셨습니다. 그것이 이 세상에서 살 때 그 어떤 축복보다도 최고 큰 축복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으 로 우리가 황금성을 상속받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와 영원히 같이 살지 않습니까. 이것을 다른 어떤 것으로도 할 수가 없습니다. 세계 올림픽 나가서 금메달 딴다고? 어떤 스포츠 정치 명예 로 받을 수 있습니까? 재벌이 되어도 받을 수 없는 것을 우리는 받고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구원자를 절대 믿고 사랑하며 사는 것이 영원한 최고의 축복이다. 이것을 더 욱더 깨닫고 감사와 영광을 돌려야 하겠습니다. 세 번째 축복이 뭐냐. 선생님께서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육은 육대로 영은 영대로 각종 환경과 물질의 축복을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괜히 교회에서 믿음으로만 살아라 은혜로만 살아라하면 아멘 은 되는데, 사실 살려고 하면 잘 안되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물질이 필요해요. 마음속으로는 생각을 합니다. 내가 혹시 물질을 너무 탐하나? 욕심인가? 그것이 아닙니다. 각종 환경과 물질의 축복을 주신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믿는 만큼 주겠다. 의를 행하는 만큼 주겠다. 하나 님과 성령님과 성자주를 사랑하며 사는만큼 주겠다.그런 축복을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그런 축복을 받고 살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살아갈 때 필요한 환경이 있어요. 먹고 자고 입고 눕고 이런 환경의 축복을 받아 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 육이 살수가 있습니다. 영도 그냥 맨몸으로 사는 것이 아니에요. 영도 역시 천국을 기업을 받아야 해요. 영도 집이 있어야 살아갈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영도 육도 각종 환 경과 물질의 축복을 받아야 살아갈 수 있다. 이제 우리는 316을 맞습니다. 316은 시대 사명자가 태어난 날입니다. 그런데 우리 선생님은 너무 초라한 곳에서 태어났습니다. 월명동은 너무 쓸쓸하고 적막한 곳. 환경 과 물질의 축복을 받은 곳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도 초라한 곳 마굿간에서 태어났습니다. 여러분 도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습니까? 그런데 선생님께서 그런 곳에서 태어나신 뜻이 있었어요. 하나님의 뜻이 있었어요. 세상을 접하기 전에 메시아 예수님을 절대 믿고 살아라는 뜻이었습니다. 세상을 접할 수 없는 환경, 그런 오지의 환경 속에서 메시아 예수님을 절대 믿고 살라. 결국 그의 가르침을 사명대로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시대의 복음을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 나님께서 약속하신 천년 역사의 시작이었습니다. 그럼으로 우리는 이시대 복음으로 낳게 된거죠. 월명동은 우리 신앙의 고향입니다. 여기에서 복음이 낳게 되었으니까요. 월명동은 하나님을 상징하 는 곳이기도 하고 구원자를 상징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거기에 하나님의 전을 건축하게 된 것입니 다. 혹시 여러분 이번 달에 생일을 맞으신 분 계신가요? 여러분 여기에도 몇분 계시는데 옆에서 다들 축하해주기 바랍니다.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 생일을 기념합니다. 섭리사도 기념하는 날이 있습니다. 시대 사명자가 태어난 날. 바로 316입니다. 오직 하나님께 영광 을 돌리는 날입니다. 성자가 우리 영을 하늘 나라로 데려간 날입니다. 시대 말씀으로 하나님의 사 랑의 대상체로 만들어서 우리 영을 하늘 나라로 데려가는 날입니다. 올해는 8번째 맞습니다. 물론 휴거 역사는 구약때도 나름대로 해왔습니다. 신약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약때는 예수님을 믿 음으로 자녀급으로 휴거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지금 이시대도 휴거역사를 이루었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절대 사랑의 대상체, 신부급으로 역사를 이룬 것입니다. 