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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2.05.15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2.05.15 (일)
성경 본문
갈라디아서 5장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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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15일 주일말씀>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쓰며 살아라 [시대 성경] 너를 돕고 너에게 은혜를 베풀어 줌은 나 여호와의 목적을 이루는 데 쓰라고 준 것이니라. 나 여호와가 너를 창조하고, 필요한 때마다 참으로 너를 돕고, 성령과 함께 은혜를 베풀고 축복함은 나의 목적을 배웠으니 그 목적을 이루는 데 쓰며, 나 여호와를 사랑하며 살라고 준 것이니라. 너만을 위해 살라고 참으로 돕고 주는 것이 아니니라. 천지만물과 너를 창조한 목적을 이루는 데 쓰라고 참으로 돕고 주는 것이니라. [갈라디아서 5장 13절]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 하라 • 먼저 <시대 본문 말씀>을 풀어 말씀해 주겠습니다. • 하나님은 <하나님이 우리를 돕고 축복해 주시는 목적>을 제대로 알고 쓰라고 하셨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이 매일, 필요할 때마다 <참으로 돕고 은혜를 베풀어 주고 축복해 주시는 목적>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데 쓰고 살라 함입니다. • <하나님이 천지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하나님이 보낸 자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그 뜻대로 절대 사랑하며, <육신 일생>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살고, <그 영혼>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영원토록 사는 것’입니다. <이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살라고, <하나님과 성령님>은 매일 돕고 축복해 주십니다. • 그런데 <하나님이 참으로 돕고 축복해 주신 것>을 가지고 <자기 삶을 살아가는 데만 쓰며 사는 자들>이 있기에, 하나님은 오늘 말씀을 주셨습니다. • 가령, <자기가 사랑하는 자>에게 <같이 사랑하며 사는 목적>을 두고 전심으로 ‘각종 것’을 퍼부어 주며 돕는데, <상대>가 그 도움을 받고 <자기 목적>을 위해서만 쓰고 살아간다면, 계속해서 전심으로 돕겠습니까. 하나님도 성령님도 그러하다고 하셨습니다. •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서 5장 13절에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 자유>를 ‘너희 육체를 위한 기회’로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하라.” 했습니다. 이 말씀에도 역시, <진리를 알고 사망권에서 나와서 생명권에 사는 자>는 <자유>를 얻게 되는데, <그 자유의 기회>를 가지고 <자기 육신의 목적을 위한 기회>로 쓴다고 지적했습니다. 즉,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주신 기회>를 <자기 목적을 위한 기회>로 삼지 말라는 것입니다. • 우리는 <이 시대 복음>으로 택함을 받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왔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사탄의 세계에 매어 살던 우리에게 자유를 주어 살게 하심>은 <우리 육체의 목적>을 이루게 하기 위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목적 :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같이 사는 삶>을 이루게 하기 위함입니다. • <사랑하는 자>가 여행을 하다가 ‘경비’가 다 떨어졌다고 해서 겨우 ‘경비’를 마련해서 보냈습니다. 이는 이제 그만 돌아오라고 <돌아오는 경비>를 마련해 준 것입니다. 그런데 <그 경비>로 다른 자들과 다른 나라로 또 여행을 가면, 이제 ‘경비’를 다 써서 못 돌아오게 됩니다. <하나님 앞에 이러한 자들>이 많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의 말씀>을 듣고, <자기 육체의 기회>로 삼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지혜와 지식’을 가지고 각자 <자기 목적>만을 이루며 살지 말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삶을 살아가야 됩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전해 주면서 살아가야 됩니다. •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자기 삶의 답’을 받고, <자기>만을 위해 살아갑니다. <이러한 근성의 근본 문제>를 뿌리 뽑아 버려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힘들어서 ‘고통의 삶’을 살게 됩니다. 또한, <자기 육체를 위한 삶>에서 끝나게 되어 <좋은 영원한 나라>를 상속받을 수가 없습니다. • <말씀>을 듣고 <은혜>와 <하나님과 성령님의 도움>을 받으면, <하나님이 주신 목적>을 깨닫고,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매일 기뻐 기도하며 써야 됩니다. 그래야 기뻐하며 ‘삶’을 쉽게 살아가게 됩니다. •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 데 쓰려고 섭리사에 택해 온 자>를 <자기 목적>을 위해 써서도 절대 안 됩니다. • 고린도전서 10장 31절을 보면, <사도 바울의 신앙의 근본>을 알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영적인 신앙>을 하고, <예수 그리스도와 일체 된 굳건한 신앙생활>을 한 이유는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행하며, <모든 기회>를 ‘육체의 기회’로 삼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 <사도 바울의 삶>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절대 중심하며, <모든 기회>를 ‘그 뜻을 이루는 기회’로 삼고 사는 삶이었습니다. • 이 시대도 그러해야 됩니다. 저마다 <자기에게 오는 모든 기회와 재능과 물질들>을 <자기 목적을 이루는 기회>로만 삼지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의 뜻과 목적을 이루는 기회>로 삼으며, ‘그 몸’도 ‘마음’도 ‘생각’도 써야 됩니다. • <시간의 기회>도 <자기>를 위해서만 쓰면 <하나님의 목적>을 못 이룹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저마다 <자기에게 주어진 시간>을 <사람>과 쓰면 ‘사람의 시간’이 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쓰면 ‘하나님과 성령님 시간’이 된다. <사람>을 만나면, 그 시간에 <하나님과 성령님>을 못 만난다. 