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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2.04.03 (일)

220403 주일말씀(하나님과 같이 사는 삶)

선포일
2022.04.03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14장 20~21

첨부 파일

<2022년 4월 3일 주일말씀>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삶 [시대 성경] 하나님을 믿고 사는 사람들이 하나님이 자기와 같이 산다는 것을 알고 살지 못함으로 걱정과 근심과 염려를 하게 되는 것이니라. 자기가 하나님과 같이 살지 않으니, 하나님이 자기와 같이 살고 있음을 알지 못하는 것이니라. 누구든지 하나님과 같이 사는 자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며 같이 살고 있다는 것을 아느니라. [요한복음 14장 20~21절] 20.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21.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을 믿고 살아도,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며 사는 것>을 알지 못함으로 ‘걱정’과 ‘근심’과 ‘염려’를 하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전지전능한 존재자>가 그렇게도 사랑하고 함께하며 같이 살아줘도 모르는 이유는 <자신>이 ‘나 여호와와 같이 사는 삶’을 살지 않기 때문이다.” 하셨습니다. • <자기>가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삶’을 살지 않으니,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며 살아 주시는데도 모릅니다. 이는 <하나님>이 사랑해 주셔도, <자기>가 사랑하지 않으면 모르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오늘 이에 대해 말씀해 주라고 하셨습니다. • 전능하신 하나님은 <지구>를 45억 년의 긴긴 기간 동안 창조하시고, 지금으로부터 수백만 년 전에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종교역사>를 시작하시어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동안 역사하시고, 지금은 <천 년 성약역사>를 펴고 계십니다. • 하나님은 <최고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역사>에서 그동안 <지구>와 <인간>을 창조하시고, <종교역사를 섭리해 오신 뜻>을 이루고 계십니다. <시대 사명자>를 보내어 그를 통해 말씀해 주시고, 최고로 가까이해 주시며, 돕고 함께하며 사랑해 주고 계십니다. 그런데 이를 모르는 이유는 <자기>가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삶>을 살지 않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을 믿고만 살지 말고, <자기>도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삶’을 살아야, 비로소 하나님이 자기를 얼마나 아끼고 사랑하고 돕고 살아 주시는지 알게 되고, 그 힘과 희망으로 하나님과 같이 기뻐 살게 됩니다. 이 말씀이 ‘오늘 말씀의 핵’입니다. • 구약시대 때는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건’을 세워서 하나님을 믿고, 그 말씀을 믿고 새 시대를 희망하면서 살았습니다. <구약인들>은 하나님을 믿음으로 ‘종의 입장’으로 살아왔습니다. • 신약시대 때는 약속대로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어 ‘구약 때 믿었던 것들’을 실체로 이뤄 주셨습니다. <구약의 소원>이었던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 <메시아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보냄으로 이뤄졌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아버지의 입장’에서, <예수님>과 <그를 따르는 자들>은 ‘하나님의 자녀의 입장’에서 같이 살아왔습니다. • 그러다가 천 년 성약 역사 때는 <성자>가 다시 오시사 ‘신랑’이 되시고, <맞는 자>는 ‘신부’가 되어 천 년 동안 산다고 하신 예언대로 이제 우리는 <구약 종의 차원>도 아니고, <신약 자녀의 차원>도 아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같이 사는 신앙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 사람도 <형제>들은 ‘형제’로서 살고, 상대를 만나 <결혼>하면 나가서 ‘사랑하는 상대’와 같이 삽니다. <구약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기만 하고 살듯이, <우리>도 ‘창조 목적을 믿고 사는 것’에서 끝나지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모시고 같이 사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 하나님은 <구약 때>보다 <신약 때> ‘자녀’로서 더 가까이 대해 주시고, <신약 때>보다 <성약 때> ‘사랑의 대상체’로서 더 가까이 대해 주시니,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삶을 살아야 되는 때>라고 하셨습니다. • 하나님과 같이 살려면, 첫째,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를 절대 믿어 드려야 됩니다. 둘째,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해야 됩니다. 