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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2.05.29 (일)

220529 주일말씀(하나님께 온전한 기도, 복음의 시작)

선포일
2022.05.29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6장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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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29일 주일말씀> 하나님께 온전한 기도 복음의 시작 [시대 성경]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온전하시다. 그러므로 기도하는 자마다 온전하게 기도를 하여라. 그의 뜻은 온전이니라. 하나님 안에서 성령으로 행할 것을 행함이 온전이니라. 기도하라고 하셨으니, 온전히 기도하면 온전이니라. 온전한 기도로 모두 온전하게 자신들을 만들고 원하는 것도 만들어라. 자신이 온전해야, 행하는 것마다 소원대로 온전하게 행해지느니라. 소원대로 온전히 행하나니, 그러므로 온전한 기도를 해야 온전한 말씀을 받느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하게 전하고 온전하게 듣고 행하여라. [마태복음 6장 6~7절] [마태복음 26장 41절] [예레미아 29장 12절] [야고보서 5장 16절] [창세기 27장 4절] • <본문 말씀>에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한결같이 <온전한 기도>를 하여라. 그래야 하나님이 듣고 온전하게 행해 주신다.” 하셨습니다. • 올해의 표어는 <기도와 말씀의 해>입니다. 선생님은 어느 해보다 시간을 많이 내서 전적으로 기도했습니다. <기도>하니 ‘하나님의 말씀’이 끊이지 않았고, 어느 해보다도 ‘깊은 말씀’을 주셨습니다. • 어느 해보다도 <기도해야 될 때>입니다. • 깨닫고 보면, <기도>같이 좋은 것도 없습니다. <몸부림치며 목숨을 다해 행해도 이뤄지지 않는 것들>을 두고 <진실로 기도>했더니, <극한의 어려운 문제들>을 참으로 도와주시고 해결해 주셨습니다. • <기도>는 하나님이 직접 들으시고, 직접 실행하십니다. 고로 <기도할 때>는 ‘정말 온전하게’ 해야 됩니다. • 누구든지 <온전한 기도>를 해야, <하나님>이 들어주시고 참으로 도와주시고 함께해 주십니다. • 성령님은 어떤 것이 <온전한 기도>인지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동안 <선생님이 기도하면서 경험하고 깨달은 것들>을 말해 주겠습니다. • 첫째, <온전한 기도>란 ‘흠이 없는 기도’를 말합니다. • 둘째, <온전하게 기도하라는 말>은 ‘완전하게 기도하라는 말’도 됩니다. • 셋째, <온전한 기도>를 하려면, <기도하는 자의 자세>가 ‘온전해야’ 됩니다. <기도의 자세>는 ‘하나님께 향하는 자세’여야 됩니다. <잠이 와서 조는 자세>나 <엎어진 자세>는 ‘하나님을 대하는 온전한 자세’가 아닙니다. • 넷째, <마음과 생각>을 ‘총명’하게 하고 <정신 일도>해야, <온전한 기도>를 하게 됩니다. <마음과 생각과 정신이 흐리멍덩한 상태에서 중언부언 기도>하면, ‘온전한 기도’가 안 됩니다. 기도할 때 처음부터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집중>하고, <딴생각>하지 말고 <잡념>이 생기지 않게 해야 됩니다. 그래야 ‘무의식’으로 빠지지 않고 온전하게 기도하게 됩니다. • 다섯째, <기도의 내용>을 온전하게 알고, ‘순서 있게, 하나하나’ 기도해야 됩니다. • 여섯째, <하나님이 듣고 계신다고 절대 믿고 하는 기도>가 <온전한 기도>입니다. • 일곱 번째, <자기모순>과 <고칠 것>과 <근본 문제>를 드러내어 기도하면, <하나님이 보실 때 온전한 기도>이니, 잘 들어 주십니다. • 여덟 번째, <섭리사 하나님의 일을 하는 자들>과 <시대를 증거하는 자들>과 <섭리사의 생명들>을 위해 간절하게 기도하는 것은 <온전한 기도>이니, 잘 들어 주십니다. • 아홉 번째, <성령님이 감동을 주시는 대로> 기도해야, <온전한 기도>를 하게 됩니다. • 열 번째, <그동안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들>을 ‘절대 지키며 기도’해야, <온전한 행실의 기도>이니, 잘 들어 주십니다. • <섭리역사 44년>을 돌아보면, 하나님은 <온전하게 기도한 것>만 들어 주시고, 얻게 하셨습니다. <기도>는 다른 말로 ‘하나님께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말>을 ‘진실로, 온전하게’ 하니 들어 주셨습니다. • 이번 주는 <섭리역사 알파절 주간>입니다. 선생님은 20년간 ‘말씀’을 받아 정리하고, <1978년 6월 1일>에 ‘서울’로 가서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서울로 떠나기 전에 <복음의 역사>를 시작하기 위해 배방산에서 ‘마지막으로 7일간 기도’했습니다. <지난주 수요일부터 7일 동안>이 <선생님이 서울로 떠나기 전에 마지막으로 기도한 기간>입니다. 