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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2.03.30 (수)

220330 수요말씀(하나님의 목적은 우리의 목적이다)

선포일
2022.03.30 (수)
성경 본문
요한복음 15장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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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30일 수요말씀> 하나님의 목적은 우리의 목적이다 [시대 성경] 하나님의 목적은 우리의 목적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성령과 성자와 항상 우리와 함께하시리라. 하나님 천지창조의 목적은 그의 뜻을 이루는 것이니라. 그의 뜻은 우리를 사망에서 이끌어 내어 사랑하사 그 사랑으로 그 목적을 이루고, 우리의 영과 혼을 사랑하사 영원토록 황금 천국 그 나라에서 살게 하심이니라. 그러므로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담대하여, 하나님과 성령님을 더 사랑하고 영원한 기업을 뺏기지 말지어다. 그의 뜻을 행하니 항상 우리와 함께하시는도다. [요한복음 15장 9-10절] 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 금주에는 <하나님의 목적>이 <우리의 목적>이니, 삼위가 항상 우리와 함께 행하신다고 말씀했습니다. •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 <자기 목적>과 같다고 확신하고 귀하게 여기고 살아야 됩니다. •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 얼마나 귀한지 깨달아야, 그 목적을 <우리의 목적>으로 삼고 ‘창조 목적의 일’을 행하면서 삼위와 같이 사랑하면서 살 수 있습니다. • 오늘 저녁에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더욱 귀하게 깨닫도록 말씀해 주겠습니다. •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실 때, ‘얼마나 오랜 세월’을 걸려서 창조하셨는지 깨달아야 됩니다. 과학적으로 말하면, 137억 년 동안 <우주>를 만드시고, <지구>를 ‘인간이 살 수 있는 환경’으로 만들 때까지 45억 년이 걸렸습니다. <인간의 천 년>이 <하나님의 날 하루>와 같다고 계산해도, <지구 창조 45억 년>은 <하나님의 날로 약 450만 일>입니다. • <생명체가 살 수 있는 온도 하나를 맞추는 것>도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태양>과 <지구의 거리>를 정확하게 조정해 놓으시고, ‘사람이 살기 좋은 온도’와 ‘기후’를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태양계와 먼 별들>은 섭씨 200도, 300도가 넘기도 하고, 어떤 별은 영하 200도, 300도로 내려갑니다. ‘지구와는 전혀 다른 세계’입니다. • 사람들은 <지구 같은 행성>이 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구, 하나’ 외에는 더 존재할 수 없습니다. <지구>가 자연적인 행성의 충돌로 만들어졌다면, 지금쯤 ‘지구 같은 행성’이 여러 개 만들어졌어야 합니다. 그러나 과학자들이 아무리 찾아도, ‘지구같이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행성’은 하나도 없습니다. • 하나님은 <자신의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 <지구>에 ‘모든 여건’을 만들어 아름답게 창조해 놓으시고, 그곳에 <인간>을 창조해 놓으시고 ‘종교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동안 섭리해 오시다가, 지금은 <마지막 천 년 성약역사>를 펴 나가고 계십니다. 우리가 <그 귀하고 귀한 시대>에 태어났고, 택함을 받고 <섭리사>에 와서 <시대 사명자>를 통해 ‘시대 말씀’을 듣게 됐습니다. •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 얼마나 귀한지, ‘맨 마지막 역사’에 행하십니다. 그 전에는 <마지막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 점진적으로 행해 오셨습니다. 구약 때는 <종의 입장>에서 이루고, 신약 때는 <자녀의 입장>에서 이뤄 왔지만, 지금은 하나님도, 우리도 <사랑을 완전히 쏟아붓는 입장>에서 이루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창조 목적의 가치>를 누구보다도, 무엇보다도 귀하게 여기고 살아야 됩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한마디로 하면, = <하나님이 우리를 향한 절대적인 사랑>입니다. <인간>이 ‘그 사랑’을 받고, <삼위>와 ‘뜻’으로 하나 되어 사랑하며 사는 것입니다. •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그 가치를 깨달아야 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성령님의 뜨거운 