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2.05.22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2.05.22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5장 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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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22일 주일말씀>
하나님과 일체 된 삶
[시대 성경]
사람이 누구든지 온전하기까지는 고통과 고생을 하게 되나니,
그러므로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어라.
온전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 되어라. 고통이 없어지고 편안하리라.
하나님과 일체 되려면 깨끗하여라.
참으로 사랑해야 일체 되느니라.
일체 된 자는 온전한 자니라.
[마태복음 5장 47~48절]
47.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마태복음 19장 20~22절]
20. 그 청년이 이르되 이 모든 것을 내가 지키었사온대 아직도 무엇이 부족하니이까
21.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22. 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
[로마서 7장 24~25절]
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 오늘 말씀의 주제는 <하나님과 일체 된 삶>입니다.
• 사람들은 누구나 생각하기를
“나는 언제쯤 고생을 안 하고 고통 없이 살아갈까?” 합니다.
• 이에 하나님은 대답해 주시기를
“어떤 사람이든지 <나 여호와 앞에 온전하기까지>는
‘고생’을 하고 ‘고통’을 겪게 된다.
그러므로 <고생>을 안 하고 <고통>을 안 겪고 편안하게 살려면,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어서
<나 여호와와 일체 된 삶>을 살아라.” 하셨습니다.
• <온전한 자>는 <온전한 자>와 하나 됩니다.
<자기>가 ‘온전’해야,
<온전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 됩니다.
• <사랑의 근본자이신 하나님과 성령님>을 참으로 사랑해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하나 되고 일체 될 수 있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 된 자>는 ‘온전한 자’라고 합니다.
• <온전하여 하나님과 일체 된 자>는 고통이 없고, 평안합니다.
• <영의 세계>에서도 <영이 완성되어 온전해지기까지>는
<자기 위치>에서 ‘고생’을 하고 ‘고통’을 겪으면서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기 위해 ‘의’를 행하면서 살아갑니다.
<영을 온전하게 만들면>, ‘온전한 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그러면 <그 영>은 ‘고통’도 ‘고생’도 끝납니다.
• <육의 세계>에서도
<육이 완성되고 온전해지기까지>는 ‘온갖 고통’을 겪습니다.
그러다 <육이 온전하게 살아서 하나님과 일체 되면>,
‘고통’과 ‘고생’은 끝나게 됩니다.
• <온전(穩全)>이란,
사람으로서 하나님같이 온전하여 하나님과 일체 된 것을 말합니다.
• <집을 짓는 자>가 <집을 짓고 살 때까지>는
‘집을 짓는 고생’도 하고 ‘고통’도 겪듯이,
<사람>도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 때>까지는
그로 인해 ‘고생’도 하고 ‘고통’을 받게 됩니다.
• <어린아이>가 <성장하여 걸어 다니기까지>는
‘기어 다니는 고생’을 하고 ‘고통’을 겪습니다.
커서 걸어 다니게 되면, ‘기어 다니는 고통’은 끝납니다.
이와 같이 <온전할 때까지>는
‘온전하지 못함으로 인해 오는 고통’을 겪게 됩니다.
• 종교 역사적으로
<구약>은 ‘소생하는 시대’였고,
<신약>은 ‘장성하는 시대’였습니다.
<이 시대>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뜻을 ‘완성하는 시대’입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종교 역사적으로도, 섭리사적으로도, 각 개인도
<온전하게 완성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 되기까지>는
‘과정 중에 겪게 되는 고생과 고통’이 있다.
<온전하게 완성>해야 ‘문제’가 생기지 않으니,
‘그로 인한 고생과 고통’ 없이 살 수 있다.” 하셨습니다.
• <과일나무의 과일>도
<완전하게 익고 커서 주인이 따서 집으로 가져다 놓기 전까지>는
성장하면서 ‘비바람’을 맞고 커야 됩니다.
<사람>도 그러하고,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합니다.
• <월명동 야심작>도
<온전하게 쌓을 때>까지는 ‘고생과 고통의 연속’이었습니다.
• <영원하신 존재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없으면,
<인간>은 ‘육신에서 끝나는 허무한 존재’에 불과합니다.
세상에 살 때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여 구원받고 살지 못하면,
<인간의 육신>에서 끝나게 되니, 참으로 허무합니다.
그러므로 <절대로>,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영원하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살아야 됩니다.
• <절대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마음과 정신과 생각>에서 꼭 잡고 살지 않으면,
<자기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다 흐트러져서 살게 됩니다.