그런데 2015년 3월 16일은 제대로 확신하면서 맞지 못했습니다. 제대로 몰랐던 것입니다. 우리 육 이 제대로 몰랐던 것입니다. 영은 제대로 알았죠. 이제는 우리가 316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준비하고 이 날을 맞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로 신부로서 맞게 된 것입니다. 이제는 그런 삶을 쭉 계속 사는 것입니다. 영도 육도 차원 높여서 계속해서 신부의 삶, 사랑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 장의 축복이다. 더 이상적인 사랑의 대상체가 되는 축복이다. 우리는 영을 가지고 태어났는데 가장 큰 축복이 무엇이냐. 우리는 짐승도 아니고 영을 가지고 태어 났는데, 인간으로서 가장 큰 최고의 축복은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는 축복이다. 사람이 성장하고 나서 받는 축복이 있는데 결혼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육적세계 축복이죠. 이와같이, 신앙이 성장한 후에 받는 축복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성장기 구약 4천년과 장성 기 신약 2천년을 지나서 맨 마지막 완성기때 이루어지는 축복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천년왕국 하나님의 섭리역사입니다. 바로 이 역사입니다. 이 역사때 우리가 이 좋은 시대에 우리가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서 사는 것입니다. 이 역사는 성경의 약속대로 된 것이에요. 천년동안 왕 노릇한다,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년 동안 산다는 것이 이때에 이루어진 것입니다. 우리는 사랑의 대 상체가 되어서 휴거 되어서 살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이때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잘 압니 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는 때다. 지금은. 이때 우리가 해야 될 것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서 살도록 깨끗이 하고 사는 것입니다. 신부단장하고 사는 것이다. 그래서 사랑의 대상은 첫 번째 깨끗하게 해야 된다. 더 러우면 안된다. 두 번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제대로 아는 것입니다. 또 그가 보낸 구원자를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무엇으로 제대로 알 것입니까? 무엇으로 우리가 알 수 있습니까? 삼위일체가 그를 통해 하 신 말씀을 듣고 알고 확실히 믿고 사는 거에요. 316 준비는 이것으로 하는 것입니다. 바로 제대로 아는 것이다. 제대로 알아야 사랑도 제대로 하는 거에요. 이것을 모르니까 육적사랑을 쫓는거에요. 육적 사랑이 영원한 사랑이에요? 온 세상 사람들이 육적 사랑을 쫓고 또 쫓고 있습니다. 육적 사랑 을 쫓아도 오히려 원수가 되고 서로 죽이게 되고 너무 작은 사랑이에요.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은 영적사랑입니다. 영원한 진리입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가 사랑의 휴거 역 사다. 사랑의 휴거. 이 사랑은 영적 사랑입니다. 그 누구에게나 동일한 것이 영적사랑인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것을 제대로 알자. 그래야 진정한 사랑의 대상체가 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이번 316때 나는 무엇으로 준비하며 차원을 높이지?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이것 역시 영적사랑이 라는 것을 제대로 아는 것입니다. 그래야 절대 사랑의 역사를, 휴거 역사를 제대로 이룬다. 신약때 그렇게도 원했던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졌습니다. 휴거 역사를 이룬 거에요. 그런데 우리가 생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르게 이루어졌습니다. 그전에는 예수님이 오시면 우리 육신이 공중으로 올 라간다고 했습니다. 