역사하심>을 받음으로 ‘그 진실한 사랑의 심정’을 깨닫고 살게 됩니다. •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았으니, 우리도 ‘어떤 일’이 있어도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행해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 목적 사랑>을 ‘절대적으로 이루는 것’입니다. • [요한복음 15장 9-10절]에 예수님은 <신약 시대 창조 목적>을 말씀하시면서, <하나님>이 ‘예수님 자신’을 사랑하신 것같이 <예수님>도 ‘따르는 자들’을 사랑했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그 사랑의 목적’을 이뤘으니, 따르는 자들도 <그 말씀>을 듣고 지켜 행해야, ‘시대 사랑의 목적’을 이루게 된다고 말씀했습니다. • 그리고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너희가 <하나님과 나를 사랑하는 것>을 무엇으로 아느냐. ‘그 계명을 지키는 것’으로 안다. <사랑>하면, ‘사랑하는 자의 말씀’을 지켜 행한다.” 하셨습니다. <이 시대>도 동일합니다. <시대 보낸 자>는 ‘예수님의 심정과 사명’을 가지고 와서 외쳐 줍니다. • <전능하신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것>보다 ‘더 큰 것’이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의 목적>을 ‘사람을 통해 이루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사랑>을 받고서 <육>도 ‘하나님의 생명권’에 속해 살아가게 됐고, <영>도 영원한 사망에서 나와서 ‘황금천국에 속한 영’이 됐습니다. • <하나님이 보낸 사명자>를 통해 <이 시대 창조 목적을 듣고 깨달은 자들>이 책임지고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창조 목적>을 말씀해 주시고, 그들만 쳐다보며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100% 이뤄 주기를 희망하십니다. <이 시대 말씀을 들은 자들>만이 절대적으로 이뤄 줄 것을 믿고 기다리며 역사해 주시고, 함께 행해 주십니다. • <하나님이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하나님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주신 말씀을 믿고 따른 자들>이 ‘택한 자들’이 되어 정녕코 이루게 하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절대적이시니,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만 절대로 행하면, 정녕코 ‘그 목적’을 능히 이루십니다. • 매일 <창조 목적>을 변함없이 행하면서 살라고, 하나님은 오늘도 단상에서 설교자를 통해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성령님은 하나님이 말씀하심을 이루도록 감동을 주며 역사해 주십니다. • 하나님은 <그 사랑>이 전지전능하신 만큼 크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무게>가 ‘지구의 무게’ 만큼이라면, <인간의 사랑의 무게>는 크다고 해도 ‘집 무게’ 밖에 안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성령님이 주시는 큰 사랑>을 받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해 드리지 못한다면, ‘그 크신 사랑’이 상실되고 마는 것입니다. 이를 깨닫고, <하나님의 사랑의 가치>를 귀하게 여겨야 됩니다. • 세상 사람들은 <자기 삶의 목적>을 사랑하고 좋아하며, 각종 어려움을 겪고 당해 가면서도 전심을 다해 매일 행합니다. 그러나 <육에 속한 것>이므로 육으로 받고 누리고 허무하게 끝납니다. • <영원한 영의 나라의 것>을 상속받고 살아야, <영>이 영원토록 누리고 살게 됩니다. <육>도 육이 사는 날 동안 상속받고 쓰고 즐기며, 허무하지 않게 살다 갑니다. • <하나님이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고도 ‘그 이룬 목적’을 소홀히 여기고 살아간다면, 자기 행위대로 <하나님과 성령님과의 사랑의 삶>이 ‘보통 삶’이 되어 버립니다. • <아무리 귀한 것>이라도 <사람의 마음>이 약해지고 해이해지면, 그때부터 보통으로 보고, 보통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점점 그마저 상실하게 됩니다. 아예 상실했다가 다시 얻으려면, ‘천지 만물을 창조한 만큼’이나 힘듭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은 <창조 목적에 해당되는 말씀>을 주시어 절실히 깨닫게 하시고, 성령님은 <지구보다도 더 큰 삼위의 사랑의 심정>을 깨닫게 해 주십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은 사람에게 무엇을 주실 때, 먼저 <보통으로 보던 것들>이 귀하게 보이게 하십니다. <돌>이든, <나무>든, <사람>이든 평소와 다르게 귀하게 보이게 해 주시며, 감동을 받고 귀하게 깨달은 다음에 얻게 하십니다. <그 귀한 가치>는 변하지 않고 귀하건만, 사람은 시간이 갈수록 처음보다 귀하지 않게 생각하게 되고, 그러다 ‘생각’에서 점점 잊어버리게 됩니다. • <사람의 생각>에서 ‘가치’도, ‘생명’도 좌우됩니다. 