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2.05.04 (수)
수요말씀
- 선포일
- 2022.05.04 (수)
- 성경 본문
- 마가복음 4장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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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4 수요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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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4일 수요말씀>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마음
[시대 성경]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마음이 되어라.
그리하면 하나님이 함께하며 목적을 이루시느니라.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에 들어야 택하여 쓰시느니라.
[마가복음 4장 14~20절]
14. 뿌리는 자는 말씀을 뿌리는 것이라
15. 말씀이 길 가에 뿌려졌다는 것은 이들을 가리킴이니
곧 말씀을 들었을 때에 사탄이 즉시 와서 그들에게 뿌려진 말씀을 빼앗는 것이요
16. 또 이와 같이 돌밭에 뿌려졌다는 것은 이들을 가리킴이니
곧 말씀을 들을 때에 즉시 기쁨으로 받으나
17.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깐 견디다가
말씀으로 인하여 환난이나 박해가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18. 또 어떤 이는 가시떨기에 뿌려진 자니 이들은 말씀을 듣기는 하되
19.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과 기타 욕심이 들어와
말씀을 막아 결실하지 못하게 되는 자요
20. 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곧 말씀을 듣고 받아 삼십 배나 육십 배나 백 배의 결실을 하는 자니라
[사도행전 13장 22절]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리라 하시더니
• 금주에는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마음>에 대해 말씀했습니다.
• <어떤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에 드시는지는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이 택하여 쓰신 자들’을 보고 알 수 있고,
저마다 어떻게 해야 하나님이 기뻐하며 함께하시는지
‘겪어 보고’ 알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마음>과
<우리의 마음에 드는 마음>은 다릅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들려면, <하나님의 마음>에 맞아야 됩니다.
• 하나님은 <사람>을 택하실 때,
<그 마음>을 보고 좋아하고 기뻐하며 택하십니다.
• 마가복음 4장 14~20절을 보면,
예수님은 <마음>을 ‘밭’으로 비유해서 말씀하셨습니다.
<마음>에도
<길바닥 같은 마음>, <돌밭 같은 마음>,
<가시밭 같은 마음>, <옥토밭 같은 마음>이 있다고 하시며,
<길바닥 같은 마음>, <돌밭 같은 마음>,
<가시밭 같은 마음>에는 ‘말씀의 씨’를 뿌려도,
‘뿌리’를 깊이 내리지 못하여 곡식이 말라 죽게 되고,
<옥토밭 같은 마음>에 ‘말씀의 씨’를 뿌리면
잘 결실하여 수백 배 ‘열매’를 맺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마음>을 보고 택하십니다.
• <마음>이 ‘사람의 최고 핵’입니다.
잠언 4장 23절에는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서 난다.
그러므로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네 마음>을 지켜라.”
라고 말씀했습니다.
• <마음>은
- <부모>로부터 유전적으로, 체질적으로 타고 나기도 하고,
- <자신>이 깎고 닦아서 만들기도 합니다.
이는 마치 <밭>도
<옥토밭>같이 본래부터 ‘땅의 본질’이 좋게 만들어져 있기도 하고,
<돌밭>이라도 돌을 빼내고 땅을 갈고 거름을 주어 만들면,
‘옥토밭’이 되는 것과 같습니다.
• 사람을 대해 보면 <타고난 마음과 성품>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마음을 깎고 닦고 만든 사람>을 마음에 들어 하시고,
<말씀>을 주어 실천하게 하심으로
<그 마음>을 더욱 <하나님의 마음>에 맞게 하시며,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마음>으로 온전하게 만들어서 쓰십니다.
• <육신의 몸>을 ‘건강하고 아름답고 튼튼하게 만들기’도 힘들지만,
<마음>을 ‘하나님의 마음에 맞게 만들기’가 정말 힘듭니다.
• <황금천국>을 가려면,
<거친 마음이나 악한 마음을 가진 자의 영>으로는 못 갑니다.
<자기 마음>을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마음으로 선하게 만든 자의 영>이라야,
‘황금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마음에 드는 마음>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 하나님은 “<사람>은 ‘마음 값’이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휴거되어 사는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말씀하신 뜻과 심정’을 깨닫고,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마음들>이 되도록
<자기 마음>을 부지런히 만들어야 됩니다.
• <성경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들>과
<이 시대에 말씀하신 것들>을 생각하며,
저마다 꼭 <마음>을 만들어야 됩니다.
• <근본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니,
<신앙생활>을 힘들어하며 ‘끝까지 못 하고 마는 자들’이 많습니다.
• <마음의 근성>을 고치면,
<나머지>는 ‘작은 것들’이라 만들기 쉽습니다.