휴거 되어서 예수님을 공중에서 맞는다. 여기에서 천년동안 혼인잔치한다 그랬 는데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믿고 있었죠. 전통 혼인잔치는 신부집 혼인잔치, 그리고 신랑집에서 또 합니다. 혼인잔치가 2번이에요. 신부집 혼 인잔치, 그리고 신랑집 혼인잔치. 지구를 가만히 보면 지구는 신부들의 집입니다. 하나님 믿고 섬기 는 자들의 집이에요. 먼저는 신부집 혼인잔치를 한다고 했는데 이 땅에서 먼저 혼인잔치를 하는 것 입니다. 그 다음에 신랑집 혼인 잔치를 하는 거에요. 그럼 신랑집은 어디에요? 저기 하늘 나라에 있습니다. 우리 휴거된 영들이 가서 신랑집 사랑의 혼인잔치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서 혼인잔치를 하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는 우리의 육은 휴거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모시고 살면서 시대 말씀을 듣고 또 역시 전도하면서 사 는 것입니다. 이런 역사가 인간의 날 천년 동안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날로는 천년이지만 하나님이 볼때는 하루에요. 성경에 천년이 하루같다고 했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절대적인 법 칙에 의해서 딱딱 돌아가고 있습니다. 휴거된 자들의 삶에 대해서 또 한번 얘기해 볼까요? 마치 결혼해서 아들딸을 낳고 사는 것과 같습 니다. 자녀가 없어도 마찬가지에요. 결혼 후의 삶은 그 전과 완전히 달라져요. 결혼하고 나면 철통 같이 결혼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전에는 자기 스타일대로 삽니다. 그런데 결혼하면 서로 보살피 고 가정을 운영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야 축복을 받는 거에요. 그와 같이 우리도 그런 역사를 이루었다. 창조목적을 이루었다. 그때부터 우리도 하나님을 모시고 살피고 영적으로 생명을 전도하고 살피면서 천주의 가정을 잘 보살피고 운영하며 사는 거에요. 이번에 결혼하신 분들을 보면, 결혼식 하기 전과 지금이 확실히 달라요. 똑같은 사람인데 전후가 완전히 표가 나게 달라요. 인격도 품격도 달라지고 그렇습니다. 어떤 사람은 벌써 죽을상이던데요? 물론 같이 산다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에요. 서로 자꾸 부딪히고 만들면서 차원을 높이는 거에요. 우리 섭리역사 어떻게 왔습니까. 각종 눈보라 어려움을 참으로 말할 수 없는 그런 일들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생각해 보면 어떻게 해서 이렇게 여기까지 왔지? 그렇게 뛰었던 때가 보람있었다. 그 렇게 뛰면서 우리가 휴거를 이루고 왔구나. 그때 정말 잘하길 잘했어. 이렇게 지난 날들이 주마등 처럼 스쳐 지나갈 것입니다. 이번에 강원도 역대급 산불이 났죠? 누가 앙심을 품고 불을 질렀는데, 누가 이렇게 될 줄 알았겠습 니까? 자기 어머니도 죽고 아무도 이렇게 될 줄 몰랐죠. 평생 일궈온 것이 순식간에 다 빈 털털이 가 된 것입니다. 지난 번에도 강원도에 큰 불이 났지 않았습니까? 그렇게 많은 산과 나무들이 새까 맣게 다 타버렷습니다. 달리고 달려도 다 새까매요. 희망이라고는 보이지 않아요. 그때도 그랬는데 하나님께서 다시 봄에 새싹을 틔우면서 역사를 새로 했습니다. 섭리역사도 이와 같았습니다. 늘 애간장 타는 역사였어요. 그러나 선생님은 포기치않고 행해 오셨 습니다. 그렇게 일궈온 섭리역사입니다. 정말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우리 한 사람의 신앙을 일궈온 사랑. 신앙의 삶을 정말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삼위의 사랑을 절대 상실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가장 큰 반응을 보이시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뭘 어떻게 해야 가장 큰 반응을 보이시느냐. 선생님께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사랑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믿습니까? 그래야 마지막때 성장을 하고 그래야 모든 것을 갖추도록 그 말씀도 주십니다. 하나님의 최고 반응의 역사로 이것으 로 천년동안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이 말은 진실하니 깨닫고 행하는 자가 사랑의 복있는 자가 되느니라. 