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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2.04.17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2.04.17 (일)
성경 본문
로마서 8장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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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17일 주일말씀> 하나님을 왜 믿는지 알고 믿어라 [시대 성경] 하나님과 성령님을 왜 믿고 사랑하고 섬기며 그 말씀을 지켜 행해야 하는지, 알지 못하고 믿고 살면 기쁘지도 않고, 힘들고, 열심히 하고 싶지도 않는 것이니라. 전지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왜 믿고 사랑하고 섬기겠느냐. 우리의 육도 혼도 영도 사망에 살지 않고, 영원한 고통의 지옥에 가지 않게 되기 때문이니라. 그러므로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고 섬기고 기뻐하며 살아야 하리로다. 보낸 자를 통해 영원하신 하나님에 대해 알고, 그를 믿고 사랑하며 성령 안에 사는 자는 행한 대로 그 영혼이 황금성 천국에 들어가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영원히 기뻐하며 살게 되리로다. 그러므로 우리가 서로 기도해 주고 돕고 위로하며 살아야 할지어다. [로마서 8장 18절]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 <하나님이 말씀해 주신 오늘 주일말씀의 주제>는 “하나님을 왜 믿는지 알고 믿어라.”입니다. • 본문 말씀대로, -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그 말씀을 지켜야 될 이유>를 - 제대로 알지 못하고 믿으면, - 힘들고 어려울 때, - 하나님을 기쁘게 섬기고 사랑하지 못하게 됩니다. -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그 말씀을 지켜야 될 이유>를 - 제대로 알고 믿으면, - 힘들고 어려워도, 혹여 각종 어려움이 있어도, -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기뻐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왜 하나님을 믿고 섬겨야 되는지 제대로, 확실하게 알고 믿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시대 사명자를 통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말씀해 주시며,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섬겨야 되는 목적>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 <하나님이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 인간이 하나님을 믿고 사랑함으로 구원받고 휴거되면, <황금천국>에서 ‘그 휴거된 영’과 같이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 이를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바라시는 목적>은 인간이 <영원한 지옥 고통의 세계>에 가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 우리가 <시대 보낸 자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사랑하고 기뻐하며 살면, <우리의 육과 혼과 영>이 ‘사탄이 주관하는 지옥 고통의 세계’에서 벗어나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천국의 세계’로 나아와서 구원받게 됩니다. • 신약 성경, 요한복음 5장 24절에도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곧,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믿고 섬김으로 <그 육>도 ‘생명권’에서 살게 되고, <그 혼도 영>도 ‘영원한 지옥’에서 각종 고통을 받지 않고, ‘천국’에서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살게 된다. 이를 알고 믿어라.” 하는 말씀입니다. 믿습니까? 아멘. • 세상에 살 때 <영원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은 자들>과 <힘들다고 의미 없이 형식으로 믿다가 만 자들>은 <지옥의 사망의 주관권>에서 나오지 못한고로 영원토록 ‘지옥의 고통’을 받습니다. • 저마다 <꿈>에서나, <기도>할 때 환상으로 ‘지옥의 고통’을 보고 느껴 봤을 것입니다. <성경>을 읽으면, 성령께서 직접 본 것같이 확실하게 깨닫고 느끼게도 해 주십니다. • 성경에는 <영원한 지옥의 고통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 누가복음 16장에 예수님이 말씀하신 <거지 나사로 이야기>에도 ‘부자가 지옥에 가서 영원히 괴로움을 받는 내용’이 나옵니다. ‣ 또 예수님은 <구원받지 못한 자>들이 하나님의 성 밖으로 쫓겨나 ‘슬피 울며 이를 가는 고통’을 받게 된다고 했습니다. ‣ 성경에는 <알지도 못하면서 혀를 금하지 않는 자>도 ‘지옥의 고통’을 받게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은 늘 <말조심>, <입조심>, <혀 조심>하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 특히, 요한계시록 20절 1~15절에는 <구원받지 못하고 사는 영들이 받는 고통>에 대해 말하기를 <뜨거운 지옥 불>과 <유황불>에 빠져서 영원토록 밤낮으로 고통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 <꿈>으로나 <환상>으로 영계의 상황을 보면, <어떤 영>은 육신이 죽을 때 <사탄과 마귀들>이 ‘그 영’을 사망으로 잡아가려고 몽둥이와 채찍을 가지고 와서 때립니다. 