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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2.04.10 (일)

220410 주일말씀(너는 하나님을 만날 때까지 기도하여라)

선포일
2022.04.10 (일)
성경 본문
이사야 55장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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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10일 주일말씀> 너는 하나님을 만날 때까지 기도하여라 [시대 성경] 너는 하나님을 만날 때까지 기도하여라. 만나야 네가 할 말을 하고, 하나님이 그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겠느냐. 만일 만날 때까지 기도하지 않는다면 어찌 네가 말을 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이 네 말을 들을 수가 있겠느냐. 그러므로 너는 하나님을 만날 때까지 기도하여, 네 소원을 간절하게 말하여 이루도록 하여라. [이사야 55장 6-9절] 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7.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8.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9.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 먼저 <본문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 선생님이 기도하고 있을 때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너는 <나 여호와를 만날 때>까지 기도해라. 나를 만날 때까지 기도해야, 만나서 ‘네가 하고 싶은 말’을 하지 않겠느냐. 그래야, 내가 듣고 합당하면 이뤄 주지 않겠느냐. 만일 기도하다 말면 <나 여호와>를 만나지 못하니, 어찌 네가 ‘할 말’을 하여 내가 들을 수 있겠느냐. 그러므로 <나 여호와를 만날 때>까지 기도해라.” 하셨습니다. • 오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 대로, 누구든지 꼭! <하나님을 만날 때까지, 끝까지> 기도해야 됩니다. • <기도하는 사람들>은 흔히 생각하기를, 기도할 때 <자기 할 말>만 하면, <기도 천사>가 ‘기도 내용’을 하나님께 가지고 가서 드리고, 하나님이 ‘그 기도’를 들어주신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자기 기도>만 하고 끝납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기도할 때, 아예 <직접 만나는 기도>를 하자.” 하셨습니다. 지금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같이 사는 때>이니, <기도>해서 ‘직접 만나자고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을 만나보면,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의 생각>과 전혀 다릅니다. 어느 때는 너무 달라서 ‘충격’을 받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다시 ‘생각’을 바로 해야 됩니다. • 우리가 걱정하고 있을 때도,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의 생각>과 정말 다릅니다. 기도해서 하나님을 만나면,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자비를 베풀어 주시며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와 함께함으로 참으로 너를 도와주마.”라고 말씀하십니다. 어느 때는 “걱정 말아라.”라고 하시고, 어느 때는 “생명을 위해 기도해 주어라.”라고 말씀하십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시면, 그대로 행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만나는 기도>를 해야 됩니다. • <하나님>을 만나야, ‘힘’을 얻게 됩니다. • <하나님>을 만나야, 하나님과 같이 살게 되어 ‘모든 어려움’을 해결하게 됩니다. • 이제부터는 더욱 <하나님을 만나는 진실한 기도>를 해야 됩니다. • <시대>를 분별해야 됩니다. 지금은 <마지막 천 년 혼인 잔치 역사의 때>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직접 대화하며 만나는 때>입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천지 만물>과 <지구>를 창조하시고, <구약 역사>를 거쳐 <신약 역사>를 펴 오시는 동안, <그 시대의 구원 받은 사람들>을 차원을 높이며 만나 오셨습니다. • 지금은 <창조 목적을 이룬 때>이니, 하나님과 성령님은 더 차원 높여 만나고 싶어 하십니다. 