고로 하나님은 <지금의 섭리역사>를 보시고, 때를 맞춰서 <온전히 기도하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 <6월 1일>은 <알파절, 섭리사 복음을 전하기 시작한 때>입니다. 역시 <온전한 기도>와 <온전한 말씀>으로 시작해서 지금껏 44년간 기도하며 말씀을 전해 왔습니다. • <6월>은 ‘알파절이 있는 달’이니, <온전하게 기도하면 무엇이든지 들어 주시는 달>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6월은 <섭리사 전체>가 더욱 온전히 기도하자.” 말씀하셨습니다. • 항상 <하나님이 기도하라는 말씀>을 하실 때는 <줄 것을 줄 테니 기도해서 받으라는 계시>입니다. • 선생님은 배방산에서 일주일간 기도한 후, <1978년 5월 31일>에 서울에 도착하여 <6월 1일>부터 ‘복음의 역사’를 시작했습니다. 오직 <하나님께 받은 말씀>과 <도표>만 가지고 시작했습니다. <집, 거처지>가 없어서 <서울의 삼각산>에서 비바람을 맞으며 나무와 바위 밑에서 최고 힘들게 지냈습니다. 그때도 고생되고, ‘각종 어려움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기도>하며 ‘모든 어려움’을 해결하고, <시대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 우리도 <섭리사의 옛 노정>을 생각하면서 <각종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온전한 기도>로 해결하며 <할 일>을 해 나가야 됩니다. 모두 합심하여 <하나님께 온전하게 기도>하면, 무엇이든지 다 이루어 주십니다. • <삼각산>에 있을 때, 하나님이 돕고 함께해 주셔서 <어려운 문제들>이 기적으로 풀리면서 <복음의 길>이 열렸습니다. <선생님과 같이 삼각산에 갔던 자들>은 다 힘들다고 돌아갔지만, <선생님>은 힘들어도 혼자서 끝까지 행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복음의 사람들>을 한 명씩 보내 주셨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해 주면서 생명들이 한두 명씩 전도됐습니다. 결국 <서울 이화여대 앞 신촌>에서 ‘방안 교회’를 만들고, <삼선교 교회>를 만들어 그로 인해 현재처럼 번창하게 됐습니다. 항상 <기도>하고,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데 주력했습니다. • <알파절>을 맞고 기념하며, 섭리사 전체도 더욱 <기도>와 <말씀>에 주력하며 행해야 됩니다. • 항상 <하나님께 온전한 기도>가 먼저입니다. • <하나님의 뜻>을 두고 ‘진실로, 간절하게, 온전하게’ 이야기하면, <하나님이 안 주실 것>도 주십니다. • <아픈 것>도 ‘사연’을 고하며 잘 이야기하면 낫게 해 주십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치료되게 하시고, <의사>를 통해 진료해 주시고, <약>을 통해 낫게 해 주십니다. • <경제 문제>도, <삶의 힘들고 어려운 문제>도 <하나님>께 ‘말’을 잘하고 ‘심정을 다해 기도’하면 들어 주십니다. •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에 “항상 기도해라. 쉬지 말고 기도해라. 범사에 감사해라.”라고 말씀했습니다. • <기도>를 쉬면 ‘사탄과 악’이 침범합니다. • <기도를 쉬는 것>은 ‘농사를 지을 때 가뭄이 든 것’과 같고, ‘도랑이 마른 것’과 같습니다. <기도>를 쉬면 ‘은혜의 강’이 마르게 됩니다. • 어느 날 새벽, 깊은 기도를 하고 있던 중에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는 ‘기도하는 자의 편’이니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 앞에 <온전하게 기도>하여라.” 하셨습니다. • 한국은 6월을 <호국보훈의 달>,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고 산 자들을 기리는 달>로 정했습니다. 섭리사도 어느 달보다 <하나님의 뜻을 위해 뛰고 달리며 증거하는 자들>과 <목숨을 다해 행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해 주고, 각자 <자기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고 산 자들>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기 바랍니다. • 모두 <기도>하며 행해 왔지만, 이번 주 말씀을 듣고 <더 온전하게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아멘. • 우리가 먼저 <온전한 기도의 표적>을 보여 드려야, 하나님과 성령님도 <표적>을 일으켜 주십니다. <과거>도 그러했고, <현재>도 그러합니다. • <온전하게 기도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은 <그동안 말씀해 온 터전 위에 이어지는 절대적인 말씀>입니다. 모두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일체 되어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줄 것’을 주려고 기도하라고 한 마음을 알아라.” 