• <사람을 중심한 모든 만물>은 ‘물질의 존재’입니다.
<물질의 존재>는 아무리 아름답고 신비해도
‘잠시 폈다가 지는 꽃’과 같습니다. 고로 영원하지 못합니다.
<육신>도, <지구 만물>도 ‘세상에서 존재하는 때’가 끝나면,
‘그 주관권’에서 같이 끝나 버립니다.
• 만일 생명의 유전자인 <정자>와 <난자>가 결합되지 않으면
<그 유전자>는 ‘무(無)’로 끝나고 말듯이,
<인간>이 <영원한 존재자 하나님>과 일체 되어
온전하게 결합되지 않으면,
<우리의 육과 영의 생명>은 ‘무(無)’로 끝나고 말게 됩니다.
• 자기 <육>과 <혼>과 <영>이 일체 되어 살듯이,
<영원한 존재자 하나님>과 <자기 육과 영>이 일체 돼야,
<영>이 ‘영원한 생명’이 됩니다.
• <사람>이 ‘영원토록 존재’하며 기쁘게 살려면,
온전하게 행하여 <영원하신 하나님>과 일체 되어 살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영>이 지옥에 가서 ‘영원토록 고통’받고 살게 됩니다.
•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을 사랑하며 하나 되어 사는 자들>은
<그 얼마나 중하고 귀한 삶>을 살고 있는지 ‘가치’를 알고,
‘믿음’을 지키고 살아야 됩니다.
• <세상의 것>을 다 몰라도,
<영원하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면서 산 자>는
<그 영>이 ‘황금천국’에 가서 영원토록 사니,
<최고의 삶을 산 자>입니다.
• <영원토록 기쁘게 사는 삶>을 이루기 위해
누구나 과정 가운데 ‘고생’도 하고 ‘고통’도 겪게 됩니다.
어렵고 힘들어도 <하나님>을 끝까지 믿고 사랑하며 살아야,
<영원토록 고생도, 고통도 없는 황금천국>에서
<삼위>와 ‘영원토록’ 사랑하며 살게 됩니다.
• 하나님이 왜 이때 <이 같은 말씀>을 주시는지 깨달아야 됩니다.
• <하나님>을 믿고 따르며 <신앙생활>을 해도,
<삶의 고통과 고생>을 겪어야 되는 것에 대해
하나님과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온전하고 완전해지기 전까지>는
‘고생’과 ‘고통’을 겪게 된다.” 하셨습니다.
이는 <더 온전하게 함>으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일체> 되어
‘모든 고생과 고통’을 끝내 버리자고 주신 말씀입니다.
• <월명동 자연성전 하나님의 궁>같이 완전하게 만들면,
‘고생’도 ‘고통’도 끝나고, 쓰기만 하면 됩니다.
• <신앙의 삶>도 그러합니다.
<온전한 삶>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 되면,
‘고생’도 ‘고통’도 끝이 납니다.
•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 되는 삶>이
얼마나 중하고 귀한지 깨닫고 행하는 데 몰두해야 됩니다.
• <온전한 것>은 <온전한 것>과 일체 되고,
<선(善)>은 <선(善)>과 일체 됩니다.
• 저마다 <자기 신앙>을 파악해 보면,
‘어떤 것’은 온전하고, ‘어떤 것’은 온전하지 못하기도 합니다.
<온전하지 못한 것>만 ‘절대 온전하게’ 하면 됩니다.
• 마태복음 19장 16~24절을 보면,
예수님께 <한 청년>이 와서 묻기를
“저는 <율법>도 지키고, <신앙생활>도 했습니다.
구원을 받기 위해 <모든 계명>을 지켜 행했습니다.
제가 무엇을 더 해야 합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네가 온전하고자 한다면,
<네 소유>를 다 팔아 ‘가난한 자’에게 나눠주고,
내게 와서 나를 따르라.” 하셨습니다.
<청년>은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여 돌아가 버렸습니다.
• <예수님>은 주변에 있던 사람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만큼이나 어렵구나.”
하셨습니다.
• 우리가 하나님께
“저는 <하나님의 계명>을 모두 지켜 행했습니다.
<무엇>을 더 해야 온전해지겠습니까?” 하고 묻는다면,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오늘 말씀>을 듣고 행하면 온전해지리라.
