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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2.05.11 (수)

수요말씀

선포일
2022.05.11 (수)
성경 본문
이사야 41장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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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11일 수요말씀> 나 여호와가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시대 성경]
 내 사랑하는 자야. 참으로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나 여호와는 너희를 돕는 자이니라. 너는 내 것이니라. 네가 어디를 가든지 내가 함께 행하리라. 지난날 네가 물을 건널 때도, 환난의 불 가운데 있을 때도, 내가 너를 구원하여 살리지 아니하였느냐. 나와 함께 행하면 형통하리로다. 나 여호와는 나를 사랑하는 너희의 하나님이니라. [이사야 41장 10~14절] 개역한글 10.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11. 보라 네게 노하던 자들이 수치와 욕을 당할 것이요 너와 다투는 자들이 아무것도 아닌 것같이 될 것이며 멸망할 것이라 12. 네가 찾아도 너와 싸우던 자들을 만나지 못할 것이요 너를 치는 자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같이, 허무한 것같이 되리니 13. 이는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기를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할 것임이니라 14. 지렁이 같은 너 야곱아,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두려워 말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니라 [이사야 43장 1~2절] 개역개정 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2.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 금주 말씀은 <야곱같이 기도하는 자>는 ‘하나님이 참으로 도와주신다는 말씀’이었습니다. • 이 시대도 누구든지 <절대적인 조건을 세우며 기도하는 자>는 하나님이 <그 기도>를 들으시고 참으로 도와준다고 하셨습니다. • 오늘은 <야곱>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해 주겠습니다. • <야곱>은 어머니의 품에서 보호받고 자라서 <여리고 약한 성품>이었습니다. 온순하고 착하기는 한데, 담대하고 용감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야곱은 지렁이같이 아주 약하다.” 하고 비유하실 정도였습니다. • 그러다가, <야곱>이 집을 떠나 ‘하나님의 뜻’을 따라 홀로 ‘자기 인생길’을 가기 시작하면서부터는 <의지할 자>라고는 ‘하나님’ 밖에 없으니, 기도만 하면서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야곱이 홀로 생활하며 사는 모습>이 ‘어린아이’ 같았습니다. • 이런 야곱이었기에 하나님은 더욱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말을 듣고 <야곱>이 <하나님>을 더 믿고 의지하게 하고, <두려움과 위축감과 걱정하는 것들>까지 하나님이 참으로 도와주려고 하신 것입니다. • 과일이 <껍질>은 강하고 <속>은 약하듯이, <에서>는 ‘과일의 껍질’같이 ‘강하고 외향적인 자’였고, <야곱>은 ‘과일의 속’같이 ‘약하고 내향적인 자’였습니다. • 신앙적으로 보면, <구 역사>는 ‘과일의 껍질’과 같아서 강하고 억세고, <새 역사>는 ‘과일의 속’과 같아서 여리고 착합니다. 고로 <새 역사의 사람들>은 <야곱>같이 더욱 ‘하나님’만 의지하고 ‘신앙’에 집중하게 됩니다. • 하나님은 이 시대 우리를 <야곱 같은 자들>이라고 보시고, “야곱같이 너희도 그러하다.” 