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2.04.13 (수)
220413 수요말씀(너는 하나님을 만날 때까지 기도하여라)
- 선포일
- 2022.04.13 (수)
- 성경 본문
- 이사야 55장 6-9
첨부 파일
- PDF
220413-수요말씀(너는 하나님을 만날 때까지 기도하여라).pdf
82.4 KB
<2022년 4월 13일 수요말씀>
너는 하나님을 만날 때까지 기도하여라
[시대 성경]
너는 하나님을 만날 때까지 기도하여라.
만나야 네가 할 말을 하고, 하나님이 그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겠느냐.
만일 만날 때까지 기도하지 않는다면 어찌 네가 말을 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이 네 말을 들을 수가 있겠느냐.
그러므로 너는 하나님을 만날 때까지 기도하여,
네 소원을 간절하게 말하여 이루도록 하여라.
[이사야 55장 6-9절]
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7.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8.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9.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 금주 주일말씀에는
“너는 <하나님을 만날 때>까지 기도하여라.”라고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지 않고는 <자기 할 말>을 못 하고,
<하나님>도 ‘자기 말’을 들어 주실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하나님>을 꼭 만나서
‘자기 할 말’을 하라고 한 말씀이었습니다.
• 하나님을 만나면,
하나님께 <자기 할 말>을 간절하게, 속 시원하게 간구하여
‘자기가 원하는 것’을 들어 주시게 할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얼마나 크고 절대적인 일’인지 깨달아야 됩니다.
• <하나님을 만날 필요성을 깨닫는 자>가 만나게 됩니다.
• <설교하는 자>도, <설교를 듣는 자>도
<하나님의 말씀의 의미>를 제대로 깨닫고 알아야,
<그 말씀>대로 행하게 되어 ‘하나님이 말씀하신 심정과 뜻’을
속 시원하게 이루게 해 드립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알고 지켜야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고,
‘각종 문제’가 해결되고, ‘원하는 것들’이 이뤄집니다.
• 항상 <하나님이 말씀하신 말귀>를 잘 알아 들어야 됩니다.
요한계시록 2장 17절을 보면,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라고 말씀했습니다.
이는 <하나님과 성령님이 말씀하신 것>과 <감동 주신 것>을
‘제대로 알아들으라는 말씀’입니다.
• <하나님의 말씀>은 ‘때’에 맞춰서,
‘그때에 해당되게 선포됨’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므로 꼭 <말씀을 제때 지켜 행함>으로
‘하나님이 그때 말씀하신 뜻’을 이뤄 드려야 됩니다.
• “너는 하나님을 만날 때까지 기도해라.”
- 이 말씀은 <시대 사명자>가 기도할 때,
<하나님이 주신 한마디 말씀>이었습니다.
• 성령님은 <이 말씀의 깊은 뜻>을 또 가르쳐 주셨습니다.
‣ <하나님을 만날 때까지 기도하라는 말씀>은
<자기가 해야 될 기도>를 ‘끝까지’ 해야,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는 말씀이다.
<끝까지 기도하라는 말>은
<기도>를 하다 말지 말고, ‘할 만큼 충분히 하라는 말’이다.
<자기가 할 기도>를 다 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을 만날 때’가 아니다.
<자기가 할 기도>를 끝까지 해야, ‘하나님을 만날 때’다.
‣ 또한, <하나님을 만날 때까지 기도하라는 말씀>은
어떤 문제가 있을 때 <너희 스스로>는 해결이 안 되니,
꼭 <하나님>을 만나서 의논함으로
<하나님>이 ‘네 소원’을 이뤄 주시게 해야 된다는 말씀이다.
‣ 이 두 가지 말씀이 <성령님이 가르쳐 주신 핵심 말씀>입니다.
• 사람끼리도 <상대>가 ‘할 말’을 다 해야 대답하듯이,
<하나님>도 ‘우리가 할 말’을 다 해야 나타나십니다.
• <자기가 해야 될 기도를 끝까지 하고 하나님을 만나는 것>은
<자기 책임 분담을 하고 하나님을 만나는 것>과 같습니다.
• 저마다 <원하는 것>이 있을 때,
<자기가 할 기도>를 ‘시간의 제한’을 받지 않고 끝까지 하면,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하나님을 만나면, 그때 <자기가 원하는 것>을 고하여
하나님께 <약속>을 받아야 됩니다.
• <하나님을 만났을 때>가 ‘기회’입니다.
• <하나님>을 만났을 때
<개인이나 가정이나 섭리사의 일들>을 두고 간절하게 간구하면,
하나님은 “알았다.” 하고 약속해 주십니다.
그러면, <자기가 고한 문제>가 해결되고 끝납니다.
• 그때부터는 <하나님이 응답해 주신 것>과
<하나님이 정녕코 돕고 행하심>을 절대 믿고,
끝까지 진실로 행해야 됩니다.
• 이러한 의미에서 <하나님을 만날 때까지 기도하라>는
‘아주 귀하고 중요한 말씀’을 해 주신 것입니다.
• <하나님의 한마디 말씀>은 우리에게 ‘천 마디 말씀’이 됩니다.
• <하나님이 말씀하신 근본 뜻>을 알아야
‘그 말씀’을 지켜 행할 수 있기에,
성령님은 <하나님의 귀한 한마디 말씀>을 풀어 주시고,
이해시켜 주시고, 깨닫고 알게 해 주십니다.
