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2.03.23 (수)
220323 수요말씀(하나님의 그 심정을 누가 알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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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23일 수요말씀>
하나님의 그 심정을 누가 알소냐
[시대 성경]
너희가 기도할 때나 생활할 때나 무엇을 하나님께 원할 때,
소원하고 바라는 것만 말하지 말고,
먼저 하나님의 심정을 진정으로 알아 드려라.
하나님의 깊은 심정을 깨닫고 알아 드리고,
뜨거운 눈물을 강같이 흘리며 간구해라.
그래야 전능하신 하나님의 마음이 풀리어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해 주신다.
사람도 맺힌 심정을 풀어주지 않으면,
원하는 것을 간구해도 해 주지 않느니라.
하나님도 성령님도 그 심정을 몰라주고서 구하면,
심정이 맺히고 답답하여 구해도 행하지 않으시느니라.
심정을 알아 드리면, 하나님과 바로 통한다.
그제야 기뻐하시며 말씀해 주시고, 속 이야기를 해 주신다.
• 하나님이 어떤 말씀을 말씀하실 때는
<그 말씀을 하신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 드려야 됩니다.
하나님이 “내가 어떻게 행하겠다.” 하고 말씀하셔도,
<그렇게 하는 것을 원하신다는 말>이 아니라,
<그 심정>이 그러하다는 말씀임을 알아야 됩니다.
어느 때는 사람들이
<자기와 섭리사와 민족을 사랑해 주시는 심정>을 몰라 드리니,
하나님이 심정이 상하셔서 달리 말씀하실 때가 있습니다.
그 말을 듣고 깨닫고,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 드리고 풀어 드려야,
달리 행하지 않으십니다.
• <하나님이 자기를 위해서 해 주신 말>인데 ‘그 심정’을 모르면,
하나님은 답답해하십니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사람들이 ‘그 심정’에 맞지 않게 행하면, 심정이 상하십니다.
• <하나님의 깊은 심정>과 <말 못 할 심정>은
‘하나님’이 말씀하지 않으시면 모릅니다.
• <하나님의 심정>을 알려면,
‘성경에 나온 하나님의 심정이 얽히신 일들’을 들어 봐야 됩니다.
• 하나님은 <니느웨 성 사람들>을 너무도 사랑하셨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이를 모르고 <자기 인생>만 살아가니,
‘그 죄악’이 하나님 앞에 상달됐습니다.
하나님은 <요나 선지자>를 보내어,
니느웨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하는 심정’을 전해 주고,
‘잘못된 삶’을 회개시켜 심판 받지 않게 하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요나 선지자>는 ‘그 하나님의 심정’을 모르고,
‘다시스’로 도망가려고 배를 탔습니다.
• <요나 선지자>는 왜 ‘하나님의 말씀’을 피해서
‘다시스’로 도망가려고 했을까요?
<니느웨>는 ‘이스라엘을 억압했던 앗수르의 수도’로,
<니느웨 성 사람들>은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이스라엘 민족’을
너무나도 잔인하게 억압하고 핍박하고 괴롭혔습니다.
그러니 <요나 선지나>는 ‘하나님이 그들에게 향하신 심판의 뜻’을
돌이키지 않으시길 원했던 것입니다.
• <요나 선지자>가 ‘하나님의 심정’을 몰라 드리니,
하나님은 ‘풍랑’이 일어나게 하셨습니다.
선장은 배가 가라앉지 않도록,
배에 실은 짐까지 다 바다에 던졌습니다.
그래도 ‘풍랑’은 그치지 않았습니다.
모두 이렇게 해도, 저렇게 해도 ‘풍랑’이 그치지 않으니,
하나님께 구했습니다.
• 그러다가 “배에 타서는 안 될 자가 있나보다.” 하고
제비뽑기를 했는데, <요나>가 걸렸습니다.
뱃사람들이 <요나>에게 물으니,
하나님의 말씀을 피해 도망가는 중이라고 했습니다.
<요나>는
“나 때문에 이 큰 폭풍을 만난 것을 알고 있다.
나를 바다에 던져라. 그러면 바다가 잔잔하게 되리라.” 했습니다.
<요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니, ‘바다’가 잔잔해 졌습니다.
<요나>는 ‘하나님이 예비하신 큰 물고기 속’에 들어가서
3일 간 고통을 겪고 회심하며, ‘하나님의 심정’을 알게 됐습니다.
그리고 3일 후에 고기가 토하여 밖으로 나오게 됐습니다.
• 하나님은 두 번째로 <요나 선지자>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게 네게 명한 것을 니느웨 성에 가서 선포해라.” 하셨습니다.
<요나 선지자>는 니느웨 성 사람들에게
“40일이 지나면 이 성이 무너지리라.” 하고 외쳤습니다.
• <왕>은 이를 전해 듣고, 모든 백성들에게 ‘조서’를 내리기를
“모두 베옷을 입고, 하나님께 간구하고 회개하며 통곡해라.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뜻을 돌이키시지 않겠느냐.” 했습니다.
• 결국 하나님은 <니느웨 성 사람들의 간구>를 들으시고,
<하나님의 뜻>을 돌이켜 진노를 그치셨습니다.
• 하나님이 <뜻>을 돌이켜 <니느웨 성>을 심판하지 않으시니,
<요나>는 심통을 내며 말하기를
“하나님, 저는 하나님께서 <뜻>을 돌이키시고,
<니느웨 성>을 용서하실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다시스’로 도망갔습니다.