어떤 일이 있어도,
끝까지 <나 여호와와 일체> 되어 살자.”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근심하지 말고 “예. 하겠습니다.” 하고,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고 행해야 되겠습니다.
• <하나님이 해 주시는 말씀>을 이어서 듣겠습니다.
• <온전하여 하나님과 일체 된 삶>은
<영원한 영의 삶>도 주고,
<육>이 땅에 살 동안에 <고통이 없는 편안한 삶>을 살게 합니다.
• <하나님과 일체 된 신앙을 하는 자>는
‘어떤 어려움’이 비바람같이 와도 다 이깁니다.
• <하나님과 일체 된 자들>은
‘세상’도 이기고, ‘어떤 어려움’도 이기고, ‘사탄’을 다스립니다.
• <하나님과 일체 된 자들>은
‘선과 악’을 분별하고 주관하며 ‘성령 안’에서 살아갑니다.
• 지금은 <온전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 돼야 할 때>입니다.
• <지구 세상 80억의 사람들>과 하나 되어 살아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하나 되지 않으면,
<영원한 영>을 만들 수 없고, <영원한 힘>을 얻을 수 없습니다.
• 성경의 역사를 보면,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알고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그 말씀>을 온전하게 지켜 행할 때,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일체’ 되었습니다.
• 요한복음 15장 5절에 예수님도 말씀하시기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누구든지 <내 안>에 거해야 ‘열매’를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느니라.
<내 계명>을 지켜 행함으로 ‘내 안’에 거하면,
<나>와 하나 되고, <하나님>과 하나 된다.
그로 인해 <사망>에서 나와 <영생>을 얻게 되어
<천국>에서 영원토록 살게 된다.” 하셨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만 듣는다고 ‘하나님과 일체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함>으로 <창조 목적>을 이루고,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해야 ‘하나님과 일체’ 됩니다.
• <육>도 <영>도 깨끗해야,
‘하나님’을 보게도 되고 ‘하나님과 일체’도 됩니다.
• 깨끗하게 하려면, 저마다 <죄>를 회개해야 됩니다.
• 선생님이 기도하면서
‘과연 죄가 어디에서 와서 죄를 짓게 되는지’ 보니,
<생활>을 하면서 ‘죄’가 ‘생활 속’에 껴서 왔습니다.
• <사람>이 살아가려면 ‘생활’을 해야 됩니다.
<생활>을 하면 ‘생활 쓰레기’가 나오듯이,
<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법에 어긋나는 죄’를 짓게 됩니다.
<죄의 가짓수>는 ‘수천 가지’입니다.
그러니 <죄>를 안 짓고 살 수가 없습니다.
• 고로 예수님은 <회개>하면
‘일곱 번’뿐 아니라 ‘일흔 번’까지도 용서해 준다고 하셨습니다.
• <생활 속>에 ‘죄가 되는 것들’이 껴 있으니,
죄를 피해 살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죄>를 짓고 싶지 않아도 짓게 됩니다.
• 그러므로 <사도바울>은 로마서 7장 22절 이하에 말하기를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지켜 행하고,
<육신>으로는 ‘죄’를 짓게 되니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했습니다.
• <생활 속>에 ‘죄’가 껴 있으니,
- <죄>를 배우고 ‘죄에 대한 것’은 아예 행하지 말아야 되고,
- <매일 회개>해야 됩니다.
• 성령님은 비유로 말씀하시기를
“생선도 <가시>와 <살>이 한 데 일체 되어 있듯이,
<생활>과 <죄의 가시>가 함께 일체 되어 살아간다.
고로 <생선 가시>는 발라내고 <살>만 먹듯이,
<생선 가시 같은 죄>는 분별하고 회개하여 없애고,
<깨끗한 생활>만 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 <생선>마다 ‘날카로운 가시와 뼈’가 있듯이,
<생활 속>에는 ‘날카로운 죄의 가시와 뼈’가 있습니다.
<생선 가시>를 발라내지 않고 그냥 먹으면,
<가시>가 목에 걸려서 ‘고생’을 하고 ‘고통’을 겪습니다.
이와 같이 <생활 속의 죄의 가시>를 발라내지 않고 행하면,
<죄>가 걸려서 ‘죄의 고통’을 겪고 고생하게 됩니다.
그때는 <생선 가시>를 ‘목’에서 빼내듯이,
<회개>하여 <죄>를 빼내야 됩니다.
• <생활 속>에 ‘수천 가지의 죄’가 깔려있어도,
<하나님 앞에 온전하여 일체 되면> ‘죄’와 상관없이 삽니다.
