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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2.04.06 (수)

수요말씀

선포일
2022.04.06 (수)
성경 본문
요한복음 14장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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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6일 수요말씀>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삶 [시대 성경] 하나님을 믿고 사는 사람들이 하나님이 자기와 같이 산다는 것을 알고 살지 못함으로 걱정과 근심과 염려를 하게 되는 것이니라. 자기가 하나님과 같이 살지 않으니, 하나님이 자기와 같이 살고 있음을 알지 못하는 것이니라. 누구든지 하나님과 같이 사는 자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며 같이 살고 있다는 것을 아느니라. [요한복음 14장 20~21절] 20.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21.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 <하나님이 금주에 주신 말씀>을 듣고 완전하게 깨닫고 실천해야, <천 년 혼인 잔치 역사의 최고 이상적인 삶>을 살게 되고,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며 돕고 함께 살아 주시어 ‘여러 가지 어려움’도 이기게 해 주십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시길 “나 여호와가 <천지 만물>과 <지구>를 창조해 놓고 매일 은혜를 베풀어 주며 같이 살아 줘도 모르는 이유는 네가 나를 사랑하며 같이 살지 않기 때문이다. 네가 나 여호와와 같이 살아야, ‘내가 너를 사랑하는 것’을 안다. 아무리 전지전능한 삼위가 사랑하며 매시간 도와줘도, 네가 삼위와 같이 살지 않으면 모른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삶>에 대해 모두에게 확실하게 전하여 알게 해 주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확실하게 말씀해 주셨으니, 이제 ‘그 행위’를 보십니다. • 이제는 정말로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삶>을 목숨 걸고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을 사랑하며 생활 속에서 100% 동행하면서, <마음>과 <생각>을 하나, 하나 맞추며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자기 신앙>을 뺏기지 않게 되고, <땅>에서도 잘되고, <황금천국>에서도 영원토록 잘된다고 하나님도 성령님도 말씀하셨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을 ‘사랑의 대상체’로 삼고 같이 살아야, ‘삶 속의 일들’이 모두 잘되고 형통하게 해 주십니다. <그 몸>을 ‘삼위의 육신’으로 쓰며 살아가십니다. •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이 ‘사랑’이기 때문에,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지 않으면 ‘기쁨의 삶’도 ‘이상의 삶’도 살 수 없습니다. • 하나님이 <같이 살자는 말씀>을 안 해 주시면, 우리는 하나님과 같이 살 수가 없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을 사랑하며 같이 살라고 허락해 주신 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 깨달아야 됩니다. 지금 이때, <천 년 혼인 잔치를 맞고 사는 자들>에게만 하시는 말씀입니다. 그 가치를 모르면, <같이 살고 싶은 마음도 생각>도 없게 됩니다. • <하나님>과 같이 살지 않으면, ‘사탄과 악의 세계’로 가게 됩니다. 육도 영도 ‘영원한 고통의 세계’로 가게 됩니다. •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이 같이 살자고 하셨으니, 이 말씀을 ‘자기 생명’ 같이 여기고 살아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성령님이 전적으로 같이 살아 주시면서 <창조 목적의 사랑을 이루는 최고의 삶>을 살게 해 주십니다. • 하나님은 또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와 같이 살려면, 나를 <생각>에서 잊지 말아라. 나는 <영체>라, 네 눈에 보이지 않는다. 봉사가 옆 사람을 잡고 가듯이, 나를 꼭 잡고 내가 가는 길을 따라오듯 하여라.” 하셨습니다. • <하나님과 같이 살기 위해 노력하고 몸부림치지 않는 자>는 ‘하나님’과 점점 멀어지게 됩니다. 그러다가 나중에는 불러도 ‘대답’이 없으시니, 고통을 받고 괴로워하게 됩니다. • 누구든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같이 사는 삶>을 살지 않고서 ‘하나님의 창조 목적 사랑을 이룬 자’가 없습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같이 살려면, - 먼저 <주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에 대해 알아야 됩니다. - 그리고 <성령과 일체> 돼야 됩니다. • <성령님>이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아시니, 그에 맞게 ‘합당한 감동’을 주시며 인도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같이 살려면, <성령과 일체 된 삶>을 살아야 됩니다. <감사하며 살아야 될 자>는 ‘감사 생활’을 하게 인도해 주시고, <회개할 자>는 회개하도록 감동을 주고 깨닫게 해 주십니다. • <휴거의 핵심>은 ‘하나님과 동행하며 같이 사는 삶’입니다. 자기가 휴거됐는지, 안 됐는지 확인하려면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삶>을 사는지, 살지 않는지 보면 됩니다. • 예전에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의 수>가 많지 않아서 <하나님을 믿으며 같이 살 자>가 별로 없었는데, 지금은 지구촌에 <하나님을 믿고 사는 자들>이 많아도, <하나님과 같이 사는 자들>이 드물다고 하셨습니다. 