내 생명을 취하옵소서.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낫습니다.” 했습니다.
• <니느웨>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억압한 민족’이었기에
<요나>는 그들이 하나님께 용서받는 것을 원하지 않았지만,
결국, 하나님께서 <뜻>을 돌이켜서
<니느웨 성>을 심판하지 않으신 것이 못마땅했던 것입니다.
이를 보시고 하나님은 <요나>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화를 내는 것이 합당하냐?” 하셨습니다.
• <요나>는 니느웨 성 밖으로 나가서 성 동편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거기에 초막을 짓고, 성읍이 어떻게 되는지 보고 있었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박 넝쿨>을 준비하여
뜨거운 태양 볕을 가리게 해 주시며,
<요나>가 그늘에 들어가 기뻐하게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이튿날 새벽에 <벌레>를 준비하여
<박 넝쿨>을 씹어서 끊어 버리게 하셨습니다.
낮에 해가 뜨겁게 떠서 그늘이 없어지니
<요나>는 괴로워하고 스스로 죽기를 구하며,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낫겠다고 했습니다.
• <하나님>이 ‘요나의 말’을 들으시고,
“네가 <박 넝쿨>이 죽어서 그늘이 없어지니,
뜨겁다고 화를 내는 것이 합당하냐?” 하시니,
<요나>는
“제가 화를 내서 죽기까지 해도 합당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요나’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기르지도 않은 <박 넝쿨>이 죽어서
네게 그늘이 사라지니 괴롭지 않느냐.
하물며, 이 큰 성 <니느웨>에는
<좌우를 분별하지 못하는 12만 명>이 살고,
<가축>도 많이 사는데,
내가 아끼며 사랑하고 심판하지 않음이 합당하지 않느냐.
왜 ‘내 심정’을 모르느냐.” 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요나 선지자와 니느웨 성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야 된다는 것’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 누가 <니느웨 성 사람의 입장>이고,
누가 <요나 선지자의 입장>이라는 것이 아닙니다.
<니느웨 성 사람>이든지, <요나 선지자>든지
누구든지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심정>을 모르고,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행하면,
하나님은 ‘그 심정’이 답답해하신다는 것입니다.
• <니느웨 성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자기 마음대로 살아감으로 ‘하나님의 심정’을 모르고 행했고,
<요나 선지자>는 ‘하나님의 사람’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심판을 원하기보다, 사랑하여 심판을 거두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깊은 심정’을 모르고 행했습니다.
• 이외에도 <창세기>부터 <구약>과 <신약>과 <이 시대>까지,
<하나님의 심정>이 있고,
<예수님의 심정>이 있고,
<이 시대 사명자의 심정>이 있습니다.
어느 때는 <하나님의 심정>을
<성경의 중심인물>이나 <선지자들>이 모르고 대하기도 했습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 드리고 풀어 드렸을 때는
‘정하신 뜻’을 돌이켜 행하셨고,
<하나님의 심정>을 끝까지 알아 드리지 못했을 때는
그들이 행한 대로 ‘심정’을 풀며 행하셨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 <섭리역사>는 ‘사람의 역사’가 아니고,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하나님과 성령님의 깊은 심정>을 잊으면,
절대 안 됩니다.
• <하나님의 심정>은 ‘하나님’밖에 모른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그 심정’을 진정 가르쳐 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 <하나님의 심정>을 알면, ‘뜨거운 눈물’이 강같이 흐릅니다.
• <하나님의 심정을 깨닫는 말씀>을 더 해 주겠습니다.
• 누구든지 <하나님이 하신 말씀>을 듣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정>을 모릅니다.
항상 <하나님께 속한 자>가 되어야,
하나님이 앞에서 ‘상황과 여건’을 틀고 행해 주십니다.
• 사람은 약하여 <환경>에 따라 ‘좌우’로 치우치니,
제대로 행하지 못합니다.
오직 <전능자>만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행하시니,
‘그 심정’을 알아 드리고, 하나님이 행하시게 해야 됩니다.
•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구약역사와 신약역사>에 행하신 ‘그 하나님’이
<지금 이 시대>에도 행하십니다.
<그 하나님의 심정>을 깨닫고 알고, 절대 믿고 행해야 됩니다.
• <지구>가 자전과 공전을 하듯이,
<태양>이 변함없이 비추듯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은 절대적으로 이루어져 갑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자들>을 항상 손에 쥐고 행하시니,
‘그 심정’을 알고, ‘뜨거운 감사의 눈물’로 살아야 됩니다.
• <하나님의 심정>은 ‘심판을 원하시는 심정’이 아니라,
‘절대적인 사랑을 이루시고자 하는 심정’입니다.
<심판을 해서 분노를 푸는 것>이 ‘하나님의 심정’이 아닙니다.
<사랑해 주어 분노를 거두시는 것>이 ‘하나님의 심정’입니다.
• 저마다 <하나님의 심정>을 알기 위해 기도하여,
<그 사랑하시는 심정>을 ‘뜨거운 눈물’로 알아 드리고,
풀어 드려야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의 심정>을 알아 드리면,
<알아준 자>도 ‘뜨거운 눈물’을 흘리고,
<하나님>도 감격해 하시며 ‘심정의 눈물’을 흘리십니다.
• 이 모든 말씀은
하나님과 성령님이 ‘심정’을 깨달으라고 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