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2.03.20 (일)
주일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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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20일 주일말씀> 최종본
하나님의 그 깊은 심정을 알아라
[시대 성경]
너희가 기도할 때나 생활할 때나 무엇을 하나님께 원할 때,
소원하고 바라는 것만 말하지 말고,
먼저 하나님의 심정을 진정으로 알아 드려라.
하나님의 깊은 심정을 깨닫고 알아 드리고,
뜨거운 눈물을 강같이 흘리며 간구해라.
그래야 전능하신 하나님의 마음이 풀리어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해 주신다.
사람도 맺힌 심정을 풀어주지 않으면,
원하는 것을 간구해도 해 주지 않느니라.
하나님도 성령님도 그 심정을 몰라주고서 구하면,
심정이 맺히고 답답하여 구해도 행하지 않으시느니라.
심정을 알아 드리면, 하나님과 바로 통한다.
그제야 기뻐하시며 말씀해 주시고, 속 이야기를 해 주신다.
• 본문 말씀을 보면,
<전능하신 하나님의 심정>을 깨닫고 알아 드리며
‘뜨거운 눈물’을 흘리고 통회자복하며 대해야,
<하나님의 그 깊은 심정>이 풀어져서
마음을 털어 놓으시고, 말씀하신다고 했습니다.
<사람의 깊은 심정>도 ‘그 사람’밖에 모르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그 깊은 심정>도
‘하나님과 성령님’ 밖에 모른다고 했습니다.
• <하나님의 깊은 심정>을 알려면,
‘그 심정’을 알기 위해 기도해야 됩니다.
왜 그같이 하시는지,
왜 그 말씀을 하시는지,
왜 말씀을 하지 않으시는지,
왜 심정 답답해하시는지,
<하나님의 그 깊은 심정>을 알고 풀어 드려야,
‘뜨거운 눈물’이 강같이 흐르고 통회자복하게 됩니다.
• <전능하신 하나님의 그 심정>을 알 자가 있으랴.
<그 심정>을 알면, ‘뜨거운 눈물’이 강같이 흐릅니다.
•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 드리고 대하면,
<하나님의 맺힌 마음>이 풀려서
바로 그러하다고 응답하시고 ‘깊은 말씀’을 해 주시며,
‘어려운 문제’를 들어 주시고 풀어준다고 하십니다.
• <사람>끼리도 ‘심정’을 몰라주면,
무슨 말을 해도 대답도 안 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그러하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의 심정>을 모르고 해 달라고만 하면,
‘마음’이 맺혀서 답답해하시고, ‘심정’을 모르니 안 통해집니다.
• <자기가 원하는 것을 구하는 것보다 더 큰 것>은
‘하나님과 성령님의 깊은 심정을 아는 것’입니다.
<괴로워하시고 심정 답답해하시는 그 심정>,
<말 못 하는 그 심정>을 몰랐다고 통회자복하며,
‘뜨거운 눈물로 회개하는 기도’를 먼저 해야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대할 때 제일 큰 것>은
‘그 말 못 하는 심정’을 알아 드리고,
풀어 드리며 대하는 것입니다.
• <하나님의 심정>을 알면, ‘뜨거운 눈물’이 강같이 흘러나옵니다.
• 기도할 때나 평소에
<하나님과 성령님을 대할 때 눈물이 없는 자들>은
‘그 심정’을 모르고 대하기 때문입니다.
그 심정을 깊이 알고 대하면,
어느 때는 기쁜 심정을 알고 ‘기쁨의 감격의 눈물’이 나고,
어느 때는 슬픈 심정을 알고 ‘슬픔의 눈물’이 흐르고,
어느 때는 ‘그 심정에 해당되는 눈물’이 한없이 쏟아집니다.
그 <눈물>과 <마음을 알아주는 말>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의 맺힌 마음과 심정’을 풀어줍니다.
• <하나님의 심정을 아는 뜨거운 눈물의 기도>를 하면,
‘그 기도’를 들어 준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도 같이 ‘심정의 눈물’을 흘리며 대해 주십니다.
• 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자신의 심정을 알아주는 기도>를 들으시고,
마음이 풀려서 ‘문제’를 해결해 주신 일들이 많습니다.
‣ <히스기야 왕>이 곧 죽게 되었을 때
눈물로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 드리며 기도하니,
15년을 더 살게 해 주셨습니다.
‣ <다윗 왕>이 ‘하나님의 뜻’을 어기고 자기 생각대로 하며
‘하나님의 심정’을 상하게 했을 때,
<다윗 왕>이 다시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눈물로 침상이 젖기까지 기도하니,
하나님은 그 기도를 받으시고 심정이 풀려서
용서하시고 뜻을 돌이키셨습니다.
‣ <에스더의 원수 하만>이 왕을 속이고 모사하여
‘이스라엘 민족’을 억울하게 하고 죽이려고 할 때도,
<에스더 왕비>가 이를 알고 온 백성과 눈물로 기도하니,
하나님은 기도를 듣고 그 심정을 아시고,
하만의 거짓말로 그릇되게 생각했던 왕을 돌이키게 하셨고,
왕이 에스더의 말을 듣고 하만과 족속들을 죽이게 하셨습니다.