모두 <자기 삶의 터전>에서 자기 홀로 세상과 더불어 살아가며, 거기에 ‘마음’도 ‘생각’도 빠져 살기 때문입니다. • <이 시대말씀을 듣고 창조 목적을 알고 사는 자들>만이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시대의 조건이 되는 자격자들>입니다. 저마다 하나님이 <사랑의 뜻>을 두고, 자기를 돕고 함께하시며 살아 주시는데, 우리가 ‘그 삶’을 살지 않으면, <하나님과 같이 살아 드릴 자>가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 <하나님과 같이 사는 것>은 ‘뇌’에서 시작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며 같이 살고 싶어 하는 마음과 생각과 정신> 에서 시작됩니다. •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삶>을 살면, <삶>이 완전히 변화되어 ‘평소 자기 삶’ 같지 않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의 삶>이 ‘평소 인간의 삶’과 같겠습니까? <하나님의 생각>이 ‘우리의 생각’보다 하늘같이 높듯이,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삶>도 ‘우리의 삶’보다 하늘같이 높고 신령합니다.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삶>을 살면 ‘삶의 변화’가 즉시 일어나고, <그 말과 행실>이 ‘빛’이 납니다. • <하나님과 같이 사는 것>은 <그 사람의 말>과 <행실>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말하는 것>도 <행실>도 은혜 있게, 권위 있게 하게 되니, 누가 봐도 “하나님과 같이 사는구나!” 알 수 있습니다. • <하나님과 같이 살지 않는 자>는 ‘자기 마음’대로 판단하며 ‘이런 저런 말’을 합니다. <하나님과 같이 사는 자>는 ‘오직 하나님의 생각’대로 말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께 <기도>로 물어보고 허락받고 행하면, 더 일체 되어 같이 살게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같이 살아야, <생명>도 잘 보살피고, <관리>도 <전도>도 잘하게 됩니다. • <최고의 관리>는 역시, <하나님을 절대 모시고 섬기고 같이 동행하며 사는 삶>입니다. •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삶>을 살아야, <위대한 표적과 기적>이 즉시 일어납니다. <생명이 번성하는 역사>가 일어나고, ‘교회’가 부흥되고 날마다 번창하게 됩니다. • 하나님이 아무리 <시대 말씀>을 바다같이, 산같이 많이 해 주셔도 <말씀의 최고 핵심>은 ‘하나님과 성령님을 모시고 사랑으로 같이 사는 삶’입니다. <그 삶>을 살면, ‘하나님이 말씀하신 목적’을 이루게 됩니다. • 하나님은 <이 시대 모든 기도하는 자들>에게 응답해 주시기를, “<나 여호와와 같이 사는 삶>을 절대로 살아라.” 하셨습니다. • <하나님이 기도의 응답으로 주신 말씀>이니, 지켜 행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그 행함>을 통해 <우리가 기도한 것들>을 모두 이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 올해는 <기도와 말씀의 해>입니다. <시대 사명자>는 더욱 기도에 집중하면서, ‘하나님의 천 년 역사’를 두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때에 맞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전해 주고 있습니다. • 하나님은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삶을 사는 것>이 <기도하는 목적>이고, <말씀을 듣는 목적>이라고 하셨습니다. • 올해 이 말씀을 잊지 말고,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삶>을 끝까지 살아야만, 다니엘 12장 12절 말씀에 따라 <2023년>에 이르러 ‘복이 있는 자’가 됩니다. • <1335일까지 이르는 때>를 풀면, 한 때, 두 때, 반 때에 따라 <2023년>이 나옵니다. 모두 이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무슨 일을 해서 복을 받는지 궁금해 합니다. • 하나님은 <이 시대 모든 자들>에게 말씀해 주십니다. “<천지 만물과 지구를 창조한 목적>을 이루고, <전능자 나 여호와와 같이 사는 자들>이 ‘복이 있는 자들’이다. <나 여호와와 같이 살아야>, 끝까지 견디어 ‘복이 있는 자’가 되느니라.” 아멘. •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을 모시고 같이 사는 것>이 ‘목적’이니, <시대 사명자의 육신>만 보려고 하지 말고, 누구든지 어떤 위치에 살아도 <하나님과 같이 사는 것>을 ‘자기 최고의 뜻’으로 삼고 이루는 ‘영적인 사람’이 되기 바랍니다. • <육의 생각>은 ‘사망’과 ‘흑암’이요, <육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합니다. <영의 생각>은 ‘생명’이니, <영에 속한 자>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됩니다. • <영이신 하나님>과 같이 살아야, <영적인 부활>이 더욱 생명력 있게 일어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영’이시니, 더욱 ‘영’에 속해 신령하게 살아가게 되고, ‘휴거의 영’으로서 더욱 찬란하게 빛나게 됩니다. 자기 행위대로 꿈에 <혼>도 ‘더욱 빛나는 옷’을 입고 다닙니다. • <하나님과 끝까지 같이 사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같이 살다가 말면, ‘그동안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사랑한 것’이 허사로 돌아갑니다.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삶>을 중단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잊어버리게 됩니다. 그러므로 <처음부터 나중>까지, <시작부터 끝>까지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삶>을 살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