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2.05.18 (수)
220518 수요말씀(오직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주셨다)
- 선포일
- 2022.05.18 (수)
- 성경 본문
- 갈라디아서 5장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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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18-수요말씀(오직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주셨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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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18일 수요말씀>
오직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주셨다
[시대 성경]
너를 돕고 너에게 은혜를 베풀어 줌은
나 여호와의 목적을 이루는 데 쓰라고 준 것이니라.
나 여호와가 너를 창조하고,
필요한 때마다 참으로 너를 돕고,
성령과 함께 은혜를 베풀고 축복함은
나의 목적을 배웠으니 그 목적을 이루는 데 쓰며,
나 여호와를 사랑하며 살라고 준 것이니라.
너만을 위해 살라고 참으로 돕고 주는 것이 아니니라.
천지만물과 너를 창조한 목적을 이루는 데 쓰라고
참으로 돕고 주는 것이니라.
[갈라디아서 5장 13절]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 하라
• <금주 주일말씀>은
<섭리역사를 따르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사는 우리들>에게
<삶의 방향을 가르쳐 주는 말씀>입니다.
또한,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가르쳐 주는 말씀>입니다.
• 금주 말씀을 한 마디로 말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우리를 조상 때부터 도와주시고,
지금도 살아가면서 각종으로 돕고 함께해 주시고,
죽음과 어려운 문제에서 해결해 주고 사랑해 주심>은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목적을 이루기 위함>입니다.
• 그런데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를 받고 잘되니,
<자기가 더 잘 살고, 더 기쁘고, 더 편하기 위해
자기 삶을 위해서만 쓰고 노력하며 사는 모습>을 보시고,
그러면 <하나님과 성령님의 영원한 사랑의 뜻>을
이루지 못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저마다 자신들이 살아온 방식>을 돌아보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쓰고 산 자들>은
‘정말 잘했다는 말씀’으로 들릴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서만 쓰고 산 자들>은 가슴이 뜨끔할 것입니다.
• 오늘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시대>에 따라 ‘어떤 삶’을 살아야 되는지 말씀해 주겠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이 축복해 주셔도,
<그 시대에 해당되는 목적을 이루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 구약시대는 <하나님>과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주인’과 ‘종의 입장’이었습니다.
• 그러므로 <구약 때>는
<하나님의 축복과 각종 은혜>를 받고,
<자기 삶의 터전>에서 집도 짓고, 농사도 짓고,
목축도 하면서 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살아갔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아침저녁으로 <제사>를 드리고
감사하면서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이것이 <구약 때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며 사는 삶>이었습니다.
• 신약 때는 <하나님>과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부모’와 ‘자녀의 입장’이었습니다.
<부모>는 <자녀>를 돕고 사랑하면서
‘경제 문제’도 해결해 주고, ‘땅’도 사 주고, ‘집’도 지어 주고,
결혼하게 되거나 독립하게 되면, 잘 살라고 내 보냅니다.
그리고 <부모>는 ‘자녀가 잘 사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기뻐하면서 살아갑니다.
• 이와 같이 <신약 때>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부모의 입장’으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을
‘자녀’같이 대해 주며 도와주셨습니다.
<예수님>도 ‘자녀의 주관권’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살았고,
<그 시대의 따르는 자들>도 <예수님>을 통해
‘자녀권의 축복과 은혜’를 받고 ‘이상’을 이루며 살았습니다.
이것이 <신약 때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며 사는 삶>이었습니다.
• 이 시대는
<하나님이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
<마지막 천 년 혼인 잔치 역사의 목적>,
<우리를 복음으로 부르신 목적>을 이루는 시대입니다.
<인간을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로 만드는 뜻>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은 <자신을 믿고 따르는 자들>을 ‘신부’같이 대하면서
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우리>를 선조 때부터 택하시어
어렸을 때부터 ‘각종 필요한 것들’을 도우시고,
죽음에서 살려 주시고, ‘은혜와 축복’을 주시다가,
때가 되어 ‘시대 말씀’을 듣고 섭리사에 오게 하셨습니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을 사랑>하면서
<육신 일생, 영 영원토록 떠나지 않고 같이 사는 삶>을
‘목적’으로 두고 행하셨습니다.
• 과거 <구약 때>나 <신약 때>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제대로 몰랐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새 시대>가 와서 알게 되었으니,
<과거와 다른 삶>을 살아야 됩니다.
• <하나님의 도움과 은혜>를 받고,
<오직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사랑>을 이루는 데만 쓰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같이 살아가는 삶>이
<이 시대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 삶>입니다.
그리고 이 삶이 <우리들의 목적>이 되어야 됩니다.
• <구약시대>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축복>을 받고,
<자기 삶의 터전에서 하나님을 믿으며 사는 시대>이고,
<신약시대>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축복>을 받고,
<자녀의 주관권에서 하나님을 믿으며 사는 시대>입니다.
• 이 시대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축복>을 받고,
<부부>가 떨어지지 않고 ‘한 집’에서 사랑하며 살듯이,
<하나님과 성령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성약 섭리역사라는 집에서 떠나지 않고 같이 사는 시대>입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이 주신 은혜와 사랑과 축복>을
<자기 육체를 위해 살아가는 데>만 쓰면,
그는 영으로도, 육으로도 <하나님의 목적>을 못 이룹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하나님의 목적’을 못 이루니 실망하시고,
<자기>도 ‘실망의 삶’을 살게 됩니다.
• <하나님이 참으로 도우시는 그 은혜와 사랑>을
참으로 <하나님과 성령님의 목적>을 위해 쓰며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온전하게, 영원토록 <사랑의 창조 목적>을 이루게 됩니다.
