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22.05.27 (금)
금 성령절 새벽말씀
- 선포일
- 2022.05.27 (금)
첨부 파일
- PDF
20220527 금 성령절 새벽말씀.pdf
62.0 KB
<2022년 5월 27일 금요일 성령절 새벽말씀>
• 오늘은 <섭리사의 성령절>입니다.
• <성령절>은
<성령님이 우리에게 역사해 주심>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성령의 행하심>을 알고 깨닫고, 늘 잊지 말고 행하라고
<하나님과 성령님>이 정해 주셨습니다.
• <성령의 역사>는 항상 있었습니다.
신약 때도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이 세상을 떠나셨을 때,
<성령>께서 친히 나타나셔서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셨습니다.
<흩어진 신약의 사도들>을 모으시고,
그들을 통해 ‘복음의 역사’를 불같이 일으키시며,
‘다시 살아나는 부활의 역사’를 맞이하게 하셨습니다.
• 그리고 <성령님>은 우리 가운데 오셔서
<이 시대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주셨습니다.
<신약의 사도들>을 통해 역사하셨듯이,
<조은 목사>를 통해 ‘성령의 역사’를 계속해서 일으켜 주셨습니다.
성령께서 함께하심으로
2009년부터 <전국 성령집회>를 진행했고,
그로 인해 <복음의 말씀>을 더 확실하게 믿게 해 주었고,
<하나님의 역사>가 더욱 불붙어 펴 나가게 했습니다.
• <성령님>은 늘 우리와 함께하시사
<사명자>를 통해 ‘시대말씀’을 주어 행하게 하십니다.
<말씀을 전하는 자들>에게 특히 역사하여
‘성령의 말씀’을 깨닫고 전하며 외치게 하시고,
<말씀을 듣는 자들>에게도 역사하여
‘말씀’을 깨닫고 ‘은혜 충만’하게 주십니다.
• <성령님>은 그때마다 <합당한 자>를 쓰고
‘생명관리’와 ‘전도’와 ‘말씀을 가르치는 일’을 행하십니다.
• 지금은 <성령의 시대>입니다.
<성령의 말씀>을 듣고,
<성령의 가르침>을 받고,
<성령과 일체> 되어 ‘그 도움’으로
<이 시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뤄 나가야 됩니다.
• <성령님>이 항상 돕고 함께해 주시니,
<성령님>을 부르고 찾고, 그와 일체 돼야 됩니다.
• <생각>에서 ‘성령님’을 잊지 말아야 됩니다.
<성령님>을 잊으면,
<성령의 역사>를 제대로 일으킬 수도, 받을 수도 없습니다.
• <성령님>이 도와주셔도,
<자기>가 알고 깨달아야 ‘힘’을 받습니다.
• <성령절>을 통해서
- <성령님과 멀리 떨어진 자>는 성령님과 가까워지고,
- <성령님을 잊은 자>는
‘성령님을 생각’하며 부르고 찾고 대화하고,
- <성령님과 일체 되지 않은 자>는
‘성령의 말씀’을 듣고, ‘성령의 감동’을 받고 행하여
‘성령님과 일체’ 돼야 됩니다.
• <성령님>은 우리에게 ‘감동’을 주어 깨닫게 해 주십니다.
• <성령님>은 우리를 ‘깨끗하게’ 해 주십니다.
• <성령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뜻’을 가르쳐 주시고,
‘우리가 행할 일’을 가르쳐 주십니다.
• <성령님>은 신앙적으로 ‘신부의 육도 혼도 영’도 단장시켜 주어
‘하나님과 일체’ 시켜 주십니다.
• <성령절의 의미>를 깨닫고,
<성령의 역사>를 더욱 알아야 됩니다.
우리가 <성령의 행하심>을 알고 시인해야,
<성령님>은 “그러하다.” 하시며 더욱 역사하며 행해 주십니다.
• <성령절 주간>이 끝나도 ‘성령님’을 잊지 말고 행해야 됩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 된 삶>을 계속해서 살아 나가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