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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2.05.01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2.05.01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22장 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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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1일 주일말씀>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마음 [시대 성경]
 너희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삶을 살아라. 그리하면 하나님도 네가 마음에 드시니, 함께 하시리라. 저마다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것이 있어야, 하나님의 마음이 가는 것이니라. 이 시대도 하나님의 마음에 들어야 그 마음에 의로 여기시고 같이 행하시느니라. [마태복음 22장 36~40절] [사도행전 13장 22절] [민수기 12장 7~8절] • 오늘 말씀의 주제는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마음>입니다. • 본문 말씀을 보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삶>을 살아라. 그래야 <하나님의 마음>에 들어 함께해 주시지 않겠느냐.”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 <사람>끼리도 ‘마음’에 들면 서로 통하고, 같이 행하게 됩니다. • <하나님>도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자>를 택하여 ‘이 시대 창조 목적을 이루는 역사’를 이뤄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들지 않는 자>와는 ‘하나님의 뜻’을 같이 펴 올 수가 없었습니다. • <섭리사를 따라 행하는 모두>는 그동안 하나님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가르쳐 주신 대로 ‘하나님의 마음’에 들게 행하며 역사를 펴 왔습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의 마음>에 들면, 그와 함께 ‘역사’를 펴고 ‘뜻’을 이루며 행한다.” 하셨습니다. • 성경을 보면, <하나님의 마음에 들었던 중심인물들>이 많이 나옵니다. • <노아>는 무엇이 ‘하나님의 마음’에 들었을까요? 창세기 6장 9절에 기록되기를 “<노아>는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라. 고로 그는 하나님과 동행했다.”라고 했습니다. • 하나님은 <노아의 완전함>이 마음에 드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홍수심판>을 하실 때, 방주가 다섯 달 동안 물 위에 떠 있어도 이상이 없도록 완전하게 만들게 하여 ‘노아’와 ‘그 식구들’을 구원시키셨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마음>에 들게 ‘완전하게’ 행해야, <육>도 <영>도 ‘완전한 구원’을 이루게 됩니다. • <아브라함>은 창세기 12장 이하에 나온 것처럼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믿고 행했습니다. 고로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믿음>을 마음에 들어 하시며 축복해 주시고 같이 동행해 주시며, ‘그 시대의 뜻’을 펴셨습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 되게 해 주셨고, <그 자손들>은 번성하여 ‘하늘의 별’같이 많게 해 주셨습니다. • <요셉>은 끝까지 참고 견디며 하나님께 충성했습니다. 고로 <요셉의 충성>이 ‘하나님의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한, 요셉은 <명철>하고 <지혜>가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계시하시는 것>을 ‘꿈’으로 받고 행하여 ‘애굽의 총리대신’까지 되게 해 주셨습니다. • 하나님은 <모세>를 보고 말씀하시기를 “<모세>는 ‘내 집에 충성된 자’다. 그에게는 내가 대면하여 직접 말씀해 준다.” 하셨습니다. 