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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2.05.08 (일)

220508 주일말씀(나 여호와가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선포일
2022.05.08 (일)
성경 본문
이사야 41장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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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508-주일말씀(나 여호와가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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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8일 주일말씀> 나 여호와가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시대 성경]
 내 사랑하는 자야. 참으로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나 여호와는 너희를 돕는 자이니라. 너는 내 것이니라. 네가 어디를 가든지 내가 함께 행하리라. 지난날 네가 물을 건널 때도, 환난의 불 가운데 있을 때도, 내가 너를 구원하여 살리지 아니하였느냐. 나와 함께 행하면 형통하리로다. 나 여호와는 나를 사랑하는 너희의 하나님이니라. [이사야 41장 10~14절] 개역한글 10.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 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11. 보라 네게 노하던 자들이 수치와 욕을 당할 것이요 너와 다투는 자들이 아무것도 아닌 것같이 될 것이며 멸망할 것이라 12. 네가 찾아도 너와 싸우던 자들을 만나지 못할 것이요 너를 치는 자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같이, 허무한 것같이 되리니 13. 이는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기를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할 것임이니라 14. 지렁이 같은 너 야곱아,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두려워 말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니라 [이사야 43장 1~2절] 개역개정 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2.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 오늘 주일은 하나님이 <약속한 시간>을 꼭 지키며 <생명>을 위해 기도하라고 말씀하신 후, <시대 사명자>가 약속한 시간을 1초도 늦지 않게 지켜서 생명들을 위해 기도한 지 ‘200일이 된 날’입니다. • 그동안 <하나님과 성령님>은 <때에 합당한 말씀>을 주시며 함께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섭리사의 많은 사람들>은 ‘그 말씀’을 중심하여 생활 가운데 <믿음>을 지키며 <자기 할 일>을 열심히 해 왔습니다. • 하나님은 <시대 사명자의 기도>와 <말씀을 지켜 행하는 우리의 행함>에 대한 응답으로 “나 여호와가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이 ‘오늘 말씀의 주제’입니다. • 먼저 <본문 말씀>을 설명하며 말씀해 주겠습니다. • 하나님이 “내 사랑하는 자야, 참으로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말씀하심은 <기도의 약속대로 참으로 도와주겠다고 하신 말씀>입니다. • <기도를 들으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기도>를 들으셨기에 도와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사람>은 ‘간절한 이야기’를 듣고서도 <능력>과 <실력>이 없어서 돕지도 못하고, 돕다가도 말게 되니, 온전하게 믿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절대 존재자’시기에 절대 행하십니다. • <하나님이 참으로 도와준다고 하신 말씀>은 <진실로, 절대 도와주겠다는 심정을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 <참으로>라는 말은 <어떤 일이 있어도>라는 말입니다. <참으로 내가 너를 도와주겠다>는 말씀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어떤 일이 있어도 도와주시겠다>는 표현의 말씀입니다. • <시대 사명자>가 <어떤 일>이 있어도 ‘약속한 시간’을 지켜 기도하고, <섭리사 사람들>이 <어떤 일>이 있어도 ‘말씀을 지켜 행하는 모습’을 보시고, <하나님>도 <어떤 일>이 있어도 도와주겠다고 응답해 주신 것입니다. • 이어서 본문 말씀에 “너를 돕는 자는 오직 나 여호와니라. 너는 내 것이다. 그러므로 네가 어디를 가든지 너와 함께 행하리라.” 하셨습니다. •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살아가면서 <걱정>과 <염려>와 <두려운 일들>이 많습니다.