• <예수님>은 선생님에게 말씀을 가르치면서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을 위해 살라고 주는 말씀>이다.
<이 말씀>을 ‘너’를 위해 쓰지 말아라.
그리고 <네 몸>도, <마음>도 ‘너’를 위해 쓰고 살지 말고,
‘하나님’을 위해서만 쓰고 살아라.” 하셨습니다.
• <이 시대 말씀>을
<오직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데>만 써야 됩니다.
<말씀>을 ‘세상의 부’와 ‘명예’를 위해 쓰면 안 됩니다.
• 선생님은 <하나님께 배운 것>을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 데만 쓰고, 섭리사를 위해서만 썼습니다.
그로 인해 <섭리역사>가 이같이 크게 됐습니다.
• <하나님이 주신 지혜와 지식의 축복>을
<자기 육체>를 위해 쓰지 않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위해 쓰고 살아가는 것이
<이 시대 말씀을 받은 자들의 책임>입니다.
그러면 개인도, 가정도, 교회도, 섭리사도 더 창대하게 됩니다.
• <시간의 축복>도
<전능자 하나님의 사랑의 창조 목적>을 위해 쓰라고 주셨습니다.
<그 좋은 시간>을
<자기 육체를 위한 시간>으로만 쓰고 끝내면 너무 아깝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을 위해 쓰라고 ‘시간’을 줬는데,
<자기>를 위해서만 쓰니 얼마나 심정이 상하시겠습니까.
• <시간>뿐만 아니라, <생명>도 그러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쓰시려고
<신앙이 어릴 때부터 택하여 돕고 길러 온 자들>을
‘자기를 위해 쓰는 자’도 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위해
개성에 맞게 온전하게 쓰이게 해야 됩니다.
• 자기가 전도했다고, 혹은 자기가 관리했다고
<생명>을 ‘자기 목적’을 위해 쓰면 절대 안 됩니다.
<자기>를 위해 잘못 쓰면,
<호랑이나 치타같이 쓸 자>를 ‘고양이’ 같이 쓰고 말게 됩니다.
• <본인>도 자기가 하나님께 기도한 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써야,
<육신 일생> 귀하게 쓰이고,
<그 영>도 ‘황금천국’에서 귀하게 쓰입니다.
• <사람>을 좋게 하기 위해 쓰이지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좋게 하기 위해 쓰여야 됩니다.
그래야 <자기>도 더 잘되고 형통하게 되고,
<생명 전도>도 더 잘됩니다.
•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의 목적>을 위해 쓰이기를 축원합니다.
• <하나님의 축복을 자기를 위해 쓰는 것>도
<우리가 고쳐야 될 근성>입니다.
<이 근성>을 못 고치면,
점점 <하나님의 목적>을 잊어버리게 되고,
자기도 모르게 <자기 삶>을 위해 살아가게 됩니다.
<처음>에는 ‘작은 것들’로 ‘조금씩’ 자기를 위해 쓰고 살다가,
<나중>에는 ‘더 큰 것들’도 자기를 위해 쓰게 되고,
‘자기 삶’을 위해 몸부림치고 살아가게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같이 사는 삶>을 절대적으로 살아야만
‘자기중심대로’,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살지 않게 됩니다.
<자기>를 중심해서 살면,
<하나님과 성령님>이 옆에 계셔도 ‘같이 사는 삶’을 못 삽니다.
<자기>가 시간을 다 써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같이 살 시간>이 없게 됩니다.
• <시대 말씀>도, <시간>도, <생명>도, <자기 삶>도,
<하나님과 성령님>을 위해 쓰고 살아야 됩니다.
•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사는 자>는
<최고로 위대한 신앙을 하는 자>입니다.
• <어떤 일>을 해도
<자기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하나님의 목적’을 향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목적대로 살아가는 자>입니다.
• <창조 목적의 삶>은
<삼위일체만 절대 사랑하는 삶>입니다.
<우리>가 하려고만 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참으로’ 도우시니 할 수 있습니다.
• <육>도 <영>도 하나님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이끌어 내 주셨으니,
‘하나님의 것’입니다.
고로 <하나님>을 위해 써야 됩니다.
<자기만족>을 위해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쓰면,
<하나님의 뜻>도, <이상세계>도, <영원한 사랑>도,
<황금천국>도 못 이루게 됩니다.
• 고린도전서 6장 19~20절을 보면,
“<너희 몸>은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다.
<너희 몸>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하나님이 거하시는 전>이다.
하나님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값을 치르고 산 몸’이니,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라.”라고 말씀했습니다.
• <자기 몸>은 ‘하나님의 신령한 육의 전’입니다.
고로 누구든지 거룩하게 하고 더럽히지 말라고 했습니다.
• <하나님의 것>이 안 되면,
<자기 것>이 되고, <사탄의 것>이 되고, <세상의 것>이 됩니다.
•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랑의 신부가 된 몸>입니다.
그러므로
늘 스스로 조심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살아야 됩니다.
• <자기 육신>이 ‘말씀’을 깊이, 제대로 듣고 실천하는 대로
<육>도 만들어져서 ‘그 차원’에서 누리고 살게 되고,
<영>도 ‘그에 해당되는 형체’로 만들어져서
‘그에 합당한 황금천국의 위치’에서 살게 됩니다.
<육>도 <영>도 만드는 대로
‘그 차원’에서 ‘삼위일체의 대상체’가 되어 살아갑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이 <우리>를 위해
‘모든 사람들을 합당하게 쓰면서 돕는다는 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 이제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으니,
전보다 더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살아가기를 축원합니다.
우리가 <창조 목적의 사랑>만을 위해 살아가면,
하나님과 성령님이 더 ‘참으로’ 돕고 축복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