성령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제 모두 알았습니까? 준비하고 예비해서 깨끗한 몸과 마음으로 316 휴거를 맞기를 축원합니다. 올해도 역시 차원높은 사랑의 역사를 이루기를 축원합니다. 정조은 rev 말씀) 오늘 말씀 좀 부족했던 316 준비 잘 되셨나요? 저는 정말 강원도 산불말씀에 큰 깨달음이 왔어요. 정말 산악지대라서 한번 산불이 나면 회복될 수 있을까. 정말 암담하고 모든 것을 다 잃었으니까. 그것을 우리에게 비유해 주시면서 그런 속에서 하나님은 얼마나 산불을 끄고 싶으시겠어요? 그런데 하나님은 자연적으로 창조법칙에 의해서 역사 해 주시면서 결국은 새싹이 나고 또 다시 풀이 나고 소생하는 모습을 볼수 있잖아요.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어려움을 당할 때 하나님은 얼마나 오셔서 도와 주시고 싶으 시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은 전지전능한 말씀으로 그리고 우리의 생각속에 회복될 수 있게끔 스스 로 회복될 수 있게끔 만물을 통해 사람을 통해 천사를 통해 각종으로 역사해 주시면서 결국 우리가 살아나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쫓아 살게 하지 않았습니까. 저는 우리 슈스들 보면서도 많이 느껴요. 정말 슈스들 강원들 산불 같았다. 다시 살아 날 수 있나? 그리고 저희 섭리역사 그동안 살펴봤을 때 많은 환난도 있고 사람의 역사다 보니까 많이 아프기도 고통스럽기도 했는데 하나님이 오셔서 진짜 안아주시고 얼마나 살려주시고 싶으실까? 그 상황에서. 진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말씀을 주시고, 사람을 통해 역사해 주시고, 슈스들에게 슈스예배를 허락 해 주시면서 그렇게 해주었지만 섭리역사 전체 모든 사람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받아들이고 행하면 서 소생하고 장성하고 완성하는 역사를 보면서 정말 감사를 드렸습니다. 이제는 2022년 8월 18일, 하나님의 생기를 받아 부활된 역사 이후 우리는 정말 살아나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왜 부활기때에 살아나지 못할까? 그러나 우리 는 누구처럼 포기하지 않고 의심하고 오해하지 않고 힘든데서 끝난 것이 아니라 힘들지만 의심하기 도 했지만 오해하고 넘어지기도 했지만 다시 일어나서 이 부활의 때를 맞이하고 행하기 위해 노력 하면서 지금 우리가 이 시간 316을 맞기 위해 또 주님의 귀한 말씀을 듣기 위해서 이 자리에 함께 있어서 살아있는 자체가 하나님께 진실로 감사드리며 여러분에게도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휴거 준비를 어떻게 해야 될까. 나를 살려주시고 섭리 역사가 소생하게 해주시고, 장성하고 완성하 게 해주신 역사, 이것을 부인하지 않는 거에요. 내가 행해온 것들을 또 내가 증거한 것들을, 또 우 리 슈스들이 살아난 것들을 부인하지 않는 거에요. 부족하지만 정말 이전보다 나아진 자신을 발견 하면서 부족해도 힘들어도 불안해하지 마시고 316휴거 행사. 자기를 위한 황금의 스테이지 아니겠 습니까. 나를 위한 행사이고 기념일이에요. 혹시나 삶속에 준비가 부족하다고 불안해하지 마시고 이렇게 우리가 살아온 삶을 부인하지 않고 또 하나님이 생기를 주셔서 우리가 이렇게 살아나서 행 하고 있는 역사를 부인하지 않고 성삼위를 절대 믿고 행하면서 부활의 역사를 행하면서 휴거의 잔 치에 여러분을 주인공으로 모실 테니까 기쁨으로 참여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불안해하지마세요. 걱정하지 마세요. 어제 저와 전세계 지도자들이 대표로 정말 최고의 휴 거잔치가 될수 있도록 조건을 세워놓았습니다. 오죽이나 설교를 주충익 목사님께 맡기면서까지 어 제 지도자 모임을 했겠습니까. 어제 모임을 통해서 정말 저희들이 하늘이 보시기에 부족한 부분들 정말 완벽하게 조건을 세우고 그 방향으로 앞으로 섭리사는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너무 나도 정말로 아름다운 역사가 펼쳐질 거에요. 물론 그 역사를 이루기에 조금은 어려움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러나 결론은 너무나 아름다운 역사가 될 것입니다. 저희가 대표로 먼저 최고의 316이 될수 있도록 조건을 세웠으니 편안한 마음으로 감사하고 사랑하 는 마음으로 주인공이 되어서 316이 맞이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