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삶>을 살면서 ‘각종 어려움들’이 있을 때, <오직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간구하니,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네가 나 여호와에게 눈물과 심정을 태우며 간구하니, 그 진실한 모습을 보고 나 여호와가 돕겠다.” 하신 것입니다. • 그리고 하나님은 “너는 내 것이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자신의 것>이라는 말씀을 하시면, 이는 ‘최고 기쁜 말’입니다. “전지전능한 나 여호와가 네 주인이니, 뺏기지도 않고 꼭 잡고 도우며 같이 행하겠다.”라는 말씀입니다. • 하나님은 또 말씀하시기를 “지금까지 나 여호와가 장마철 홍수 때나 급물살을 건널 때 잡아주고, 각종 죽음에서 살려 주어 구원해 주며, 환난의 불 가운데 처했을 때 타 죽지 않게 이끌어 낸 것을 생각해라. 과거에 너를 도운 것을 잊지 말아라. 그 여호와가 너를 또 돕느니라.” 하셨습니다. • <각자가 처한 문제에서 구원할 자>는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뿐이십니다. •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와 민족을 도와주겠다>는 말을 많이 하셨어도, <참으로 도와주겠다>는 말은 ‘특별한 때’만 말씀하셨습니다. 진정으로 오래도록, 참으로 애타게 기도하며 간구했을 때, 하나님은 ‘참으로’ 도와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신구약 성경을 봐도, 하나님이 “참으로 도와준다.”, “결단코 도와준다.”라는 단어는 극적일 때만 한두 번 쓰셨습니다. • 오늘 성경 본문, 이사야 41장 10~14절을 보면, 하나님은 <고통을 당하고 있던 이스라엘 민족>에게 말씀하시기를 “야곱아, 두려워 말아라.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 나는 네 하나님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내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잡아 주리라. 보라. 네게 노하던 자들이 수치와 욕을 당할 것이다. 멸망하여 네가 찾아도 없을 것이다.” 하셨습니다. • <야곱>은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기도>를 많이 해서 ‘무릎’이 낙타 무릎같이 굳어졌다고 했습니다. <야곱>은 하나님이 ‘지렁이같이 약한 야곱’이라고 칭할 정도로 약했지만, 오직 하나님을 절대 믿고 의지하니, 하나님은 <야곱>을 도와서 잘되고 형통하게 하셨습니다. <야곱의 외갓집>에서도 도우시고, <야곱을 미워하는 에서>에게서도 도우시고, <각종 환난>에서도 ‘참으로’ 도와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생각하시며 더욱 도우시고, ‘참으로’ 함께해 주셨습니다. • 이와 같이 하나님은 <택한 이스라엘 민족>을 전쟁의 날에, 환난 때 ‘참으로’ 돕고 함께하시어 결국 형통하게 해 주셨습니다. • <이스라엘 민족>이 얼마나 어려움을 당했는지, <그 시대에 살아본 자>만 ‘그 심정’을 압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사랑하시니, 안타까워하시며 “내 민족이니 참으로 도와주리라.” 하신 것입니다. • <이스라엘 민족 자체>로는 해결할 수 없는 어려운 고통들, <개인 자체>로는 해결할 수가 없는 고통들을 <전능자 하나님>만이 해결해 주실 수 있기에, “사랑하는 <야곱>아, 사랑하는 <이스라엘 민족>아, 너는 <내 것>이니 내가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그러므로 담대하고 굳세어라.” 하셨습니다.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 하나님은 <지난날>에도 “<내가 택한 섭리사>는 절대로 ‘나의 것’이다.” 하시며, ‘참으로’ 돕고 함께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섭리사 모두에게 “내가 참으로 너희를 도와주어 잘되고 형통하게 해 주리라.”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아멘. • 성령님도, 성자도 하나님과 일체 되어 <우리의 삶>을 ‘참으로’ 도와주겠다고 하셨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은 <오늘 말씀>을 주시기 전에, <말씀을 받는 자>가 먼저 행하고 겪고 확신을 가지게 하셨습니다. • 선생님은 한 사람이 열심히 간구할 때 ‘그 안타까운 일’을 보고 “내가 참으로 너를 도와주마.” 하고 도와주어 해결하게 했습니다. 이를 보고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네가 <간구하는 자의 일>을 참으로 함께하여 해결해 주었듯이, 나 여호와도 <너와 섭리사가 간구하는 것들>을 참으로 도와주리라.” 하시며, 그 말씀을 더욱 확신하게 하셨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이 <성경의 인물들을 통해 행하고 말씀하신 것들>을 확실히 믿어야, <자신>이 그에 해당됐을 때 “너에게도 그와 같이 행하겠다.” 