하셨습니다. • <야곱>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외갓집으로 가고 있을 때 날이 저물어 한 곳에서 ‘돌’을 베고 잤는데, <꿈>에 ‘하나님’이 나타나셨습니다. 하나님은 <야곱>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겠다. 내 뜻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않겠다.” 말씀하셨습니다. <야곱>은 잠에서 깨어 일어나 ‘그 베개로 삼았던 돌’로 <기도 단>을 쌓아 놓고 하나님께 간절히 ‘감사의 기도’를 했습니다. (창 28:10-22) • <야곱>이 홀로 벌판에 있으면서 무섭기도 하고 외롭기도 하고, 갖은 공포와 두려움과 무서움에 처해 있을 때,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야곱이 홀로 있는 것>이 아니라고 일깨워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야곱>은 더 ‘하나님’만 찾고 의지하여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소리를 지르면서 기도했습니다. • <산기도>를 하면 무서워서 소리를 지르면서 기도하게 됩니다. 선생님도 어릴 때 <산기도>를 다니면서 짐승이나 마귀나 귀신이 올까 봐 무섭고 두려워서 큰소리를 내서 기도했습니다. <홀로 산기도를 다녀본 자>만 ‘그 무섭고 두려운 심정’을 압니다. 대신, <홀로 기도>하면 ‘기도 집중’이 잘됩니다. • 사람은 <어려움>에 처해야, 다른 때보다 집중하고 몸부림쳐 행합니다. <홀로 있는 자들>은 ‘쓸쓸하다. 적적하다. 외롭다.’ 하지 말고, <홀로 있는 시간>을 ‘기도하는 시간’으로 써야 됩니다. • <어려운 처지와 환경에 있을 때>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만나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그때>가 지나가면 ‘그 기회’도 지나갑니다. • 모두 지난날을 돌아보며 이 설교를 듣기 바랍니다. <편안한 때>에는 ‘아쉬움’도 ‘걱정’도 ‘염려’도 없으니, <어려움이 있을 때>보다 ‘간절히 기도할 내용’도 없습니다. • <성경에 기도한 사람들>을 보면 모두 <극한 어려움>에 처했을 때 ‘기적의 기도’, ‘표적을 낳는 기도’를 했습니다. • <다니엘>, <엘리야>, <에스더>, <다윗>, <솔로몬>, <예수님> 모두 ‘죽음’을 앞에 놓고 기도했습니다. 고로 <전능자 하나님>이 오셔서 “나 여호와가 너를 참으로 도와주마.” 하시며, <하나님과 연관된 일>이니 직접 도우셨습니다. • 이같이 하나님은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동안 <기도의 표상자>를 통해 ‘참으로 도와준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시대>도 <기도의 조건을 세운 자>를 통해 전해 주고 계십니다. • 우리도 <이 시대 섭리역사>를 펴 가면서 <기도 표적의 역사>를 후대에 남겨야 됩니다. 그래서 <후대>도 <하나님을 절대 믿고 의지하는 신앙>을 하게 해야 됩니다. • <섭리사>는 끊임없이 ‘기도 생활’을 해 왔습니다. “왜 이같이 매일 기도만 해야 되느냐.” 할 정도로 <조건>을 세우며 ‘기도’를 해 왔습니다. <70일 기도>가 끝나면 또 120일 기도, <120일 기도>가 끝나면 또 210일 기도, 그러다가 <1년>을 ‘기도하는 시간’으로 보내고, <3년>, <7년>, <10년> 동안 ‘기도 생활’을 해 왔습니다. • <시대 사명자>는 ‘머리’가 되어 <하나님과 약속한 시간>을 지켜 기도하며 말씀을 받아 전해 주고, <따르는 자들>은 ‘그 지체’가 되어 <자기 삶의 터전>에서 ‘하나님과 성령님’을 부르고 찾으며 ‘자기 사연’과 ‘어려움’을 고하며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열심히 행해 왔습니다. 그로 인해 <자기 신앙>도 살았고, <각종 축복>도 받았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 <기도함>으로 <월명동>을 개발하여 ‘하나님의 전’으로 만들게 되고, <교회 성전>을 구하게 되고, <가정의 집들>도 사게 되고, <기업들>도 잘 운영하게 되고, <취업>도 잘하게 되고, <결혼>도 잘하게 되어 모두 축복받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각 부서들 <유초등부>, <중고등부>, <캠퍼스>,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모두 잘되고 있습니다. 