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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22.03.16 (수)

휴거기념일

선포일
2022.03.1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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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6일 휴거기념일> 휴거기념일 <말씀 시작> 섭리여러분 각 세계 이 날을 기다리고 또 여러분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감사하는 날입니다 나뿐만 아니라 전체가 각각 하나님 영광돌리고 고마워하고 사랑하며 하는 날로 가장 크게 우리가 1년 동안 행사합니다 오늘 어떤 말씀보다 하나님께 고맙다고 감사하다고 하는 얘기입니다 말씀은 모두 다 들었지 않습니까 하나님께 감사의 메시지를 나는 오늘 준비했어요 첫째 하나님께 나를 세상에 나게 해주셔서 정말로 고맙다고 물론 이 세상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기 위해서 기구를 창조했지만 나 개인으로 보면 천지만물 지구까지 창조했다고 봅니다 나를 창조하시고 천지만물을 주시고 환경을 주신 하나님께 정말로 고맙다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감사하고 고맙다고 늘 이때만 되면 감사하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생일날만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하는 게 아니라 그달만 되면 하나님께 감사영광을 돌려야 되겠어요 내가 해보니까 그리고 나는 이 얘기를 많이 해 나는 나서 6개월 만에 큰 병이 와서 어느 날 시름시름 앓다고 죽었 대요 윗목에 밀어놨다가 어린 아이를 단지에 넣고 묻으려고 준비해놨는데 그랬는데 밤이 돼서 밤이 깊어서 10시 넘어서 사람들이 다 자니까 창피하잖아 애기 나서 죽으니까 그런데 식구들이 다 안 거여 그래서 밤중에 낮에 동네 사람들이 본다 어른들도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27살 때 낳았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갖다가 밤에 가서 묻으려고 지금 자연성전 광장 잔디밭 에서 그 골짜기에 묻으려고 낮에 봐놨대요 그래서 다 잘 때 죽은 아이라도 그래도 얼굴이라도 한번 보고 보내 자 하고 홑이불을 싹 걷은 거여 얼굴이라도 보려고 죽었을지라도 시체라도 한번 보려고 흔히 사람들 그렇게 하잖아요 죽은 사람 마지막 얼굴을 보지 않습니 까 그러니까 눈만 까막하더래 엄마를 쳐다보는 거 같더래 깜짝 놀래고 초저녁에 썰렁해서 덮어놨는데 그래서 다시금 옆에서 지켜본 거여 정말로 살 수 있을까 그런데 몸은 완전히 차갑더래요 이미 숨도 잘 안쉬고 그래서 덮어놨는데 애미 보려고 눈을 떴구나 지켜보는데 눈만 까막까막 새벽까지 지켜보니까 조금씩 따땃해진 거여 그래서 아침이 되니까 몸이 따뜻해졌다는 거여 그래서 결국은 안 묶고 지켜보자 하고 그 때부터 살폈다는 거여 3일 동안 뚱뚱부었던 몸과 얼굴이 조금씩 빠지면서 3일 만에 쏙 빠 져서 살았대요 그 얘기를 듣고 너무 실감있어서 만약 마지막 안 봤으면 묻었을 거 아녀 인간은 끝났을 때 하나님은 하시는구나 하나님이 살리셨구나 인간은 끝나서 밀어붙이고 밤에 묻으려는데 하 나님이 시작하신 거여 낳게 하시고 죽음에서 살려주시고 이 두가지를 항상 생각해요 낳게 하시고 죽음 속에 들어갔는데 하나님이 역사해서 살려주시고 그런 얘기를 들으면서 지금도 신앙인들이 죽었던지 육신이 죽은 사 람을 다시 보며 혹시 살았나 실가닥같아도 하나님이 살리시니까 그런 생각을 하면서 생명을 다뤄줬습니다 우리가 삼위의 몸이 되어서 살게 된 거 같아요 계속 그리고 또 하나 고마운 것은 예수님 믿고 신앙생활하게 해서 나를 이끌었잖아요 어렸을 때 나는 하나님도 모르고 엄마도 안 믿었는데 그럼에도 불구 하고 하나님은 사랑해주셨구나 모든 사람을 이렇게 사랑해주셨구나 깨달았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이와 같이 여러분들을 사랑해주시고 앞날을 보든지 뒷날을 보든지 무조건 사랑하시면서 삼위가 길러주셨다 전체 얘기예요 하나님의 몸이 되어서 살도록 그렇게 또 나를 살면서 가르쳤어 삼위가 가르쳐서 그렇게도 하나님에 대해서 가르쳐주고 그렇게도 예 수님에 대해 성령님에 대해 가르쳐줘서 감사하고 영광을 돌릴 일이라고 가르쳐줬 어요 부모님도 나를 어려운 가운데 먹여주시고 함께 하시고 역사해주신 것이 감사하고 감사했습니다 여러분도 같이 하나님께 감사하며 태어난 날을 우리 생각하자구요 이래서 이런 말씀을 가르친 것을 하나님의 사명자가 되어서 늘 전달 해주고 가르쳐줘서 많은 사람을 가르쳐줬는데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며 감사하며 사는 것이 목적이었어 그것이 하나님이 행하시는 성경에 얘기한 하나님이 마지 막 때 하나님 나라로 데려간다 휴거된다 이런 단어로 통하는 역사였습니다 결국 하나님은 내가 난 날로 하나님께 영광돌리자 이로 인해서 하나님은 기른 자들을 성자가 영들을 하늘나라로 가셨 다고 가르쳐줬죠 이런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이제 두 번째입니다 우리가 낳아서 기뻐하고 하나님이 천지창조를 절대적으로 해놓고 인생을 창조하신 목적이 있 는데 그것이 바로 성경에 바로 구약 때도 역사해오고 신약도 역사하고 지 금도 역사하고 새역사로 