•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성경에서 말하는 죄들>을 ‘죄’로 여기지 않고,
‘하나의 자기 생활’로 보고 살아갑니다.
‣ <이성의 죄>도 ‘죄’로 여기지 않고 ‘생활’로 보고,
‣ <형제에게 화를 내고 미워하는 것>도
상대가 그리 대한 것이니 ‘당연한 것’으로 보고,
‘죄’로 여기지 않습니다.
‣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것>도 ‘죄’로 여기지 않습니다.
‣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도 자유의지니 ‘죄’가 아니라고 합니다.
• 성경에서는
<영원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을 ‘최고 큰 죄’로 봅니다.
<사탄들>도 그리 알고,
<하나님을 믿지 않은 자>에게 ‘최고 지옥의 고통’을 줍니다.
• 성경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하라고 한 것>을 하면 ‘의’요,
<하지 말라는 것>을 하면 ‘죄’입니다.
‣ <보지 말 것>을 보면 ‘죄’요, 안 보면 ‘의’입니다.
‣ <어떤 것>은 하면 ‘죄’가 되고,
<어떤 것>은 가만히 있으면 ‘죄’가 됩니다.
‣ <하지 않을 말>을 하면 ‘죄’요, 안 하면 ‘의’입니다.
<어떤 것>은 할 말을 안 하고 유구무언해도 ‘죄’가 됩니다.
‣ <모르는 것>도 ‘죄’입니다.
<어떤 것>은 알았다고 말했는데 ‘죄’였습니다.
‘제대로 모르고 한 말’이기 때문입니다.
‣ <죄를 안 짓겠다고 방 안에 가만히 있는 것>도
‘할 일을 안 하고 사는 게으른 죄’입니다.
• <죄>는 이같이 많고도 많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속한 죄>에 대해 배우고 분별하고,
<하나님과 일체 되어 살아야> ‘죄’를 안 짓게 됩니다.
• <죄>는 ‘몸의 때’와 같고, ‘생활 쓰레기’와 같습니다.
<몸의 때가 없는 자>가 없듯이,
<생활 쓰레기가 안 나오는 자>가 없듯이,
<죄 없는 자>가 없습니다.
고로 성경에는 ‘의인’이 없다고 했습니다. (롬 3:10)
• <몸>을 닦고 <때>를 밀면 깨끗해지듯이,
<쓰레기>를 버리고 나면 깨끗해지듯이,
<죄>를 회개하면 ‘의인’이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은 거룩하시고 깨끗하시니,
<모든 죄를 회개>하고 ‘더러움’을 없애야
<정결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 됩니다.
• 시대 신부들이니, 무엇보다도 <사랑>에 깨끗해야 됩니다.
<사람>이나 <만물>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면
‘우상화한 죄’가 됩니다.
왜요? 하나님이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기 위해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셨으니,
<창조자 하나님>보다 <창조물>을 더 사랑하면
‘죄’가 되는 것입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을 최우선으로 사랑해 드리고,
그다음에 <사람과 만물 사랑>입니다.
• <하나님과 사랑 일체> 돼야,
<하나님의 삶>이 ‘자기’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그로 인해
<땅>에서도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져서 ‘지상 천국’이 됩니다.
• <하나님과 일체> 되면,
<하나님>과 같이 행하니 ‘안 될 것’이 없습니다.
• 하나님께 <어려운 일>을 해결해 달라고만 하지 말고,
저마다 <자기 할 일>을 하고, <행실>을 깨끗이 해야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 : 자기를 온전하게 만드는 일>을
전적으로 행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희망’을 가지고 행하십니다.
• <하나님>이 <우리>만 쳐다보고 행하시는데,
<우리 육>도 <마음>도 <생각>도 <혼>도 <영>도 썩고 죽어 가면,
‘희망’이 없으십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이 참으로 돕고 함께해 주시며 ‘희망’을 주시니,
우리도 <더욱 온전하게 행함>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 된 삶>을 살면서
‘희망’을 드려야 됩니다.
• 저마다 ‘무엇을 행해야 온전해지는지’ 깨닫기 바랍니다.
<기도>하면서, <말씀>을 들으면서 ‘온전하지 못한 것들’을 깨닫고,
평소에 <생활 속>에서 꼭 고치고 행해야 됩니다.
성령님도 깨닫도록 감동을 주실 것입니다.
•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 된 삶>을 살기를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