• <월명동의 소나무들>도
서로 햇빛을 보려고 ‘키’만 하늘로 치솟아 자라나서
<나무의 상단부>를 모두 잘라서 ‘근본 문제’를 해결해 줬습니다.
‘나머지 가지들’은 조금씩만 손질하면 되니 쉬웠습니다.
이와 같이 <근본 문제인 근성>만 해결하면,
‘나머지 마음들’은 좋게 만들기가 쉽습니다.
• <나무의 상단부>를 모두 자르기 전에는
아무리 ‘옆 가지들’을 가지치기해 줘도 햇볕을 못 받으니,
계속 가지들이 죽어가고 ‘나무의 키’만 컸습니다.
고로 ‘일’이 너무 많아서 하다가 말았습니다.
하나님이 <가지치기의 근본 문제>를 해결하도록 구상을 주셔서
3달 동안 <나무의 상단부>를 모두 자르고,
‘나머지 가지들’을 가지치기해서 해결했습니다.
• <소나무>는 ‘섭리사 모두’를 상징합니다.
고로 하나님은 이미 <1차>로 말씀을 주어
“<소나무>를 가지치기하듯,
저마다 <자기모순>을 가지치기해라.” 하셨습니다.
• 그리고 <하나님의 길 좌우의 소나무>에서
매일 ‘솔잎과 나무껍질들’이 떨어져서 청소거리가 많았을 때,
성령님은 <근본 문제>를 해결하라고 하시며
<소나무 껍질>을 아예 벗겨내게 하셨습니다.
그랬더니 <청소거리>가 줄어서
‘약간의 솔잎’을 쓸고 ‘물청소’만 하면 되니 쉬웠습니다.
• 이때 하나님은 <2차>로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의 길 좌우의 소나무의 껍질>을 다 벗겨내서
<청소의 근본 문제>를 해결하듯이,
저마다 <자기 근본 문제>를 해결하여라.
<자기 근본 문제>를 해결하면,
<나머지>는 ‘작은 것들’이라 만들기 쉽다.” 하셨습니다.
• 사람마다 <근본 문제>가 다릅니다.
<자기 근본 문제>는 ‘자기’가 기도하면 압니다.
• <성경의 가인들>은 ‘자기 근본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고,
<성경의 아벨들>은 ‘자기 근본 문제’를 몸부림쳐 해결했습니다.
• <사울 왕>도
‘근본 문제인 근성’을 해결하지 못해서 전쟁에서 패하고,
하나님이 함께하시지 않음으로 죽었습니다.
<사울 왕의 근본 문제>는
‘시기 질투’, ‘분노’, ‘혈기’, ‘교만’ 등이었습니다.
<사울 왕>은
‘하나님이 세우신 다윗 왕’을 그리도 미워하고 죽이려고 했습니다.
• <하나님의 마음에 맞지 않는 근성>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쭉 말씀해 주겠습니다.
‣ 첫 번째, <거짓말하는 근성>
‣ 두 번째, <말을 못 참고 안 할 말도 하는 근성>과
<남 말하기를 좋아하는 근성>
‣ 세 번째, <꾐에 잘 넘어가는 근성>
‣ 네 번째, <시기 질투하고 교만한 근성>
‣ 다섯 번째, <하나님과 성령님보다 자기를 중심하는 근성>
‣ 여섯 번째, <게으른 근성>
‣ 일곱 번째, <이성과 세상적인 근성을 못 버리는 육적 근성>
‣ 여덟 번째, <영과 육이 정결하지 못한 근성>
‣ 아홉 번째,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약속을 안 지키는 근성>
‣ 열 번째, <앞에서는 천사같이 대하고,
뒤에서는 뒷말하며 사탄같이 행하는 근성>
‣ 열한 번째, <일을 완전하게 안 해 버릇하는 근성>
‣ 열두 번째, <신앙생활을 보통으로 하고 사는 근성>
‣ 열세 번째, <말만 하고 행실은 안 하는 근성>
‣ 열네 번째, <자포자기하는 근성과 끝까지 안 하는 근성>
‣ 열다섯 번째,
<기도를 귀하게 여기지 않고 습관적으로 하는 근성>
‣ 열여섯 번째, <말씀을 들을 때 딴 생각하는 근성>
‣ 열일곱 번째, <손버릇과 말버릇을 못 고치는 근성>과
<혈기와 분노의 근성>
‣ 열여덟 번째, <마음과 생각이 변화무쌍한 근성>
‣ 열아홉 번째,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하지 않고 영광 돌리지 않는 근성>
‣ 스무 번째, <자기 할 일인데도 핑계를 대고 미루는 근성>
‣ 스물한 번째, <자기를 위한 일인데 오해하고 대하는 근성>
‣ 스물두 번째,
<형제의 마음을 아프게 해 놓고 책임 없이 사는 근성>
‣ 스물세 번째,
<잊으면 죽는다고 해도 귀하게 여기지 않고 잊어버리는 근성>
‣ 스물네 번째,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않고 자기 뜻대로 하는 근성>
‣ 스물다섯 번째, <하나님보다 미디어를 좋아하며 사는 근성>
• <이 근성들>을 고치고 행하면,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마음들>이 됩니다.
