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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2.04.20 (수)

220420 수요말씀(전능하신 하나님을 왜 믿는지 알고 믿어라)

선포일
2022.04.20 (수)
성경 본문
로마서 8장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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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20일 수요말씀> 전능하신 하나님을 왜 믿는지 알고 믿어라 [시대 성경] 하나님과 성령님을 왜 믿고 사랑하고 섬기며 그 말씀을 지켜 행해야 하는지, 알지 못하고 믿고 살면 기쁘지도 않고, 힘들고, 열심히 하고 싶지도 않은 것이니라. 전지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왜 믿고 사랑하고 섬기겠느냐. 우리의 육도 혼도 영도 사망에 살지 않고, 영원한 고통의 지옥에 가지 않게 되기 때문이니라. 그러므로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고 섬기고 기뻐하며 살아야 하리로다. 보낸 자를 통해 영원하신 하나님에 대해 알고, 그를 믿고 사랑하며 성령 안에 사는 자는 행한 대로 그 영혼이 황금성 천국에 들어가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영원히 기뻐하며 살게 되리로다. 그러므로 우리가 서로 기도해 주고 돕고 위로하며 살아야 할지어다. [로마서 8장 18절]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 <주일말씀>을 듣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왜 믿는지 확실하게 안 자들도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보통으로 안 자들도 있습니다. 오늘 <수요말씀>을 듣고 확실하게 알기 바랍니다. • 하나님이 우리에게 왜 하나님을 알고 믿으라는 말씀을 하셨는지 알아야 됩니다. 섭리사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기도도 하고, 생명 관리도 하고 살아가면서, 신앙생활을 힘들어하기도 하고, 지치기도 하고, 태만해지기도 하면서 ‘언제까지 이같이 힘들어도 해야 되나?’ 생각하는 것들을 보시고, 하나님은 섭리사 모두에게 “하나님을 왜 믿는지 알고 믿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하나님을 왜 알고 믿어야 하는지에 대한 근본의 답>은 - 그래야 <지옥에 가지 않고 황금천국에 간다는 것>을 알고, <어떤 어렵고 힘든 일>이 있어도 ‘기쁨으로’ 행하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를 알고 믿으면, <신앙생활>을 힘들어하지 않고 힘내서 기뻐서 행한다. 나를 믿으면 <황금천국>으로 가지만, 믿지 않으면 <영원히 고통받는 지옥>으로 간다. <영원한 지옥 고통>을 받지 않고, <황금천국>에서 영원히 기뻐하며 살기 위해 ‘나 여호와를 믿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이어서 말씀하시기를 “<암벽을 타는 자>가 처음에 오를 때부터 힘들어도 몸부림치며 바위를 끌어안고, 손가락이 부러지도록 쥐고 오르는 이유는 떨어지면 다치고 죽기 때문이다. <암벽>을 오르다가 떨어지면 죽으니, 힘들어도 더 열심히 힘을 내서 정상을 향해 기쁨으로 오르듯이, 시대의 너희도 <나 여호와>를 꼭 붙잡고, <황금천국>을 향해 힘내서 열심히 행하며, 삼위를 기뻐하고 좋아하고 사랑하며 살아야 된다.” 하셨습니다. • “<하나님을 믿음>으로 너희의 영이 ‘지옥 불바다’에 가지 않고, 영원토록 고생하고 고통받지 않게 되는데, 하나님을 믿는 것에 태만할 수 있느냐. 지옥을 안 가는 대신에 <어떤 힘들고 어려운 일>도 이기면서 혹여 귀찮더라도 열심히 기도하고, 자기에게 준 사명들을 행하며 희망으로 기쁘게 살아야 된다.” - 하나님이 이런 뜻을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각종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닥쳐도 고생하며 살아가는 이유>는 자기 삶을 이상적으로 만들어서, 보다 고생을 안 하고, 고통을 안 받고 살아가기 위함입니다. • <고통의 삶>을 살지 않기 위해서는 고생되고 힘들어도, ‘각자의 삶’을 열심히 살아가야 됩니다. • 힘들다고 ‘나는 언제까지 힘든 일을 겪으면서 살아야 되나?’ 하지 말고, 힘들게 사는 만큼 앞으로 <고생을 안 하는 삶>을 살게 된다고 생각하고, 용기내서 하나님과 성령님을 모시고 ‘기쁨으로’ 살아가야 됩니다. • <월명동을 개발할 때>도 처음에 ‘가시덤불과 잡초로 뒤덮인 골짜기’에 괭이질과 삽질을 수천 번씩 하면서 힘들어했습니다. 그같이 고생하고 고통을 겪으면서 오랜 세월을 보냈습니다. 기도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서, 삶이 어려워도 밥을 동네 사람들에게 얻어 먹어가면서 했습니다. • 이때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말씀하시기를 “힘들어도 어려워도 <앞날의 이상세계>를 생각하며, 힘내서 기쁨으로 끝까지 <천국 같은 환경>을 만들어서 나와 같이 쓰자.” 하셨습니다. 결국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하나님을 모시는 자연성전>이 됐습니다. <섭리사 모두의 신앙의 집>이 되어 ‘지상 천국’으로 귀하게 쓰고 있습니다. 당세뿐 아니라 후손들까지 천 년이 가도록 하나님과 성령님을 모시고 귀하게 쓰게 됐습니다. • 이와 같이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사는 이유>는 <영원한 고통과 괴로움의 지옥>을 벗어나서 <황금천국>에 가기 위함이니, 어떤 일이 있어도, 힘들고 어려워도, 태만이 와도, 모두 정신 차리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해야 됩니다. • 하나님은 <지옥의 영원한 고통과 괴로움>을 한 마디로 말씀하시기를 “<지구세상 80억 인구가 살아가면서 받는 고통>보다, <지옥에 간 한 사람이 받는 고통>이 더 크다.”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저마다 <자기 삶에 닥치는 어려움들>이 있을 때, 하나님을 왜 믿어야 되는지 깨닫고 알고 믿으며, ‘자기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마지막으로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말씀의 근본을 절대 깨닫고 알고 사는 자>라야, ‘생활 속에 오는 모든 어려움들’을 이기고, ‘기쁨과 희망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게 된다.” 하셨습니다. • <하나님을 믿는 것>이 그 얼마나 큰지 알라고, 금주에 이 같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이제 <하나님이 하신 말씀의 근본>을 확실하게 알았죠? 아멘. •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