그로 인해 <개인과 가정과 민족과 섭리사가 원하는 것들>을
이루게 해 주십니다.
• 지난날 성경의 역사를 보면,
사람들은 <하나님>을 만나려고 긴긴 역사를 펴 왔습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아담>에게 나타나시고,
1600년 후에 <노아>를 만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400년 후에는
<아브라함>이 아침저녁으로 제단을 쌓으니 나타나셨습니다.
‣ <모세>가 시내산에서 40일씩 금식하며 기도하니,
하나님은 나타나셔서 ‘십계명’을 주어 전하게 하셨습니다.
‣ <왕비 에스더>도 이스라엘 민족이 억울하게 죽게 되었을 때,
3일 동안 금식하며 기도하니, 결국 하나님이 만나 주셨습니다.
<아하수에로 왕>을 통해 소원을 들어주심으로
오히려 ‘하만’이 심판받고, ‘이스라엘 민족’은 살게 됐습니다.
‣ <다니엘>도, <엘리야 선지자>도 기도함으로
하나님을 만나서 ‘죽음의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 <예수님>도 40일 동안 금식하고 기도하여 ‘사탄’을 물리치시고,
‘구원의 사명’을 하셨습니다.
• <하나님을 만나기>가 이같이 어렵고,
<하나님의 말씀을 받기>가 이같이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이 시대 우리들>을 지극하게 사랑하시어 말씀하기를
“내가 만나 줄 테니,
그때 <너의 소원과 섭리사의 소원>을 고해라.
만나서 ‘너희의 기도’를 들어 주겠다.” 하셨습니다.
• 하나님이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하신 말씀,
“<나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꼭 만나라.
<하늘의 생각>은 <너희의 생각>과 다르다.
너희 스스로 생각하고 행하지 말고,
만나서 <나 여호와의 생각>을 들어 보고 행해라.
항상 <나 여호와의 생각>은 <너희의 생각>과 다르니라.”
이 말씀도 지금 우리에게 전해 주셨으니,
잊지 말고 행해야 됩니다.
• <자기가 원하는 문제>가 작으나 크나,
간절하게 기도해야,
<그 진실한 기도>를 듣고 ‘문제’를 해결해 주십니다.
• 자기가 <하나님 앞>에서 기도한다고 생각하고
<몸>도, <마음>도 집중해서 진정으로 기도해야 됩니다.
• 하나님은
<기도하는 자의 태도>와 <마음>과 <신혼골수>를 살펴보십니다.
• <똑같은 자기라는 사람>이 기도해도,
어느 때는 응답을 받고, 어느 때는 응답을 못 받는 것을
느껴봤을 것입니다.
<자기>가 보통으로 기도했을 때는
<하나님>도 보통으로 듣기만 하시고,
<자기>가 간절하게 심정을 태우며 진실로 기도했을 때는
<하나님>도 ‘응답’해 주십니다.
• 어떤 사람이 금주 말씀을 듣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깨달은 내용>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왜 제가 하나님을 만날 때까지
끝까지 기도를 해야 하나요?” 하고 물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계속 기도하는데,
<큰 구렁이가 자기 몸을 감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고 했습니다.
<큰 구렁이>를 벗어나려고 하는데,
아무리 몸부림쳐도 꼼짝도 안 했다고 했습니다.
그때, <하나님>을 부르며 도와달라고 했더니,
그제야 풀려났다고 했습니다.
이때 깨달아지기를
‘이와 같이 <혼자>서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구나.
<하나님>을 만나서 간구하여
<하나님>이 해결해 주시게 해야 되는구나.’ 깨달았다고 했습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지금은 저마다 <자기 자신과 섭리사의 소원>을 두고
<나 여호와를 만날 때>까지 심정을 태우며 진실로 기도할 때다.
간절하게 기도한 만큼 <그 진실한 기도>를 듣고 만나 주어,
<원하는 것>을 직접 고할 수 있게 해 주고,
나도 그 기도를 듣고 <응답>해 주겠다.” 하셨습니다.
• <기도 시간>을 정해 놓고 기도하고,
<평소>에도 ‘하나님과 성령님’을 부르면서 기도해야 됩니다.
• 지금 이때 <무엇을 두고 기도해야 될지 모르는 자>는
성령께 <어떤 기도>를 해야 될지 물어 보기 바랍니다.
• <성령님>을 부르며 도와달라고 간구해야,
- <성령의 감동>을 받고 ‘진실한 기도’를 하게 됩니다.
- <어떤 것>을 두고 기도해야 될지 깨닫고,
- ‘거기에 대한 기도’를 진정으로 하게 됩니다.
• <자기가 할 기도>를 다 하고 <하나님>을 만나면,
‘여러 가지 징조’가 일어납니다.
- <하나님이 오신 것>이 느껴지기도 하고,
- <기도 소리>가 달라지기도 하고,
- “걱정 말아라.” 혹은 “내가 함께해 주겠다.”는 말씀이
<마음의 감동>으로 느껴지고 깨달아지기도 합니다.
• <하나님이 오신 것>이 느껴지면,
이때 <하나님과 성령님>을 더 간절히 부르면서
<할 말>을 확실하고 자세하게 고해야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이 말씀해 주시고,
깨닫게 해 주시고, 도와주시니 감사합니다.
• 오늘 말씀해 주신 것들을 깨닫고,
금주에도, 다음 주에도, 앞으로도 계속해서
<하나님을 만나는 기도>를 행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