그러므로 <시간>을 다른 데 뺏기지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같이 써야 된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의 말씀>을 잘 깨닫고, <시간>을 ‘사람과 세상’을 접하면서 쓰지만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을 만나는 시간>으로 써야 됩니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신앙생활>을 잘하라고 상황과 여건을 틀어서 ‘시간’을 주셨는데, <그 시간>을 노는 데만 쓰고, ‘자기 삶’을 위해서만 쓰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 <시간>을 어떻게, 누구와 쓰느냐에 따라 ‘삶’이 좌우됩니다. <운동>하는 데 쓰면 ‘운동하는 시간’이 되고, <기도>하는 데 쓰면 ‘기도하는 시간’이 되고, <미디어>하는 데 쓰면 ‘미디어하는 시간’이 됩니다. 생활 속에 살아가면서 <시간>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으로 써야, ‘최고로 가치 있고 영원한 시간’으로 쓰게 됩니다. 또한, <말씀을 실천하는 시간>으로 써야 ‘최고로 가치 있는 귀한 시간’으로 쓰게 됩니다. <자기 시간의 기회>로만 삼으면, <하나님의 목적>을 온전하게 못 이룹니다. • <하나님이 우리를 돕고 은혜를 베풀어 주고 축복해 주심>은 <창조 목적의 사랑>을 이루기 위함이니, <삶의 모든 시간>을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한 기회>로 삼고 살아가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 말씀의 핵>을 매일 잊지 말고 살아야만 <하나님과 성령님>이 ‘참으로’ 돕고 함께해 주십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이 매일 도와주시며 채워 주시는 것들>은 <자기 삶>만 살아가라고 주시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같이 살라고 주시는 것들>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의 목적>을 위해 전심으로 살면, 그 안에서 <자기 목적>도 다 이루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아멘. • <구원의 역사>는 <자기중심의 삶>을 살면 절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돕고 함께해 주셔도, <그 도움>을 <자기 생각>을 이루는 데 쓰고 <육>을 위해서만 쓰면, ‘육’으로 허무하게 끝나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데 써야,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고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게 됩니다. • 하나님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라고 우리를 ‘참으로’ 돕고 함께해 주셨습니다. <죽음>에서도 살려 주시고, <각종 사고>에서도 ‘생명’을 보호해 주시고, <말씀>을 주시고, <은혜>를 주시고, <경제 축복>과 <건강 축복>을 해 주시며, 어디를 가든지 잘되고 형통하게 해 주셨습니다. • 그런데 <하나님의 도움>을 <자기 삶>을 사는 데만 쓰고 사니, <하나님이 도와주신 목적>도, <자기 목적>도 제대로 못 이루고, <문제>가 생기고, <삶>이 허무해집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그 삶’에 함께하시지 않습니다. • <하나님이 주신 것들>을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의 목적>을 이루어 드리는 데 쓰고, <매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같이 사는 삶>을 사는 데 써야 됩니다. • <자기에게 오는 모든 좋은 기회>를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의 뜻>을 위해 쓰고 살면, ‣ <하나님의 목적>도 이뤄지고, 그 안에서 <자기 목적>도 이루어집니다. ‣ 하나님이 계속해서 <더 좋은 기회>를 주시어 더욱 잘되고 형통하게 됩니다. → 이것이 오늘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입니다. • <기회>가 오는 대로 <신앙의 기회,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기회>로 삼아야 됩니다. • <좋은 사람>을 만나도 <자기가 원하는 것>만 이루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는 목적>을 두고 행해야 됩니다. • <시간>을 써도 <자기 시간>으로만 쓰지 말고, 그 시간에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이루려고 해야 됩니다. • 선생님은 15세 때부터 인생을 <자신의 기회>로 쓰지 않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을 이루는 기회>로 썼습니다. <가진 것>도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모두 바치고 썼고, <시간>도 젊은 날들을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 데 다 썼습니다. 만일 그렇게 안 쓰고 <육신>을 위해 썼으면, <육>으로도, <영>으로도 잘되고 형통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대로, 돕는 대로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위해 쓰며 살았습니다. 결국 <선생님을 세상에 태어나게 하신 목적>도 이뤘고,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목적>도 이뤘습니다. • 하나님이 <천지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창조하시고, <구원역사 6000년>을 펴시고, <마지막 천 년 역사>를 펴시며 돕고 함께하시는 목적은 <인생들이 육신이 좋은 대로 자유롭게 살게 하기 위함>이 아니고,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의 목적을 이루게 하기 위함>임을 확실하게 알고 깨닫고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항상 ‘참으로’ 돕고 함께해 주십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이 <창조 목적>을 이루라고 ‘참으로’ 돕고 함께해 주시니, 우리도 <그 은혜>를 받고 ‘참으로’ 하나님과 성령님을 위해 쓰고 살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