아멘. • <기도의 표상자>가 ‘모든 생명들’을 위해 기도해 줬기 때문이고, <섭리사 사람들>도 함께 기도하며 ‘신앙’을 지켰기 때문이고, 그로 인해 <하나님>이 참으로 도와주셨기 때문입니다. • <기도한 삶>과 <기도하지 않은 삶>은 ‘삶의 운명’이 다릅니다. 모두 <기도함>으로 ‘축복’을 받고 살고 있습니다. 시인합니까? 아멘. • <야곱이 기도하는 모습>을 볼까요? <야곱>은 ‘집’에서는 기도를 잘 안 하다가, ‘급절한 환경’에 처하니 간절히 기도하게 됐습니다. 여러분들과 똑같았습니다. 기도하니, 그제야 <하나님이 자기와 함께하심>을 알게 되고, ‘마음’이 놓이고, ‘두려움과 위축감’도 없어졌습니다. • 하나님은 <기도하는 야곱>에게 “내가 너와 함께하니 잘되고 형통하리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야곱>은 기도 중에 ‘천사들’도 보고 기뻐서 찬양하며 용기를 내어 외갓집으로 가게 됐습니다. • <야곱>은 외갓집에 가서도 ‘자기 생각’대로 안 되니, 양을 치면서 시간을 최대로 내서 계속해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은 <꿈>에 야곱의 것이 되는 ‘얼룩진 양을 낳는 비법’을 보여 주셨습니다. <야곱>은 그대로 행하여 ‘얼룩진 양’이 자기 것이 되게 했습니다. 그리고 21년간 <경제 축복>을 받고, <결혼 축복>도 받았습니다. (창 30-31장) • 마지막으로 <야곱>은 기도하여 <에서 문제>도 화평으로 해결했습니다. 결국 고향에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여생을 마쳤습니다. • 우리도 하나님이 <이 시대 야곱>같이 축복해 주고 계시니, 이를 알고 항상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생활>, <기도의 생활>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어떤 상황과 여건>이라도 하나님은 모두에게 ‘축복받는 삶’을 주시고, 잘되고 형통하게 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사랑하니, 어련히 알고 해 주시겠습니까. • <200일 기도 기간>을 시간으로 계산하면, 무릎 꿇고 기도한 지 ‘약 1260시간’이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그동안 <수백 가지의 말씀>을 주시고, <수많은 생명들>을 살려 주시고, <각종 만물 계시>를 보여 주시고, <각종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 <200일 기도>가 끝나고, <월명동 상공>에 야심작과 휴거관에 걸쳐서 <횡적 일자 무지개>가 특이하게 떴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특별히 조건을 세우며 기도한 자>와 <섭리인들 모두>를 상징으로 보인 것이다. <특별한 무지개>는 <특별히 돕겠다는 약속의 자연계시>다.” 하셨습니다. 아멘. • <노아에게 보인 반달 형 무지개>는 <다시는 물로 심판하지 않겠다는 약속의 무지개>였습니다. <횡적 무지개>는 특별하니, “과거에 특별히 도와 왔듯이, 앞으로도 특별히 돕겠다.”라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 <수평 무지개>는 ‘공의’를 뜻합니다. <참으로 돕겠다는 뜻>을 ‘특별한 모양의 무지개’로 보이신 것입니다. • 하나님은 그동안 우리를 ‘특별히’ 도우셨습니다. <아픈 자>가 낫게 해 주시고, <사고 당하여 죽을 자>가 살게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그 얼마나 도우셨는지 깨닫고 알아야 됩니다. • <기도>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같이 사는 한, 자기 인생이 세상에 살아가는 한, 밥을 먹고, 옷을 입고, 씻고, 잠을 자듯이 해야 됩니다. • <기도>가 ‘생활’이 되어 살아야 됩니다. <기도 생활>을 하려면, ‘기도 체질’이 되어야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도와주지 않으셨으면, <200일 기도>를 ‘초’를 지키면서 기도할 수 없었습니다. 