‣ <예수님>은 겟세마네 동산에서
‘이스라엘 민족의 앞날이 망하는 것’을 보시고,
‘심정의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그로 인해 당세에는 하나님이 ‘예수님의 기도’를 듣고 참으셨고,
그 후에 결국 함락되어 망해 버렸습니다.
• 반면, <요시야 왕>은 ‘하나님의 심정’을 모르고 행하다가,
안 해도 되는 전쟁을 하던 중에 죽었습니다.
하나님은 <요시야 왕>이 걱정되어
‘요시야 왕’과 ‘그 민족’을 위해 <느고>를 통해 행하셨는데,
‘그 심정’을 모르고 오해하고 행하다가 죽었습니다.
• <하나님의 심정>을 모르면,
<하나님의 마음속>에 ‘그 심정’이 그대로 맺혀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자신의 답답한 심정>을 풀기 위해
때가 되면 행한 대로 갚아 주며 행하십니다.
• 우리는
<이 시대 하나님과 성령님의 사랑의 대상체>로서 ‘그 뜻’을 펴니,
누구보다도 과거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이 우리를 특별히 도우신 것’을 알아 드려야 됩니다.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만나게 하여 그 안에 살게 하시고,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살게 하셨으니,
이 세상 어느 누구보다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그 보낸 자의 심정>을 알아 드려야 됩니다.
• <심정을 알아주는 자>가 ‘최고의 사람’입니다.
<사랑하는 자>가 ‘하나님과 성령님의 심정’을 몰라주면,
더 심정이 타고 괴로워하십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의 심정>을 알고 풀어 드리지 않고서는
<하나님도 성령님>도
뜨거운 감격으로 ‘생명의 역사‘를 일으켜 주지 않으시고,
저마다 ‘맺힌 일들’을 풀어주지 않으십니다.
•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심정’을 몰라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하늘의 깊은 심정>을 알아야 ‘뜨거운 눈물의 기도’가 나오고,
그로 인해 ‘하나님과 성령님의 심정’이 풀려서,
그 능력과 권세로 합당한 자를 쓰시며,
‘그 어떤 것’도 행해 주십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그 깊은 심정>을 알아야,
‘그 마음’을 알아 드리고 살기에
‘어떤 일’을 당해도 굳건하게 됩니다.
• <이 시대 사명자>는 먼저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뜨거운 눈물’을 강같이 흘리면서 하나님과 대화했습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어떤 문제가 있을 때,
<그 어떤 것>이 문제가 아니라,
<나 여호와의 심정>을 알아주고
‘뜨거운 눈물’로 진정으로 풀어주는 것이 문제다.
<내 심정>만 알고 ‘뜨거운 눈물’로 대하면,
‘그 어떤 것’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 <하나님이 섭리사를 사랑하시는 심정>을 알게 되니,
‘뜨거운 눈물’이 주룩주룩 강같이 흘러내렸고,
평소에 걸어 다닐 때도 눈물을 흘리며 하늘을 쳐다봤습니다.
• <최고 큰 도(道)>가 ‘심정의 도’입니다.
모두 깨닫고, ‘시대 사명자’처럼 행하자고 전해 주는 것입니다.
• <자기가 겪은 심정>을 통해
<하나님의 심정>도 그러함을 깨달아야 됩니다.
• 저마다 <하나님의 뜻>을 어기고 ‘그 심정’을 상하게 했을 때,
하나님은 <심정을 알아주는 기도>를 들으시고,
마음이 풀려서 심판을 돌이키십니다.
•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 드리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풀어 드리면,
‘각종 문제’들을 모두 해결해 주십니다.
• 오늘 말씀을 듣고,
우리는 누구보다 <하나님의 그 깊은 심정>을 알고,
‘뜨거운 눈물’을 강같이 흘리며,
‘이 시대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 드려야 됩니다.
이것이 ‘금주와 올해 당장 해야 될 최고의 일’입니다.
•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 드리면,
‘모든 하나님의 심정’을 깨닫게 해 주십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의 심정을 깨달은 자>는
‘뜨거운 눈물’이 강같이 흐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의 심정>을 알고,
‘심정의 사랑하는 자’가 돼야 됩니다.
<심정의 최고 경지의 사람>이 돼야,
하나님이 우리 안에, 우리는 하나님 안에 일체 되어 살게 됩니다.
• <심정을 알아 드리는 기도>가
‘평소의 기도 10번’보다도 더 큽니다.
<심정을 알아주는 기도>를
하나님과 성령님이 더 원하고 바라시기 때문입니다.
<그 기도>를 해야, ‘하나님의 마음에 맺힌 한’이 풀어지고,
‘우리가 구한 것들’을 들어 주시어 ‘문제’가 해결됩니다.
• <하나님의 심정>을 모르고 행하면,
하나님은 행한 대로 갚으시며 스스로 심정을 풀어 나가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심정>을 알고 행해야 됩니다.
• <하나님의 심정>을 알도록 ‘심정의 세계’를 놓고 기도해야,
<하나님의 심정>이 와서 깨닫게 됩니다.
•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 드려야, ‘각종 문제’를 해결해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