고로 모세는 <십계명>을 받아 백성들에게 주어 지키게 하고,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삶’을 살게 했습니다. • <엘리야>, <에스더>, <다니엘>은 <기도하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만날 때’까지 기도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은 응답해 주시고, 모두 죽음에서 살려 주셨습니다. • 하나님은 <다윗의 무엇>이 마음에 드셨는지 ‘성경에 나온 몇 가지’를 말해 보면, ‣ 첫째, 하나님을 절대 의지했습니다. ‣ 둘째, 하나님이 항상 자기와 함께하심을 믿었습니다. ‣ 셋째, 사울 왕이 죽이려고 군사를 보내며 쫓아다녔어도 , 원수를 사랑으로 대해 줬습니다. ‣ 넷째, 하나님께 찬양하고 영광을 돌렸습니다. ‣ 다섯째, 용감하여 전쟁을 잘 지휘하고, 나라를 잘 지켰습니다. ‣ 여섯째, 겸손하고, 하나님 사랑에 변함이 없었습니다. 이런 것들이 <하나님의 마음>에 들어서 <다윗>을 보고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자’라고 하셨습니다. 고로 하나님은 <다윗>과 늘 함께해 주셨습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다윗의 마음>이 ‘내 마음’에 든다.” 하셨습니다. 만일, 하나님이 <다윗의 몸>이 마음에 드셨다면, “<다윗의 몸>이 ‘내 마음’에 든다.” 하셨을 것입니다. • <그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에 들어야, ‘정’이 가고 ‘사랑’이 갑니다. • <자기 몸>이 ‘하나님의 마음’에 들게 하기는 어려워도, <자기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에 들게 하는 것’은 하면 할 수 있습니다. • <자기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 <예수님>은 ‘하나님의 사랑’을 죽으면서까지 실천하셨습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과 사람들을 사랑함>이 ‘하나님의 마음’에 들었습니다. • 지금까지 말씀한 <성경의 중심인물들>같이 <믿음>도, <충성>도, <사랑>도, <완전함>도, <말씀>도, <행함>도, 또 <자기 마음>도 모두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삶>을 살기를 축원합니다. •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대로 그때마다 합당하게 쓰십니다. 그러므로 이 시대에도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삶>을 살라고 <시대 말씀>을 외쳐주어 행하게 했습니다. • 하나님은 <근본 문제를 해결하며 사는 자>를 ‘마음’에 들어 하십니다. • <이 시대의 근본 문제>는 ‘성경의 근본’을 제대로 모르는 것입니다. 먼저는 <성경의 근본>을 제대로 알아야, <하나님의 마음>에 들어 ‘그 목적’을 같이 행해 주십니다. ‣ <육의 부활>이 아니라 <영의 부활>임을 알고 깨닫고 <부활의 근본 문제>를 해결하고 사니, <하나님의 마음>에 들어 ‘그 목적’을 같이 이뤄 주셨습니다. ‣ <육적 사랑>이 아니라 <영적 사랑>임을 알고 깨닫고 <사랑의 근본 문제를 해결하고 사는 자>는 <하나님의 마음>에 들어 ‘같이 사는 삶’을 살아 주고 계십니다. ‣ <육 휴거>가 아니라 <영 휴거>임을 알고 깨닫고 <휴거의 근본 문제>를 해결하고 믿으니, <하나님의 마음>에 들어 ‘하나님의 창조 목적 휴거’를 이루며 행해 주셨습니다. • 이와 같이 우리가 <성경의 근본 말씀>을 듣고 <이 시대>에 합당하게 행하니, 하나님은 <마음>에 들어 하셨고,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게 해 주셨습니다. • 하나님은 <구약시대 때>도 4000년 동안 ‘그 시대의 근본 문제’를 해결해 오시며 ‘하나님의 뜻’을 펴셨고, <신약시대 때>도 2000년 동안 <메시아 예수님>을 중심해서 ‘그 시대의 근본 문제’를 해결하시며 ‘구원역사’를 더 완전하게 펴 오셨습니다. <이 시대 섭리역사>도 역시 <시대 사명자>를 통해 ‘이 시대의 근본 문제’를 고치고 해결하면서 천 년 동안 ‘하나님의 창조 목적 역사’를 완전하게 펴 나가십니다. • 아직도 <각 개인이나 섭리사적으로 해결되지 않은 근본 문제들>은 ‘영적으로, 육적으로 깨끗하게 청소’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마음>에 들어 함께 행해 주십니다. • <근본 문제>를 해결하면, ‘나머지’는 쉽습니다. • <사람의 근본 문제>는 다른 말로 ‘근성 문제’라고도 합니다. ‘근본적으로 핵이 되는 문제들’입니다. • <무지>도 ‘사람의 근본 문제’입니다. • <자기 근본 문제>를 잘 파악하고, 해결해야 됩니다. 