하고 말씀하십니다. • 하나님은 종교역사 이후에 계속해서 <하나님이 보낸 자, 혹은 합당한 자>를 쓰고 <그 시대의 사람들>을 돕게 하시며 ‘구원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 <전능자 하나님>은 매일, 매시간 <자신을 믿고 의지하고 사랑하며 그 뜻을 위해 사는 자들>을 위해 ‘참으로 돕고 함께하시는 절대자 하나님’이십니다. • <전능하신 하나님이 천지 만물과 지구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여 인간이 하나님을 믿게 하신 목적>은 <우리를 사랑하고 위해주고 도와주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간 <하나님을 믿는 자들>을 ‘도와주는 삶’을 사셨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도 평생 ‘그 행위대로 도와주는 삶’을 사셨습니다. • 마태복음 5장 45절에 예수님도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은 <해>를 ‘악인’이나 ‘선인’에게 다 비추시고, <비>를 ‘의로운 자’나 ‘불의한 자’에게 다 내려주시며, 모두를 사랑으로 대해 주셨다고 했습니다. • 이와 같이 <하나님은 종교역사 6000년> 동안 <메시아나 중심인물이나 선지자들>을 통해 돕고 함께해 주시며 ‘구원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에는 더욱 참으로 돕고 함께해 주시며, ‘하나님의 창조 목적 역사’를 이루십니다. • 그러므로 저마다 기도한 대로 <하나님과 성령님이 돕고 함께하심>을 더욱 알고 믿고 감사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 되어 살아야 됩니다. • <5월 8일 주일>은 ‘어버이 날’입니다. • <부모>는 자녀를 낳고, 자신이 죽을 때까지 ‘자녀를 돕는 일’을 합니다. 자식들이 어리나 크나, 죽을 때까지 ‘참으로’ 돕고 함께하며 사랑해 줍니다. <하늘의 부모이신 하나님과 성령님>도 그러하시고, <자기를 전도하고 기른 신앙의 부모>도 그러합니다. • <하늘의 하나님과 성령님>은 ‘영의 부모’가 되시고, <땅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육신의 부모’가 됩니다. 모두 <하늘의 부모>와 <땅의 부모>에게 감사하고 효도하며 ‘은혜 갚는 생활’을 하고, <자기 영을 위해 수고해 주는 신앙의 부모>에게도 ‘그 은혜’를 잊지 말고 걱정을 끼치지 말고 살기 바랍니다. • <부모님>이 죽기 전에 ‘그 영과 육’을 위해 기도도 해 주고, ‘영원한 하늘나라’에 가게 전도하여 효도해야 됩니다. <세상을 떠난 부모님>을 위해서는 하나님께 ‘그 생명’을 부탁하며 기도해 줘야 됩니다. 이것이 ‘최고의 효도’이자, ‘영원한 효도’입니다. • <하늘의 영의 부모, 하나님과 성령님>께도 미련 없이 사랑하고 영광 돌리면서 걱정 안 되게 살아야 되고, <땅의 부모님>에게도 자녀로서 미련 없이 위해주고 섬겨주고 고마워하며 대해 드려야 됩니다. • <하늘의 영의 부모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육신을 낳고 길러 주시고 도와주신 땅의 부모님>과 <전도하여 길러 준 신앙의 부모>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겠습니다. 다 같이 : 참으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 <예수님>은 세상에 살 동안에 불쌍한 자, 정신병자, 각종 아픈 자와 가난한 자, 하나님을 몰라서 안 믿는 자, 그 영이 사망으로 가는 자들을 밤낮 주야로 가르쳐 주고 구원시켜 주는 삶만 살다가, 십자가를 지고 죽기까지 하셨습니다. 다 같이 : 참으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영원토록 변하지 않고 감사하고 사랑하겠습니다. • 이 시대도 하나님은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참으로’ 돕고 함께해 주셨습니다. 이를 깨닫고 알고 기뻐 감격해야, <하나님의 도우심>이 보람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사랑>을 받고 더 기뻐하시며 참으로 도와주며 행하십니다. 다 같이 : 참으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영원토록 변하지 않고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 오늘 <하나님>이 하신 말씀, “사랑하는 자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하셨으니, <굳건한 믿음>으로 감사 감격하며 ‘그 심정’을 알아 드리고, ‘담대하게’ 행하기를 바랍니다. <성령님>도 ‘감동 감화’로 역사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 “이같이 말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하고 기도하면서 대화하기 바랍니다. • <각자 맡은 사명>대로, <각자 처한 상황>대로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을 잊지 말고 부르고 찾으며 함께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 하나님께서 <시대 사명자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의 행함>을 보시고 ‘약속의 말씀’을 주셨으니, 계속해서 <단상 말씀>을 중심하여 <오직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더욱 굳건하게 하기 바랍니다. • <삼위의 사랑과 말씀>이 충만하여 살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