그로 인해 <자기 소원>이 이뤄지고,
하나님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천 년 역사의 뜻>을 이루십니다.
• 이어서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마음>,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마음>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 첫 번째,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그가 쓰시는 자>와
‘일체 된 삶’을 살아야 하나님이 마음에 들어 하십니다.
‣ 두 번째,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행해야 마음에 들어 하십니다.
‣ 세 번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심정>을 알아 드리고,
같이 행하며 살아야 그 마음에 들어 좋아하십니다.
‣ 네 번째,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고 도와줘야
하나님의 마음에 들어 좋아하십니다.
‣ 다섯 번째,
<삼위를 절대 사랑하며 함께 사는 삶>을
‘끝까지 사는 자의 마음’을 마음에 들어 하십니다.
‣ 여섯 번째,
<서로 화목하고 하나 되어 사는 마음>을 마음에 들어 하십니다.
‣ 일곱 번째,
<하나님이 자기를 얼마나 돕고 사랑하는지 진실로 알아 드리며
대하는 자의 마음>를 마음에 들어 하십니다.
‣ 여덟 번째,
자기에게 사람을 보내어 전도하여 구원시켜 주시고,
하나님과 같이 살게 해 주셨듯이,
<생명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주고 전도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같이 살게 해 주는 자의 마음>을
하나님은 마음에 들어 하십니다.
‣ 아홉 번째,
<약한 생명들을 잡아 주고 굳건하게 해 주는 자의 마음>을
하나님은 마음에 들어 좋아하십니다.
‣ 열 번째,
자기를 위해, 섭리사를 위해, 민족을 위해, 세계를 위해,
<범사에 매일 끊이지 않고 기도하는 자의 마음>을
하나님은 마음에 들어 하십니다.
‣ 열한 번째,
<하나님을 만나기까지 기도하는 자의 마음>과
<하나님의 은혜를 갚는 삶을 사는 자의 마음>과
<하나님과 성령님과 같이 사는 삶을 잊지 않고 사는 자의 마음>
을 하나님은 마음에 들어 하십니다.
‣ 열두 번째,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파도가 치나
삼위일체께 찬양하고 감사하며 영광을 돌리는 마음>과
<누가 알아주나 몰라주나 충성으로 변하지 않고 사는 마음>과
<하나님만 보고 살며 입조심 말조심하고,
불평불만 하지 않는 삶을 사는 착한 자의 마음>을
하나님은 마음에 들어 하십니다.
• 이외에는 저마다 기도하고 생활하면서 깨닫고 실천하여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마음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 <하나님의 근본 말씀>을 들어야, ‘근본 문제’가 해결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계속해서
<근본을 깨닫게 하는 말씀>을 해 주고 계십니다.
• <전능하신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을 보고 택하시고 일도 맡기시듯이,
<우리>도 <사람의 마음>을 보고 대해야 ‘해’를 받지 않고,
‘문제’도 생기지 않는다고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사무엘 선지자>에게
<사람의 외모>를 보지 말고, <마음의 중심>을 보라고 하셨습니다.
<사람의 외모>를 보고 대하면 실패합니다.
• <솔로몬 왕>은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구하라고 하셨을 때,
<선악을 분별하는 지혜>를 구했습니다.
<솔로몬 왕>이
<하나님의 백성들의 마음을 듣고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구하니,
그 말이 ‘하나님의 마음’에 들었다고 했습니다. (왕상3:5-14)
그 후로 <솔로몬 왕>은
<하나님의 지혜>로 <사람의 마음>을 분별하고 대하여
‘백성들을 지혜롭고 슬기롭게 다스리는 왕’이 됐습니다.
• 항상 <사람의 중심이 되는 마음을 분별>하고,
<그 마음>을 보고 대해야 됩니다.
• 하나님도 우리가 잘못했을지라도
<우리의 마음의 중심>을 보고 용서해 주시고,
다시 <기회>를 주어 고치고 만들고 행하게 하시며
긍휼을 베풀어 주십니다.
• 모두 금주 말씀을 듣고
<자기 근본 문제>를 고치고 해결하고,
<하나님이 마음에 들어 하시는 마음들>을 배우고 행하여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자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