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22.05.31 (화)

화 새벽잠언

선포일
2022.05.31 (화)

첨부 파일

<2022년 5월 31일 화요일 새벽, 주 말씀> 1.선생은 수도생활 21년 동안 전적으로 기도하며, 하나님께 하늘의 것과 땅의 것들을 분야별로 배웠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인 생은 한 막이다.” 하시기에, 나는 이르기를 “인생 100년을 산 다면 90년은 온전하게 배우고, 10년 동안 갈 길을 제대로 가겠 습니다.” 했다. 결국 그와 같이 살았다. 하늘의 깊은 비밀의 말 씀을 온전하게 배우고, 30대 중반부터 시대 복음을 전하기 시작 했다. 2.하나님의 역사를 펴다 보니, 당세에 하나님의 새 역사를 맞고 참 여하는 자는 참 적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역사는 영원히 진행되 므로 묘목이 커서 거목이 되듯이, 점점 크고 창대하게 된다고 말 씀하셨다. 3.하나님의 참 역사는 사람들을 하나님의 뜻대로 참으로 만들면서 이뤄 간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절대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가 야 되기에, 빨리 많은 숫자의 사람들이 모여들지 못한다. 4.하나님은 자신을 참으로 사랑하며 예배하는 자들을 찾아서 새 시 대의 뜻을 펴신다. 그들은 진실한 자들이므로 숫자가 적어도 하 나님의 역사를 점점 크고 창대하게 이끌어 나간다. 5.하나님의 참 역사는 단거리 역사가 아니라, 장거리 역사다. 6.이 시대 하나님의 천 년 사에 수많은 사람들이 왔다 갔다. 부름 을 받은 자는 많으나, 택함을 받은 자는 적기 때문이다. 7.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을 보고 택하신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말씀의 뿌리를 내리고 사는 자들은 택함을 받은 자들이다. 8.하나님의 말씀을 귀로는 달게 들었으나, 행하기 어려우니 행실로 옮기지 않음으로 인해 얻지 못하여 유익이 적어서 떠나기도 했 다. 혹은 자기 삶의 여러 걱정과 자기중심이 잡초가 되어 제대로 자라지 못하기도 했다. 9.하나님과 일체는 말씀과 접붙임이다. 10.자기 마음과 생각을 하나님과 일체 되도록 접붙이는 신앙이어야 된다.