그러므로 항상 <생각>이 죽지 않고 살아 있어야 됩니다. • <하나님이 주신 창조 목적>도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가치’를 상실합니다. 그러므로 <귀하게 여기라는 말씀>을 듣고 깨닫고, 깊이 기도하며, 처음같이 새롭게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우리가 하나님 안에, 하나님이 우리 안에 사는 <최고 차원 높은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살게 됩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긴긴 시간 동안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그보다 더 귀한 <창조 목적의 사랑>을 이루게 하시며 <우리의 영>이 황금 천국에 가게 하셨으니, <그 사랑의 심정>을 깨닫고, 자기 생활 속에 ‘어떤 어려운 일’이 있어도 귀하게 여기고 살아야 됩니다. •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지구>를 ‘사람이 살기 좋은 최고의 환경’으로 만드는 과정에도 ‘수많은 어려움들’이 있었습니다. <급격한 기후 변화>와 <대규모의 화산 폭발>, <운석의 충돌> 등으로 인해 ‘5번의 대멸종’이 있었습니다. <지구>는 크게 ‘5번의 대멸종’을 거치면서 ‘기존에 존재하던 생물종’이 아예 사라지고, ‘새로운 생물종’이 번성하고 진화하기를 반복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 지구상에 존재하는 동식물들>과 <환경>이 만들어졌고, 그 터전 위에 <인간>이 창조되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 이렇게 <지구>가 ‘어려움’을 겪으며 만들어지듯이,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도 ‘더 좋은 삶’을 위해 ‘각종 어려움들’을 겪으며 살아가고 있고, <하나님의 역사>도 ‘더 좋은 역사’를 위해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으며 펴 나가고 있습니다. • <월명동 야심작>을 쌓을 때도 ‘5번’이나 무너졌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두고 쌓은 야심작>이 무너지니, 사람들은 계속해서 실망하고 낙심했습니다. <야심작>이 무너질 때마다, ‘선생님의 마음’도, ‘따르는 자들의 마음’도 무너져 내렸고, 사람들의 얼굴을 보기가 민망했습니다. 그런데 만일, 하나님이 <우리가 낙심할 것>을 염려하시고 <야심작>을 무너뜨리지 않으셨다면, <하나님의 구상>대로 <하나님이 이 땅에 거하시는 성전임을 상징>하는 ‘백보좌 형상’으로 쌓을 수 없었습니다. <어려움>이 있어도 ‘하나님의 뜻’을 두고 끝까지 행했기에, <하나님의 최고의 구상>대로 만들어 놓을 수 있었습니다. • 마지막으로 한 가지를 더 말씀해 주겠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가 <여러분에게 꼭 바라는 것 한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삶>을 ‘기쁨거리’로 삼는 것입니다. 곤고할 때나, 힘들 때나, 어려움이 있을 때,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 우리의 목적이 되어 사는 가치를 잊지 말고, ‘그 기쁨과 희망의 힘’이 충만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것 외에 다른 어떤 것으로도 ‘영원한 기쁨’과 ‘희망’과 ‘소망’을 줄 수 없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지구>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구원역사>를 펴신 이후로, ‘가장 큰 사랑을 베풀어 주고 계시는 심정’을 깨닫고, 성령의 뜨거운 역사와 함께 하나님을 절대 사랑하며 살기를 축원합니다. <설교자에게> 성령께서 이 말씀을 주실 때, 아무리 귀한 하나님의 창조 목적에 관 한 것이라도 ‘말씀 표현’에 의해서 깨닫는 것이 좌우된다고 하시며 깊이 말씀해 주셨다. 말을 잘해 줘야, 귀한 것을 알고 그 가치를 안다. 하나님이 주신 특별한 귀한 말씀이라도, 전하는 자가 심정을 쏟아 귀 하게 외쳐주는 말의 능력에 따라 좌우된다. 귀한 말씀도 보통으로 얘기하면, 듣는 자가 보통으로 생각한다. 하나님은 선지자들에게 말씀을 주시고, “너는 빨리 달려가서 내 말 을 소리쳐 외쳐 주어라.” 하셨다. 그 귀한 심정을 받아 외쳐 줘야 된다는 말이다. 마가복음 16장 20절에 주가 함께하면 말씀을 확실하게 전해 줘서 표적이 일어난다고 했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함께하는 자는 그 은혜 와 능력으로 말씀을 확실하게 전해 주어 은혜 받는 표적이 일어난다. 이 설교 끝나고 더 해 줄 것이 있으면 해 줘라. 빨리하면 설교 금방 끝난다. 천천히 외칠 것 외쳐 줘야 이 설교로 30분 이상 하게 된다. 나머지는 감동 감화 역사하심으로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