가령, <뼈가 부러진 사람>에게는 ‘살이 찢어진 것’이 근본 문제가 아니고, ‘뼈가 부러진 것’이 근본 문제입니다. <부러진 뼈>를 치료해야, ‘찢어진 살’도 근본적으로 치료가 됩니다. • <더러운 옷>은 ‘그 옷을 깨끗이 세탁하는 것’이 ‘근본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 <야심작>을 쌓을 때도 근본 문제인 ‘각도’가 안 맞고, ‘하나님의 구상’에 안 맞으니 계속 무너졌습니다. <근본 문제>를 알고 해결하고 쌓으니, ‘여섯 번째 쌓은 것’은 안 무너졌습니다. 이와 같이 <신앙의 근본 문제>를 해결해야, <하나님의 마음>에 ‘완전하게’ 든다고 하셨습니다. • 각자 <자기 근본 문제>를 해결해야, 하나님도 <마음>에 들어 하시고, <이 시대 창조 목적의 뜻>을 기뻐하시며 편안하게 펴 나가십니다. • 사역자들이 <기도동산 하나님의 길>을 매일 청소해도 매일 ‘소나무 잎과 껍질들’이 떨어지니 ‘청소 거리’가 너무 많다고 했습니다. 이에 성령님이 <근본 문제>를 해결하라고 하셔서 ‘길 좌우에 있는 소나무의 껍질’을 모두 깨끗이 벗겨냈습니다. 나무껍질이 ‘열 포대’도 넘게 나왔습니다. 그 후에는 <청소 거리>가 많지 않아 청소하기가 아주 쉬웠습니다. ‘약간의 소나무 잎’을 쓸고, ‘물청소’하는 정도였습니다. • 이같이 청소해 놓고 나서, 하루는 <하나님의 길>에 ‘소나무 잎’ 몇 개가 떨어져 있어서 또 깨끗이 청소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이제 하나님이 지적하지 않으시겠죠?” 하고 말하니,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는 <어떤 것>이든지 ‘근본 문제’를 두고 말한다. 이번에도 <소나무 잎 몇 개>를 두고 말한 것이 아니라, <그 근본 문제>를 두고 말한 것이니라. <매일 떨어지는 소나무 잎과 껍질들>을 주우며 ‘청소 거리’가 많다고만 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길 좌우의 소나무 껍질>을 다 벗겨내서 ‘청소의 근본 문제’를 해결하듯이, <섭리사의 모든 자들>도 <자기 근본 문제>를 깨닫고, 깨끗이 청소하고 없애야 된다. 나 여호와도, 성령도 누구든지 <마음에 드는 자>와 함께하며 같이 살아가겠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 진실로, 하나님과 성령님은 <우리와 같이 사는 삶>을 이루기 위해 동행하시며 말씀해 주시고, 함께 행해 주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의 말씀을 따라 행하는 삶>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같이 사는 삶’입니다. • 금주에도 저마다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삶을 살라는 말씀>을 듣고 행해야, ‘하나님의 마음’에 들어 같이 행해 주시고, 같이 살아 주십니다. • 오늘 말씀을 총정리해서 결론으로 말해 주겠습니다. • 하나님은 <자기 마음>이 ‘하나님과 성령님의 마음에 드는 자’가 되어 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물건>도 ‘마음’에 들면 사게 되고, <사람>끼리도 서로 ‘상대의 마음’에 들어야 사랑도 하고 가까이 하게 됩니다. •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마음>에 들 수 있는지 말씀해 주겠습니다. • 첫째, <하나님이 시대마다 보낸 선지자나 메시아>를 절대 믿어야 마음에 들어 하십니다. • 둘째,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는 자>를 마음에 들어 하십니다. • 셋째, <하나님의 심정과 마음>을 알고 풀어 드리고, <그 행하심>을 알아 드리고 따르면 마음에 들어 하십니다. • 넷째, <하나님만 의지하고 같이 사는 삶>을 약속하고, ‘변하지 않고 사는 자’를 하나님은 마음에 들어 하십니다. • 다섯째, 누구든지 <자기 근성>과 <근본 문제>를 해결하고, <자기중심>하지 않고 <말실수 없이 사는 자>를 하나님은 마음에 들어 하십니다. • 여섯째, <하나님을 절대 믿고 사랑하며 일편단심 변하지 않는 자>를 마음에 들어 하십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갚으며 사는 자>를 마음에 들어 하시고, <하나님과 성령님을 만나는 삶을 사는 자>를 마음에 들어 하시고, <지옥에 가지 않고 천국에 가기 위해 하나님을 절대 믿는 자>를 마음에 들어 하시고, <좋은 날을 보기 위해 말을 금하며, 좋은 말만 하는 자>를 하나님은 마음에 들어 하시며 ‘하나님의 것’으로 삼으십니다. • 이외에도 <하나님이 좋아하고 마음에 들어 하시는 마음>이 ‘어떤 마음’인지 기도하고 생활하면서 깨닫기를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