이때가 <기회>입니다. <하나님을 만날 만한 때>입니다. • 하나님은 <야곱>같이 외롭게 기도할 때 만나 주시고, <다니엘>이나 <에스더>같이 간절히 기도할 때 만나 주시고, ‘그 기도’를 들어 주십니다. 또 <욥>과 같이 ‘어려움’이 있을 때 만나 주시고, <요셉>같이 ‘어려운 처지’에 있을 때 ‘꿈’으로 만나 주십니다. • <하나님을 만나는 길>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 <각종 하나님의 일>을 할 때, ‘사명’을 해야 되기에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 <말씀>을 들을 때,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 <기도>할 때,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 하나님을 만나서 <자기 소원>을 직접 하나님께 말하고, 하나님이 ‘그 소원’을 듣고 이뤄 주시게 해야 됩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자기 기도>만 하고 끝내지 말고, <하나님을 만날 때까지 기도>하여, <하나님을 만나서 이야기하는 기도>를 해야 됩니다. • 오늘 말씀은 하나님이 우리를 더 사랑하사, ‘더 가까이해 주시는 말씀’입니다. • 우리는 지난날에 생각하기를 ‘기도할 때 어떻게 하나님을 만나지?’ 하고 어렵게 생각했습니다. • 오늘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이제 어렵게 생각하지 말아라. <사랑하는 자>가 기도하는데, 만나 줘야지. <나 여호와를 만날 때>까지 간절하게 기도하여라. 만나 주마. 나를 만나면, 그때 <네 소원>도 심정을 쏟아서 이야기하고, <나 여호와의 마음과 심정을 알아주는 말>도 하여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머리가 되는 시대 사명자>에게 먼저 말씀해 주시고, <모든 지체들>도 그렇게 하자고 지금 전해 주고 계십니다. • <하나님을 만나는 기도를 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겠습니다. • 첫째, <하나님을 만날 때까지 기도하라는 말>은 <기도하면 만나 주신다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깨닫고, 믿고, 전과 달리 희망으로 간절하게 기도해야 됩니다. • 둘째, <하나님이 그동안 해 주신 것>을 감격하고 고마워하며 기도하면, 하나님이 해 주셨으니, 우리의 기도를 듣고 만나 주시며 “내가 해 줬느니라.”라고 마음에 대답을 해 주십니다. • <기도>를 ‘많이’ 한다고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마음과 심정>에 맞게 기도하면, 바로 만나게 됩니다. 사람끼리도 <마음>에 맞게 말하면, 만나고 싶어서 바로 만납니다. • 셋째, <하나님을 만나는 기도>를 하려면, <성령님>이 도와주셔야 됩니다. • [로마서 8장 26절]을 보면 “<성령>이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친히 간구해 주신다.”라고 했습니다. • <성령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는데, 우리가 기도할 때 <감동>을 주시고, <우리가 기도할 바>를 깨닫고 생각나게 하시며 도우십니다. • 성령님은 <사람>에 따라 ‘감동’을 주시며 도우십니다. ‣ <죄를 회개해야 될 자>에게는 ‘회개할 것’을 생각나게 하시며 감동을 주시고, ‣ <하나님이 해 주신 것에 감사하는 기도를 해야 될 자>에게는 ‘감사 기도’를 눈물이 나게 하도록 도우시고, ‣ <가벼운 기도를 하는 자>에게는 ‘깊은 기도’를 간절하게, 오랫동안 하도록 감동을 주십니다. • 이와 같이 <성령님>이 친히 돕고 역사해 주셔야 ‘감동의 기도’를 하여, <전능하신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만나는 기도>를 할 때는 먼저 <성령님>께 ‘자기 기도’를 도와달라고 간절하게 간구해야 됩니다. • <성령의 도움>으로 간절하게 기도하면,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다 들으시고 만나 주십니다. • <하나님>을 만나면, <기도하는 자신>이 ‘느낌’으로 압니다. • 하나님이 <영>이라 ‘눈’에 안 보이고, ‘음성’이 안 들려도, <환상>이나 <만물 계시>를 통해 ‘그 상황’을 비유로 보이고 말씀해 주시며, <만나는 목적>을 행해 주시고, <만나 주셨다는 표>를 내 주십니다. 