셋째,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일체 되어 셋째, <하나님의 일>을 해야 됩니다. 넷째,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함>으로 넷째, ‘내가 하나님 안에, 하나님이 내 안에 하나 된 삶’을 넷째, 살아야 됩니다. • 하나님과 같이 살려면, - 하나님을 ‘생각’에서 잊으면 안 됩니다. - 하나님을 찾고 부르고, ‘신경’을 써야 됩니다. - 하나님과 ‘기도’하고, ‘대화’해야 됩니다. •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휴거됐다고 하는 자들>이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삶’을 살지 않는다면, <결혼한 자들>이 ‘결혼한 삶’을 살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 <휴거>는 ‘하나님과 진실한 사랑으로 같이 사는 것’입니다. • <영 휴거의 삶>은 먼저 땅에서 <육신>이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삶’을 살아야 이뤄집니다. • 세상에 살 때 <자기 육>이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삶’을 살지 않으면, <그 영>도 영계에서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삶’을 이루지 못합니다. <자기 육>이 땅에서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삶’을 살아야, <그 영>도 ‘사랑의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어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삶’을 이루고 살게 됩니다. • <사람>은 ‘육’이라 항상 ‘육’만 쳐다보고 삽니다. ‘육의 영향’만 받고, ‘육’에 속해 살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영’이라 안 보이시니, 믿고 인정만 하며 살아갑니다. • 하나님이 <영>이시라 안 보여도, 자기가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삶>을 진실로 원하고 행해야, <하나님>을 느끼고 실감하여 ‘대화’도 하게 되고, 때로는 ‘꿈’으로, 때로는 ‘기도 중’에 상징적으로 보여 주시며 뜨겁게 깨닫고 살아가게 해 주십니다. • <같이 사는 삶>은 ‘동행하는 삶’입니다. ‘찾고 부르고 일체 되어 사는 삶’입니다. •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삶>을 살 때, ‘하나님을 실감’하게 되고,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깨닫게 되고, ‘하나님이 동행하시며 돕고 함께하시는 것’을 절실히 알게 됩니다. • 사람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같이 사는 개성과 재능>이 다르므로 ‘그 삶’도 각각 다릅니다. 자기 개성대로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삶>을 전심으로 살라고, 오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 하나님은 <창조의 법칙>과 <신앙역사의 법칙>을 공통성 있게 맞춰서 역사해 나가십니다. ‣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6일 동안> 창조하시고, <7번째 날>에 ‘안식’하셨습니다. ‣ <종교역사>도 ‘1000년 단위’로 보면,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 6단계>로 섭리하시고, <마지막 천 년 성약역사 : 7단계>를 펴고 계십니다.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7번째 날’에 안식하셨듯이, <6000년 종교 역사>를 펴시고 <천 년 동안>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과 같이 사는 삶’을 살고 계십니다. ‣ <월명동 하나님의 성전>도 <야심작을 중심해서 6번째 완성>하시고, 다 만들었으니 이제는 쓰면서, <창조 목적>을 전적으로 이루면서 살고 있습니다. • 하나님은 <같이 사랑하며 사는 삶>을 사시려고, <천지 만물>과 <지구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시고, 시대마다 <구원자>를 보내어 ‘그 육신’을 쓰고 말씀해 주시며, ‘하나님의 심정과 뜻’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오직 <창조 목적을 이루는 마지막 천 년 성약 역사>에서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삶’을 허락해 주시고, ‘혼인 잔치’하듯 사랑하며 같이 살아 주고 계십니다. 그러니 이를 깨닫고, <이 시대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이라면 누구든지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같이 살아 주시는 것>을 깨닫고, ‘모든 걱정과 근심과 어려움’을 이기고, ‘하나님의 뜻’을 펴 나가게 됩니다. • 누구든지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삶을 사는 자들>은 ‘최고의 축복을 받고 사는 자들’이고, ‘최고의 사랑을 받고 사는 자들’입니다. 그가 어디를 가든지 함께 행해 주시며, ‘모든 원하는 것들’을 이뤄 주십니다. • <같이 사는 삶>이 ‘휴거 역사’요, 하나님이 지구 창조 후에 베푸시는 <마지막 사랑과 은혜의 역사>입니다. • 오늘도 <하나님을 모시고 같이 사는 자>를 통해 말씀을 주시고, 전하게 하셨습니다. 모두 말씀을 듣고, <삼위와 같이 사는 삶>을 살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