하셨습니다. • 창세기 27장을 보면, <이삭>이 <장남인 에서>에게 “내가 축복해 줄 테니, 별미 음식을 만들어 와라.” 했습니다. <에서>가 들로 사냥하러 갔을 때, <야곱의 어머니>가 야곱을 사랑하여 <야곱>에게 ‘염소’를 잡아 오라고 해서 요리를 해 줬습니다. 그리고 <에서>가 사냥에서 돌아오기 전에 <야곱>이 <아버지 이삭>에게 ‘별미’를 대접해 주게 했습니다. <이삭>은 ‘그 음식’을 먹고 <야곱>을 축복해 줬습니다. <들 사람인 에서>는 늦게 와서 ‘기대’에 어긋나게 됐습니다. • 이와 같이 <성령님>은 우리를 사랑하시어 <하나님께 온전한 기도>를 하게 하십니다. 성령님이 인도해 주시는 대로 <온전한 기도>를 하여 ‘하나님의 심정’에 맞추고, ‘시대의 축복’을 받으라고 하셨습니다. • 하나님이 “<기도>하면, 잘되게 축복해 주겠다.” 하셨으니, <기도하는 것>이 ‘하나님께 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 <성령님>이 돕고 함께해 주시니, 꼭 <성령님>을 찾고 부르며 <성령님>과 대화해야 됩니다. • <섭리역사를 일으킨 핵>은 ‘기도’입니다. - <기도>하니 ‘전도’되고, - <기도>하니 ‘하나님과 성령님을 사랑’하게 되고, - <기도>하니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깨닫게 되고, - <기도>하니 ‘시대말씀’을 제대로 깨닫게 되고, - <기도>하니 ‘신령한 영의 역사’를 펴 오게 되고, - <기도>하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 되어 살아오게 됐습니다. • 섭리역사 44년 동안, 모두 <기도>해서 얻고 해결해 왔습니다. 하나님이 돕고 행해 주셔서 <기도의 능력과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 <기도>가 없으면, <차의 기름>이 떨어진 것 같아서 ‘모두 중지’하고 말게 됩니다. • 힘 있게 열심히 하려면, <정신 일도 하여, 진정으로 기도>해야 됩니다. • <기도>해야 ‘힘’이 오고, ‘용기’가 오고, 자신 있고 담대해집니다. • <기도>해야 ‘끝까지’ 하게 됩니다. • <성경에 나오는 신앙의 용사들>을 보면, 모두 ‘기도’를 많이 했습니다. 노아, 아브라함, 야곱, 요셉, 모세, 여호수아, 엘리야, 이사야, 에스겔, 예레미야, 에스더, 사무엘, 다윗, 다니엘, 예수님, 사도바울, 사도요한, 그 외에 예수님의 제자들과 스데반, 모두 하나님 앞에 기도한 <기도의 영웅들>입니다. • 하나님은 <교회 성전>과 <하나님이 구원시켜서 몸으로 쓰는 자들>을 모두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말씀하시며,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다.”라고 하셨습니다. • <사도행전>을 보면,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나서 <기도>하면서 ‘모든 환난과 핍박’을 이기고, <성령의 불>을 받고 <복음>을 전하며 예수님을 증거했습니다. 그로 인해 <신약 역사의 발판>을 완벽하고 온전하게 만들었습니다. <그 터전 위>에 ‘신약의 성경’도 많이 쓰게 되고, ‘신약역사의 기둥’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 잠언 15장 8절에는 “<악인의 제사>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셔도 <정직한 자의 기도>는 그가 기뻐하시느니라.”라고 했습니다. • 잠언서 15장 29절을 보면 <솔로몬>이 기도할 때 하나님이 ‘그 기도’를 받으시며, “나는 <악인>을 멀리하고 <의인의 기도>를 듣는다.” 하셨습니다. • 요한일서 5장 14절을 보면,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하는 것>은 들어 주신다.”라고 했습니다. • 에베소서 6장 18절에는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해라.”라고 했습니다. • 또 요한복음 14장 14절에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무엇이든지 <내 이름>으로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하셨습니다. • 골로새서 4장 2절에는 “<기도>를 계속하고, <감사함>으로 기도에 깨어 있어라.”라고 했습니다. • 그리고 하나님은 오늘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나 여호와 앞에 <온전히 기도>하면, 내가 ‘정녕코’ 행하리라.” 하고 약속하셨습니다. • 모두 <하나님이 말씀하신 기도의 조건>을 세우기 바랍니다. <자기가 정해 놓은 시간>에 <온전한 기도>를 하여 <기도의 프로, 기도의 영웅>이 되고, <온전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기 바랍니다. • <온전한 기도>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 되어 <매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같이 사는 삶>을 이루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