무서우니, 그제야 몸부림을 칩니다. • 세상에서 육신이 <시대 보낸 자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살면, <그 영>이 구원받았기에 육신이 죽을 때 <하나님이 보낸 천사들>이 와서 환영하며 ‘하늘나라 천국’으로 데려갑니다. • 그러므로 <세상에 살 때 제일 먼저 할 일>은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낸 시대 구원자>를 믿고, <그 말씀>을 절대 믿는 것입니다. • <인간이 이 땅에 사는 목적>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구원받고 휴거되어, <영원한 고통의 세계인 지옥>에 가지 않고, <하나님의 나라 황금천국>에 가서 사는 것이니, <이 소망과 기쁨>으로 ‘어떤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믿고 섬기고 기뻐해야 됩니다. •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섬기고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희망된 일’인지 알고 산다면, <어떤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하나님의 힘’을 받고, 힘들어하지 않고 좋아하며 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르면, <기도>할 때도 힘들어하고, <말씀>을 들을 때도 힘들어하고, <신앙생활>을 힘들게 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것>을 의미 없고, 가치 없게 생각하게 됩니다. • 사람이 <자기를 위한 일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했을 때는 힘들지 않은 일인데도, 그렇게도 힘들어하며 행합니다. 그러나, <자기를 위한 일이라는 것>을 깨달으면 어렵고 힘들어도 기뻐하며 열심히 힘을 내서 행하게 됩니다. • 로마서 8장 18절을 보면,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르는 자들>이 시대의 고난을 받을 때,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다.” 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베드로전서 4장 13절에는 “주의 고난에 참여한 것을 기뻐하라.”라고 했습니다. 이는 <어떤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하나님>을 절대 믿고 섬기고 사랑하고 산다면, 그 영이 <영원한 사망과 지옥의 세계>를 벗어나, ‘천국의 삶’을 살게 되기 때문이었습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시원찮은 말 천 마디>보다 <확실한 말 한마디>가 낫다. 그러므로 <나 여호와의 말>을 확실하게 전해 주어라. <지옥>도 한 번 가면 영원히 못 나오고, <천국>도 한 번 가면 영원히 살게 된다. <영원하신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사랑하고 살면, <그 육도 혼도 영>도 ‘영원한 지옥의 고통’에서 벗어나서 ‘영원한 황금 천국’에 가게 되는데, <어떤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삼위>를 열심히 믿고 섬기고 <그 말씀>을 몸부림쳐 행하며, 기뻐하며 살아야 되지 않겠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오늘 하나님이 왜 이 같은 말씀을 해 주셨는지 깨달아야 됩니다. • 첫째, 하나님이 보시기에 <이 시대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것’을 ‘기쁨’으로 행하지 못하고 힘들어하니, 안타까워하시며, “<네 육도 혼도 영>도 ‘영원한 사망의 고통 세계’에 가지 않게 하고, ‘영원한 황금 천국’에 가도록 하는 삶인데, <힘든 일>이 있어도 몸부림쳐 행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같이 기뻐하며 살아야 되지 않겠냐.” 하신 말씀입니다. • 둘째, 그러므로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지 알고 믿으라고 하신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알고 보니,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사랑함>으로 <자기 육>도 세상에 있을 때 ‘사망의 고통’을 받지 않고, <자기 혼도 영>도 ‘영원한 고통을 받는 지옥’에 가지 않게 되기에 <힘들어도 기뻐하고 좋아하며 열심히 하라는 말씀>이었습니다. • 셋째, 이와 같이 <전지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한마음’으로 일체 되어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살면, <자기 육>도 잘되고 형통하고, <자기 혼도 영>도 ‘영원한 황금 천국’에서 삼위와 영원히 사랑하고 기뻐하며 살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 하나님이 우리와 같이 살기를 원하셔도,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사랑하는 삶>을 원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시대 사명자>를 통해 도우시고, <각종 사람들>을 통해 돕고 행해 주십니다. • <주일>은 ‘거룩한 날’로 ‘하나님의 말씀’을 더 알기 위해 성경을 보고 기도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같이 시간을 보내야 됩니다. 그래야 많이 깨닫게 해 주십니다. • 오늘 말씀의 핵심은 “<하나님>을 왜 믿는지 제대로 알고 믿어라.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사랑하는 것>은 <자기 육>도 ‘사망의 주관권’에 살지 않고, <자기 혼과 영>도 ‘영원한 지옥의 고통’을 받지 않고, ‘황금천국’에서 영원토록 살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열심히 믿고 사랑하며 기쁘게 살아라.” 하신 말씀입니다. • 이를 알았으니, 이제는 <힘이 드는 일>이 있어도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사랑하는 삶>을 즐거워하며 ‘희망과 기쁨’으로 열심히 살기를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