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2.05.25 (수)
220525 수요말씀(하나님과 일체 된 삶)
- 선포일
- 2022.05.25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5장 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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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25-수요말씀(하나님과 일체 된 삶).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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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25일 수요말씀>
하나님과 일체 된 삶
[시대 성경]
사람이 누구든지 온전하기까지는 고통과 고생을 하게 되나니,
그러므로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어라.
온전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 되어라. 고통이 없어지고 편안하리라.
하나님과 일체 되려면 깨끗하여라.
참으로 사랑해야 일체 되느니라.
일체 된 자는 온전한 자니라.
[마태복음 5장 47~48절]
47.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마태복음 19장 20~22절]
20. 그 청년이 이르되 이 모든 것을 내가 지키었사온대 아직도 무엇이 부족하니이까
21.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22. 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
[로마서 7장 24~25절]
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 하나님께 기도할 때
인생들이 언제쯤 고통이 끝나고 평안하게 사냐고 물으니,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온전하게 살 때까지>니라.
<온전>하게 살면서 <하나님과 일체> 되면,
‘육’도 ‘영’도 고통이 끝나고 편하게 살게 된다.”
하고 대답해 주셨습니다.
• 다니엘 12장을 보면 <다니엘 선지자>도
하나님께 ‘이 민족이 언제까지 고통을 받아야 되는지’ 물었습니다.
하나님은 <한 때 두 때 반 때>가 지나면,
‘모든 고통’이 끝난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이스라엘 민족>은 ‘미운 물건을 세운 때’인 688년부터
1260년이 지난 1948년에 해방되었습니다.
•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어린 10대부터 어른까지 ‘고통’을 겪습니다.
저마다 <자기가 처해 있는 괴로움과 고통>이 언제 끝나냐고
한탄하며 괴로워합니다.
<가난의 고통>, <병의 고통>, <자기에 대한 고통>,
<살아가면서 겪는 각종 고통들>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고통>부터 <지옥 같은 고통>까지 겪어 봤을 것입니다.
• 사람들은 <고통>으로 인해 ‘심정’이 타고, ‘애간장’이 타고,
그러다가 ‘인생’을 포기하고 죽기도 합니다.
<자살하는 사람 중>에 ‘기뻐서 죽는 자’는 없습니다.
‘희망’에 불타서 죽는 자도 없습니다.
<밀려오는 괴로움과 불안과 걱정들>을 감당하지 못해서 죽습니다.
• <문제>가 해결이 안 돼서 ‘고통’을 받고,
<사기>를 당해서 ‘가지고 있는 것’을 다 잃어서 ‘고통’을 받고,
“걱정과 염려를 해결하려면 죽어야 된다. 죽어야 끝이 난다.” 혹은
“세상에서 고통과 걱정 없이 살 자가 없다.” 하고 포기합니다.
그리고 <걱정과 근심과 괴로움과 고통을 겪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살아갑니다.
• 사람들은 자기 나름대로 <고통>을 해소하며 살아갑니다.
‣ 어떤 자는 <돈>으로 ‘고통’을 해소하며 살아가고,
어떤 자는 <명예>로 ‘고통’을 해소하고 살아갑니다.
‣ 어떤 자는
<결혼>해서 살면 ‘고통과 걱정’이 해소된다고 결혼해서 살다가,
<이혼>해서 다시 ‘고통’을 겪기도 합니다.
‣ 어떤 자는 ‘세상의 모든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혼자 <산속>에 들어가서 삽니다.
그러다가 결국 ‘산의 사람’이 되어 외롭게 살아갑니다.
‣ 어떤 자는 ‘고통’을 안 받고 살기 위해 <여행>을 다닙니다.
그러다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힘들어하고,
세상을 다녀 봐도 ‘근본 문제’가 해결이 안 돼서 포기합니다.
‣ 어떤 자는 ‘걱정과 고통’이 온다고
<자기가 원하는 것들>을 사다 놓고 보고 만족하며 살아갑니다.
‣ 어떤 자는 ‘고통’을 해소하고 ‘괴로움’을 잊고 살려고,
<자기 일>에 빠져서 정신없이 살아갑니다.
• 저마다 <자기가 찾은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고통을 해소’하고 살기 위해 몸부림치지만,
<그 어떤 것들>로도 <영과 육의 근본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니,
곤고하게 살아갑니다.
• <인생의 근본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곤고함, 걱정, 근심, 염려, 고통>을 해소하지 못하고 죽습니다.
• 세상에는 ‘돈을 잘 벌고, 잘 먹고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한국만 해도 <재력가>들이 ‘수만 명’이 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제대로 믿지 못하여 구원을 못 받고,
<육적 고통과 영적 고통을 해결하지 못 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돈>을 많이 버는 만큼 잘 먹고 잘살고,
‘고통’이 없어진다고 생각하며 열심히 일하지만,
결국 <근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인생의 해 그늘’을 맞고 끝납니다.
• 오직 <전능자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사명자’를 통해 전해 듣고,
그 말씀에 순종하고 <온전>하게 행하여
<하나님과 일체> 되어 살 때,
<육과 영의 근본 문제>가 해결되어 ‘모든 고통’이 끝납니다.
• 사람이 <자기 할 일>을 하면, ‘그에 해당되는 고통’이 끝납니다.
시험을 볼 때도 <문제>를 다 풀고 <답>을 쓰면,
‘그에 해당되는 고통과 걱정’이 끝납니다.
이와 같이 누구든지 <완성>되고 <온전>해지면,
‘그에 해당되는 고통’이 끝납니다.