가면서 하시는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 인간들이 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사명자로 얘기를 듣고 이 시대는 사명자 통해서 듣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성령님 성자 까지 밝히면서 사랑의 대상자 되어 사는 것이 창조목적이었죠 이 시대만 해서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구약 때 4천년 동안 하고 신약 때도 예수님 통해 하나님 사랑하라 또 어느 때 이 시대도 똑같아요 그 말씀 전하는 거여 그래서 그 말씀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목적을 계속 하는 거여 구약때 신약 때도 하고 이 시대 때도 하나님께서 천년동안 하나님을 사랑하고 너희는 신부같이 대해주며 하리라 그 말씀을 이루는 역사입니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하나님을 정말로 축하하고 성령님 성자를 축하하 며 오늘 우리는 모두 말씀을 듣고 모여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는 이 날을 그냥 대하지 말고 물질을 갖고 오고 헌금을 갖고오기 보다 우리 몸을 하나를 보고 창 조한 거여 그래서 우리 몸을 깨끗한 몸으로 하나님 사랑하는 사랑덩어리로 귀 염덩어리로 하나님을 대하면서 하기 위해서 깨끗하게 회개도 하고 잘못도 회개 하고 오늘을 맞자 이 날을잘 맞자 그래서 우리가 씻고 닦고 하듯이 마음도 정신도 해온것을 압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는 그동안 사랑하는 대상급에서 하나님을 삼위를 사랑하는 신부급에서 하나님 사랑하자 이번은 차원높이는 얘기를 한다고 했어 차원높이는 역사를 하자 하나님을 더 차원높여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자 그러면 인간으로서 못하는 사랑 인간끼리른 안되는 사랑으로 하나님 이 행하시는 사랑을 말씀해주겠어요 사람끼리 얘기하면서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하듯이 하나님을 사 랑한다 그보다 더 높은 이야기를 해줄께요 인간으로서는 할 수 없는 사랑을 말해주는 거여 전지전능하신 삼위는 절대신이여 절대신만이 할 수 있는 사랑으로 휴거되는 거여 남녀가 사랑하듯이 사랑하는 정도면 맨날 떨어져 살어 직장가면 못 만나고 맨날 일체가 못되요 마음도 왔다갔다 하고 그러나 인간끼리의 그러한 부부일체 사랑이 아닌 인간끼리 이룰 수 없는 사랑의 단계를 올려 말씀해준다 절대신만인 할 수 있는 거 삼위는 절대신이 육신을 가진 자가 모든 것을 가르쳐줬을 때에 하시는일이 내가 네 안에 들어가고 너는 내 안에 들어오는 그러한 사랑이다 그런 세계다 인간만으로는 안되요 부부일체여도 남자속에 여자가 못 들어가요 그래서 이 세상의 사랑의 세계가 아니고 그런 식으로 휴거되는게 아 니고 전능자만 할 수 있는 길로 휴거를 시키는 거여 하나님은 우리 속에 들어와요 신만이 할 수 있는 능력과 권능의 역사로 휴거역사 이루어지는 거여 요한복음 17장 11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있는 것같이 너희도 하 나가 되고 하나되는 것이 사랑일체되는 것입니다 포도나무 비유 뿌리와 나무 일체된 세계 둘이 아니잖아 그런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 휴거차원높이는 최고의 차원 이런 식의 역사다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신만이 절대신만이 이룰 수 있는 사랑세계 내가 하나님 안에 하나님이 우리 안에 사람끼리는 아무리 이뤄도 못이루는 거여 세상이 하는 이성의 사랑이지 그런 사랑이 아닌 하나님 만이 우리 안에 들어가고 우리가 성령안에 들어가고 하나님 안에 들어가 서 일체되어 하늘나라로 이끌려 가는 것입니다 나는 주안에 너희는 내 안에 예수님도 그랬죠 포도나무비유 항상 일체니라 이런 세계로 인식하고 우리는 신부 하나님 신랑 바로 일체된 그런 휴거역사입니다 그래서 바로 하나님 안에 우리가 들어가게 그게 휴거차원 높이는 휴거역사여 하나님이 우리 안에 주가 우리 안에 주는 너희 안에 이런 세계가 일어나서 절대 변치 않는 삼위일체가 되는 세계입니다 우리와 삼위가 일체되는세계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를 자기 육신으로 삼고 우리를 육체로 삼고 우리는 삼위일체가 우리 안에 있고 바울이 그리스도의 영이 내 안에 있다 그랬죠 그런 세계가 신약에서 일어났을 때 자녀권의 휴거세계 우리는 사랑의 세계 휴거역사가 일어납니다 이렇게 되면 오늘 말씀을 깨닫고 알고 그리고 역사의 우리가 깨닫고 이상적인 휴거를 이루는 것입니다 이 모두 이같은 삶의 사랑과 이상세계 휴거가 우리 뿐만 아니라 모든 자에게 이루어지길 충만하며 축사합니다 그리고 하나님 들으시라고 축사를 했습니다 이런 삶으로 계속 금년도 살아가길 축원하고 이렇게 차원높이는 구나 더 사랑이아니라 하나님 안에 오늘 기도할 때 하나님과 성령님께 어떻게 해야 좋아하며 사랑으로 가까이 대해줄 수 있습니까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모든 것을 깨끗이 갖추고 나 전능자를 대해야 좋아하고 사랑하며 가 까이 대해주마 하셨습니다 역시 하나님 말씀은 여기 가도 저기가도 같은 그렇게 하면서 오늘 말씀을 했습니다 우리 한마디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