전에는 <21일 기도>를 하면서 ‘초’를 어기지 않고 기도했는데, 더 이상은 못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는 <천지 창조>를 해 놓고, 지금까지 ‘1초’도 시간을 어기지 않고 살아왔다.” 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 이번에는 <200일> 동안 ‘약속한 시간’을 지켜 ‘1260 시간’을 무릎을 꿇고 기도하니, “나 여호와가 <너>와 <섭리사>를 참으로 도와주겠다.”라고 응답하셨습니다. 어느 날은 <기도>가 얼마나 중한지 더욱 알고, 기도가 없다면 재미가 없어서 못 살겠다고 고백했습니다. • <시대 사명자가 어렸을 때부터 기도한 것>을 보면, ‘반세기’가 넘도록 기도했습니다. ‣ 첫째, <기도 동산>에서 처음 ‘산(山)기도’를 시작했습니다. ‣ 둘째, <감람산>에서 기도하고 성장하면서 활동 범위가 넓어지니, <더 깊은 산>에 올라가기도 했습니다. ‣ 셋째, 겨울에는 추우니 <광산 굴속>에서 기도했습니다. <다릿골 굴>, <천덕 굴>, <양합판 굴>에서 기도했습니다. ‣ 넷째, 성장하고 크니 더 기도해야 되기에 멀리 가서 <대둔산>에서 기도했습니다. <대둔산 절벽>을 다니다가 절벽 아래로 뒹굴어 죽음에서 살아나 다시 기도하기도 했습니다. 결국 <추위>와 <죽을 고비>와 <배고픔의 고비>에서 살아나서 <시대 말씀>을 받아 전하여 <시대 하나님의 뜻>을 폈습니다. ‣ 다섯째, 서울로 <복음>을 전하러 가기 위해 <배방산>에서 일주일 동안 기도했습니다. ‣ 여섯째, 1999년에 <미국>에서 21일 동안 금식기도를 하고, <유럽>에 가서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 일곱째, <남가좌동>에서 <월명동 땅>을 사기 위해 기도하고, 하나님이 응답하여 샀습니다. 하나님이 기도를 들으시고 참으로 도와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보내어 <경제 문제>를 해결해 주셔서 생가터의 <함석집>을 사게 됐습니다. 그로 인해 <월명동>은 운명이 좌우되어 ‘섭리사의 것’이 되었습니다. 이때 기도하지 않았으면 못 샀습니다. 기도가 이렇게 중합니다. 고로 매일 기도해야 됩니다. ‣ 여덟 번째, <동그래산>에서 일주일 동안 기도하고, 하나님이 참으로 도와주시어 ‘그 산’을 사게 해 주셨습니다. ‣ 아홉 번째, <별봉정>에서 40일 동안 새벽기도하고, 하나님이 참으로 도와주셔서 ‘그 산’을 사게 해 주셨습니다. 산 주인은 이미 자기가 염소를 기르려고 산을 개발하고 있었습니다. 이와 같이 <60년 동안 기도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이 참으로 도와주시어 <섭리역사>를 펴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됐습니다. 그러므로 항상 기도해야 됩니다. • <기도하지 않고 사는 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대화하지 않고, <홀로 자기 위로의 삶을 사는 자>입니다. • <머리가 되는 시대 사명자>와 <지체가 되는 따르는 자들>은 하나 되어 계속해서 <기도할 것>을 기도하고, <말씀>을 실천하며 살아야 됩니다. • 모든 것을 <기도>로 고하여 <하나님>께 해결해 달라고 해야 됩니다. 아멘. • 기도하면서 서로 영적으로 만나고, 기도해 주면서 서로 도와줘야 됩니다. • 기도해야, <말씀>을 들을 때 ‘은혜 충만’합니다. 기도해야, <전하는 자>도 성령 충만하여 ‘영의 능력’으로 전하게 되고, <그 말씀>을 듣고 ‘영적인 교회’가 됩니다. • 금주 말씀을 듣고 더 기도하고, 더 열심히 뛰고 달려서 <참으로 돕겠다고 말씀하신 하나님>이 “그 말을 괜히 했네.” 하지 않으시고, “역시 그 말을 하길 잘했다. 내 말을 듣고 더 잘하는구나. 내가 참으로 돕겠다.” 하시게 해야 됩니다. • 삼위의 평강과 기도의 능력이 모두에게 충만하여 기도의 사명자와 같이 행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