• 하나님은 사명자를 통해 말씀하시기를
“<온전>하여라. ‘육의 고통’이 사라지리라.
<하나님과 일체> 되어라. ‘영의 고통’이 끝나리라.
<자기 인생의 고통이 있는 자>는
<온전>하게 살아야 ‘고통 없이’ 살게 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 되어 ‘같이’ 살아야 된다.
그러면 <땅>에서도 ‘모든 고통’이 끝나고,
<황금천국>에서도 영원히 ‘고통 없이’ 살게 된다.” 하셨습니다.
• 또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죄>를 안 지어야 ‘고통’이 없다.
<죄>를 지으면, ‘회개’하여 깨끗이 하여라.
그러면 ‘죄로 인한 고통’은 절대 없다.” 하셨습니다.
• <죄>는 ‘생활 속’에 깔려있습니다.
<생활>하면 <죄>를 짓게 되니,
‘죄’를 분별하고 가려 버려야 됩니다.
• 생선 중에 <복어>가 있습니다.
<복어의 알과 내장>을 안 빼고 끓여 먹으면,
죽든지 ‘죽음의 고통’을 받습니다.
<죄>는 마치 ‘복어의 알과 내장’과 같습니다.
<복어의 알과 내장>을 빼내고 복국을 끓여 먹듯이,
<죄>를 빼내고 살아야 됩니다.
• <복어 한 마리>는
‘어른 33명을 죽일 수 있는 독’을 가지고 있습니다. 충격이지요?
<죄의 독>은 더합니다.
<죄>에는 ‘지구 세상 80억 명을 다 죽이는 독’이 있습니다.
충격이지요?
그래서 꼭 <죄>를 빼내고 살아야 됩니다.
• <죄>를 버리지 않고 행하면,
<육>도 ‘사망권’으로 죽게 되고,
<영>도 ‘사망권’으로 가서 영원토록 고통받게 됩니다.
이같이 <죄>는 ‘무서운 죄의 독’을 가지고 있습니다.
• <죄>를 지으면,
<죗값>을 ‘죄지은 것에 천 배, 만 배’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죄>를 짓지 말아야 되고,
<죄>를 지으면 하나님 앞에 회개하여 ‘죄 사함’을 받아야 됩니다.
• <성령님>은 ‘정결의 존재자’입니다.
성령님은 “죄에 깨끗하게 살아라.” 하시며
최고로 감동시켜 주십니다.
<깨끗해야>,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 되기 때문입니다.
• <죄의 독성>은 ‘지옥 불’보다 더 강합니다.
이를 알았으니,
저마다 <자기 죄를 해결하는 기도>를 해야 됩니다.
•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인자가 세상에 온 것>은 ‘죄를 대속하기 위함’이다.
<죄>를 그냥 두면 죄로 인해 ‘사망’으로 죽게 된다.”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주>로 말미암아 ‘죄’가 청산됩니다.
• 오늘 말씀을 받고,
꿈에 <월명동 자연성전 산책길>에
<가시나무>가 나 있고, <죽은 나무>가 있는 것을 봤습니다.
너무 깜짝 놀라서 ‘톱과 낫’으로 정신없이 잘랐습니다.
<가시나무>를 자르니,
<가시>가 ‘손 여기저기’에 박혀서 아팠습니다.
옆을 보니, <가시가 박혀서 고통을 받는다고 하는 자>도 있었고,
<가시를 빨리 빼야 된다고 걱정만 하는 자>도 있었습니다.
그중 몇 명은 선생님이 울면서 기도해 줬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기도 소리>를 듣고 ‘깊이 박힌 가시’가 빠져 나왔습니다.
그 옆에 “저도 손에 가시가 박혔어요.” 하며 아파하는 자가 있어서
“너는 가시나무를 베지도 않았는데 왜 가시에 찔렸냐?” 하니,
“선생님이 벤 가시나무를 끌어 버리다 보니 찔렸어요.” 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위해서도 울며 기도해 주니,
그들도 “가시가 손에서 빠졌어요!” 했습니다.
• <섭리사 모두>를 위해 기도해 주라고 계시해 주신 것입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꿈에서 같이 <섭리사 전체>를 위해 기도해 주어라.
특히 <사명자>와 <증거하는 자들>을 위해 꼭 기도해 주어라.”
하셨습니다.
• 저마다 <자기 기도시간>을 정해 놓고 기도하고 있지요?
‣ <기도>해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 됩니다.
‣ <기도>로 ‘인생들의 고통의 문제’도 해결됩니다.
‣ <기도>가 ‘신앙의 핵’입니다.
‣ <일반적인 것 열 개>를 행한 것보다,
<기도 한 개>를 행한 것이 더 큽니다.
‣ <기도>해야, ‘하나님과의 사랑’도 뜨거워집니다.
‣ <기도>해야 ‘말씀을 전하는 자’에게도, ‘듣는 자’에게도
‘성령의 감동의 역사’가 불같이 일어납니다.
• 하나님은 <청산유수>로 기도하기보다,
<하나하나 자세히 말하며>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야 <자기의 기도>가 이루어졌을 때,
‘하나님이 무엇을 도와주셨는지’ 안다고 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는 항상 너를 도와주고 있다.
그러므로 <너>도 늘 기도하여라.” 하셨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금주’뿐 아니라 ‘평생’ 동안 명심하고 살아야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을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며 같이 사는 삶>이
‘최고로 행복한 삶’입니다.
•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온전한 삶>, <하나님과 일체 된 삶>을 살아가기를 축원합니다.
그리고 <기도하는 삶>이
매일 끊이지 않고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