그때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하나하나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말하거나, 하나하나 ‘기뻐 감격’하며 말하면, 하나님은 이에 <대답>해 주십니다. • <하나님을 만날 때까지, 끝까지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하다 말면>, ‘하나님’도 만나러 오시다가 연결이 안 되니 아쉬워하십니다. • <기도>를 ‘조금만 더 간절하게 하면’ 하나님을 만나는데, ‘끝까지 못 해서 하나님을 못 만나는 자’가 너무 많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기 직전>에 기도를 끝내니까, ‘하나님’은 너무 아쉬워하십니다. • <하나님을 만나기 전에 기도를 끝내는 자>는 ‘기도하는 근본적인 이유를 모르는 자’이고, ‘하나님을 못 만나는 것이 얼마나 큰 손해인지 모르는 자’입니다. • <기어이 만나려고 간절히 기도해야 만나 주시는 하나님의 심정>을 깨달아야 됩니다. 그리고 <정녕코 하나님을 만날 때까지 기도>해야 됩니다. • 세상에 살면서 <누군가가 정말 필요해서 만나러 갈 때>, 힘들고 어렵다고 가다 말면 못 만납니다. 만날 때까지 ‘어려운 여건과 환경’을 거쳐서라도 가야, 힘들어도 결국 만나게 됩니다. • <어떤 물건을 사러 갈 때>도 ‘그 물건이 있는 곳’까지 가야 사게 됩니다. 안 가면, 돈이 있어도 평생 못 삽니다. • <하나님께 기도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조금만 더 깊이 기도하면>, 하나님을 만나서 ‘응답’을 받고 마는데, 힘들다고 ‘조금 더’ 기도하지 못해서 못 만납니다. 또한, <하나님을 만날 때까지 기도함>으로 ‘하나님이 계신 곳’까지 가지 않으면 하나님을 평생 못 만납니다. 하나님은 <이 모든 상황>을 보시고, “나를 만날 때까지 기도해라.”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니, 만나 주십니다. 하나님은 구약 때도 <아브라함>과 <야곱>과 <요셉>과 <다윗>과 <선지자들>이 ‘종의 입장’에서 기도할 때, 잘 만나 주셨습니다. 신약 때도 <예수님>과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이 ‘자녀의 입장’에서 기도하면, 하나님은 잘 만나 주셨습니다. <이 시대 우리들>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 자들’이니, 더욱 잘 만나 주심을 믿고 간절하게 기도해야 됩니다. • 밤이 새든지, 해가 지든지 <하나님을 만날 때까지 기도>하면, 만나 주십니다. • <하나님>을 만나야, <자기 소원>과 <섭리사에 대한 것들>을 애타게 이야기하여, ‘하나님이 즉시 행하시게’ 할 수 있습니다. • “너는 <하나님을 만날 때>까지 기도하여라.” - 이 말씀은 <하나님이 섭리인들의 기도를 듣고 응답해 주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을 만날 때까지 기도하는 것>, - 이것이 ‘지금 섭리인 모두가 해야 될 일’입니다. 그래야 <자기와 섭리사가 소원하는 것들>도 이뤄지고, <하나님이 응답하신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생각’을 알게 되므로 그 말씀대로 행하여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삶’을 살게 됩니다. • 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도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할 때>에 찾아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불러라. <악인>은 ‘그의 길’을 버리고,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께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고 용서하시리라. <하나님의 생각>은 <너희의 생각>과 다르고, <하나님의 길>은 <너희의 길>과 다르다.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하나님의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하나님의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그러므로 여호와께 돌아와 그를 만나라.” • 이와 같이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의 생각>과 다르니, 누구든지 <사람의 말>을 듣고 요동하지 말고, <하나님을 만나는 기도>를 함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만 믿고 행해야 됩니다. • <하나님의 말>은 <사람의 말>과 다릅니다. 저마다 <하나님의 말씀, 곧 하나님의 생각>을 듣고 행하여 ‘자기 문제’도 ‘가정의 문제’도 ‘섭리사의 문제’도 해결해야 됩니 다. • 하나님과 성령님은 <시대 사명자>를 통해 말씀해 주시며, 늘 우리와 같이 행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오직 <하나님의 말씀>대로 담대하고 기쁘게 행해야 됩니다. • 모두 이와 같이 행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